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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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초기 자금이 크지 않은 직장인이 ‘장기투자’로 어떻게 4,000만 원을 수십억(약 55억) 규모까지 키울 수 있나?[^1] @[02:14]
[= 답] 핵심은 ‘초기 자금의 크기’가 아니라, 저평가 우량주를 “팔지 않고” 장기간 축적(추가매수)하는 습관을 만들고, 외부 변수로 인한 하락을 ‘소음’으로 보고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2] @[02:21] -
[? 질문] 포트폴리오에 기술주·채권·ETF 없이도 괜찮나? (일반적으로 권하는 분산투자/올웨더와 충돌하지 않나?)[^3] @[01:19]
[= 답] ‘자산을 지키는 방어’가 목적이면 올웨더 같은 분산이 맞지만, 본인은 ‘앞으로도 계속 키우는 단계’이므로 100% 주식이 더 맞다고 판단하며, 실제로 기술주 비중이 거의 없는 저평가 우량주 중심으로 운용 중이라고 설명한다.[^4] @[01:29] -
[? 질문] 왜 “배당주 투자”가 아니라 “저평가 우량주 투자”라고 굳이 표현하나?[^5] @[11:33]
[= 답] ‘배당주’라는 말이 배당금 자체에만 시선을 고정시키고(특히 커버드콜 ETF 등), 그중 일부는 기업이익에서 나오는 ‘진짜 배당’이 아니라 원금을 깎아 지급하는 구조(그는 “재살 깎아 주는 금액”이라고 표현)일 수 있어 본질을 흐린다는 문제의식 때문이다.[^6] @[11:47]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서, 본인을 “장기 투자자, (배당주/오일) 전문가”로 소개하는 출연자가 실제 주식 계좌를 공개하면서 자신이 장기투자·저평가 우량주 축적 전략으로 자산을 크게 키워온 과정과 사고방식을 설명하는 인터뷰다.[^7] @[02:00] 인터뷰는 “기술주가 없는 포트폴리오”, “매도 원칙”, “ETF 비선호”, “하락장 대응(보험담보대출 활용)”, “세금/증여”까지 실제 운용 디테일을 다룬다.[^8] @[01:03]
핵심 메시지 3개
- 장기투자는 의지이자 습관이며, 적은 돈일 때부터 ‘저평가 우량주를 사모으는 방식’을 몸에 익히면 규모가 커져도 같은 원칙을 유지할 수 있다.[^9] @[02:23]
- 투자의 목표는 자산가가 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선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며 장기투자는 손실 확률을 낮춘다는 연구/경험적 믿음이 근거로 제시된다.[^10] @[02:48]
- 외부 환경(정치 이슈, 시장 잡음)은 기업 본질과 무관한 소음이며, 그로 인한 하락은 오히려 추가매수 기회라는 태도를 강조한다.[^11] @[08:42]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실계좌 공개: 총액 약 55억 5,900만 원, 국내 36억+해외(여러 계좌) 구성
인터뷰는 진행자가 계좌 금액을 보고 놀라는 장면으로 시작한다.[^12] @[00:09] 출연자는 먼저 “첫 번째 계좌”로 국내 주식 보유 계좌를 보여주며, 본인이 쓰는 MTS는 메리츠라고 말한다.[^13] @[00:11] 메리츠를 쓰는 이유로 “수수료가 무료”라서 혜택에 따라 “수시로 왔다 갔다”(증권사/계좌를 이동하거나 활용) 한다고 밝힌다.[^14] @[00:18]
- 메리츠 쪽 계좌에 약 36억 3천이 있다고 언급된다.[^15] @[00:21]
- 같은 화면/구성에서 해외 주식 잔고도 “약간” 있으며, 별도의 “해외 잔고”로 **약 1,470(만원 단위로 보이며 ‘1470 정도’라고 발화)**가 있다고 말한다.[^16] @[00:25]
- 또한 나무증권 해외주식 계좌에 약 9억 7천만 원이 있다고 말한다.[^17] @[00:31] 진행자가 “꽤 많다”고 반응하자, 출연자는 해외주식도 종류가 있으며(보유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 않음을 암시한다.[^18] @[00:37]
이어 배우자에게 증여를 했기 때문에 배우자 명의/배우자 계좌도 존재하며, 그 계좌에 약 9억 정도가 있다고 설명한다.[^19] @[00:41]
진행자가 “계좌가 총 몇 개냐”고 묻자, 출연자는(여러 계좌를 합산한 실시간 집계로 보이는) “도미노(처럼 보이는 앱/화면)”를 언급하며 실시간 기준 총액이 55억 5,900만 원이라고 말한다.[^20] @[00:52] 또한 “안 판 이익”이 약 15억이라고 덧붙이고, 메리츠(36억) + 나무증권(해외 등)을 합쳐 대략 55억 정도라는 구성을 다시 정리한다.[^21] @[00:57]
3.2. 보유 종목 성격: 금융·보험·전통 대형주 중심, 기술주 없음
출연자는 보유 종목 예시로 하나금융지주의 평가액을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하나금융지주가 약 18억 500만 원”이고, “제가 10억 원치 샀네요”라고 말해 매입원금 대비 평가액이 크게 증가했음을 드러낸다.[^22] @[01:03] 그 외에도 삼성화재 우선주, 우리지주(우리금융지주로 추정), 현대차, 엑슨모빌 등을 언급하며 이런 식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한다.[^23] @[01:09]
진행자가 포트폴리오를 보고 “기술주가 하나도 없다”고 하자 출연자는 이를 인정한다.[^24] @[01:19] 즉, 이 인터뷰의 포트폴리오 특징 중 하나는 테크/성장 테마가 아니라 금융·보험 등 전통 업종과 배당/가치 성격이 강한 종목들로 구성됐다는 점이다.[^25] @[01:09]
3.3. ‘올웨더(분산)’에 대한 관점: 지키는 단계 vs 키우는 단계, 본인은 100% 주식
진행자는 일반적으로 “채권을 얼마, 기술주를 얼마” 같은 분산을 권하며 “올웨더 포트폴리오”가 있다고 질문한다.[^26] @[01:20] 출연자는 올웨더를 **“이미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자기 걸 지키고 싶을 때 방어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규정한다.[^27] @[01:29]
반면 본인은 “앞으로 안정적으로 계속 키우고 싶은 사람”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100%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게 맞다”**고 말한다.[^28] @[01:33] 진행자가 “55억이면 방어적으로 하고 싶을 것 같은데?”라고 재차 묻자, 출연자는 “아니요”라고 강하게 부정하며, **50억이 큰돈이긴 하지만 “큰 부자들이 너무 많다”**는 인식 때문에 아직 방어 모드로 전환할 이유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한다.[^29] @[01:46]
또한 목표치가 있냐는 질문에는 **“목표치는 없다, 취미”**라고 답하며 투자 행위를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생활양식/취미로 위치시킨다.[^30] @[01:51]
3.4. “초기 자금이 적으면 배당주 의미 없다” 반박: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장기투자 의지/습관’
출연자는 1년 전에도 채널에 출연했었다고 말하며, 당시 댓글에 “자금이 많지 않은 사람에게 배당주 투자는 의미 없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소개된다.[^31] @[02:04] 이에 대해 출연자는 처음부터 초기 자금이 큰 사람은 거의 없고, 본인도 초기 자금 4,000만 원 정도로 시작했다고 밝힌다.[^32] @[02:14]
그가 제시하는 핵심 논지는 다음 구조다.
- 중요한 것은 초기 자금의 크기가 아니라 장기투자를 하려는 의지다.[^33] @[02:21]
- 장기투자는 **‘습관’**이다.[^34] @[02:23]
- 처음부터 “위험한 주식을 사고팔며 트레이딩”으로 습관을 들이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계속 잃을 수 있다)”**는 취지로 경고한다.[^35] @[02:27]
- 반대로 금액이 적을 때부터 저평가 우량주 장기투자를 습관화하면, 나중에 자금이 커져도 같은 원칙을 유지할 수 있어 큰 성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본다.[^36] @[02:35]
즉, “소액이라 의미 없다”가 아니라 소액일 때야말로 ‘올바른 투자 습관’을 훈련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반박한다.[^37] @[02:23]
3.5.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이유: “잃지 않는 투자”와 확률, 그리고 불확실성에 대한 인간 심리
진행자가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이유를 묻자, 출연자는 투자의 목적을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라고 규정한다.[^38] @[02:48] 그리고 자산가가 되려면 워런 버핏의 말처럼 “잃지 않는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한다.[^39] @[02:52]
그는 “잃지 않는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으로 장기투자를 연결한다. 즉, 장기투자를 하면 잃을 가능성이 0으로 수렴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여러 가지 연구”가 있다고 언급한다.[^40] @[02:56]
또한 장기투자가 힘든 이유를 인간 심리와 주가 변동성에서 찾는다.
- 주식은 매일 주가가 변동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를 불확실성으로 인식한다.[^41] @[03:03]
- 사람은 불확실성을 싫어하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 변동하면 장기간 이어가기가 어렵다.[^42] @[03:07]
- 그러나 자산가가 되려면 그 불확실성을 감안하고 주식을 계속 사모아야 한다는 태도를 제시한다.[^43] @[03:21]
요약이 아니라 원문 흐름대로 정리하면, 그는 **장기투자의 논리적 근거(손실 확률 감소) + 심리적 난관(불확실성 회피) + 실천적 결론(그럼에도 계속 축적)**의 3단 구성을 취한다.[^44] @[02:56]
3.6. 테슬라 같은 급등주(테마주) ‘배 아픔’에 대한 입장: 부럽지 않다, 꾸준히 오르면 됨
진행자는 “테슬라가 천정을 뚫고 올라갈 때 배가 안 아프냐”고 묻는다.[^45] @[03:28] 출연자는 배가 아프지 않다고 말하며, 테슬라를 본인 관점에서는 **‘테마주’**라고 규정한다.[^46] @[03:40]
그는 테슬라가 “큰 테마주”이므로 누군가는 배 아플 수 있지만, 본인은 자산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감정이 없다고 말한다.[^47] @[03:44] 여기서 드러나는 가치관은, **상대적 수익(남이 더 버는 것)**이 아니라 내 자산의 안정적 증가에 초점을 두는 태도다.[^48] @[03:44]
3.7. 하나금융지주를 선택한 논리: 10년 무적자, 순이익 4배·배당 6배 성장 vs 주가 정체 → 저평가
진행자는 작년에 언급했던 하나금융지주가 크게 올랐다며 “종목을 보는 안목”을 묻는다.[^49] @[03:49] 출연자는 하나금융지주를 예시로 ‘저평가 우량주’ 판별 논리를 구체 수치로 제시한다.
- 지난 10년 이상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다.[^50] @[03:54]
- 순이익이 지난 10년간 약 4배 성장.[^51] @[04:00]
- 배당이 약 6배 성장.[^52] @[04:02]
- 그런데 주가는 거의 오르지 못한 상태였다고 말한다.[^53] @[04:04]
이 대비를 통해, 그는 “사업의 실적/주주환원은 좋아졌는데 가격은 반영되지 않았다” → 저평가라는 결론을 끌어낸다.[^54] @[04:04]
또한 은행 섹터에 대한 인식도 보탠다. 누군가에게 은행이 사양산업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는 **“사라질 수 없는 섹터”**이며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고 손해 보기 어렵다고 평가한다.[^55] @[04:09]
3.8. “국내 금융사는 내수 한계” 비판에 대한 대응: 미국 은행도 보유하나, 국내가 더 저평가라 비중 확대
진행자는 “국내 금융사는 내수에 갇혀 있으니 미국 은행에 투자하는 게 낫다”는 의견을 제시한다.[^56] @[04:20] 출연자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미국 은행 주식도 보유하고 있으며 **“CT 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57] @[04:35] (발화상 ‘CT’로 들리나 정확한 티커/은행명은 영상 확인이 필요)
- 다만 비중이 크지 않은 이유는 국내 금융지주보다 더 고평가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58] @[04:38]
- PER 등 여러 기준으로 보면 국내 주식이 더 저평가라서 자연스럽게 국내 비중을 늘릴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한다.[^59] @[04:41]
배당수익률 비교도 든다.
- 하나금융지주는 최근 올라 배당수익률이 떨어졌어도 **약 5%**라고 언급한다.[^60] @[04:47]
- CT은행은 세후 3%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61] @[04:50]
- “배당수익률만 봐도 하나금융지주가 저평가”라는 결론을 다시 강화한다.[^62] @[04:53]
즉, 그는 국가/섹터 선호가 아니라 상대적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배당) 관점에서 비중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준다.[^63] @[04:41]
3.9. 매도 원칙: “이익실현 목적 매도”는 안 함, 더 저평가가 있을 때만 갈아탄다
진행자가 “시세차익이 큰데 매도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출연자는 이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매도는 하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64] @[05:04]
그가 말하는 매도의 조건은 단 하나에 가깝다.
- 더 저평가된 종목이 있을 때에 한해서 기존 종목을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다른 종목을 더 산다.[^65] @[05:11]
즉, 매도는 “수익 확정”이 아니라 가치 대비 가격이 더 싼 곳으로 자본을 재배치하는 행위로 정의된다.[^66] @[05:11]
3.10. 하나금융지주 ‘사모으기’의 실제: 2019년 중반부터, 근로·배당·기타소득·매도대금까지 모두 재투입
그는 본인이 가장 오래 보유한 주식이 **하나금융(하나금융지주)**라고 말하며, 2019년 중반부터 사모으기 시작했다고 밝힌다.[^67] @[05:14]
중요한 것은 “언제 샀다”가 아니라 “어떻게 샀나”로, 그는 다음을 강조한다.
- 그 기간 동안 가격 변동폭이 컸지만 상관없이 계속 사모았다.[^68] @[05:24]
- 어떤 종목은 매도한 적이 있는데, 그 매도 대금으로도 하나금융 등을 계속 사모았다고 말한다.[^69] @[05:28]
- 근로소득, 배당소득, 기타소득으로도 계속 사모았다고 말한다.[^70] @[05:33]
- 왜 계속 사모으냐? 본인 판단에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반복한다.[^71] @[05:37]
이 대목에서 전략이 구체화된다: 현금이 생기는 모든 경로(임금/배당/기타/리밸런싱)를 주식 축적에 재투입하는 방식이다.[^72] @[05:33]
3.11. 예·적금은 하지 않는다: “여윳돈=주식 추가매수”, 장기 통계(100년) 근거로 주식 선호
진행자가 “예금 같은 건 아예 안 하냐”고 묻자 출연자는 예적금을 하지 않는다고 답한다.[^73] @[05:43] 여윳돈이 생기면 계속 주식만 사모은다고 말한다.[^74] @[05:51]
그 근거로 장기 자산군 성과 비교를 제시한다.
- 동일한 시점에서 시작했을 때 주식이 가장 많이 올랐고,
- 현금이 가장 적게 올랐고,
- 그 다음이 부동산, 그 다음이 채권이라고 말한다.[^75] @[05:55]
또한 이를 “100년 이상의 통계”로 표현하면서, 장기적으로 주식이 가장 많이 오르는 자산이므로 앞으로도 계속 주식을 사모을 생각이라고 결론짓는다.[^76] @[06:03]
3.12. 자산 성장 타임라인: 2020년 5월 10.2억 → 작년 40억 → 지난주 50억, 현재 실시간 55억대
진행자는 과거 인증 이력을 상기한다:
- 2020년에 투자자산 10억 원 인증,
- 작년에 40억 인증,
- 현재는 55억이라고.[^77] @[06:08]
출연자는 수치를 더 정확히 정리한다.
- 2020년 5월: 10억 2천만 원[^78] @[06:19]
- 작년: 40억 원[^79] @[06:22]
- 지난주 기준: 50억 원[^80] @[06:25]
그리고 “비결”은 별것 없다고 하며 저평가 우량주를 계속 사모으는 것이라고 반복한다.[^81] @[06:25] 이 반복은 인터뷰 전체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메시지로, “방법은 단순하지만 실행이 어렵다”는 뉘앙스로 이어진다.[^82] @[06:27]
3.13. 사람들이 ‘정답’을 못 하는 이유: 탐욕, 단기간에 5배·10배를 원해 테마주로 쏠림
진행자가 “답이 정해져 있는데 왜 사람들은 못 사냐”고 묻자, 출연자는 원인을 **‘탐욕’**으로 단정한다.[^83] @[06:31]
그가 말하는 탐욕의 형태는 구체적이다.
- 장기투자는 5년, 10년 오래 기다리며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84] @[06:43]
- 그런데 사람들은 다음 달, 1년 후에 5배·10배를 기대한다.[^85] @[06:49]
- 그래서 변동폭이 큰 테마주에 빠지는 경향이 많다고 말한다.[^86] @[06:49]
- 하지만 평생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테마주보다 기업의 본질에 집중한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고 결론낸다.[^87] @[06:55]
즉, 그는 “장기투자의 적”을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의 시간선호(즉시성)와 과도한 기대수익률로 본다.[^88] @[06:49]
3.14. 초보자가 저평가 우량주 찾는 법: 재무확인→배당수익률→배당 유지 여부 등 ‘본질 체크리스트’
진행자가 “처음 투자하는 사람이 저평가 우량주를 찾으려면 어떻게 시작하냐”고 묻자, 출연자는 먼저 기업의 본질을 정의한다.[^89] @[07:01]
- 기업의 본질은 서비스/제품을 생산·판매해 이익을 얻는 것이라고 말한다.[^90] @[07:11]
- 실천 단계 1: HTS/MTS에서 기업 재무상태 확인이 첫 단계라고 제시한다.[^91] @[07:17]
- 그 다음: 배당수익률, 그리고 배당이 지난 몇 년 동안 계속 유지되었는지를 항목별로 살피라고 조언한다.[^92] @[07:23]
이 과정들을 차례대로 보면 자연스럽게 저평가 우량주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93] @[07:23] (그는 여기서 PER/PBR 같은 구체 지표를 열거하진 않지만, 앞서 PER 언급이 있어 밸류에이션 지표 확인도 암묵적으로 포함되는 흐름이다.)[^94] @[04:41]
3.15. SCHD 등 ETF에 대한 입장: 현재 ETF 미투자, “본질을 보기 어렵다” + 개별주 성과가 더 좋았다
진행자가 SCHD 같은 ETF가 인기인데 투자하는지 묻자, 출연자는 현재 ETF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답한다.[^95] @[07:28]
그 이유는 ETF의 구조적 특성 때문이다.
- ETF는 수많은 개별주를 합한 금융상품이라서,
- 그 안에는 좋은 기업도, 별로 좋지 않은 기업도 포함될 수 있다고 말한다.[^96] @[07:39]
- 본인은 투자에서 “기업의 본질 가치”를 보라고 했는데, SCHD 같은 ETF는 이미 합쳐진 결과물이라 ‘SCHD의 본질’을 볼 수가 없다고 주장한다.[^97] @[07:53]
또한 경험적 이유를 든다.
-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시세차익 등 여러 측면에서 본인의 개별주 투자가 성과가 더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SCHD 투자 계획이 없다고 말한다.[^98] @[08:03]
다만 균형을 위해 “SCHD가 나쁘다”라고 단정하지는 않는다.
- 초보자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 “계속 유지”하기보다는 처음 몇 년간 유지한 뒤 다음에는 개별주도 살펴보는 게 더 좋을 것이라고 조언한다.[^99] @[08:09]
즉, ETF를 완전히 부정하기보다 초기 학습/입문용 vs 본질분석/선별투자라는 단계론을 제시한다.[^100] @[08:14]
3.16. 외부 변수(정치 이슈·탄핵 등) 대응: “잡음”으로 간주, 하락은 매수 기회
진행자가 “주식은 본질 가치 외에도 외부 변수(예: 갑자기 탄핵으로 주가 폭락)가 많지 않냐”고 묻자, 출연자는 외부 환경 변화를 **기업 본질과 무관한 ‘잡음/소음’**으로 판단한다고 말한다.[^101] @[08:29]
따라서,
- 소음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면,
- 기업 본질에는 변화가 없으므로
- 오히려 더 사모을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고 설명한다.[^102] @[08:49]
이는 그가 일관되게 말하는 “가격 변동을 불확실성으로 보고 회피하지 말고, 장기 관점에서 축적하라”는 메시지의 구체적 적용 사례다.[^103] @[03:21]
3.17. 하락장 실전 행동: 보험담보대출(금리 3.4%)로 추가매수, 배당수익률이 더 높아 “안 할 이유 없다”
그는 구체 사례로 “작년 12월 정치적 문제로 국내주식이 크게 하락”했을 때를 든다.[^104] @[09:01] 그때 그는 보험 담보 대출을 조금 받아 주식을 오히려 더 샀다고 말한다.[^105] @[09:05]
보험담보대출을 선택한 이유를 숫자로 설명한다.
- 보험담보대출은 본인이 가진 보험을 담보로 하는 것이고,
- 금리가 **3.4%**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106] @[09:08]
- 반면 본인이 사는 종목들의 배당수익률은 더 높다는 전제를 두고,
- 그래서 **“안 할 이유가 없다”**고 결론낸다.[^107] @[09:12]
진행자가 “하락장이 길었는데 불안하지 않았냐”고 묻자, 그는 투자 기간을 “한두 달”이 아니라 **“평생, 죽을 때까지 같이 투자할 사람”**이라고 규정한다.[^108] @[09:25] 따라서 하락장이 1~4개월이든 자신에게 큰 영향이 없고, 오히려 하락 기간을 활용해 더 사모은다고 말한다.[^109] @[09:30]
이 대목은 그의 장기투자 철학이 ‘시간 프레임’(평생)으로 얼마나 강하게 고정되어 있는지 보여준다.[^110] @[09:30]
3.18. 세금 관리: 해외주식 양도세(3억 이후)·국내주식 대주주 요건(종목당 50억)·배당소득세 15.4%·증여로 종소세 완화
진행자가 “세금이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라고 묻자, 출연자는 본인의 상황에서 세금 부담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항목별로 설명한다.[^111] @[09:41]
- 미국(해외) 주식 양도세
- 해외주식은 “3억 원 이후에 양도세가 발생할 정도로” 자신은 팔지 않았다고 말한다.[^112] @[09:41]
- 즉, 지금까지 해외주식은 3억 이내만 매도했다는 취지로 설명한다.[^113] @[09:47]
- 국내 주식 양도세(대주주 요건 언급)
- 국내주식은 매도한 경우가 있으나, **“한 종목당 50억 원 이하면 양도세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한다.[^114] @[09:52]
- 그래서 지금까지 국내주식 양도세는 낸 적이 없다고 한다.[^115] @[10:00]
- (이 부분은 제도 세부는 시기별로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영상에서 출연자가 본인 판단/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는 점이 핵심이다.)[^116] @[09:52]
- 배당소득세와 종합소득세
- 배당소득세는 15.4% 원천징수라서 본인이 따로 할 일은 없다고 말한다.[^117] @[10:07]
- 다만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그는 작년에 배우자와 아이들에게 비과세 한도만큼 증여를 완료해 세금을 조금 낮출 수 있었다고 한다.[^118] @[10:13]
- 배당소득 규모와 실제 납부세액
- 배당소득이 2억 2천만 원 정도라고 말한다.[^119] @[10:21]
- 그런데 5월에 납부한 금액은 2천만 원이 약간 안 되는 금액이라고 말한다.[^120] @[10:26]
- 세금이 낮은 추가 이유(거주자/소득원천 특수성)
- “특수한 경우”로, 본인은 국내 근로소득이 없고, 소득의 본래 원천이 해외에 있으며, 본인이 비거주자라 세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도 있다고 설명한다.[^121] @[10:26]
즉, 이 파트는 단순 절세 팁이라기보다, 그의 자산 규모 대비 세금이 ‘생각보다 적게 보이는’ 이유를 제도(원천징수·양도 과세기준) + 가족 증여 + 비거주자/해외소득 구조로 해명하는 구성이다.[^122] @[10:26]
3.19. 하반기 주목/추천 3종목: 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삼성화재 우선주, 그리고 “자사주 많은 기업” 선호
진행자가 “하반기에 주목하는 종목 3가지만” 요청하자, 출연자는 먼저 큰 기준을 말한다.[^123] @[10:38]
- 저평가 우량주, 그리고
-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들을 매수해 두면 나중에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124] @[10:43]
그리고 구체적으로 3개를 제시한다.
- 하나금융지주[^125] @[10:51]
- 우리금융지주[^126] @[10:51]
- 삼성화재 우선주[^127] @[10:51]
(여기서 “자사주를 많이 보유”를 왜 중요하게 보는지의 상세 메커니즘—예: 소각/주주환원/지배구조—를 길게 설명하진 않지만, 선호 기준으로 명시한다는 점이 핵심이다.)[^128] @[10:43]
3.20. “박스피” 해석: 지수는 박스였지만 시총은 우상향, 원인 중 하나로 ‘물적분할’ 지적, 앞으로 개선 기대
진행자가 코스피를 “박스피”라고 부르는 현상을 언급하자, 출연자는 프레이밍을 바꾼다.[^129] @[10:57]
- “지수는 박스피였지만” 시가총액 전체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었다고 말한다.[^130] @[11:01]
지수가 오르지 못한 이유로 그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로 물적분할 이슈를 든다.[^131] @[11:06]
- 하나의 기업이 자회사를 중복적으로 상장하면 지수는 절대 오를 수가 없다고 말한다.[^132] @[11:12]
- 대신 “금액(규모)은 커지겠죠”라고 덧붙여, 경제적 가치의 총합은 늘 수 있으나 지수 산출/구조 측면에서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을 한다.[^133] @[11:20]
그리고 전망에 대해:
- 물적분할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물적분할은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134] @[11:24]
- 그래서 “박스피는 옛날 얘기”, 앞으로는 꾸준히 상승할 것 같다고 전망한다.[^135] @[11:27]
즉, 그는 한국 증시의 구조적 디스카운트 요인 중 하나로 물적분할을 지목하며, 시장 인식 변화로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는 낙관적 시나리오를 제시한다.[^136] @[11:24]
3.21. “배당주”라는 말의 함정과 커버드콜 ETF 비판: 진정한 배당은 ‘기업 이익에서’ 나온다
진행자가 “앞으로도 계속 배당주 투자할 거냐”고 묻자, 출연자는 표현을 바로잡는다.[^137] @[11:33]
- 본인은 “배당주 투자”가 아니라 저평가 우량주 투자를 계속할 생각이라고 말한다.[^138] @[11:37]
- 왜냐하면 “배당주”라고 하면 사람들이 배당에만 집중한다고 지적한다.[^139] @[11:40]
특히 최근 유행으로 커버드콜, ETF를 언급하며, 그는 이를 강하게 구분한다.
- “그거는 배당이 아닙니다.”라고 말한다.[^140] @[11:47]
- “단순히 재살 깎아 주는 금액”이라고 표현한다.[^141] @[11:50]
반면 “진정한 배당”의 정의는 명확히 제시한다.
- 기업의 이익으로부터 발생한 금액이 진정한 배당이라고 말한다.[^142] @[11:57]
따라서 본인은 앞으로도 저평가(그는 마지막에 ‘불량주’라고 발음되는 부분이 있으나 문맥상 ‘우량주’ 일관) 우량주를 장기투자할 것이라고 결론낸다.[^143] @[12:00]
3.22. 마무리 조언: 장기투자는 모두에게 어렵지만, 주식이 가장 효율적 자산임을 믿고 지속하라
마지막으로 구독자에게 조언을 요청받자, 출연자는 장기투자의 난이도를 솔직하게 인정한다.[^144] @[12:03]
- 장기투자는 쉽지 않고, 본인에게도 쉬운 적이 없었고, 모두에게 쉽지 않다고 말한다.[^145] @[12:07]
- 그러나 많은 투자의 대가들이 말했듯이 주식 자산이 가장 효율적인 자산이라고 강조한다.[^146] @[12:13]
- 주식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믿음을 갖고 장기투자를 계속 이어가면 분명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끝낸다.[^147] @[12:18]
4. 핵심 통찰
-
‘금액’이 아니라 ‘행동 양식(습관)’이 복리의 기반
출연자는 4,000만 원으로 시작했음을 공개하면서, 소액일 때부터 트레이딩 습관이 들면 계속 그 패턴으로 간다고 경고하고, 반대로 저평가 우량주를 “사모으는 습관”이 장기 성과로 이어진다고 본다.[^148] @[02:14] -
장기투자는 철학이 아니라 “시간 프레임의 고정”
그는 자신을 “한두 달 투자자”가 아니라 “평생 죽을 때까지 투자할 사람”으로 정의한다.[^149] @[09:25] 이 정의가 성립하면, 1~4개월 하락장은 위협이 아니라 매수 기간이 된다.[^150] @[09:30] -
매도는 ‘수익확정’이 아니라 ‘가치 재배치’
그는 이익실현 매도를 하지 않고, 오직 더 저평가된 곳이 있을 때만 갈아탄다고 말한다.[^151] @[05:07] 매도의 목적이 감정적 안도(수익 확정)가 아니라, 상대가치 극대화로 설정돼 있다.[^152] @[05:11] -
외부 변수는 리스크가 아니라 가격 할인(기회)로 해석
정치 이슈로 하락한 국면에서 보험담보대출(3.4%)까지 써서 추가매수했다는 사례는, 그가 외부 이벤트를 본질 훼손이 아닌 “소음”으로 보고, 가격 하락을 할인으로 해석한다는 점을 극단적으로 보여준다.[^153] @[09:05] -
‘배당’에 대한 정의 싸움: 현금흐름의 질을 따진다
그는 배당을 단순 분배금으로 보지 않고, “기업 이익에서 나오는 것”만을 진정한 배당으로 정의한다.[^154] @[11:57] 이 관점에서는 커버드콜 분배금은 배당이 아니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나온다.[^155] @[11:47]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MTS / HTS: 모바일/홈 트레이딩 시스템. 출연자는 기업 재무상태 확인을 HTS/MTS에서 먼저 하라고 말한다.[^156] @[07:17]
- 올웨더 포트폴리오: 일반적으로 자산을 여러 종류(주식·채권 등)로 분산해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을 지칭. 출연자는 이를 “지키는 사람의 방어적 전략”으로 설명한다.[^157] @[01:29]
- 저평가 우량주: 출연자가 반복 사용하는 핵심 개념. “실적/배당은 성장했는데 주가가 반영하지 못한 기업(예: 하나금융지주 10년 무적자, 순이익 4배, 배당 6배 vs 주가 정체)” 같은 맥락에서 정의된다.[^158] @[03:54]
- 물적분할: 기업이 자회사를 분할해 별도 상장하는 형태를 가리키며, 출연자는 이것이 지수 상승을 막는 큰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159] @[11:12]
- 보험 담보 대출: 보유 보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식. 출연자는 금리 3.4%를 언급하며, 배당수익률이 더 높다면 활용할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160] @[09:08]
- 원천징수(배당소득세 15.4%): 배당 지급 시 세금이 자동으로 떼이는 구조. 출연자는 그래서 본인이 따로 할 일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161] @[10:07]
- 커버드콜 ETF: 콜옵션 매도로 프리미엄을 얻어 분배하는 전략을 포함한 ETF를 지칭. 출연자는 이를 “배당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162] @[11:47]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장기투자의 힘’ 주식으로 4000만원에서 55억원 만든 직장인의 실제 계좌 공개 [싱글파이어][^163] @[00:00]
- 채널: 싱글파이어[^164] @[02:00]
- 길이: 12분 35초[^165] @[00:00]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T22mXDQYnT0
[^1]: 초기자금 4천만 원으로 시작했다고 직접 언급. @[02:14]
[^2]: 초기자금보다 장기투자 의지/습관이 중요하다는 주장. @[02:21]
[^3]: 기술주 부재 및 분산투자 질문. @[01:19]
[^4]: 올웨더는 방어, 본인은 100% 주식이 맞다는 답. @[01:29]
[^5]: 배당주가 아닌 저평가 우량주라고 부르는 이유 제시. @[11:33]
[^6]: 커버드콜 ETF 분배금은 배당이 아니라는 주장과 배당의 정의. @[11:47]
[^7]: 출연자 자기소개 및 재출연 맥락. @[02:00]
[^8]: 종목/원칙/세금 등 여러 디테일 전개. @[01:03]
[^9]: 장기투자는 습관이라는 강조. @[02:23]
[^10]: 버핏식 “잃지 않는 투자”와 장기투자 연결. @[02:52]
[^11]: 외부 변수=소음, 하락=기회 프레임. @[08:42]
[^12]: 계좌 금액 반응. @[00:09]
[^13]: 국내주식 계좌 및 메리츠 MTS. @[00:11]
[^14]: 수수료 무료, 혜택 따라 이동. @[00:18]
[^15]: 36억 3천 언급. @[00:21]
[^16]: 해외 잔고 1470 정도 언급. @[00:25]
[^17]: 나무 해외주식 9.7억. @[00:31]
[^18]: 해외주식도 종류 보유. @[00:37]
[^19]: 배우자 증여 및 9억. @[00:41]
[^20]: 실시간 총액 55억 5,900만. @[00:52]
[^21]: 안 판 이익 15억, 계좌 합산 설명. @[00:57]
[^22]: 하나금융 평가액 18억+ 매입 10억 언급. @[01:03]
[^23]: 삼성화재 우선주/우리지주/현대차/엑슨모빌. @[01:09]
[^24]: 기술주 없음 확인. @[01:19]
[^25]: 전통 가치/배당 성격 포트폴리오 암시. @[01:09]
[^26]: 올웨더 질문. @[01:20]
[^27]: 올웨더=방어. @[01:29]
[^28]: 100% 주식 주장. @[01:33]
[^29]: 55억이어도 방어 안 함, 큰 부자 많음. @[01:46]
[^30]: 목표 없음, 취미. @[01:51]
[^31]: 댓글 반응 언급. @[02:04]
[^32]: 초기자금 4천만 원. @[02:14]
[^33]: 초기자금보다 의지. @[02:21]
[^34]: 장기투자는 습관. @[02:23]
[^35]: 트레이딩 습관 경고. @[02:27]
[^36]: 저평가 우량주 장기투자 습관의 장기 성과. @[02:35]
[^37]: 소액일 때 습관 형성 강조 흐름. @[02:23]
[^38]: 투자 이유=자산가. @[02:48]
[^39]: 버핏 인용 취지. @[02:52]
[^40]: 장기투자 시 손실 가능성 0 수렴 주장. @[02:56]
[^41]: 주가 변동과 불확실성. @[03:03]
[^42]: 불확실성 회피로 장기 지속 어려움. @[03:07]
[^43]: 불확실성 감안하고 계속 사모으기. @[03:21]
[^44]: 장기투자 논리 구조 전개. @[02:56]
[^45]: 테슬라 급등 질문. @[03:28]
[^46]: 테슬라=테마주 인식. @[03:40]
[^47]: 꾸준한 자산상승으로 배 안 아픔. @[03:44]
[^48]: 상대비교보다 자기 자산의 지속 증가. @[03:44]
[^49]: 하나금융 안목 질문. @[03:49]
[^50]: 10년 이상 무적자. @[03:54]
[^51]: 순이익 4배. @[04:00]
[^52]: 배당 6배. @[04:02]
[^53]: 주가 거의 안 오름. @[04:04]
[^54]: 실적/배당 대비 가격 미반영=저평가 논리. @[04:04]
[^55]: 은행은 사라질 수 없는 섹터, 손해 보기 어려움. @[04:09]
[^56]: 국내 금융 내수 한계 비판 질문. @[04:20]
[^57]: 미국 은행(CT) 보유 언급. @[04:35]
[^58]: 미국 은행 고평가라 비중 작음. @[04:38]
[^59]: 국내가 더 저평가라 비중 확대. @[04:41]
[^60]: 하나금융 배당수익률 5% 언급. @[04:47]
[^61]: CT은행 세후 3% 미만. @[04:50]
[^62]: 배당률만 봐도 하나금융 저평가 결론. @[04:53]
[^63]: 밸류에이션/배당 기준으로 비중 결정. @[04:41]
[^64]: 이익실현 매도 안 함. @[05:04]
[^65]: 더 저평가 종목 있을 때만 매도 후 매수. @[05:11]
[^66]: 매도 목적의 재정의. @[05:11]
[^67]: 2019년 중반부터 하나금융 매집. @[05:14]
[^68]: 변동폭 상관없이 계속 매수. @[05:24]
[^69]: 타 종목 매도대금도 재매수에 사용. @[05:28]
[^70]: 근로/배당/기타 소득 모두 투입. @[05:33]
[^71]: 여전히 저평가라 계속 매수. @[05:37]
[^72]: 현금흐름 전부를 축적에 연결. @[05:33]
[^73]: 예적금 안 함. @[05:43]
[^74]: 여윳돈은 주식 매수. @[05:51]
[^75]: 자산군 장기 성과 순서 제시. @[05:55]
[^76]: 100년 통계 근거로 주식 선호. @[06:03]
[^77]: 과거 인증과 현재 비교. @[06:08]
[^78]: 2020년 5월 10.2억. @[06:19]
[^79]: 작년 40억. @[06:22]
[^80]: 지난주 50억. @[06:25]
[^81]: 비결=저평가 우량주 계속 사모으기. @[06:25]
[^82]: “별거 없다” 반복. @[06:27]
[^83]: 사람들이 못 하는 이유=탐욕. @[06:31]
[^84]: 장기투자 기간(5~10년) 언급. @[06:43]
[^85]: 단기간 5배/10배 기대. @[06:49]
[^86]: 테마주 쏠림. @[06:49]
[^87]: 본질 집중 투자 강조. @[06:55]
[^88]: 장기투자의 적을 탐욕/단기주의로 규정. @[06:49]
[^89]: 초보자 질문. @[07:01]
[^90]: 기업 본질 정의(이익 창출). @[07:11]
[^91]: 재무상태 확인. @[07:17]
[^92]: 배당수익률/배당 유지 체크. @[07:23]
[^93]: 체크리스트로 저평가 우량주 탐색 가능 주장. @[07:23]
[^94]: PER 등 밸류 지표 언급 흐름 연결. @[04:41]
[^95]: ETF 미투자. @[07:28]
[^96]: ETF 구성상 좋은/나쁜 기업 혼재. @[07:39]
[^97]: ETF는 본질 보기 어렵다 주장. @[07:53]
[^98]: 개별주가 성과 더 좋음. @[08:03]
[^99]: 초보자에겐 좋지만 이후 개별주도 보라. @[08:09]
[^100]: 단계론적 ETF 활용 관점. @[08:14]
[^101]: 외부변수=잡음/소음. @[08:42]
[^102]: 하락 시 추가매수 기회. @[08:49]
[^103]: 불확실성 수용과 축적의 실전 적용. @[03:21]
[^104]: 12월 정치 문제로 하락 언급. @[09:01]
[^105]: 보험담보대출로 추가매수. @[09:05]
[^106]: 금리 3.4% 언급. @[09:08]
[^107]: 배당수익률>대출금리, “안 할 이유 없다”. @[09:12]
[^108]: 투자 기간=평생. @[09:25]
[^109]: 하락장 길어도 영향 적고 더 매수. @[09:30]
[^110]: 시간 프레임 고정의 의미. @[09:30]
[^111]: 세금 질문. @[09:41]
[^112]: 해외주식 3억 이후 양도세, 그만큼 팔지 않음. @[09:41]
[^113]: 해외주식은 3억 이내만 매도. @[09:47]
[^114]: 국내주식 종목당 50억 이하면 양도세 없다는 설명. @[09:52]
[^115]: 국내 양도세 낸 적 없음. @[10:00]
[^116]: 제도는 변동 가능하나 발언 내용 정리. @[09:52]
[^117]: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10:07]
[^118]: 배우자/아이 비과세 한도 증여로 종소세 낮춤. @[10:13]
[^119]: 배당소득 2.2억. @[10:21]
[^120]: 5월 납부세액 2천만 원 미만. @[10:26]
[^121]: 국내 근로소득 없음, 해외소득/비거주자라 세금 낮음. @[10:26]
[^122]: 세금이 낮게 보이는 구조 설명. @[10:26]
[^123]: 하반기 종목 질문. @[10:38]
[^124]: 저평가 우량주+자사주 많은 기업 선호. @[10:43]
[^125]: 추천: 하나금융지주. @[10:51]
[^126]: 추천: 우리금융지주. @[10:51]
[^127]: 추천: 삼성화재 우선주. @[10:51]
[^128]: 자사주 보유 기준 제시 자체가 핵심. @[10:43]
[^129]: 박스피 언급. @[10:57]
[^130]: 지수는 박스, 시총은 우상향 주장. @[11:01]
[^131]: 지수 정체 이유 중 물적분할. @[11:06]
[^132]: 중복상장 시 지수 상승 어렵다 주장. @[11:12]
[^133]: 대신 금액(규모)은 커진다는 보충. @[11:20]
[^134]: 물적분할 인식 확산으로 앞으로 어렵다 전망. @[11:24]
[^135]: 박스피는 옛말, 꾸준히 상승 전망. @[11:27]
[^136]: 구조적 요인 개선 기대. @[11:24]
[^137]: 배당주 투자 계속 여부 질문. @[11:33]
[^138]: 저평가 우량주 투자 지속. @[11:37]
[^139]: 배당주라는 말이 배당에만 집중시키는 문제. @[11:40]
[^140]: 커버드콜 ETF는 배당 아님. @[11:47]
[^141]: “재살 깎아 주는 금액” 표현. @[11:50]
[^142]: 진정한 배당=기업 이익에서 발생. @[11:57]
[^143]: 저평가 우량주 장기투자 결론. @[12:00]
[^144]: 마무리 조언 요청. @[12:03]
[^145]: 장기투자는 모두에게 어렵다. @[12:07]
[^146]: 주식이 가장 효율적 자산. @[12:13]
[^147]: 믿고 지속하면 좋은 성과. @[12:18]
[^148]: 초기자금-습관 논리 재강조. @[02:14]
[^149]: 평생 투자자 정체성. @[09:25]
[^150]: 하락장 무의미/매수기간. @[09:30]
[^151]: 이익실현 매도 부정. @[05:07]
[^152]: 더 저평가로 이동하는 매도 정의. @[05:11]
[^153]: 보험담보대출로 하락장 매수. @[09:05]
[^154]: 배당의 정의. @[11:57]
[^155]: 커버드콜 분배금 비판. @[11:47]
[^156]: HTS/MTS에서 재무 확인. @[07:17]
[^157]: 올웨더에 대한 출연자 정의. @[01:29]
[^158]: 하나금융 사례로 본 저평가 우량주 개념. @[03:54]
[^159]: 물적분할 정의/영향. @[11:12]
[^160]: 보험담보대출 금리 3.4%. @[09:08]
[^161]: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15.4%. @[10:07]
[^162]: 커버드콜 ETF 관련 발언. @[11:47]
[^163]: 영상 제목/주제. @[00:00]
[^164]: 채널 정보. @[02:00]
[^165]: 영상 길이(사용자 제공 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