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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화요일 급등할 이 3종목은 반드시 보세요! 정말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3월 31일 급등 예상 종목. 태양광관련주 에너지관련주 중동전쟁 이란전쟁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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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조정장(하락/횡보)에서도 “급등이 나올 종목”을 어떻게 골라서, 다음 날(화요일) 급등 가능성이 큰 종목을 선별할 수 있나?[^1] @[00:36]
  • [= 답] 세력(주도 자금)의 ‘의도’가 차트에 명확히 찍힌 종목, 즉 상한가로 존재를 드러냈거나(개인이 만들 수 없는 흐름), 돌파·지지·횡보 과정에서 “돈을 쓰는 흔적(관리 흔적)”이 지속되는 종목을 공략해야 한다. 조정장에서는 시장 전체를 맞히려 하기보다,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가겠다는 흔적”이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2] @[00:36]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3월 말 조정장에서 코스피·코스닥 지수 흐름을 간단히 짚은 뒤, “급등주를 고르는 기준”을 **상한가 해석(세력 개입의 시작/끝 구분)**으로 설명하고, 그 기준으로 **다음 날 급등을 기대할 수 있는 3개 종목(KEC, 로킷헬스케어, 경보제약)**을 차트 해석 형태로 제시한다.[^3] @[00:02]

핵심 메시지 3개

  1. 상한가 = 세력 개입의 신호이며, 그 상한가가 ‘시작’인지 ‘끝’인지 구분해야 매매가 된다.[^4] @[01:41]
  2. 일반적으로는 “올리고 팔아먹었으면 무너지는 게 정상”인데, 안 무너지고 옆으로 버티거나 지지선을 계속 방어하면(=돈이 계속 들어가면) 비정상 = 관리로 보고 추가 파동을 기대할 수 있다.[^5] @[18:16]
  3. “돈을 벌어간 흔적”은 오히려 우리에게 불리하지만, 다시 ‘돈을 쓰는 흔적’이 나타나면 그 돈은 위에서 회수해야 하므로(아래로는 못 나가니) 위로 갈 가능성을 본다는 관점으로 종목을 고른다.[^6] @[23:18]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시장 환경 진단: 조정장, 지수별 위치가 다르다

📸 0:02

영상 초반 진행자는 당일 시장을 “조정이 이어진 장”으로 규정한다.[^7] @[00:02]

  • 코스피: “60일선을 이탈”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언급한다.[^8] @[00:05]
  • 코스닥: 아직 이격(추세상 여유)이 살아 있고 “62평(이평선으로 보이는 기준)은 지키고 있지만” 언제든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9] @[00:11]

또한 코스피와 코스닥의 ‘올라온 과정’을 대비한다.

  • 코스피는 이전 구간에서 가파르고 큰 상승을 만들었다.[^10] @[00:17]
  •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유로는
    1. 앞쪽에 매물대가 있었고
    2. 위로 올라가며 확보한 상승 구간 자체가 얼마 안 됐다는 점을 든다.[^11] @[00:23]

이렇게 조정장에 진입한 상황에서, 진행자는 **“이럴 때일수록 종목 선택 기준이 더 중요해진다”**는 논리로 다음 파트(세력 의도 종목 공략)로 연결한다.[^12] @[00:36]


3.2. 조정장에서의 전략: “세력 의도”가 명확한 종목을 공략하라

📸 3:14

진행자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문장은 다음과 같다.
조정장일수록 “세력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종목”을 공략해야 한다.[^13] @[00:36]

여기서 말하는 ‘세력 의도’는 차트에서 다음처럼 읽어야 한다.

  • 누군가(세력)가 주가를 뒤로 끌어올려 놓은 흔적이 보이는 종목들이 있다.[^14] @[00:44]
  • “의도가 드러났다”는 뜻은 시장 상황이 어떻든 가겠다는 것이다.[^15] @[00:54]
  • 따라서 개인은 그 의도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16] @[01:00]

이 기반 위에서 진행자는 “오늘도 의도가 파악된 종목 3개를 찾아왔다”고 예고하고, 이 영상의 목적을 단순 추천이 아니라 개인 매매자가 조정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개념/기법’ 학습에 둔다.[^17] @[01:07]


3.3. 상한가의 의미: “개인이 만들 수 없는 흐름” + 시작/끝 단계 구분

📸 6:20

진행자는 차트 해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상한가를 핵심 도구로 쓴다.

3.3.1. 상한가 = 세력 개입의 강한 증거

상한가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지만, 진행자의 전제는 명확하다.

  • 상한가는 개인이 만들 수 없는 흐름이다.[^18] @[01:41]
  • 따라서 상한가가 만들어졌다면 무조건 세력의 개입이 있다.[^19] @[01:48]

3.3.2. “개입이 시작이냐 끝이냐”가 매매를 가른다

상한가가 떴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 그 상한가가 세력 작업의 시작 단계인지,
  • 아니면 정리(분배)로 끝나는 단계인지를 명확히 구분하는 능력이다.[^20] @[02:03]

이 구분을 보여주기 위해 진행자는 예시로 기가레인 차트를 든다.[^21] @[02:20]


3.4. 사례(기가레인): 상한가 이후의 하루하루를 ‘돈 버는 구간/못 버는 구간’으로 읽는다

📸 8:32

진행자는 기가레인을 “준비를 하고 모습을 드러내는 게 상한가로 드러났다”고 표현한다.[^22] @[02:26]
(동전주라 큰 비중 매매는 어렵지만 원리 설명용이라는 단서를 단다.[^23] @[02:29])

3.4.1. 상한가 종목은 수익 구간이 길지 않다

진행자는 상한가의 구조를 다음처럼 잡는다.

  • 준비 구간이 있고
  • 그 뒤에 **타겟(목표 구간)**이 있다.[^24] @[02:40]
  • 상한가가 나왔다는 건 ‘타겟으로 가는 과정’이므로, 실제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이 얼마 안 된다고 말한다.[^25] @[02:33]

이 맥락에서 “준비가 길었고, 아직 돈 벌 구간이 없었다면 다음 날 수익 구간을 찾아갈 수 있다”는 식으로 다음날 기대를 만든다.[^26] @[03:03]

3.4.2. ‘점상/점한가’처럼 빠르게 잠기면 추격매수는 못 한다 → 오히려 “목표가로 가기 위한 상한가”로 해석

다음 날 흐름을 분차트로 봐야 한다고 하며,[^27] @[03:14]

  • 시가매매가 아니거나 아래꼬리 공략이 아니면 수익이 어렵게 빠르게 상한가에 들어가 버린 날을 언급한다.[^28] @[03:17]
  • 이런 날은 추격하지 않으면 참여가 어렵다.[^29] @[03:24]

그런데 진행자는 이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는다. 오히려:

  • “돈을 못 버는 상한가”가 빠르게 말아 올려졌다는 건
  • 목표가로 가기 위한 상한가이기 때문에 ‘빨리 들어간 것’이라고 해석한다.[^30] @[03:29]
  • 이때의 감각을 “점한가(거의 시초부터 잠기는 형태)”와 비슷하게 가져가라고 말한다.[^31] @[03:34]

3.4.3. 관심 몰리면 ‘가두고 턴다’(개미털기) → 그 자체가 “정리 구간”은 아니다

상한가가 연속으로 나오면 개인 관심도가 급증한다.[^32] @[04:10]
그러면 세력은 “한번 가두고 터는”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33] @[04:13]

여기서 진행자가 제시하는 핵심 구분:

  • 가두고 터는 과정 = 개미털기이지
  • 세력의 수익실현(정리) 구간 그 자체는 아닐 수 있다.[^34] @[04:16]

따라서 “아직 정리가 안 됐다”는 판단으로 이어지고,[^35] @[04:26]
이후 다시 올리며 매물대 안으로 집어넣는 흐름(재차 관리)을 예로 든다.[^36] @[04:36]

마지막으로 “오늘도 거의 점상 느낌”이라며 내일도 상승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결론짓는다.[^37] @[04:52]

이 파트의 요지는 “캔들 하루하루를 해석하며 차트를 읽어내야 손이 나간다(종가 배팅 등)”는 주장이다.[^38] @[05:01]


3.5. (홍보/운영) 텔레그램 소통방: 아침 시가매매 3종목 제공, 무료방/소통방 구분

📸 10:12

진행자는 본인의 텔레그램 운영을 소개한다. 이는 영상 전반에 반복적으로 끼어 있는 구조이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소통방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꾸준히 수익 내면서 공부도 같이(두 마리 토끼)”를 약속했다.[^39] @[05:58]
  • 그래서 매일 아침 시가매매 대상 3종목을 선별해 추천한다고 말한다.[^40] @[06:02]

증빙처럼 보이는 화면을 보여주며,

  • 날짜(3월 30일) 확인, 드래그/스크롤 가능, 이모티콘 반응 가능 등을 언급하며 포토샵이 아닌 실제 메시지라는 점을 강조한다.[^41] @[06:15]
  • 장 시작 전 7:47, 7:54, 8:17 등 시간대에 보내 직장인도 대응 가능하게 했다고 말한다.[^42] @[06:38]

또한 “100% 무료 급등주 방”과 “디테일 해석이 들어가는 소통방”을 구분하며,[^43] @[11:28]
고정댓글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순차 입장된다고 안내한다.[^44] @[12:21]


3.6. (당일 아침 추천 사례) 국제유가/재료주 움직임 속 3종목의 공통 논리: ‘돈을 못 버는 자리’가 반복된다

📸 12:49

진행자는 당일(3/30) 아침 추천 3종목이 실제로 수익이 났다고 말하면서, 왜 그 종목들이 선정됐는지 차트 논리로 설명한다.[^45] @[11:09]
(종목은 언급되나, 일부는 화면을 전제로 설명되어 텍스트에선 종목명이 명확히 떨어지지 않는 구간도 있다. 다만 진행자가 강조하는 “선정 이유의 구조”는 반복된다.)

3.6.1. 공통 논리 1: 매물대 앞에서 굳이 ‘찌르고’ 돈을 썼다면 의미가 있다

한 종목을 예로 들며(국제유가 재료로 움직인 종목 중 하나), 진행자는 이렇게 말한다.

  • “돌아갈 거라면 굳이 매물대를 찌르며 돈을 쓸 이유가 없다.”[^46] @[07:22]
  • 그냥 몸통 만들고 윗꼬리 달고 매물 받으면서 천천히 가도 되는데,
  • 굳이 매물대를 소화해 놨다는 건 의미가 있다.[^47] @[07:28]

이후 하루 “개미를 가두고 털어낸 다음 본격 상승”을 만들었다고 설명한다.[^48] @[07:41]

핵심 결론은:

  • 출발은 했지만 “여기서도 돈을 못 벌고, 여기서도 돈을 못 벌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49] @[07:50]
  • 타겟 위에 올려놨고 타겟이 남아 있으면 “준비 끝, 간다”는 뜻이며,[^50] @[07:55]
  • 장전 뉴스까지 띄우면 시그널로 본다.[^51] @[08:05]

3.6.2. 공통 논리 2: ‘물음표 자리’(느낌표 미확인)에서는 안 한다 — 확정 신호 이후만 한다

두 번째 예로 펄어비스를 들며, 진행자는 자신의 매매 규칙을 “물음표/느낌표”로 표현한다.

  • 이미 올라온 자리(리스크 큰 자리) 이후엔 매매하지 않는다.[^52] @[08:12]
  • “물음표”만 나오고 “느낌표”가 안 나오면 안 하는 자리라고 한다.[^53] @[08:24]
  • 물음표만 보고 “매물 소화했겠지” 하고 사면 오히려 맞는(당하는) 거래가 된다고 경고한다.[^54] @[08:30]

그런데 하락을 “누가 받아먹었는지”는 상한가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 떨어지는 걸 받아먹었으니 상한가가 나온다.[^55] @[08:40]
  • 윗꼬리 구간은 매물대이고, 상한가를 만든 주체가 받았다고 해석한다.[^56] @[08:45]
  • 매물대 소화 후(금요일) “간다”는 뜻으로 연결하며, 결국 당일 약 21% 상승이 나왔다고 주장한다.[^57] @[08:56]

또한 펄어비스의 과거 흐름을 예로 들어,

  • 4만원대에서 7만2천원까지 올려 “선반영이 다 됐던” 상태였고
  • 그 위에서 팔아먹고 끝난 자리에서 악재를 계기로 급락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58] @[09:13]

3.6.3. 공통 논리 3: 상한가 당일에 “정리(분배)할 시간이 없으면” 다음날 시세가 이어질 수 있다

세 번째 예로 한국패키지를 들며,

  • 상한가 들어간 날 “거래 터트리며 팔아야 되는데” 정리할 캔들이 부족하다고 말한다.[^59] @[10:06]
  • 장 초반 몇 분 정도로는 정리가 안 된다는 식이다.[^60] @[10:10]

그래서 상한가가 터지는 이유를

  • “물량 내놓으라고 터트리는 것”으로 설명하고,[^61] @[10:29]
  • 다음날 갭을 띄우면 빠르게 움직이며 상한가 안착으로 수익 구간이 만들어졌다고 말한다.[^62] @[10:25]

재료로는 나프타 관련 이슈(쓰레기봉투 대란 언급 등)로 시장 관심이 크다고 덧붙이며,[^63] @[10:49]
다만 “내일 한 번 더 시세가 나오면 보내줘야 한다(짧게 마무리)”는 식의 태도도 함께 보인다.[^64] @[11:04]


3.7. 본론: “화요일 급등 예상” 3종목 분석 (KEC / 로킷헬스케어 / 경보제약)

📸 14:50

이제부터가 영상 제목에 해당하는 핵심 파트다. 진행자는 앞서 설명한 원리(상한가, 가짜 돌파, 지지선 방어, 매물대 소화, 돈을 쓰는 흔적)를 그대로 적용해 3종목을 설명한다.[^65] @[12:52]


3.7.1. (1) KEC: “가짜 돌파로 가두고 털었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닌 흔적(관리)”을 본다

📸 17:02

진행자는 첫 번째 종목을 KEC라고 명시한다.[^66] @[12:52]
최근 업로드도 했고 “지금 흐름이 관심 가져야 할 만하다”고 말한다.[^67] @[12:55]

a) 이미 ‘준비 구간’에서 튀어 올랐고, 거래량도 터졌으며, 상한가로 등장했다

  • “준비하는 구간에서 튀어 올라왔고 거래량 발생”[^68] @[13:02]
  • “상한가로 모습 들어내면서 올라왔고”[^69] @[13:09]
  • 이후 “준비하고 추가 상승”을 만들었다는 서술이다.[^70] @[13:13]

b) 일반론: 다 팔았으면 흘러내리는 게 정상

진행자는 가상의 예시를 들어 매우 직설적으로 설명한다.

  • 세력이 아래에서 1,000개를 매집했고 올라가며 1,000개를 다 팔았으면
  • 이제 그 종목은 관심이 없으니 가격 방어를 할 이유가 없다.[^71] @[13:22]
  • 가격 방어는 “돈이 들어가는 행위”이기 때문이다.[^72] @[14:14]

c) 그런데 KEC는 “계속 지켜지고(방어되고) 있다” → 누군가 관리 중

분차트로 들어가서, 거래가 터졌던(팔아먹는) 구간을 짚고 나서도,[^73] @[13:59]

  • 그 뒤에 주가가 흘러내리지 않고 여러 구간에서 지지/방어가 반복된다고 말한다.[^74] @[14:22]
  • “이거는 계속해서 돈이 들어가는 행위”이며
  • 따라서 “누군가가 관리하고 있다”는 결론으로 연결한다.[^75] @[14:31]

또 중간중간 “돈이 들어오는” 캔들(매수 유입)도 관찰된다고 한다.[^76] @[14:35]

d) 오늘 상승은 ‘진짜 돌파’가 아니라 ‘가짜 돌파’였다: 2분 양봉으로는 정리 불가

진행자는 오늘 아침 상승을 보면서도, 그 위에 매물대가 있다는 점을 먼저 깔고 간다.[^77] @[14:46]

그리고 “오늘 돈을 벌 수 있었는지”를 체크한다며,

  • 매물대를 소화·돌파해서 “여기 위에서부터 돈을 벌어야 하는데”[^78] @[14:52]
  • 고작 1분봉 기준 **2분 양봉(2분 거래)**으로 끝났다는 점을 든다.[^79] @[14:59]
  • 이 정도 시간으로는 “아래에서 준비했던 물량을 정리 못 한다”고 단언한다.[^80] @[15:12]

그래서 결론:

  • 오늘 만든 돌파는 “요거… 가짜 돌파”라고 규정한다.[^81] @[15:23]
  • 가짜 돌파의 의미는 **의도적으로 돌파를 만들며 개인을 몰아넣는 구간(가두기)**이다.[^82] @[15:32]

e) 가짜 돌파 후 논리: 가둬놨으면 다시 뺏어와야 한다 → 옆으로 가는 ‘비정상’이 매력

가짜 돌파로 개인이 물량을 받아갔다면,

  • 세력 입장에서는 그 물량을 다시 뺏어와야 하고,
  • 그러려면 개인 손절을 유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83] @[15:43]

그 과정으로 “만들어놨던 지지선 이탈”이 나오고, 이후 옆으로 간다고 한다.[^84] @[15:56]
진행자는 바로 이 지점에서 “끝나지 않았다”는 이해가 있으면 이런 자리가 매력적이라고 말한다.[^85] @[16:03]

  • 아직 안 끝났는데
  • 더 낮은 가격을 줬기 때문이다.[^86] @[16:07]

또한 이평선 수렴 구간을 언급하며 이런 자리들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고 덧붙인다.[^87] @[16:14]

f) 매도(탈출) 관점: 매물대를 “넘겨야” 위에서 판다

KEC에서 어디서 매도할 수 있느냐에 대해,

  • “여기 위를 넘겨야 한다”
  • 짧게 넘기는지 길게 넘기는지는 파동 분석이 더 필요하지만,
  • 기본적으로 매물대이므로 돌파 후 위에서 매도라는 큰 원칙을 제시한다.[^88] @[16:26]

3.7.2. (2) 로킷헬스케어: 상한가 후 ‘정리할 시간’이 없고, 가짜 돌파 후 옆으로 버팀 = 관리 → 다시 ‘모습 드러내면’ 간다

📸 18:41

두 번째 종목은 로킷헬스케어라고 명시한다.[^89] @[17:45]
진행자는 “얘도 모습을 드러냈죠”라며 상한가/급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유형임을 전제한다.[^90] @[17:47]

a) 정상 패턴: 올리고 팔아먹었으면 “무너지는 게 정상”

진행자는 로킷헬스케어를 설명하면서, 먼저 ‘정상적인’ 차트들의 반복 패턴을 길게 상기시킨다.

  • “팔아먹는 자리가 나왔으면 무너지는 게 일반적/정상”[^91] @[18:11]
  • 준비 → 매물대 소화 → 팔아먹고 → 설거지 → 죽는 흐름이 정상이라고 한다.[^92] @[18:19]
  • 쌍봉 등도 그런 구조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93] @[18:37]

그리고 “우리는 비정상적인 걸 찾는다”는 말로, 안 죽는 종목이 타깃임을 강조한다.[^94] @[18:25]

b) 로킷헬스케어 분차트: 상한가 진입 후, ‘나가는 구간(정리 구간)’이 없고 “돈만 쓰고”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분차트로 봐야 한다고 하며,[^95] @[18:58]

  • 상한가에 들어갔는데 “다음날부터 나가야” 하는데
  • 나가는 구간이 없다, “돈만 쓰고 있어”라고 표현한다.[^96] @[19:03]
  • 지지선 이탈로 털었다가 다시 돌리고, 오늘은 윗꼬리를 만들었다는 식으로 흔들기/관리 흐름을 묘사한다.[^97] @[19:07]

c) 1분봉 기준 7분 상승: 그 시간에 정리 불가 → 가짜 돌파로 해석

1분봉으로 보면 올린 시간이 “고작 7분”이라고 구체적으로 말한다.[^98] @[19:15]
그리고 준비해온 물량 규모(준비 구간이 길다)에 비해,

  • 7분 만에 정리가 되겠냐 →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린다.[^99] @[19:18]
  • 따라서 “가짜 돌파”라고 규정한다.[^100] @[19:30]

가짜 돌파 이후 매매법은 유튜브에도 공개했으니 고민해보라고 하고, 소통방에서 저녁에 다시 알려주겠다고 연결한다.[^101] @[19:38]

d) 가짜 돌파의 효과: 추격자 죽이고(급락), 주가는 옆으로 간다 → 옆으로 감(비정상) = 누군가가 손절 물량 받아먹는 중

진행자는 가짜 돌파의 전형을 다음처럼 설명한다.

  • 올려놓고 따라 들어간 사람들은
  • “확 밀어버리면 죽는다”고 표현한다.[^102] @[19:50]
  • 그러면 주가는 옆으로 간다.[^103] @[19:55]

여기서 핵심 해석이 나온다.

  • “주가 옆으로 가는 거 = 비정상”[^104] @[20:02]
  • 비정상이라는 건 “누군가가 관리”하는 것[^105] @[20:06]
  • 무엇을 받아먹느냐? 추격자들의 손절 물량을 받아먹는 것이라고 말한다.[^106] @[20:09]

그리고 “모습 돌림 = 가는 거”라고 표현하며, 결국 다시 모습 드러내야 하고 “가겠죠”로 결론을 맺는다.[^107] @[20:14]


3.7.3. (3) 경보제약: 단기과열 단일가 종료(내일 해제) + 매물대 안에서 ‘돈 버는 구간 없이 돈만 씀’ → 위로 나갈 가능성

📸 20:26

세 번째 종목은 경보제약이다.[^108] @[20:52]
진행자는 이 종목을 “되게 재밌다”고 표현하며, 이유로 단일가(단기 과열) 상태와 그 속에서 나타난 파동 구조를 든다.[^109] @[21:01]

a) 상한가로 등장했고, 다음날 ‘잘 나가며’ 거래 터트리고 위에서 팔아 “끝난 듯” 보였다

15분봉/10분봉으로 보자며,

  • 상한가로 모습을 드러냈고[^110] @[21:04]
  • 그 다음날 “잘 나갔다”, 거래도 터트리면서 “여기 위에서 계속 파니까 끝났다 얘는”이라고 말한다.[^111] @[21:09]

즉, 1차 관찰만 하면 **“세력이 팔고 떠났겠구나”**라는 결론이 자연스럽다는 것을 먼저 인정한다.[^112] @[21:45]

b) 그런데 “다시 돈이 들어온다” — 매물대를 연속으로 ‘받아먹고’ 또 건드린다

재미있는 지점은 그 다음이다.

  • 끝난 것처럼 보였는데 다시 돈이 들어와 매물대까지 끌어올린다.[^113] @[21:16]
  • 매물대를 표시하면 여기에도 매물대, 저기에도 매물대가 있고,
  • 그 매물들을 “다 받아먹고”, 다른 매물대까지도 “받아먹는다”고 설명한다.[^114] @[21:24]

그리고 나서 눌렀다(조정/압박)고 한다.[^115] @[21:35]

c) 일반적 해석(오해 가능성): “받아서 2차 매도했나?”처럼 보이지만, 진행자는 ‘매물 소화’로 본다

여기까지 보면 보통은

  • “1차 매도 후 떨어지는 거 받아서 2차 매도했나 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고 말한다.[^116] @[21:45]
  • 만약 여기서 죽으면 그 해석대로 “잘 팔아먹고 떠났다”가 되니 자신도 안 볼 거라고 한다.[^117] @[21:49]

하지만 실제로는 “다시 돈이 들어왔고”,

  • 받아서 판 게 아니라 매물을 소화한 뒤 또 돈이 들어와 매물대를 건드렸다고 해석한다.[^118] @[21:56]

d) 단기과열(단일가)로 묶였다가 내일 해제: “내일이 풀리는 날”이라는 이벤트성

  • 이후 단일호가(단일가)로 들어갔고, 단기과열이라고 말한다.[^119] @[22:05]
  • “내일 단기가 풀린 날”이라고 강조한다.[^120] @[22:13]

e) 핵심 논리: 매물대 ‘안’에서 돈 버는 구간 없이 계속 돈을 썼다 → 그 돈은 위에서 회수해야 한다

진행자는 경보제약을 다음처럼 정리한다.

  • 이 위 구간에서 계속 돈을 썼다(관리/매집/방어 등)고 보고,[^121] @[22:18]
  • 이런 종목이 “위 구간을 벌어가야 되는(=위로 가야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122] @[22:22]

특히 반복 강조하는 포인트:

  • 돈을 벌 구간이 한번 나왔는데도 다시 돈을 쓰는 구간이 나왔고 또 나왔다.[^123] @[22:25]
  • 거래량을 보라고 하며 지속성을 근거로 든다.[^124] @[22:32]

그리고 “돈을 벌지도 못하는 자리”라는 표현을 쓴다. 이유는:

  • 지금은 매물대 안이라, 여기서는 위로 치고 나가 큰 수익을 내기 어렵고
  • “전부 다 매물대”라서 결국 매물 소화만 하고 있는 상태로 본다.[^125] @[22:44]

그런데도 돈을 썼다면 결론은:

  • “그 돈들은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 아래로는 못 나가니 위로 나가야 한다는 논리로 연결한다.[^126] @[23:37]

3.8. 결론: 추가상승의 근거는 ‘세력의 흔적 = 돈을 쓴 흔적’이며, 꾸준함은 근거에서 나온다

📸 22:32

진행자는 오늘 3종목을 함께 본 이유를 이렇게 묶는다.

  • 상한가로 모습을 드러낸 뒤, 이후 파동에서 해석을 통해 “추가 상승을 만들어야 하는 종목”을 골라야 한다.[^127] @[23:06]
  • 그 근거는 결국 세력의 흔적이며, 세력의 흔적은 돈을 쓴 흔적이다.[^128] @[23:18]

여기서 진행자는 ‘돈을 벌어간 흔적’과 ‘돈을 쓴 흔적’을 구분한다.

  • “돈을 벌어간 흔적(분배/정리)”은 우리에게 안 좋은 신호다.[^129] @[23:20]
  • 그런데 “다시 쓰는 게” 나왔으니 보는 것이라고 말한다.[^130] @[23:25]

마지막으로 매매 태도에 대한 철학을 말한다.

  • 준비되는 과정/준비된 종목 속에서 매매해야 하며,[^131] @[23:49]
  • 그렇지 않은 매매는 꾸준할 수 없다고 한다.[^132] @[23:52]
  • 운 좋게 단발로 맞추는 게 아니라 “주식을 계속 할 것”이므로 근거 있는 매매가 중요하다고 결론짓는다.[^133] @[23:58]

4. 핵심 통찰

  1. 상한가를 ‘세력 존재 증명’으로 두고, 그 다음 날들의 캔들을 “정리(돈 버는) vs 관리/재매집(돈 쓰는)”로 분해해 읽는다. 상한가 자체가 끝이 아니라, 상한가 이후에 정리할 시간(거래량·시간)이 있었는지를 집요하게 본다.[^134] @[02:03]

  2. “정상은 무너짐, 비정상은 버팀”이라는 규칙으로 필터링한다. 올라간 뒤 팔아먹었으면 통상 무너지는 게 정상인데, 안 무너지고 횡보·방어가 나오면 누군가 가격을 관리하는 것으로 보고 기회를 찾는다.[^135] @[18:16]

  3. 가짜 돌파를 ‘실패 신호’가 아니라 ‘가두기 신호’로 본다. 돌파 시간을 매우 짧게(KEC 2분, 로킷헬스케어 7분) 제시하며, 그 시간으로는 준비 물량 정리가 불가능하니 “가짜”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가짜 돌파의 다음 단계는 손절 유도·횡보·재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136] @[15:23]

  4. 매물대는 ‘돈 못 버는 구간’이라는 프레임으로 반복 해석한다. “매물대 아래에서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넘겨야 위에서 판다”는 말을 여러 종목·여러 구간에서 같은 문법으로 적용한다.[^137] @[16:54]

  5. 단일가(단기과열) 해제 같은 ‘구조적 이벤트’도 촉매로 본다. 경보제약에서 단일가 상태/해제 시점을 언급하며 “내일 풀리는 날”을 흐름의 변곡 트리거로 연결한다.[^138] @[22:13]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세력: 진행자가 말하는 ‘주도 자금/큰손’의 통칭. 차트에서 “상한가를 만들 수 있는 주체”, “가격 방어에 돈을 계속 넣는 주체”로 전제된다.[^139] @[01:41]
  • 상한가: 개인이 만들 수 없는 흐름 → 세력 개입의 확증 신호로 사용. 다만 상한가가 “시작”인지 “끝”인지 구분이 핵심이라고 강조.[^140] @[02:03]
  • 매물대: 과거 거래가 많이 쌓여 매도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큰 가격 구간. 진행자는 이를 “그 구간에서는 돈 벌기 어렵다”는 의미로 쓰며, 넘어야 수익 구간이 열린다고 설명.[^141] @[16:54]
  • 가짜 돌파: 돌파를 만들어 개인을 따라붙게 한 뒤 다시 미는 행동. 진행자는 돌파가 짧은 시간(몇 분)만 유지되며 “정리 불가능”한 경우 가짜 돌파로 본다.[^142] @[15:23]
  • 개미를 가두고 턴다(개미털기): 급등(상한가 등)으로 관심을 끈 뒤 변동성으로 개인을 손절/투매하게 만들고 물량을 회수하는 과정으로 설명.[^143] @[04:13]
  • 점한가/점상(점상한가): 시초부터 상한가에 가깝게 잠기며 매수 기회가 거의 없는 형태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144] @[03:34]
  • (단기과열) 단일가 매매: 단기 과열 종목에 적용되는 단일가 호가/체결 방식. 진행자는 경보제약이 “오늘까지 단일가”였고 “내일 풀린다”는 일정성을 강조.[^145] @[21:01]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주식] 화요일 급등할 이 3종목은 반드시 보세요! 정말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3월 31일 급등 예상 종목. 태양광관련주 에너지관련주 중동전쟁 이란전쟁 오일[^146] @[00:00]
  • 채널: 압구정개미[^147] @[00:00]
  • 길이: 24분 29초[^148] @[00:00]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JGl9IcIWPVc

[^1]: 조정장에서도 급등주를 고를 기준을 제시하는 문제의식. @[00:36]
[^2]: “세력의도가 명확… 의도가 드러났다는 건 시장 상황이 어떻든 가겠다.” @[00:36]
[^3]: 지수 진단 → 상한가 해석 → 3종목 제시의 흐름. @[00:02]
[^4]: 상한가를 세력 개입으로 전제하고 시작/끝 구분 필요. @[01:41]
[^5]: “무너지는 게 정상… 안 죽으니까 우리가 보는 거.” @[18:16]
[^6]: “세력의 흔적… 돈을 쓴 흔적… 그 돈들은 위로 나가야.” @[23:18]
[^7]: “오늘 시장도 조정 이어졌습니다.” @[00:02]
[^8]: 코스피 60일선 이탈 언급. @[00:05]
[^9]: 코스닥 이격/62평 언급. @[00:11]
[^10]: 코스피의 가파른 상승 언급. @[00:17]
[^11]: 코스닥 매물대/상승 구간 짧음. @[00:23]
[^12]: 조정장에서 종목 선택 강조로 전환. @[00:36]
[^13]: “세력의도가 명확… 공략.” @[00:36]
[^14]: “뒤로 주가를 끌어올려 놓은 종목.” @[00:44]
[^15]: “의도가 드러났다는 건… 가겠다.” @[00:54]
[^16]: “의도를 잘 파악해야.” @[01:00]
[^17]: 3종목 예고 및 학습 강조. @[01:07]
[^18]: “상한가는 개인이 만들 수 없는 흐름.” @[01:41]
[^19]: “상한가… 무조건 세력 개입.” @[01:48]
[^20]: “시작 단계냐 끝나는 단계냐 구분.” @[02:03]
[^21]: 기가레인 사례 도입. @[02:20]
[^22]: “상한가로 모습을 드러냈.” @[02:26]
[^23]: 동전주라 비중 제한. @[02:29]
[^24]: 타겟/준비 구간 언급. @[02:40]
[^25]: “수익 구간 얼마 안 됨.” @[02:33]
[^26]: 준비 길고 수익 구간 없으면 다음날 수익 구간. @[03:03]
[^27]: 분차트로 봐야 한다. @[03:14]
[^28]: 빠르게 상한가 진입. @[03:17]
[^29]: 추격 아니면 참여 어려움. @[03:24]
[^30]: 목표가로 가기 위한 상한가라 빠르게 들어감. @[03:29]
[^31]: 점한가 감각 언급. @[03:34]
[^32]: 연속 상한가로 관심 증가. @[04:10]
[^33]: 가두고 턴다. @[04:13]
[^34]: 개미털기 vs 세력 수익구간 구분. @[04:16]
[^35]: “아직 정리 안 됨.” @[04:26]
[^36]: 다시 매물대 안으로 집어넣음. @[04:36]
[^37]: 내일도 상승 가능성. @[04:52]
[^38]: “캔들 하루하루 해석… 종가 배팅.” @[05:01]
[^39]: 소통방 약속(수익+공부). @[05:58]
[^40]: 아침 시가매매 3종목 추천. @[06:02]
[^41]: 실제 메시지 강조. @[06:15]
[^42]: 장전 시간대 발송. @[06:38]
[^43]: 무료방/소통방 구분. @[11:28]
[^44]: 고정댓글 링크로 신청. @[12:21]
[^45]: “정확하게 수익” 주장. @[11:09]
[^46]: 매물대 찌르며 돈 쓸 이유 논리. @[07:22]
[^47]: “매물대를 소화… 의미.” @[07:28]
[^48]: 가두고 턴 뒤 상승. @[07:41]
[^49]: “돈을 못 번다” 반복. @[07:50]
[^50]: 타겟 위, 준비 끝. @[07:55]
[^51]: 장전 뉴스 시그널. @[08:05]
[^52]: 올라온 자리 이후 매매 안 함. @[08:12]
[^53]: 물음표/느낌표 비유. @[08:24]
[^54]: 물음표만 보고 사면 당함. @[08:30]
[^55]: 받아먹었으니 상한가. @[08:40]
[^56]: 윗꼬리=매물대, 상한가 주체가 받음. @[08:45]
[^57]: 매물 소화 후 21% 상승 언급. @[08:56]
[^58]: 4만→7.2만, 선반영/악재 급락 설명. @[09:13]
[^59]: 한국패키지 상한가 당일 정리 불가. @[10:06]
[^60]: 몇 분으로 정리 안 됨. @[10:10]
[^61]: “물량 내놓으라고 터트림.” @[10:29]
[^62]: 갭 후 빠른 움직임/상한가 안착. @[10:25]
[^63]: 나프타 이슈/관심도 언급. @[10:49]
[^64]: 내일 한 번 더 시세 후 정리. @[11:04]
[^65]: 본격 3종목 제시 전환. @[12:52]
[^66]: “첫 번째 종목은 KEC.” @[12:52]
[^67]: 최근 업로드/관심 흐름. @[12:55]
[^68]: 준비 구간에서 튐/거래량. @[13:02]
[^69]: 상한가로 등장. @[13:09]
[^70]: 준비 후 추가 상승. @[13:13]
[^71]: 1,000개 예시로 다 팔면 방어 필요 없음. @[13:22]
[^72]: 가격 방어는 돈이 들어감. @[14:14]
[^73]: 분차트로 거래 터진 구간 확인. @[13:59]
[^74]: 여러 차례 지켜짐(방어). @[14:22]
[^75]: “돈이 들어가는 행위… 관리.” @[14:31]
[^76]: 중간중간 돈 들어옴. @[14:35]
[^77]: 매물대 존재 지적. @[14:46]
[^78]: 돌파 후 위에서 돈 벌어야. @[14:52]
[^79]: 2분 양봉/2분 거래. @[14:59]
[^80]: 2분 만에 정리 불가. @[15:12]
[^81]: “가짜 돌파.” @[15:23]
[^82]: 가짜 돌파 = 개인 몰아넣기(가두기). @[15:32]
[^83]: 물량 뺏어오려 손절 유도 필요. @[15:43]
[^84]: 지지선 이탈 후 옆으로. @[15:56]
[^85]: “끝나지 않았다… 매력.” @[16:03]
[^86]: 안 끝났는데 낮은 가격. @[16:07]
[^87]: 이평선 수렴 자리 매력. @[16:14]
[^88]: 매물대 돌파 후 위에서 매도. @[16:26]
[^89]: “두 번째 종목은 로켓(로킷) 헬스케어.” @[17:45]
[^90]: “모습을 드러냈.” @[17:47]
[^91]: 팔아먹었으면 무너짐이 정상. @[18:11]
[^92]: 준비→소화→분배→죽음. @[18:19]
[^93]: 쌍봉 설명 연결. @[18:37]
[^94]: “비정상적인 걸 찾는다.” @[18:25]
[^95]: 분차트 봐야 함. @[18:58]
[^96]: 나가는 구간 없고 돈만 씀. @[19:03]
[^97]: 털고 돌리고 윗꼬리. @[19:07]
[^98]: 7분 상승. @[19:15]
[^99]: 7분에 정리 불가. @[19:18]
[^100]: 가짜 돌파 규정. @[19:30]
[^101]: 가짜 돌파 이후 매매법은 소통방에서. @[19:38]
[^102]: 추격자 급락으로 손실. @[19:50]
[^103]: 주가 옆으로 감. @[19:55]
[^104]: 옆으로 가는 건 비정상. @[20:02]
[^105]: 비정상=관리. @[20:06]
[^106]: 손절 물량 받아먹음. @[20:09]
[^107]: 모습 돌림=간다. @[20:14]
[^108]: “세 번째는 경보 제약.” @[20:52]
[^109]: 단기과열 단일가/재밌다. @[21:01]
[^110]: 상한가로 등장. @[21:04]
[^111]: 다음날 거래 터트리며 위에서 팜(끝난 듯). @[21:09]
[^112]: 일반적 해석 제시. @[21:45]
[^113]: 다시 돈이 들어옴. @[21:16]
[^114]: 매물대 연속 소화/받아먹음. @[21:24]
[^115]: 그리고 눌림. @[21:35]
[^116]: 1차·2차 매도 해석이 일반적. @[21:45]
[^117]: 여기서 죽으면 안 볼 것. @[21:49]
[^118]: 실제는 매물 소화 후 재유입으로 해석. @[21:56]
[^119]: 단일호가/단기과열 진입. @[22:05]
[^120]: 내일 해제 강조. @[22:13]
[^121]: 위에서 계속 돈 씀. @[22:18]
[^122]: 위로 벌어가야 하는 종목 가능성. @[22:22]
[^123]: 돈 쓰는 구간 반복. @[22:25]
[^124]: 거래량 근거. @[22:32]
[^125]: 매물대 안에서 돈 벌 구간 없이 소화만. @[22:44]
[^126]: 돈은 위에서 회수(아래로 못 감). @[23:37]
[^127]: 상한가 이후 파동 해석으로 추가 상승 종목 선별. @[23:06]
[^128]: 세력 흔적=돈 쓴 흔적. @[23:18]
[^129]: 돈 벌어간 흔적은 안 좋음. @[23:20]
[^130]: 다시 쓰는 게 나와서 본다. @[23:25]
[^131]: 준비되는 과정 속에서 매매. @[23:49]
[^132]: 그렇지 않으면 꾸준 불가. @[23:52]
[^133]: 지속 매매 위해 근거 중요. @[23:58]
[^134]: 상한가의 시작/끝 구분 강조. @[02:03]
[^135]: 정상/비정상(무너짐 vs 버팀) 프레임. @[18:16]
[^136]: 짧은 돌파 시간으로 가짜 돌파 규정. @[15:23]
[^137]: 매물대=돈 못 범, 넘겨야 판다. @[16:54]
[^138]: 단일가 해제 이벤트 연결. @[22:13]
[^139]: 세력 정의(상한가/방어 주체). @[01:41]
[^140]: 상한가의 의미와 단계 구분. @[02:03]
[^141]: 매물대 해석 반복. @[16:54]
[^142]: 가짜 돌파 개념. @[15:23]
[^143]: 개미털기 설명. @[04:13]
[^144]: 점한가 언급. @[03:34]
[^145]: 단일가/단기과열 언급. @[21:01]
[^146]: 영상 제목. @[00:00]
[^147]: 채널명. @[00:00]
[^148]: 영상 길이.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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