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1200만원, 직업군인 그만두고 과일 판매하는 9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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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출 1200만원, 직업군인 그만두고 과일 판매하는 95년생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9:59


자막

@loop

@[00:00] 신니마사 때는 130만 원 월급이었고요.

@[00:03] 지금은 하루 1,00만 원 매출을 냈었습니다.

@[00:07] 그리고 1년 전에는 10년 된 회색 모닝 탔었고요.

@[00:16] 지금은 그래도 머스탱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00:25] 재고도 없고 광고비도 없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이 가장 리스크가 적게 접근하기가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00:34] 팁을 드리자면은 우리는 차라리 들어가서 확률이 적은 게임을 하는 거보다 같이 초어들에 찾아서 진입을 하는게 확률적으로 돈을 벌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제가 초보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통해서 많이 찾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0:48] 안녕하세요.

@[00:49] 안녕하세요.

@[00:50] 안녕하세요.

@[00:53] 대표님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0:56] 아, 저는 공군에서 군생활을 9년 정도 하다가 저녁하고 온라인 셀러 하고 있는 31살 수원 사는 사람입니다.

@[01:03] 지금 어디 가시는 거예요?

@[01:04] 지금은 좀 집에서 일하기 답답해 가지고 카페 가서 일하려고 나왔어요.

@[01:10] 어,이 차가 대표님 차신 거예요?

@[01:12] 네, 맞아요.

@[01:17] 머스탱이라는 차인데 사실 제가 원래는 부대에서 끌고 다니던 10년 넘은 회색 모닝을 끌고 다녔거든요.

@[01:21] 그러다가 이제 온라인 셀링 하면서 조금 더 큰 차로 바꿨습니다.

@[01:27] 안전이세요.

@[01:27] 안전

@[01:33] 그러면 군인하시다가 저녁하신 거잖아요.

@[01:36] 네, 맞아요.

@[01:37] 엄청 안정적인 직업이었을 텐데 왜 그만두신 거예요?

@[01:39] 군생활을 쭉 하다가 제가 와이프랑 결혼을 하게 됐어요.

@[01:43] 와이프가 당시에 서울로 일을 다녔거든요.

@[01:47] 근데 제가 부대가 강원도 원주였어 가지고 거의 한시간 반두시간을 항상 편도인 거리로 출퇴근을 했었어요.

@[01:51] 부대랑 이야기해 가지고 제가 이번에 혹시 여기로 갈 수 있을까요?

@[01:56] 해가지고 부대끼리도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져 가지고 그거를 본부에다가 이야기를 했어요.

@[02:00] 그랬는데 본부에서는 전화 와 가지고 안 된다.

@[02:07] 그래서 와이프한테 6개월만 더 기다려 줘.라고 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럼 와이프는 그럼 6개월 뒤에는 갈 수 있는 거야라는 질문에 제가 자신이 없었어요.

@[02:15] 아 내가 계속 군생활을 하는게 어떻게 보면 욕심일 수도 있겠다.

@[02:22] 차라리 나가서 처음엔 조금 고생하더라도 부딪히고 자리를 잡으면서 가족들을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라고 좀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02:32] 그럼 지금 어떤 일 하고 계신 거예요?

@[02:34] 지금은 과일 위탁 판매하고 있습니다.

@[02:37] 과일 위탁 판매가 뭐예요?

@[02:45] 과일 위탁 판매는 농장이나 업체랑 이야기를 해 가지고 혹시이 사과 제가 판매해 봐도 될까요?

@[02:53] 위탁으로 판매를 해 봐도 될까요라고 해서로 이제 협의가 되면은 제가 상품에 대해서 올려서 고객들의 주문을 받고 받은 주문을 업체나 농장에다가 전달을 하면은 업체에서 바로 고객들에게 사과를 발송을 해 두는 시스템이에요.

@[03:04] 그래서 재고 리스크 같은게 없는 시스템입니다.

@[03:08] 그러면 시작할 때 자본금은 얼마셨어요?

@[03:11] 시작할 때는 한 500만 원 정도 들고 했던 거 같아요.

@[03:16] 그래서 사실 많은 자금은 아닌데 아무래도 구조 자체가 주문이 들어오면 물건을 사서 보내 주기도 하고 그리고 선정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가지고 매출이 너무 이렇게 한 번에 팡 터지지만 않으면 보통 문제 없이 운영했던 거 같습니다.

@[03:33] 그럼 지금 매출은 어느 정도 나오세요?

@[03:41] 계정 두 개 합쳐서 6,500 정도 나오고 있고 매출 이야기하셔서 기억나는게 자고 일어났더니 300만 원인가가 찍혀 있더라고요.

@[03:48] 그날 저녁에 와이프랑 산책을 했었는데 이로 진짜 1천만 원 가는 거 아니야라고 했었던 기억이 나요.

@[03:56] 근데 그날 결국에는 1,00만 원까지 올라갔고 그때 제가 느꼈던 거는 인선식품에 대한 수요가 내가 생각하는 이상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면서 진짜 블루오션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04:05] 그러면 군인 월급은 얼마셨어요?

@[04:10] 군인대 월급 군인 때 월급은 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신니마사 때는 130만 원이었어요.

@[04:17] 130만 원이요?

@[04:18] 예.

@[04:19] 아직도 기억이 나요.

@[04:21] 저는 근데 그때 130만 원 딱 받고서 돈 많이 준다이 생각을 했거든요.

@[04:25] 왜냐면 이제 20살 아르바이트 하면서 50만 원 벌던 사람이 130만 원을 받으니까 진짜 부자 같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귀여운 시절이네요.

@[04:37] 그러면 월급 130만 원 받으시다가 지금 매출 6,500이신 거잖아요.

@[04:43] 어떠세요?

@[04:43] 이렇게 될 줄 아셨나요?

@[04:45] 솔직히 생각도 못 했습니다.

@[04:48] 지금도 한 달 순수익 찍히는 거를 이제 한 달마다 계산을 하는데 신기해요.

@[04:51] 어, 이렇게 돈이 남을 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솔직 들면서 역시 틀리지 않았구나.

@[04:54] 음.

@[04:57] 좋은 판단이었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05:02] 그러면 과일 위탁을 선택하실 때 어떤게 확신이 드셨던 거예요?

@[05:08] 일단은 과일 위탁을 제가 유튜브에서 먼저 처음에 접했는데 구조 자체가 너무 괜찮다고 생각을 했어요.

@[05:14] 어, 신선식품 과일에 대한 수요가 크다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고 근데 제고에 대한 리스크도 없이 바로 농장이나 업체에서 발송을 해 준다.

@[05:21] 어, 그러면은이 구조 자체가 되게 매력적인데라고 해서 찾아보다 보니까

@[05:30] 고요율림 강의가 좀 보이더라고요.

@[05:32] 근데 가장 처음에 눈에 띄었던 거는이 사람 눈이 좀 돌아 있었어요.

@[05:44] 어이 사람은 뭔데 이런 눈을 갖고 이렇게 자신감 있게 이야기를 하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영상을 또 찾아봤더니 실제로도 굉장히 성과가 좋은 분이었고 그리고 그분만의 노하우가 확실히 있는 거 같아 보였어 가지고음 좀 확신을 갖고 신청을 하게 됐었습니다.

@[05:57] 그러면 고요율님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되셨나요?

@[06:00] 물론이죠.

@[06:04] 고유린 강의 없었으면 솔직히 사과 하나도 못 팔았을 것 같고요.

@[06:08] 어, 제가 하는 방법대로였으면은 그냥 광고비만 쓰고 슬퍼하면서 다른 거 하러 갔을 것 같습니다.

@[06:13] 광고비는 따로 쓰세요?

@[06:15] 광고비는 안 쓰고 있고요.

@[06:16] 고요율림 방식대로만 하면은 광고비 쓸 일은 없습니다.

@[06:20] 재고도 없고 광고비도 없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이 가장 리스크가 적게 접근하기가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06:36] 그러면 지금 카페에서는 어떻게 일하고 계신 거예요?

@[06:39] 주로 나와서 과일 위탁 판매 관련된 업무를 좀 하고 있고요.

@[06:44] 군에 있을 때는 사실 무조건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만 일을 하다

@[06:48] 보니까 한 번씩 카페를 가다 보면은 이렇게 노트북 켜놓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되게 부러웠어요.

@[06:56] 뭔가 내가 일하고 싶은 시간에 내가 일하고 싶은 곳에 가서 일을 한다는게 저한테 너무 부러웠는데 이제는 제가 그러고 있네요.

@[07:04] 그러면 지금 매출 인증 가능하세요?

@[07:07] 아, 네.

@[07:09] 최근 30일로 했을 때 3,200만 원 정도가 찍히고 있고요.

@[07:13] 그래도 여기도 3,500 정도 찍히니까 총 6,500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07:19] 과일을 파신다고 하셨는데 쿠팡이 과일 팔기가 쉬운 일인가요?

@[07:27] 그냥 과일을 판다라고만 놓고 보면은 어려운 거 같고 어떻게 파는지를 안다고 하면은 공산품 대비 그래도 난이도가 훨씬 낮은 시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7:36] 그러면 방법 공개 가능하신가요?

@[07:39] 일부분만 좀 팁을 드리자면은 처음 가일 위탁 판매를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너무 큰 키워드에 들어가서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 버리는 스타일들이 많은데 약간 블라방처럼 들어갔다가 현멸을 못 하고 끝나 버리는 거죠.

@[07:46] 그런게 제가 예시를 보여 드리면은 쿠팡에다가 사과를 검색을 한다고 치면은 1위에서 10위 판매자들을 전반적으로 볼게요.

@[07:52] 일단 우리는 경쟁 강도를 먼저 파악을 하는 겁니다.

@[07:59] 자, 1등 지금 10만 넘는 로켓 프레시가 들어와 있고요.

@[08:06] 자, 여기 보면은 400개 로켓 프레시 또 들어와 있죠?

@[08:14] 6등 여기 로켓 프레시 또 있고 9위에도 로켓 프레시 10위도 리뷰가 200개 넘는 판매자예요.

@[08:17] 그러니까

@[08:23] 개의 자리 중에 절반 가까이가 100개가 넘거나 로켓 프레시로 가득 차 있는 상황입니다.

@[08:31] 여기에 초보자분들이 진입을 하면은 내 상품이 노출 자체가 안 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이 농산물이 재밌는게 누군가는 사과라고 검색을 많이 하고 누군가는 부사과라고 검색을 많이 하고 누군가는 또 재밌는게 고당도 사과, 꿀 사과 이렇게도 검색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08:38] 우리는 최대한 작은 키워드를 노릴 겁니다.

@[08:46] 그때 제가 생각하는 작은 키워드 중에 하나가 꿀사과라는 키워드를 검색을 해 보면요.

@[08:53] 1등 300개, 2등 18, 19.

@[09:03] 자, 4등에서 200개 하나 더 나왔죠?

@[09:04] 지금 두 개 나온 겁니다.

@[09:07] 5등 리뷰 없고 6등 리뷰 20개.

@[09:10] 7등은 심지어 이게 꿀사과랑 약간 거리가 있는 세척 사과 상품이 떴어요.

@[09:14] 그리고 8등 300개 넘고 즉 세 개가 지금 센 애들이 나왔죠.

@[09:20] 그리고 9등 10등은 18개 84개 두 자리 수예요.

@[09:21] 리뷰가.

@[09:22] 그러니까

@[09:25] 아까 절반 가까이가 우리가 절대 넘물 수 없는 장벽에 있던 사과에 비하면 꿀사과가 훨씬 빈자리가 많은 거겠죠.

@[09:34] 그렇다면은 또 생각하시는게 아니 도대체 누가 사과라고 검색을 안 하고 꿀 사과라고 검색을 하겠어라고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이제 항상 온라인 셀러들은 데이터를 보고 판단을 해야 되잖아요.

@[09:41] 쇼핑 인사이트 데이터에 들어가서 이제 비교를 해 봐야 됩니다.

@[09:48] 여기에다가 이제 우리가 흔히 먹는 부사과 그리고 여기다가 꿀 사과를 같이 검색을 해 보면요.

@[09:59] 정말 놀랍게도 우리가 지금 비어 있는 시장이라고 봤던 꿀사가도 만만치 않게 부사가의 몸통 주변까지 수요가 올라가는 거를 눈으로 볼 수가 있어요.

@[10:13] 우리는 차라리 부사과에 들어가서 확률이 적은 게임을 하는 거보다 꿀사과 같이 최대한 세분화된 키워들에 찾아서 진입을 하는게 확률적으로 돈을 벌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제가 초보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장 분석을 많이 하고 무조건 큰 키워드 사과 귤 그런 데에만 들어가지 말고 보통 사람들이 똑같은 사과더라도 뭐라고도 부르지를 데이터를 통해서 많이 찾으셨으면 좋겠다.

@[10:26] 라는 말씀을

@[10:42] 드리고 싶습니다.

@[10:43] 혹시 실패하신 상품도 있으세요?

@[10:46]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많아요.

@[10:48] 네, 정말 많습니다.

@[10:50] 근데 사실 저는 실패를 무조건 해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10:52] 어, 솔직히 다

@[10:57] 도전하는 거마다 성공했다도 거짓말일 수밖에 없는 거고요율이 가르쳐 준 기본 베이스에다가 내 색깔을 입혀서 셀러 활동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도전을 좀 많이 했고 실패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많이 배웠던 거 같습니다.

@[11:06] 그러면은 공급처는 어떻게 찾아야 되나요?

@[11:18] 공급처는 사실 두 가지 방법인데 구글링을 해 가지고 예를 들면 내가 부사과를 팔겠다.

@[11:23] 그럼 부사과 농장, 부사가 직거래와 같은 구글링을 해서 찾는 방법이 있고 이게 사실 첫 번째 방법일 것 같고요.

@[11:28] 두 번째는 이제 B2B 업체를 찾는 건데 이거는 내가 그냥 단순히 검색해서 찾기가 조금 쉽지 않을 거예요.

@[11:33] 그래서 처음에는 좀 큰 업체들을 쓰면서 판매 활동을 하시다 보면은 이게 내 상품이 상위에 올라가 있으면은 메일이 많이 옵니다.

@[11:38] 이제한 메일이죠.

@[11:43] 우리 이런 업체인데 우리 사가 좀 팔아 주세요.

@[11:48] 하는 것들이 오면은 점점점

@[11:56] 풀이 많아지고 그중에서 나랑 잘 맞고 단가 대비 품이 좋은 업체들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12:02] 그러면은 처음 공급처 찾을 때 거절당하거나 실패당한 적은 있네요.

@[12:09] 아 진짜 많이 거절 당했던 거 같아요.

@[12:12] 처음에 전화를 해 가지고 아 안녕하세요.

@[12:16] 저 온라인에서 농산물 판매하는 땡땡땡입니다.

@[12:20] 혹시 복숭화 이탁 판매 가능할까요라고 질문을 들렸을 때 사실 대부분은 되게 친절하게 말씀해 주세요.

@[12:24] 뭐 되면은 된다.

@[12:28] 따로 뭐 연락하겠다라고 하시거나 아 저희 그런 거 안 해요라고 하고 그냥 끊으시는데 가끔 어쩌다 한 번씩 약간 혼내시는 분들도 계세요.

@[12:32] 너이 과일에 대해 아냐?

@[12:36] 뭘 알고 판매하겠다는 거예요?

@[12:40]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뭐 저는 존중을 하긴 합니다.

@[12:44] 그분들

@[12:50] 입장에서는 피담물려 키운 거고 소중한 과일을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 판매를 하겠다라고 하는 느낌이어서 그렇게 접근을 하셨나 싶기도 하지만 그분들은 물건을 과일에 생산하는 역할을 하는 거고 저는 물건을 판매하는 역할을 하는 거기 때문에음 크게 개의치 않았었고 그리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제가 더 노하우가 생겼기 때문에 그런 시도를 많이 하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13:17] 그러면 CS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13:18] 먹는 거 파는 건데 컴플레인이 되게 많을 거 같은데.

@[13:22] 맞아요.

@[13:26] CS 부분이 사실 신선식품 파는 분들의 제일 큰 고민 중에 하난데 저는 고유 님이 알려 주셨던 매뉴얼대로 좀 하고 있거든요.

@[13:33] 딱 이런 상황일 때는 이렇게 대답을 해야 되고 이런 유형은 이렇게 대처를 하세요라는 매뉴얼이 있었어 가지고 사실 처음부터 크게 어렵진 않았고요.

@[13:43] 어, 약간 팁을 드리면은 진짜 과수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저희가 물건을 떼온 공급처에서 보상을 해 줍니다.

@[13:49] 범위를 약간 가이드라인 삼아 가지고객님들도 납득할 만한 음대를 하다 보니까

@[13:59] 처음에는 좀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지금은 사실 크게 스트레스 없이 CS를 하고 있습니다.

@[14:05] 혹시 과일 위탁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어디서 배울 수 있나요?

@[14:15] 과일 위탁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사실 요즘 강의가 엄청 많잖아요.

@[14:26] 저도 과열 위탁이라는이 사업을 접했을 때 되게 여러 강사분들을 알아봤었는데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그냥 강사가 어느 정도 성과를 냈었고 어느 정도 노하우가 있는지가 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뭐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저는 고요율님 강의를 정말 진심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14:42] 어디 가시는 거예요?

@[14:43] 아, 오늘 할 거는 다 해 가지고 굳이 할게 없어서 이제 집에 가려고 합니다.

@[14:45] 자,

@[14:59] 뭐 했어?

@[14:59] 뭐 했어?

@[15:01] 어, 강아지도 키우시는 거예요?

@[15:03] 네.

@[15:05] 강아지도 키우는데 주인보다 밥을 더 좋아해 가지고 예.

@[15:08] 그냥 동거 강아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5:15] 선 이쪽 선 앉아.

@[15:20] 코 으 벌 빵 뒤쪽 필승 잘했어.

@[15:28] 보통 집에서 이렇게 강아지들이랑 놀아 주세요?

@[15:30] 아, 네.

@[15:31] 아무래도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까

@[15:35] 말할 사람도 얘밖에 없고 그리고 약간 제 재택근무의 최대 수혜자가 얘거든요.

@[15:43] 그래서 저는 그냥 집에서 항상 일을 하면서 얘랑 놀아주거나 아니면은 애경카페 같은데 가서 이제 얘는 잔디밭에 풀어 놓고 좀 놀아 주기도 하고 얘가 좀 지치면은 저는 이제 앉아서 업무를 하는 방향성으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15:50] 얘가 제일 좋죠.

@[15:59] 대표님 앞으로의 목표는 어떻게 되세요?

@[16:02] 그래도 시작한 거 월 3억 정도 매출은 하는게 1차부터고 그런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배우러 다니고 제가 뚫어 놓은 파이프라인은 제가 믿을 만한 직원이나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위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좀 목표입니다.

@[16:22]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이고 싶으신가요?

@[16:29] 10년 후면은 제가 벌써 40대인데 40대면은 이제 아이도 있을 거고 가족들이랑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나이일 거 같아요.

@[16:36] 그때쯤에는 이제 저만의 컴퍼니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고 시스템화가 돼 가지고 다음 달에는 우리 제주도에서 한다

@[16:45] 살리 해 볼까?

@[16:47] 요즘 일본 어디가 좋대?

@[16:49] 우리 저기가지고 한 두 달 살다 올까?라고 부담없이 말하는 삶을 사는게 제 목표입니다.

@[16:52] 살고 싶은데도 살고 싶어요.

@[16:55]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가치는 뭐예요?

@[17:01] 저는 가족하고 시간을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17:07] 전 좀 극단적인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17:13] 항상 내가 마지막 순간에 왔을 때 내 옆에 누가 있을까 이런 것들을 많이 혼자 고민을 하는 편인데 그때 제 옆에 있을 사람들은 가족이고 사람들을 위해 제가 살아가는 것을 굉장히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17:19] 그리고 또 하나는 시간이 약간 이어지는 개념이긴 한데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질 않잖아요.

@[17:28] 그래서 시간 동안 얼마나 후회되지 않는 삶을 사는가 그리고 시간을 알차게 얼마나 가족들이랑 추억할 수 있는 삶을 사는가가 저한테는 가장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17:41] 그러면은 과거에 힘들었던 자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다 지나간다라는 말을 좀 하고 싶은데 저는 좀 뭔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 스타일이에요.

@[17:53] 고민도 정말 많고 저게 안 좋은 쪽으로 이제 시나리오를 많이 생각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상황도 다 지나가고 보니까 별거 아니었던 경험이 돼다왔더라고요.

@[18:08] 그래서 정말 과거에 고민하고 있던 저한테 다시 한번 가서 한마디 할 수 있다면은 이거 별거 아니다.

@[18:12] 다 지나간다라는 말을 좀 하고 싶습니다.

@[18:19] 그러면 오늘 영상 보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릴까?

@[18:25] 가장 중요한 건 행동력인 거 같아요.

@[18:31] 그래서이 영상을 보는 분들께서 분명 많은 고민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이런게 뭐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실 텐데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져 맞자 어차피 성과하는 시간도 그만큼 길어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8:38] 그래서 저처럼 뭔가 새로운 혁금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다.

@[18:44] 혹은 내가 과일 판매쪽으로 제대로 한번 배워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민을 오래 하실 시간에 행동을 빠르게 하는게 더 맞지 않나?

@[18:52]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8:54] 그러면 이제 과일 위탁하시는 분들에게 이것만은 하지 마라라고 하는게 있다면은 뭘까요?

@[19:00] 첫 번째는 과일 위탁하는 분들 중에서 감존하는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19:05] 그냥 느낌상 이사가 잘 팔릴 거 같아.

@[19:08] 그래서 그거를 그냥 내가 팔아봐야지.

@[19:12] 이렇게 감에서 판매를 하면은 저는 99%는 실패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19:16] 그리고 또 하나는 좀 현실적인 이야기데 너무 매출에 쫓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9:22] 약간 너무 매출에 쫓기고 마음이 급해지다 보면은 너무 낮은 품위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면 100% 소비자들이 불만족해요.

@[19:37] 그러면 과정 속에서 또 CS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아 역시 과열 유탁은 레드오션이야라는 말을 하게 될 거 같은데 그런 두 가지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두 가지 행동보다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비어 있는 시장을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더 소비자들이 납득하고 만족할 만한 품을 파는 방법을 고민하는게 좀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19:54] 그러면 오늘 대표님 촬영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55]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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