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서 보기 →

이걸 매일 반복하면 주식 실력이 좋아집니다. [대왕개미 홍인기]

태그
경제 전업투자자 전업사무실 트레이딩룸
시작일
종료일
수정일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주식 단타(단기매매) 실력을 “빠르게” 키우려면, 매일 무엇을 반복해야 하는가?[^1] @[01:02]
  • [= 답] 영상은 “타고난 재능”보다 반복 가능한 루틴 3가지가 실력을 빠르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 3가지는
    1. 장 마감 후 복기·공부를 매일 하는 것, 2) 매매 금액(베팅 사이즈)을 줄여 심리를 안정시키는 것, 3) 내가 반복하는 실수를 눈에 보이게 적어두고 상시 점검하는 것이다.[^2] @[02:22]
      특히 현재처럼 장이 어려운 구간에서는 “크게 벌기”보다 안 잃는 마인드로 버티며 실력을 쌓고, 다음에 오는 상승장에서 성과를 내는 전략을 제시한다.[^3] @[01:27]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전업 투자자(대왕개미 홍인기)가 최근처럼 하락 추세·거래대금 감소로 단타가 어려운 시장 환경을 전제로, 그럼에도 단타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실전형 훈련법(루틴)**을 안내하는 인터뷰/대화 형식 영상이다.[^4] @[00:36]
핵심 목적은 “좋은 장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가 아니라, 나쁜 장에서 손실을 통제하면서 실력을 축적해 ‘좋은 장’에서 크게 수익을 낼 준비를 하자는 것이다.[^3] @[01:27]

핵심 메시지 3개

  1. 장중 매매만으로는 실력이 늘기 어렵고, 장 마감 후 복기 루틴이 실력 상승의 핵심 엔진이다.[^5] @[02:32]
  2. 매매 성과는 기법뿐 아니라 심리에 크게 좌우되므로, 금액을 줄여 심리 부담을 낮추는 것이 오히려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6] @[07:26]
  3. 수익을 늘리는 가장 쉬운 길은 “더 벌 방법”을 찾기보다 반복되는 큰 손실의 원인을 시각화해 같은 실수를 줄이는 것이다.[^7] @[09:39]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인트로: “세 가지만 지키면 실력이 빨리 는다”는 선언

📸 0:00

영상은 시작부터 “이 세 가지만 지키면 주식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못 박는다.[^1] @[00:00]
이후 진행자는 홍인기에게 인사하고, “오랜만”이라는 가벼운 대화로 분위기를 연 뒤, 본격적으로 **요즘 매매가 어떤지(시장 평가)**를 묻는다.[^4] @[00:36]


3.2. 현재 시장 진단: 지수 하락 + 거래대금 감소 = 단타 난이도 상승

📸 1:02

홍인기는 최근 시장을 “매매하기 좋은 장은 아닌 것 같다”고 평가한다.[^4] @[00:44]
그 근거로 두 가지를 동시에 제시한다.

  1. 거래대금 감소(특히 코스닥)
  • “코스닥 거래대금도 6조 정도로 많이 줄었다”고 말하며, 시장 참여/유동성 자체가 줄어든 점을 핵심 문제로 든다.[^4] @[00:44]
  1. 지수의 하락 추세 지속
  • “지수도 계속 하락 추세”라고 하며 방향성도 좋지 않다고 설명한다.[^4] @[00:44]

그리고 하락장이라도 “거래대금만 어느 정도 받쳐주면” 하락장 속에서도 올라가는 테마가 나와 단타 기회가 생긴다고 전제한다.[^8] @[00:52]
하지만 최근은 ‘거래대금’과 ‘지수’가 같이 죽어 더 어렵다고 말한다.[^8] @[00:52]

추가로 “그나마 올라가는 종목도 시총이 매우 낮은 종목들만 올라가고 있다”고 덧붙인다.[^8] @[00:52]
즉, (그의 관점에서) 현재장은

  • 유동성 부족,
  • 지수 약세,
  • 상승 종목의 질/규모가 낮음(소형주 위주)
    이 결합돼 예측 가능성과 안정적인 단타 환경이 악화되었다는 진단이다.[^8] @[00:52]

3.3. 질문 전환: “시장 어려워도 단타를 잘하고 싶다” → 실력 빨리 키우는 법?

📸 2:22

진행자는 시장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아들이면서도, 자신은 “진짜 주식 단타를 잘하고 싶다”고 목표를 분명히 한다.[^9] @[01:02]
그리고 “주식 단타 실력을 빠르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는 질문을 던진다.[^10] @[01:15]

홍인기는 여기서 단순히 “요즘 장이 별로니 쉬어라”가 아니라, 사이클 관점을 먼저 깔아준다.

  • 최근처럼 지수가 많이 내려가 하락해도, 계속 안 좋은 게 아니라 다시 올라갈 때가 오고 거래대금도 늘면서 “좋은 장이 반드시 올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10] @[01:15]

이 전제 위에서, “최근 같은 하락장에서는”

  • 최대한 잃지 않는 마인드로 매매하고,
  • 공부를 열심히 하며 실력을 쌓고,
  • 상승장이 왔을 때 크게 수익을 내라는 전략을 제시한다.[^3] @[01:27]

즉, 이 영상의 프레임은

  • “지금(어려운 장) = 방어 + 훈련 구간”
  • “다음(좋은 장) = 공격 + 수확 구간”
    으로 나뉜다.[^3] @[01:27]

그 다음에야, 오늘 다룰 주제로 “주식 실력을 빨리 키우는 방법 세 가지”를 설명하겠다고 예고한다.[^11] @[01:41]


3.4. 단타는 타고나야 하나? → “연습하며 손익비 좋은 매매법을 찾는 과정”이라는 관점

📸 3:57

진행자가 “단타를 잘하려면 타고 나야 하는 거 아닌지”라고 묻자, 홍인기는 자신의 경험을 먼저 꺼낸다.[^12] @[01:57]

  • 자신도 처음 단기 매매를 할 때 “완전 초보자 시절”이 있었고 “계속 손실을 보던 때도 많았다”고 말한다.[^12] @[01:57]

그리고 결론은 “타고난다기보다” 국내 주식 단타는

  • 연습(매매 경험)을 통해,
  • 손익비가 좋은 매매법을 조금씩 찾아가고,
  • 경험을 쌓다 보면 길이 어느 정도 보인다는 입장이다.[^13] @[02:04]

여기서 중요한 뉘앙스는 “특정 비법”보다 반복-검증-축적으로 실력이 만들어진다는 점이며, 그래서 곧바로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14] @[02:22]


3.5. (방법 1) 장 끝나고 공부/복기: 거래대금 상위 종목 체크 + 뉴스/이슈 + 시장 분위기(테마) 파악

📸 5:15

홍인기가 제시하는 첫 번째 방법은 단순한 “열심히 해라”가 아니라 장 후 루틴을 구체화한다.

3.5.1. “장중만 열심히”는 부족하고, 장 끝나고도 복기를 해야 한다

그는 “장 중에만 열심히 매매”하고, 하루가 “수익 받다 손실 받다 하고 끝내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고 말한다.[^5] @[02:32]
핵심은 장 끝나고 복기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5] @[02:32]

3.5.2. 복기 루틴 1: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보며 왜 오르고 내렸는지 분석

홍인기는 자신이 장 마감 후

  •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체크하고,
  • “이 종목이 오늘 왜 오르고 내렸는지”를 확인한다고 말한다.[^15] @[02:41]

그리고 그 원인을 찾기 위해

  • 해당 종목에 뉴스나 이슈가 있었는지를 확인한다.[^15] @[02:51]

이 과정을 반복하면 “왜 이 종목이 오르고 내렸는지 공부”가 되고, 동시에 시장을 움직이는 논리(재료/수급/심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는 취지다.[^16] @[02:51]

3.5.3. 복기 루틴 2: “최근 분위기(테마)”가 중요하므로 흐름을 읽어야 한다

그는 “주식은 최근 분위기가 되게 중요”하다고 말한다.[^16] @[02:51]
따라서

  • “최근에는 이런 테마들이 오르는 분위기였다” 같은 정리가 필요하고,
  • “시장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매매를 잘할 수 있다”고 연결한다.[^17] @[03:03]

3.5.4. 복기가 주는 효과: 트렌드 파악 + 실력 향상

그래서 “단순히 그날 매매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 장 끝나고 복기하면
  • “시장 트렌드도 파악”되고
  • “매매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결론낸다.[^18] @[03:12]

3.6. 복기 노트 실제 예시 공개: ‘화성밸브’ 매매를 어떻게 기록했는가

📸 6:37

홍인기는 자신이 실제로 쓰는 “매매 복기 노트”가 있다고 말하며, 이는 “타점 라이브 수강생”에게 제공될 자료라고 설명한다.[^19] @[03:27]
여기서 중요한 건 홍인기가 “저도 실제 매매할 때 이 점들을 다 체크하면서 매매하고 있고 복기 노트도 쓰고 있다”고 말해, 강의용이 아니라 본인 실전 루틴임을 강조한다는 점이다.[^19] @[03:27]

이후 “지난 매매 내역” 중 하나로 ‘화성밸브’ 사례를 보여주며, 복기 항목을 촘촘히 소개한다.[^20] @[03:45]

3.6.1. (기록 항목) 매매 목적/의도

그는 화성밸브를 “어떤 목적으로 매매를 했는지”를 적는다고 한다.[^20] @[03:45]
즉, 진입 이유를 명문화해 나중에 결과와 비교할 수 있게 한다.

3.6.2. (기록 항목) 종목의 ‘끼’ 평가: 과거 행동 패턴이 다시 나올 확률

그는 종목의 “끼”를 체크한다고 말한다.[^21] @[03:57]
끼를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과거에 “되게 잘 올랐던 종목”은 “또 다시 많이 상승할 확률”이 높다.[^21] @[04:07]
  • “윗꼬리를 자주 다는 종목”은 다음에도 “또 윗꼬리를 달 확률”이 높다.[^21] @[04:07]

즉, 종목마다 반복되는 변동성/캔들 습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성향 데이터로 축적하려는 의도다.[^21] @[04:07]

화성밸브의 과거 사례로, 6월 초 “동해 석유 관련 뉴스”가 처음 나왔을 때

  • 상한가를 연속으로 두 번 가며 강하게 오른 모습을 들며, 강한 끼의 근거를 제시한다.[^22] @[04:17]
    다만 동시에 “가끔은 윗꼬리를 달고 예상하지 못하게 움직일 때도 많다”고 말해, 강한 종목이라도 불규칙한 움직임 리스크가 있음을 함께 기록한다.[^23] @[04:27]

끼는 A/B/C 정도로 판단한다고 하며, 화성밸브는

  • “A급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고”
  • “그래도 한 B급 정도는 되지 않나”라고 평가했다고 말한다.[^24] @[04:46]

3.6.3. (기록 항목) 차트 위치: 신고가 근처/돌파 장대양봉 선호

그는 “차트 위치도 체크”한다고 하고, 본인이 선호하는 형태를 구체적으로 말한다.[^25] @[04:52]

  • “신고가 가까워지는 장대양봉”
  • 또는 “신고가를 돌파하는 장대양봉”
    을 “되게 선호”한다고 한다.[^25] @[04:52]

그리고 실제로 “어떤 차트 위치에서 매매를 했는지”를 노트에 적는다고 한다.[^25] @[05:01]

3.6.4. (기록 항목) 프로그램/기관 수급 체크(해당 사례에선 특징 없음)

그는 프로그램이나 기관 수급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26] @[05:01]
다만 화성밸브는 당시 “수급에 딱히 특징이 없었다”고 기록/판단한다.[^26] @[05:15]

3.6.5. (기록 항목) 뉴스/테마 분석: 동해 석유·가스 테마의 ‘당시 강함’과 ‘이후 분위기 악화’를 동시에 기록

그는 뉴스와 테마 분석이 필요하다고 하며, 화성밸브에 대해 다음처럼 정리한다.[^27] @[05:15]

  • 한 달 전쯤 “동해 석유 가스 테마”가 “굉장히 강”했고,
  • 당시에 “주도주처럼 올랐던 종목”이라 긍정적이다.[^27] @[05:15]
  • 그러나 “이후로는 동해(석유) 테마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는 부정적 환경도 적어뒀다고 한다.[^27] @[05:15]

즉, 종목의 과거 강세 이력(긍정)과 현재 테마 온도(부정)를 함께 적어 환경 변화를 반영한다.

3.6.6. (기록 항목) 매수·매도 금액(회전)과 비중: 9천만 원, ‘낮은 비중’으로 들어간 이유

그는 매수·매도한 금액을 “9천만 원 정도”로 적었다고 구체 수치를 밝힌다.[^28] @[05:28]
그리고 이것이 본인 기준 “낮은 비중”이었다고 말한다.[^29] @[05:44]

여기서 “비중 체크”를 강조하는 논리는 다음과 같다.

  • “똑같은 매매를 하더라도 비중에 따라서 수익이나 손실이 결정”되므로 비중 체크가 “되게 중요”하다.[^30] @[05:52]

화성밸브의 경우 비중을 낮춘 이유도 함께 제시한다.

  • “시총이 1천억 정도밖에 되지 않는” 종목이라 “예상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 낮은 비중으로 진입했다.[^31] @[06:01]

즉, 종목 특성(소형주·예측 어려움)포지션 사이징 축소라는 대응 논리다.[^31] @[06:01]

3.6.7. (기록 항목) 실현손익: 상한가 진입 후 하락, 손절로 175만 원 손실

그는 실현 손익도 적었다고 하며, 해당 매매에서

  • “상한가를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져”
  • “손절을 해서 175만 원 손실”을 봤다고 말한다.[^32] @[06:09]

그리고 이후 흐름이 “신기하게도”

  • 손절 후 반등해 “다시 상한가에 들어갔다”고 덧붙인다.[^33] @[06:21]
    이 대목은 단타에서 자주 겪는 손절 후 재상승(되돌림) 상황을 보여주며, “손절이 틀렸냐/맞았냐”보다 “내 판단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는 복기의 필요성을 암시하는 사례로 기능한다.[^33] @[06:21]

3.6.8. (기록 항목) 잘한 것/못한 것: 상한가 풀린 후 눌림 매수 → 반등 지연/하락 → 손절

그는 “잘한 것 못한 것”을 적는다고 하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34] @[06:37]

  • “상한가 들어갔다가 풀리고”
  • “눌림에 매수”했는데
  • “빠르게 반등을 하지 못하고 하락해서 손절”했다는 점을 기록했다.[^34] @[06:37]

또한 이 실패를 “최근 시장 상황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이라는 환경 요인과 연결한다.[^35] @[06:37]

  • 테마 대장주가 상승한다 해도
  • “확실한 수급이나 뉴스가 좋지 않으면”
  • “흘러내릴 때도 있어서 조심해야 된다”고 적어뒀다고 한다.[^35] @[06:37]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종목 특성 요인을 적는다.

  • “시총 1천억 정도”의 “아주 낮은(작은) 종목”은 “예상하기 어렵게 흘러갈 때도 많다”는 점.[^36] @[06:56]

이렇게 한 트레이드에 대해

  • 종목 성향(끼/윗꼬리),
  • 차트 위치,
  • 수급,
  • 테마 온도,
  • 비중,
  • 손익,
  • 잘/못한 점과 교훈
    모두 구조화해서 남기는 방식이 방법 1의 핵심 실천 예시로 제시된다.[^36] @[06:56]

3.6.9. “내가 안 산 종목”도 복기 대상

홍인기는 단타 실력을 늘리려면

  • “내가 매매한 것”을 복기하는 것뿐 아니라,
  • “내가 매매하지 않은 종목들도” 어떤 이유로 오르고 내렸는지 체크하며 장 끝나고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37] @[07:04]

즉, 자기 거래만 보면 편향이 생기므로 시장 전체의 사건/패턴 데이터를 넓게 모으라는 권고다.[^37] @[07:04]


3.7. (방법 2) 매매 금액을 줄여 심리 부담을 낮추면 판단이 좋아지고, 결과적으로 성과가 좋아질 수 있다

📸 7:50

두 번째 방법은 “매매 금액을 줄이는 것”이다.[^38] @[07:11]
여기서 홍인기는 사람들이 흔히 갖는 오해를 먼저 제시한다.

3.7.1. 흔한 오해 반박: “금액 반 → 수익도 반”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사람들은 “매매 금액을 반으로 줄이면 수익금도 반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할 텐데, 홍인기는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다”고 말한다.[^39] @[07:19]

3.7.2. 금액 축소의 직접 효과: 1회 손익 변동이 줄어 심리 부담이 감소

그 근거는 심리다.
매매 금액을 줄이면

  • 한 번 매매했을 때 “수익금과 손실금이 더 줄어들어서”
  • “심리적인 부담감이 많이 줄어든다”고 설명한다.[^6] @[07:26]

3.7.3. 왜 심리가 중요한가: 기법을 알아도 심리로 잘못 판단한다

그는 “주식은 내가 매매 기법을 잘 알고 있어도 심리로 인해서 잘못 판단할 때가 굉장히 많다”고 말한다.[^40] @[07:42]
즉, 실력의 병목이 전략이 아니라 심리적 흔들림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3.7.4. 금액을 줄이면 생기는 판단상의 장점: 손절이 빨라지고 유연해진다

금액을 줄이면

  • “손절해야 될 때도 더 빨리 손절”할 수 있고,
  • “더 유연한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41] @[07:50]

이는 ‘손실의 공포’가 줄어들어 **규칙 실행력(특히 손절)**이 올라간다는 논리다.[^41] @[07:50]

3.7.5. 결과적으로 수익이 늘 수도 있다: 손실이 줄고, 작은 금액에서 자신감과 안정성이 생긴다

홍인기는 “금액을 반으로 줄인다고 보통 수익이 반으로 주는 게 아니라”

  • 오히려 “손실 날 것이 수익이 날 수도 있고”
  • 적은 금액으로 매매하다 보면 “더 수익을 내기가 쉽기” 때문에
  • “꾸준히 조금씩 수익”을 내며 “자신감”이 붙고
  • 지나고 나서 보면 “오히려 훨씬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한다.[^42] @[07:58]

여기서 “작게 해서 크게 된다”는 단순 정신론이 아니라, 심리 안정 → 손절/진입의 질 개선 → 누적 성과 개선의 흐름으로 설명된다.[^42] @[07:58]

3.7.6. 본인 경험담: 안 될 때 줄이면 당장은 수익이 작아도, 매매가 안정적으로 바뀌어 결과가 좋아졌다

그는 자신의 경험으로 보강한다.

  • 매매가 “잘 안될 때” 금액을 줄이면
  • “당장 수익 났을 때 수익금은 조금 적어질 수 있지만”
  • “안정적으로 꾸준히 적은 금액으로 수익”을 내면서
  • “매매가 되게 안정적으로 바뀌고”
  • 이런 상태로 지속하면 “결과적으로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때가 많았다고 한다.[^43] @[08:23]

그리고 실천 지침으로

  • “매매가 잘 안 되거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 지금 금액에서 “반 정도로 줄여” 심리 부담을 덜고 매매하라고 권한다.[^44] @[08:36]

3.8. (방법 3) 반복 실수를 “눈에 보이게” 적어두고, 장 시작 전·중에 계속 읽어 재발을 막는다

📸 9:28

세 번째 방법은 “매매할 때 실수하는 것들을 모니터 앞이나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적어 두는 것”이다.[^45] @[08:53]

3.8.1. 왜 필요한가: 복기해 보면 같은 이유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홍인기는 본인도

  • 모니터 앞/책상 위에
  • “실수하는 것들”과 “큰 손실을 봤을 때 이유”를 “잔뜩” 적어놨다고 말한다.[^46] @[09:07]

그 이유는 복기를 해보면

  • “같은 이유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 “계속 손실을 볼 때가 정말 많다”는 경험 때문이다.[^47] @[09:18]

즉, 인간의 습관/심리는 쉽게 바뀌지 않으니 **환경 설계(눈앞 알림)**로 행동을 교정하라는 접근이다.[^47] @[09:18]

3.8.2. 작동 방식: 자주 읽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확률이 줄어든다

그는 이렇게 적어두면

  •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48] @[09:18]
    또한
  • “장 시작하기 전”이나
  • “장중에 조금 여유가 있을 때”
    그 문구를 “계속 읽어 보면” 재발을 막고 “손실을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49] @[09:28]

3.8.3. 수익을 늘리는 핵심 관점 전환: “수익을 늘리려는 고민”보다 “큰 손실을 만드는 실수”를 줄여라

홍인기는 자신이 자주 말해왔다며 다음 문장을 강조한다.

  • “매매 수익을 늘리려면 당장 수익을 늘리려는 고민보다는”
  • “내가 자주 실수해서 큰 손실을 보는 것들을 줄일 때”
  • “수익을 높이는 게 훨씬 더 쉽다”고 말한다.[^7] @[09:39]

즉, 기대수익을 올리는 공격적 발상보다 손실의 꼬리(대손실)를 제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관점이다.[^7] @[09:39]

3.8.4. 그가 실제로 적어둔 “가장 중요한 3가지 문구” (구체 문장)

홍인기는 본인이 적어둔 문구 중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공개한다.

  1. “항상 당일 가장 센 테마 대장주 공략하자”[^50] @[10:06]

    • 당일 시장에서 힘이 가장 강한 테마의 대장주를 보라는 원칙을 문장으로 고정해 둔 것이다.[^50] @[10:06]
  2. “주식 계좌의 입금을 절대 하지 말자”[^51] @[10:20]

    • 손실이 많이 났을 때 “입금해서 매매 금액을 높여 빠르게 회복”하고 싶은 심리가 강해지는데, 그렇게 입금했을 때 “더 큰 손실”을 본 적이 많다고 말한다.[^51] @[10:20]
    • 또 그는 “미수(신용 성격의 레버리지)”를 써서 매매하는 편이라고 밝히며, 미수를 쓰면 “이자가 아까워”서 현금을 주식 계좌에 입금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현금까지 이용해서 매매”하다 “큰 손실”을 볼 때가 많았다고 구체 상황을 설명한다.[^52] @[10:37]
    • 그래서 “절대 입금하지 말자”를 눈에 보이게 적어둔다는 것이다.[^52] @[10:37]
  3. “물린 사람이 많은 종목은 접근하지 말고, 만약 내가 가지고 있더라면 빨리 시장가로 손절해 버리기”[^53] @[10:49]

    • “물린 사람이 많은 종목”은
      • 물린 사람이 손절 → 하락 → 또 다른 사람이 손절 → 하락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며
      • “반등도 없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54] @[11:02]
    • 본인도 이런 종목에 “잘못 당했을 때 큰 손실”을 봤던 경험이 많아, 그렇게 판단되면 “즉시 손절”을 적어둔다고 한다.[^55] @[11:23]

3.8.5. 결론: 눈앞 경고문이 “큰 손실”을 줄이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됐다

그는 이렇게 모니터 앞에 적어두니 “큰 손실을 보는 경우를 많이 줄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한다.[^56] @[11:33]
따라서 구독자에게도

  • “눈앞에 잘 보이는 곳에”
  • “많이 손실 봤던 이유들”을 적어두고
  •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서
  • “손실 보는 일을 줄이길” 권한다.[^57] @[11:43]

3.9. 마무리: 3가지 실천을 ‘내일부터’ 적용하라

📸 11:17

홍인기는 영상에서 말한 3가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한다.[^58] @[11:52]

  1. 장 끝나고 공부/복기 열심히 하기[^58] @[12:04]
  2. 매매 금액 줄이기[^58] @[12:04]
  3. 실수하는 것을 눈에 보이게 적어두기[^58] @[12:04]

그리고 “이 세 가지만 지키면” 실력 향상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재강조한다.[^1] @[00:00]
끝으로

  • “내일부터 실천”을 권하고,
  • 요즘 시장이 많이 어려우니 “조심해서 잘 매매”하라고 당부한 뒤
  • 시청 감사로 마무리한다.[^59] @[12:14]

4. 핵심 통찰

  1. 실력 향상 장치로서의 ‘장후 복기’: 단타 실력을 “타점 감각”이 아니라, 매일 반복 가능한 분석 프로세스로 만든다. 특히 거래대금 상위 종목 → 등락 원인(뉴스/이슈) → 테마 분위기라는 루틴으로 시장의 ‘그날 문법’을 학습하게 한다.[^15] @[02:41]
  2. 포지션 사이징은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심리 관리’ 도구라는 관점: 금액을 줄이면 단순히 P/L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손절이 빨라지고 판단이 유연해져 오히려 성과가 좋아질 수 있다고 본다.[^41] @[07:50]
  3. 수익을 늘리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대형 손실을 만드는 반복 실수’ 제거: 모니터 앞 경고문은 의지에 맡기는 게 아니라,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 특성을 전제로 한 행동 설계다.[^47] @[09:18]
  4. 어려운 장의 역할 재정의: 지금처럼 거래대금·지수 모두 약한 장은 공격 구간이 아니라 “안 잃고 훈련”하는 구간이며, 다음 상승장(유동성 회복)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시간 분할 전략을 제시한다.[^3] @[01:27]
  5. 복기 내용의 ‘구조화’가 핵심: 화성밸브 사례처럼 끼(A/B/C), 차트 위치(신고가 장대양봉 선호), 수급, 테마 온도, 비중(9천만 원/낮은 비중), 손익(175만 원 손절), 잘·못한 점까지 기록함으로써 다음 판단의 체크리스트로 전환한다.[^32] @[06:09]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복기(복귀로 표기되기도 함): 장이 끝난 뒤, 당일 매매/시장을 되돌아보며 “왜 진입했는지·왜 움직였는지·무엇을 잘못했는지”를 기록·분석하는 과정.[^5] @[02:32]
  • 거래대금: 일정 기간(주로 하루) 동안 실제로 거래된 금액 규모. 홍인기는 코스닥 거래대금이 약 6조로 줄어 유동성이 약해졌다고 언급.[^4] @[00:44]
  • 테마 / 대장주: 같은 재료(뉴스·산업 이슈)로 묶여 움직이는 종목군이 테마, 그중 가장 강하게 주도하는 종목이 대장주. 그는 “당일 가장 센 테마 대장주 공략”을 원칙으로 적어둠.[^50] @[10:06]
  • 윗꼬리: 캔들에서 고가를 찍은 뒤 밀려 내려온 흔적(상단 꼬리). 자주 윗꼬리를 다는 종목은 다음에도 그럴 확률이 있다고 보고 ‘끼’로 기록.[^21] @[04:07]
  • 상한가: 당일 가격 변동 제한폭의 상단에 도달한 상태. 화성밸브가 과거 상한가 연속 2회, 그리고 본인 매매에서도 상한가 구간 진입/이탈이 언급됨.[^22] @[04:17]
  • 미수: 결제 대금을 즉시 내지 않고 증권사 신용을 일부 이용하는 거래(레버리지 성격). 그는 미수를 쓰는 편이며, 이자 부담 때문에 현금을 추가 입금했다가 과매매/대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입금 금지”를 적어둔다고 설명.[^52] @[10:37]
  • 손익비: 손실 대비 이익의 비율(리스크 대비 보상). 그는 연습을 통해 손익비가 좋은 매매법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함.[^13] @[02:04]
  • 손절: 손실을 확정하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행위. 금액을 줄이면 손절을 더 빨리 할 수 있고, “물린 사람이 많은 종목”은 시장가로 즉시 손절하라고 적어둔다고 말함.[^41] @[07:50]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이걸 매일 반복하면 주식 실력이 좋아집니다. [대왕개미 홍인기]」[^1] @[00:00]
  • 채널: 대왕개미 홍인기
  • 길이: 12분 52초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bHkyj5xmiHw

[^1]: “이 세 가지만 지키시면 주식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키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발언. @[00:00]
[^2]: “첫 번째…공부… 두 번째…매매 금액을 줄이는… 마지막 세 번째…실수…적어 두는…” @[02:22]
[^3]: 하락장에서는 안 잃는 마인드로 버티고 공부/실력 축적 후 상승장에 수익. @[01:27]
[^4]: 코스닥 거래대금 6조, 지수 하락 추세로 매매하기 좋은 장 아님. @[00:44]
[^5]: 장중만 하지 말고 장 끝나고도 복기. @[02:32]
[^6]: 금액 줄이면 1회 손익 변동이 줄어 심리 부담 감소. @[07:26]
[^7]: 수익 늘리기보다 큰 손실 만드는 실수 줄이기가 더 쉽다. @[09:39]
[^8]: 하락장이라도 거래대금 받치면 테마가 나오지만 최근은 거래대금·지수 동반 부진, 소형주만 상승. @[00:52]
[^9]: 시장이 어려워도 단타를 잘하고 싶다는 진행자 발언. @[01:02]
[^10]: 장은 사이클로 다시 좋아질 것, 하락장에서의 태도 제시. @[01:15]
[^11]: “오늘은…세 가지…설명” 예고. @[01:41]
[^12]: 타고남 질문, 본인 초보 시절 손실 경험 언급. @[01:57]
[^13]: 타고남보다 연습/손익비 좋은 매매법 탐색/경험 축적. @[02:04]
[^14]: “세 가지 알려드리려고…” 전환. @[02:22]
[^15]: 거래대금 상위 종목 체크, 왜 오르고 내렸는지/뉴스 이슈 확인. @[02:41]
[^16]: 왜 오르고 내렸는지 공부, 최근 분위기 중요. @[02:51]
[^17]: 어떤 테마 분위기/시장 흐름 파악 필요. @[03:03]
[^18]: 장후 복기로 트렌드 파악, 실력 향상. @[03:12]
[^19]: 수강생 제공 예정 복기 노트, 본인도 체크하며 매매. @[03:27]
[^20]: 화성밸브 매매 내역 예시 제시. @[03:45]
[^21]: ‘끼’ 체크 이유(과거 상승/윗꼬리 습성 반복). @[04:07]
[^22]: 동해 석유 뉴스 당시 상한가 연속 2회. @[04:17]
[^23]: 예상 못한 윗꼬리/불규칙 움직임도 있음. @[04:27]
[^24]: 끼 A/B/C 평가, 화성밸브는 B급 정도. @[04:46]
[^25]: 신고가 근처/돌파 장대양봉 선호, 차트 위치 기록. @[04:52]
[^26]: 프로그램/기관 수급 체크 필요, 해당 종목은 특징 없음. @[05:15]
[^27]: 동해 석유 가스 테마 강함(긍정) vs 이후 분위기 부진(부정). @[05:15]
[^28]: 매수·매도 금액 9천만 원 기록. @[05:28]
[^29]: 9천만 원은 본인 기준 낮은 비중. @[05:44]
[^30]: 비중에 따라 손익이 달라 비중 체크 중요. @[05:52]
[^31]: 시총 1천억 수준 소형주라 예측 어려워 낮은 비중 진입. @[06:01]
[^32]: 상한가 진입 후 하락, 손절로 175만 원 손실. @[06:09]
[^33]: 손절 후 반등해 다시 상한가 진입. @[06:21]
[^34]: 상한가 풀림 후 눌림 매수, 반등 지연/하락으로 손절. @[06:37]
[^35]: 시장 안 좋을 때 수급·뉴스 확실치 않으면 흘러내릴 수 있어 조심. @[06:37]
[^36]: 시총 1천억대 작은 종목은 예상 어렵게 흐를 수 있음. @[06:56]
[^37]: 매매 안 한 종목도 등락 이유 체크하며 공부. @[07:04]
[^38]: 두 번째 방법은 매매 금액 줄이기. @[07:11]
[^39]: 금액 반으로 줄인다고 수익도 반은 아님. @[07:19]
[^40]: 기법 알아도 심리 때문에 오판 많음. @[07:42]
[^41]: 금액 줄이면 손절 더 빨리, 판단 유연. @[07:50]
[^42]: 적은 금액으로 꾸준히 수익→자신감→결과적으로 더 큰 수익 가능. @[07:58]
[^43]: 본인 경험: 안 될 때 금액 줄이면 안정적으로 바뀌어 성과 개선. @[08:23]
[^44]: 현재 금액의 반 정도로 줄여 심리 부담 낮추기 권고. @[08:36]
[^45]: 세 번째 방법: 실수를 눈에 보이게 적어두기. @[08:53]
[^46]: 모니터 앞/책상 위에 실수·대손실 이유를 잔뜩 적어둠. @[09:07]
[^47]: 같은 이유로 같은 실수를 반복해 손실 나는 경우 많음. @[09:18]
[^48]: 적어두면 재발 확률이 낮아짐. @[09:18]
[^49]: 장 시작 전/장중 여유 있을 때 계속 읽으면 손실 감소. @[09:28]
[^50]: 적어둔 원칙 1: 당일 가장 센 테마 대장주 공략. @[10:06]
[^51]: 적어둔 원칙 2: 주식 계좌 입금 절대 금지, 입금 후 더 큰 손실 경험. @[10:20]
[^52]: 미수 사용, 이자 아까워 현금 입금→현금까지 동원해 큰 손실 위험. @[10:37]
[^53]: 적어둔 원칙 3: 물린 사람 많은 종목 회피, 보유 시 시장가 손절. @[10:49]
[^54]: 물린 종목은 손절-하락의 악순환으로 반등 없이 하락 가능. @[11:02]
[^55]: 그런 종목으로 큰 손실 경험, 즉시 손절 원칙. @[11:23]
[^56]: 메모 덕분에 큰 손실을 줄였다고 느낌. @[11:33]
[^57]: 구독자도 손실 이유를 잘 보이는 곳에 적어 재발 방지 권고. @[11:43]
[^58]: 3가지 방법 최종 정리. @[12:04]
[^59]: 내일부터 실천, 어려운 장 조심 당부, 감사 인사. @[12:14]

← 프로젝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