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전제에서, 개인이 주식 ‘장기투자’로 실제로 큰 자산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어떤 방식과 기준으로 해야 ‘강제 존버’가 아니라 ‘의도된 장기투자’가 되는가?[^1] @[00:27]
- [= 답] 가능하지만 ‘그냥 오래 들고 있기’가 아니라, (1) 이익을 잘 내고 (2) 그 이익의 지속가능성이 높고 (3)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등)이 확인되는 ‘저평가 우량주’를 사서, 저평가가 해소될 때까지 보유하며 ‘주식이라는 자산’ 안에서 계속 갈아타는 방식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출연자(임인홍)의 핵심 답이다.[^2] @[10:43] 또한 그는 하락장을 ‘견디는 구간’이 아니라 추가매수 기회로 해석하며, 때로는 주식담보를 활용해 더 매수하기도 했다고 말한다.[^3] @[13:43]
2. 큰 그림
이 영상은 ‘오일 전문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포트폴리오를 정기 공개하는 임인홍 저자(출연자)가, **장기투자 성과(4,000만 원 시작 → 약 55억 원 규모)**와 함께 자신이 쓰는 종목선정 기준, 포트폴리오 구성, 매매 원칙, 배당 전략, 한국 vs 미국 비중 판단을 인터뷰 형식으로 설명하는 콘텐츠다.[^4] @[03:32]
진행자(전인구)는 ‘강제 존버’ 경험을 언급하며, 장기투자가 성과로 연결되려면 좋은 종목을 고르는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실제 사례(정유주→은행주 리밸런싱, 배당금 규모, 저평가 판단 근거)를 통해 확인하려는 목적을 갖고 질문을 이어간다.[^5] @[00:57]
핵심 메시지 3개
- 성과는 “4,000만 원만으로 55억”이 아니라, 장기간 투자 + 중간중간 추가투입이 결합된 결과이며, 수익률 산정 자체도 적립식 매수 때문에 단순하지 않다는 점을 전제한다.[^6] @[03:32]
- 장기투자의 핵은 “오래 버티기”가 아니라 **저평가 우량주를 사서 저평가가 해소되는 구간에 ‘갈아타기’**를 반복하며 주식 자산을 유지·증식하는 운용 철학이다.[^7] @[06:30]
- 그는 국내주식 비중이 높은데, 그 이유를 한국 시장의 상대적 저평가와 향후 부동산 중심 가계자산이 금융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에서 찾는다.[^8] @[07:56]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수익률 공개가 왜 어려운가” → 그럼에도 계산해보니 ‘55억’(최근 기준)
진행자는 시작부터 “수익률 공개가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다.[^9] @[00:08] 출연자는 장기투자를 12년 동안 이어오면서 계속 돈을 넣어 주식을 사 모으는 방식(적립·추가투입)이었기 때문에, 단순한 ‘처음 돈 대비 몇 %’ 같은 수익률 계산이 어렵다고 말한다.[^10] @[03:32]
그럼에도 본인이 직전 금요일 기준으로 계산 영상을 만들었다고 하며, 그 계산 결과가 약 55억 원 규모였다고 언급한다.[^11] @[03:43] 진행자는 “책 쓸 때보다 더 올라갔다”고 반응하고, 출연자는 책 집필 당시에는 약 45억 원 정도로 이야기했는데 최근 상승으로 55억 수준이 되었다고 정리한다.[^12] @[03:46]
여기서 출연자는 중요한 단서를 붙인다. “시작은 4,000만 원”이 맞지만, 그 4,000만 원만 계속 굴려서 55억을 만든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계속 자금을 더 투입했기 때문에, 엄밀히 “4,000만 원이 55억이 됐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고 말한다.[^13] @[03:58]
또한 진행자가 기간을 묻자 출연자는 “지금은 12년 정도”라고 답하고, 책을 쓸 때 계산해 본 결과 **연평균 수익률이 약 24%**였다고 제시한다.[^14] @[04:04] 이 정도면 대략 10배 수준이며, 이를 출연자는 “10년 동안 투입한 순수 원금 대비 약 10배 정도”라는 식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한다.[^15] @[04:09] 진행자는 연봉을 크게 잡아도 투자 수익이 이를 압도하므로, 본질적으로 ‘근로소득’이 아니라 ‘투자 성과’로 자산이 커진 케이스라고 정리한다.[^16] @[04:25]
3.2 ‘오일 전문가’ 닉네임의 배경: 직업은 오일, 투자는 오일 예측과 별개
진행자는 출연자의 닉네임(오일 전문가)이 “갑자기 왜 오일이냐”고 묻는다.[^17] @[01:39] 출연자는 첫 직장을 국내 정유사에서 시작해 10년 근무했고, 이후 기회가 생겨 쿠웨이트로 이직했으며 그곳에서도 오일 관련 업무를 하다 보니 닉네임을 그렇게 정했다고 설명한다.[^18] @[01:46]
다만 진행자가 “그러면 정유주 투자의 달인 아니냐”고 연결하자, 출연자는 오일 분야 근무와 오일 가격 전망 능력은 별개라며 선을 긋는다.[^19] @[02:05] 업계에 있어도 가격을 맞히는 것과는 다르다는 취지다.
흥미롭게도 출연자는 과거에는 해외선물·FX마진도 했고 실제로 돈을 벌기도 했지만, 그것이 지속 가능한 투자 방식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현재는 전부 저평가 우량 장기투자로 전환했다고 말한다.[^20] @[02:40]
3.3 장기투자 “계기”가 된 첫 성공 사례: S-Oil 장기보유(2014~2018) → 큰 수익 실현
진행자가 “오일 업종이면 정유주·오일선물 유혹이 클 것 같다”고 하자, 출연자는 본인의 첫 장기투자 종목이 **S-Oil(SOIL)**이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한다.[^21] @[02:13]
그는 2014년부터 매수해 2018년에 매도했는데, 그때 “큰 수익”이 있었고 그것이 장기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22] @[02:21]
뒤쪽에서 그는 이 S-Oil 투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배당 포함 약 5억 6천만 원 정도 실현했다”고 숫자로 제시한다.[^23] @[08:30] (진행자는 타이밍이 정유 사이클을 잘 먹은 것이라며 “기가 막히다”고 평가하고, 출연자는 “운”이라고 인정한다.[^24] @[08:45])
3.4 현재 자산 구성(핵심 5종목이 75%): 은행지주 + 보험 + 현대차 우선주 + 엑슨모빌
진행자가 “현재 보유 포트폴리오”를 묻자, 출연자는 총 보유 종목이 30개이지만, **상위 5개 종목이 75%**를 차지하므로 사실상 상위 5개가 핵심이라고 말한다.[^25] @[04:33]
그가 공개한 상위 5개는 다음과 같다.
- 하나금융지주(가장 큰 비중)
- 우리금융지주
- 삼성화재 우선주
- 현대차2우B(현대차 ‘2우B’ 우선주)
- ExxonMobil(엑슨모빌)[^26] @[04:50]
진행자는 공통점이 “배당이 빵빵한 것들 아니냐”고 짚고, 출연자는 배당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배당만 보고 산 것이 아니라 ‘본질가치 대비 주가가 낮다(저평가)’고 판단해서 계속 사 모으는 중이라고 정리한다.[^27] @[05:09]
3.5 현대차 ‘본주’ 대신 ‘2우B’ 우선주를 택한 이유: 거래량 + 배당 우위
진행자는 “현대차는 본주도 있는데 우선주(특히 2우B)를 산 건 배당도 본 것 아니냐”고 묻는다.[^28] @[05:15] 출연자는 현대차 우선주가 **총 3종(우, 2우B, 3우B)**이 있는데, 우선주는 보통 거래량이 적어 매수·매도 모두 불편할 수 있다고 전제한다.[^29] @[05:27]
그런데 현대차 2우B는 거래량이 비교적 많고, 다른 우선주보다 배당금을 조금 더 주는 경향이 있어 그 종목을 선택했다고 설명한다.[^30] @[05:33]
진행자는 “둘 다 같이 오르는 전제라면 우선주가 배당수익률이 높아 유리하다고 본 것”이라고 재정리했고, 출연자는 “맞다”고 확인한다.[^31] @[05:45]
3.6 배당금 규모: 작년 실수령 2.2~2.3억, 올해 예상 2.8억
진행자가 “연 배당금이 어느 정도냐”고 묻자, 출연자는 배당이 매년 상승 추세이며 작년 실수령 기준 2억 2,300만 원, 그리고 올해는 약 2억 8천만 원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답한다.[^32] @[06:01]
진행자는 “은퇴한 분들은 이것만으로도 은퇴자금이 되겠다”고 반응하지만, 출연자는 배당이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마진(여유)을 더 크게 가져가려 한다고 말한다.[^33] @[06:17]
3.7 언제 파는가: “이익실현 목적 매도”가 아니라 “저평가 해소 → 교체(리밸런싱)”
진행자가 “언제 수익화를 하느냐”고 묻자, 출연자는 주식을 이익실현 자체를 목적으로 팔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34] @[06:30]
그의 매도 기준은, 해당 기업이 저평가 상태에서 어느 정도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될 때 매도하고, 그 돈으로 다른 저평가 우량주를 사 모으는 것이다.[^35] @[06:39]
여기서 출연자는 본인의 철학을 “항상 주식으로 부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표현한다.[^36] @[06:43] 그 이유는 주식이 가장 효율적인 자산이라고 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37] @[06:48]
이 철학은 자산배분에서도 드러난다. 진행자가 부동산 이야기를 꺼내자, 출연자는 부동산이 있었는데 팔고 주식을 더 샀고, 현재 남은 것은 오피스텔 1채인데 이것도 임대사업자 의무보유기간 때문에 묶여 있어 기간이 지나면 팔아 주식을 더 살 계획이라고 말한다.[^38] @[06:52]
3.8 해외투자: 사우디 아람코는 접근 불가, 대신 엑슨모빌 등 ‘오일 섹터’ 중심
진행자가 쿠웨이트 근무 경험을 언급하며 “사우디 아람코 같은 거 투자할 만하지 않냐”고 묻자, 출연자는 아람코는 사우디 시장에만 상장돼 있고, 자신이 사우디에서 계좌를 만들지 않으면 살 수 없다고 말한다.[^39] @[07:13]
그의 현재 비중은 원래 **국내 80% / 해외 20%**였는데, 최근 국내 주식이 오르며 국내 83% / 해외 17% 정도로 바뀌었다고 설명한다.[^40] @[07:26] “메인은 국내”라는 답이 명확하다.[^41] @[07:29]
3.9 “장기투자는 미국” 인식에 대한 반론: 본질은 같고, 한국이 더 저평가라 국내 비중이 커졌다
진행자는 많은 사람들이 “장기투자 하려면 한국 말고 미국”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뒤, 그럼에도 국내 비중을 높인 이유를 묻는다.[^42] @[07:39]
출연자는 “주식의 본질은 국내든 해외든 같다”고 말하면서도, 한국이 상대적으로 더 저평가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국내 비중이 커졌다고 설명한다.[^43] @[07:56]
또한 그는 국내 시장에 “큰 변화”가 올 수 있다고 보는데, 그 근거로 가계자산이 부동산에 묶여 있는 구조가 점차 바뀌어 부동산 비중은 낮아지고 금융 비중은 올라올 것이라는 흐름을 제시한다.[^44] @[08:10] 그래서 국내 주식에 더 큰 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말한다.[^45] @[08:14]
3.10 가장 큰 수익 사례(실현/미실현): S-Oil 실현 5.6억, 하나금융 평가이익 8억+
진행자가 “지금까지 자산을 불릴 때 가장 수익을 많이 준 섹터/종목”을 묻자, 출연자는 실현 기준으로는 앞서 언급한 S-Oil이 대표이며, 배당 포함 약 5억 6천을 실현했다고 말한다.[^46] @[08:30]
현재는 아직 실현하지 않았지만 하나금융지주의 경우 평가이익만 약 8억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말한다.[^47] @[08:41]
진행자는 S-Oil 매수·매도가 사이클을 “제대로 먹은 구간”이라고 하지만, 출연자는 알 수 없었던 부분이라며 “운”이라고 정리한다.[^48] @[08:45]
3.11 S-Oil을 팔기로 결심한 ‘이유’: 정제마진 급락 → 실적 하락 국면 인식
진행자가 “그래도 팔 때를 결심한 이유가 있었냐”고 파고들자, 출연자는 2018년 당시 정유업에는 **정제마진(원유 대비 제품 가격 차이)**이라는 핵심 지표가 있는데, 그 시점에 정제마진이 급격히 하락했고 실제로 실적이 떨어지는 과정이 나타났다고 설명한다.[^49] @[09:04]
그래서 매도했고, 그 자금으로 하나금융지주 등 저평가 우량주를 매수했다고 말한다.[^50] @[09:20]
진행자는 “그때 은행주가 저점이었다”고 덧붙이며 이후 은행주 상승과 연결한다.[^51] @[09:25]
3.12 은행주 지금도 저평가인가? 출연자 답: “여전히 저평가, 계속 사는 중” + 판단은 ‘고정 목표가’가 아니다
진행자가 “지금 은행주는 저평가 구간이 아니지 않느냐”고 묻자, 출연자는 여전히 저평가라고 생각하며 그래서 계속 사고 있다고 답한다.[^52] @[09:36]
그는 저평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팔고 다른 걸 샀을 것”이라고 말해, 본인의 매수 지속 자체가 저평가 판단의 결과임을 강조한다.[^53] @[09:48]
진행자가 “사람 키로 치면 어느 지점(목표가)로 보냐”고 묻자, 출연자는 그 키(목표가)가 정해진 게 아니며, 회사의 주주환원 의지와 실제 행동에 따라 계속 변한다고 답한다.[^54] @[09:55] 즉, 목표가는 고정값이 아니라 기업의 정책·실행에 따라 업데이트된다는 관점이다.[^55] @[10:08]
그는 하나금융지주를 예로 들어, 지난 10년 동안 배당금이 꾸준히 상승했고(2020년은 정부 압박으로 낮춘 예외), 또한 주주환원율을 2027년까지 50%로 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여전히 기회가 크다고 말한다.[^56] @[10:16]
3.13 ‘강제 존버’가 되지 않으려면: 종목선정 3원칙(이익·지속성·주주환원)
진행자가 자신의 “강제 존버 종목”을 언급하며,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저평가 우량주를 사야 하는데 기준이 무엇인지 묻는다.[^57] @[10:34]
출연자는 본인이 크게 3가지를 본다고 정리한다.
- 이익이 잘 나는지(수익성)
- 그 이익창출력의 지속가능성(앞으로도 꾸준히 이익을 낼지)
- 주주환원: 배당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소각 등도 포함[^58] @[10:43]
진행자는 “그 면에서 은행주가 포인트가 됐다”고 연결한다.[^59] @[11:09] 또한 진행자는 과거 S-Oil이 “배당을 정말 잘 주는 주식”, 즉 **배당성향(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율)**이 높았다는 점을 상기시킨다.[^60] @[11:17]
3.14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엑슨모빌 + 페트로브라스(고배당, 누적 배당수익률 50%)
진행자가 “미국 주식은 어떤 것들이냐”고 묻자, 출연자는 해외에서도 엑슨모빌이 가장 큰 비중이라고 먼저 말한다.[^61] @[11:32]
그 다음으로 **페트로브라스(Petrobras)**를 소개한다. 브라질 최대 오일기업이며 정부가 큰 지분을 가지고 있어(국영/정부 영향) 주가가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는데, 대신 배당을 굉장히 많이 준다고 설명한다.[^62] @[11:39]
그는 페트로브라스 배당수익률이 **10%대(“10 몇%”)**라고 말하고, 본인이 3~4년 보유하는 동안 **누적 배당수익률만 벌써 50%**가 됐다고 언급한다.[^63] @[11:49]
앞으로도 이를 캐시 타워처럼 활용할 계획이며, 배당금이 들어오면 주식을 더 사는 방식으로 운용할 뜻을 밝힌다.[^64] @[12:12]
3.15 지수 ETF를 왜 안 하느냐: “방법은 좋지만, 내 성과는 직접 선별이 더 낫다”
진행자가 “미국 지수 추종 ETF는 안 하냐”고 묻자, 출연자는 지수추종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자신의 성과를 봤을 때는 직접 종목을 고르는 게 더 성과가 좋아서 굳이 지수추종을 살 필요를 못 느낀다고 답한다.[^65] @[12:16]
진행자는 이를 버핏 스타일(상위 몇 종목 집중)과 비슷하다고 비유한다.[^66] @[12:27] 그리고 “일반인은 ETF, 자신 있는 사람은 종목 발굴”이냐는 취지로 묻는데, 대화 흐름에서 출연자는 개별주 투자를 **‘저평가를 찾아 기다려 한 사이클을 먹는 재미’**로 설명한다.[^67] @[12:51]
그 감각을 출연자는 비유로 풀어낸다. 개별주 장기투자는 낚시와 같아서, 아침부터 찌를 던지고 점심·저녁까지 기다리다 해 질 무렵 월척이 무는 느낌이라고 말한다.[^68] @[12:54]
3.16 “신경 쓰지 않아도 돼서 ETF가 좋다”는 말에 대한 반응: “내 돈인데 왜 신경을 안 쓰나?”
진행자는 ETF 지지자들이 “신경 안 써서 좋다”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전하자, 출연자는 자신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한다.[^69] @[13:12]
소중한 돈을 투자하는데 왜 신경을 안 쓰려 하냐, 조금만 신경 쓰면 더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안타깝다는 취지다.[^70] @[13:17] 다만 관점 차이는 인정하며 말을 마무리한다.[^71] @[13:23]
3.17 하락장을 견디는 법: “견디는 게 아니라 기회” + 코로나 때는 주식담보로 추가매수
진행자가 “장기투자를 하려면 하락 구간을 견뎌야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떨어지면 더 사느냐”고 묻는다.[^72] @[13:33]
출연자는 주식이 가장 효율적인 자산이므로 주가가 떨어지면 자신에게는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된다고 말한다.[^73] @[13:43] 돈이 있으면 더 산다는 원칙이다.[^74] @[13:56]
특히 코로나 시기처럼 많이 떨어졌을 때는 살 돈이 부족해 주식을 담보로 더 샀다고 언급한다.[^75] @[14:05] 그는 “다른 사람에게는 견뎌야 할 구간이지만 자신에게는 기회”라고 표현하며, 하락을 감내가 아니라 ‘추가매수 국면’으로 해석하는 태도를 명확히 한다.[^76] @[14:11]
3.18 ‘다음 저평가주’를 미리 찾지 않는다: 지금은 보유기업 분석, 팔 때가 되면 그때 본다
진행자는 “지금도 다음 저평가주를 계속 찾지 않느냐”고 묻지만, 출연자는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77] @[14:17]
그 이유는 지금은 가지고 있는 기업 분석도 충분하고, 무엇보다 “내가 팔 때쯤엔 지금 저평가라고 찾은 게 저평가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볼 필요가 없다는 논리다.[^78] @[14:28] 즉, ‘미리 후보를 잔뜩 뽑는 방식’보다 ‘현재 보유의 확신’과 ‘매도 시점에 맞춘 신규 탐색’을 택하는 운용 방식이 드러난다.
3.19 삼성화재를 산 이유: 보험업의 가격전가(보험료 인상) 가능성 + 저평가(낮은 PER)
진행자가 “은행주 아닌 것 중 삼성화재는 왜 샀냐”고 묻자, 출연자는 보험업도 큰 범주에서 금융업이지만, 보험업은 이익의 지속가능성이 좋다고 설명한다.[^79] @[14:51]
그 논리는 “만약 손해를 본다면(보험에서 손해 보기 어렵지만) 보험료를 올리면 된다”는 식의 가격전가력이다.[^80] @[15:00] 그래서 지속성이 좋고 “손해를 볼 수가 없다”는 표현까지 쓴다.[^81] @[15:17]
또 삼성화재는 “버는 돈에 비해 주가가 낮다”, 즉 PER이 높지 않아 저평가라고 본다고 말한다.[^82] @[15:20]
진행자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를 덧붙이며, 생명보험은 장기계약·금리영향이 큰 반면 손해보험(실손, 운전자보험 등)은 1년 단위 성격이 있어 금리 영향이 비교적 덜하고 가격 반영이 빠르다는 취지로 대화를 확장한다.[^83] @[15:23] 출연자는 과거 삼성생명도 4년 보유했지만 이후 삼성화재로 갈아탔다고 말한다.[^84] @[15:30]
삼성화재 배당수익률을 묻자, 출연자는 시가 대비 세후 4~5% 정도라고 답한다.[^85] @[15:42]
3.20 “세후로 말한다”는 원칙, 그리고 종합과세 두려움에 대한 관점
진행자가 “세후로 말하는 사람 처음 본다”고 하자, 출연자는 세전은 그대로 받는 게 아니므로 자신은 항상 세후 기준으로 말한다고 설명한다.[^86] @[15:50]
진행자는 사람마다 금융소득 규모에 따라 종합과세(금융소득 종합과세) 상황이 달라진다고 질문하는데, 출연자는 본인이 말하는 세후는 기본적으로 15.4% 원천징수 후 금액을 뜻하며, 종합과세는 개인차가 크다고 인정한다.[^87] @[16:02]
다만 큰돈으로 장기투자를 하면 종합과세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문제의식을 꺼내며,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정리한다.
- 연봉이 오르면 세금이 늘어나는 것처럼, 어떤 소득(사업·기타·금융 등)이든 올라가면 세금은 같이 오른다.[^88] @[16:16]
- 하지만 세금이 소득보다 더 커질 수는 없다. 최고세율이 **45%**이기 때문에 “안 올릴 이유가 없다, 계속 올리면 된다”는 결론을 말한다.[^89] @[16:38]
즉, 세금 부담을 이유로 투자 규모 확대를 주저하기보다, 소득이 늘면 세금도 늘어나는 것을 ‘자연스러운 구조’로 받아들이라는 관점이다.
3.21 ‘꿈/희망(성장서사)’ 투자에 대한 입장: “꿈이 아무리 좋아도 현실(이익)보다 중요할 수 없다”
진행자는 장기투자 종목을 고를 때 어떤 사람들은 “꿈·희망”을 보고 테슬라나 루시드 같은 성장주를 산다고 예를 든다. 하지만 결과는 크게 갈렸는데, 이런 경우 추가 판단 기준이 있느냐고 묻는다.[^90] @[16:51]
출연자는 자신은 테슬라·루시드에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전제하면서도, 본인은 성장주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선명히 말한다.[^91] @[17:14]
그 이유는 성장주는 보통 이익이 없거나 매우 적기 때문에, 본인 기준의 “저평가 우량주”에 해당하지 않아서라고 설명한다.[^92] @[17:23]
그리고 책에서도 말했다며 자신의 문장을 제시한다:
“꿈이 아무리 좋아도 현실보다 중요할 수 없다.”[^93] @[17:36]
즉, 서사/미래 기대만으로는 부족하고, 현재의 이익(현실)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가치관이다.
진행자는 국내 주식에서는 변수가 많아 “기본기(돈을 잘 버는 회사)가 없는 회사는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공감하며, 2차전지 등 변동성이 큰 섹터 사례를 언급한다.[^94] @[17:55] 그리고 출연자가 말한 3원칙(수익성·지속성·주주환원)에 부합하는 기업이 버티기도 좋고, 버티는 동안 배당금으로 복리(재투자)도 가능하다는 식으로 대화를 정리한다.[^95] @[18:10]
3.22 “지금 저평가 업종/종목” 질문에 대한 답: “내 보유종목·비중을 보면 된다” → 금융주(특히 하나금융) “지금이 시작”
진행자는 시청자를 위해 “지금 저평가된 업종/종목이 있냐”고 직접적으로 묻는다.[^96] @[18:28]
출연자는 이런 질문에 실망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답은 간단하다고 한다. 자신의 보유 종목을 보면 되고, 무엇이 가장 저평가인지 보려면 투자 비중을 보면 된다는 것이다.[^97] @[18:44]
즉, 본인이 하나금융지주 비중이 가장 큰 이유가 ‘가장 저평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98] @[18:51]
그리고 많은 사람이 실망할 수 있지만, 그는 **“금융주식은 지금이 고점이 아니라 시작”**이라고까지 표현한다.[^99] @[18:57]
그 이유로는 앞으로 환경 변화가 주주환원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진행자가 덧붙이기로) 상법 개정, 분리과세 등 제도 변화 가능성 같은 호재가 남아 있다는 흐름을 언급하며 대화가 이어진다.[^100] @[19:04]
3.23 “하나만 더” 현대차 우선주 보유 이유: 저평가 + 개인적 선호 + 다양한 동력 타입 보유
진행자가 “하나만 더”라며 현대차 우선주는 왜 들고 있냐고 묻는다.[^101] @[19:17]
출연자는 현대차 우선주 보유 이유를 몇 갈래로 말한다.
- 저평가: “버는 돈에 비해 주가가 굉장히 낮다”고 강조한다.[^102] @[19:20]
- 브랜드 선호: “현대차 브랜드를 좋아한다”, 한국의 거의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라는 점 때문에 팬심도 일부 있다고 솔직히 말한다.[^103] @[19:28]
- 기술/미래에 대한 긍정: 자동차 동력 발생 장치 타입이 여러 가지인데 현대차는 동력 타입을 다 가지고 있다(다양한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고 말하며, 미래에도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인다.[^104] @[19:37]
진행자가 “미래 매출/이익 증가까지 계산하고 들어가냐”고 묻자, 출연자는 정밀하게 ‘계산’한 것은 아니고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 정도라고 답한다.[^105] @[19:55]
3.24 마무리: 책을 보라(저평가 종목이 있다)
진행자는 오늘이 장기투자를 꿈꾸는 사람에게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출연자가 “저평가 종목이 책에 있다”고 했으니 책도 보라고 권한다.[^106] @[20:08] 출연자 역시 “책 읽으라는 얘기”라고 받아치며 대화가 마무리된다.[^107] @[20:13]
4. 핵심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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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의 ‘기간’이 아니라 ‘기준’이 성과를 가른다
출연자는 장기투자를 “오래 들고 있음”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이익(수익성), 이익 지속성, 주주환원이라는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저평가 구간에서 매수하고, 저평가가 해소되면 다른 저평가 우량주로 교체하는 과정 전체를 장기투자 운용으로 제시한다.[^58] @[10:43] -
하락장은 ‘멘탈 게임’이 아니라 ‘가격 조건이 좋아지는 구간’이라는 재해석
많은 투자자가 하락을 “견디는 시기”로 보지만, 출연자는 주식이 가장 효율적 자산이라는 확신 아래 하락을 매수 기회로 전환한다. 심지어 코로나 급락기에는 주식담보로 추가매수했다고 말해, 하락을 구조적으로 ‘확대 구간’으로 사용했음을 보여준다.[^75] @[14:05] -
‘꿈’보다 ‘현실(이익)’을 우선하는 가치투자적 태도
성장 서사에 기대는 투자를 경계하고, 이익이 희박한 성장주는 원칙상 배제한다. “꿈이 아무리 좋아도 현실보다 중요할 수 없다”는 문장은 그가 어떤 종류의 불확실성을 싫어하는지(현금흐름·이익 가시성 없는 미래 기대)를 명확히 드러낸다.[^93] @[17:36] -
한국 시장에 대한 관점: 저평가 + 자산구조 변화 기대
‘미국이 장기투자에 유리’라는 통념과 달리, 그는 한국이 더 저평가되어 국내 비중이 커졌다고 말한다. 동시에 부동산 중심에서 금융자산 중심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기회로 보고 있어, 단순 애국/취향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 구조 변화 프레임으로 국내 비중을 설명한다.[^44] @[08:10] -
세금(종합과세) 공포를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비용’으로 해석
금융소득이 늘면 세금도 늘지만, 세금이 소득을 초과할 수는 없고 최고세율 45%라는 상한이 있으니 소득 확대를 막을 이유가 없다는 논리를 편다. 즉 ‘세후 기준’으로 사고하되, 세금 자체를 투자 확장의 브레이크로 보지 말라는 메시지다.[^89] @[16:38]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
- 정제마진: 정유사가 원유를 사서 정제해 석유제품을 팔 때, 원유 가격 대비 제품 가격의 차이(수익성 지표). 출연자는 2018년에 이 정제마진이 급락해 실적 하락이 나타나 S-Oil을 매도했다고 설명한다.[^49] @[09:04]
- 주주환원: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행위 전반. 영상에서는 배당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같은 방식도 포함한다고 명시한다.[^58] @[11:03]
- 배당성향: 순이익 대비 배당금 지급 비율. 진행자는 S-Oil이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였고 배당성향이 높았다고 언급한다.[^60] @[11:17]
- 우선주(현대차 2우B 등): 보통의 보통주(본주)와 달리 의결권이 제한/없을 수 있는 대신 배당 등에서 조건이 다를 수 있는 주식. 출연자는 2우B를 고른 이유로 거래량과 상대적으로 더 나은 배당 경향을 든다.[^30] @[05:33]
- (금융소득) 종합과세: 금융소득이 커지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과세되는 제도 맥락. 출연자는 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소득이 늘면 세금도 늘지만 세금이 소득보다 커질 수 없다(최고세율 45%)”는 관점을 제시한다.[^89] @[16:38]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장기투자로 4,000만 원에서 55억을 만든 비결(ft.임인홍 저자 1부)[^4] @[03:32]
- 채널: 전인구경제연구소
- 길이: 20분 54초
- 형식: 진행자-게스트 인터뷰(장기투자 성과 공개, 포트폴리오·원칙 설명)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ghSCiZG9tg
[^1]: 영상 도입부에서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고 투자 필요성이 제기됨. @[00:27]
[^2]: 종목선정 3원칙(이익/지속성/주주환원) 제시. @[10:43]
[^3]: 하락 시 추가매수, 코로나 때 주식담보로 매수. @[13:43]
[^4]: 자산 규모 55억 언급 및 전체 맥락. @[03:32]
[^5]: 강제 존버 언급 및 좋은 종목의 중요성. @[00:57]
[^6]: 4,000만 원 시작이지만 중간 추가투입이 있었다는 단서. @[03:58]
[^7]: 저평가 해소 시 매도 후 다른 저평가 우량주로 교체. @[06:39]
[^8]: 국내 저평가 + 가계자산 구조 변화 기대. @[08:10]
[^9]: 수익률 공개 질문. @[00:08]
[^10]: 적립식 추가투입으로 수익률 계산이 어렵다는 설명. @[03:32]
[^11]: 금요일 기준 계산 결과 55억. @[03:43]
[^12]: 책 집필 당시 45억 → 최근 55억. @[03:46]
[^13]: 4,000만 원만으로 만든 건 아니라는 정정. @[03:58]
[^14]: 12년, 연평균 24% 언급. @[04:04]
[^15]: 대략 10배 수준 설명. @[04:09]
[^16]: 근로소득 대비 투자성과가 핵심이라는 진행자 정리. @[04:25]
[^17]: 오일 전문가 닉네임 질문. @[01:39]
[^18]: 정유사 10년, 쿠웨이트 이직 등. @[01:46]
[^19]: 오일 업무와 가격전망은 별개. @[02:05]
[^20]: 선물/FX마진 경험 후 지속불가 판단. @[02:40]
[^21]: 첫 장기투자 종목 S-Oil. @[02:13]
[^22]: 2014 매수~2018 매도, 장기투자 계기. @[02:21]
[^23]: S-Oil 실현수익(배당 포함) 5.6억. @[08:30]
[^24]: 타이밍은 운이라는 인정. @[08:45]
[^25]: 30종목, 상위5가 75%. @[04:33]
[^26]: 상위 5종목 나열. @[04:50]
[^27]: 배당만이 아니라 저평가 판단. @[05:09]
[^28]: 현대차 우선주 선택 질문. @[05:15]
[^29]: 현대차 우선주 3종, 우선주 거래량 특징. @[05:27]
[^30]: 2우B 거래량/배당 우위. @[05:33]
[^31]: 우선주가 유리하다는 진행자 정리와 확인. @[05:45]
[^32]: 배당 실수령 2.2~2.3억, 올해 2.8억 예상. @[06:01]
[^33]: 배당 불확실성, 마진 확대 의지. @[06:17]
[^34]: 이익실현 목적 매도 아님. @[06:30]
[^35]: 저평가 해소 시 매도 후 교체 매수. @[06:39]
[^36]: 주식으로 부를 유지. @[06:43]
[^37]: 주식이 가장 효율적인 자산. @[06:48]
[^38]: 부동산 팔고 주식 매수, 오피스텔도 처분 계획. @[06:52]
[^39]: 사우디 아람코는 접근 불가 이유. @[07:13]
[^40]: 국내/해외 비중 변화(83/17). @[07:26]
[^41]: 메인은 국내. @[07:29]
[^42]: 장기투자=미국 인식 질문. @[07:39]
[^43]: 한국 저평가로 국내 비중 확대. @[08:03]
[^44]: 부동산 비중↓ 금융 비중↑ 전망. @[08:10]
[^45]: 국내 주식에 더 큰 기회. @[08:14]
[^46]: S-Oil 실현 수익 재언급. @[08:30]
[^47]: 하나금융 평가이익 8억+. @[08:41]
[^48]: 사이클 타이밍은 운. @[08:45]
[^49]: 2018 정제마진 급락과 실적 하락 → 매도. @[09:04]
[^50]: 매도 자금으로 하나지주 등 매수. @[09:20]
[^51]: 은행주 저점 시기 언급. @[09:25]
[^52]: 은행주 여전히 저평가, 계속 매수. @[09:36]
[^53]: 저평가 아니면 팔았을 것. @[09:48]
[^54]: 목표가/저평가 판단은 고정 아님. @[09:55]
[^55]: 주주환원 의지/행동에 따라 변함. @[10:08]
[^56]: 배당 성장, 2027년 주주환원율 50% 목표. @[10:16]
[^57]: 강제 존버 회피를 위한 기준 질문. @[10:34]
[^58]: 3원칙(이익/지속성/주주환원) 제시. @[10:43]
[^59]: 은행주와 연결. @[11:09]
[^60]: 배당성향 언급. @[11:17]
[^61]: 해외 비중 1위 엑슨모빌. @[11:32]
[^62]: 페트로브라스 소개(정부 지분, 저평가, 고배당). @[11:39]
[^63]: 배당수익률 10%대, 3~4년 누적 50%. @[11:49]
[^64]: 캐시 타워로 활용, 배당 재투자. @[12:12]
[^65]: 지수 ETF 대신 직접 선별. @[12:16]
[^66]: 버핏 스타일 비유. @[12:27]
[^67]: 저평가 사이클의 재미. @[12:51]
[^68]: 낚시 비유(월척). @[12:54]
[^69]: ETF는 신경 안 써서 좋다는 주장 언급. @[13:12]
[^70]: 내 돈인데 왜 신경 안 쓰나—출연자 반응. @[13:17]
[^71]: 관점 차이 인정. @[13:23]
[^72]: 하락장 대응 질문. @[13:33]
[^73]: 하락은 기회. @[13:43]
[^74]: 돈 있으면 더 산다. @[13:56]
[^75]: 코로나 때 주식담보로 매수. @[14:05]
[^76]: 견디는 구간이 아니라 기회라는 재정의. @[14:11]
[^77]: 다음 저평가주를 계속 찾느냐 질문/답. @[14:17]
[^78]: 팔 때쯤 저평가가 아닐 수 있어 미리 찾지 않음. @[14:28]
[^79]: 삼성화재 매수 이유(지속가능성). @[14:51]
[^80]: 손해 시 보험료 인상 가능 논리. @[15:00]
[^81]: 손해 볼 수 없다는 표현. @[15:17]
[^82]: PER 낮아 저평가. @[15:20]
[^83]: 생보 vs 손보 차이 대화. @[15:23]
[^84]: 삼성생명 보유 후 삼성화재로 교체. @[15:30]
[^85]: 삼성화재 세후 배당수익률 4~5%. @[15:42]
[^86]: 세후 기준 발언. @[15:50]
[^87]: 세후=15.4% 원천징수 후, 종합과세는 개인차. @[16:02]
[^88]: 소득 증가와 세금 증가의 일반성. @[16:16]
[^89]: 최고세율 45%, 세금이 소득보다 커질 수 없다. @[16:38]
[^90]: 꿈/희망 투자(테슬라·루시드) 질문. @[16:51]
[^91]: 성장주 투자하지 않음. @[17:14]
[^92]: 성장주는 이익이 없거나 적어 우량/저평가 기준 미충족. @[17:23]
[^93]: “꿈이 아무리 좋아도 현실보다 중요할 수 없다.” @[17:36]
[^94]: 국내 변수, 2차전지 변동성 언급. @[17:55]
[^95]: 3원칙 기업의 방어력·배당 복리 가능성 정리. @[18:10]
[^96]: 저평가 종목 질문. @[18:28]
[^97]: 보유종목·투자비중이 답이라는 응답. @[18:44]
[^98]: 하나금융 비중 최대=가장 저평가 판단. @[18:51]
[^99]: 금융주는 시작이라는 주장. @[18:57]
[^100]: 주주환원 강화/제도 변화 등 호재 언급 흐름. @[19:04]
[^101]: 현대차 우선주 이유 질문. @[19:17]
[^102]: 현대차 저평가 강조. @[19:20]
[^103]: 브랜드 선호·팬심 언급. @[19:28]
[^104]: 동력 타입 다양 보유→미래 긍정. @[19:37]
[^105]: 정밀 계산이 아니라 잠재력 판단. @[19:55]
[^106]: 책 권유 및 저평가 종목 언급. @[20:08]
[^107]: “책 읽으라는 얘기”로 마무리.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