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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경제] 요즘 한국경제 심상치 않다…OECD가 내놓은 전망 보니 / KBS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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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OECD가 한국 경제를 어떻게 진단했고, 지금(중동발 충격·고유가·고환율 국면) 한국경제의 위험은 무엇이며, 개인·정책은 무엇을 해야 하나?[^1] @[00:07]
  • [= 답] OECD는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낮추고 물가 전망을 크게 올려 ‘성장 둔화+물가 상승’(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공식적으로 키웠다. 그 배경에는 **중동산 에너지·원자재 의존(원유 약 70%, 가스 약 20%, 요소 44%)**이 있고, 이 의존 구조가 유가 상승→물류비·기업비용 상승→생활물가 자극으로 이어진다. 시장에서는 이미 코스피 급락(한 달 -9.6%), 사이드카 7번째 발동, 환율 1,500원대 고착 우려, 나프타 67% 급등 등으로 반응하고 있으며, 생활 현장에서는 쌀 +13%, 육류·수산물 등 체감물가 급등이 나타났다. 개인에게는 스탠스(눈에 안 띄는) 지출 줄이기·‘체리 슈머’(정보 기반 합리소비) 되기·인플레이션을 이길 자산(예: AI 밸류체인, 채권)으로 방어를 제시하고, 정책적으로는 유통구조 개선·직접지원 등 물가 대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한다.[^2] @[00:25]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KBS ‘한눈에 경제’ 포맷으로, OECD의 한국경제 전망 하향/물가 상향 조정을 출발점으로 삼아, 중동 사태(미국·이스라엘·이란 관련 전쟁 여파 언급) 이후 국제유가·환율·원자재가 한국 물가와 내수, 금융시장에 주는 충격을 짚는다.[^3] @[04:35]
또한 “지표의 악화가 실제 장바구니 물가·농업 투입재(비료)까지 번지는 과정”을 현장 인터뷰·품목별 가격 상승 수치·공급망 의존도로 보여주며, 개인의 돈 관리와 정책 대응 방향까지 연결한다.[^4] @[05:31]

핵심 메시지 3개

  1. OECD 전망 변화 자체가 ‘경기 둔화 + 물가 압력’ 동시 진행을 명확히 시사한다.[^5] @[00:25]
  2. 한국은 중동발 에너지·원자재 충격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어, 유가/환율 상승이 생활물가로 전이되기 쉽다.[^6] @[01:00]
  3. 충격은 이미 **금융시장(주가·환율) → 소비자물가(식료품·축수산물) → 생산비(비료) → 추가 물가(농산물)**의 사슬로 나타나고 있어, 개인·정부 모두의 대응이 필요하다.[^7] @[07:21]

3. 하나씩 살펴보기

3.1 OECD 보고서가 던진 신호: 성장률은 낮추고, 물가는 올렸다

콘텐츠는 “요즘 불안한 숫자가 계속 나오는데 우리 경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8] @[00:07] 출연자는 한국 경제가 “부담스럽고 우려스러운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인상을 먼저 제시한 뒤, OECD가 최근 내놓은 ‘위기 경제 전망’ 성격의 보고서를 근거로 든다.[^9] @[00:11]

여기서 OECD가 제시한 핵심 진단은 두 축이다.

  1.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 기존 전망: 2.1% 성장
  • 이번 조정: 1.7% 성장
  • 하향 폭: 0.4%p 하향[^10] @[00:25]
  1. 물가 전망 상향
  • 기존 전망: 1.8%
  • 이번 조정: 2.7%
  • 상향 폭: 0.9%p 상향[^11] @[00:40]

이 조합(성장은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감)을 출연자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우려로 직접 연결한다.[^12] @[00:48] 즉, 단순히 “경기가 나빠진다”가 아니라, 경기 둔화 국면에서 물가 부담이 커지는 형태가 우려된다는 뜻으로 제시된다.[^12] @[00:48]

3.2 왜 한국이 특히 취약한가: 중동산 에너지 의존이 비용·물가를 자극하는 구조

이어서 “그런 우려가 왜 나오느냐”의 이유를 한국 경제의 에너지 수입 구조에서 찾는다. 출연자는 한국이 중동산 에너지 비중이 너무 높다고 말하며, 구체적으로 다음 수치를 제시한다.[^13] @[01:00]

  • 중동산 원유(기름) 의존 약 70%[^13] @[01:04]
  • 중동산 가스 의존 약 20%[^13] @[01:04]

이 높은 의존은 국제 정세 불안(중동 사태)과 결합될 때 비용 증가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14] @[01:07] 전개되는 논리는 다음과 같이 단계적으로 제시된다.

  1. 중동발 불안 → 유가 상승[^15] @[01:11]
  2. 유가 상승 → 물류비 증가[^15] @[01:18]
  3. 물류비 증가 및 원가 상승 → 기업 비용 상승[^15] @[01:18]
  4. 기업 비용 상승 → 결국 생활비·소비자물가 자극[^15] @[01:18]

출연자는 이러한 연쇄가 “지금 우리 경제 앞에 놓인 구조”라고 정리한다.[^16] @[01:27]

3.3 시장이 먼저 반응: 코스피 급락, 사이드카 발동, 환율 1,500원대 우려

진행자는 “실생활 체감도 나타나고, 주유소 기름값도 오르기 시작했으며, 증시도 반응한다”고 연결한다.[^17] @[01:36] 이후 금융시장 반응을 세 가지로 보여준다.

(1) 코스피: 한 달 -9.6% 하락

중동 사태 이후 코스피가 얼마나 떨어졌는지 묻자, 출연자는 **“한 달만 9.6% 하락”**을 제시한다.[^18] @[01:49]
이 하락이 체감 심리(“우울”)로 이어지고 있다고 묘사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다는 근거로 사이드카가 ‘일곱 번째’ 발동되었다고 말한다.[^19] @[01:58]

(2) 환율: 1,500원대, ‘뉴 노멀’ 우려

환율도 같은 맥락에서 제시된다. 출연자는 현재가 1,500원대라고 언급하며, 시장에서는 **“1,500원대가 뉴 노멀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고 전한다.[^20] @[02:07]
진행자는 환율이 높으면 수입물가를 자극할 수밖에 없다고 확인한다.[^21] @[02:16]

(3) 유가 및 원재료: 브렌트 상승, 나프타 67% 급등

유가도 “굉장히 많이 올랐다”는 전제를 둔 뒤, 구체적으로 브렌트유가 한 달 사이 상승했다고 말한다(영상 자막에는 상승률 수치가 일부 누락되어 “한 달 사이 % 상승” 형태로 제시됨).[^22] @[02:29]
특히 “산업의 쌀”로 불리는 나프타 가격이 67% 급등했다고 강조한다.[^23] @[02:33] 이는 석유화학 등 산업 전반의 원가를 흔들 수 있는 지표로 제시되며, 출연자는 “모든 지표가 생활비 물가가 높아진다는 방향을 가리킨다”고 해석한다.[^24] @[02:37] 결과적으로 시장에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결론으로 연결한다.[^25] @[02:41]

3.4 ‘고유가+고환율’ 상황에서 개인 돈 관리는 어떻게: 아끼기 → 합리소비 → 자산 방어

진행자는 “고유가와 고환율이 시차를 두고 물가를 올릴 것”이라는 우려를 깔고, 이런 환경에서 돈 관리 자세를 묻는다.[^26] @[02:46]
출연자는 가장 큰 틀로 **“아끼는 게 출발”**이라고 못 박는다.[^27] @[02:54] 그리고 이를 3단계 조언으로 구체화한다.

(1) ‘스탠스 지출’ 줄이기: 눈에 잘 띄지 않는 고정·습관성 지출

첫 번째 조언은 스탠스(stance) 지출을 줄이라는 것인데, 여기서 의미를 “눈에 잘 띄지 않는 지출”이라고 설명한다.[^28] @[03:06]
대표 예시로:

  • 구독 서비스: “잘 쓰지 않는 구독 서비스는 해제”[^29] @[03:13]
  • 보험료: 보험료를 아끼는 것도 스탠스 지출 감축에 도움[^30] @[03:20]

즉, 위기 국면에서는 체감하기 쉬운 큰 지출만이 아니라 작지만 반복되는 자동결제·고정비를 점검하라는 메시지다.[^28] @[03:06]

(2) ‘체리 슈머(Cherry Shumer)’ 되기: 정보로 합리적 소비

두 번째 조언은 “체리 슈머가 되는 것”으로 제시된다.[^31] @[03:26]
출연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체리 피커(cherry picker)**가 “혜택만 쏙쏙 뽑아 먹는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갖는다고 전제한 뒤,[^32] @[03:30]
체리 슈머는 “정보를 활용해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사람”이라고 재정의한다.[^33] @[03:38]

구체 예시는 다음과 같다.

  • 공동구매 활용[^34] @[03:45]
  • 다양한 정보 활용으로 더 싼 구매처 선택[^34] @[03:45]
  • PB(자체브랜드) 제품을 활용해 가격을 낮추는 소비[^34] @[03:45]

(3) 인플레이션을 이길 자산에 투자: AI 밸류체인, 그리고 채권

세 번째 조언은 “물가 상승보다 내 자산가치가 오르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35] @[03:51]
출연자는 주식 쪽 예시로 “실적 모멘텀이 확실한 AI 밸류체인” 투자를 언급한다.[^36] @[03:56]

또 한 축으로 채권 투자를 강조한다. “요즘에는 채권 투자를 많이 본다”고 하면서, 외국인들이 실제로 채권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37] @[04:00]
구체 수치로, “2026년 2월 외국인 투자 포인트(동향)”를 언급하며:

  • 외국인: 주식시장에서 19조 원을 뺐고[^38] @[04:12]
  • 반면 채권 투자를 늘렸다고 말한다.[^39] @[04:17]

채권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 안전자산 성격[^40] @[04:21]
  • 확정 수익이 있다는 점[^40] @[04:21]
    을 들어, 현재 같은 불확실성 국면에서 관심이 높아진다고 설명한다.[^40] @[04:21]

3.5 생활 현장: 장바구니에서 ‘덜 사게 되는’ 압박과 품목별 급등 수치

영상은 내레이션으로 “미국·이스라엘·이란과 전쟁 여파로 급등하는 국제가(국제가=국제가격 의미)와, 길어지는 고환율”이 겹치면서 서민 생활이 하루가 다르게 팍팍해진다고 말한다.[^41] @[04:35]
이어 시민 인터뷰는 생활 속 선택의 축소를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뭐 하나 살까 고민하다가 고기·계란 중 계란을 빼고, 과일도 하나 더 못 산다”는 식으로, 구매 품목을 줄이는 방식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42] @[04:45]

그리고 “올해 3월 들어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며 품목별 수치를 제시한다.[^43] @[04:55]

  • 쌀: 전년 대비 13% 넘게 상승[^44] @[04:57]
  • 바나나, 깐마늘: 10% 안팎 상승[^45] @[05:02]
  • 고기·생선 가격 급등세[^46] @[05:08]

축수산물은 더 세부 품목으로 제시된다.

  • (국산) 한우 양지: 20% 상승[^47] @[05:13]
  • (국산) 한우 등심: 14% 상승[^47] @[05:13]
  • (수입) 소 갈비살: 30% 넘게 상승[^47] @[05:13]
  • (수입) 고등어: 30% 가까이 상승[^47] @[05:13]

이렇게 수치로 체감물가를 제시한 뒤, 지역 물가 흐름으로 “강원 소비자물가가 두 달 연속 1%대 상승률을 유지”했다고 언급한다.[^48] @[05:21]
하지만 동시에 “중동 사태 여파가 물가에 본격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한다.[^49] @[05:26] 즉, 이미 올랐지만 추가 상승 압력이 남아 있다는 뉘앙스다.[^49] @[05:26]

전문가 우려는 “유가와 환율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를 조건으로 달며, 그 결과가:

  • 심리 위축[^50] @[05:31]
  • 내수 둔화[^50] @[05:31]
    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50] @[05:31]

대응 방향으로는 물가를 잡기 위해:

  • 유통 구조 개선 또는[^51] @[05:36]
  • 실질적인 직접 지원[^51] @[05:36]
    같은 정책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제시한다.[^51] @[05:36]

마무리 멘트는 “고환율과 고유가라는 이중 악재 속에서 서민 장바구니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52] @[05:48]

3.6 농업·식량 사슬로 번지는 충격: 비료(요소) 수입 의존과 ‘요소대란’의 기억

후반부는 장바구니에서 자주 사는 콩나물·호박 같은 채소류를 예로 들며,[^53] @[05:59] 소비자가 “비닐값(포장재) 정도가 오르는 줄 알았는데 농산물·축산물까지 영향이 클 줄 몰랐다”고 말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54] @[06:08] 즉, 단순 부자재가 아니라 생산비 전반이 영향을 받는다는 문제의식을 깐다.[^54] @[06:08]

여기서 핵심 고리는 비료다.

  • 채소값을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가 농사에 필수인 비료[^55] @[06:17]
  • 비료 원료인 요소는 전량 수입[^56] @[06:21]
  • 그 수입 요소의 44%가 중동산[^56] @[06:21]

5년 전의 요소대란 경험이 소환된다.[^57] @[06:28] 농민은 그 경험 때문에 비료를 넉넉히 사두었고, “지구 저편의 위기가 농사를 흔든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전해진다.[^57] @[06:28] 인터뷰에서는 “세계가 많이 이상해져서 혹시나 해서 여분 비료를 많이 사 놓았다”는 취지로 말하며, 실제 비료가 쌓여 있는 장면도 묘사된다.[^58] @[06:38]

정부 입장은 “비료 원료 재고가 올해 8월까지 확보되어 있어 당장은 문제가 없다”고 밝힌다.[^59] @[06:46]
하지만 비료 생산 업체들은 더 강한 경고를 낸다.

  • 이미 계약한 물량이 공급되지 않을 수 있다[^60] @[06:52]
  • 2021년 요소대란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한다.[^60] @[06:52] 업계 인터뷰에서는 “원재료 전쟁”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2월에 130만(단위는 영상에서 명확히 설명되지 않음)을 입찰했지만 물량 공급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취지로 말한다.[^61] @[07:05]

이 파트는 “비료값이 오르면 농산물값도 오를 수밖에 없다”는 전이를 명확히 한다.[^62] @[07:14] 더 나아가, 유가와 비료 원재료 가격이 두 배로 오를 경우의 가격 상승 분석치를 제시한다.[^63] @[07:21]

  • 벼: 8% 상승[^63] @[07:21]
  • 보리·잡곡: 13% 상승[^63] @[07:21]
  • 채소류: 11% 상승[^63] @[07:21]

마지막으로 “한국 밥상을 떠받친 식량 사슬이 중동에 기대고 있다는 현실이 지난 한 달 경험으로 드러났다”고 정리하며, 에너지뿐 아니라 식량·농업 투입재까지 중동 리스크에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한다.[^64] @[07:30]


4. 핵심 통찰

  1. OECD의 ‘성장 하향+물가 상향’ 조합은 단순 경기둔화 경고가 아니라 ‘정책 난이도 상승(물가 vs 경기)’을 뜻한다. 성장률 전망은 2.1%→1.7%로 낮췄는데 물가는 1.8%→2.7%로 더 크게 올렸다(±폭 자체가 불균형). 이는 체감경기의 악화와 동시에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10] @[00:25]

  2. 중동 의존은 “에너지 가격” 문제를 넘어 “생활물가와 식량 사슬” 문제로 확장된다. 콘텐츠는 원유 70%, 가스 20% 의존을 먼저 제시한 뒤,[^13] @[01:04] 후반에는 요소 44% 중동산이라는 구조를 추가해, 같은 리스크가 농업비용·식료품 가격으로 전이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56] @[06:21]

  3. 금융시장 지표(주가·환율·원재료)가 ‘미래의 물가’를 선행할 수 있다는 관점을 깔고 있다. 코스피 -9.6%, 환율 1,500원대 우려, 나프타 67% 급등은 모두 “생활비 물가 상승 쪽을 향한다”는 해석으로 묶인다.[^18] @[01:49]

  4. 개인 재무 조언의 핵심은 ‘방어적 현금흐름 관리 + 정보 기반 소비 + 인플레이션 헤지’의 3단 구조다. 지출 통제(구독·보험료)로 버틸 체력을 만들고,[^29] @[03:13] 정보 활용 소비(공동구매·PB)로 단가를 낮추며,[^34] @[03:45] 마지막으로 자산 측면에서는 AI 밸류체인·채권 같은 ‘상승/확정수익’ 자산으로 물가를 상쇄하라는 흐름이다.[^40] @[04:21]

  5. 정책 파트는 ‘물가’가 심리·내수까지 훼손할 수 있다는 연결을 명확히 한다. 유가·환율 상승이 장기화되면 심리 위축→내수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유통구조 개선이나 직접지원 등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50] @[05:31]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

  •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경기(성장)가 둔화되는데 물가가 오르는 상태. 영상에서는 OECD가 성장률 전망을 내리고 물가 전망을 올린 조합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나온다고 설명한다.[^12] @[00:48]
  • 사이드카(Sidecar): 주가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제한하는 장치. 영상에서는 “일곱 번째 발동”을 언급하며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의 근거로 쓴다.[^19] @[01:58]
  • 나프타(Naphtha): 석유화학 공정의 기초 원료로 “산업의 쌀”로 불린다고 표현. 한 달 사이 67% 급등했다고 제시된다.[^23] @[02:33]
  • PB 제품(Private Brand): 유통사가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상품. 더 싼 소비 대안의 예시로 든다.[^34] @[03:45]
  • 체리 슈머(영상 표현): 체리 피커의 부정적 뉘앙스와 달리, “정보를 활용해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으로 설명된다(공동구매, 최저가 정보, PB 활용 등).[^^33] @[03:38]
  • 요소(尿素, Urea): 비료 원료. 영상에서는 전량 수입이며 44%가 중동산이라고 설명, 공급 불안 시 비료값→농산물값으로 전이되는 고리로 제시한다.[^56] @[06:21]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한눈에 경제] 요즘 한국경제 심상치 않다…OECD가 내놓은 전망 보니 / KBS 2026.03.30.
  • 채널: KBS News
  • 길이: 7분 49초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AJ07kBYDCvY

[^1]: OECD 보고서 언급 및 경제 상황 질문 제기. @[00:02]~@[00:11]
[^2]: OECD 전망(성장 하향·물가 상향),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개인 재무조언 및 정책 필요 언급 전반. @[00:25]~@[05:41]
[^3]: 전쟁 여파·국제가 급등·고환율 서술. @[04:35]
[^4]: 물가 수치, 요소·비료 수입 의존 및 공급 불안, 가격 상승 분석. @[04:55]~@[07:34]
[^5]: 성장률/물가 전망 조정이 핵심 신호라는 전개. @[00:25]~@[00:52]
[^6]: 중동산 에너지 의존 수치 제시. @[01:00]~@[01:07]
[^7]: 비료·요소와 식량 사슬까지 연결. @[06:17]~@[07:34]
[^8]: “지금 우리 경제 어떤 상황?” 질문. @[00:07]
[^9]: 한국경제 우려 흐름 + OECD 보고서 언급. @[00:11]~@[00:20]
[^10]: 성장률 전망 2.1%→1.7%, -0.4%p. @[00:25]~@[00:34]
[^11]: 물가 전망 1.8%→2.7%, +0.9%p. @[00:40]~@[00:48]
[^12]: “성장은 둔화되고 물가는 높아진다…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연결. @[00:48]~@[00:56]
[^13]: 원유 70%, 가스 20% 중동 의존. @[01:00]~@[01:07]
[^14]: 비용 증가 진술. @[01:07]~@[01:11]
[^15]: 유가↑→물류비↑→기업비용↑→생활물가 자극의 구조 설명. @[01:11]~@[01:27]
[^16]: “이런 상황이 우리 경제 앞에 놓여” 정리. @[01:27]~@[01:32]
[^17]: 주유소 기름값·증시 반응 언급. @[01:36]~@[01:44]
[^18]: 코스피 한 달 -9.6%. @[01:49]~@[01:54]
[^19]: 사이드카 7번째 발동, 변동성 확대. @[01:58]~@[02:02]
[^20]: 환율 1,500원대, ‘뉴 노멀’ 우려. @[02:07]~@[02:16]
[^21]: 환율 상승이 수입물가 자극. @[02:16]~@[02:25]
[^22]: 브렌트유 한 달 상승(수치 일부 누락 상태). @[02:29]~@[02:33]
[^23]: 나프타 67% 급등. @[02:33]~@[02:37]
[^24]: 지표들이 생활비 물가 상승 방향이라는 해석. @[02:37]~@[02:41]
[^25]: 물가 상승 우려가 시장에서 나옴. @[02:41]~@[02:46]
[^26]: 고유가·고환율이 물가를 계속 올릴 우려 + 돈관리 질문. @[02:46]~@[02:54]
[^27]: “아끼는 게 출발”. @[02:54]~@[03:02]
[^28]: 스탠스 지출(눈에 띄지 않는 지출) 줄이기. @[03:02]~@[03:12]
[^29]: 구독 서비스 해제 예시. @[03:13]~@[03:20]
[^30]: 보험료 절감 언급. @[03:20]~@[03:26]
[^31]: 체리 슈머 조언. @[03:26]~@[03:30]
[^32]: 체리 피커의 부정적 이미지 설명. @[03:30]~@[03:38]
[^33]: 체리 슈머 정의(정보 활용 합리 소비). @[03:38]~@[03:45]
[^34]: 공동구매·PB 등 예시. @[03:45]~@[03:51]
[^35]: 인플레이션보다 오르는 자산에 투자. @[03:51]~@[03:56]
[^36]: AI 밸류체인 투자 언급. @[03:56]~@[04:00]
[^37]: 채권 투자 관심, 외국인 채권 투자. @[04:00]~@[04:08]
[^38]: 외국인 주식 19조 원 순매도(“뺐고”). @[04:12]~@[04:17]
[^39]: 외국인 채권 투자 확대. @[04:17]~@[04:21]
[^40]: 채권=안전자산+확정수익, 관심 증가. @[04:21]~@[04:27]
[^41]: 전쟁 여파+국제가 급등+고환율로 서민 생활 악화. @[04:35]~@[04:45]
[^42]: 시민 인터뷰(고기/계란/과일 구매 축소). @[04:45]~@[04:55]
[^43]: 3월 들어 물가 큰 폭 상승. @[04:55]~@[04:57]
[^44]: 쌀 전년 대비 +13% 이상. @[04:57]~@[05:02]
[^45]: 바나나·깐마늘 10% 안팎 상승. @[05:02]~@[05:08]
[^46]: 고기·생선 급등 언급. @[05:08]~@[05:13]
[^47]: 한우 양지 20%, 한우 등심 14%, 수입 소갈비살 30%+, 수입 고등어 30% 내외. @[05:13]~@[05:21]
[^48]: 강원 소비자물가 2달 연속 1%대. @[05:21]~@[05:26]
[^49]: 중동 사태 여파의 물가 반영 전망. @[05:26]~@[05:31]
[^50]: 유가·환율 상승 장기화→심리 위축·내수 둔화 우려. @[05:31]~@[05:36]
[^51]: 물가 대응으로 유통구조 개선/직접지원 필요. @[05:36]~@[05:41]
[^52]: 고환율·고유가 이중 악재로 장바구니 부담 확대 전망. @[05:48]~@[05:52]
[^53]: 장볼 때 콩나물·호박 등 채소류 구매 언급. @[05:59]~@[06:08]
[^54]: “비닐값뿐 아니라 농축산물 영향 몰랐다” 인터뷰. @[06:08]~@[06:17]
[^55]: 채소값 좌우 요인=비료. @[06:17]~@[06:21]
[^56]: 요소 전량 수입, 44% 중동산. @[06:21]~@[06:28]
[^57]: 5년 전 요소대란 경험, 비료 비축. @[06:28]~@[06:38]
[^58]: 농민 인터뷰(세계가 이상해져 여분 비료 구비). @[06:38]~@[06:46]
[^59]: 정부 “재고 8월까지 확보, 당장은 문제 없음”. @[06:46]~@[06:52]
[^60]: 업체 우려(계약 물량 공급 불확실, 2021년보다 심각). @[06:52]~@[07:05]
[^61]: 업계 “원재료 전쟁”, 2월 입찰 130만(단위 미상) 언급, 공급 차질. @[07:05]~@[07:14]
[^62]: 비료값 상승→농산물값 상승 불가피. @[07:14]~@[07:21]
[^63]: 유가·비료 원재료 2배 상승 시: 벼 8%, 보리·잡곡 13%, 채소 11% 상승 분석. @[07:21]~@[07:30]
[^64]: 식량 사슬의 중동 의존 현실을 지난 한 달 경험으로 확인. @[07:30]~@[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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