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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모은다고..!?" 저라면 이렇게 저축해요. (2025ver. 직장인 청약 · 적금 · 투자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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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대 재테크 30대 재테크 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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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vLlmOTMeKM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2030 직장인이 매달 저축(투자 포함)할 돈이 생겼을 때, “어디에 얼마를” 어떻게 배분하는 게 2025년 기준으로 합리적인가?[^1] @[00:04]
  • [= 답] (1) 청년도약계좌 같은 “확정급(준확정급) 고혜택 상품”은 최우선으로 채우고, (2) ISA를 중심으로 ETF 투자로 자산 성장을 노리되, (3) 금 같은 대체자산과 청약/예비자금까지 함께 배분해 “극단(현금만/투자만)”을 피하는 포트폴리오가 낫다.[^2] @[03:58]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2030 직장인 시청자들이 **“저축은 하고 있는데, 어디에 어떻게 넣어야 할지”**를 어려워하는 상황을 전제로 출발한다.[^3] @[00:04] 특히 제작자는 팔로워 설문을 통해 동년배의 월 저축 규모와 **저축 방식의 양극화(현금만 vs 투자 몰빵)**를 확인하고, 본인 기준의 **2025년형 월 저축·투자 배분안(160만 원 가정)**을 제시한다.[^4] @[00:18] 또한 중간에는 제작 지원(광고) 파트로 병원 정보/할인 앱 “모두닥”과 시력교정술 할인몰을 소개한다.[^5] @[02:16]

핵심 메시지 3개

  1. 2030의 평균 월 저축액은 높아지고 있지만, 현금만 쌓거나(무위험 포지션) 투자만 올인하는 극단이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6] @[01:41]
  2. 청년도약계좌(가능하면 월 70만 원), **ISA(월 50만 원)**를 중심축으로 삼고, 대체투자(금)·청약·예비자금을 곁들여 분산하라.[^7] @[03:58]
  3. 더 고소득(또는 연말정산 환급/추징이 큰)이라면, ISA 증액만이 답이 아니라 연금저축의 세액공제(16.5%/13.2%)로 절세를 “추가 수익”처럼 확보하는 선택지를 검토하라.[^8] @[11:32]

3. 하나씩 살펴보기

3.1 문제 제기: “돈이 남는데, 어디에 어떻게 저축하지?”가 더 어렵다

📸 0:00

제작자는 영상 시작에서 “재테크 잘하고 있냐”는 질문으로 문을 열고, 아끼긴 해서 돈이 남는데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저축해야 하는지’가 큰 고민이라고 짚는다.[^3] @[00:04] 여기서 핵심은 “저축을 할지 말지”가 아니라, **저축(및 투자) ‘방법과 배분’**이다. 이어서 제작자는 **“다른 2030 또래들은 매월 얼마를 모으고, 어떻게 저축하나”**라는 호기심을 제시하며 본격적으로 설문 결과로 들어간다.[^9] @[00:07]

3.2 설문 결과 ①: 월 저축 평균 180만 원, 전년(158만) 대비 크게 상승

📸 1:06

제작자는 팔로워(시청자/구독자 커뮤니티)에게 월 저축액을 물었고 평균이 180만 원이었다고 말한다.[^10] @[00:25] 작년에 조사했을 때는 평균 158만 원이었는데, 1년 사이 상승폭이 커서 제작자도 “수치가 많이 올랐다”고 반응한다.[^11] @[00:29]

다만 이 수치의 성격에 대해 제작자는 표본 편향 가능성을 스스로 설명한다.

  • 이번에는 사회생활(직장 생활) 중인 응답만 포함했고,[^12] @[00:38]
  • 질문 자체도 “재테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려줘”였으므로 원래부터 돈 모으기를 성실히 하는 사람들의 응답이 더 크게 잡힐 수밖에 없다고 전제한다.[^13] @[00:38]

즉, ‘전 국민 평균’이라기보다 재테크 관심층의 체감치에 가까운 결과로 제시한다.

3.3 설문 결과 ②: 연차별 평균 저축액(1~3년차 130~150만 원 구간이 많음)

📸 2:16

연차별로 보면 1~3년 차는 월 130만~150만 원 저축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14] @[00:42] 제작자는 신입~초기 연차를 “병아리”로 부르며, 이 구간의 저축액이 생각보다 커서 본인이 “진짜 놀랐다”고 표현한다.[^15] @[00:49]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얼마를 모으느냐”뿐 아니라, 다음 파트에서 이어지는 “어떻게 모으고 있느냐(자산배분)”이다.

3.4 놀라운 또 다른 결과: “저축만(현금만) 한다” vs “현금 없이 투자 몰빵”의 양극화

📸 3:17

제작자가 더 놀란 지점은 금액 자체보다 저축 방식이다. 응답 중 “그냥 저축만 한다”, “현금만 모은다”, “투자는 모르겠다/무섭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말한다.[^16] @[00:59]

제작자는 이런 상태를 **“무위험 포지션”**이라고 부르며, 책에서 본 사례로 설명한다.[^17] @[01:17]

  • 한 친구: 무서워서 금과 현금만 보유
  • 다른 친구: 같은 기간 나스닥 투자
  • 결과: 나스닥 투자 수익률 4,000%, 금 투자 수익률 **350%**였다고 소개한다.[^18] @[01:19]

이 사례를 통해 제작자는 “무위험 포지션은 사실상 내가 가진 돈을 모두 다 투자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메시지를 던진다.[^19] @[01:28] 여기서 뜻하는 바는, ‘위험자산을 회피’하는 선택 자체가 장기적으로는 **기회비용(상승장 참여 상실)**이라는 형태의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제작자 본인이라면 조금은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한다.[^20] @[01:32]

반대로 다른 극단도 등장한다. 제작자는 **“현금 없이 투자 올 몰빵”**하는 유형도 꽤 있었다고 말한다.[^21] @[01:41] 전체 중 골고루 잘 분배한 사람은 약 5%, 나머지는 한쪽 극단에 치우쳤다는 관찰을 덧붙인다.[^22] @[01:49]

3.5 “예비자금은 빼두자”: 보험이 있어도 자기부담금·자잘한 병원비가 생긴다

📸 4:22

투자 몰빵 성향(특히 남성에게 많다고 언급)을 보며 제작자는 **“예비 정도는 빼두자”**고 강조한다.[^23] @[01:59]

근거는 “보험 리밸런싱을 하며 공부해보니”라는 개인 경험이다.

  • 암에 걸려도 전액 보장되는 보험은 거의 없고, 결국 자기부담금이 존재하더라는 것[^24] @[02:05]
  • 평소에도 자잘하게 아파 병원 갈 일이 생긴다는 생활적 현실[^25] @[02:10]

따라서 “보험만 믿고 예비자금을 안 두면 큰일 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세운다.[^24] @[02:05]

3.6 (광고/제작지원) “모두닥” 앱 소개: 병원 정보·가격·리뷰 확인 + 시력교정술 할인몰

📸 5:24

이 지점에서 제작자는 이번 영상이 병원 갈 때 잘 쓰는 ‘모두닥’의 제작 지원을 받았다고 밝히며 잠깐 소개하겠다고 한다.[^5] @[02:16]

3.6.1 모두닥의 기본 효용: 병원 정보/가격/리뷰를 한 번에

제작자는 “병원 갈 때 모두닥 어플로 알아보고 가냐”고 묻고,

  • 내 주변 병원의 의사 정보, 가격, 방문자 리뷰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26] @[02:28]
    또한 본인이 작년부터 영상에서 추천해 왔다고 말한다.[^26] @[02:32]

3.6.2 본인 사례: 시력교정술(렌즈삽입술) 위해 600만 원 저축했는데, 할인몰로 300만 원대도 확인

제작자는 본인이 시력이 매우 나빠 렌즈삽입술을 계획 중이며, 가격이 올라서 약 600만 원을 저축해둔 상태라고 말한다.[^27] @[02:43] 그런데 모두닥에서 직장인/대학생 인증만 하면 “지인할인보다도 더 저렴하게”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더라고 강조한다.[^28] @[02:55]

  • 제작자는 “지인할인보다 더 쌀 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도 더 저렴한 케이스가 있었다고 말하며,[^29] @[03:00]
  • 본인이 회사 계정으로 직장인 할인몰을 들어가 보니 렌즈삽입술 300만 원대도 있었다고 언급한다.[^30] @[03:05]
  • 병원 홈페이지/다른 앱 이벤트가보다 더 저렴한 “최저가”라고 표현한다.[^31] @[03:07]

또한 졸업생/휴학생도 대학생 할인몰 이용 가능하다고 전한다.[^32] @[03:16]

3.6.3 ‘시간’과 ‘기회비용’ 메시지: 대학생일 때 시력교정술을 고려해보라

제작자는 사회생활을 해보니 시간 빼는 게 너무 귀하다고 말하며,[^33] @[03:21] 직장인이 되면 시력교정술을 받기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대학생은 이번 기회에 가보라고 권한다.[^34] @[03:24]

여기서 제작자는 자신의 소비 철학을 연결한다:

  • 돈을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써야 할 돈이면 더 저렴하게 쓰는 방법을 찾는 게 쉽고 빠른 길이라는 주장.[^35] @[03:32]
  • 그래서 “대학생 할인몰/직장인 할인몰” 링크를 더보기에 넣겠다고 하고, 시력교정 필요한 사람은 활용하라고 말한다.[^36] @[03:40]

이후 다시 재테크 본론으로 돌아간다.[^37] @[03:48]

3.7 본론: “월 160만 원 저축할 돈이 생긴다면” 제작자의 2025 배분안 (70/50/10/10/20)

📸 6:48

제작자는 앞선 설문에서 2~3년 차 평균이 160만 원 정도였다는 흐름을 연결하며, 월 160만 원을 어디에 어떻게 넣을지 본인 의견을 제시한다.[^38] @[03:48]

제작자의 배분은 다음과 같다:

  • 70만 원: 청년도약계좌
  • 50만 원: ISA
  • 10만 원: 대체투자(제작자는 금)
  • 10만 원: 청약
  • 20만 원: 예비자금(파킹통장/CMA/단기채권 등)[^2] @[03:58]

이 배분의 논리는 “혜택이 압도적인 확정급 상품 → 세제혜택 계좌 기반의 시장 참여 → 방어/분산(대체자산) → 주거 기회(청약/임대주택 가능성) → 안전판(예비자금)”의 층위로 구성된다.


3.8 70만 원: 청년도약계좌 — “손실 위험 없는 확정급 고수익”으로 최우선

📸 7:44

제작자는 청년도약계좌를 “현존 적금 중 견줄 수 있는 게 없다”고 강하게 말하며, 가입 가능하면 70만 원 넣으라고 한다.[^39] @[04:02]

3.8.1 가입/판단 기준(언급된 조건)

제작자가 제시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현금(보유자산?) 6천만 원 이하이거나
  • 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이고
  • 청년도약계좌 가입이 가능하다면 “아묻따 70만 원”이라는 톤으로 말한다.[^40] @[04:12]

또한 총급여 6천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 구간은 정부 기여금 혜택이 없으니 70만 원을 풀로 넣을 필요는 없고, “적금에 일정 부분 넣고 싶을 때 청년도약계좌 활용” 정도로 제안한다.[^41] @[04:58]

3.8.2 “투자하라더니 왜 적금?”에 대한 반박: ‘확정 수익’의 질이 다르다

제작자는 스스로 예상 질문을 던진다: “앞에서 투자하라고 하지 않았냐?”[^42] @[04:18]
그러나 청년도약계좌는 예외라고 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이 수치로 제시된다.

  • 최대 19.54% 금리 적금과 동일한 효과를 내는 구조라고 설명[^43] @[04:25]
  • 안정적으로 잘 짠 포트폴리오의 목표 연수익률을 **약 7%**로 언급하며,[^44] @[04:28]
  • 청년도약계좌는 **손실 위험 없는 ‘나라에서 하는 확정 수익’**이므로 무조건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45] @[04:34]

3.8.3 금리/세제/정부지원 특징(영상에서 언급된 포인트)

  • 기본 적금 금리 효과를 **14.5%**라고 언급[^46] @[04:41]
  • 우대금리까지 하면 **최대 6.0%**라고 말함(문맥상 우대금리 수치 제시)[^47] @[04:44]
  • 비과세 상품이라 이자에 대해 15.4% 소득세를 떼지 않는다고 설명[^48] @[04:48]
  • “돈을 넣기만 했는데 정부가 돈을 또 준다(정부 기여금)”고 강조하며, 올해 1월부터 더 좋아졌다고 말한다.[^49] @[04:51]

또한 제작자는 “정부 기여금을 못 받아도 시중 적금을 다 알아봤는데 성에 차는 게 없다”며 청년도약계좌의 상대우위를 재강조한다.[^50] @[05:09]


3.9 50만 원: ISA — 2030이 주식시장(ETF) 참여를 시작하기 좋은 “만능통장”

📸 8:43

제작자는 자산 형성을 원한다면 ISA는 “꼭 써야 할 계좌”라고 못 박는다.[^51] @[05:20]

3.9.1 왜 2030은 ISA가 ‘제일 좋다’고 보는가

제작자는 주식시장 참여 방식이 연금저축, IRP, 직접투자 등 다양하지만, 2030이라면 ISA에서 모아가는 게 제일 좋다는 입장을 밝힌다.[^52] @[05:26] 그리고 ISA가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이유를 기능적으로 설명한다.

  • 3년 기한이 있어 단기 매매보다 반강제적으로 장기투자에 가까워진다[^53] @[05:41]
  • 동시에 입출금이 자유롭다[^54] @[05:46]
  • ETF로 투자 가능하여 초보자 접근성이 좋다[^55] @[05:50]

3.9.2 ISA의 세제 혜택(영상 내 수치)

  • 손익통산 후 200만 원까지 비과세[^56] @[05:50]
  • 초과 순이익에 대해서도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57] @[05:50]

또한 제작자는 ISA가 처음 나왔을 때는 별로였지만, 2021년에 대대적으로 개정되면서 확 좋아졌다고 회고한다.[^58] @[05:55] 그럼에도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말한다.[^59] @[06:04]

3.9.3 “신탁형 말고 중개형”을 만들라는 강한 안내

제작자는 ISA를 만들 때

  • 예·적금만 가능한 신탁형 ISA를 만들지 말고,[^60] @[06:08]
  • “개별 종목부터 주식 투자까지 가능한” 중개형 ISA로 만들라고 강조한다.[^61] @[06:15]

즉, ISA 활용의 핵심을 “세제혜택 + ETF/주식 운용”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계좌 유형 선택을 중요 포인트로 둔다.

3.9.4 ETF 설명(과일 바구니 비유)과 초보자 전략

ETF가 생소한 사람을 위해 제작자는 비유로 설명한다.

  • 개별주식 매수 = “사과 하나, 배 하나를 각각 사는 것”
  • ETF 매수 = “사과·귤·배·포도 담긴 과일 바구니를 사는 것”[^62] @[06:19]

예시로 “S&P 500 ETF”를 들며, 이는 미국 상위 500개 기업 바구니를 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63] @[06:29] ETF의 장점은

  • 한 기업에 몰리지 않고 시장 단위 투자가 가능해 특정 기업 리스크가 터져도 분산 효과가 있다는 점[^64] @[06:35]
  • 기업 분석이 어렵다면 우량 지수를 추종하는 ETF부터 시작해도 좋다는 제안[^65] @[06:40]

3.9.5 ISA 납입 여력: 월 167만 원까지도 가능(연 2천만 원 한도)

소득이 많은 사람은 ISA에 더 넣어도 된다며, 월 167만 원까지 넣어도 된다고 말한다.[^66] @[06:51] 근거로 ISA 연간 납입한도 2천만 원을 제시하고, “매년 한도가 계속 늘어난다”고 설명한다.[^67] @[06:59]

또한 기획재정부가 혜택을 더 좋게 하는 방향을 검토 중일 만큼, ISA는 국가가 신경 쓰는 계좌라고 덧붙이며 적극 활용을 권한다.[^68] @[07:06]


3.10 10만 원: 대체투자 — 제작자는 ‘금’으로 방어 역할(보험처럼 소액·분할)

📸 9:41

제작자는 10만 원을 대체투자로 배정한다.[^69] @[07:23] 대체투자 범주는 금, 리츠, 미술품, 비트코인, 원자재 등 다양하다고 열거한다.[^70] @[07:25] 그중 제작자는 금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힌다.[^71] @[07:28]

3.10.1 금을 “한 방”이 아니라 장기 분산의 방어판으로 보는 관점

제작자는 금을 단기 트레이딩(“한 판 당겨보겠다”) 마인드로 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분산투자에 도움이 되는 자산이라서 한다고 설명한다.[^72] @[07:30]

동시에 “2030은 사실 공격적으로 더 투자해도 된다”는 인식도 드러낸다.[^73] @[07:36] 하지만 공격적으로 투자한다고 해도 시장 변동성은 피할 수 없다는 현실을 구체 예시로 설득한다.

3.10.2 변동성 예시: -18% 하락이면 5천만 원 투자 시 900만 원 증발

제작자는 “내가 애플을 정말 믿는다” 같은 확신이 있더라도 시장엔 변동성이 있고, 코로나 같은 사건도 반복될 수 있다고 말한다.[^74] @[07:41] 그리고 예시를 든다:

  • (가정) 애플이 어떤 충격에서 -18% 하락
  • 내가 5천만 원을 넣었다면
  • 900만 원이 증발, 거의 1천만 원이 날아간 셈[^75] @[08:07]

이런 단기 하락과 미래의 더 큰 변동성을 견딜 수 있으면 괜찮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본다.[^76] @[08:17] 그래서 제작자는 금을 포트폴리오 방어 역할로 이해한다.

또한 “안전자산 수요가 커질 때 금도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덧붙이며 금의 헤지 성격을 설명한다.[^77] @[08:24]

3.10.3 보험 비유: 대체자산도 ‘여유자금으로 소액을 꾸준히’

제작자는 금(대체자산) 접근을 보험에 비유한다.

  • 보험을 큰돈 한 방에 넣는 게 아니라
  • 여유자금으로 소액을 넣어 미래를 대비하듯,
  • 대체자산도 “기회비용(기호흡)”으로 조금씩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78] @[08:30]

3.10.4 금 투자 방법: 현물 vs 금 ETF (본인은 ETF로)

금 매수 방법으로

  • 실제 현물을 사는 방식
  • 금 ETF를 사는 방식
    을 소개한다.[^79] @[08:46]

제작자는 본인이 ETF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최근(저번 달) 상장된 금 ETF도 있고 “괜찮게 잘 나왔다”고 언급한다.[^80] @[08:56] 또한 이전 영상에서 “부자들이 금 비중을 높이고 있다”는 보고서를 소개한 적이 있다고 상기시키며, 주변에서도 금 관심이 늘어 금 투자 정리 영상을 만들겠다고 예고한다.[^81] @[09:02]

비트코인/리츠 등도 대체자산이지만 본인 방식과는 안 맞아 스킵하되, 원하는 사람은 알아보라고 한다.[^82] @[09:16]


3.11 10만 원: 청약 — 예치금 미충족 가정하에 “지역 예치금”을 천천히 채우는 전략

📸 10:40

제작자는 다음 10만 원을 청약에 배정한다.[^83] @[09:20] 다만 이는 “지역별 예치금”을 아직 다 채우지 못했다는 가정 하에서다.[^84] @[09:23]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모아 이미 예치금을 채운 사람이라면 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85] @[09:30]

3.11.1 지역별 예치금이란?

제작자는 “지역별 예치금”을

  • (민영) 청약에 넣기 위해 통장에 갖고 있어야 하는 최소 금액
    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한다.[^86] @[09:34]

또한 “85㎡ 이하도 좋지만 경쟁률이 높아서 85㎡ 초과에도 신청 가능하게” 예치금을 갖추는 관점으로 수치를 제시한다.

  • 서울/부산 기준 600만 원은 있는 게 좋다[^87] @[09:41]
  • 기타 광역시는 400만 원까지 모아보자[^88] @[09:50]

3.11.2 예치금 다 채웠으면 추가 납입은 굳이?

만약 지역 예치금을 다 채웠다면 제작자 본인은 추가 납부를 따로 안 했을 것 같다고 말한다.[^89] @[09:54]

여기서 흔한 질문을 직접 제시한다:
“그럼 다른 거 다 때려치우고 지역 예치금부터 모아야 하냐?”[^90] @[09:58]
이에 대해 제작자는 **“할 수는 있지만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91] @[10:02]

그 이유는 청약이 결국 부동산(주택)이고, 내 돈이 1억 넘게 있을 때 도전해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1억 모을 때까지 천천히 분배해서 넣는 것을 추천한다는 논리다.[^92] @[10:06]

3.11.3 예외: 임대주택(장기전세 등) 기회를 위해 “납입 횟수”를 쌓아야 할 수 있다

“예치금 다 모았으면 청약통장은 그냥 묻어두냐”는 흐름에서 제작자는 “잠시만요, 예외가 있다”고 한다.[^93] @[10:21]

그 예외는 올림픽파크포레온 같은 사례를 언급하며, 나라에서 운영하는 **임대주택 제도(장기전세 등)**를 이야기한다.[^94] @[10:28] 핵심은:

  • 청약 전에 거주가 필요하고, 내 집이 있으면 불리한 경우가 있어 임대로 살며 기회를 노려야 할 수 있다[^95] @[10:33]
  • 국가 임대주택은 전세 걱정/묶이는 돈이 적은 등 장점이 있지만 조건이 있다[^96] @[10:38]

그 조건 중 하나로 제작자는 “보통 청약 납입 횟수를 본다”고 말한다.[^97] @[10:45] 그리고 중요한 팁:

  • 횟수로 인정하는 최소 금액이 2만 원부터이므로,
  • 임대주택 같은 기회까지 염두하면 매월 2만 원씩 꾸준히 넣는 게 좋다[^98] @[10:48]

추가로 “청약은 월 25만 원 넘는 게 좋다던데?”라는 말에 대해선, 제작자가 왜 월 25만 원을 추천하지 않는지 별도 영상을 보라고 안내한다.[^99] @[10:58]


3.12 20만 원: 예비자금 — 파킹통장/CMA/단기채권 등 “현금성 자산”으로 안전판

📸 11:40

제작자는 마지막 20만 원을 예비자금으로 두며, 수단으로 파킹통장, CMA, 단기 채권 등을 언급한다.[^100] @[11:16] 이 부분은 “지난주 영상 올렸으니 가볍게 지나가겠다”고 한다.[^101] @[11:19] 즉, 이 영상의 핵심은 예비자금의 필요성 ‘강조’와 ‘배분 포함’이지, 구체 상품 비교는 다른 영상으로 분리한다.


3.13 “나는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사람: ISA 증액만이 답이 아니라 연금저축(절세)을 검토

📸 13:00

제작자는 추가 저축 여력이 있는 시청자 질문을 받는다:
“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으면 ISA에 전액 다 넣는 게 좋냐?”[^102] @[11:24]
대답은 **“아니요”**다.[^103] @[11:30]

여기서 제작자는 추가 저축 여력이 큰 사람을 고소득자일 확률이 높다고 보고,[^104] @[11:32] 연말정산 때 세금을 많이 “뱉는(추징/납부가 큰)” 사람이면 연금저축에 넣는 게 어떠냐고 제안한다.[^105] @[11:34]

3.13.1 연금저축의 세액공제: 소득별 16.5% / 13.2%

제작자는 절세가 “훌륭한 재테크”가 되는 이유를 국가 인센티브로 설명한다:
사적 연금을 많이 이용하면 노후 보장에 도움이 되니 나라가 혜택을 준다는 것.[^106] @[11:40]

그리고 세액공제율을 제시한다.

  • 연소득 5,500만 원 이하: 16.5% 세액공제
  • 5,500만 원 초과: 13.2% 세액공제[^107] @[11:49]

3.13.2 수치 예시: 연소득 5,000만 원 + 연 600만 원 납입 → 99만 원 환급

제작자는 구체 시뮬레이션을 든다.

  • 연소득 5,000만 원인 사람이
  • 연금저축에 연간 600만 원 납입하면
  • 연말정산 때 99만 원을 세금에서 돌려받는다[^108] @[12:00]

이를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16.5% 추가 수익을 얻는 구조”라고 해석한다.[^109] @[12:08] 또한 연금저축은 과세이연, 장기복리 등 장점이 많다고 덧붙인다.[^110] @[12:13]

3.13.3 가장 큰 단점: 55세 이후 연금 수령(중도인출 손해) + 내집마련 계획과 충돌

제작자는 단점도 분명히 한다.

  • 가장 큰 단점: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가능하다는 점[^111] @[12:18]

또한 본인이 내집마련을 해보니 “있는 연금, 없는 연금 다 동원해서 쓰게 되더라”고 말하며,[^112] @[12:27] 중간에 빼면 손해이니 내집마련 플랜에 따라 신중히 선택하라고 조언한다.[^113] @[12:32]

3.13.4 연차가 올라가면 ‘주담대 원리금 상환’ 비중이 커진다 + 내집 마련 후엔 연금저축 600만 원 찬성

설문을 보니 연차가 높을수록 주담대 원리금 상환을 하는 “으른 병아리”가 많았다고 말한다.[^114] @[12:36] 그리고 이미 내집마련을 했다면, 연금저축에 연간 600만 원 정도 넣으며 세제혜택과 노후준비를 병행하는 것에 “완전 찬성”이라고 한다.[^115] @[12:47]

운용 방식도 ISA와 유사하게 ETF 활용을 제안한다.[^116] @[12:52]

마무리로 제작자는 “나라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한다.[^117] @[13:00]


3.14 (광고 재강조) 모두닥 시력교정술 할인몰 상세 시연: 안경 불편 사례 + 할인 구조/검증 포인트

📸 14:14

후반부에서 제작자는 앞서 언급한 모두닥 할인몰을 “살짝 더 자세히” 보여주겠다고 한다.[^118] @[13:04]

3.14.1 안경의 생활 불편을 구체 사례로 설명

제작자는 시력교정술을 해야 하는 사람에게 “너무 좋은 기회”라며, 안경 생활의 불편을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 아침에 일어나 안경부터 더듬어 찾는 상황[^119] @[13:19]
  • 운동(런닝)할 때 안경이 덜컹거려 불편해 렌즈를 끼고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120] @[13:22]
  • 강아지 산책 때 안경을 쓰면 코 받침 부위가 쓸리며 선크림이 벗겨져 그 부분만 타서, 그 부위 화장을 더 해야 하는 상황(“여기만 까매”)을 토로[^121] @[13:30]
  • 안경알을 매일 닦는 것도 귀찮고, 전반적으로 삶의 질이 떨어진다고 말한다.[^122] @[13:43]

또한 남자친구가 라섹을 했고, 안경에서 해방되니 좋고 외모 자신감도 오르는 변화가 옆에서 느껴졌다고 전한다.[^123] @[13:54]

3.14.2 할인몰 이용 방식: 대학생 이메일/직장인 간편인증 → 할인 목록 페이지

이용 절차는 다음처럼 설명된다.

  • 대학생: 이메일 인증
  • 직장인: 간편 인증
    을 하면 “그들만 볼 수 있는” 할인 목록 페이지가 나온다고 한다.[^124] @[14:10]

제작자는 본인이 “중소기업 페이지”를 보고 있다고 하며, 40개가 넘는 안과 입점을 언급한다.[^125] @[14:14] 수술 종류별로 할인 적용이 표시되고, 선택 후 최저가로 상담 신청/예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126] @[14:21]

라식/라섹/스마일라식/렌즈삽입술 등 원하는 수술 선택도 가능하다고 말한다.[^127] @[14:32]

3.14.3 할인 범위/예시 수치: 비급여 진료비 한해 할인 + 스마일라식 최대 40만 원 할인

할인은 의료법상 비급여 진료비에 한해 적용된다고 명시한다.[^128] @[14:38] 그리고 예시로

  • 렌즈삽입술(비싸기로 유명): “120만 원 케이스도 할인이 들어갔다”는 식으로 언급[^129] @[14:41]
  • 스마일라식: 직장인들이 업무 복귀하기 좋고, 최대 40만 원 할인이 된다고 말한다.[^130] @[14:41]

또한 본인은 지인(안과 근무)에게 “지인할인” 견적을 이미 받아둔 상태였는데도, 모두닥 할인몰이 더 싸서 놀랐다고 한다.[^131] @[14:44]

3.14.4 모두닥을 쓰는 이유(핵심 효익 재정리): 병원 선택 실패를 줄이고, 리뷰/전문의 정보로 안심

제작자는 모두닥을 작년부터 찾고 쓰기 시작한 이유를 “병원 가서 실패(정보 부족으로 겪어봐야 앎)를 줄이고 싶어서”라고 말한다.[^132] @[15:08] 시중 정보가 친절하지 않아 직접 겪어야 병원을 알 수 있는 게 싫었는데, 모두닥이 니즈를 해결했다고 주장한다.[^133] @[15:15]

시력교정술은 비싸고 ‘눈’이 걸려 있어 더 무서운데, 할인몰을 통해

  • 몇 명이 방문했는지
  • 병원의 수술 특화 분야
  • 리뷰
  • 의사 정보
    등 “많은 정보”를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안심된다고 말한다.[^134] @[15:23]

가격도 자체 모니터링을 하는지 “타 플랫폼보다 저렴하지 않으면 가격표가 중지된다”는 문구를 봤다고 하며, 관리가 잘 된다고 평가한다.[^135] @[15:45]

마지막으로 “당장 시술해야 하는 건 아니고 상담 신청만 해도 되니 앱 설치해서 살펴보라”고 권하고, 다운로드 링크를 더보기에 넣겠다고 말한다.[^136] @[15:55]


3.15 클로징: 유익했길 바라고, 다음 영상 예고

📸 15:23

제작자는 영상이 유익했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었냐고 묻고, “좋은 재테크 이야기와 좋은 정보까지 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다음에 알찬 영상으로 찾아오겠다고 인사하며 마무리한다.[^137] @[16:06]


4. 핵심 통찰

  1. “현금만”도, “투자만”도 리스크다—리스크의 형태가 다를 뿐
    제작자는 현금/금만 들고 있는 무위험 포지션이 장기적으로는 기회비용을 통해 큰 격차를 만든다는 사례(나스닥 4,000% vs 금 350%)를 제시하고,[^18] @[01:19] 반대로 현금 없이 투자 몰빵도 예비자금·의료비 리스크를 키운다고 본다.[^24] @[02:05] 즉 ‘중간(분산·층위)’이 콘텐츠 전체의 방향이다.[^22] @[01:49]

  2. 혜택이 “압도적으로 확정적”인 상품은 포트폴리오에서 별도의 지위를 가진다
    청년도약계좌를 ‘투자 vs 적금’의 이분법이 아니라, 손실 위험 없는 확정급 고혜택(최대 19.54% 효과, 비과세, 정부 기여금)으로 분류해 최우선 배치한다.[^43] @[04:25]

  3. ISA는 2030의 “세제혜택 + ETF 분산 + 유동성”을 동시에 잡는 표준 베이스캠프라는 관점
    3년 기한(장기성), 자유 입출금(유동성), ETF(분산·접근성), 손익통산 비과세/분리과세(세제)를 한 계좌로 묶어 ‘만능통장’으로 정의한다.[^53] @[05:41]

  4. 절세는 ‘수익률’처럼 작동할 수 있다(특히 고소득자)
    연금저축 세액공제(16.5%/13.2%)를 “투자 시작과 동시에 얻는 추가 수익”으로 해석하고, 5천만 원 소득자가 600만 원 납입 시 99만 원 환급 예시로 체감시키는 방식이 핵심 설득 장치다.[^108] @[12:00]

  5. 청약은 ‘올인’이 아니라 ‘기회 유지 장치’로 천천히—단, 임대주택 기회를 위해 납입 횟수는 관리
    예치금(서울/부산 600만, 광역시 400만)을 채우되,[^87] @[09:41] 1억 모을 때까지 천천히 분배하고,[^92] @[10:06] 임대주택 가능성을 고려하면 2만 원이라도 매월 납입해 “횟수”를 쌓으라는 실무 팁이 들어간다.[^98] @[10:48]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무위험 포지션: 제작자가 부르는 표현으로, “투자가 무서워서 현금(또는 금)만 보유”하는 상태를 뜻한다. 제작자는 이를 ‘안전’이 아니라 기회비용 측면에서 사실상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19] @[01:28]

  • 청년도약계좌: 청년 대상 정책성 저축 상품으로, 제작자는 비과세(이자소득세 15.4% 미부과), 정부 기여금, 높은 ‘체감 금리 효과(최대 19.54% 효과)’를 이유로 최우선 추천한다.[^43] @[04:25]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제작자가 2030의 핵심 계좌로 제시. 3년 기한, 자유 입출금, ETF 투자 가능, 손익통산 후 200만 원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등을 장점으로 든다.[^56] @[05:50]

  • 중개형 ISA vs 신탁형 ISA: 제작자는 투자 활용을 위해 **중개형 ISA(주식/ETF 등 가능)**를 만들고, 예적금 중심의 신탁형은 피하라고 조언한다.[^60] @[06:08]

  • ETF: 개별 종목이 아닌 여러 종목이 묶인 바구니 상품. 제작자는 주식=사과/배 하나씩, ETF=과일바구니 비유로 설명하며, S&P500 ETF는 미국 상위 5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라 말한다.[^62] @[06:19]

  • 청약 지역별 예치금: (민영)청약에서 특정 면적/지역에 신청하기 위해 통장에 갖춰야 하는 최소 예치금. 제작자는 서울/부산 600만, 기타 광역시 400만을 목표치로 언급한다.[^87] @[09:41]

  • 연금저축 세액공제: 연소득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13.2%를 세금에서 공제받는 구조. 예시로 5천만 원 소득자가 연 600만 원 납입 시 99만 원 환급을 제시한다.[^108] @[12:00]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이 정도 모은다고..!?" 저라면 이렇게 저축해요. (2025ver. 직장인 청약 · 적금 · 투자 플랜)[^1] @[00:00]
  • 채널: 뿅글이[^1] @[00:00]
  • 길이: 16:41[^1] @[00:00]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vLlmOTMeKM

[^1]: 콘텐츠 메타/도입부(제목·채널·주제 제시 포함). @[00:00]
[^2]: 월 160만 원 기준 배분(70/50/10/10/20) 제시. @[03:58]
[^3]: “돈이 남는데 어디에 어떻게 저축?” 문제 제기. @[00:04]
[^4]: 또래 월 저축/방식 조사 및 2025 버전으로 의견 제시. @[00:18]
[^5]: 모두닥 제작 지원 언급. @[02:16]
[^6]: 저축액은 큰데 투자 회피/극단 성향 관찰. @[01:41]
[^7]: 160만 원 배분안의 구성 축. @[03:58]
[^8]: 고소득자 절세(연금저축) 제안 흐름. @[11:32]
[^9]: 또래가 얼마/어떻게 모으는지 질문. @[00:07]
[^10]: 평균 월 저축액 180만 원. @[00:25]
[^11]: 작년 평균 158만 원, 상승폭 큼. @[00:29]
[^12]: 사회생활 응답만 포함. @[00:38]
[^13]: 재테크 성실층 응답 비중이 커질 수 있음을 설명. @[00:38]
[^14]: 1~3년차 130~150만 원 구간 많음. @[00:42]
[^15]: 금액이 예상보다 커 놀람. @[00:49]
[^16]: “저축만/현금만, 투자 무섭다” 응답 다수. @[00:59]
[^17]: 이를 “무위험 포지션”이라 칭함. @[01:17]
[^18]: 나스닥 4,000% vs 금 350% 사례. @[01:19]
[^19]: 무위험 포지션도 사실상 투자와 다름없다는 주장. @[01:28]
[^20]: 다양하게 포트폴리오 구성 제안. @[01:32]
[^21]: 현금 없이 투자 몰빵 유형 존재. @[01:41]
[^22]: 골고루 분배 5% 정도, 나머지 극단. @[01:49]
[^23]: “예비 정도는 빼두자” 언급. @[01:59]
[^24]: 보험도 자기부담금 존재, 예비 없으면 위험. @[02:05]
[^25]: 자잘한 병원 방문 발생. @[02:10]
[^26]: 모두닥에서 의사정보/가격/리뷰 확인 가능. @[02:28]
[^27]: 렌즈삽입술 위해 600만 원 저축. @[02:43]
[^28]: 직장인/대학생 인증 시 지인할인보다 저렴 가능. @[02:55]
[^29]: 지인할인보다 쌀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더 쌈. @[03:00]
[^30]: 렌즈삽입술 300만 원대 언급. @[03:05]
[^31]: 타 이벤트가보다 저렴한 최저가 표현. @[03:07]
[^32]: 졸업생/휴학생도 대학생 할인몰 가능. @[03:16]
[^33]: 사회생활하면 시간 귀함. @[03:21]
[^34]: 대학생 때 시력교정술 고려 권장. @[03:24]
[^35]: 어차피 쓸 돈이면 더 싸게 쓰는 게 빠른 길. @[03:32]
[^36]: 할인몰 링크 제공 안내. @[03:40]
[^37]: 재테크 본론으로 복귀. @[03:48]
[^38]: 2~3년차 160만 원 맥락에서 플랜 제시. @[03:48]
[^39]: 청년도약계좌 최우선 추천. @[04:02]
[^40]: 가입 가능 조건(현금 6천/종소 4,800) 언급. @[04:12]
[^41]: 총급여 6천 초과~7,500 이하 기여금 없음, 풀납입 불필요. @[04:58]
[^42]: “투자하라더니?” 반문. @[04:18]
[^43]: 최대 19.54% 효과 언급. @[04:25]
[^44]: 안정 포트폴리오 목표 연 7% 언급. @[04:28]
[^45]: 손실 위험 없는 확정 수익이니 무조건. @[04:34]
[^46]: 기본 금리 효과 14.5% 언급. @[04:41]
[^47]: 우대금리 최대 6.0% 언급. @[04:44]
[^48]: 이자소득세 15.4% 비과세 언급. @[04:48]
[^49]: 정부가 돈을 더 주며 1월부터 개선 언급. @[04:51]
[^50]: 시중 적금 대비 우위 주장. @[05:09]
[^51]: ISA 필수 계좌 주장. @[05:20]
[^52]: 2030은 ISA가 제일 좋다는 입장. @[05:26]
[^53]: 3년 기한이 장기투자 유도. @[05:41]
[^54]: 입출금 자유. @[05:46]
[^55]: ETF 투자 가능, 초보 접근 용이. @[05:50]
[^56]: 손익통산 후 200만 원 비과세. @[05:50]
[^57]: 초과분 9.9% 분리과세. @[05:50]
[^58]: 2021년 개정으로 좋아짐. @[05:55]
[^59]: 아직 모르는 사람 많음. @[06:04]
[^60]: 신탁형 ISA 만들지 말라. @[06:08]
[^61]: 중개형 ISA로 만들라. @[06:15]
[^62]: ETF 과일바구니 비유. @[06:19]
[^63]: S&P500 ETF=상위 500개 기업 바구니. @[06:29]
[^64]: 시장 단위 투자로 분산 효과. @[06:35]
[^65]: 우량 지수 추종 ETF부터 권장. @[06:40]
[^66]: 월 167만 원까지 가능 언급. @[06:51]
[^67]: 연 2천만 원 납입한도, 매년 증가. @[06:59]
[^68]: 기재부가 혜택 확대 검토, 국가가 신경 쓰는 계좌. @[07:06]
[^69]: 10만 원 대체투자 배정. @[07:23]
[^70]: 대체투자 범주 열거. @[07:25]
[^71]: 본인은 금 투자. @[07:28]
[^72]: 금은 장기 분산 목적. @[07:30]
[^73]: 2030은 공격적 투자도 가능 인식. @[07:36]
[^74]: 확신이 있어도 시장 변동성 존재. @[07:41]
[^75]: -18% 하락, 5천만 원 투자 시 900만 원 증발 예시. @[08:07]
[^76]: 현실적으로 변동성 견디기 어렵다. @[08:17]
[^77]: 안전자산 수요 증가 시 금 상승 경향 언급. @[08:24]
[^78]: 보험처럼 소액으로 꾸준히 산다. @[08:30]
[^79]: 금 투자 방법(현물/ETF). @[08:46]
[^80]: 최근 상장 금 ETF 언급, 본인은 ETF로. @[08:56]
[^81]: 부자들의 금 비중 증가 보고서 언급 및 정리 영상 예고. @[09:02]
[^82]: 비트코인/리츠는 본인과 안 맞아 스킵. @[09:16]
[^83]: 10만 원 청약 배정. @[09:20]
[^84]: 예치금 미충족 가정. @[09:23]
[^85]: 이미 충족한 사람도 있음. @[09:30]
[^86]: 지역별 예치금 정의. @[09:34]
[^87]: 서울/부산 예치금 600만 원 권장. @[09:41]
[^88]: 기타 광역시 400만 원 목표. @[09:50]
[^89]: 예치금 충족 시 추가 납입 안 할 것. @[09:54]
[^90]: 예치금 먼저 올인해야 하냐는 질문 제시. @[09:58]
[^91]: “절대 아님” 답변. @[10:02]
[^92]: 청약은 1억 넘게 있을 때 도전, 1억 모을 때까지 천천히 분배. @[10:06]
[^93]: 예치금 충족 후에도 예외 존재. @[10:21]
[^94]: 올림픽포레온, 임대주택(장기전세 등) 언급. @[10:28]
[^95]: 청약 전 거주 필요, 내집 있으면 불리할 수 있음. @[10:33]
[^96]: 국가 임대주택 장점/조건. @[10:38]
[^97]: 납입 횟수 본다. @[10:45]
[^98]: 횟수 인정 최소 2만 원, 매월 2만 원 납입 권장. @[10:48]
[^99]: 월 25만 원 추천 안 하는 이유는 별도 영상 안내. @[10:58]
[^100]: 20만 원 예비자금(파킹/CMA/단기채권). @[11:16]
[^101]: 예비자금 상세는 지난주 영상으로 넘어감. @[11:19]
[^102]: 더 모을 수 있으면 ISA에 전액? 질문. @[11:24]
[^103]: “아니요” 답. @[11:30]
[^104]: 고소득자일 확률 높음. @[11:32]
[^105]: 연말정산 많이 뱉으면 연금저축 고려. @[11:34]
[^106]: 국가가 사적연금에 혜택 주는 논리. @[11:40]
[^107]: 세액공제율 16.5%/13.2%. @[11:49]
[^108]: 소득 5천만+연 600만 납입 → 99만 환급 예시. @[12:00]
[^109]: 16.5% 추가 수익 구조 해석. @[12:08]
[^110]: 과세이연/장기복리 장점 언급. @[12:13]
[^111]: 55세 이후 연금수령 단점. @[12:18]
[^112]: 내집마련 시 연금까지 동원하게 됨 경험. @[12:27]
[^113]: 중도인출 손해, 플랜 따라 신중히. @[12:32]
[^114]: 연차 높을수록 주담대 원리금 상환자 많음. @[12:36]
[^115]: 내집 마련 후 연금저축 연 600만 찬성. @[12:47]
[^116]: 연금저축도 ETF 활용 제안. @[12:52]
[^117]: 결정과 결과는 본인 책임, 신중히. @[13:00]
[^118]: 모두닥 할인몰 추가 설명 예고. @[13:04]
[^119]: 안경 찾는 불편. @[13:19]
[^120]: 운동 시 안경 불편, 렌즈 번거로움. @[13:22]
[^121]: 코 받침 쓸림/선크림 벗겨짐/그 부위만 탐. @[13:30]
[^122]: 안경 관리 귀찮, 삶의 질 저하. @[13:43]
[^123]: 남자친구 라섹 후 만족/자신감 변화. @[13:54]
[^124]: 대학생/직장인 인증 후 할인목록 접근. @[14:10]
[^125]: 중소기업 페이지, 40+ 안과 입점. @[14:14]
[^126]: 수술별 할인, 최저가 상담/예약. @[14:21]
[^127]: 라식/라섹/스마일/렌즈삽입 등 선택 가능. @[14:32]
[^128]: 비급여 진료비에 한해 할인. @[14:38]
[^129]: 렌즈삽입술 할인 예시 언급. @[14:41]
[^130]: 스마일라식 최대 40만 원 할인. @[14:41]
[^131]: 지인할 견적 있어도 더 저렴해 놀람. @[14:44]
[^132]: 병원 선택 실패 줄이려 모두닥 사용. @[15:08]
[^133]: 직접 겪어야 아는 정보 구조가 싫었음. @[15:15]
[^134]: 방문자수/특화/리뷰/의사정보로 안심. @[15:23]
[^135]: 타 플랫폼보다 비싸면 가격표 중지 문구 언급. @[15:45]
[^136]: 상담만 신청 가능, 앱 설치 권유/링크 제공. @[15:55]
[^137]: 유익했길 바람, 다음 영상 인사.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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