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전쟁(이란·호르무즈) 변수로 유가·환율이 급등하고 외국인 수급이 흔들리는 “재앙적 변동성” 국면에서, 한국 증시(특히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코스닥)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00:06][^1]
- [= 답] **핵심은 ‘예측’이 아니라 ‘버팀과 분할 대응’**이다.
- 단기적으로는 전쟁 뉴스·유가·환율이 흔들어 만드는 급등락을 **되도록 “덜 보고(매매를 줄이고) 버틴다”**는 태도가 유리하고(“대응 안 하는 게 대응”) @[01:47][^2] @[50:29][^3]
- 다만 지수가 크게 밀리는 구간(출연진이 언급한 코스피 5,100~5,200, 더 아래로 5,000 근처)은 반도체 등 주도 섹터 비중을 ‘조정 시 분할매수’로 늘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며 @[29:46][^4] @[49:32][^5]
- 최악 시나리오(호르무즈 봉쇄→유가 120~130달러, 환율 1,500원대 고착)가 현실화되면 내수·소비와 시장의 “쏠림”이 악화돼 후행 충격이 커질 수 있어 유가·환율 레벨이 장기화되는지를 최우선 리스크 체크포인트로 둔다. @[06:30][^6] @[09:12][^7] @[46:33][^8]
#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중동 전쟁(이란 관련) 발발 후 약 14일이 지난 시점, 한국 증시가 “사월판을 걷는 듯한” 급등락을 보이는 환경에서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 유가·환율의 상승, 외국인 수급 이탈, 반도체 밸류에이션 논쟁, 그리고 코스닥 액티브 ETF 등장을 한 흐름으로 연결해 투자 전략을 점검한다. @[00:06][^1] @[02:21][^9]
패널(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은 공포가 큰 국면일수록 과잉 반응을 줄이고(매매 축소), 역사적으로 공포 지수 급등 뒤 회복 가능성이 높았던 패턴을 근거로 “버티되, 큰 조정은 기회”라는 태도를 제시한다. @[04:21][^10] @[05:21][^11]
핵심 메시지 3개
- 전쟁 뉴스는 시간이 지나면 시장이 ‘내성’을 얻어 변동성이 둔화되는 경향이 있으며(과거 중동 전쟁 당시 1개월 내 회복 사례), 현재도 그 경로를 기대할 수 있다. @[05:21][^11]
- 유가·환율이 지금 국면의 체감 공포를 결정하며, 특히 유가는 “호르무즈 봉쇄 반영 구간(120~130달러)” 같은 레벨 분석이 중요하다. @[09:12][^7]
- 한국 증시를 ‘거품’으로 규정하는 외부 평가에 대해 패널은 밸류에이션(삼성전자 PER 약 7배, 하이닉스 약 6배) 관점에서 저평가 논리를 제시하고, 외국인 매도도 구조적 이탈이라기보다 반도체 리밸런싱+유동성/리스크 이벤트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 @[16:37][^12] @[12:37][^13]
# 3. 하나씩 살펴보기
## 3.1 오프닝: “트럼프 퇴로”와 “지금은 버텨야”
진행자는 최근 장세를 “하루하루 사월판을 걷는 듯”하다고 표현하며, 전쟁 양상과 증시·한국 시장의 변화에 대한 대비를 주제로 토론을 연다. @[00:06][^1]
- 허재환 상무의 한마디: “트럼프 퇴로를 찾아라”.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는 “눈치”는 보이지만 상황이 뜻대로 안 흘러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걱정이 깔려 있으며, (비유적으로) 트럼프가 “퇴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한다. @[00:48][^14] @[01:01][^15]
- 이건규 대표의 한마디: “지금은 버텨야 하는 시기”. 공포가 만연하지만 국내 주식은 여전히 매력도가 있고, 단기 변동성은 있더라도 버티면 수익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 스탠스를 밝힌다. @[01:17][^16]
진행자가 “버티기 어려울 때 어떻게 하냐”고 묻자, 이건규 대표는 “최대한 안 보는 게 좋다”(시장에 자주 노출될수록 심리가 출렁이고 매매가 늘기 때문)며 판단과 매매 최소화를 권한다. @[01:47][^2]
## 3.2 현재 한국 시장: “본 적 없는 변동성”과 공포지수(V코스피) 신호
허재환 상무는 3월 초(특정일을 언급하며)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혼란스러운 변동성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다만 길게 보면 이런 변동성을 ‘지나가야’ 잦아들고 새로운 상승을 도모할 수 있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02:41][^17] @[03:03][^18]
그는 코스피의 장기 수익률 감각을 꺼내며,
- 연평균 코스피 수익률이 대체로 6~13%,
- 중간값은 6~7%, 평균은 10% 초반 정도인데,
- (강세 구간에서) 1~2월에 이미 큰 폭 상승(방송 내 언급 수치) 후 “산소가 부족해지는” 고산 등반 비유처럼 과열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중동 변수까지 겹쳐 변동성이 커졌다고 설명한다. @[03:19][^19] @[03:43][^20]
또한 공포지수인 V코스피가 코로나 때보다 높았다고 지적하며, 통상적으로 공포지수가 50~80을 넘는 극단 구간에 진입한 뒤에는 1개월·3개월 후 주가가 오를 확률이 80% 이상이었다는 경험 법칙을 근거로 “극단 불안은 오히려 이후 회복 가능성을 높여왔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04:21][^10]
## 3.3 전쟁이 길어질까: “한 달만 지나면 익숙해진다” vs “호르무즈 봉쇄 최악”
이건규 대표는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 공포를 키우지만 시간이 지나면 악재에 내성이 생긴다고 말한다. 과거 중동 전쟁 사례를 들어,
- 전쟁 발발 시 지수가 5~10% 하락하는 경우가 있었고,
- 한 달이 지난 시점에는 주가가 거의 회복하는 일이 많았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핵심 메커니즘은 “전쟁이 끝나서”가 아니라, 한 달쯤 지나면 자극적 뉴스에 익숙해져 새 뉴스로 받아들이지 않는 심리 변화라는 설명이다. @[05:21][^11] @[05:38][^21]
진행자는 최악 시나리오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제시한다. 이 경우 유가·환율이 더 뛰어 견디기 어렵고, 실제로 방송 시점에
- 환율이 장중 1,500원을 찍었고,
- 유가가 WTI 96달러, 두바이유 123달러까지 갔다고 언급한다. @[06:30][^6]
이건규 대표는 “전쟁 장기화 여부가 제일 중요”하다고 전제하면서도, 1~3개월 내에 수급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완충 장치(전략비축유 방출, 거래선 변경, 재고)들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전쟁이 길어질 가능성은 열어두되, 다음 2가지 이유로 “지금 같은 강도의 소모전·화력전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논리를 편다.
- 초기 소모전으로 전력 소진: 미국은 포탄을 “엄청나게 소모”, 이란도 로켓의 90%가 소실됐다는 주장. 주요 공격 거점도 데미지를 입어 “전력적으로 소진” 상태라고 본다. @[07:35][^22]
- 전쟁 자금의 제약: 러시아는 전쟁 중에도 원유·가스 수출로 자금을 댔지만, 이란이 호르무즈를 봉쇄하면 본인도 수출이 막혀 달러(전쟁자금) 수혈이 끊길 수 있다. 그래서 “희망 섞인 가정”임을 인정하면서도 3개월 내 소강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08:05][^23] @[08:24][^24]
## 3.4 유가 레벨 분석: 90~100달러는 “봉쇄 우려 반영 시작”, 120~130달러는 “거의 완전 봉쇄 반영”
허재환 상무는 “변동성은 유가와 환율만 보면 된다”는 진행자의 문제의식에 응답하며, 유가가 어떤 사건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지를 레벨로 설명한다.
- 유가 70~80달러: “이란의 석유 공급이 막힐 수 있다”는 정도를 반영하는 레벨. @[09:12][^7]
- 유가 120~130달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전 세계 수송량의 15~20%가 막힐 수 있는 상황을 반영하는 레벨. @[09:21][^25]
- 현재처럼 90~100달러대로 올라온 것은, 단순한 이란 공급 차질을 넘어 호르무즈가 ‘진짜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한다. @[09:39][^26]
환율 측면에서는 유럽(가스 수입)·일본/한국/대만(원유 수입)처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경제권 통화가 약해지고 달러가 강해지는 현상이 “거울처럼” 반영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유가가 정말 120달러대로 간다면 원/달러도 1,500원 중반대까지 열어볼 수 있다고 보면서도, 120달러 자체가 “거의 완전 봉쇄를 반영한 수준”이므로 그 이상 추가 급등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견해를 덧붙인다. @[10:19][^27] @[10:36][^28]
## 3.5 중국 변수: 이란의 ‘장기전’이 중국에도 부담
진행자가 “중국도 수입국인데 장기화 원치 않을 것”이라고 하자, 허재환 상무는 중국의 중동 원유 의존도를 수치로 제시한다.
- 중국의 중동 원유 의존도 45~47%.
- 중국의 원유 수입 1위는 러시아, 그 다음 사우디, 그 다음이 이란이라는 순서를 언급한다. @[11:13][^29]
- 한국은 원유 비축이 7개월치, 중국은 3개월치 정도라며, 전쟁이 한 달 이상 넘어가면 중국 타격이 커질 수 있다고 말한다. @[11:47][^30]
따라서 이란의 장기전은 “자해와 같은 압박”이 될 수 있고, (방송 내 특정 시점 언급을 통해) 미·중 정상회담 이전에 어느 정도 가닥을 잡지 않겠나라는 전망을 “합리적”이라고 제시한다. @[12:09][^31]
## 3.6 외국인 ‘탈출 러시’ 135억달러 매도: 구조적 이탈인가, 리밸런싱인가
진행자는 2월 한 달 외국인 자금이 135억 달러 빠져나갔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탈출 러시” 표현까지 소개한다. @[12:17][^32]
이건규 대표는 원인을 3가지 복합 요인으로 설명한다.
- 한국 시장이 많이 올랐다: 상승 후 차익 실현/비중조절.
- 유동성 마련: 미국에서 유동성 제약이 걸리면 “먼저 유동성 있는 것을 팔 수밖에 없는데”, 그 유동성 시장의 대표가 한국이라는 설명.
- 미국 내부 이슈: “(사)모 대출 유동성 문제” 같은 뉴스 등 미국 내부 요인이 결합.
이런 요인이 해소되면 외국인은 다시 돌아올 수 있고, 과거에도 “변덕”이 심하게 나갔다가 들어오는 패턴이 많았으므로, 지금은 어느 정도 많이 빠져나간 상태에서 추가 유출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본다. @[12:37][^13] @[13:37][^33]
허재환 상무는 수급 구조 변화도 덧붙인다.
- 과거 코스닥은 개인 비중이 **80~85%**였는데, 최근엔 코스피에서도 개인 거래 비중이 60%대로 커졌다고 언급한다. 이는 외국인 영향력 완화 흐름(작년 중반 이후)과 맞물린다. @[14:16][^34]
또 흥미로운 포인트로 “외국인 지분율”을 든다.
- 외국인은 2월에 주식을 많이 팔았지만, 2월 25일까지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올라갔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 ‘이탈’이 아니라 차익실현+비중조절(리밸런싱) 성격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 특히 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가 너무 급하게 오르며 한국 시장 내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비중을 낮출 필요가 컸다고 본다.
- 그리고 “2월부터 지금까지 많이 팔았지만, 반도체를 빼면 의외로 샀다”는 관찰을 제시하며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통째로 파는 것은 아니다”라고 결론낸다. @[14:53][^35] @[15:24][^36]
## 3.7 “코스피 거품” IB 발언 논쟁: 변동성 vs 밸류에이션
진행자는 글로벌 IB가 “코스피는 전형적 거품, 금값보다 극단적”이라는 취지의 평가를 했다고 소개한다.
이건규 대표는 이를 “차트만 보고 말한 느낌”이라며, 외국계 기관의 한국 이해도가 높지 않으니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선을 긋는다. 그리고 밸류에이션 근거를 제시한다.
- 삼성전자 PER 약 7배, 하이닉스 PER 약 6배 수준이라 “비싸다고 할 근거를 찾기 힘들다”.
- 한국이 고평가라면 “미국 시장은 말도 안 되게 고평가”라는 역설을 들며 한국은 여전히 저평가라는 판단을 유지한다. @[16:23][^37] @[16:37][^12]
허재환 상무는 IB가 “거품”을 말한 근거가 **변동성(하루 -10% 후 +12% 같은 급등락)**에 있을 것이라고 해석한다. 변동성 자체는 매수·매도 심리가 크게 충돌하며 변곡점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그것만으로 한국 시장 전체를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다만 변동이 큰 시장은 변동폭이 작은 국가 투자자들(연 변동폭 7~8% 수준의 시장)에겐 위험하게 보일 수 있다는 “시각 차이”를 인정한다. @[17:08][^38] @[17:31][^39]
## 3.8 코스피의 핵: 삼성전자 실적(200~300조 영업이익 전망)과 ‘진짜 변수’(빅테크 투자, 사모대출)
진행자는 “삼성전자 없이는 코스피 향방을 논하기 어렵다”고 전제하며, KB증권이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220조, 목표주가 32만원, 1분기 영업이익 6배 폭증 전망을 냈다고 소개한다. @[18:26][^40]
이건규 대표는 삼성전자를 여전히 긍정적으로 본다.
- 외국계 기관은 이미 올해 200조, 내년 300조 영업이익 전망을 하고 있었고,
- 국내 컨센서스는 올해 170조, 내년 210~220조 정도로 보수적이라고 비교한다.
- 만약 내년에 300조가 현실화되면 시장엔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18:54][^41]
그 근거로 메모리 가격을 든다.
- 삼성전자가 1분기에 DRAM 가격 100% 인상, 2분기 추가 30% 인상 뉴스 언급.
- NAND 가격도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말하며, 1분기 서프라이즈보다 “본 게임은 2분기부터”, 2분기 점프업 및 내년 기대치 상향 여지가 크다고 본다. @[19:23][^42] @[19:54][^43]
허재환 상무도 반도체 실적 상향이 “너무 빠르게” 진행될 정도로 가격 상승이 폭발적임을 인정하면서, 반도체 실적을 최종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미국 빅테크의 투자 계획이라고 강조한다. 즉 “삼성/하이닉스 이익 상단이 어디냐”보다, 그 칩을 사는 빅테크/데이터센터 투자가 멈추는지 여부가 더 중요한 ‘키’라는 주장이다. 그리고 그 투자를 흔들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사모대출 시장 이슈를 거론하며(위기를 단정하진 않되) 문제가 커지면 빅테크 투자 이상 → 반도체도 타격 가능성을 체크해야 한다고 말한다. @[20:59][^44] @[21:04][^45]
## 3.9 AMD CEO 방한, 6G, 엔비디아의 확장: 기대와 한계
진행자는 AMD CEO 리사 수의 방한(삼성전자·네이버 만남)을 언급하며 “젠슨 열풍만큼은 아니어도 기대 여지”를 묻는다. 이건규 대표는 젠슨(엔비디아)의 파급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피지컬 AI(자율주행·로봇)**까지 서사를 확장했기 때문에 더 컸고, AMD는 의미는 있어도 “젠슨 정도 파급은 어렵다”고 본다. @[22:25][^46] @[22:51][^47]
이후 MWC에서 6G 이야기가 나온 흐름에서 허재환 상무는 6G가 지상-위성 연결, 이를 AI로 컨트롤하며 통신 중계가 데이터센터화되고 GPU/칩 수요가 늘어나는 “AI 네트워크” 기대를 불러일으킬 수는 있지만, 2030년대 이야기로 시간이 많이 남았고, 5G도 “자크작 넘어갔다(기대만큼 체감 사이클이 약했다)”는 경험 때문에 당장 큰 이벤트로 보기엔 이르다고 말한다. @[23:33][^48] @[24:48][^49]
통신주 섹터 질문에서 이건규 대표는 현실 데이터를 제시한다.
- 국내 통신사 매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2~4% 정도라 AI 관련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 SK텔레콤이 엔트로픽 지분에 1,300억 투자한 이슈가 단기 기대감을 만들었을 뿐이라고 분리한다.
- 6G 자체보다 현재 트렌드는 “구리선→광통신”이며, 인프라/칩 연결에서 광모듈·광케이블이 트래픽 속도를 높이므로 6G보다 광모듈/광케이블 관련 기업이 더 투자 매력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25:33][^50] @[26:22][^51]
엔비디아의 6G 진출 의미에 대해 허재환 상무는 엔비디아가 GPU를 넘어 활용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기술 방향에 “담가 놓는” 전략을 잘한다고 평가한다. 또 추가로, 엔비디아가 기지국에 GPU를 넣는 구상을 “되게 하고 싶어”하지만 아직 동의한 주체가 없고, 현실화되면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통신사/엔비디아/빅테크/혼합)로 인해 기지국 투자 형태가 과거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부분”으로 덧붙인다. @[27:06][^52] @[28:21][^53]
## 3.10 시청자 Q&A 1: “빠질 때마다 반도체 더 사도 되나?” → ‘보유+조정 시 분할 확대’
시청자 질문: 변동성 국면에서 “빠질 때마다 국내 반도체를 더 사도 괜찮나?”
이건규 대표는 시장 반등의 중심은 여전히 반도체가 맞다고 보되,
- 지금은 적극 매수보다는 ‘보유’가 유리하고,
- 다만 전쟁/유가/환율 이슈로 코스피가 크게 밀릴 때(그가 언급한 5,100~5,200을 보름 사이 2번), 그때마다 비중을 올린 경험을 공유한다.
- 현재는 “허리 정도” 구간이므로 지금 사도 되지만, 비중 확대 욕심이 있으면 **중립 비중을 유지하다가 ‘떨어질 때마다 추가 매수’**가 더 효율적이라고 정리한다. @[29:32][^54] @[29:46][^4]
## 3.11 시청자 Q&A 2: “미국 테크주, 지금 사도 되나?”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로 하반기 관점 매수 가능
시청자 질문: 전쟁에도 선방하는 미국 주식, 박스권 미국 테크주 매수 타이밍.
허재환 상무는 “괜찮다”는 입장이다. 논리는 다음과 같다.
- 미국 빅테크는 작년 10월부터 박스권으로 “재미가 없었지만”, 그 사이 이익이 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다.
- 빅테크 평균 PER(테슬라 제외)이 과거 35~36배에서 현재 24~25배로 내려왔다고 수치를 제시한다.
- 유가가 계속 오르면 미국 소비/경제가 흔들려 주가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빅테크 펀더멘털은 그렇게 민감하게 나빠지지 않을 수 있어, 어수선한 국면에서(싸졌을 때) 하반기 관점으로 매수가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30:46][^55] @[31:50][^56]
## 3.12 “시장 주도 상품”으로서 ETF, 그리고 코스닥 액티브 ETF의 의미
진행자는 작년부터 시장을 강하게 이끈 동력 중 하나로 ETF를 지목하고, 상장(방송 내 언급: “지난 10일”)된
- 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
- 삼성자산운용 코액트 코스닥 액티브 ETF
의 의미를 묻는다. @[33:11][^57]
이건규 대표는 액티브 ETF의 구조적 의미를 “종목 피킹 가능성”에서 찾는다.
- 기존 패시브 ETF는 지수를 복제하며 시총 비중대로 담기 때문에, 특정 섹터/종목 쏠림(예: 2차전지, 바이오)이 과도해져 ETF 성과가 몇 종목에 휘둘리고 “시장 왜곡”이 생길 수 있다.
- 액티브 ETF는 중소형주를 담을 근거가 생겨 수급이 “알짜/중소형”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본다. @[33:35][^58] @[34:01][^59]
허재환 상무는 코스닥은 애초에 “코스닥”이라기보다 2차전지·바이오·반도체 소부장 3개 업종 묶음 같은 성격이어서 지수 자체의 분산 효과가 약하다고 진단한다. 이런 시장을 시총 비중으로 “전부 사는” 패시브 전략은 부적절할 수 있고, 액티브 ETF가 옥석 가리기를 통해 코스닥을 “투자할 만한 시장/상품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34:40][^60] @[35:38][^61]
또 이건규 대표는 두 액티브 ETF 편입 종목을 봤을 때
- 대형주를 완전히 배제하긴 어려워 대형주 비중이 존재하지만,
- 그럼에도 “우량 소부장”과 “발전(전력) 관련” 우량주가 눈에 띈다고 말한다.
편입 종목이 단기 급등한 현상은 단기 부작용일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 안정화되면 완화될 것이고 “종목 발굴 기능이 살아났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36:29][^62] @[37:30][^63]
## 3.13 삼성 코액트 vs 타임폴리오: 운용 성향 차이와 투자자 적합성(공격/안정)
진행자는 두 ETF의 전략 차이를 묻는다. 허재환 상무는 (정확한 운용 내역을 단정하진 않으나)
- 삼성 코액트: “전통적 액티브 펀드”에 더 가까워 종목 선정(소부장 등)에 무게.
- 타임폴리오: 원래 롱을 잘하는 하우스였고, 현재 구성은 “익숙한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변동성 축소) 성향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38:22][^64]
이건규 대표는 “내가 만든다면 삼성 쪽에 가깝게(종목 발굴 중심)” 운용하겠다고 밝히며, 투자자 선택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다.
- “시장만 따라가면 된다” 성향이면 타임폴리오가 더 맞을 수 있다.
- 삼성 스타일(중소형 성장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은 상승장엔 더 outperform 가능하지만, 하락장엔 더 많이 빠질 수 있어 변동성 감내가 필요하다. @[39:17][^65] @[40:06][^66]
## 3.14 액티브 ETF 열풍은 한국만의 현상인가? + 약세장에서의 한계(상관계수 0.7)
허재환 상무는 액티브 ETF 비중은 전체 ETF 시장에서 아직 크지 않지만, 최근 2~3년 출시 ETF의 60~70%(일부 구간 80%)가 액티브일 정도로 신상품은 액티브가 대세가 됐다고 말한다. 이는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유럽도 마찬가지이며, 패시브가 여전히 대세지만 “알파를 위한 전략” 수요가 커진 흐름이라고 정리한다. @[40:47][^67] @[41:06][^68]
진행자가 “약세장에선 실력이 드러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건규 대표는 액티브 ETF도 완전 자율이 아니라
- 상관계수 0.7 유지 등 제약이 있어 지수의 약 70%는 따라가고 30% 범위에서 알파를 노린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시장이 하락할 때도 70%는 지수를 복제하므로 시장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투자자가 염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42:02][^69] @[42:28][^70]
## 3.15 코스닥 시장의 구조 문제: “상장 늘고 퇴출 적다”, 이자도 못 내는 기업 비중
허재환 상무는 코스닥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보되, 구조적 문제를 구체적으로 짚는다.
- 코스닥 종목 수가 너무 많다: 약 1,800개(1830개 언급). 10년 전에는 1,000개였는데 크게 늘었다. 이는 “상장은 많이 하고 퇴출은 별로 안 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43:40][^71] @[43:51][^72]
- 코스닥 상장사 중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커버 못하는 기업 비중이 1(=상당히 높다) 넘는다고 언급하며, 전통적 밸류에이션 투자 대상이라기보다 기술/성장성을 보고 “모험적으로” 접근하는 시장인데도 투자할 만한 대상이 많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44:07][^73] @[44:21][^74]
그런데 정부 정책(부실기업 처리/정리)과 코스닥 ETF/액티브 ETF 도입이 옥석 가리기를 강화해 코스피 대비 소외감이 완화될 수 있고, 코스닥을 “따뜻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44:36][^75]
## 3.16 앞으로 주목 섹터: 반도체 + 전력수요(원전·LNG·선박 등 밸류체인)
진행자가 “주목할 만한 섹터”를 묻자, 이건규 대표는 우선 반도체를 기본으로 든다. 그리고 반도체/AI 인프라 확대로 동반되는 것이 전력 수요라고 본다.
- 해외에서도 “전력 수요 급증 대비 공급 부족” 컨센서스가 형성.
- 유가가 80불→100불로 오르며 미국에서 LNG, 원전 투자 니즈가 커졌고,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재개/투자 발표되는 흐름이 늘고 있다고 말한다.
- 따라서 LNG, 선박, 원전 등 전력/에너지 인프라 밸류체인은 유가 상승 국면에서 오히려 주목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제시한다. @[45:23][^76] @[45:45][^77]
## 3.17 환율 1,500원대의 함의: 수출엔 중립~긍정, 내수·소비엔 치명적 → 시장 “쏠림”과 후행 부담
진행자는 환율이 1,500원 근처까지 온 점을 “부담”으로 지적한다. 허재환 상무는 1,500원 위에서 지속되면 시장 내 괴리감이 커진다고 말한다.
- 수출기업: 1,500원대는 불확실성은 있어도 경쟁력 측면에서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으며, 돈 벌 여력이 오히려 전년/전전년보다 높을 수 있다.
- 문제는 전체 경제, 내수기업, 소비자: 실물경제가 더 나빠질 수 있다. @[46:33][^8] @[46:59][^78]
그리고 한국 증시는 이미 반도체 쏠림이 있는데, 원래는 상승장에서 코스닥/소부장 등으로 순환하며 “부(富) 효과”가 소비재 등으로 연결돼야 하는데, 유가 상승+환율 상승이 지속되면 그 연결고리가 약해져 시장이 더더욱 반도체(삼성·하이닉스)로 쏠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쏠림은 과열을 만들고, 과열은 다시 급락을 부를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우량 반도체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경고다. @[47:20][^79] @[47:45][^80] @[48:06][^81]
## 3.18 마무리 조언: “버텨라”, “대응 안 하는 게 대응”, 큰 하락은 매수 강도↑
마지막 질문에서 진행자는 “팔았어야 하나, 반등 시 팔았어야 하나” 같은 고민과, “섣부른 매매 자제 vs 변동성 기회 활용” 사이에서 시청자들이 갈등한다고 정리한다. @[48:43][^82]
이건규 대표의 조언은 다음의 단계로 구성된다.
- 다행인 점: 작년~올해 초에만 투자했어도 수익권인 사람이 많아, 여기서 추가로 10% 하방을 열어도 “엄청난 데미지”는 아닐 수 있다.
- 시장이 다시 5,000 초반으로 가면 “학습 효과/내성”이 생겼을 것이고, 그 구간으로 갈수록 매수 강도를 높여 적극 매수할 만하다고 본다.
- 지금은 오를 수도, 떨어질 수도 있는 불확실 국면이므로 수익권이면 섣불리 움직이기보다 지켜보고, 더 떨어지면 추가 매집 전략을 권한다. @[49:06][^83] @[49:32][^5]
허재환 상무는 더 강하게 “대응 자제”를 권한다.
- 흔들리는 장에서 올라갈 때 따라사고, 빠질 때 급히 팔면 결과가 안 좋았다는 경험을 말하며,
- 전쟁 같은 외부 돌발 변수로 흔들릴 때는 대체로 “기회”였다고 회고한다(시기의 길이만 다를 뿐).
- 1~2월 과열 흐름을 전환하고 열기를 식히는 과정(“냄비 끓이다 비가 한 번 온 느낌”)으로 보고, 다시 끓일 수 있다고 말한다. @[50:29][^3] @[51:06][^84] @[51:23][^85]
또 “트럼프 퇴로”로 돌아가, 미국도 너무 오래 끌면 정치적으로 위험(전쟁 마무리 방식에 따라 레임덕이 빨리 올 수 있음)하니 빨리 마무리할 필요가 있고, 이란도 강하게 나올수록 “자해”이므로 결국 퇴로를 찾을 것이라는 기대를 말하며, 그 경우 시장 회복도 빨라질 수 있다고 본다. @[51:40][^86] @[51:55][^87]
# 4. 핵심 통찰
-
시장 공포는 ‘사건의 크기’만이 아니라 ‘새로움’에서 증폭되고, 시간은 그 새로움을 깎는다. 패널은 전쟁이 지속돼도 1개월 정도가 지나면 뉴스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지고 회복 확률이 높아졌던 과거 패턴을 투자 심리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제시한다. @[05:21][^11]
-
유가·환율은 단순 지표가 아니라 ‘전쟁 시나리오가 가격에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읽는 레벨 도구다. 90~100달러(봉쇄 우려 반영 시작) vs 120~130달러(거의 완전 봉쇄 반영)로 “가격=시나리오 확률”을 해석하는 틀을 제공한다. @[09:12][^7]
-
외국인 수급을 ‘한국 이탈’로 단정하기보다, 반도체 초대형주의 비중 확대가 만든 리밸런싱과 유동성 이벤트로 해석하는 관점이 제시된다. “반도체를 빼면 샀다”는 관찰은 수급 공포를 ‘구조적 붕괴’가 아닌 ‘포지션 조정’으로 재해석하게 만든다. @[15:24][^36]
-
반도체 강세의 본질은 한국 기업 내부가 아니라 ‘미국 빅테크의 투자 지속성’이며, 금융환경(사모대출 등)이 그 투자에 균열을 낼 수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즉 주가/이익 상단 논쟁보다 “수요처 CAPEX”가 더 상위 변수라는 계층 구조를 분명히 한다. @[2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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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대의 장기화는 ‘수출주 단기 호재’처럼 보여도, 내수 악화→시장 순환 붕괴→쏠림 심화→결국 주도주에도 부담이라는 후행 경로를 통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46:33][^8] @[4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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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문제는 ‘좋은 기업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리(퇴출) 부재로 질이 희석된 구조’이며, 액티브 ETF/정책이 ‘선별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액티브 ETF는 단순 신상품이 아니라 코스닥 시장의 질적 재편(옥석 가리기)을 촉진할 수 있는 장치로 읽힌다. @[43:40][^71] @[44:36][^75]
#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
- V코스피: 방송에서 “공포지수”로 지칭. 수치가 극단(예: 50~80 이상)으로 치솟을 때 이후 기간(1~3개월) 주가 상승 확률이 높았다는 경험 규칙을 근거로 활용된다. @[04:21][^10]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15~20%**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최악 시나리오로 제시되며, 유가 120~130달러 레벨과 연결해 설명된다. @[09:21][^25]
- 액티브 ETF vs 패시브 ETF: 패시브는 지수 복제(시총 비중)로 쏠림/왜곡 가능, 액티브는 일부 범위에서 종목 선택으로 알파 추구. 다만 액티브도 상관계수 0.7 등 제약으로 “70%는 지수 추종” 성격이 남는다. @[33:45][^88] @[42:10][^89]
- 소부장: 소재·부품·장비(반도체 밸류체인 핵심). 코스닥의 주요 구성 업종 중 하나로 반복 언급된다. @[34:59][^90]
- 사모대출 시장(Private credit): 허재환 상무가 “위기의 전조로 단정하진 않지만” 빅테크 투자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언급. 반도체 수요(데이터센터 CAPEX)의 상위 리스크 요인으로 배치된다. @[21:04][^45]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한국 증시 재앙적 상황, 극단의 변동성, 이란 장기전 예고, 유가 급등, 외국인 탈출 러시,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전략은│ 허재환·이건규 │ 경제전쟁꾼」
- 채널: 한국경제TV
- 길이: 52:40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yguviLeuQPU
[^1]: 전쟁 국면 속 변동성 확대와 대비 주제 제시 @[00:06]
[^2]: “최대한 안 보는 게 좋다… 매매 최소화” @[01:47]
[^3]: “지금은 대응을 가급적 안 하는 게…” @[50:29]
[^4]: 코스피 5,100~5,200 밀릴 때 반도체 비중 확대 경험/전략 @[29:46]
[^5]: 5,000 초반 갈수록 매수 강도↑ 조언 @[49:32]
[^6]: 최악 시나리오(호르무즈 봉쇄), 환율 1,500·유가(WTI 96/두바이 123) 언급 @[06:30]
[^7]: 유가 레벨: 70~80(이란 공급 차질) vs 120~130(호르무즈 15~20% 차질) 등 @[09:12]
[^8]: 환율 1,500원대 지속 시 괴리/내수 부담 논의 @[46:33]
[^9]: 전쟁 시작 14일, 급등락 반복 상황 진단 @[02:21]
[^10]: V코스피가 코로나 때보다 높았고, 50~80 돌파 후 상승확률 80% 이상 경험칙 @[04:21]
[^11]: 중동전쟁 과거: 5~10% 하락 후 한 달 지나 회복, 뉴스 내성 메커니즘 @[05:21]
[^12]: 삼성전자 PER 7배, 하이닉스 6배 언급(거품 반박 근거) @[16:37]
[^13]: 외국인 매도 요인 3가지(상승, 유동성, 미국 내부 이슈) @[12:37]
[^14]: “트럼프 퇴로를 찾아라” 화두 @[00:48]
[^15]: 전쟁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트럼프가 끝내고 싶어하는 눈치 언급 @[01:01]
[^16]: “지금은 버텨야… 국내 주식 매력” @[01:17]
[^17]: 3월 변동성 경험 “이거 맞나” 혼란 @[02:41]
[^18]: 변동성 지나가면 잦아들고 새 상승 가능 관점 @[03:03]
[^19]: 연평균 코스피 수익률 6~13%, 중간 6~7, 평균 10%초반 언급 @[03:19]
[^20]: 고산 등반(산소 부족) 비유로 과열 피로 설명 @[03:43]
[^21]: “한 달이 지난 시점에는 거의 주가를 회복” 구체 진술 @[05:38]
[^22]: 소모전으로 전력 소진(이란 로켓 90% 소실 주장) @[07:35]
[^23]: 러시아는 원유/가스 수출로 전쟁자금, 이란은 봉쇄하면 자금 막힘 대비 @[08:05]
[^24]: 호르무즈 봉쇄 시 이란 수출도 불가 → 전쟁자금 마름 논리 @[08:24]
[^25]: 호르무즈 막힘(전세계 수송 15~20%) 반영 유가 120~130 설명 @[09:21]
[^26]: 90~100달러는 봉쇄 가능성 반영 시작 해석 @[09:39]
[^27]: 에너지 수입 의존 통화 약세/달러 강세 “거울처럼” 반영 @[10:19]
[^28]: 유가 120이면 환율 1,500 중반대 열어볼 수 있으나 추가상승 제한 의견 @[10:36]
[^29]: 중국 원유 수입 구조, 중동 의존도 45~47% 언급 @[11:13]
[^30]: 한국 7개월 비축 vs 중국 3개월 비축 언급 @[11:47]
[^31]: 미·중 정상회담 이전 가닥 가능성 언급 @[12:09]
[^32]: 외국인 2월 135억달러 이탈 통계 소개 @[12:17]
[^33]: 외국인은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오는 변덕 패턴 언급 @[13:37]
[^34]: 코스피 개인 비중 60%대, 코스닥 80~85% 대비 언급 @[14:16]
[^35]: 2/25까지 외국인 지분율은 상승했다는 관찰 @[14:53]
[^36]: “반도체를 빼면 의외로 샀다” 관찰 @[15:24]
[^37]: IB 거품 주장에 대한 반박(한국 이해도 낮음 등) @[16:23]
[^38]: 거품 평가가 하루 -10%/+12% 변동성 근거였을 것 해석 @[17:08]
[^39]: 변동성만으로 한국시장 평가 어렵다는 취지 @[17:31]
[^40]: KB증권 삼성전자 영업이익 220조/목표가 32만원 등 소개 @[18:26]
[^41]: 외국계 200조/내년 300조, 국내 170조/210~220조 비교 @[18:54]
[^42]: DRAM 1분기 100% 인상, 2분기 추가 30% 인상 뉴스 언급 @[19:23]
[^43]: “본 게임은 2분기부터” 진술 @[19:54]
[^44]: 반도체 실적 상단보다 빅테크 투자계획이 중요하다는 주장 @[20:59]
[^45]: 사모대출 시장 이슈를 변수로 언급 @[21:04]
[^46]: AMD CEO 방한, 삼성·네이버 만남 언급 @[22:25]
[^47]: 젠슨(엔비디아) 대비 AMD 파급력 한계 의견 @[22:51]
[^48]: MWC 6G, AI 네트워크 기대 언급 @[23:33]
[^49]: 5G가 ‘자크작 넘어감’ 경험으로 6G 이벤트성 제한 의견 @[24:48]
[^50]: 통신사 DC 매출 2~4% 및 SKT 엔트로픽 1,300억 투자 언급 @[25:33]
[^51]: 6G보다 광통신/광모듈 트렌드 강조 @[26:22]
[^52]: 엔비디아의 활용영역 확장/미래 대비 평가 @[27:06]
[^53]: 기지국 GPU 구상, 비용 부담 주체 불명/투자형태 변화 가능성 @[28:21]
[^54]: 반도체 질문 답: 적극매수보다 보유, 큰 조정 시 비중 확대 @[29:32]
[^55]: 미국 테크주 “괜찮다” 의견 제시 @[30:46]
[^56]: 빅테크 평균 PER 35~36배 → 24~25배로 하락 언급 @[31:50]
[^57]: ETF가 시장 이끈 동력, 코스닥 액티브 ETF 소개 @[33:11]
[^58]: 액티브 ETF로 종목 피킹 가능, 중소형 수급 확대 기대 @[33:35]
[^59]: 패시브 ETF의 시총 쏠림/왜곡 가능성 설명 @[34:01]
[^60]: 코스닥은 2차전지·바이오·소부장 성격이 강하다는 진단 @[34:40]
[^61]: 액티브 ETF가 코스닥 ‘업그레이드’에 기여 가능 전망 @[35:38]
[^62]: 편입 종목 특징(우량 소부장/발전 관련) 언급 @[36:29]
[^63]: 편입 종목 급등은 단기 부작용, 장기적으론 종목발굴 기능 긍정 @[37:30]
[^64]: 삼성 vs 타임폴리오 운용 성향 차이 해석 @[38:22]
[^65]: “내가 만든다면 삼성 스타일” 및 투자자 성향별 선택 기준 @[39:17]
[^66]: 중소형 성장주 비중 전략의 장단(상승/하락 변동성) @[40:06]
[^67]: 액티브 ETF 비중은 작지만 신규 출시의 60~80%가 액티브 언급 @[40:47]
[^68]: 미국·유럽도 액티브 ETF 열풍이라는 비교 @[41:06]
[^69]: 액티브 ETF도 제약(상관계수 0.7) 언급 @[42:02]
[^70]: “70% 지수 추종, 30% 알파” 구조 설명 @[42:28]
[^71]: 코스닥 종목 수 과다(1800개/1830개) 문제 제기 @[43:40]
[^72]: 10년 전 1000개였다는 비교 @[43:51]
[^73]: 상장만 늘고 퇴출 적었다는 해석 @[44:07]
[^74]: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내는 기업 비중 높다는 언급 @[44:21]
[^75]: 정부 정책·ETF로 옥석가리기 강화, 소외감 완화 전망 @[44:36]
[^76]: 주목 섹터: 반도체 및 전력 수요 증가 연결 @[45:23]
[^77]: 유가 상승으로 LNG·원전 등 프로젝트 재개/투자 니즈 확대 @[45:45]
[^78]: 환율 고착의 피해는 내수·소비자라는 구도 @[46:59]
[^79]: 반도체 쏠림과 시장 순환 필요성 언급 @[47:20]
[^80]: 유가·환율 상승 지속 시 연결고리 약화→쏠림 심화 @[47:45]
[^81]: 쏠림→과열→급락 가능성 경고 @[48:06]
[^82]: 시청자들의 매매 고민과 상반 조언 프레임 제시 @[48:43]
[^83]: 10% 하방 열어도 데미지 제한, 큰 하락 시 매수 강화 논리 @[49:06]
[^84]: 전쟁 같은 돌발 변수로 흔들릴 때는 대체로 기회였다는 회고 @[51:06]
[^85]: “냄비 끓이다 비가 온 느낌, 다시 끓이면” 비유 @[51:23]
[^86]: 오래 끌면 트럼프 정치적 위험/레임덕 가능성 언급 @[51:40]
[^87]: 이란의 강경 대응은 자해, 퇴로 찾을 것이라는 전망 @[51:55]
[^88]: 패시브 ETF가 지수 복제(시총 비중) 중심이라는 설명 @[33:45]
[^89]: 액티브 ETF의 상관계수 제약 설명 재인용 @[42:10]
[^90]: 코스닥의 주요 업종으로 소부장 언급 @[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