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지금처럼 코스피가 단기간 급등(연초 이후 약 +27%, 2월 중순 장중 5,500 돌파)했는데도, 왜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지금이 삼성전자(및 반도체)를 사기 좋은 시간”이라고 말하는가?[^1] @[00:20]
- [= 답] 주가가 오른 속도보다 ‘이익 전망(특히 반도체 영업이익)’이 더 빠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고, 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기존 사이클과 다른 장기 빅사이클’로 전환되며, 공급사들이 재고·증설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가격 인상력이 커져 ‘공급자 시장’이 형성됐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 결과 코스피/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선행 PER 등)이 아직 낮고, 외국인·연기금 수급까지 반도체로 집중되면서 상승의 ‘연료’가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2] @[01:40]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코스피가 예상 상단을 빠르게 넘어 5,500에 근접/돌파한 국면에서, 시장 상승의 동력이 무엇인지(수급/실적/정책), 그리고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중심 랠리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를 점검한다.[^1] @[00:20] 출연자는 “상승했는데도 불안하지 않다”는 관점을 반복하면서, 근거로 ① 이익 전망의 구조적 상향, ② AI가 만드는 메모리 초과수요, ③ 공급 타이트로 인한 가격 지배력, ④ 외국인·기관 자금의 방향성, ⑤ 정책/제도 개선에 따른 자본시장 유입을 든다.[^2] @[01:40]
- 핵심 메시지 1: 코스피가 5,500에 빨리 왔지만, 선행 PER은 9배 초반 등으로 아직 낮아 “주가가 이익을 못 따라간다”는 인식[^3] @[01:06]
- 핵심 메시지 2: 반도체는 AI 하나가 아니라 자율주행·로봇·AI에이전트 등 ‘미래 유망 산업 전반’이 메모리를 더 요구해 사이클이 4~5년으로 길어지는 ‘빅사이클 초입’[^4] @[02:32]
- 핵심 메시지 3: 국내 증시 강세는 반도체만이 아니라 ‘제도 개선→외국인 선매수→개인·기관 추종’ 구조 + 예탁금 104조 등 자금 이동이 바탕[^5] @[16:28]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코스피 5,500: “너무 빨리 왔는데도 PER이 낮다”라는 문제의식
진행자는 코스피가 연초 이후 약 27% 상승했고, 50일 남짓한 기간에 이 정도면 “엄청난 상승 폭”이라고 전제한다.[^1] @[00:25] 또한 연초 증권사들이 제시한 **연간 코스피 상단 전망(5,300~5,700)**을 소개하면서, 실제로는 2월 중순에 이미 장중 5,500을 돌파했다고 말한다.[^1] @[00:37]
여기서 핵심은 “이렇게 올랐는데도 PR(맥락상 PER)이 높지 않다”는 관찰이다.[^1] @[00:45] 그 이유로는 주가 상승을 견인한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이 주가 상승률보다 더 크게 잡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붙는다.[^1] @[00:51]
패널은 구체 수치로, 신한증권 자료를 인용해 코스피 12개월(문맥상 11~12개월) 선행 PER이 9배 초반이라고 말하며, “아직도 두 자릿수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3] @[01:06] 이 대목에서 “주가는 크게 올랐지만, 이익 전망이 더 빨리 커지고 있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낮다”라는 프레임이 깔린다.[^3] @[01:06]
또한 “오늘 외국인이 대거 들어오고 있다”는 수급 코멘트가 바로 이어져, 가격(지수) 상승 + 낮은 밸류에이션 + 외국인 유입이 동시에 관측되는 ‘좋은 조합’으로 묘사된다.[^3] @[01:13]
3.2 “입이 부끄럽다”: 코스피 6천·7천 전망과 ‘불안하지 않은’ 이유
이완수 대표는 과거 본인의 전망(전반기 5~6천, 하반기 7천)을 언급하며 “입이 부끄럽다”고 말한다.[^2] @[01:22] 이어 “설(연휴) 끝나면 6천 될 것 같다, 지금 느낌이”라고 말해 단기적으로도 6,000선 가능성을 시사한다.[^2] @[01:31]
그런데 중요한 건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불안하지가 않다”는 정서적 판단을 공개하고, 그 이유를 ‘영업이익률/영업이익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기 때문이라고 못 박는다.[^2] @[01:40] 과거에는 “그게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많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 정도는 충분히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시장 인식이 바뀌었다는 것이다.[^2] @[01:43] 즉,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심(불확실성)이 줄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됐다는 논리다.[^2] @[01:47]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5~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최소 100%’ 수준이라고 표현한다.[^2] @[01:52] (정확한 연도 표기는 발화가 다소 혼재하지만, 요지는 “향후 1~2년 이익 증가율이 최소 100%급”이라는 주장이다.) 이 정도를 감안하면 시장은 불안한 게 아니라, 이익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데 주가가 못 따라갈 정도라고까지 말한다.[^2] @[02:01]
또 코스피 전체로 시야를 넓혀, 본인은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이 전반적으로 평균 약 +35%**를 기대한다고 말한다.[^2] @[02:06] 그러면 “연말까지 7천선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레인지에 들어왔다”는 결론으로 연결한다.[^2] @[02:16]
정리하면 이 섹션의 논리 흐름은 다음과 같다.
- 지수는 급등했지만
- 반도체 중심으로 이익 전망이 더 큰 폭으로 상향되고
- 그 상향이 이제는 ‘가능성’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게 받아들여지며
- 코스피 전체 이익도 +35% 정도면
- 밸류에이션 확장과 함께 코스피 7,000도 가능하다는 주장이다.[^2] @[02:16]
3.3 “AI가 고도화될수록 메모리가 더 필요”: 반도체 사이클을 ‘완전히 다르게’ 보는 근거
진행자는 본인도 중간에 살짝 불안했지만, 다른 패널(또는 진행자 간 대화)에서 “안 불안할 만도 한 게”라며 근거를 덧붙인다.[^4] @[02:32] 핵심은 AI의 고도화가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린다는 점이다.
- “AI 때문에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는 오르고 있어도, 사실 AI 에이전트에도 메모리가 필요”[^4] @[02:36]
- “자율주행에도 메모리 필요”[^4] @[02:39]
- “로봇에도 모두 메모리가 필요”[^4] @[02:43]
즉, 메모리 수요가 특정 한 영역(AI 서버/학습용)으로 제한되지 않고 **미래 유망 사업 전반으로 ‘수평 확산’**된다는 점을 강조한다.[^4] @[02:43]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 “기존 반도체 사이클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정말 빅 사이클 초입”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한다.[^4] @[02:46]
이 흐름은 뒤에서 나오는 공급 타이트·가격 인상력 논리와 결합해,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고(여러 산업), 공급은 의도적으로 제한되니(재고 안 쌓음), 사이클은 길어진다”는 큰 서사를 만든다.[^6] @[05:19]
3.4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영업익 세계 1위’ 언급: 외부 시각(메타인지)로 신뢰 보강
진행자는 “표를 준비했다”며 모건스탠리의 전망을 소개한다.[^7] @[03:01] 내용은 **“내년에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전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고, “엔비디아보다도 더 많이 번다”는 멘트까지 등장한다.[^7] @[03:08]
진행자는 처음엔 “믿을 수 있나?”라고 의심했지만, “한국 증권사가 한 게 아니니까”, 그리고 “모건스탠리라서 두 번 확인했다”고 말해 해외 IB 리포트의 권위를 강조한다.[^7] @[03:13] 이어 “엔비디아가 지금 시총 1위인데, 엔비디아보다 더 많이 벌 수 있는 삼성전자를 기대해 봐도 되나”라는 식으로 기대감을 확장한다.[^7] @[03:24]
여기서 패널은 “외국에서 저렇게 본다는 건, 우리가 메타인지를 해도 괜찮을 믿을 만한 얘기”라고 화답한다.[^7] @[03:28] 즉, 국내 낙관론이 과열된 자기암시가 아니라 ‘외부 관찰자(해외 기관)’도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는 방식으로 신뢰를 보강한다.[^7] @[03:28]
3.5 수급 체크: 기관·외국인 모두 ‘전기전자(반도체)’로 쏠림
진행자는 “기관들이 오늘 연기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고 수급이 괜찮다”고 깔고, “기관들이 어디를 들어오고 있냐”고 묻는다.[^8] @[03:35]
답변은 단순명료하게 “기관도 오늘 사는 건 반도체”라고 못 박는다.[^8] @[03:39] 이어 숫자로:
- 기관: 코스피에서 약 1조 6천억 원대 순매수, 그 중 전기전자 약 9천억대 매수[^8] @[03:44]
- 외국인: 약 1조 1,500억 원대 순매수, 그 중 전기전자만 2조 원대 매수[^8] @[03:49]
그리고 “현대차랑 금융 쪽은 좀 팔고, 그걸 반도체 더 사는 모습”이라고 자금 이동을 묘사한다.[^8] @[03:53]
즉, 단순히 “외국인이 산다”가 아니라 외국인의 매수 업종 집중도가 전기전자에 과도하게 쏠려 있다는 점(2조 매수)을 들어, 시장의 ‘주역’이 반도체임을 수급으로 확인한다.[^8] @[03:49]
3.6 연기금이 ‘6,000억’ 들어온 의미: 국내도 전망에 동의하기 시작
진행자는 “외국인도 많이 들어오지만 특히 연기금이 6,000억씩 들어온다. 어떤 의미냐”고 묻는다.[^9] @[04:05]
이완수 대표는 다음 흐름으로 해석한다.
- 반도체의 기본 실적/전망은 처음엔 외국 기관들이 먼저 이야기했다.[^9] @[04:15]
- 그 다음엔 국내 리서치하우스까지 똑같이 이야기하게 됐다.[^9] @[04:15]
- 그러면 기관(연기금 등)도 “국내 반도체 산업을 글로벌 경쟁력 최상위로 보고 자금을 투입해야 할 타이밍”이 된다.[^9] @[04:15]
즉 연기금 자금 유입은 단순 수급 이벤트가 아니라, 국내 기관도 ‘반도체 장기 호황 서사’에 합류했다는 신호로 읽는다.[^9] @[04:15]
3.7 “11~12월과 1~2월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반도체를 다시 보게 만든 2가지 변화
이완수 대표는 “작년 11~12월에 본 것과 올해 1~2월에 보는 게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고 말하며, 변화 포인트를 두 가지로 정리한다.[^10] @[04:38]
(1) AI 산업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수요처가 넓어짐
예전엔 “AI 산업에만 칩을 대 준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한다.[^10] @[04:45] AI 산업 자체가 더 확대되며 “(수요) 수초들이 계속 다 완화(=풀리고 확대)되고 있다”는 표현을 쓴다.[^10] @[05:04] 문장이 매끄럽진 않지만 맥락상 수요 제약이 풀리고 적용처가 늘어 수요가 확장된다는 뜻으로 전개된다.[^10] @[05:04]
(2) 비즈니스 사이클이 길어짐(4~5년) + 공급이 타이트
과거엔 “한 번 오르고 나면 그만 끝나겠지”였지만, 지금은 “사이클이 너무 길어졌다, 한 4~5년을 본다”고 주장한다.[^6] @[05:14]
그 근거로 과거 메모리 업계는 **6~7개월이면 공급 과잉(오버서플라이)**이 왔는데, 지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창신메모리 등 글로벌 업체들이 공급을 타이트하게 가져가며 재고를 절대 쌓지 않는다고 말한다.[^6] @[05:24] 그래서 공급이 타이트해지니 가격을 더 올릴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6] @[05:41]
특히 가격 인상 폭에 대해 “10~20%가 아니라 100~150%를 올려버린다”고 매우 강하게 말한다.[^6] @[05:55] (품목·기간이 특정되진 않지만, ‘가격 지배력’이 과거와 다르다는 인상을 주는 핵심 문장이다.)[^6] @[05:55]
이로부터 “지금은 반도체가 완전히 공급자 시장으로 바뀌었고, 사이클이 장기 4~5년 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도 4~5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투자 결론을 제시한다.[^6] @[06:05] 그래서 “매수세가 이 순간에 터지는 것”이라고 해석한다.[^6] @[06:16]
3.8 삼성전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에픽 센터’ 7조 투자 의미 + “보유/추가매수”
진행자는 “주역은 반도체, 삼성전자 외국인이 4거래일째 폭풍 매수”라고 상황을 설명한다.[^11] @[06:33] 이어 뉴스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R&D 센터(에픽 센터)에 삼성전자가 7조 원 투자, 초기 멤버로 참여를 언급한다.[^11] @[06:38]
그 의미를 다음처럼 풀이한다.
- 에픽 센터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첨단 반도체 장비 세계 1위)**의 차세대 장비를 시험해볼 수 있는 장(테스트베드)이다.[^11] @[06:43]
- 삼성전자는 여기에서 장비를 남들보다 몇 년 더 일찍 시험해 볼 기회를 얻는다.[^11] @[06:48]
- 그 결과 HBM, 파운드리 전반에서 격차를 벌릴 수 있는 장이 열린다고 본다.[^11] @[06:54]
이런 호재를 깔고 “삼성전자 20만 원 선에 가까워졌다. 보유자들은 다음 뭘 준비해야 하나?”라고 묻자, 이완수 대표는 매우 직설적으로 “그냥 들고 가라. 계속”이라고 답한다.[^12] @[07:12] 더 나아가 “필요하면 추가 매수도 된다”고 말해 보유 유지 + 추가매수 스탠스를 명확히 한다.[^12] @[07:19]
그 근거는 밸류에이션이다. 그는 “forward PER(2026년도 이익 전망치를 계산한) 2배 조금”이라고까지 표현하며 “말이 되냐”고 반문한다.[^12] @[07:33] 이어 “삼성전자면 최소 PER 20배는 넘게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12] @[07:43] 그러면 “올해까지 20배를 받는다고 치면 지금보다 곱하기 100%, 즉 주가가 더 올라갈 여지가 크다”고 연결한다.[^12] @[07:48]
또 촉매로 **1분기 실적 발표(4월 첫째~둘째 주쯤)**를 언급하며, 실적에 따라 “30만 원도 더 높일 여지”가 있다고 말한다.[^12] @[07:54]
마지막으로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오늘이 가장 싼 날”이라는 비유를 가져와, 지금 시점의 삼성전자를 “오늘이 가장 싼 날”로 보라고 정리한다.[^12] @[08:12]
3.9 배당/세제 수급 기대: ‘배당소득 우수기업’ 선정 가능성과 고액자산가 자금
진행자는 실적 외에도 수급 호재로, 삼성전자가 배당소득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을 소개한다.[^13] @[08:23] 근거로 이번에 결정된 삼성전자 지표를 제시한다.
- 현금 배당 성향 25.1%[^13] @[08:34]
- 배당 증가율 13%[^13] @[08:34]
이 조건들이 “해당될 것”으로 보이며, 그 결과 세금 우려로 주춤할 수 있던 고액 자산가들의 배당 수급이 유입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13] @[08:40] 즉, 삼성전자 투자 매력을 성장(이익) + 배당(수급) 양쪽에서 보강하는 흐름이다.[^13] @[08:40]
3.10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이슈, 공매도 숏커버링, 추가 호재(삼성·중화권 가능성 등)
진행자는 “오늘 마이크론이 HBM 납품 실패 보도를 정면 반박”했고, 그 영향으로 한미반도체가 신고가를 경신 중이라고 말한다.[^14] @[08:53] 또한 과거 소개했던 대로 공매도 물량이 쌓여 있었는데, 주가가 오를 때마다 공매도가 줄어드는 모습이 나타나 숏커버링이 상승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한다.[^14] @[09:08] 그래서 “지금 들어가도 되나, 상승 여력이 궁금하다”고 묻는다.[^14] @[09:15]
이완수 대표의 답은 다음 논리로 구성된다.
- 본인은 목표주가를 계속 25만 원으로 잡고 있었고, 시장은 23만 원 정도를 본다고 언급한다.[^15] @[09:22]
- 본인이 25만 원을 본 이유는 “마이크론에 대한 공급(납품)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15] @[09:29]
- 다만 오늘 나온 “마이크론 HBM4 생산 실패/미생산” 류의 이야기는 아직 확인이 안 됐다, “몰라요”라고 선을 긋는다.[^15] @[09:45]
- 그럼에도 더 중요한 관점은: 설령 HBM4 이슈가 있어도 HBM3 생산량은 계속 늘고 있으며, 시장이 ‘무조건 HBM4로만 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15] @[09:51]
- “모든 게 다 HBM4로 가는 게 아니라 3는 기본적으로 계속 생산”[^15] @[09:59]
- “루빈(차세대 제품으로 지칭) 같은 제품에는 HBM4가 들어가는 것”[^15] @[10:05]
- 그래서 마이크론은 실적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보고(→주가 상승), 한미반도체도 마이크론 납품이 늘어 실적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고 본다.[^15] @[10:10]
여기에 “앞으로 남은 호재”를 몇 가지 더 열거한다.
- (a) 인공위성 장비 관련 시장도 봐야 한다는 언급(문장이 다소 끊기지만 신규 응용처로 제시)[^15] @[10:24]
- (b) 레거시 장비 공급(모니터링 장비) 매출도 최근 한미반도체가 키우고 있다고 언급[^15] @[10:43]
- (c) 삼성전자의 본딩 장비: 삼성은 메스라든지 ASMPT, 하나 세미테크 등의 장비를 쓰고 있는데 “약간 떨어진다는 소문”이 돌고, 과거 “화해” 이야기도 있어 향후 삼성도 한미반도체 본딩 장비를 쓰지 않을까라는 기대[^15] @[10:51]
- (d) 대만 UMC, 중국 SMIC 같은 업체들도 한미반도체 장비를 쓸 수 있다는 얘기가 커지고 있다는 주장[^15] @[11:17]
이런 이유로 그는 “호재가 더 나올 여지가 크니 목표주가를 더 높여 잡아도 되지 않을까”라고 결론낸다.[^15] @[11:25]
3.11 대형주 실적 점검: 반도체·금융 제외 ‘예상치 하회’가 많은 이유와 해석
진행자는 시총 상위주들의 작년 실적 공개가 끝났고, 데이터상 반도체·금융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증권가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말한다.[^16] @[11:34] 작년에 “조방원(조선·방산·원전)”을 많이 말했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오냐고 묻는다.[^16] @[11:48]
이완수 대표는 “기대치가 컸던 것”이 1차 이유라고 답한다.[^16] @[11:56] 다만 그는 여전히 불안하지 않은 이유로:
- “분명히 지난해보다는 매출/영업이익이 많이 올라왔다”[^16] @[12:01]
- 예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매출·영업이익이 거의 100% 늘었다고 말한다.[^16] @[12:06]
- 그런데 시장 전망치가 그보다 더 컸다는 게 ‘어닝 미스’의 본질이라고 본다.[^16] @[12:12]
또한 그는 2026년 전망치도 높게 잡혀 있지만 설령 “못 간다 하더라도”, 조선·방산·신재생·2차전지 등은 50% 이상 성장 가능이 시장 계산에 들어 있다고 말한다.[^16] @[12:22] 여기서 그는 미국 AI주와 비슷하게 “수주 산업은 기대치가 높아지기 쉽다”는 점을 지적한다.[^16] @[12:38]
추가로 수주 산업의 매출 인식 구조를 설명한다.
- “폴란드에서 몇 조 방산 수주” 같은 뉴스가 나와도 바로 돈이 꽂히는 게 아니다[^16] @[12:47]
- 조선도 마찬가지로 3~4년에 걸쳐 매출이 들어온다[^16] @[12:56]
따라서 시장 기대 대비로는 “조금 슬로우”할 수 있지만, 꾸준하게 상향 잡는 건 문제 없다는 쪽으로 결론을 낸다.[^16] @[13:05]
3.12 어닝쇼크인데 목표가 유지/상향이 가능한가: “목표가는 밸류에이션의 문제”
진행자는 실제 사례로, JP모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를 160만→150만 원으로 하향(한 달 만에 원상복귀)한 반면, 키움증권은 165만 원 유지했다고 소개한다.[^17] @[13:21] 키움의 근거로는 폴란드 외 해외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을 유발했지만, 올해는 폴란드 납품 감소에도 이집트·호주 K9 사업,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이 있다는 논리를 전한다.[^17] @[13:39]
진행자는 “어닝쇼크가 확인됐는데 목표가를 유지하는 게 말이 되냐”고 묻는다.[^18] @[13:51] 이완수 대표는 “가능하다. 왜냐면 밸류에이션 갖고 따지는 것”이라고 답한다.[^18] @[13:56]
그는 오히려 “어닝쇼크가 났는데 목표가 상향한 것도 봤다”고 말하며, 삼성전자를 예로 든다: 주가가 올라도 PER이 낮다면 목표가는 상향 조정되는 게 자연이라는 것이다.[^18] @[14:02]
즉, 이 대목의 핵심은 목표주가=실적 결과만이 아니라 ‘미래 이익×멀티플’의 함수라는 관점이며, 시장이 보는 미래 이익/멀티플이 바뀌면 어닝쇼크와 무관하게 목표가가 유지·상향될 수 있다는 논리다.[^18] @[14:00]
3.13 부진했던 주도주(조방원·현대차 등) 다시 볼까: “순환매 장세는 계속”
진행자는 “부진했던 주도주들(조방원, 현대차 등) 다시 볼 만하냐”고 묻는다.[^19] @[14:11] 이완수 대표는 “계속 봐야 한다”, “다시 보는 게 아니라 순환매 장세는 계속 이어갈 수 있다”고 답한다.[^19] @[14:17]
근거는 시장이 하루하루 주도 업종이 바뀌는 흐름이다.
- “오늘은 반도체가 왔고, 어제는 제약바이오 쪽이 왔다”[^19] @[14:24]
그는 시장에는 실적이 좋아지는 업종도 있고 기대감이 커지는 업종도 있으며, 국내 업종들은 글로벌 경쟁력이 많이 올라와 있어 선순환적 순환매가 돈다고 주장한다.[^19] @[14:33] 그래서 “어떤 종목 하나가 올랐으니 이제 끝났을까”라고 보지 말라고 한다.[^19] @[14:43]
그가 열거한 ‘계속 볼 사이클(섹터 묶음)’은 다음과 같다.
- 반도체
- 에너지 밸류체인
- IT 전자 제품
- 신재생에너지
- 제약/바이오
- 화장품
- 엔터
- 조선/방산[^19] @[14:48]
즉, 시장을 “원톱 주도주”가 아니라 여러 축이 돌아가며 끌어주는 구조로 본다.[^19] @[14:54]
3.14 금융주 재평가: KB금융 PBR 1배(25년 만), 해외 대비 낮은 멀티플
진행자는 “정작 실적이 잘 나온 섹터는 그동안 주목 못 받았던 섹터”라며 KB금융, 네이버·카카오, 셀트리온, SM, NHN 등을 언급한다.[^20] @[15:00] 특히 KB금융 PBR이 25년 만에 1배 도달, 2년 전엔 0.5배였다고 제시한다.[^20] @[15:13]
패널은 은행주가 그간 정부 규제·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주가가 순자산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배경을 설명한다.[^21] @[15:30] 그런데 최근 정부 정책 + 강한 주주환원 정책으로 PBR이 많이 올라왔다고 본다.[^21] @[15:34]
구체적으로:
- KB금융이 PBR 1배 달성: “국내 금융지수 출범 이후 처음”[^21] @[15:38]
- 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도 많이 올라 PBR 0.8~0.9배 수준[^21] @[15:48]
- “대형 은행주 PBR이 1배 밑인 나라는 한국 외 거의 없다”[^21] @[15:53]
- 비교: 일본 1.6배, 대만 2배 이상[^21] @[16:03]
그래서 하나증권은 낮은 밸류와 배당 매력으로 은행주 랠리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한다.[^21] @[16:03]
진행자가 “1배면 이제 몸값 받는 거 아니냐”고 묻는 뉘앙스를 던지며, 시장이 은행주를 재평가하는 국면임을 확인한다.[^22] @[16:12]
3.15 “반도체 때문이지 상법개정 때문이 아니야?” 반박: 제도 개선이 자금 흐름을 바꿨다
진행자는 일각에서 “한국 증시가 오르는 건 반도체 때문이지 상법 개정(및 제도 개선)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데이터는 다르지 않냐고 묻는다.[^5] @[16:15]
패널은 “달라진다”고 답하며, 다음과 같은 인과를 제시한다.
- 정부의 제도적 개선 추진이 있었고[^5] @[16:28]
- 그에 따라 외국인 매수세가 먼저 들어왔고[^5] @[16:31]
- 이후 개인·기관도 맞춰서 플레이하게 된다.[^5] @[16:35]
즉 “정부 밑바탕(제도)이 있고, 그 위에 기업의 국제 경쟁력이 결합”된 결과라는 주장이다.[^5] @[16:39]
또한 그는 자금 흐름의 데이터로 증시 예탁금 104조를 제시한다.[^5] @[16:52] 1월 둘째/셋째 주쯤 100조를 넘었고, 개인이 계속 들어오는데도 100조 이상이 유지된다고 말한다.[^5] @[16:57] 이는 “기존 금리 시장(예금 등)에 있던 돈들이 자본시장으로 넘어오고 있다”는 증거로 제시된다.[^5] @[17:05]
그리고 이런 큰 흐름은 “제도/시스템이 반영되지 않으면 쉽지 않은 트렌드”라며, 정책 요인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한다.[^5] @[17:16]
3.16 “관점을 바꿔야 하나?”: 제조업 부진 vs 금융/소프트웨어 선방을 ‘기대치 게임’으로 해석
진행자는 “실적이 잘 나온 섹터가 의외로 소프트웨어(금융, NHN, SM 등)였고, 수출 제조사는 주가 흐름도 실적도 별로”라며 관점 전환이 필요하냐고 묻는다.[^23] @[17:34]
이완수 대표는 “관점을 바꾸는 게 아니라 시장의 전망치(기대치)” 문제라고 답한다.[^24] @[17:55]
- 금융주는 원래 실적 기대치가 낮아 전망치를 높게 안 잡아놨기 때문에 맞추기 쉬웠다[^24] @[18:04]
- 반면 우주항공·자율주행 등 제조/첨단 분야는 기대감이 워낙 높아 따라오기가 쉽지 않다[^24] @[18:09]
진행자가 “실적 보며 눈높이를 다음번에 낮추냐”고 묻자, 그는 “안 낮출 것 같다. 우리가 맞춰서 가야 된다. 투자자들이 맞춰서 가야 돼요”라고 말한다.[^24] @[18:13] 즉, 기대치가 높은 성장 서사(수주/첨단 제조)의 프레임 자체를 낮추기보다, 투자자가 그 ‘기대-현실’ 갭을 이해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태도다.[^24] @[18:20]
마지막엔 “2분기 실적도 조심해서 보자”는 진행자의 정리로, 낙관론 속에서도 실적 시즌의 변동성/눈높이 이슈는 계속 점검해야 함을 암묵적으로 남긴다.[^24] @[18:24]
4. 핵심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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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급등=고평가’가 아니라 ‘이익 전망 상향 속도’가 더 중요하다는 프레이밍
코스피가 빠르게 5,500에 도달했음에도 선행 PER 9배 초반,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 최소 100% 등의 발언을 통해, 고평가 공포를 “이익이 더 빨리 커지는 국면”으로 전환한다.[^3] @[01:06] -
반도체를 경기순환재가 아니라 ‘AI 인프라 필수재’로 재정의
AI 에이전트·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메모리 수요가 필수적으로 늘어난다는 논리를 통해, 과거의 짧은 사이클(6~7개월 오버서플라이)과 다른 장기(4~5년) 사이클을 주장한다.[^4] @[02:36] -
공급자 시장 논리의 핵심은 ‘타이트한 공급 관리 + 가격 인상력’
재고를 쌓지 않는 공급 전략이 가격 결정력을 키우고, 그 결과 가격이 10~20%가 아니라 100~150%까지도 인상된다고 표현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의 동학을 “공급량 증가”가 아니라 “공급량+가격”으로 재구성한다.[^6] @[05:55] -
수급은 ‘좋다’ 수준이 아니라 ‘반도체로 집중’되는 형태로 설명
기관/외국인의 업종별 순매수(전기전자 쏠림), 연기금 매수의 의미(국내도 서사에 합류)를 통해, 상승의 지속 가능성을 ‘자금의 방향성’에서 재확인한다.[^8] @[03:49] -
증시 강세의 원인을 반도체 단일 요인으로 축소하지 않고, 제도 개선과 자금 이동(예탁금 104조)까지 연결
외국인 선매수—개인/기관 추종 구조, 금리시장→자본시장 이동을 제시해 “제도 변화가 없으면 어려운 흐름”이라고 결론낸다.[^5] @[17:05]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선행 PER(Forward PER): 향후 12개월(또는 특정 연도, 여기서는 2026년 전망치 등) 예상 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한 주가수익비율. “지수가 올랐는데도 선행 PER이 9배 초반”이라는 말은 이익 전망이 더 크게 올라 멀티플이 아직 낮다는 주장으로 쓰였다.[^3] @[01:06]
- PBR: 주가순자산비율. KB금융이 “25년 만에 PBR 1배”에 도달했다는 대목은 은행주가 순자산가치 수준까지 재평가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제시됐다.[^20] @[15:13]
- HBM3/HBM4: 고대역폭메모리 세대 구분. 대화에서는 “HBM4 이슈가 있어도 HBM3는 기본적으로 계속 생산되고, 일부 차세대 제품(루빈 등)에는 HBM4가 들어간다”는 식으로 세대 전환이 ‘즉시 전량 전환’이 아니라 병행된다는 논리로 사용됐다.[^15] @[09:59]
- 숏커버링(Short covering):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기 위해 주식을 되사는 행위. 한미반도체에서 “주가 상승과 함께 공매도 물량이 줄어드는 모습”을 숏커버링 가능성으로 해석했다.[^14] @[09:08]
- 순환매: 한 업종이 쉬면 다른 업종이 오르는 식의 장세. “오늘 반도체, 어제 제약바이오” 예시로 시장을 설명했다.[^19] @[14:24]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지금은 삼성전자의 시간, 오늘이 주가 제일 싼 '이유'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 채널: 한국경제TV
- 길이: 19분 25초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4yQaqxasX_I
[^1]: 코스피 상승 속도(연초 +27%), 증권사 상단 전망(5,300~5,700), 2월 중순 장중 5,500 돌파, “PER은 높지 않다” 문제제기.[00:20]
[^2]: 코스피 6천/7천 시각, 불안하지 않은 이유=이익 전망 상향의 ‘필연성’, 반도체 이익 증가율 최소 100%, 코스피 이익 +35% 기대.[01:40]
[^3]: 코스피 선행 PER 9배 초반(두 자릿수 아님), 외국인 유입 언급.[01:06]
[^4]: AI 고도화→AI 에이전트/자율주행/로봇 등 전방위 메모리 수요, 빅사이클 초입 논리.[02:32]
[^5]: 제도 개선→외국인 선매수→개인/기관 추종, 예탁금 104조, 금리시장 자금의 자본시장 이동.[16:28]
[^6]: 사이클 4~5년, 과거 6~7개월 오버서플라이와 대비, 공급 타이트/재고 억제, 가격 100~150% 인상 언급, 공급자 시장.[05:19]
[^7]: 모건스탠리 “내년 삼성전자 영업익 세계 1위(엔비디아보다)” 소개, 메타인지/신뢰 보강.[03:01]
[^8]: 기관/외국인 순매수 규모와 전기전자 집중(기관 전기전자 9천억, 외국인 전기전자 2조), 현대차·금융 매도 언급.[03:35]
[^9]: 연기금 대규모 유입 의미=국내도 반도체 전망에 합류, 글로벌 경쟁력 최상위 인식.[04:05]
[^10]: 11~12월 vs 1~2월 반도체 분위기 변화: 수요처 확대(AI 산업 확대), 사이클 장기화의 전제 제시.[04:38]
[^11]: 삼성전자 외국인 4일 연속 매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에픽 센터 7조 투자 의미(장비 선행 테스트, HBM/파운드리 격차).[06:33]
[^12]: 삼성전자 보유/추가매수 의견, forward PER 2배대 주장, PER 20배 받아야, 1분기 실적 이후 30만 가능성, “오늘이 가장 싼 날” 비유.[07:12]
[^13]: 삼성전자 배당소득 우수기업 가능성, 배당성향 25.1%·배당증가율 13%, 고액자산가 배당 수급 기대.[08:23]
[^14]: 마이크론 HBM 납품 실패 보도 반박, 한미반도체 신고가, 공매도 잔고 감소→숏커버링 가능성 질문.[08:53]
[^15]: 한미반도체 목표가(본인 25만/시장 23만), 마이크론 HBM4 이슈는 미확인이나 HBM3 지속·HBM4 병행, 위성/레거시/삼성 본딩/UMC·SMIC 가능성 등 호재 열거.[09:22]
[^16]: 반도체·금융 제외 실적 예상치 하회 원인=기대치 과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100% 성장에도 미스, 수주산업 매출 인식(3~4년) 설명.[11:34]
[^17]: JP모건 목표가 하향(160만→150만), 키움 165만 유지 및 근거(이집트·호주 K9, 지분가치) 소개.[13:21]
[^18]: 어닝쇼크에도 목표가 유지/상향 가능=밸류에이션의 문제, 삼성전자 사례로 연결.[13:51]
[^19]: 조방원·현대차 등도 계속 봐야, 순환매 지속(오늘 반도체/어제 제약바이오), 섹터 나열.[14:11]
[^20]: 실적 선방 섹터/종목 언급, KB금융 PBR 1배(25년 만), 2년 전 0.5배.[15:00]
[^21]: 은행주 디스카운트 배경(규제/코리아 디스카운트), 정책·주주환원으로 PBR 상승, 신한/하나/우리 PBR 0.8~0.9, 일본 1.6·대만 2+ 비교.[15:30]
[^22]: 진행자의 “1배면 몸값 받는 거 아니냐” 문제제기.[16:12]
[^23]: 소프트웨어/금융 실적 선방 vs 제조업 부진, 관점 전환 질문.[17:34]
[^24]: 관점 전환이 아니라 ‘기대치’ 문제, 금융 기대 낮아 맞추기 쉬움, 첨단 제조 기대 높아 어려움, 눈높이 안 낮추고 투자자가 맞춰가야 한다.[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