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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부동산의 미래와 충청권 부동산 투자 전략ㅣ휘파람 3부 [후랭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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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지금(영상 시점) 지방 부동산에서 이미 많이 오른 경상권(부산·울산·대구) 대신, “2년 전 경상권을 떠올리게 하는(대자뷰) 구간”에 있는 다음 투자/갈아타기 후보 지역은 어디인가?[^1] @[00:12]
  • [= 답] 충청권(특히 청주·대전·천안)에서 그 “대자뷰”가 관찰되고 있으며, 도시별로 사이클 위치가 다르다. 청주는 이미 강한 상승이 시작됐고(울산/전주 구간 유사), 대전은 그 다음 구간(부산 구간 유사), 천안은 더 늦은 구간(대구의 더 하락하던 시기 유사)이라 앞으로 6개월~1년(길면 1년 반) 내 천안도 움직일 가능성을 제시한다.[^2] @[05:12]
  • [? 질문] 공급이 많은데도(원래는 조심해야 하는 환경인데도) 왜 충청권(특히 청주·대전)이 갑자기 상승으로 “불이 붙었는가”?[^3] @[02:45]
  • [= 답] 청주는 ‘SK하이닉스 중심의 강한 소득·수요(젊은 매입자 급증)’가 트리거였고,[^4] @[03:43] **대전은 ‘도안/손도지구(영상 발언상 ‘손도지구’로 언급) 이슈가 트리거’**라고 단언한다.[^5] @[04:36]
  • [? 질문] 그렇다면 실거주자/투자자는 지금 충청권에서 무엇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6] @[06:16]
  • [= 답] (1) 투자자는 대전의 2027년 대규모 입주(공급 피크)를 의식해 보수적으로, ‘오래 가져갈 수 있는 매수’가 유리하며,[^7] @[06:20] (2) 실거주자는 대전에서 2027년 입주 물량이 몰리며 나올 수 있는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 분양권’ 기회를 노리는 전략을 제시한다.[^8] @[06:38]
    (3) 청주는 2026~2028 공급이 많아 ‘분양권이 풍부’하므로 상승 초입 국면에서 ‘분양권 갈아타기’가 특히 유리하다고 설명하고,[^9] @[17:05]
    (4) 천안은 당장 투자보다 실거주 ‘갈아타기’로 상급지(신불당·성성·백석까지)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고 구체 구간을 제시한다.[^10] @[06:57]

#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후랭이TV 대담 형식으로, 출연자가 충청권(청주·대전·천안/아산)의 부동산 사이클을 경상권(부산·울산·대구)과 비교해 “지금 어디가 어떤 국면인지”를 설명하고, 그에 맞춘 **실거주·투자 전략(특히 분양권/재개발 중심의 현실적 접근)**을 제시한다.[^11] @[04:50]

핵심 메시지는 3가지다.

  1. 부동산 시장은 ‘도시별로 시간차를 두고 반복되는 사이클’이 있으며, 충청권은 지금 경상권의 과거 구간을 ‘대자뷰’로 재현 중이라는 관점.[^12] @[05:39]
  2. 공급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못 오르는 게 아니라, ‘트리거(일자리·개발·심리)’가 붙으면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청주는 하이닉스/젊은 수요, 대전은 특정 지구 이슈.[^13] @[03:43]
  3. 실행 전략은 ‘타이밍(저평가 구간)’과 ‘상품(분양권·재개발·대단지)’로 구체화되며, 특히 청주는 공급이 많아 실거주 갈아타기에 유리하다는 결론.[^14] @[17:05]

# 3. 하나씩 살펴보기

## 3.1. 도입: “지금 제일 좋은 지방은 경상권, 그런데 지금 사긴 부담… 그럼 2년 전 경상권 같은 곳은?”

출연자는 먼저 **현 시점 지방 시장에서 가장 강한 곳을 ‘경상권’**이라고 전제한다.[^15] @[00:06] 그러나 “2년 전”과 비교하면, 지금 경상권은 이미 오른 뒤라 신규 진입이 부담일 수 있다고 말한다.[^16] @[00:12]

여기서 그는 본인이 **충청권(영상 자막상 ‘중천권’으로 표기되나 맥락상 충청권)**이라고 밝히며, **“2년 전 경상권과 유사한 대자뷰가 나타나는 지역”**을 보여주겠다고 한다.[^17] @[00:18]

이어 유튜브에서는 전부 공개하기 어렵고, **대전 현장 강의(4월 4일, 오후 2시, 블로그 공지)**에서 더 상세히 설명하고 Q&A도 받겠다는 안내를 한다.[^18] @[00:38]


## 3.2. 충청권의 ‘공급 캘린더’ 먼저 깔기: 대전·청주·천안(아산 포함) 물량이 많다

출연자는 충청권을 논하기 전에 ‘공급(입주 물량)’이 어떻게 분포하는지를 먼저 짚는다. 그의 전제는 명확하다: 공급이 많으면 단기적으로 가격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본래는 충청권을 보수적으로 봤다는 것이다.[^19] @[02:14]

  • 대전 공급: **2027년에 “크게 한 방”**이 있고, 2028~2029년에는 “극단적으로” 공급이 줄어든다고 설명한다.[^20] @[01:39] 즉 대전은 2027년이 공급 피크이고 이후 급감하는 형태라는 것.
  • 청주 공급: 2026년(“올해부터”라고 표현)~2028년까지 3년 동안 공급이 많다고 말한다.[^21] @[01:55] “곱하기 한 두 배 정도”라는 표현으로 적정 수요 대비 꽤 많다는 뉘앙스를 준다. 그리고 **2029~2030년에는 공급이 ‘없어진다’**고 말한다.[^22] @[02:01]
  • 천안(+아산 포함): 천안은 아산을 함께 봐야 한다며, 2029년까지 공급이 많다고 정리한다.[^23] @[02:05] 결론적으로 “적정 수요량보다 많다”라고 못 박는다.[^24] @[02:09]

이 공급 상황 때문에 그는 **작년 여름(작년 중반)까지도 충청권에 대해 “최소 1~2년은 보라(관망하라)”**고 말해왔었다고 회고한다.[^25] @[02:22] 이유는 단순히 **“공급이 너무 많아서”**였다.[^26] @[02:26]


## 3.3. 그런데 왜 오르지? “공급 많은데 작년 중순부터 충청권 차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실제 시장은 출연자의 기존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다. 그는 공급이 많은 충청권을 안 보고 있다가, 작년 중순부터 차트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원인을 찾기 위해 다시 공부하고 **임장(현장 조사)**을 갔다고 한다.[^27] @[02:45]

여기서 출연자는 자신의 성향을 강조한다.

  • “아무것도 나는 성격상 무조건 제(눈)으로 봐야 돼.”
  • “아는 지역이라도 사이클마다 바뀌기 때문에” 항상 현장을 간다.[^28] @[02:59]

그리고 이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부슬비의 역설’**을 꺼낸다.[^29] @[03:03] 요지는 다음과 같다.

  • 경상권(부산·대구)은 원래도 공급이 많은데 금리 인상까지 겹치며 “불난 집에 기름”을 부어 훨씬 어려워졌다는 인식.[^30] @[03:10]
  • 반대로 충청권은 금리 인하 가능성·인플레이션·분양가 상승 등으로 “집값이 올라야 하는 상황”처럼 보였고, 그는 이를 “불은 낮지만 부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상황”으로 표현했다.[^31] @[03:18]
  • 분위기가 언제 꺼질지 모르는 불안한 상승의 기미 정도였는데, 실제로는 “꺼진 게 아니라(혹은 꺼질 줄 알았는데) 보니까 꺼졌다/꺼질 줄 알았던 불이 오히려 살아났다”는 식으로, 예상과 달리 상승이 확인되었다고 말한다.[^32] @[03:30]

그가 확인한 트리거가 바로 다음 파트의 청주=하이닉스, 대전=특정 지구 이슈다.


## 3.4. 청주의 트리거 1: “청주=하이닉스”가 만든 소득·심리·매입력(‘성과금의 도시’)

출연자는 “청주 하면 뭐가 떠오르냐”는 질문을 던진 뒤, 일반적으로는 **“SK하이닉스”**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정리한다.[^33] @[03:43]

그는 흥미롭게도, 원래 본인은 투자할 때 일자리 요인을 ‘항상’ 중시하진 않는다고 말한다.

  • “그럴 것 같았으면 울산이 집값이 제일 비싸야 되잖아요.”라는 반례를 들며, 일자리=집값의 단순 등식은 아니라는 관점을 깐다.[^34] @[04:01]

그런데도 청주에서는 ‘설마 했는데’ 현장에서 체감할 정도로 하이닉스의 영향이 강했다고 말한다.[^35] @[03:54] 근거로 그는 ‘성과금’(상여금) 이야기를 든다.

  • 청주는 “상여금이 몇억 한다”는 말이 돌 정도로 (예: “3억, 6억, 1억, 평균 1억 5천” 등) 현금흐름/소득에 대한 시장의 체감이 강하다고 언급한다.[^36] @[04:10]
  • 그는 이를 과거 **거제 조선업 호황기(“개도 만 원짜리 물고 다닌다”)**에 빗댄다. 즉 지역 전체에 “돈이 도는 느낌”이 있다는 비유다.[^37] @[04:14]

이 소득 체감이 주택 구매력으로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 청주의 평균 아파트 가격대가 **“3억~4억대”**인데,[^38] @[04:21]
  • 하이닉스 등 직장 소득이 높아 “연봉 + (성과금 등)까지 하면 대출 없이 집을 살 수 있는” 상황이 생긴다는 것.[^39] @[04:25]

이 “대출 없이도 가능한 구매력”이 **상승 트리거(실수요의 질)**로 작동했다는 해석이다.


## 3.5. 대전의 트리거: “손도지구(도안권으로 이해되는 개발 이슈) 때문”이라고 단정

청주 다음으로 그는 **대전의 상승 트리거를 ‘손도지구 때문’**이라고 말하며 “확실한 팩트”라고 강하게 표현한다.[^40] @[04:36] (대담 중 상대가 “트리거가 될 수 있냐”고 묻자 “트리거가 됐다”고 답한다.)[^41] @[04:44]

그는 이를 “결과로 보여주겠다”며 차트/흐름 비교로 넘어간다.[^42] @[04:48]


## 3.6. 6개월 차트 비교: 청주=전주/울산처럼, 대전=부산처럼, 천안=대구처럼

출연자는 “사부면 차트”라며 최근 6개월(작년 6월~12월 등) 변화를 들고 와서, 도시들의 현재 위치를 경상권 주요 도시의 과거 구간과 겹쳐 보여준다.[^43] @[04:51]

  • 청주: “작년 6월~12월 6개월 동안 얼마나 좋아졌냐, 딱 전주·울산 같다”라고 말한다.[^44] @[04:54] 즉 이미 상승이 강하게 확인되는 구간.
  • 대전: “6개월 만에 딱 부산 갔다(부산 구간)”고 표현한다.[^45] @[05:04]
  • 천안: “6개월 동안 더 내렸고… 1~2년 전 대구 같다”고 말한다.[^46] @[05:12]

이 비교를 통해 그가 말하는 “대자뷰”의 구조가 명확해진다.

  • 울산-부산-대구의 시차 흐름을
  • 청주-대전-천안이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다는 주장이다.[^47] @[05:39]

그리고 천안에 대해 그는 예측을 덧붙인다.

  • 천안은 “길면 1년 안, 1년 반… 어쨌든 내년 안에 움직일 것”
  • “짧게는 6개월”
  • “내년 전반기 안에는 움직일 것 같다”
    라고, 전환(턴) 가능 시점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말한다.[^48] @[05:20]

## 3.7. “공급”과 “전세가” 리스크를 반영한 도시별 액션: 투자/실거주를 분리해 조언

이후 출연자는 다시 공급 변수로 돌아와, 같은 상승 국면이라도 도시별 전략이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1) 대전: 2027 공급이 많으니 투자자는 신중, 실거주는 ‘마피 분양권’ 기회

  • 그는 대전은 내년(문맥상 가까운 시점)~2027 공급이 많아 조심할 수 있다고 말한다.[^49] @[06:16]
  • 공급이 많아지면 전세가가 흔들릴 수 있으므로(전세 물량 증가 → 전세가 압박 가능성), 갭투자 관점이라면 ‘오래 들고 갈 수 있는 매수’가 맞다고 한다.[^50] @[06:24]

반면 실거주자에게는 기회가 생긴다.

  • 2027 입주에 “몰빵”이라, 27년 입주 분양권들이 ‘지금 당장 내년’처럼 가까워진다는 인식이 생기면 투자자는 짧은 기간 때문에 덜 달려들 수 있다.[^51] @[06:40]
  • 그래서 실거주자는 **“27년 입주 괜찮고 마피 나오는 분양권을 사면 된다”**고 정리한다.[^52] @[06:48]

즉 대전은

  • 투자자: 공급 피크 고려해 보수적/장기 보유 전제
  • 실거주: 마피 분양권(가격 메리트) 활용
    이라는 분리된 조언 구조다.

(2) 천안: “지금은 투자보다 실거주 갈아타기” + 구체 상급지 범위 제시

천안에 대해서는 출연자가 투자보다는 실거주자들이 ‘가장 좋은 곳으로 갈아타기’ 할 시기라고 말한다.[^53] @[06:57]

그는 천안의 “상급지” 범위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첫 번째가 신불당”
  • 그 다음이 “성성지구”
  • 더 하면 “백석(동)까지만 들어가셔라”
  • “가이드라인 중간이 백석동”
  • “구축 빼고 최근 10년차(내외)로 갈아타라”
    라고 말한다.[^54] @[07:01]

핵심은 천안에서는 한 번만 갈아타도 상급지 접근이 가능하고, 지방 도시 특성상 **“딱 두 번만 갈아타면 최상급지”**에 도달한다는 점을 강조한다.[^55] @[07:27]


## 3.8. PR(지표)도 똑같다: 흥덕구-서구-천안의 패턴이 ‘울산-부산-대구’와 동일

출연자는 단순 가격 차트뿐 아니라 **PR 수치(문맥상 어떤 지표/비율; 영상에서는 ‘PR’로만 언급)**를 보여주며,

  • 청주(흥덕구)
  • 대전(서구)
  • 천안
    이 순서/패턴이 “똑같다”고 말한다.[^56] @[07:49]

그리고 다시 한 번 구조화한다.

  • 울산-부산-대구
  • 청주-대전-천안
    이 “똑같이 움직일 것”이라는 주장.[^57] @[08:01]

이때 출연자는 투자 타이밍을 ‘심리’와 연결한다.

  • 역사가 반복된다면, 다음에도 또 “충청권의 대자뷰 지역”을 말하게 될 수 있다.[^58] @[08:13]
  • 그렇다면 투자는 “언제 해야 하냐” → 이 구간(저평가/초입)에서 해야 한다고 말한다.[^59] @[08:26]
  • 이미 많이 오른 다음(전주처럼 “좋은데 너무 많이 올랐다”)에 사는 건 늦는다는 관점이다.[^60] @[08:39]

## 3.9. 출연자가 제시하는 ‘저평가 타이밍’의 메커니즘(1~5단계): 공급 감소 → 전세 감소 → 전세 상승(월세 상승) → 매매 감소 → 매매 상승

출연자는 자신이 부동산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로 “심리, 입지, 가격”을 언급하며, 그중에서도 심리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말한다.[^61] @[08:51]

그리고 사람들이 실제로는 “저평가 구간에 사서 고평가 구간에 팔고 싶어 하지만”, 현실에서는

  • 고평가/상승 후반에 사서
  • 하락/침체에 판다
    라는 군중심리 패턴을 지적한다.[^62] @[09:03]

이 흐름을 뒤집기 위해, 그는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점”을 공급과 임대/매매 수급 변화의 단계로 정리한다.[^63] @[09:28]

그가 제시한 1~5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공급 감소: 시행사 입장에서 “집을 안 짓는” 구간이 온다.[^64] @[09:36]
  2. 전세 매물 감소: 공급 감소의 결과로 전세 물량이 줄어든다.[^65] @[09:41]
  3. 전세가 상승: 전세가가 오른다.
    • 여기서 그는 많은 사람들이 “3번(전세가 상승)과 3-1(월세 매물 감소/월세 상승)”을 잘 모른다고 말한다.[^66] @[09:45]
    • 그는 개인적으로 월세 상승을 중요하게 본다고 덧붙이며, “월세를 봐야 할 지역은 또 따로 있다(도시마다 다르다)”고 말한다.[^67] @[09:49]
  4. 매매물 감소: 매매 매물이 줄어든다.[^68] @[09:59]
  5. 매매가 상승: 매물이 줄어드니 매매가격이 오른다.[^69] @[10:01]

즉, “저평가 타이밍”은 단순히 가격이 싼 때가 아니라, 공급이 줄고 임대차가 타이트해지며 매매 매물까지 줄어드는 초입이라는 프레임이다.


## 3.10. 도시별 현재 위치를 “단계 지도”에 배치: 울산>부산>대구>청주>대전>천안

출연자는 위의 단계 프레임(1~5)을 실제 도시들에 대입해 “지금 어디쯤 와 있나”를 배치한다.[^70] @[10:06]

그는 화면에 여러 도시를 붙여 놓고(일부러 “여기다 붙인 것”), 대략적인 위치를 말한다.

  • 울산, 부산: 5번~4번(상승이 꽤 진행된 구간)
  • 대구: 3~4번 사이
  • 청주: 3번
  • 대전: 1~2번 사이
  • 천안: “정도”로 언급하며 가장 앞(초기) 구간에 가깝다는 뉘앙스[^71] @[10:16]

즉 이 배치도는 “청주가 전세 상승(3번) 구간에 진입했고, 대전·천안은 더 앞단”이라는 식의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그는 참고로 서울은 28번에 있다고 농담/비유처럼 말하며, 서울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고 한다.[^72] @[10:41] (여기서 ‘28번’은 앞의 1~5단계와 다른, 더 세분화된 내부 지표/단계 체계를 따로 갖고 있음을 시사한다.)


## 3.11. 청주의 도시 구조: 4개 구, 인구(약 85만), 그리고 ‘청주-세종-대전’ 광역권 결합의 장점

출연자는 청주를 본격적으로 해부한다.

  • 청주는 흥덕구, 청원구, 서원구(자막엔 ‘서구’로 표기), 상당구 4개 구로 구성돼 있고,[^73] @[10:51]
  • 인구는 약 85만이라고 언급한다.[^74] @[10:55]

또한 충청권의 장점으로 청주-세종-대전이 광역권으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경향을 든다.[^75] @[10:59]

  • 청주 직장 → 세종 출퇴근
  • 세종 직장 → 대전 출퇴근
    처럼 생활권이 가깝고 교류가 많아 같은 섹터로 보는 경우가 있다는 것.[^76] @[11:06]

그는 이를 다른 권역과 비교한다.

  • 대구권/부산권도 권역이 있지만, “다른 도시처럼 보는 경우가 많다”
  • 반면 충청권은 “같은 섹터”로 묶여 인식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77] @[11:20]

## 3.12. 청주의 강점 1: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어나는 편” + 원인은 일자리

출연자는 청주에 대해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어난다”고 강조한다.[^78] @[11:32] 진행자가 “왜 늘어나죠?”라고 묻자, 그는 **“일자리죠”**라고 즉답한다.[^79] @[11:40]

그는 비교를 위해 다소 과장된 도시 이미지 농담을 활용한다.

  • “대구 하면 막창, 분지… 일자리도 없고”[^80] @[11:55]
  • “부산 하면 노인과 바다”[^81] @[11:50]
  • 반면 “청주 하면 SK하이닉스”가 즉시 떠오르는 것이 얼마나 좋냐는 주장.[^82] @[11:58]

이 대목에서 진행자도 “성과금의 도시”라고 맞장구를 친다.[^83] @[12:06]

또 하나의 현장 체감 근거로, **퇴근 시간(오후 5~6시) 하이닉스 앞의 ‘인파/차량 흐름’**을 든다. 그는 울산의 현대자동차 퇴근 장관을 예로 들며, 많은 인파가 “저글링처럼” 쏟아져 나오는 모습(표현은 과격하지만)을 말한다.[^84] @[12:10] 이런 “대규모 일자리 집적”은 부산·대구 등 많은 지방도시에선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다.[^85] @[12:26]


## 3.13. 청주의 큰 이슈 2: CTX(충청권 광역철도) 구상과 노선 언급

출연자는 청주의 또 다른 핵심 이슈로 CTX를 소개한다.[^86] @[12:43]

  • “GTX 말고 충청의 ‘C’를 따서 CTX”라고 설명한다.[^87] @[12:49]

노선은 청주국제공항 → 청주 도심 → 오송 → 조치원 → 세종 → 대전으로 이어지는 형태를 말한다.[^88] @[12:55]

청주 도심 구간에 대해 그는 구체 지명을 열거한다:

  • “율량, 사직, 가경” 등을 거쳐 오송으로 간다고 설명한다.[^89] @[13:00]

그는 이를 다른 권역의 광역철도/권역명과 병치하며, 충청권도 광역 철도로 결속되는 그림을 제시한다.[^90] @[13:05] 다만 이 부분은 “강의가 아니니까 짧게”만 말한다고 선을 긋는다.[^91] @[13:16]


## 3.14. 청주는 ‘학군 원톱’이 약한 이유: 택지가 많아 생활권이 분산

진행자가 학군을 묻자, 출연자는 청주가 대전(둔산동)이나 대구(범어/만촌)처럼 “학군이 딱 여기”라는 곳이 뚜렷하지 않다고 말한다.[^92] @[13:23]

그 이유로 택지가 많아서라고 설명한다.[^93] @[13:33]

  • 복대동, 가경동, 개신동, 동남지구, 율량지구 등 대부분이 택지로 형성되어 있어 특정 학군 중심으로 극단적 쏠림이 덜하다는 인식이다.[^94] @[13:36]

## 3.15. 청주 급지(선호도) 정리: 1등 복대동, 1.5등 가경동, 2등 테크노폴리스… 중간권 율량·동남지구

출연자는 청주 내 “분위기/급지”를 다음처럼 정리한다.

  • 1등: 복대동[^95] @[13:44]
  • 1.5등: 가경동[^96] @[13:49]
  • 2등: 테크노폴리스[^97] @[13:49]
  • 그 다음 중간권: 율량지구, 동남지구[^98] @[13:49]
  • 그 외: 개신동, 산남동, 분평동, 사직동 등도 있으나, 대표 택지 위주로 설명한다고 한다.[^99] @[14:01]

또한 주요 위치/개발 축을 지명으로 언급한다.

  • JCT, 서청주, 가양동, 방서지구, 동남지구, 사직동(재개발), 테크노폴리스, 율량지구 등.[^100] @[14:06]

그리고 “지금 청주는 테크노와 복대동이 인기”라고 덧붙인다.[^101] @[14:16]


## 3.16. 청주의 ‘상승 확인’ 사례: 복대동 최상급 아파트 전고점(7.7억) 돌파, 가경동도 전고점 근접, 테크노는 6억 중반

출연자는 청주의 상승을 “누가 봐도 움직인다”는 식으로 강조하기 위해 구체 단지·가격을 제시한다.

  • 청주 1등 동네 복대동의 “G…(자막상 ‘G시트 2차’)”가 전고점을 찍었고, 가격이 7억 7천이 됐다고 말한다.[^102] @[14:31] 진행자는 “와”라고 반응한다.
  • 2등권 아파트로 **가경동의 ‘아이파크 3단지’**를 들며, 전고점 7.7억에서 7.1억까지(표현상) 와 있고 전고점/신고점을 달리는 중이라고 말한다.[^103] @[14:45]
  • 테크노폴리스는 신축이 많고 하이닉스/공단과 가깝고 택지+신축 조합이라 분양권 인기가 높다고 설명한다.[^104] @[15:01] 가격대는 6억 중반 수준으로 언급한다.[^105] @[15:11] 진행자는 “언제 이렇게 올라왔대요?”라고 놀란다.[^106] @[15:14]

이 사례들을 통해 그는 “공급이 많아도 움직이는데 내가 맞잖아(=내가 관찰한 상승이 사실)”라며, 앞서 말한 “부슬비가 내려서 불이 꺼졌다”는 표현의 의미(불안하게 보이던 국면이 실제로는 상승으로 확인됨)를 다시 연결한다.[^107] @[15:19]


## 3.17. 청주 상승의 ‘정량 근거’로 제시한 것: 흥덕구 매입자 연령 분포에서 30대가 압도적

출연자는 청주의 트리거(하이닉스)가 “느낌”이 아니라는 근거로 주택 매입 연령대 데이터를 제시한다.[^108] @[15:35]

  • 청주 흥덕구의 매입자 나이대에서 30대가 가장 많고 ‘기하급수적으로’ 많다고 말한다.[^109] @[15:41]
  • 40대·50대보다 두 자리가 아니라 세 자리로 튄다고 표현하며, 나머지는 다 두 자리인데 흥덕구는 “누가 봐도” 도드라진다고 말한다.[^110] @[15:49]

그리고 이 흥덕구에 무엇이 있냐를 다시 연결한다.

  • 테크노폴리스와 복대동이 있고
  • SK하이닉스, 그리고 LG도 있다고 언급한다.[^111] @[15:54]

비교군으로 **평택·천안(삼성의 도시)**를 들며, 그 도시들은 30대·40대·50대가 “비슷비슷”한 분포를 보이는데, 청주 흥덕구는 30대가 유독 튄다는 점에서 하이닉스 영향이 확실히 있겠구나라는 결론에 도달한다.[^112] @[16:07]

이 대목에서 출연자는 “성과급도 터져, 주가도 터져, 살고 있는 집도 터져” 같은 표현으로, 소득-자산-주택가격 상승이 동시에 맞물리는 국면을 강조한다.[^113] @[16:42]


## 3.18. 청주는 왜 ‘상승장인데도’ 실거주 갈아타기가 쉽나: 2026~2028 공급 덕분에 “분양권이 많다”

출연자는 청주를 **“지금 갈아타기 정말 좋은 시점”**이라고 재강조한다.[^114] @[16:56] 이유는 상승장에서는 보통 갈아타기가 어려운데, 청주는 구조가 다르다는 것.

  • 청주는 2028년까지 공급이 많다고 앞에서 말했는데, 이는 곧 분양권 물량이 많다는 뜻이다.[^115] @[17:05]
  • 분양권이 많으면, 실거주자는 분양권을 매수해 2년 뒤 입주라는 형태로 갈아타기 설계를 할 수 있다.[^116] @[17:10]
  • 출연자는 실거주 갈아타기의 “베스트”가 분양권 갈아타기라고 말한다.[^117] @[17:13]

그는 이를 대구와 대비한다.

  • 대구는 상승장이라도 분양권이 없어서 갈아타기가 어렵다
  • 청주는 상승이 시작됐는데도 분양권이 있어서 갈아타기가 쉽다
    라는 비교다.[^118] @[17:18]

## 3.19. “지표 단지(중간급지)가 움직이면 확산 신호” : 율량·동남지구 사례

출연자는 단지들을 관찰할 때, 최상급지(1~2등)만 보지 말고 중간급지의 ‘지표 단지’가 움직이는지를 본다고 말한다.[^119] @[17:35]

예로 든 단지는

  • 율량지구의 칸타빌 3차
  • 동남지구의 시티 프라디움 1차
    등이며, 이런 곳이 “중간 급지/중상 급지”라고 한다.[^120] @[17:40]

그리고 중요한 관찰:

  • 최상급지(1등 복대, 1.5 가경, 2 테크노)만 오른 게 아니라
  • **3,4,5등급의 중간권도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121] @[17:49]

그는 타 도시로 비유해 “지표 단지”의 위상을 설명한다.

  • 천안으로 치면 백석동
  • 대구로 치면 신월성
  • 부산으로 치면 (말을 고르며) 동래구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한다.[^122] @[17:59]

즉, 상승의 초기 확산 단계에서 중간권 움직임이 나오면 시장이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본다.


## 3.20. 청주 분양권/재개발 ‘현실 물건’ 제시: 사직 재개발(1구역·3구역) 힐스테이트, 가격 4.7~4.8억대와 대단지(2,230세대), 계약금 5% 등

여기부터는 출연자가 “대놓고 하나”라며, 청주에서 실거주+투자 관점으로 참고할 만한 대표 분양권/재개발 사례를 제시한다.[^123] @[18:15]

전제는 이렇다.

  • 청주는 26~28 공급이 많아 투자자 입장에선 26~27년 물량은 ‘당장 등기’ 등으로 부담되어 못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124] @[18:33]
  • 하지만 실거주자는 27~28년 물량을 충분히 고려 가능하고, 공급이 많은 시기엔 피(프리미엄)가 많이 안 붙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125] @[18:36]
  • 따라서 실거주 갈아타기 최적기이며, “실거주와 투자 수익 둘 다”를 노리는 접근도 가능하다는 뉘앙스를 준다.[^126] @[18:51]

그가 꺼낸 구체 사례는 청주 중심지 재개발로 오래 언급되던 **사직 1구역·3구역(과거 중심 재개발 1등 구역)**이다.[^127] @[19:01]

그는 과거(2020년 초 코로나 시기) 이 구역을 직접 다니며 사업 상황을 봤고(“간평사 따라다녔다”는 표현), 당시 구역이 분양권→아파트로 넘어오는 과정을 경험했다고 말한다.[^128] @[19:12]

(1) 사직 3구역(27년 6월 입주) “힐스테이트”급 대단지: 2,230세대, 4억 7천

  • 입주: 2027년 6월[^129] @[19:32]
  • 세대수: 2,230세대[^130] @[19:35]
  • 가격: 4억 7천[^131] @[19:38]

그는 숫자가 “이상하다(싸다)”고 말한다. 진행자도 “대단지”라고 반응한다.[^132] @[19:47]

추가 비용을 감안하면

  • 확장비, 중도금 이자 등을 더해 5억 초반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133] @[19:57]

그럼에도 그는 비교 기준을 든다.

  • 앞서 테크노/가경 등에서 언급된 가격이 6억 중반이었고,[^134] @[20:01]
  • 사직 재개발은 중심지 성격인데 “분양가가 많이 싼 것”이라는 주장이다.[^135] @[21:17]

그는 재개발지에 대한 편견을 서울 사례로 비유한다.

  • “서울로 치면 마포 아현동” 같은 곳도 예전엔 다들 “어지럽다, 언덕이다” 하며 욕했지만,[^136] @[20:07]
  • 결국 중심지 재개발이 아파트로 바뀌며 가치가 재평가된다는 논리다.[^137] @[20:28]

또 대구 사례(남산동 재개발)도 든다.

  • 남산동의 재개발 단지들이 과거 5~6억대에서 8억 중반대가 된 사례를 언급하며,[^138] @[21:03]
  • “분양 시기를 잘못 만나 미분양이 나면 싸게 공급되기도 한다”는 포인트를 강조한다.[^139] @[20:43]

다만 그는 **투자자에게는 27년 입주가 ‘타이트’**할 수 있어 적극 추천은 안 한다고 선을 긋는다.[^140] @[21:22]

(2) 사직 1구역(28년 10월 입주) 4.8억, 계약금 5% → “내 돈 2,400만”

두 번째로 그는 **사직 1구역(왼쪽 편)**을 보여주며,

  • 입주: 2028년 10월[^141] @[21:55]
  • 가격: 4.8억(4,8억)[^142] @[22:05]
  • 계약금: 5%[^143] @[22:07]

계약금 5%는 미분양이 나서 나온 조건으로 설명하며,[^144] @[22:10] 그래서 “내 돈 얼마 들어가냐”를 계산한다.

  • 4.8억의 5% → 2,400만 원[^145] @[22:11]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한다.

  • 200세대가 아니라 2,200세대급 대단지이고
  • 중심지에 있고
  • 입주시기도 남아 있고(28년)
  • 2,400만 원만 들어가면 “더 이상 뭘 이야기하냐”는 식으로 강하게 매력도를 주장한다.[^146] @[22:14]

또한 그는 소액주택(공시가 1억 이하 등)을 “어설프게” 접근하는 것보다 이런 중심 대단지 분양권이 낫다는 식으로 비교한다.[^147] @[22:23]


## 3.21. “미분양이 6개월 만에 피 2천~4천”으로: 시장 전환의 속도, 그리고 더 센 물건은 강의에서

출연자는 자신의 구독자/수강생들이 11월 말~12월 초에 이미 많이 샀을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는

  • 피가 붙었다고 한다.[^148] @[22:34]
  • RR 기준 피가 4천까지 붙은 것도 있고,[^149] @[22:40]
  • “멀쩡한 것(상층부 이상)”을 사려면 피 2천 이상은 줘야 하며 매물도 많지 않다고 말한다.[^150] @[22:43]

즉, 불과 6개월 전 미분양이던 것이 단기간에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다는 점을 “이게 시장”이라고 표현한다.[^151] @[23:00]

그는 자신의 과거 경험(다른 지역 힐스테이트 분양권)도 언급한다.

  • “초피 300”으로 샀던 게
  • 피가 3천, 5천까지도 붙는 건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며, 지방에서도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기대를 덧붙인다.[^152] @[23:06]

마지막으로 그는

  • 지금 보여준 것 말고도 “더 센 애들”이 있고, 괜찮은 재개발/분양권이 더 있지만
  • 그건 강의에서 말하겠다고 정리한다.[^153] @[23:23]

## 3.22. “현실적인 시드(5천~1억, 많아야 4~5억) 기준으로 말한다” + 본인이 실제로 살 물건을 기준으로 추천

출연자는 자신이 이런 사례를 드는 이유를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154] @[23:40]

그는 강의 수강생들의 일반적인 시드를

  • 5천~1억, 많아야 4~5억 정도로 전제하며,[^155] @[23:46]
    그들에게 “강남 사라, 반포자이 사라, 옥수동 27억 사라” 같은 비현실적 조언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156] @[23:52]

그래서 본인이 투자자로서

  • “반대 입장에서 팔라면 하겠어?”
  • “나는 이건 할 것 같아”
    라고 판단되는 물건을 찾고, 강의에서도 ‘내가 산 것’을 이야기한다고 말한다.[^157] @[24:06]

또 흥미롭게도

  • “수강생들이 나보다 더 빨리 산다”
  • “너희부터 사놔야 명분이 있으니까”
    라는 식으로, 실전 매수 행동을 유도/강조하는 태도를 보인다.[^158] @[24:24]

끝으로 그는 운동을 가르친 경험에 빗대, 자신이 가르친 사람들이 성과를 내면 기분이 좋은 것처럼 수강생들의 좋은 선택을 돕고 싶다는 동기를 덧붙이며 마무리한다.[^159] @[24:31]


# 4. 핵심 통찰

  1. “공급이 많다 = 무조건 약세”가 아니라, ‘트리거’가 붙으면 공급 부담을 무시하고도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 이 영상에서 그 트리거는 청주=하이닉스(소득/젊은 수요), 대전=특정 개발지구 이슈로 제시된다.[^160] @[03:43]

  2. 도시를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적 사이클 위치’로 보는 프레임이 투자 판단의 중심이다. 출연자는 울산-부산-대구의 과거 흐름을 청주-대전-천안에 겹쳐 “대자뷰”라고 부르며, 타이밍을 ‘어디 구간에 있냐’로 재단한다.[^161] @[05:39]

  3.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해, 같은 도시에서도 ‘상품’이 달라진다.

    • 대전: 투자자는 공급피크(2027) 경계, 실거주는 마피 분양권 기회.[^162] @[06:38]
    • 청주: 분양권이 많아 실거주 갈아타기에 유리(상승 초입+물량 존재).[^163] @[17:05]
    • 천안: 당장 투자보다 상급지로 갈아타기(신불당→성성→백석).[^164] @[07:01]
  4. 상승 확산의 신호로 ‘지표 단지(중간급지)’를 본다는 관찰법이 제시된다. 최상급지가 먼저 신고가/전고점 회복을 한 뒤, 중간급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시장이 넓어지는 흐름으로 해석한다.[^165] @[17:35]

  5. “현실 시드로 접근 가능한 대단지·중심 재개발 분양권”을 예시로 제시하면서, 소액 투자자에게 흔한 대안(공시가 1억 이하 소형 등)보다 더 합리적일 수 있다는 관점을 던진다. 여기서 설득 포인트는 ‘대단지(2,230세대) + 중심지 + 낮은 분양가(4.7~4.8억) + 낮은 계약금(5%)’ 같은 구조적 매력이다.[^166] @[22:14]


#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대자뷰(데자뷰) 지역: 출연자가 쓰는 표현으로, 과거 특정 권역(경상권)의 사이클 구간이 다른 권역(충청권)에서 시간차로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을 의미한다.[^167] @[00:12]
  • 임장: 부동산 투자/실거주 판단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지·분위기·수요 등을 확인하는 활동.[^168] @[02:58]
  • 갭 투자: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갭)를 활용한 투자. 출연자는 **전세가 변동(특히 공급 피크 시 전세 흔들림)**을 경계 포인트로 언급한다.[^169] @[06:24]
  • 분양권: 아파트가 완공·등기되기 전, 분양받을 권리. 출연자는 청주에서 분양권이 많아 실거주 갈아타기에 유리하다고 설명한다.[^170] @[17:05]
  •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붙는 게 아니라 오히려 손해(마이너스)로 나오는 매물. 출연자는 대전의 2027 입주 물량 구간에서 실거주자가 마피를 노릴 수 있다고 말한다.[^171] @[06:38]
  • 피(P): 분양권 프리미엄(웃돈). “피가 붙었다”는 표현으로 미분양/무피 구간에서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를 말한다.[^172] @[22:37]
  • RR: 분양권 거래에서 쓰이는 표기 관행 중 하나로, 영상에선 “RR 기준 피 4천”처럼 특정 타입/동·층급(혹은 선호 라인) 기준의 프리미엄을 뜻하는 맥락으로 사용된다.[^173] @[22:40]
  • 전고점: 이전 상승 사이클에서 기록했던 과거 최고가. 복대동 1등 단지가 “전고점 찍었다(7.7억)”고 언급된다.[^174] @[14:31]
  • CTX: 충청권 광역철도 개념으로 소개. 청주공항~청주도심~오송~조치원~세종~대전 연결 구상을 말한다.[^175] @[12:49]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명: 청주 부동산의 미래와 충청권 부동산 투자 전략ㅣ휘파람 3부 [후랭이TV][^176] @[00:00]
  • 채널: 후랭이TV[^177] @[00:00]
  • 길이: 24:42[^178] @[00:00]
  • 제공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apFWycItjzU

[^1]: “지금 시장이 가장 좋은 데가 경상권… 2년 전 대자뷰 같은 지역…” @[00:06-00:12]
[^2]: 청주/대전/천안의 6개월 흐름 비교 및 천안 전망 @[05:12-05:34]
[^3]: 공급 많던 충청권이 상승한 이유 탐색 @[02:45-02:53]
[^4]: 청주를 떠올리면 하이닉스, 성과금/구매력 체감 @[03:43-04:30]
[^5]: “대전은 손도지구 때문… 확실한 팩트” @[04:36-04:44]
[^6]: 도시별 전략(대전/천안/청주) 전개 시작 구간 @[06:16-07:11]
[^7]: 대전 공급·전세 변수와 투자 보수성/장기보유 언급 @[06:16-06:32]
[^8]: 실거주자 관점: 27년 입주 몰림 → 마피 분양권 전략 @[06:38-06:51]
[^9]: 청주 공급 많음=분양권 많음 → 분양권 갈아타기 유리 @[17:05-17:15]
[^10]: 천안 실거주 갈아타기: 신불당/성성/백석 범위 @[06:57-07:37]
[^11]: 차트·사례로 충청권 투자전략을 말하는 대담 흐름 @[04:50-05:12]
[^12]: “대자뷰… 똑같이 시계방향” 구조 주장 @[05:39-06:05]
[^13]: 공급 많아도 트리거로 상승(하이닉스/지구 이슈) @[03:43-04:48]
[^14]: 청주 분양권 많아 갈아타기 최적기 논리 @[17:05-17:25]
[^15]: 경상권이 지방에서 가장 좋다는 전제 @[00:06]
[^16]: 2년 전과 달리 지금 경상권 매수 부담 @[00:12]
[^17]: 충청권에서 대자뷰가 보인다는 도입 @[00:18-00:25]
[^18]: 4/4 대전 특강 공지 및 유튜브 한계 언급 @[00:38-01:08]
[^19]: 충청권은 공급 많아 1~2년 관망 의견이었음 @[02:22-02:30]
[^20]: 대전 2027 공급 피크, 28~29 급감 @[01:39-01:49]
[^21]: 청주 26~28 3년 공급 많음 @[01:55-02:01]
[^22]: 청주 29~30 공급 없음 언급 @[02:01-02:05]
[^23]: 천안+아산, 29년까지 공급 많음 @[02:05-02:10]
[^24]: 적정 수요량보다 많다는 평가 @[02:09-02:14]
[^25]: 작년 여름까지 충청권 최소 1~2년 보자고 했음 @[02:22-02:26]
[^26]: 이유=공급 과다 @[02:26-02:30]
[^27]: 작년 중순부터 차트 움직임 관찰→원인 탐색 @[02:45-02:58]
[^28]: 임장/현장 확인 강조 @[02:59-03:03]
[^29]: “부슬비의 역설” 표현 도입 @[03:03-03:10]
[^30]: 경상권은 공급+금리 인상으로 더 어려웠다 @[03:10-03:18]
[^31]: 충청권은 분양가/인플레/금리 기대 등으로 오를 듯한 환경 묘사 @[03:18-03:30]
[^32]: 분위기 꺼질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표현상) 변화 확인 @[03:30-03:39]
[^33]: 청주=하이닉스 인식 @[03:43-03:54]
[^34]: 일자리만 보면 울산이 제일 비싸야 한다는 반례 @[04:01-04:04]
[^35]: 청주 현장에서 체감했다고 언급 @[03:54-03:57]
[^36]: 성과금 수치(3억/6억/1억/평균 1.5억 등) 언급 @[04:10-04:14]
[^37]: 거제 조선업 호황기 비유 @[04:14-04:18]
[^38]: 청주 평균 아파트 3~4억대 언급 @[04:21-04:25]
[^39]: 대출 없이 구매 가능하다는 주장 @[04:25-04:30]
[^40]: 대전 트리거 단정 @[04:36-04:41]
[^41]: “트리거가 됐다” 대화 @[04:44-04:48]
[^42]: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전환 @[04:48-04:51]
[^43]: 차트 비교 도입 @[04:50-04:55]
[^44]: 청주=전주/울산 같음 @[04:54-05:01]
[^45]: 대전=부산 구간 같음 @[05:04-05:09]
[^46]: 천안=대구 하락 구간 같음 @[05:12-05:17]
[^47]: 울산-부산-대구 vs 청주-대전-천안 대응 @[05:39-05:49]
[^48]: 천안 전환 시점 예측(6개월~1년/1년반) @[05:20-05:34]
[^49]: 대전 공급 많아 조심 가능 @[06:16-06:24]
[^50]: 전세가 변수+갭투자 장기보유 언급 @[06:24-06:32]
[^51]: 27년 입주 몰림→투자자 비선호 가능 논리 @[06:40-06:44]
[^52]: 실거주자 마피 분양권 전략 결론 @[06:48-06:51]
[^53]: 천안은 투자보다 실거주 갈아타기 @[06:57-07:03]
[^54]: 신불당/성성/백석 및 10년차 기준 @[07:01-07:42]
[^55]: 지방은 1~2번 갈아타면 상급지 도달 @[07:27-07:32]
[^56]: PR 수치 패턴 동일 주장 @[07:49-07:58]
[^57]: 똑같이 움직일 것이라는 결론 @[08:06-08:10]
[^58]: 6개월~1년 뒤 또 대자뷰 말할 수 있다는 언급 @[08:13-08:24]
[^59]: “투자는 언제? 이때 해야” 타이밍 강조 @[08:26-08:33]
[^60]: 전주 사례: 너무 올라서 추천 안 함(늦음) @[08:39-08:44]
[^61]: 심리/입지/가격 중 심리 가장 중요 @[08:51-09:00]
[^62]: 사람들은 고평가에 사고 저점에 판다는 지적 @[09:03-09:11]
[^63]: 투자 최적 시점=저평가 타이밍 설명 시작 @[09:28-09:36]
[^64]: 1번 공급 감소 @[09:36-09:41]
[^65]: 2번 전세 매물 감소 @[09:41-09:45]
[^66]: 3번 전세가 상승, 3-1 월세 부분 언급 @[09:45-09:55]
[^67]: 월세 상승을 중요하게 본다는 발언 @[09:49-09:59]
[^68]: 4번 매매물 감소 @[09:59-10:01]
[^69]: 5번 매매가 상승 @[10:01-10:05]
[^70]: 도시를 단계 지도에 배치하는 설명 도입 @[10:06-10:16]
[^71]: 울산/부산/대구/청주/대전/천안 위치 언급 @[10:16-10:25]
[^72]: “서울은 28번…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 @[10:41-10:48]
[^73]: 청주 4개 구 언급 @[10:51-10:55]
[^74]: 인구 약 85만 언급 @[10:55-10:59]
[^75]: 청주-세종-대전 광역권 장점 @[10:59-11:03]
[^76]: 상호 출퇴근/생활권 설명 @[11:06-11:12]
[^77]: 다른 권역 대비 충청권은 같은 섹터로 본다 @[11:20-11:25]
[^78]: 청주는 인구가 늘어난다는 주장 @[11:32-11:35]
[^79]: 원인=일자리 답변 @[11:40-11:42]
[^80]: 대구 이미지/일자리 언급 농담 @[11:55-11:58]
[^81]: 부산 이미지 언급 @[11:50-11:53]
[^82]: 청주=하이닉스가 떠오르는 게 좋다 @[11:58-12:06]
[^83]: “성과금의 도시” 언급 @[12:06-12:10]
[^84]: 퇴근 시간 하이닉스 앞 장관, 울산 현대차 비유 @[12:10-12:22]
[^85]: 지방도시에 그런 일자리 집적이 드물다는 주장 @[12:26-12:36]
[^86]: 청주 이슈로 CTX 소개 @[12:43-12:50]
[^87]: CTX 명칭 설명 @[12:49-12:55]
[^88]: 노선 개요(공항~도심~오송~조치원~세종~대전) @[12:55-13:05]
[^89]: 도심 경유 지명(율량/사직/가경) @[13:00-13:05]
[^90]: 다른 권역명과 병치(불경/대경 등) @[13:05-13:11]
[^91]: 강의 아니니 짧게 언급 @[13:16-13:23]
[^92]: 청주는 학군 원톱이 뚜렷하지 않음 @[13:23-13:33]
[^93]: 이유=택지 많음 @[13:33-13:40]
[^94]: 택지 지명 열거 @[13:36-13:44]
[^95]: 1등 복대동 @[13:44-13:49]
[^96]: 1.5등 가경동 @[13:49-13:54]
[^97]: 2등 테크노폴리스 @[13:49-13:54]
[^98]: 중간권 율량/동남지구 @[13:49-13:54]
[^99]: 기타 동네 언급 @[14:01-14:06]
[^100]: 주요 축/지명 언급 @[14:06-14:16]
[^101]: 테크노와 복대동 인기 @[14:16-14:23]
[^102]: 복대동 단지 전고점 7.7억 신고점 언급 @[14:31-14:40]
[^103]: 가경동 아이파크3단지 전고점 근접 언급 @[14:45-14:53]
[^104]: 테크노 인기 이유(하이닉스/공단/택지/신축) @[15:01-15:11]
[^105]: 테크노 가격 6억 중반 언급 @[15:11-15:14]
[^106]: 진행자 놀람 반응 @[15:14-15:16]
[^107]: 공급 많은데도 움직인 이유=트리거 연결 @[15:19-15:31]
[^108]: 매입 연령 데이터 제시 도입 @[15:35-15:41]
[^109]: 흥덕구 30대 매입 급증 언급 @[15:41-15:49]
[^110]: 세 자리/두 자리 대비로 강조 @[15:49-15:57]
[^111]: 흥덕구에 테크노/복대/하이닉스/LG 존재 언급 @[15:54-16:04]
[^112]: 평택·천안(삼성)과 비교해 청주 특이성 결론 @[16:07-16:38]
[^113]: 성과급/주가/집값 ‘터져’ 표현 @[16:42-16:50]
[^114]: 청주는 갈아타기 좋은 시점 강조 @[16:56-17:05]
[^115]: 28년까지 공급→분양권 많음 @[17:05-17:10]
[^116]: 분양권 사서 2년 뒤 입주 논리 @[17:10-17:13]
[^117]: 실거주 갈아타기 베스트=분양권 갈아타기 @[17:13-17:15]
[^118]: 대구는 분양권 없어 갈아타기 어려움 vs 청주는 가능 @[17:18-17:25]
[^119]: 지표 단지 개념 언급 @[17:35-17:40]
[^120]: 율량 칸타빌3차/동남 시티프라디움1차 예시 @[17:40-17:49]
[^121]: 중간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진단 @[17:49-17:59]
[^122]: 타도시 비유(백석/신월성/동래구) @[17:59-18:11]
[^123]: “대놓고 하나” 분양권 사례 공개 시작 @[18:15-18:22]
[^124]: 투자자 관점: 26~27년 물량 부담(등기 등) @[18:33-18:36]
[^125]: 실거주 관점: 27~28년은 가능, 피가 덜 붙었을 수 있음 @[18:36-18:47]
[^126]: 실거주+투자 수익 둘 다 희망 시 사례 제시 @[18:51-19:01]
[^127]: 사직1·3구역이 대표 중심 재개발이었음 @[19:01-19:12]
[^128]: 2020년 코로나 시기 현장 경험 언급 @[19:12-19:22]
[^129]: 사직3구역 입주 27년 6월 @[19:32-19:33]
[^130]: 사직3구역 2,230세대 @[19:35-19:36]
[^131]: 가격 4.7억 @[19:38-19:39]
[^132]: 싸다고 느끼는 반응, 대단지 언급 @[19:47-19:52]
[^133]: 추가 비용 고려 시 5억 초반대 @[19:57-19:59]
[^134]: 비교 기준(6억 중반) 언급 @[20:01-20:03]
[^135]: 분양가가 싸다는 주장 @[21:17-21:20]
[^136]: 아현동 등 예전 인식(욕했다/어지러웠다) 비유 @[20:07-20:21]
[^137]: 중심지 재개발 가치 재평가 논리 @[20:28-20:37]
[^138]: 대구 남산동 재개발 가격 상승 사례 언급 @[21:03-21:07]
[^139]: 분양 시기 잘못 만나 미분양→저가 공급 가능 @[20:43-20:49]
[^140]: 투자자에겐 27년 입주가 타이트해 적극 추천 안 함 @[21:22-21:28]
[^141]: 사직1구역 입주 28년 10월 @[21:55-21:59]
[^142]: 가격 4.8억 @[22:05-22:07]
[^143]: 계약금 5% @[22:07-22:09]
[^144]: 미분양 조건으로 5% 설명 @[22:10-22:11]
[^145]: 계약금 2,400만 계산 @[22:11-22:12]
[^146]: 대단지/중심지/소액 계약금의 매력 강조 @[22:14-22:23]
[^147]: 공시가 1억 이하 소형보다 낫다는 비교 @[22:23-22:29]
[^148]: 11월말~12월초 매수자 많았을 것, 지금 피 붙음 @[22:34-22:40]
[^149]: RR 기준 피 4천 언급 @[22:40-22:43]
[^150]: 멀쩡한 매물 피 2천+, 매물 적음 @[22:43-22:56]
[^151]: 6개월 전 미분양→지금 프리미엄, “이게 시장” @[23:00-23:04]
[^152]: 과거 초피 300 경험, 피 3천/5천도 가능 언급 @[23:06-23:19]
[^153]: 더 센 물건은 강의에서 언급 @[23:23-23:36]
[^154]: 현실적인 이야기하려는 목적 @[23:40-23:46]
[^155]: 수강생 시드 범위(5천~1억, 많아야 4~5억) @[23:46-23:52]
[^156]: 강남/반포/옥수동 27억 같은 비현실 조언은 못 함 @[23:52-24:04]
[^157]: 본인 투자 관점에서 실제 살 만한 물건을 말함 @[24:06-24:13]
[^158]: 수강생이 더 빨리 산다, 먼저 사야 명분 언급 @[24:24-24:29]
[^159]: 수강생 성과가 기쁘다는 동기(운동 가르친 경험 비유) @[24:31-24:40]
[^160]: 공급 많은데도 상승—트리거가 핵심이라는 전체 논리 @[03:43-04:48]
[^161]: 대자뷰 프레임으로 사이클 반복을 해석 @[05:39-06:05]
[^162]: 대전: 투자/실거주 전략 분리 핵심 문장 @[06:16-06:51]
[^163]: 청주: 분양권 많아 갈아타기 유리 핵심 문장 @[17:05-17:25]
[^164]: 천안: 갈아타기 구간 제시 핵심 문장 @[07:01-07:37]
[^165]: 지표 단지 움직임=확산 신호 관찰법 @[17:35-18:15]
[^166]: 사직 재개발 분양권의 수치 기반 설득(세대수/가격/계약금) @[19:32-22:23]
[^167]: “2년 전 대자뷰 같은 지역” 표현 근거 @[00:12]
[^168]: 임장 간다고 직접 언급 @[02:58-03:03]
[^169]: 전세가 움직일 수 있어 갭투자 시 장기 보유 언급 @[06:24-06:32]
[^170]: 청주 분양권 많아 갈아타기 좋다는 설명 @[17:05-17:18]
[^171]: 대전 실거주자 마피 분양권 언급 @[06:38-06:51]
[^172]: 피가 붙었다, 2천~4천 등 언급 @[22:37-22:48]
[^173]: RR 기준 피 4천 언급 근거 @[22:40-22:43]
[^174]: 전고점/7.7억 사례 근거 @[14:31-14:40]
[^175]: CTX 소개 및 노선 설명 근거 @[12:49-13:11]
[^176]: 영상 제목(사용자 제공)
[^177]: 채널명(사용자 제공)
[^178]: 길이(사용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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