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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처음 시작 방법? 독학 순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l 현직 개발자가 말하는 Codi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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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rFhR4CO5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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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질문] 코딩을 처음 시작할 때, 파이썬/C 같은 “언어”부터 파고드는 방식이 왜 비효율적인가^2
[= 답] 언어 검색·암기부터 시작하는 건 영어 공부를 “단어만 외우는 것”과 같아서, 실제로 무엇을 만들기 위한 흐름(목표→프로젝트→필요 기술 습득)을 놓치기 때문이다.^2

[? 질문] 코딩을 가장 효과적으로 독학하려면 어떤 “순서”로 접근해야 하는가^4
[= 답] (1)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 (2) 웹 개발 프로젝트로 빠르게 시작하며 → (3) HTML/CSS로 프론트엔드부터 익숙해진 뒤 JS·백엔드로 확장하고 → (4) 이미 작성된 코드를 재사용해 완성도를 올리며 → (5) 막히면 구글링으로 해결하는 5단계를 따르면 된다.^4^6

[? 질문] 첫 프로젝트를 완성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성장(취업/실력 확장)으로 이어지는가^7
[= 답] 취업이 목표면 지원 회사 채용공고에서 실제 사용하는 기술(리액트/장고/스프링 등)을 확인해 그 스택을 학습하고, 취업이 목표가 아니면 기존 프로젝트에 새 기능(API, 소셜 로그인 등)을 추가하며 확장한다.^7^9

2. 큰 그림[^10]

이 콘텐츠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이 흔히 하는 실수(언어부터 검색하며 시작)를 짚고, 현직 개발자(과학고·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가 제안하는 코딩 독학 5단계 로드맵을 순서대로 안내한다.[^2]^11
핵심은 코딩을 지식 암기가 아니라 “목표 기반으로 무언가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보고, 웹 개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과를 내며 학습 동기를 유지하는 전략이다.^4^6

  • 목표 구체화가 학습 범위를 줄이고 속도를 높인다: 코딩은 분야가 넓어 “필요한 것만” 빠르게 배우려면 목표가 먼저다.[^4][^12]
  • 웹 개발 + 최소기능 프로젝트로 생태계를 빨리 경험한다: 작은 프로젝트로 시작해 전체 흐름을 겪는 것이 효율적이다.[^5][^13]
  • 재사용(부트스트랩 등) + 구글링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이미 있는 코드를 쓰고, 막힐 때는 전 세계의 Q&A를 검색해 해결한다.[^6][^14][^15]

3. 하나씩 살펴보기[^16]

3.1 “파이썬/C부터 검색”은 왜 위험한 시작인가[^17]

📸 0:00

영상은 시청자가 “지금 코딩 공부를 하려고 파이썬, C 언어를 검색해 보고 있는 상황”을 콕 집어 묘사하면서 시작한다.[^17] 화자는 이 접근을 곧바로 비유로 설명한다.^2

  • [? 질문] 언어(파이썬, C 등)부터 찾아보는 게 왜 문제인가^2
    [= 답] 영어 공부에서 “영어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 것”과 같은 방식이기 때문이다.^2
    즉, 단어(언어 문법·문장)를 외우는 것만으로는 실제 대화(문제 해결, 서비스 제작)가 되지 않듯, 언어 자체만 파는 공부는 “무엇을 만들지/무엇을 해결할지”와 분리되기 쉽다는 문제의식을 깔고 간다.^2

이어서 화자는 “코딩을 공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예고하며, 이후 내용을 ‘단계(로드맵)’로 제시할 것임을 선언한다.^3

3.2 화자 소개: 왜 이 사람이 조언하는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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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자신의 배경을 간단히 밝히며 조언의 신뢰 근거를 만든다.[^11]

  • “현직 개발자가 말하는 코디”라는 코너/형식으로 인사한다.[^11]
  • 본인은 “과학고등학교와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현직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18]
  • 몇 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공부해 오며 얻은 결론으로, 코딩을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다섯 단계”를 공유하겠다고 말한다.^4

이로써 영상은 “누가 말하는가(현직 개발자)”와 “무엇을 줄 것인가(5단계 방법론)”를 초반 20여 초 안에 정리한다.[^11]^18

3.3 1단계: 왜 코딩을 배우는지 ‘목표’부터 세워라[^19]

📸 0:33

화자가 제시하는 첫 단계는 목표 설정이다.[^12] 여기서 말하는 목표는 단순한 바람(“코딩 배우고 싶다”)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가 연결된 구체 목표다.[^12][^20]

  • [h 코딩은 분야와 지식이 너무 많아서 ‘다 배우는’ 접근이 비효율적이다]
    화자는 코딩에는 “엄청나게 많은 분야와 지식들이 존재”한다고 말한다.[^12]
    따라서 학습자는 “꼭 필요한 것들만 빠르게 배워야” 하며, 이를 위해 “명확한 목표가 중요”하다고 논리를 전개한다.[^12]

  • [? 질문] 어떤 목표가 ‘명확한 목표’인가[^20]
    [= 답] “코딩을 배워서 알람 앱을 만들고 싶다”, “특정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 “특정 웹서비스를 만들고 싶다”처럼 구체적인 행동/산출물이 있는 목표다.[^20]
    화자는 “단순히 코딩을 배우고 싶다”를 넘어서야 한다고 직접 대비시킨다.[^20]

  • [h 목표가 구체적일수록 ‘빠르게 코딩을 배울 수 있다’]
    결론은 목표가 “구체적인 행동”의 형태여야 학습이 빨라진다는 것이다.[^20]

[!IMPORTANT] 목표 설정의 역할(콘텐츠가 말하는 방식) 목표는 ‘동기 부여 문구’가 아니라, 넓은 코딩 세계에서 학습 범위를 선택·제한하고 필요 기술만 먼저 습득하게 만드는 장치로 설명된다.[^12][^20]

3.4 2단계: 웹 개발로 ‘프로젝트를’ 빠르게 시작하라 (그리고 최소 기능으로)[^21]

📸 0:57

두 번째 단계는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웹 개발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라”는 제안이다.[^13]
여기서 중심은 “언어 공부”가 아니라 “프로젝트 시작”이다.[^13][^21]

  • [h 웹 개발 프로젝트의 장점: 프로그래밍 생태계를 빠르게 경험]
    화자는 웹 개발 프로젝트가 “전반적인 프로그래밍 생태계를 빠르게 경험해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13]
    즉, 개발의 흐름(화면, 동작, 데이터, 배포/공유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13]

  • [h 프로젝트는 ‘최소 기능만 포함’하는 것이 좋다]
    화자는 웹개발 프로젝트가 “최소한의 기능만 포함되는 것이 좋다”고 조건을 단다.[^21]
    이는 초보자가 과도한 범위로 시작해 완성하지 못하는 상황을 피하게 하는 방향성으로 제시된다.[^21]

  • 예시로 제시된 “최소 기능” 프로젝트들[^22]

    • 관심 있는 주식의 데이터를 “크롤링해서 보여준다”.[^22]
    • “일기장”을 만든다.[^22]
      공통점은 기능이 단순하고 결과가 눈에 보이며, 완성 경험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22]

[!TIP] 최소 기능 프로젝트(MVP)로 시작하는 이유 이 영상의 논리는 “빨리 만들어 보며 생태계를 겪어야 한다 → 그러려면 기능을 최소화해야 한다”로 연결된다.[^13][^21]

3.5 3단계: HTML/CSS로 프론트엔드부터 시작하고, 그다음 JS·백엔드로 확장하라[^23]

📸 1:08

세 번째 단계는 웹 개발을 한다고 했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프론트/백)와 어떤 기술을 먼저 잡을지를 제시한다.[^23][^24]

3.5.1 프론트엔드 vs 백엔드 구분부터 잡는다[^25]

화자는 웹 개발을 흔히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로 나눈다고 설명한다.[^24]

  • 프론트엔드: “실제로 화면을 보여 주는 부분”[^24]
  • 백엔드: “실제로 보이지는 않지만 내부에서 데이터를 처리해 주는 부분”[^24]

이 정의를 통해 초보자가 막연히 “웹 개발”을 하나의 덩어리로 생각하는 대신, 역할을 분해해서 바라보게 한다.[^24][^25]

3.5.2 초보가 백엔드부터 들어가면 어려운 이유[^26]

화자는 백엔드가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바로 시작하기에는 매우 어렵다”고 말한다.[^26]
즉, 진입장벽이 높은 파트(백엔드)보다 결과 확인이 빠른 파트(프론트엔드)로 시작하라는 맥락이 된다.[^26][^27]

3.5.3 그래서 HTML/CSS로 시작한다: 논쟁(프로그래밍 언어냐?)도 언급[^28]

화자는 “HTML, CSS”로 프론트엔드 부분을 시작하라고 권한다.[^23][^28]
여기서 재미 요소처럼 개발자들 사이의 논쟁도 짚는다.[^28]

  • “HTML, CSS를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면 개발자들 사이에서 몰매를 맞기도 한다”는 말을 덧붙인다.[^28]
  •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보자에게 좋은 이유를 제시한다:
    • “흥미를 붙이기도 쉽고”[^27]
    • “바로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서 처음 시작하기 좋다.[^27]

즉, 엄밀한 분류 논쟁과 상관없이 학습 효율(즉시 피드백) 관점에서 HTML/CSS를 첫 스타터로 놓는다.[^27][^28]

3.5.4 다음 확장 루트: JS → (더 나아가) 파이썬/자바 같은 백엔드 언어[^29]

화자는 HTML/CSS로 충분히 익숙해진 뒤의 다음 단계를 연결한다.[^29]

  • HTML/CSS로 프로그래밍 감각에 익숙해진다.[^29]
  • 그 다음 “동적인 요소를 추가할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를 배운다.[^29]
  • 더 나아가 “백엔드의 언어인 파이썬이나 자바”를 배우는 방향이 좋다고 말한다.[^29]

여기서 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29]

  • 정적 화면(HTML/CSS) → 동적 상호작용(JS) → 서버/데이터 처리(파이썬·자바 등 백엔드)

[!TIP] “바로 결과 확인”을 학습 엔진으로 쓰기 화자는 초보 구간에서 가장 중요한 동력으로 “흥미”와 “즉시 결과 확인”을 강조하며, 그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출발점으로 HTML/CSS를 둔다.[^27]

3.6 4단계: 이미 작성된 코드를 활용하자 (부트스트랩/템플릿 등)[^30]

📸 2:12

네 번째 단계는 “릴(리얼) 작성된 코드들을 활용하자”로 표현되며, 요지는 “이미 있는 코드/소스 재사용”이다.[^14][^30]

3.6.1 비유: 영상 편집에서 무료 소스를 쓰는 이유[^31]

화자는 코딩에서 재사용이 왜 합리적인지 “영상 편집” 비유로 설명한다.[^31]

  • 바다 영상이 필요할 때 “동해로 가서 직접 찍어오는 데는 한계”가 있다.[^31]
  • 그래서 “무료 소스들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31]

이 비유를 코딩에 그대로 옮긴다.[^14]

  •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코드를 “일일이 작성할 수도 있지만”
  • “미리 작성된 코드를 가져오면 더 이득”이라고 결론낸다.[^14]

3.6.2 구체적으로 무엇을 검색/활용하나: 부트스트랩 등[^32]

화자는 검색 키워드까지 직접 제시한다.[^32]

  • 검색창에 “부트스트랩”이나 특정 템플릿/도구(영상에서는 “덜 바…”로 들리는 도구명)를 검색해 보라고 권한다.[^32]
  • 그러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정말 그럴싸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32]

즉, 초보자가 디자인·레이아웃·컴포넌트를 바닥부터 만들기보다, 프레임워크/템플릿을 가져와 결과물을 빠르게 그럴듯하게 만드는 전략이다.[^32]

3.6.3 여기에 JS를 조금 더하면: MBTI 테스트 같은 것도 빠르게 만든다[^33]

화자는 3단계에서 언급한 자바스크립트 학습을 4단계와 연결해 “빠른 결과물” 시나리오를 제시한다.[^33]

  • 미리 작성된 코드(예: 부트스트랩 기반 UI)에
  • 자바스크립트를 “조금만 추가”하면
  • 흔히 접하는 “MBTI 테스트 같은 것”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33]

이 부분은 “재사용 + 최소한의 커스터마이징”이 실전 결과물로 이어지는 장면을 구체 예시로 보여준다.[^33]

[!NOTE] 이 단계가 전제하는 학습 태도 ‘처음부터 전부 직접 구현’이 아니라, 가져와서 읽고 수정하고 붙여 넣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자 생산성이라는 관점이다.[^14][^32][^33]

3.7 5단계: 막혔을 때는 구글링하라 (세상에 내가 처음 하는 고민은 없다)[^34]

📸 2:31

다섯 번째 단계는 문제 해결 방법으로서의 “구글링”이다.[^15][^34]

  • 화자는 “전 세계에서 내가 처음으로 하는 고민은 없다”고 단언한다.[^35]
  • 이미 전 세계 사람들이 먼저 질문하고 “대답까지 다 받았다”고 말한다.[^35]
  • 그래서 우리는 그 내용을 “컨트롤 C, 컨트롤 V로 가져다 쓰기만 하면 된다”는 표현을 쓴다.[^36]

여기서 구글링의 대상도 구체적으로 지시한다.[^37]

  • “여러분들이 처한 상황”
  • “고민”
  • “에러 메시지”

그리고 그 문장들을 “그냥 구글 검색창에 붙여서 검색해 보라”고 말한다.[^37]

[!TIP] 구글링을 잘하는 최소 단위 영상이 제시하는 실천 단위는 “에러 메시지 그대로 복사해서 검색”이다.[^37]
즉, 추상적으로 ‘검색해라’가 아니라 문제/에러 텍스트를 그대로 입력하는 방식이다.[^37]

3.8 프로젝트를 완성한 이후의 다음 단계: 취업 vs 확장 학습[^38]

📸 2:47

화자는 5단계를 마무리하며 “이렇게 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면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되냐”를 묻는 흐름으로 넘어간다.^7
그리고 목표에 따라 갈림길을 제시한다.^7^9

3.8.1 취업이 목표라면: 회사 채용공고의 ‘기술 스택’을 확인하라[^39]

취업 목표인 경우,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고 말한다.^8

  • “지원하고 싶은 회사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라.^8
  • 회사마다 사용하는 기술이 “다 다르다”고 전제한다.^8
  • 따라서 지원 회사가 어떤 기술을 쓰는지 보고, 그 기술을 보고 배우면 된다고 안내한다.^8

화자는 예시 기술로 “리액트, 장고, 스프링”을 직접 나열한다.^8
즉, ‘무작정 트렌드 따라가기’가 아니라 지원 타깃 회사 기준으로 학습 우선순위를 정하라는 메시지다.[^8][^39]

3.8.2 취업이 목표가 아니라면: 기존 프로젝트에 새 기능을 추가하라[^40]

취업이 목표가 아니고 “뭔가 코딩을 더 배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1차로 완성한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전략을 제시한다.^9

  •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보자고 제안한다.^9
  • 추가 기능 예시:
    • “소셜 로그인 기능”^9
    • “네이버지도 API”^9
  • 이런 기술들이 프로젝트를 “멋지게 빛내줄” 것이라고 말한다.^9

이 파트는 학습을 ‘새 강의 듣기’가 아니라, 기존 산출물의 기능 확장으로 이어가라고 구체화한다.[^9][^40]

3.8.3 백엔드는 생각보다 빨리 구성할 수도 있다: Flask 예시[^41]

화자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라는 전제를 깔고, 파이썬의 “플라스크(Flask)”를 사용하면 “어렵다던 백엔드를 1분 만에 구성”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41]
이 발언의 의도는 백엔드에 대한 공포를 낮추고, 초보자도 도구를 활용하면 빠르게 시도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데 있다.[^41]

3.9 마무리: 다음 영상 예고와 참여 요청(구독/좋아요/댓글)[^42]

📸 3:25

마지막으로 화자는 앞으로 진행될 영상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매주 알려드리겠다”고 말하며 시리즈 구독을 유도한다.[^42]

  • “구독과 좋아요” 요청[^43]
  • “알람 설정” 요청[^43]
  •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달라는 안내[^44]
  • 작별 인사로 종료한다.[^44]

4. 핵심 통찰[^45]

  1. [c 코딩 독학의 출발점은 ‘언어’가 아니라 ‘목표와 프로젝트’다.] 파이썬/C를 먼저 파는 것은 단어 암기식 영어 공부와 같다는 비유를 통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학습 구조로 전환하라고 말한다.[^2][^20]

    • 실행:
      • “알람 앱 만들기/웹서비스 만들기/취업”처럼 산출물이 있는 목표를 문장으로 적는다.[^20]
  2. [h 빠르게 성공 경험을 만들려면 웹 개발이 유리하고, 프로젝트는 최소 기능부터가 좋다.] 전반 생태계를 빨리 겪고 완성 경험을 얻으려면 범위를 줄여야 한다.[^13][^21][^22]

    • 실행:
      • 주식 데이터 크롤링 표시, 일기장 등 작은 기능 1개짜리로 시작한다.[^22]
  3. [h 학습 순서는 ‘정적→동적→서버’처럼 난이도와 피드백 속도에 맞춰 계단식으로 올라간다.] HTML/CSS로 즉시 결과를 보며 흥미를 만들고, JS와 백엔드 언어로 확장한다.[^27][^29]

    • 실행:
      • HTML/CSS로 화면을 만들고, JS로 상호작용을 붙인 다음, 파이썬/자바 등으로 서버를 붙인다.[^29]
  4. [h 실전 생산성과 학습은 ‘재사용’에서 가속된다.] 부트스트랩 등 기존 코드를 활용하면 최소 노력으로 그럴싸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고, 그 위에 JS를 얹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32][^33]

    • 실행:
      • UI는 부트스트랩 템플릿을 적용하고, 필요한 기능만 JS로 추가한다.[^32][^33]
  5. [h 문제 해결 능력의 기본은 구글링이며, 에러 메시지 그대로 검색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내가 처음 하는 고민은 없다”는 전제로, 이미 존재하는 답을 찾아 붙여 쓰는 접근을 권한다.[^35][^36][^37]

    • 실행:
      • 에러 메시지/상황 설명을 그대로 복사해 검색창에 붙여넣는다.[^37]
  6. [h 프로젝트 이후의 학습은 ‘목표에 따라’ 갈라진다.] 취업이면 채용공고 기반 스택 학습, 취업이 아니면 프로젝트 기능 추가로 확장한다.^8

    • 실행:
      • 취업: 리액트/장고/스프링 등 공고에 적힌 기술을 우선순위로 잡는다.^8
      • 비취업: 소셜 로그인, 지도 API 등 외부 기능을 붙여 프로젝트를 고도화한다.^9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46]

프론트엔드: 사용자에게 “화면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웹에서 눈에 보이는 UI를 담당하는 영역.[^24]
백엔드: 화면 뒤에서 “내부 데이터를 처리”하는 부분으로, 서버 로직/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영역.[^24]
HTML/CSS: 웹 화면 구조와 스타일을 만드는 기술로, 초보가 “흥미를 붙이고 결과를 바로 확인”하기 쉬운 출발점으로 제시됨.[^27][^28]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웹에 “동적인 요소”를 추가하는 기술로, HTML/CSS 이후 확장 단계로 제시됨.[^29]
부트스트랩(Bootstrap): 미리 만들어진 UI 구성요소/스타일을 제공해 “최소 노력으로 그럴싸한 웹사이트”를 만들게 돕는 도구로 언급됨.[^32]
리액트(React) / 장고(Django) / 스프링(Spring): 회사마다 사용하는 기술이 다르며, 취업 목표일 때 채용공고에서 확인해 학습하라고 제시된 대표 기술 스택 예시.^8
플라스크(Flask): 파이썬 기반 도구로, 활용하면 “백엔드를 1분 만에 구성”할 수도 있다고 언급된 예시.[^41]
API: 예시로 “네이버지도 API”가 제시되며, 프로젝트에 외부 기능을 붙여 확장하는 방식의 예로 사용됨.^9


참고(콘텐츠 정보)[^47]

  • 제목: 코딩 처음 시작 방법? 독학 순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l 현직 개발자가 말하는 Codidic[^47]
  • 채널: 스파르타클럽[^47]
  • 길이: 3분 43초[^47]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rFhR4CO5Js[^47]
  • 제공된 키워드: 코딩, 코딩공부, 카이스트, 현직개발자, 5단계, Custom, Special, 예능, 비개발자, 대학생[^47]

[^10]: @[00:07] "코딩을 공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00:22] "다섯 단계" [^11]: @[00:12] "현직 개발자가 말하는 코디 안녕하세요" [^12]: @[00:33] "코딩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많은 분야와 지식들이 존재... 명확한 목표가 중요합니다" [^13]: @[00:57] "웹개발 프로젝트는 전반적인 프로그래밍 생태계를 빠 게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14]: @[02:12] "미리 작성된 코드를 가져오면 더 이득입니다" [^15]: @[02:31] "전 세계에서 내가 처음으로 하는 고민은 없습니다" [^16]: @[00:22] "다섯 단계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 @[00:00] "파이썬 C 언어를 검색해 보고 계셨나요" [^18]: @[00:17] "과학 고등학교와 카이스트 전선 학과를 졸업하고 현직 개발자로" [^19]: @[00:27] "첫 번째 왜 코딩을 배우려고 하는지 목표를 세우셔야 합니다" [^20]: @[00:40] "알람 앱... 특정 회사에 취업... 특정 웹서비스... 구체적인 행동이 목표" [^21]: @[01:01] "그리고이 웹개발 프로젝트는 최소한의 기능만 포함되는 것이 좋습니다" [^22]: @[01:05] "주식의 데이터를... 보여준다든지... 일기장을 만든다든지" [^23]: @[01:08] "세 번째 html css ... 시작하라입니다" [^24]: @[01:21] "프론트 엔드... 화면... 백엔드는... 데이터를 처리" [^25]: @[01:21] "프론트 엔드와 백엔드" [^26]: @[01:26] "백 엔드...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 매우 어렵습니다" [^27]: @[01:37] "흥미를 붙이기도 쉽고 바로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니" [^28]: @[01:32] "html css...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면... 몰매" [^29]: @[01:47] "자바스크립트... 더 나아가서... 파이썬... 자바" [^30]: @[01:54] "네 번째 ... 작성된 코드들을 활용하자입니다" [^31]: @[02:03] "영상 편집... 동해로 가서 직접 찍어 오는 데는 한계... 무료 소스" [^32]: @[02:16] "부트 스트랩... 검색... 그럴싸한 웹사이트" [^33]: @[02:23] "자바스크립트를 조금만 추가한다면... MBTI 테스트" [^34]: @[02:27] "다섯 번째 막혔을 때는 구글링을 하라입니다" [^35]: @[02:31] "전 세계에서 내가 처음으로 하는 고민은 없습니다... 먼저 질문하고 대답" [^36]: @[02:40] "컨트롤 c 컨트롤 위해 가져다 쓰기만 하면 됩니다" [^37]: @[02:43] "상황... 고민... 에러 메시지... 구글 검색창에 붙여서 검색" [^38]: @[02:47] "프로젝트를 완성... 이후에는 어떻게" [^39]: @[02:53] "회사마다 사용하는 기술이 다...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 보고" [^40]: @[03:10] "1차로 완성했던 프로젝트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 [^41]: @[03:22] "파이썬의 플라스크... 백엔드를 1분 만에 구성" [^42]: @[03:25] "앞으로 진행될 영상... 더 자세한 정보를 매주" [^43]: @[03:28] "구독과 좋아요" + @[03:33] "알람 설정" [^44]: @[03:34] "댓글... 안녕히계세요" [^45]: @[00:27]~@[03:22] 전 구간에서 제시된 5단계 및 이후 가이드 종합 [^46]: @[01:21]~@[03:22] 프론트/백, 기술 스택(리액트/장고/스프링), Flask, API 언급 구간 [^47]: 사용자가 제공한 메타데이터(제목/채널/길이/링크/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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