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최근 급등한 종목을 보면, 그 흐름을 따라 사는 ‘추세추종(트렌드 팔로잉)’은 정말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가? 그리고 그 방법의 본질(핵심 원리)은 무엇인가?” @[00:00]
- [= 답] 추세추종의 본질은 ‘추세를 찾아내거나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만들어낸 과거의 움직임(=이미 드러난 추세)에 규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추세추종자는 (1) 예측을 포기하고, (2) 가격을 가장 신뢰할 정보로 삼으며, (3) 진입 타점 집착보다 손절(출구)과 포지션 사이징(비중/리스크)을 먼저 결정하고, (4) 작은 손실을 반복적으로 감내하되 큰 추세(홈런) 한 번이 그것을 모두 보상하도록 설계한다는 논리로 설명한다.[^1] @[03:35] @[09:44] @[14:03] @[33:59]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부자회사원이 **마이클 코벨(Michael Covel)**의 ‘추세추종(Trend Following)’ 철학과 핵심 규칙을 소개하며, **“급등주/신고가 종목이 나왔을 때 추세추종 관점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한국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풀어낸 강의형 영상이다.[^2] @[01:51] @[02:06]
특히 “기술적 분석으로 큰 부자가 없지 않나?”라는 대중의 의문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실제로는 초고액 자산가/전설적 트레이더들이 ‘기술적 분석 + 추세추종’으로 엄청난 성과를 냈다는 사례를 초반에 대량으로 제시해 문제의식을 세팅한다.[^3] @[00:02] @[00:07]
핵심 메시지 3개
- 추세는 ‘현재’가 아니라 ‘과거’이며, 추세추종은 ‘찾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예측 금지) @[03:49] @[04:00] @[09:44]
- 추세추종의 실전 핵심은 ‘가격’ 중심 + ‘리스크(손절·비중) 규칙’ 중심이며, 뉴스/전문가/펀더멘털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4] @[07:51] @[08:04] @[19:04]
- 작은 손실을 통제하면서 큰 추세에서 ‘홈런’을 얻어 전체 성과를 만든다. 목표가를 미리 정해 수익을 잘라먹는 행위를 ‘바보 행동’으로 규정하고, 장기적으로 큰 추세를 끝까지 활용하는 태도를 강조한다.[^5] @[33:38] @[34:09] @[36:57]
3. 하나씩 살펴보기
3.1 “기술적 분석으로 부자 없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사례 폭격’으로 시작
영상은 사람들이 흔히 갖는 질문을 제시한다:
“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 중에 몇천억대의 자산가가 없는 건가요?” @[00:02]
그리고 곧바로 반박을 위해, 기술적 분석(추세추종)을 사용해 거대한 부를 축적한 인물들의 재산/성과를 구체적 숫자로 열거한다.[^3] @[00:07]
등장 예시는 다음과 같다(영상 내 제시 수치 그대로):
- 브루스 코브너: 재산 5조 3천억 원 @[00:07]
- 존 헨리: 재산 1조 900억 원 @[00:07]
- 빌 던: 2008년에만 1,040억 원 수입 @[00:07]
- 마이클 마커스: 5,000만 원을 1,045억 원으로 @[00:07]
- 데이비드 하딩: 재산 8,970억 원 @[00:07]
- 애드 세이코타: 12년 만에 650만 원을 195억 원으로 @[00:07]
- 캐너스 트로핀: 2008년에만 1조 5,600억 원 수입 @[00:07]
- 래리 하이트: 30여 년에 걸쳐 수십억 원을 벌고 또다시 수십억 원(표현 그대로) @[00:07]
- 루이스 베이컨: 재산 2조 2,100억 원 @[00:07]
- 폴 튜더 존스: 재산 3조 9천억 원 @[00:07]
화자는 이들을 묶어 **“모두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었고, 모두 추세추종 전략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이었다”**고 결론 내린다.[^3] @[00:07]
이 도입부의 역할은 명확하다:
- “기술적 분석=소액 단타/영세”라는 인식을 깨고
- “추세추종은 실제로 돈을 ‘찍어내다시피’ 만든 사례가 있다”는 프레이밍으로
- 이후 본론(추세/추세추종의 정의와 규칙)을 받아들이게 한다.[^6] @[00:51] @[02:24]
3.2 “한국에는 추세가 없다?” 반박: 급등주 예시와 549% 상승 사례
사람들이 흔히 하는 반응을 소개한다:
“미국이나 그렇지 우리나라엔 추세가 없지 않나요?” @[01:00]
이에 대해 화자는 한국 시장에서도 추세가 강하게 나타나는 종목들이 많다고 주장하며,
**“대량 거래량의 장대 양봉이 나온 종가에 매수했다면, 단 한 번도 매수가를 건드리지 않고 계속 상승”**한 사례를 말한다.[^7] @[01:13]
그 결과를 **“최초 매수 후 수익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것 없이 549% 상승”**이라고 수치로 제시한다.[^7] @[01:18]
이 파트에서 콘텐츠는 시청자 욕망을 직접 겨냥한다:
- **“소액의 자본금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어마어마하게 벌고 싶으신가요?”**라고 묻고
- 오늘 영상이 “그런 분들”을 위한 것이며 “상상 이상”일 것이라 예고한다.[^8] @[01:27] @[01:41]
3.3 마이클 코벨 소개: “추세추종”이지만 기존과 ‘뭔가 다르다’
화자는 이 전략을 설명하는 핵심 인물로 마이클 코벨을 소환한다.[^2] @[01:51]
코벨이 추세추종의 본질과 핵심 전략을 책을 통해 “가감 없이” 알려준다고 하며, 우리가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2] @[01:59]
여기서 흥미로운 장치를 넣는다:
- “추세를 따르라”는 말은 너무 흔해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지만
- 코벨이 말하는 추세추종은 기존의 추세추종과 다른 결이며,
- “고전적 추세추종자들조차 몰랐던 새로운 추세추종”일 수 있다고까지 말한다.[^9] @[02:06] @[02:17]
또한 “방법 자체는 간단”하지만 “사용이 어려운 건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진단하며,
시청자가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간단히 실천해 진정한 부”에 도달하길 바란다고 말한다.[^10] @[02:24] @[02:30] @[02:37]
3.4 ‘시장 마법사들’ 인용으로 태도 세팅: 시장은 원하는 것을 준다
화자는 잭 슈웨거(영상 자막 표기: “젝시오에거”)의 『시장(의) 마법사들』을 인용한다:
“모두는 주식시장에서 원하는 걸 얻는다. 재미를 원하는 사람은 재미를, 돈을 원하는 사람은 돈을 얻는다.” @[02:48]
그리고 시청자가 “돈을 진심으로 원한다”는 전제로,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라 말한다.[^11] @[02:55]
이 인용은 곧바로 행동 권유로 연결된다:
- 코벨의 책을 “매수하여 보유”하고 “두고두고 읽어보라” 추천
- 이제 “돈을 찍어내다시피” 불릴 수 있는 “추세추종의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자고 한다.[^12] @[03:01] @[03:16] @[03:22]
3.5 (핵심 정의 1) 코벨이 말하는 ‘추세’: 현재가 아니라 과거, “찾는 게 아니라 대응”
본론 1장: “추세란 무엇인가”. 코벨의 핵심 문장이 나온다.[^1] @[03:35]
- 코벨은 지난 10년간 이 문제를 고민했다고 하며
- **“추세는 짚어내는 것도 찾아내는 것도 아니다. 다만 대응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1] @[03:42] @[03:49]
- 또한 **“거세게 밀려왔던 추세가 사라지기 전까지 이를 이용해 가능한 많은 수익을 얻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1] @[03:49]
가장 도발적인 문장은 다음이다:
- “모든 추세는 과거다.” @[03:58]
- “현재 추세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04:00]
- “현재 추세를 판단할 방법도 없고 의미를 정의하는 것도 불가능”하며
- **“오직 과거의 추세만 판단할 수 있을 뿐”**이라고 정리한다.[^1] @[04:00]
화자는 이 내용을 다시 자신의 말로 종합한다:
- 추세=과거, 추세는 찾아내는 게 아니라 대응 @[04:18] @[04:22]
그리고 “여기까지 이해되면 추세추종 재능이 있다”고까지 말한다.[^13] @[04:22] @[04:33]
3.6 (핵심 정의 2) ‘추세추종’: 방향 예측이 아니라 리스크·비중 관리 + 추세가 생기면 따른다
이어서 2장: “그렇다면 추세추종은 무엇일까”.[^14] @[04:36]
코벨식 정의 구조는 단어 분해로 진행된다.
- “추세”는 “추세추종”의 첫 단어이며 “단도직입적 표현”이라고 한다.
- “트레이더들은 추세가 형성되어야만 돈을 벌 수 있다.” @[04:47]
두 번째 단어 “추종”:
- 추세추종 트레이더는 시장이 움직이기를 기다리다가 추세를 따르는 사람
- 예측하지 않고 대응만 한다
- 관심사는 “시장 방향”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 규칙과 투자 비중이다.[^14] @[04:54] @[05:10]
리스크·비중 강조는 구체적으로 “얼마만큼 손실을 볼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얼마나 매수할 것인지”에 신경 쓴다는 뜻이라고 풀어준다.[^14] @[05:10]
또한 성과 구조를 설명한다:
- 그들은 “한 번의 매매에서 얻는 평균 수익이 평균 손실보다 훨씬 크다.” @[05:10] @[05:26]
추세추종 기법의 포지셔닝:
- 상승세/하락세의 ‘중심’을 공략한다
-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 어떤 시장에도 적용될 수 있는 ‘유일한’ 트레이딩 방법이라고 강하게 주장한다.[^15] @[05:26] @[05:40]
- 여기서 다시 반복: “가격만 맞으면 다른 건 중요하지 않다.” @[05:40]
화자는 다시 요약식 재정리를 하며(하지만 영상 내 흐름상 ‘정리’):
- 추세=과거, 찾아내는 게 아니라 대응
- 추세가 형성돼야 돈을 벌고, 그 추세를 따라야 하며
- 상승세 중심을 공략한다.[^16] @[05:54] @[06:06]
그는 이 개념이 “철학자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추세’와 ‘따른다’의 개념 이해가 추세추종 핵심이며 오늘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17] @[06:06] @[06:14]
3.7 이해 점검용 차트 퀴즈: “추세추종 관점에서 추세를 설명할 수 있나”
화자는 이해를 돕겠다며 차트를 보여주고 문제를 낸다:
- “추세추종적 관점에서 이 차트의 추세를 설명할 수 있으면 더 안 봐도 된다.”
- 아니면 계속 보라고 유도한다.[^18] @[06:33] @[06:42] @[06:50]
이 장치는 이후에 나오는 핵심 논점(“모른다”, “손절·비중부터”)로 연결되기 위한 포석이다.
3.8 “가격만 맞으면 된다”의 의미: 뉴스/펀더멘털/전문가 의견 ‘불필요’, 규칙 시스템이 전부
3장: **“가격만 맞으면 된다”**를 설명한다.[^19] @[07:00]
시청자 예상 반응을 먼저 대변한다:
- “가격만 맞으면 된다니, 거래량은 안 본다는 거야?” @[07:00]
화자는 균형을 잡는다:
- 추세추종자도 거래량과 다른 지표를 보긴 한다.
- 하지만 추세추종 이해를 위해 ‘가격만 맞으면 된다’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19] @[07:10] @[07:18]
이해가 안 되는 게 정상이라며 뒤에서 “한 방에 이해”시켜주겠다고 말하고, 코벨의 원문 논지를 이어간다.[^20] @[07:38] @[07:41]
코벨의 주장(영상 내 인용/재서술):
- 가격만 맞으면 다른 건 중요하지 않다
- 신문 기사, 펀더멘털, 증권사 추천, TV 전문가 의견은 “전혀 필요 없다”
- 매매 전에는 자유재량으로 시스템 선택, 포트폴리오 구성, 감당 가능한 리스크 수준을 결정
- 투자를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규칙을 체계적으로 적용해 규칙대로 매매한다.[^21] @[07:51] @[08:04]
또한 추세추종은 데이트레이딩(카페인 음료 들이키며 하루 종일 모니터 보는 방식)과 다르다고 대비한다.[^22] @[08:25]
3.9 추세추종의 핵심 비결: 데이비드 하딩 인터뷰 “미리 하려 들지 말고, 예측 말고 대응”
4장: **“추세추종의 핵심 비결”**에서 CNN 앵커 **에린 버넷(자막: 에딘버넷)**과 추세추종자 데이비드 하딩의 인터뷰를 소개한다.[^23] @[08:35]
질문: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투자 비결을 궁금해합니다. 비밀 병기는 무엇인가요?” @[08:49]
하딩의 답:
- “비결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미리 하려고 들지 않는 겁니다.” @[09:04]
- “예측하려고 들지 말고 그저 대응해야 합니다.” @[09:10]
버넷이 “그래도 의견을 듣고 싶다”고 묻자, 하딩은:
-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거든요.” @[09:30] @[09:36]
- “제게는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09:38]
- 결론: “추세추종은 무엇보다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려 들면 안 된다.” @[09:42] @[09:44]
화자는 이 대목을 “정말 핵심”이라며, 편하게 들리지만 “심오하고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24] @[09:47] @[10:03]
그리고 코벨 문장으로 재강조:
- “대다수 투자자는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 “추세추종은 미리 생각하는 게 아니다. 추종하는 것이지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10:13] @[10:23]
3.10 추세추종자들이 언론에 안 나오는 이유: “모른다”만 말할 수 있어서
5장: “추세추종 프로세스 설명”으로 넘어가며, 화자는 대중이 추세추종에 익숙하지 않은 이유를 든다.[^25] @[10:27]
- 추세추종자들은 “엄청난 돈을 벌지만 언론매체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 이유: 언론 질문에 **“모른다”**고 답할 수밖에 없기 때문
- 종목 추천도, 시장 방향 예측도 할 수 없으니 방송에 나올 수 없고, 우리는 접하기 어렵다.[^26] @[10:49] @[11:06]
따라서 “엄청난 위력”의 전략은 책을 통해 배울 수밖에 없다고 연결한다.[^27] @[11:12]
3.11 “이 차트에 추세가 있나?”의 정답은 ‘모른다’: 그리고 추세추종자가 실제로 하는 일
여기서 화자는 매우 추세추종다운 결론을 제시한다:
- “이 차트에서 추세는 있을까 없을까?”
- **정답은 ‘모른다’**라고 한다.[^28] @[11:25] @[11:31]
추세추종 트레이더라면 차트를 보고 무엇을 먼저 하겠느냐:
- 손절 라인 결정
- 투자 비중 결정
- 과거 주가 흐름 참고
— 이런 순서로 접근할 것이라고 말한다.[^28] @[11:31] @[11:37]
왜 ‘모른다’인가?
- 코벨이 “추세는 과거에 존재한다”고 했고
- 과거는 지나갔으므로 “과거에 그랬다고 지금도 그래야 하는 법은 없다”
- 그래서 “추세를 짚어내거나 찾아내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
- 다만 “과거에 그랬다면 지금도/미래도 그럴 확률이 높을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단정은 어렵고
- “추세가 있을 수도 있다 정도”로만 말할 수 있다고 한다.[^29] @[11:50] @[12:04] @[12:15]
3.12 (가상의 예시 프로세스) 추세추종자의 의사결정 흐름: 규칙 점검 → 비중/손절 → (타점은 부차적) → 추세면 보유, 아니면 손절
화자는 “2차트로 매매”한다는 가정 하에, 추세추종 트레이더가 가질 법한 규칙/흐름을 예시로 구성한다.[^30] @[12:37] @[12:56]
1) 매수 검토(규칙 기반 필터)
예시 규칙(영상에 나온 조건을 그대로 재구성):
- 주가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
- 이동평균선이 일봉/주봉 기준 정배열
- 과거 21일 이내 위험 신호 없음
- 주가 위치가 61 신고가를 넘어야 투자
→ “이 차트가 조건에 맞는가?”를 묻는다.[^30] @[12:56] @[13:16]
2) 투자 비중 및 손실 규모 검토(리스크 우선)
- 1번 조건에 부합하면 비중과 손실 규모를 정한다.
- 그런데 “해당 차트 흐름상 주가는 하락하고 있다”
- 하락은 좋지 않으므로 투자 비중을 평소보다 훨씬 줄인다
- 손실 규모는 “평소와 같이” 매수 후 2% 하락하면 즉시 매도로 설정한다.[^30] @[13:16] @[13:24]
3) 매수 계획(가격 움직임 시나리오)
- 종목이 N형 패턴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가정
- 그런 흐름이면 투자 진행
- 매수 타점은 예컨대
- 하락분을 절반 이상 회복하는 지점
- 전고점 회복/돌파 지점(전고점 위)
- 현재 주가가 그 타점에 있는지 자문한다.[^30] @[13:24] @[14:30]
(중요한 코멘트) “추세추종에서 가장 의미 없는 건 매수 타점”
화자는 여기서 자신의 핵심 주장을 삽입한다:
-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추세추종 전략에서 가장 의미가 없는 게 ‘매수 타점’**이라고 말한다.[^31] @[13:57] @[14:03]
- 그래서 추세추종자는 매수 타점 결정을 먼저 하는 게 아니라
- 제일 먼저 손절 라인을 결정하고 투자 비중을 결정한다고 강조한다.[^32] @[14:03] @[14:15]
이 특징 때문에 추세추종이 “의외로 편할 수” 있고, 이것이 매력일 수 있다고 덧붙인다.[^33] @[14:15] @[14:20]
4) 매수 실행 및 추세추종(결과는 단순 분기)
- 3번 타점에 오면 매수
- 추세가 형성되면 바로 수익, 형성되지 않으면 손실
- 수익이면 추세가 꺾일 때까지 보유
- 손실이면 매도하면 그만
- 요지는 “추세를 딸(따를) 뿐”이라고 정리한다.[^34] @[14:43] @[15:05]
화자는 묻는다:
- 이 과정에 “추세를 찾아내려는 노력”이 있었냐? 없었다.
- “정해진 규칙”, “비중/손절 고민”, “추세가 형성되면 따르고, 아니면 손절”만 있었다는 것이다.[^35] @[15:03] @[15:18]
그리고 이것은 “정말 기본만” 설명한 것이며, 여기에 각자 경쟁력 있는 프로세스를 가미하면 더 훌륭한 전략이 될 거라고 말한다.[^36] @[15:28] @[15:35]
3.13 “신문·경제전망 안 봐도 된다”의 유혹과, 하지만 ‘예측 금지’가 진짜 어렵다는 경고
화자는 이 방식이 매우 매력적이라며 감정적 장점을 강조한다:
- 신문 볼 필요 없음
- 경제 전망에 신경 쓸 필요 없음
- 골머리 썩을 일이 줄어듦
- 프로세스를 준수했는데 계속 돈이 벌리면 “돈을 쓸어 담는 것”이라고 말한다.[^37] @[15:49] @[16:08]
그러나 바로 경고한다:
- 중요한 건 “절대 예측하면 안 된다”
- 간편해 보이지만 간편하지 않다
- 추세추종의 “진짜 핵심 키워드”는 바로 이 예측 금지라고 강조한다.[^38] @[16:14] @[16:27]
3.14 예측이 왜 투자자를 망치는가: 수익은 짧게, 손실은 길게 만드는 심리 메커니즘
6장: **“예측은 금물”**에서 코벨 논리를 전개한다.[^39] @[16:32]
- 누구도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할 수 없다. @[16:32] @[16:40]
- 그럼 돈을 못 버냐? “그렇지 않다.”
- 보험/도박 산업처럼, 아주 조금이라도 남다른 기술과 가능성을 보는 시각이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 문제는 그 “기술/시각이 있느냐 없느냐”다.[^39] @[16:42] @[16:56]
그리고 투자자 실패의 핵심 원인을 “예측”에서 찾는다:
- 수익이 나면: “줄어들 것 같다는 예측”으로 수익을 잘라냄
- 손실이 나면: “회복될 것 같다는 예측”으로 손실을 방치
→ 그래서 결과적으로 “수익은 짧게, 손실은 길게” 가져간다.[^40] @[16:56] @[17:34]
반대로 추세추종자는:
- 수익이 나면 수익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지 않고 추세를 따름
- 손실이 나면 손실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지 않고 규칙대로 자름
- 또한 “예상 못한 일”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놓는다.
- 매매는 “뻔하고 지루”하지만 수익은 “어마어마”하다고 말한다.[^41] @[17:34] @[17:55] @[18:03]
3.15 “가격을 매매하라”: 가격이 유일한 진실, 뉴스가 아니라 가격이 뉴스를 만든다
7장: **“가격을 매매하라”**에서 정보의 위계를 재정의한다.[^42] @[18:03]
- 시장의 가격은 객관적 정보다.
- 어느 시장에서든 “지금까지 가격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분석하고 투자하면 성공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이건 하버드/와튼 등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귀중한 진실이라고까지 말한다.[^42] @[18:03] @[18:26]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가격을 주요 신호로 삼는 것을 “너무 단순하다”고 깎아내린다.
여기서 유명 앵커의 말을 소개한다:
- “투자는 결국 믿음이다. 금융자료와 연례보고서를 믿지 못하면 뭘 믿나?” @[18:36]
이에 대한 반박:
- 기업이 발표하는 금융자료는 조작될 수 있다
- 뉴스도 마찬가지
- 시장은 언제나 오르며(표현 그대로)
- 매매에서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진실은 가격
- 내일 가격을 가늠하는 데 유용한 잣대도 가격
- “가격이 뉴스를 만드는 것이지, 뉴스가 가격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 결론: 시장은 갈 길을 간다.[^43] @[18:38] @[19:14]
3.16 ‘베팅의 기술’: 큰 돈을 벌려면 그만큼의 금액을 걸어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그릇’과 리스크 철학
8장: **“베팅의 기술”**은 리스크-보상 철학을 정서적으로 풀어낸다.[^44] @[19:14]
화자는 보컬 김용준의 글을 인용한다:
- “하루에 100만 원 벌려면 100만 원까지는 걸어도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 “하루에 1,000만 원 벌려면 1,000만 원까지는 걸어도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 “하루에 몇천 벌려면 몇천까지는 걸어도…”
이 문구가 코벨의 베팅/리스크 철학과 연관된다고 말한다.[^45] @[19:18] @[19:25]
코벨식 철학 전개:
- 인생은 “리스크와 보상이 놓인 둥근 트랙”을 달리는 것 같다.
- 리스크가 크면 보상도 크다.
- 중간 정도 보상을 원하면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하면 된다.[^46] @[19:50] @[20:05]
사회가 리스크를 나쁘게 가르치는 과정:
- 어릴 때 가족/학교/제도 속에서 보호받고
- “리스크를 감수하라”가 아니라 “위험하게 놀지 마라”를 듣고
- 리스크는 나쁘다고 배운다.[^47] @[20:05] @[20:19]
하지만 “승자”는 리스크가 생산적이고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걸 안다고 말한다.[^48] @[20:19] @[20:29]
또한 “리스크를 미리 계산하고 감수하는 것”과 “분별력 없는 행동”은 다르다고 선을 긋는다.[^49] @[20:29] @[20:34]
오히려 “안전한 길만 가려는 행동이 더 위험”하다고 한다.[^49] @[20:34] @[20:40]
여기에 화자는 이경규의 비유를 덧붙인다:
-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배는 정박해 있는 배다. 하지만 바다로 나가지 않는 배는 더 이상 배가 아니다.” @[20:45] @[20:52]
이를 “도전하는 삶이 오히려 더 안전”하다는 메시지로 연결하고,
주식시장에 도전하는 시청자들이 “진짜 삶”을 살고 있을 수 있다고 격려한다.[^50] @[21:06] @[21:23]
3.17 맹목적 리스크 vs 계산된 리스크: 추세추종은 ‘계산된 리스크’의 전형
9장: **“현명한 리스크 관리”**에서 리스크를 두 종류로 나눈다.[^51] @[21:39]
- 맹목적인 리스크
- 막연한 추측, 나태함의 상징
- 비이성적 희망, 공짜 행운, 복권 당첨 등이 포함
- 목표 없는 도박, 감정적 결정, 속임수
-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단정한다.[^51] @[21:48] @[22:05]
- 계산된 리스크
- 엄청난 돈을 벌 수도 있고, 나라/제국을 세울 수도 있다고 표현
- 대담한 목표와 양립
- 가능성을 보고 논리적으로 행동, 신념/자신감으로 추진하면 성공 가능
- 인류의 뛰어난 업적/위대한 위인들도 계산된 리스크의 결과
- 추세추종 트레이더 역시 계산된 리스크로 성공했다고 연결한다.[^52] @[22:09] @[22:39]
화자는 여기서 시청자 질문을 예고한다:
- “그럼 리스크는 어떻게 계산?”
그리고 다음 장에서 답한다고 한다.[^53] @[22:48] @[22:59]
3.18 리스크 계산(관리) 규칙 제시: “101일 신고가 매수 / 100일 최저가 이탈 매도” + 변동성 기반 비중 조절
10장: **“리스크 계산 관리”**에서 구체 규칙이 나온다.[^54] @[22:59]
코벨이 제시하는 견고한 방식(영상 내 문장):
- “가격이 이전 101일 동안의 최고가를 경신한다면 매수” @[23:14] @[23:22]
- “이전 100일 동안의 최저가가 깨진다면 매도” @[23:22] @[23:32]
- “언제나 추세를 따라야 한다”
- “지금까지 보인 변동성에 따라 리스크를 분산하고 투자비중을 조절”
- “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하면 매수, 신저가를 경신하면 매도”
- 시장은 계속 변하지만, 이 시스템은 “견고한 방식”이라고 한다.[^55] @[23:32] @[23:48]
화자는 이를 해석한다:
- 리스크를 “명확히 계산”하는 건 어려울 수 있지만
-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시대·시장 불문 견고한 방식이 바로 **‘신고가 전략’**이라고 강조한다.[^56] @[24:02] @[24:05] @[24:13]
왜 신고가가 중요한가(화자의 해설)
- 신고가 매수는 저항선/매물대 걱정이 덜하다 @[24:13] @[24:24]
- 신고가면 대개 이평선 정배열인 경우가 많다
- 상승추세에 있는 주식임을 말해준다.[^57] @[24:29] @[24:38]
그리고 다른 자료/권위를 덧댄다:
- 브랜트 펜볼트(자막: 브랜트 팬 볼트)의 『추세 매매 절대 지식』에서 52주 신고가 전략의 승률·수익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고 소개
- 문병로 교수의 “매트릭 스튜디오”에서도 신고가 전략 우수성이 언급되었다고 한다.[^58] @[24:38] @[24:57]
3.19 한국 실전 적용: 키움증권 화면(0194/0181/0161)으로 ‘추세 시작+신고가’ 종목 찾기
화자는 자신이 “키움증권의 세계의 창”을 소개해왔다고 말하며, 실전 검색 화면을 제시한다.[^59] @[24:57] @[25:07]
언급되는 창(코드 포함):
- 0194 누적 등락률 상위창(“상보 강도” 표현도 같이 등장) @[25:07]
- 0181 전일 대비 등락률 상위창: “추세의 시작을 알리는 종목이 등장” @[25:07] @[25:16]
- 0161 특이 종목 신고가/신저가 창: 신고가 확인 가능 @[25:07] @[25:16]
그리고 결합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 “누적 등락률 상위에도 보이고”
- “전일 대비 등락률 상위에도 보이고”
- “신고가 창에도 보이는 종목이라면”
→ 상승 추세이면서 추세 시작을 알리고, 신고가 영역 진입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60] @[25:25] @[25:37]
0161 창의 설정 팁:
- 설정에서 **“100일 신고가”**도 볼 수 있고
- 25일/61일/211일/5일 신고가 등 다양한 기간 확인 가능
- 입력란에 “100”을 넣으면 101 신고가도 검색 가능하다고 안내
- 거래대금이 많은 종목도 설정으로 필터링 가능하다고 말한다.[^61] @[25:47] @[26:15]
3.20 “얼마나 베팅(매매)할 것인가”: 작은 비중으로 시작(예: 2%), 종목당 리스크 5% 이상은 위험
11장: 비중관리로 넘어간다.[^62] @[26:25]
코벨의 핵심 예시:
- 10만 달러 자산이면 초기매수에 2%인 2,000달러만 사용
- “전체 자산 10만 달러인데 고작 2천 달러?”라는 반응이 자연스럽지만
- 미래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장밋빛 꿈보다 손실을 미리 우려해야 한다고 한다.[^63] @[26:43] @[27:14]
추가 가이드:
- 1% 미만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다. @[27:14] @[27:17]
- 한 종목에 5% 이상 리스크를 감수하면 크게 낭패 볼 수 있다.[^63] @[27:17] @[27:24]
- 리스크/보상은 거래관계: 보수적 투자=보수적 성과, 대담한 투자=큰 손실 가능
- 큰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리스크도 커진다.[^64] @[27:24] @[27:41]
그리고 “타이밍 맞게 들어가면 잽에도 다운”이라는 표현과 함께,
애드 세이코타의 말(취지): **“한 번의 좋은 추세가 모든 걸 보상한다”**는 논리를 붙인다.[^65] @[27:41] @[27:52]
화자는 자신의 해석으로 “1%나 2%로 확률 높고 리스크 높은 곳에 투자해 작은 돈을 크게 불리는 게 추세추종의 묘미”라고 권한다.[^66] @[27:55] @[28:08]
3.21 작은 손실은 ‘과정’이며, 다음 큰 추세가 한 번에 복구한다: “손실을 얼마나 용납할 것인가”는 개인 선택
12장(“1부 호텔”로 표기): 한 급부상 트레이더와 식사하며 나눈 대화로 리스크 관리 중요성을 강조한다.[^67] @[28:18]
- 그는 각 매매에서 단 1% 리스크만 감수
- 작은 손실들을 기록하는 건 큰 수익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겪는 일”
- 작은 손실이 쌓여 현금이 줄어드는 건 즐겁지 않지만, 손실은 발생한다
- 관건은 추세추종으로 재빨리 손실을 극복하고 “다음 추세가 밀려오기를 기다렸다가 큰 수익”을 올리는 것
- 그러면 작은 손실이 “단숨에 복구”된다.[^68] @[28:41] @[29:04]
그리고 중요한 질문:
- “어느 정도까지 손실을 용납해야 할까?”
- 이는 감당 가능한 리스크에 따라 달라지며 개인적 선택이라고 말한다.[^69] @[29:04] @[29:18]
3.22 진입 방법: “내가 얼마에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 중요한 건 ‘시장의 현재 가격’과 추세 탑승
13장: **진입(Entry)**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70] @[29:18]
핵심 문장:
- “내가 얼마에 샀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29:18]
- 중요한 것은 “매입자가 얼마를 지불하려 하는가”, 즉 시장 가격이다.[^70] @[29:28]
그리고 “적어도 얼마는 받아야 하는데” 같은 앵커링(기준가 집착)을 버리라고 한다.[^70] @[29:32]
구체 예시(달러):
- 50달러 시장에 진입했는데 현재 100달러라고 하자
- 52/60에 들어갔든 큰 차이 없다
- 심지어 70에 들어갔어도 현재 100이면 무시 못 할 수익
- 대부분은 “50달러라니 비싸서 못 들어가”라고 생각하지만
- 70에 사서 100에 파는 기회를 잡는 게 가격이 다시 낮아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낫다.[^71] @[29:40] @[30:13]
결론:
- 추세를 타며 진입했다면 진입 시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30:14]
화자는 이를 다시 한번 본인 메시지로 연결한다: - “추세추종에서 매수타점이 제일 의미 없다”는 말과 연결
- “이평선 정배열에 45도 각도면 그냥 매수” 같은 고수들의 조언을 덧붙인다.[^72] @[30:19] @[30:42]
또 다른 예시로 구글:
- 500~550에서 거래되다
- 갑자기 600으로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 이때가 “추세 상승 시작일지도”
- 계속 오를지는 모르지만, 6개월 횡보 후 신고가 돌파로 매수했다면 “옳게 행동”한 것
- 투자는 바겐세일 쇼핑이 아니라
- 추세추종은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 진입
- 결론: “시장이 상승하면 진입하라.”[^73] @[30:54] @[31:34]
화자는 한국 종목 차트(최근 급등, 역사적 신고가, 대량 거래량, 장대양봉)를 예로 들며:
- 보유자가 계획에 따라 분할익절은 적절
- 하지만 “모두 파는 건 성급”할 수 있다
- 처음 제시한 사례처럼 계속 상승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74] @[31:41] @[31:58]
그리고 반대 가능성(하락)도 인정한다:
- “하락할 수 있다”
- 그러나 걱정이 덜한 이유는 정해진 매도 규칙으로 손실을 짧게 자르면 되기 때문이라고 연결한다.[^75] @[32:04] @[32:21]
3.23 매도 방법: 출구전략을 ‘투자 전에’ 짜고, 실패하면 무조건 빨리 청산(예: -2%면 청산)
14장: 매도(Exit).[^76] @[32:30]
핵심 태도:
- 시장이 내 포지션과 반대로 움직일 때 가장 중요한 건
“이제 그만할래”라고 선언할 수 있는 단호함 - 즉 투자 결정 전에 미리 출구전략을 짜야 한다.[^76] @[32:30] @[32:48]
매도전략의 효용:
- 자산 보호
- 제한된 돈을 포트폴리오에 효율 배분 가능.[^77] @[32:48] @[32:57]
실패 시 청산 방식:
- “무조건 빨리 청산”
- 금 투자, 손절 -2%로 정했으면 손실 -2%가 되면 무조건 청산
- “군말할 필요 없다. 그냥 매도하면 된다.”[^78] @[33:06] @[33:20]
승률과 기대값 논리:
- 전체 매매에서 절반만 성공해도 상당한 이익 가능
- 손실을 빠르게 정리하면 10번 중 서너 번만 성공해도 높은 수익 가능하다고 말한다.[^79] @[33:20] @[33:38]
3.24 “목표가 설정”을 ‘바보 행동’으로 규정: 추세를 타면 가능한 오래 놔둬라 (125에 팔 이유 없다)
15장: “바보 행동”.[^80] @[33:38]
사례:
- 100달러에 포지션 구축, 목표가 125달러
- 겉보기엔 합리적이지만, 코벨 관점에선 “아무것도 모르는 행동”이라고 한다.[^80] @[33:53]
이유:
- 추세를 타고 있다면 가능한 오랫동안 추세가 흘러가게 놔둬야 한다.
- 가격이 225까지 오르는데 125에 정리할 이유가 없다.[^81] @[33:59] @[34:09]
추세추종의 성과 구조를 다시 반복:
- 작은 손실을 메우려면 홈런을 쳐야 한다.
- 막연히 불안해서 목표 수익을 정하면 부자가 될 가능성을 미리 막는 것이라고 말한다.[^82] @[34:09] @[34:13]
그리고 “투자 초기부터 적절히 관리해야 악순환 고리에 빠지지 않는다”고 경고한다.[^83] @[34:21] @[34:27]
화자는 예상 질문을 받아준다:
- “추세를 쫓다가 애써 얻은 수익이 -가 나면 버텨야 하나?” @[34:31]
여기서 화자는 유연성을 부여한다: - 추세추종도 스타일이 다양
- 어떤 트레이더는 “수익이 손실로 변하는 걸 용납하지 말라”
- 어떤 트레이더는 “생각 안 나면 수익 났을 때 분할익절” 조언
- 추세를 따른다는 건 손실을 끝까지 감내하라는 뜻도, 과도 베팅 뜻도 아니다.
- 비중이 과하다고 판단되면 분할익절 후 나머지를 전체 자산의 1%로 추세 추종해도 된다.
- 이런 부분은 각자 판단하라고 말한다.[^84] @[34:39] @[35:13]
3.25 “승리를 성급하게 선언하지 말라”: 수익의 큰 점프는 ‘중간 변동’을 견딘 사람에게 온다
16장: 한 투자자의 자산 변동 예시로 “일찍 그만두면 큰 수익을 놓친다”를 보여준다.[^85] @[35:21]
- 5만 달러 시작
- 8만 달러로 증가
- 다시 5만 5천으로 감소
- 다시 9만으로 증가
- 그러다 수익 급상승으로 20만 달러 기록
- 만약 8만에서 그만뒀다면 20만을 못 벌었을 것이라고 말한다.[^85] @[35:30] @[35:49]
핵심 메시지:
- 수익이 흘러가도록 놔두는 건 심리적으로 매우 어렵다
- 그러나 “약간의 수익에 연연”해서는 절대 큰 돈을 벌 수 없다.[^86] @[35:49] @[36:01]
3.26 “홈런 날리기”와 단기성과 집착 비판: -5%의 1년 뒤 +100%가 올 수도 있다
17장: 단기 성과 압박을 받는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의 현실을 말한다.[^87] @[36:01]
- 어떤 고객은 한 달만 수익이 떨어져도 안달복달
- 투자의 궁극 목표가 “많은 수익”임을 모르는 것 같다고 비판
- 단기 실적 집착은 정말 좋지 않다고 말한다.[^87] @[36:14] @[36:23]
강한 사례:
- 어떤 추세추종 트레이더는 **1년 -5%**였지만 다음에 +100% 달성
- -5%라고 비난하고 떠난 고객은 +100%를 못 누렸다는 논리.[^88] @[36:23] @[36:33]
여기서 “베이브 루스 효과”:
- 베이브 루스는 최고의 타자였지만 삼진도 많았다
- 그러나 홈런이 그것을 상쇄했다.[^89] @[36:33] @[36:57]
또 다른 비유(얼 위버 감독):
- 그는 타자들에게 “3점 홈런”을 주문
- 펀트나 1점 홈런 원치 않음
- 높은 타점 홈런을 바랐다.[^90] @[36:57] @[37:19]
투자 결론:
- 투자는 기다림의 미학
- 차분히 기다리다 보면 갑자기 돈이 벌리는 시기가 있고, 수익은 “뭉텅이로” 들어온다
- 돈 버는 비결은 홈런 사이사이 횡보 구간에서 큰 손실이 나지 않게 관리하는 것.[^91] @[37:19] @[37:36]
3.27 롱텀캐피탈(LTCM) 파산 사례: 복잡한 모델/효율적 시장 가설의 오만 vs 시장의 추세적 움직임
18장: 유명 헤지펀드 롱텀 캐피탈(1998년 파산) 사례로 “예측/모델의 취약성”을 보여준다.[^92] @[37:36] @[37:46]
- LTCM은 복잡한 수학 모델로 “상상 못 할 만큼” 돈 벌어주겠다고 약속
- 월가 주요 투자자를 끌어들였고 초기엔 환상적 수익률을 기록
- 그러나 이론은 현실과 부딪히며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92] @[37:56] @[38:10]
이 파산을 이해하려면 두 경제학자(자막 표기):
- 머튼 밀러, 유진 파마(자막: 요즘 파마)
- 효율적 시장 가설 개발자
- 주장: 시장은 언제나 가치를 반영, 가치보다 비싸게/싸게 살 가능성 없다.[^93] @[38:10] @[38:37]
그들의 믿음(영상의 설명 방식):
- 가격이 80에서 60으로 “곧바로” 하락하는 일은 절대 없고 계단식 하락이라고 믿었다.[^94] @[38:37] @[38:47]
- LTCM 설립자들은 예측 못할 사건도 없다고 말했다.[^94] @[38:47] @[38:57]
하지만 시장은 그 믿음을 깨뜨렸다.
화자는 번개 비유를 쓴다:
- 들판에서 번개 맞으면 재수 없을 뿐이지만
- 번개·폭풍이 몰아치는데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건 리스크 무시
- LTCM은 폭풍 속 들판에서 날씨가 좋아지길 “예상”했지만 빗나가 파산했다고 말한다.[^95] @[38:57] @[39:21]
화자는 이를 “가치로의 수렴” 그림으로 설명한다:
- 그들은 어떤 기업의 적정 가치가 있고 가격은 그 가치로 돌아온다는 전제
- 하지만 시장은 달랐다:
- 가격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게 아니라 계속 올라가고
- 하락했다고 다시 오르는 게 아니라 계속 하락할 수 있다
- 그 예상이 빗나가 “하산”했다는 표현으로 마무리한다.[^96] @[39:25] @[39:56]
3.28 박경철(시골의사) 인용: “여기서 반등해야 맞다”는 말의 위험, 상승은 밀어 올리고 하락은 눈사태처럼 굴러간다
LTCM/가치회귀 비판과 연결해, 화자는 박경철의 발언을 인용한다.[^97] @[39:56]
박경철 요지(영상 내 대사):
- 차트 분석가들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지금 매수”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40:09] @[40:16]
- “이렇게 상승했으니 이제 조정 받아야, 떨어지는 주가가 여기서 반등하는 게 맞다” 같은 설명을 한다. @[40:21] @[40:27]
- 그는 이 말이 맞냐고 반문하며, 그런 사람은 “한참 더 주고 봐야” 하고, 시장에서 더 깨지고 터져보고 몸으로 깨달아야 그런 말을 안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98] @[40:32] @[40:44]
결정적 비유:
- 주가가 오를 때는 산으로 ‘밀어 올리는’ 것이고
- 떨어질 때는 히말라야 눈사태처럼 ‘굴려버리는’ 것이라는 표현을 쓴다.[^99] @[40:44] @[41:01]
이 인용의 기능은 “당위적 반등/조정 예측”을 경계시키고, 추세추종의 “예측 금지”와 정렬시키는 것이다.
3.29 시장의 비정함과 욕망: 시장은 배려하지 않으며, 원하는 만큼 얻으려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후 코벨(또는 화자가 읽는 문장)은 사회·자본주의·욕망을 다소 철학적으로 확장한다.[^100] @[41:01]
- “열렬하고 원활한 탐욕은 모든 사회의 원동력”
- 세계는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들로 움직임
- 문명 업적은 정부가 아니라 개인의 동기에서 나옴(아인슈타인, 포드 사례)
- 다수가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자본주의와 자유무역
- 반대로 가난해지는 사회는 그 반대.[^100] @[41:13] @[41:38]
투자 태도로 연결:
- 시장은 누구도 배려하지 않는다
- 이 현실을 먼저 받아들여야 적절히 대응/투자 가능
- 자신이 얼마나 많은 돈을 원하는지(약간이면 충분? 많은 게 좋은가?) 생각하라
- 행동을 통해 원하는 만큼을 얻을 것이라고 한다.[^101] @[41:38] @[42:04]
그리고 “인생은 적자생존”:
- 먹이를 구하든지 남의 먹이가 되든지 둘 중 하나라고 표현한다.[^102] @[42:04] @[42:07]
3.30 의지를 다져라: 추세추종 성공 의지는 운동선수의 훈련과 같고, 확신이 들면 크게 베팅하라
20장: “의지를 다져라”.[^103] @[42:36]
- 추세추종 성공 의지는 최고의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 의지와 비슷
- 야구 선수가 되고 싶다면 금요일 밤에도 배팅 연습해야
-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하고, 그러다 보면 프로 자질을 갖추게 된다.[^103] @[42:47] @[43:04]
필요한 태도:
- 처음부터 승자가 되겠다는 의지
- 배짱 두둑
- 열정과 노력
- 상상력
- 확신이 들면 크게 베팅
- “아무래도 안 되겠다는 생각” 금지
- 꿈 같은 현실을 만들 수 있다
- 목적 있는 삶을 살라고 마무리한다.[^104] @[43:04] @[43:29]
화자는 책에 대해:
- 기쁨 같기도, 철학서 같기도
- 하지만 분명한 건 책을 읽으면 “추세를 따른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실천해 막대한 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라 말한다.[^105] @[43:29] @[43:53]
또한 “지금까지 소개한 고수들도 ‘추세추종’ 단어만 안 썼지 추세를 추종한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덧붙인다.[^106] @[43:53] @[44:06]
3.31 송길영 인용으로 ‘욕망-미래-에너지’ 연결, 그리고 끝까지 실천하라는 결말
화자는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의 발언을 길게 인용한다.[^107] @[44:11]
요지:
- “우리가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것”
- 원하는 일을 고민하면 그것이 미래
- “여러분이 원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에너지가 흐르는 것”
- “욕망하기를 멈추지 마라, 애초에 멈출 수도 없다”
- 욕망은 존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는 마음, 사후에도 잊히지 않으려는 본능, 존중/영향력 욕구 등에서 나오며 우리는 욕망을 멈출 수 없다
- 욕망은 당위이자 존재 설명이자 욕심이라 멈출 수 없다
- 욕망을 하나의 선으로 이으면 생애의 원이 될 수 있고, 일상은 그 선명한 선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믿는다는 말.[^108] @[44:14] @[45:04]
마지막 결말:
- “바라고 바라면, 실천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천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 긴 영상 끝까지 본 만큼 실력은 향상되었고 실전 적용 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
- 노력/훈련이 필요하지만 불가능 영역이 아니라 “가능의 영역”
- 힘들고 외롭고 지치더라도 채널이 응원/도움
-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함께 달려가자”로 마무리한다.[^109] @[45:15] @[46:08]
4. 핵심 통찰
-
추세추종의 ‘인지 프레임’은 추세를 “현재 진행형 실체”로 보지 않는다.
코벨의 문장(“모든 추세는 과거”, “현재 추세는 존재하지 않는다”)은 투자자에게 흔한 “지금이 추세장인가?” 같은 질문을 무력화한다. 추세추종은 “지금 추세다/아니다”를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과거 가격이 만들어낸 조건을 충족하면 진입하고, 반대 조건이면 청산하는 규칙 게임으로 재구성된다.[^1] @[03:58] @[04:00] -
이 전략에서 ‘정보의 왕좌’는 가격이며, 나머지는 소음으로 격하된다.
뉴스·리포트·전문가 의견·재무자료는 조작 가능/해석 편향 가능성이 있으나, 가격은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이 집약된 결과라는 전제 아래 “유일한 진실”로 둔다. 더 나아가 “가격이 뉴스를 만든다”는 방향성까지 제시해, 통상적 인과(뉴스→가격)를 뒤집는다.[^43] @[18:52] @[19:04] -
‘진입’보다 ‘손절과 비중’을 먼저 두는 구조가, 추세추종의 실전 난이도를 결정한다.
영상은 반복적으로 “매수 타점은 가장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대신 **손절 라인(얼마 잃으면 나갈지)과 포지션 사이징(얼마를 걸지)**을 먼저 결정하라고 한다. 이는 ‘맞히는 기술’에서 ‘망하지 않는 구조’로 중심을 옮기는 발상 전환이다.[^32] @[14:03] @[14:15] -
작은 손실의 반복을 전제로 설계된 ‘홈런 구조’가 성과의 엔진이다.
수익을 목표가로 자르는 행위를 “바보 행동”이라 부르고, 홈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5%의 1년 뒤 +100%가 올 수 있다는 사례로 단기 성과 집착을 강하게 비판한다. 즉, 추세추종은 **‘승률 높은 시스템’이 아니라 ‘기대값 구조(손실 작게, 이익 크게)’**로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깔린다.[^82] @[34:09] @[88] @[36:23] -
LTCM 사례는 ‘복잡함=안전’이라는 믿음에 대한 반례로 사용된다.
복잡한 수학 모델, 효율적 시장 가설, 가치로의 수렴 같은 전제가 시장의 실제 움직임(연속 상승/연속 하락) 앞에서 무너졌다는 서사를 통해, 코벨식 “예측의 오만”을 경계한다.[^96] @[39:38] @[39:50]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추세(Trend): 코벨의 정의에 따르면 “현재 실체”가 아니라 과거에 나타난 가격 움직임이며, 투자자는 이를 “발견”하기보다 **규칙으로 ‘대응’**한다.[^1] @[03:49] @[03:58]
- 추세추종(Trend Following): 시장이 움직이길 기다렸다가 추세가 나타나면 따라가는 규칙 기반 매매. 핵심은 예측 금지, 리스크 규칙, 비중 관리다.[^14] @[04:54] @[05:10]
- 신고가 매수 / 신저가 매도: 코벨이 예시로 든 견고한 시스템. 101일 최고가 경신 시 매수, 100일 최저가 이탈 시 매도.[^55] @[23:22] @[23:32]
- 손절(손절매): 포지션이 불리하게 움직일 때 미리 정한 규칙(예: -2%)에 따라 즉시 청산해 손실을 제한하는 행위.[^78] @[33:06]
- 비중(포지션 사이징): 한 번의 아이디어/종목에 얼마나 자산을 배분할지. 코벨 예시로는 초기 2%(또는 1% 미만)처럼 작게 시작하며, 종목당 5% 이상 리스크는 위험하다고 말한다.[^63] @[26:43] @[27:24]
- 목표가: 특정 가격(예: 125달러)에 도달하면 판다는 사전 목표. 코벨은 추세가 이어질 수 있는데 목표가로 수익을 잘라 “홈런” 기회를 막는다고 비판한다.[^81] @[33:59] @[34:09]
- N형 패턴: 영상에서 예시로 언급된 가격 진행 시나리오(하락 후 회복 등)로, 추세추종에서 타점 계획의 한 형태로 제시되지만 “핵심은 아니다”라는 맥락으로 다뤄진다.[^30] @[13:24]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최근에 급등한 종목을 아시나요? 그럼 추세추종 해보세요. 상당한 수익을 볼 수 있을 겁니다.ㅣ왜 추세추종 전략인가, 마이클 코벨ㅣ부자회사원 주식투자 강의 공부 책 추천
- 채널: 부자회사원
- 길이: 46:31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dV6mLbXdIVw
[^1]: “추세는…대응…모든 추세는 과거…현재 추세는 존재하지 않는다” @[03:49] @[03:58] @[04:00]
[^2]: 마이클 코벨 소개 및 책을 통해 추세추종 본질 전달 강조 @[01:51] @[01:59] @[02:06]
[^3]: 기술적 분석/추세추종으로 부를 이룬 인물과 수치 열거, 결론 “모두…추세추종” @[00:07]
[^4]: “가격만 맞으면…신문/펀더멘털/전문가 의견 불필요…규칙 적용” @[07:51] @[08:04]
[^5]: 목표가 비판과 홈런/큰 추세의 필요 강조 @[33:59] @[34:09] @[36:57]
[^6]: “추세추종은 간단하지만 수익률은 엄청” 프레이밍 @[00:51] @[02:24]
[^7]: 장대양봉+대량거래량 매수 후 549% 상승 사례 주장 @[01:13] @[01:18]
[^8]: 소액으로 단기간 큰 돈 욕망을 직접 자극하는 도입 @[01:27] @[01:38] @[01:41]
[^9]: 코벨 추세추종은 기존과 다른 결이라는 주장 @[02:06] @[02:17]
[^10]: 간단하지만 원리 이해가 어려움, 깨닫고 실천하면 부 달성 가능 @[02:24] @[02:30] @[02:37]
[^11]: 『시장 마법사들』 인용 “원하는 걸 얻는다” @[02:48] @[02:55]
[^12]: 책 구매 권유 및 ‘새로운 세계’ 진입 선언 @[03:01] @[03:16] @[03:22]
[^13]: “추세=과거, 찾아내는 게 아니라 대응” 이해하면 재능 있다는 코멘트 @[04:18] @[04:33]
[^14]: 추세추종 정의: 기다림, 추종, 예측 아닌 대응, 리스크/비중 중심 @[04:54] @[05:10]
[^15]: 어떤 시장에도 적용 가능한 유일한 방법, “가격만 맞으면” @[05:26] @[05:40]
[^16]: 화자의 정리(추세/추세추종 개념 재확인) @[05:54] @[06:06]
[^17]: 철학 같지만 핵심이며 반드시 자기 것으로 만들라고 강조 @[06:06] @[06:14]
[^18]: 차트 퀴즈로 이해 점검 유도 @[06:42] @[06:50]
[^19]: “가격만 맞으면 된다” 장 도입과 의미 부여 @[07:00] @[07:18]
[^20]: 이해 안 되는 게 정상, 뒤에서 이해시켜주겠다 @[07:38] @[07:44]
[^21]: 가격 중심, 정보(뉴스/펀더멘털/전문가) 불필요, 규칙 적용 @[07:51] @[08:25]
[^22]: 데이트레이딩과 대비하여 추세추종의 방식 설명 @[08:25]
[^23]: 데이비드 하딩(CNN 인터뷰) “예측 말고 대응” 핵심 대목 @[08:49] @[09:10]
[^24]: “예측하면 안 된다”가 심오하고 어렵다는 화자의 강조 @[09:47] @[10:03]
[^25]: 추세추종 프로세스 설명으로 전환 @[10:27]
[^26]: 추세추종자가 언론에 못 나오는 이유(“모른다”) 및 종목추천 불가 @[10:49] @[11:06]
[^27]: 그래서 책으로 배워야 한다는 연결 @[11:12]
[^28]: 차트에 추세 있나? 정답은 “모른다”, 손절/비중부터 본다 @[11:25] @[11:37]
[^29]: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기에 단정 불가, “있을 수도” 정도 @[11:59] @[12:15]
[^30]: 규칙 기반 매수검토→비중/손절→타점 계획 예시 흐름 @[12:56] @[14:30]
[^31]: “추세추종에서 가장 의미 없는 게 매수 타점” 선언 @[13:57] @[14:03]
[^32]: 손절 라인/비중을 먼저 결정한다는 강조 @[14:03] @[14:15]
[^33]: 그래서 의외로 편할 수 있고 매력일 수 있다는 코멘트 @[14:15] @[14:20]
[^34]: 매수 후 추세면 보유, 아니면 손절—단순 분기 구조 @[14:43] @[15:05]
[^35]: 추세 찾기 노력 없이 규칙과 대응만 있었다는 결론 @[15:03] @[15:18]
[^36]: 기본 프로세스에 개인 경쟁력 추가 가능 언급 @[15:28] @[15:35]
[^37]: 신문/전망 불필요 등 심리적 장점 강조 @[15:49] @[16:08]
[^38]: 간편해 보이지만 예측 금지가 어렵다 재강조 @[16:14] @[16:27]
[^39]: 예측 불가하지만 돈은 벌 수 있음, 핵심은 기술/시각 @[16:32] @[16:56]
[^40]: 예측이 “수익 짧게/손실 길게” 만들며 실패 초래 @[16:56] @[17:34]
[^41]: 추세추종자는 예측하지 않고 규칙대로 따르거나 자른다, 지루하지만 큰 수익 @[17:34] @[18:03]
[^42]: 가격의 객관성, 학교에서 안 가르치는 진실 주장 @[18:03] @[18:26]
[^43]: 자료/뉴스 조작 가능, “가격이 뉴스를 만든다” 등 가격 우위 주장 @[18:52] @[19:11]
[^44]: “베팅의 기술” 장 도입 @[19:14]
[^45]: 김용준 인용(벌려면 걸어도 스트레스X)과 연관성 언급 @[19:25] @[19:46]
[^46]: 리스크-보상 트랙 비유, 리스크 크면 보상도 큼 @[19:50] @[20:05]
[^47]: 사회가 리스크를 나쁘게 가르치는 과정 설명 @[20:05] @[20:19]
[^48]: 승자들은 리스크가 생산적임을 안다 @[20:19] @[20:29]
[^49]: 계산된 리스크 vs 무분별함 구분, 안전만 추구가 더 위험 @[20:29] @[20:40]
[^50]: 이경규 ‘배’ 비유로 도전의 가치 격려 @[20:45] @[21:23]
[^51]: 맹목적 리스크 정의 및 실패 귀결 @[21:48] @[22:05]
[^52]: 계산된 리스크가 성공/역사적 업적을 만든다는 주장, 추세추종도 여기에 속함 @[22:09] @[22:39]
[^53]: “리스크 어떻게 계산?” 질문 유도 @[22:48] @[22:59]
[^54]: 리스크 계산/관리 장 도입 @[22:59]
[^55]: 101일 신고가 매수/100일 최저가 매도, 변동성 기반 비중 조절, 견고함 강조 @[23:22] @[23:48]
[^56]: 신고가 전략이 시장 불문 견고한 방식이라는 화자 해설 @[24:02] @[24:13]
[^57]: 신고가의 장점(저항 적음, 정배열 가능, 상승추세) @[24:24] @[24:38]
[^58]: 52주 신고가 전략 우수성(브랜트 펜볼트, 문병로 언급) @[24:38] @[24:57]
[^59]: 키움증권 “세계의 창” 소개 흐름 @[24:57] @[25:07]
[^60]: 0194/0181/0161 동시 등장 종목을 추세 시작+신고가로 해석 제안 @[25:25] @[25:37]
[^61]: 0161에서 100일/101 신고가 설정, 거래대금 필터 가능 안내 @[25:47] @[26:15]
[^62]: “얼마나 베팅할 것인가” 장 도입 @[26:25]
[^63]: 10만 달러 중 2%(2,000달러) 초기매수, 1% 미만 가능, 종목당 5% 리스크 위험 @[26:43] @[27:24]
[^64]: 보수/대담 투자와 성과/손실의 관계, 큰 수익 포트폴리오=큰 리스크 @[27:24] @[27:41]
[^65]: “한 번의 좋은 추세가 모든 걸 보상” 취지 연결 @[27:52]
[^66]: 1~2%로 고확률·고리스크 구간 활용 제안(화자 코멘트) @[27:55] @[28:08]
[^67]: 급부상 트레이더와 대화(호텔) 도입 @[28:18]
[^68]: 1% 리스크, 작은 손실은 과정, 다음 큰 추세가 단숨에 복구 @[28:41] @[29:04]
[^69]: 손실 허용 범위는 개인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라 달라짐 @[29:04] @[29:18]
[^70]: “내가 얼마에 샀는지 중요X, 중요한 건 시장 가격” @[29:18] @[29:28]
[^71]: 50→100 예시, 70에 사도 100이면 의미, 기다림보다 기회 포착이 낫다 @[29:40] @[30:13]
[^72]: 진입시기 중요도 낮음, 정배열 45도면 매수 같은 조언 연결 @[30:14] @[30:42]
[^73]: 구글 500~550→600 신고가, 횡보 후 돌파 시 진입 정당화, “상승하면 진입” @[30:54] @[31:34]
[^74]: 한국 급등/역사적 신고가/대량거래량 장대양봉 예시, 전량매도는 성급 가능 @[31:41] @[31:58]
[^75]: 하락 가능성 인정하되, 매도 규칙으로 손실 짧게 자르면 된다는 연결 @[32:04] @[32:21]
[^76]: 매도: 반대로 움직일 때 “이제 그만” 단호함, 출구전략 선결정 @[32:30] @[32:48]
[^77]: 매도전략이 자산 보호와 포트폴리오 배분에 도움 @[32:48] @[32:57]
[^78]: 실패 시 빨리 청산, -2% 손절이면 -2%에 무조건 매도 @[33:06] @[33:20]
[^79]: 손실 빠른 정리 시 10번 중 3~4번 성공해도 고수익 가능 주장 @[33:20] @[33:38]
[^80]: 목표가(100→125)를 “아무것도 모르는 행동”으로 비판 @[33:53]
[^81]: 추세면 오래 놔둬야, 225까지 갈 수 있는데 125에 팔 이유 없음 @[33:59] @[34:09]
[^82]: 작은 손실을 메우려면 홈런 필요, 목표수익 설정은 부자 가능성 차단 @[34:09] @[34:21]
[^83]: 초기부터 관리해야 악순환 방지 @[34:21] @[34:27]
[^84]: 스타일 다양성(수익→손실 용납X vs 분할익절), 과도 베팅 아님, 1%로 추세 유지 가능 @[34:39] @[35:13]
[^85]: 5만→8만→5.5만→9만→20만 예시, 일찍 그만두면 큰 수익 놓침 @[35:30] @[35:49]
[^86]: 수익을 흘려보내기 심리적으로 어렵지만, 작은 수익 집착하면 큰돈 불가 @[35:49] @[36:01]
[^87]: 단기 실적 요구 비판, 궁극 목표는 큰 수익, 단기 집착은 나쁨 @[36:14] @[36:23]
[^88]: 1년 -5% 뒤 +100% 사례, 중도 이탈 고객은 +100% 못 봄 @[36:23] @[36:33]
[^89]: 베이브 루스 효과(삼진 많아도 홈런으로 상쇄) @[36:33] @[36:57]
[^90]: 얼 위버 3점 홈런 주문 비유 @[36:57] @[37:19]
[^91]: 기다림의 미학, 수익은 뭉텅이로, 횡보 구간 손실 관리가 비결 @[37:19] @[37:36]
[^92]: LTCM 1998 파산, 복잡 모델로 큰돈 약속, 초기 성과 후 붕괴 @[37:46] @[38:10]
[^93]: 밀러/파마, 효율적 시장 가설(가치 반영, 싸게/비싸게 살 기회 없음) @[38:10] @[38:37]
[^94]: 급락 불가/계단식 하락 믿음, 예측 못할 사건 없다는 주장 묘사 @[38:37] @[38:57]
[^95]: 번개/폭풍 속 들판 비유로 리스크 무시 비판, 예상 빗나가 파산 서사 @[38:57] @[39:21]
[^96]: 가치 수렴 전제 vs 실제 시장의 연속 상승/연속 하락 설명 @[39:25] @[39:50]
[^97]: 박경철 발언 인용 도입 @[39:56]
[^98]: “여기서 반등이 맞다” 식의 설명을 비판, 더 겪어봐야 안 한다는 말 @[40:32] @[40:44]
[^99]: 상승은 밀어올리고 하락은 눈사태처럼 굴러간다는 비유 @[40:44] @[41:01]
[^100]: 탐욕/자본주의/자유무역 등 사회 철학 확장 @[41:13] @[41:38]
[^101]: 시장은 배려하지 않음, 원하는 돈의 크기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얻는다 @[41:38] @[42:04]
[^102]: 적자생존(먹이/먹힘) 표현 @[42:04] @[42:07]
[^103]: 의지 다지기: 운동선수 훈련 비유, 목표 잊지 말기 @[42:47] @[43:04]
[^104]: 승자 의지, 배짱/열정/상상력/확신 시 크게 베팅, 목적 있는 삶 @[43:04] @[43:29]
[^105]: 책이 철학적이지만 추세의 의미를 깨닫고 부를 이룰 수 있다고 평가 @[43:29] @[43:53]
[^106]: 고수들도 말만 안 했지 추세추종 했을 수 있다는 코멘트 @[43:53] @[44:06]
[^107]: 송길영 인용 도입 @[44:11]
[^108]: 욕망-미래-에너지, 욕망은 멈출 수 없고 삶의 선을 만든다는 긴 인용 @[44:14] @[45:04]
[^109]: 끝까지 실천하면 이룬다, 실전 적용 시 성과 기대, 노력 필요하지만 가능의 영역, 채널 응원, 마무리 @[45:15] @[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