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_8EBahYCYc
"퇴근하고 집에서 부업했더니 +300만원" 직장인 부업 TOP5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7:50
자막
@loop
@[00:00] 뭐 부업이라 해놓고 하루 10시간씩 유튜브 쇼츠 만들어라.
@[00:06] 있딴 소리 안 하겠습니다.
@[00:12] 최소 3분부터 최대 한두세 시간만 있으면 가능한, 퇴근 후에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부업들로만 준비했고요. 이 영상 끝까지만 보고 시작하시면 누구나 최대 300만 원에서 잘하면 1천만 원까지도 부수입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00:19] 하나하나 천천히 따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20] 첫 번째는 바로 플램이라는 어플인데요.
@[00:22] 자, 플램이 뭔지 또 하실 수 있어요.
@[00:24] 여기선 어떻게 수익화를 하냐?
@[00:25] 저도 이런 건 처음 들어봤습니다.
@[00:27] 노래 듣고 잘 들었습니다.
@[00:29] 감상평 써주면 끝이에요.
@[00:30] 진짜 이게 끝입니다.
@[00:33] 그래서 저도 이 필헌 님이 부르신 노래를 듣고 눈물 흘렸다고 감상평을 남겼더니 100포인트를 받았습니다.
@[00:39] 노래는 3분짜리였고요.
@[00:46] 자, 그리고 노래 듣는 거 외에도 퀴즈를 맞추면 주는 것도 있어 가지고 저는 뭐 아이돌이고 연예인이고 관심이 없어 가지고 어차피 틀릴 것 같다 도전은 안 했지만, 평소에 뭐 연예인, 아이돌 관심 있으셨다 그러면 충분히 퀴즈까지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0:54] 왜냐?
@[00:56] 퀴즈가 감상평보다 돈을 더 많이 줍니다.
@[00:58] 자, 이렇게 감상평 쓰고 퀴즈 풀고 하시는 것들이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조금씩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01:00] 좋긴 합니다.
@[01:02] 근데 단점도 당연히 있어요.
@[01:07] 우리가 보통 노래 들으면서는 핸드폰으로 뭐 다른 걸 하잖아요.
@[01:10] 근데 이 노래를 듣는 동안 다른 어플 실행이 불가능합니다.
@[01:12] 진짜 그것만 해도 되는 거예요.
@[01:15] 그래서 뭐 여러분이 작업하실 때나 뭐 설거지 빨래할 때 어차피 휴대폰으로 다른 걸 내가 안 할 거다.
@[01:17] 그런 상황 있는 분들한테만 좋겠다 싶어서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01:20] 자, 두 번째로는 브랜드 커넥트입니다.
@[01:22] 브랜드 커넥트.
@[01:26] 발음도 어렵죠?
@[01:32] 자, 브랜드 커넥트가 뭐냐?
@[01:38] 이거 최근에 네이버에서 쿠팡 견제하려고 만든 겁니다.
@[01:44] 다들 쿠팡 파트너스는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이 브랜드 커넥트는 간단하게 그냥 네이버판 쿠팡 파트너스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면 진짜 가입하시고 홍보하고 싶은 제품을 찾고 전용 링크를 발행해서 블로그나 SNS 채널에서 소개해 주는 콘텐츠를 올리고, 이걸 통해서 판매가 이루어졌다 그러면 그때 수수료를 정산받는 그런 제휴 마케팅의 한 종류입니다.
@[01:50] 아 그러면 근데 그냥 쿠팡 파트너스 하지 왜
@[01:58] 갑자기 네이버냐 하실 수 있어요.
@[02:00] 근데 제가 이걸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02:01] 원래 모든 시장은 먼저 할수록 이득입니다.
@[02:03] 진짜 그래요.
@[02:05] 이거 나온 지 얼마 안 됐고요.
@[02:07] 그리고 제가 좀 보니까 확실히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가 쿠팡 파트너스보다 수수료가 훨씬 셉니다.
@[02:12] 그래서 이 수수료 센 것들 있잖아요.
@[02:13] 이거 그냥 링크 발급 눌러서 어디서든 저처럼 채널이 있으면 더 좋겠죠.
@[02:18] 인스타, 유튜브, 블로그 등등 사람들이 사게끔 홍보만 해주면 됩니다.
@[02:20] 쿠팡 파트너스 하시는 분들이 뭐 아이패드, TV 이런 거 누가 사서 걸리면 대박이라고 하시잖아요.
@[02:22] 뭐 틀린 말은 아닌데 그게 걸리기 쉽겠냐고요.
@[02:24] 여러분 뭐 TV를 하루에 한 번에 삽니까?
@[02:26] 아니잖아요.
@[02:28] 10만 원 팔아주면요
@[02:30] 우리가 3,000원이야.
@[02:32] 3,000원.
@[02:35] 3,000원 갖고 뭐 컵라면에 삼각김밥 물 살 돈이 없어요.
@[02:39] 물 살 돈이.
@[02:42] 자, 그래서 그것보다 더 좋은 거.
@[02:45] 수수료도 더 센 게 나왔고 무엇보다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평소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에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고인물들이 장악한 곳 말고 네이버에서 새롭게 나온 빈 땅 이곳에 먼저 들어가시라고 제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02:49] 자, 세 번째는요.
@[02:52] 단기 임대 공간대여 33m²입니다.
@[02:56] 실제로 제 친구가 이거 하고 있는데 이거 진짜 괜찮아 보여요.
@[02:59] 어, 그런데 단기임대 하면은 당연히 에어비앤비 아닌가 생각하신
@[03:04] 분들이 계신데 33m²는 들어본 적이 없으실 거예요.
@[03:07] 자, 여기서 제가 에어비앤비와 33m²가 어떤 큰 차이가 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03:10] 가장 큰 차이는요.
@[03:13] 에어비앤비는 기본적으로 외국인 대상으로 하는 숙박업이라서 한국인 받으면 불법입니다.
@[03:16] 당연히 예외는 있어요.
@[03:21] 예외는.
@[03:24] 자, 그런데 33m²는 단기 임대 계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한국인 받아도 합법인 것이고요.
@[03:27] 자, 당연히 예외는 있지만 저는 부업일수록 심플하고 복잡함이 적어야 한다 생각해요.
@[03:32] 그래서 복잡한 준비 절차가 있는 이런 것보다 그냥 간단하게 33m²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03:36] 어, 근데 이거 공간대여 하려면 내 소유에 부동산이 있어야 하냐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03:43] 예를 들면요, 그냥 제가 쉽게 말해 월세 100만 원으로 오피스텔 하나 빌렸습니다.
@[03:46] 그리고 33m²에다가 자, 일주일에 50만 원이라고 올리는 거예요.
@[03:49] 한 달 동안 공실 없다는 가정하에 200만 원을 법니다.
@[03:54] 200만 원.
@[03:58] 자, 200만 원 순익이 아니라 뺄 건 빼야죠.
@[04:02] 월세, 관리비, 청소비 다 제외하면 제 돈이 되는 거고 한 50만 원에서 한 70만 원 정도가 공간이 저 대신 일을 해서 벌어주는 구조가 완성되는 거죠.
@[04:06] 당연히 단점도 있습니다.
@[04:11] 모든 건 단점이 있어요.
@[04:15] 월세가 있다면 보증금도 있다는 것이고 그럼 제가 500에서 1000 사이 수익화를 위해 보증금이 많으면 몇 백에서 1천 단위까지도 나가기 때문에 다음 어시를 팍팍 늘리기가 많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04:19] 이것도 오프라인 사업에 비해 가게 차리는 비용에 비해
@[04:25] 수익성이 매우 좋지만, 그리고 자동화도 가능하지만 확장성이 마냥 좋지가 않아서 자본이 넉넉한 뭐 40대 50대 이상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04:29] 자 네 번째는요.
@[04:33] 자, 온라인 위탁 판매인데요.
@[04:37] 저는 그중에서도 과일 혹은 농산물 위탁 판매를 추천드립니다.
@[04:43] 정말 진심으로 이거 안 하면 후회합니다.
@[04:48] 위탁 판매가 왜 부업으로 좋은 구조냐면요.
@[04:53] 그냥 리스크가 없고 하다못해 33m²처럼 보증금조차 몇 백에서 천 단위가 아예 없기 때문이에요.
@[04:58] 위탁 판매는 일단 스토어에 휴대폰 케이스 같은 상품을 올리고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가서 공급처에서 원가를 싸게 주면 공급처에서 소비자한테 물건을 보내줍니다.
@[05:03] 즉 우리는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파는 행위를 아무런 리스크 없이 할 수 있는 겁니다.
@[05:09] 자,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온라인 판매 그거 이미 몇 년 전 스마트스토어 붐, 로켓 크로스 붐
@[05:16] 이미 끝물의 끝물이 아닌가 싶으실 거예요.
@[05:19] 맞습니다.
@[05:22] 솔직히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말씀드리면요.
@[05:25] 그거 끝물 맞습니다.
@[05:28] 휴대폰 케이스 이런 공산품 판매를 다루는 유튜버분들조차 애초에 10만 이상인 분들이 수도 없이 10명 이상 20명이 넘고요.
@[05:31] 그만큼 하는 사람들도 많고 스마트스토어 붐 때에 들어온 고인물 분들도 많아서 초보자가 돈 벌기는 정말 어려워진 게 현실이에요.
@[05:34] 그들과의 이 간격이 엄청 큽니다.
@[05:38] 그런데 딱 한 곳은 달라요.
@[05:44] 바로 농산물 과일 위탁 판매입니다.
@[05:47] 왜냐 농산물 시장은요.
@[05:48] 애초에 구매대인 같은 공산품 시장보다
@[05:51] 애초부터 큰 규모의 시장이고요.
@[05:53] 성장세가 매년 훨씬 높아요.
@[05:53] 훨씬.
@[05:56] 그런데 문제가 뭐냐?
@[05:59] 이걸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06:02] 증거가 고작 구독자 1만 명도 안 되는 작고 유튜버인 제가 농산물 판매를 관련한 사람들 중에선 구독자가 1등이에요.
@[06:07] 1등 꼴랑 만 명도 안 되는데 말이죠.
@[06:10] 그러니까 이걸 아는 사람이 정말 적다는 거예요.
@[06:13] 제가 한 해 동안만 매출이 20억 정도 나왔는데요.
@[06:16] 20억 정도가 참고로 이거 조작 불가능한 공문서 자료입니다.
@[06:20] 보시면 개인 사업자 한 곳의 결산 자료가 매출 20억에 영업이익이 4,700이에요.
@[06:23] 매출 대비 마진도 내가 충분히 남기면서 갈 수가 있다.
@[06:26] 놀랍게도 저 이거 하는데 직원도 없었고 그냥 노트북 딱 한 대만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06:29] 심지어 중국에서 미리 물건을 사오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가 전혀 없었는데요.
@[06:32] 사실 사업은 리스크가
@[06:38] 있고 무조건 들어가는 돈이 있어요.
@[06:40] 근데 이게 진짜 뭐 꼴랑 광고비 10만 원, 20만 원 갖고 비교하는 게 말도 안 되는 수치이냐면 저희 부모님이 퇴사하시고 노후 대비용으로 인수하신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가요.
@[06:45] 얼마 들었냐?
@[06:50] 2억 들여서 월매출 3천 나오면 잘 나온 겁니다.
@[06:55] 근데 제가 이 과일 판매를 시작하고 딱 1년 됐을 때 월매출이 3억 중반이고, 3억 중반이 제가 봐도 이거는 진짜 미친 시장이 맞습니다.
@[07:03] 연매출을 월매출로 얘기했는데 문제는 전 이거 딱 600만 원, 600만 원 갖고 군 적금에서 등록금 내고 남은 돈으로 갖고 시작했다는 겁니다.
@[07:14] 하지만 아무리 좋아도 당연히 좀 아셔야 될 단점 마이너스 포인트가 있는데요.
@[07:17] 자, 첫 번째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07:23] 날씨의 영향으로 물건이 하루 늦게 올 수 있고요.
@[07:26] 농산물이 공산품에 비해 당연히 좀 상품 변질이 좀 있는 편이라서 고객 클레임이 많습니다.
@[07:30] 많은 편이에요.
@[07:33] 또한 매출이 조절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07:37]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
@[07:40] 잔잔하게 매출이 가지 않고 한 번에 확 터집니다.
@[07:43] 하루 매출이 1천만 원이 나오기도 해 가지고 갑자기 거래처에 줄 돈이 많아져 가지고 돈을 급하게 구해야 할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07:47] 물론 우리가 이거 가벼운 마음으로 100만 원 벌자고 시작했는데 갑자기 월매출 1억이 나오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면
@[07:53] 이게 좋기야 하죠.
@[07:55] 당연히 너무 좋은데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가 될 수 있어서 많이 당황하실 수 있다.
@[07:58] 이겁니다.
@[08:02] 이게 갑작스러운 변화가 저는 꼭 좋은 게 아니라고 생각도 하는 게요.
@[08:06] 정체성에 혼란이 오실 수도 있고요.
@[08:10] 뭔가 본인이 본업이 있으시면 본업에 대해 회의적으로 변하실 수가 있어서 조금은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08:14]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작년 이맘때 저한테 배우신 분이 해 주신 말인데요.
@[08:18] 한 달에 딱 100만 원만 벌자고 시작했는데 현재 매출이 예, 장난 아니시네요.
@[08:22] 물론 우리가 위탁판매여서 무조건 팔리기만 하면 일단 버는 돈이기 때문에 공산품을 제조하고 뭐 중국에서 사입하는 방식처럼 절대
@[08:29] 위험하지도 않지만 그만큼 변동성이 심하고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통제 밖의 영역이 자주 존재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나는 두 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5시간을 해야 되고 이런 시간을 많이 투여해야 할 일, 아니면 갑자기 본업 이상으로 확 잘 벌리고 이런 인생의 방향성을 틀어야 하나 싶을 정도의 사건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08:49] 그렇기에 뭔가 안정성을 추구하고 조근조근하게 한 달에 100에서 200 정도의 소소한 수익을 올리실 분들께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공간 대여나 브랜드 커넥트 같이 안정성이 좋고 변수가 적은 부업들을 추천드리고요.
@[08:57] 내가 시작은 작게 할지라도 좀 시원하게 상방을 뚫고 싶고 아니면 좀 모험과도 같은 것들 해보고 싶다 그러면 과일 위탁판매를 저는 적극 추천드립니다.
@[09:04] 당연히 과정 속에서 변수가 있긴 할 수 있어요.
@[09:14] 변수가 있을 수 있지만 처음부터 우리가 중국에서 물건을 사입해 오거나 하다 못해 보증금조차 들어가지 않는 방식이기 때문에 리스크라고 할 거는 딱히 없으니까 편하게 시작하셔도 정말 좋습니다.
@[09:19] 저도 이 방식으로 어쩌다
@[09:26] 보니까 연매출 20억을 냈고 저희 부모님 노후 일자리도 만들어 드렸고 당연히 은퇴하고 인수하신 카페는 이미 매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9:30] 왜냐, 이게 가성비가 말이 안 돼요.
@[09:37] 오프라인 가게에 몇 개를 차려봤자 제가 10분 만에 올린 과일 페이지 하나가 꺾어 버리거든요.
@[09:43] 그래서 실제 친구들도 좀 알려줬는데 무슨 취업이냐, 이거나 하자 해서 제가 네 명이나 휴학시켰습니다. 네 명. 제가 휴학 메이커예요.
@[09:50] 휴학 메이커. 그래서 제가 이제 일부러 어디 가서 이런 말 절대 안 하거든요.
@[09:57] 왜냐면 저는 그냥 별 생각 없이 진짜 진심으로 너무 꿀통 시장이고 너무 좋아서 알려준 건데 갑자기 잘돼서 학교를 그만둔다거나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신다거나, 물론 제 알 바 아니고 본인이 선택한 거.
@[10:05] 본인이 선택한 거고 자기 인생은 원래 자기가 선택하는 겁니다.
@[10:09] 당연히 저는 그러라고 한 적도 없지만 근데 뭔가 저 때문에 인생에 큰 축이 바뀐 사람들이 작년에 너무 많다 보니까
@[10:14] 제가 이게 솔직히 좋은 점도 있고 뿌듯한 점도 있지만 약간은 좀 조심스러졌습니다.
@[10:18] 근데 하지만 여기까지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 부가적인 수입에 대해 깊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진심으로 한 번 정도 혼자서라도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0:21] 제가 장담하고, 공산품에 비해 매출 나는 속도 열 배입니다.
@[10:24] 열 배.
@[10:27] 자, 그럼 이제 마지막 부업은 뭐냐?
@[10:30] 바로 틱톡입니다.
@[10:33] 틱톡.
@[10:36] 어, 과일 판매도 처음 들어봤는데 틱톡은 또 하실 수 있어요.
@[10:39] 그것도 처음 들어봤는데 틱톡은 또 하실 수 있어요.
@[10:44] 틱톡 그거 중학생들 나와서 춤추고 그런 어플 아니야?
@[10:48] 하실 수 있는데 틱톡 50대 이상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10:53] 제가 자부하는 게 한 가지 있거든요.
@[10:57] 저는 고효율 비즈니스를 손에 꼽을 만큼 잘합니다.
@[11:02] 고효율 비즈니스란 무엇이냐?
@[11:07] 노력 100을 해야 100의 결과 나오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이 정보와 시대, 온라인 시대 속 원래 변화하는 시기는 이런 기회가 많아요.
@[11:11] 소위 말에 꿀통을 찾아 가지고 선점하고 꿀통 속에서 제가 최적의 사업 루트를 구축해 40의 노력으로도 100, 200, 300의 결과를 내고 나머지
@[11:19] 60의 시간 동안은 내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나한테 집중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그런 비즈니스를 말합니다.
@[11:21] 고효율 비즈니스라는 게.
@[11:26] 왜냐면 저는 결국 앞으로 5년, 10년 뒤에는 싹 다 AI한테 대체당해서 인간이 할 게 별로 없을 거예요.
@[11:33] 그러면 내가 얼마나 잘 놀고 내 인생을 얼마나 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특색이 있는 사람인가가 진짜 중요해질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11:41] 자, 그런데 그러려면 결국 시간이 중요하고 그러려면 결국 돈을 효율적으로 벌 줄 알아야 합니다.
@[11:48] 효율적으로.
@[11:52] 왜냐?
@[11:57] 제가 과일 위탁판매를 1년 넘게 좀 하면서 든 생각이 진짜, 이게 진짜 제가 봐도 뻥 같고 이게 말이 안 되는 비즈니스라 생각했고, 아 내가 이 세상 속에 기회를 잡았구나, 기회를 잡은 사람이라구나 느꼈습니다.
@[12:03] 근데 분명 어딘가에는 이런 기회들이 더 있지 않을까?
@[12:07] 그렇게 저는 과일 위탁판매를 누구보다 빠르게 선점했고 거기서 만족하는 게 아니라 작년 10월 정도부터 제가 그다음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12:11] 그래, 정말 여러 플랫폼 시도해 보고 당연히 하다 망한 것도 있어요.
@[12:14] 망한 것도 많아요.
@[12:19] 망한 것도 많은데 망해봤자 온라인 속에서는 날린 돈이 없습니다.
@[12:23] 그래서 계속 이것저것 찔러 보면서 해외 레퍼런스도 많이 챙겨보고 강의도 들어보고 하면서 정말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MVP 테스트를 제가 진행했었는데 그중에 가장 빠르게 성과가 나오고 진짜 이거 제대로 한 사람 아무도 없다.
@[12:31] 물론 저도 엄청 잘하는 건 아니에요.
@[12:41] 그리고 중요한 거 아무 리스크 없이 왕초보가 성과를 낼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틱톡이었습니다.
@[12:50] 제 입으로 이거 꿀통을 풀고 있는 거니까 흘려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2:59] 전화라는 게 생겼을 때 KT, 인터넷 생겼을 때 네이버, 개인 방송 생기기 시작했을 때 아프리카TV, 전기차가 의미 있는 숫자로 보고되기 시작했을 때 테슬라, 아무도 비트코인에 관심 없을 때 비트코인, 자의 삼성전자, 이런 거 누가 얘기해 줬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13:10] 근데 사실 좋은 거 말해줘도 내 시야가 좁으면, 내가 우물 안에 있으면 못 알아듣습니다.
@[13:12] 절대.
@[13:15] 옛날에 제가 실제로 학교 다닐 때 이거 쿠팡에서 이거 과일 팔아야 된다.
@[13:19] 이거 알바하지 말고 이거 한 번만 해 봐라 했을 때 아무도 안 들었거든요.
@[13:23] 근데 딱 한 명이 형 그거 뭐야라고 했는데 그 동생 지금 오픈카 타고 다녀요.
@[13:25] 오픈카. 04년생인데.
@[13:27] 그래서 여러분이 제 눈에 이런 기회가 좀 많이 보이고 이런 걸 찾는 걸 전 되게 좋아해요.
@[13:29] 약간 병적으로 집착합니다.
@[13:32] 그런 거 찾는 거에.
@[13:35] 자, 결론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틱톡으로 그럼 돈을 어떻게 버냐 하실 수 있는데 그냥 브랜드 커넥트랑 똑같이 하시면 돼.
@[13:39] 똑같이 팔고 싶은 거 하나 정해서 영상 찍거나 아니면 영상을 따옵니다.
@[13:42] 내가 굳이 안 찍어도 따올 수 있어요.
@[13:46] 요즘 도매 사이트 같은 데서 영상 주는 경우가 많고 하다못해 내가 물건이 그게 없다
@[13:52] 그러면 그냥 다이소 가서 비슷한 거 하나 집어 옵니다.
@[13:54] 그래서 영상 찍어서 올리시면 돼요.
@[13:56] 그리고 그렇게 한 다음에 프로필 링크에다가 스마트스토어 링크 겁니다.
@[13:58] 남의 걸 파는 게 아니라 제가 도매가로 떼 오는 거니까
@[14:02] 제 스토어에 올리고 링크를 걸어서 직접 스토어에다가 거기를 꽂아 버리는 거야.
@[14:06] 직접. 그러면 마진이 수수료 10%, 20%보다 훨씬 높겠죠.
@[14:12] 제가 뭐 지금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서 편집을 어떻게 하고 이런 거는 뭐 말은 길게 못 하겠지만 살짝 꿀팁을 드리면요.
@[14:15] 여러분이 무언가를 파실 때 무조건 중요한 거 내가 어디서 팔 건지 채널의 특징을 먼저 파악하셔야 됩니다.
@[14:19] 채널에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14:23] 근데 틱톡은 재밌는 게요, 여러분.
@[14:27] 연령층이 극과 극으로 갈려요.
@[14:30] 10대에서 한 20대 초중반, 아니면 40대 이후 40대 중반 이후,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갈립니다.
@[14:36] 틱톡은.
@[14:38] 자, 그러면 우리가 뭔가 팔지 정했어요.
@[14:41] 팔 걸 정했으면은 데이터에 들어가셔서 우리가 팔 물건을 어떤 연령층이 더 많이 검색하는지 보시고요.
@[14:43] 상품별로 연령층에 맞는 전략으로 다가가셔야 됩니다.
@[14:46] 내가 만일 예를 들어서 어린 연령층한테 팔 거다.
@[14:48] 어린 연령층한테.
@[14:50] 그러면 절대로 판다고 티내지 마시고요.
@[14:55] 은근슬쩍 사고 싶게끔 뭔가 욕구나 결핍을 이렇게 살살 건드려 주면요.
@[15:01] 스토어로 알아서 들어와요.
@[15:04] 예를 들어 제가 A라는 화장품을 판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5:08] 그러면 약간 이런 식으로 다가가는 거예요.
@[15:12] 아 나 곧 면접인데 피부 고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15:15] 잘 보여야 되는데.
@[15:19] 그래서 내가 요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많이 해봤는데 효과가 없더라고.
@[15:23] 당연히 여러분 이때 이것도 저것도에는 어차피 학생 입장에서 비싸서 못 사는, 어차피 비싸서 못 사는 그런 걸 넣어야 됩니다.
@[15:26] 내가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 봐 가지고 너무 효과가 없었는데 그런데 A라는 거를 친구가 추천해서 써 보니까 한결 나은 것
@[15:32] 같더라.
@[15:35] 근데 면접하려면 2주 남아 가지고 A 말고 또 뭘 바르면 좋을까라고 한 다음엔 그냥 말 끊으시고 절대 사러 가면 안 됩니다.
@[15:40] 그러면 알아서 들어와요.
@[15:40] 알아서.
@[15:42] 자, 그런데 내가 만약에 40대 혹은 50대 이상 분들한테 팔아야 한다
@[15:46] 그러면 그냥 대놓고 판다고 티내는 게 좋습니다.
@[15:48] 어, 왜 그러냐?
@[15:50] 그냥 제가 해보니까 그래요.
@[15:52] 해보니까 저 같은 경우에 이제 좀 높은 연령층 분들한테 농산물도 팔았었는데요.
@[15:54] 뭐 사과가 몸에 어디 좋고 당도가 얼마고 생각보다 별로 안 궁금해하시고요.
@[15:56] 그냥 다짜고짜 5kg에 3만 원, 이게 훨씬 낫습니다.
@[15:58] 시간도 덜 들어요.
@[16:00] 이게다가 여러분 틱톡에 라이브 방송도 있거든요.
@[16:02] 라이브 방송.
@[16:05] 이것도 진짜 하는 사람이 없어요.
@[16:07] 예를 들어서 제가 과일을 판다 가정하면요.
@[16:09] 방송 켜고 과일 먹으면서 떠듭니다.
@[16:11] 아니면
@[16:15] 그냥 이거 그냥 대놓고 팝니다.
@[16:17] 하고 자막에 뭐 사과 5kg 3만 원 적어 놓습니다.
@[16:21] 그러면 사고 싶은 사람이 생기거든요.
@[16:25] 알아서 프로필 링크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16:29] 자, 여러분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너무 생소해서 에이, 그게 될까 하고 그냥 애초에 들어본 적이 없는 얘기여 가지고 좀 잘 안 와닿을 수 있는데, 여러분 원래 들어본 적 없는 거일수록 집중해야 돼요.
@[16:33] 들어본 적 없는 거일수록 집중해야 됩니다.
@[16:37] 이거 설치한 지 일주일 만에 누적 시청자 한 방송에서 4,000명 나왔거든요.
@[16:42] 4,000명 실제 사례예요.
@[16:44] 4,000명한테 물건을 판다 생각해 봅시다.
@[16:46] 얼마나 잘 팔까요?
@[16:48] 얼마나, 그래서 여러분 제가 이거 말씀드리는 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다
@[16:52] 못해 쿠팡처럼 광고비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바로 할 수 있는 위탁으로 바로 할 수 있으니까 한 번이라도 실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54] 중요한 게 뭐냐?
@[16:57] 제가 봤을 때 이 틱톡은요.
@[17:00] 전망도 좋아요.
@[17:04] 전망도 좋은데, 우리가 이거를 위탁으로 하면요.
@[17:07] 진짜 초기 비용도 없고 광고비도 안 들어가요.
@[17:10] 이건 심지어 리스크가 아예 없기 때문에 부업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기 너무 좋다는 겁니다.
@[17:13] 그리고 제가 해 보니까 이거 진짜 괜찮아요.
@[17:16] 여러분 혹시 모르잖아요.
@[17:20] 여러분이 부업으로 했다가 6개월 뒤에 몇 천만 원을 벌게 될지, 사람 일 정말 모르기 때문에 부업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고 한번 해 보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17:23] 네.
@[17:26] 자, 지금까지 제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여러 부업들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렸는데요.
@[17:31] 아마 처음 들어보신 게 많을 거예요.
@[17:32] 근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활발하게 했고 거의 제 인생을 바꿔 놓은 과일 위탁 판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영상 보시면 더 좋은 정보들 받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17:37] 저는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고요.
@[17:41] 앞으로도 영상을 좀 열심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7:47] 자, 긴 영상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