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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 상세 분석 보고서 작성 — 책정리를 하지 않으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윤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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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책 정리를 왜 해야 하며, ‘형광펜 잔뜩’ 방식은 왜 효과가 없는가][^2] [= 책 정리의 목적은 ‘예쁘게 표시’가 아니라 책과 내 머리를 동기화해서, 반복·복습의 속도를 높이고(시간 절약), 시험에서 필요한 지식을 한정된 시간에 뽑아 쓰는(아웃풋) 능력을 만들기 위해서다. 무작정 줄치기는 지식을 흩어지게 하고(책/노트/문제집 등 4~5권 분산), 내가 모르는 것·궁금한 것 위주로 표시가 늘어나 결국 지식이 ‘들어오지’ 않게 만든다.[^3]

[? 예습 단계에서 책 정리는 무엇을 해야 하며, 왜 ‘이해’가 아니라 ‘폴더 만들기’인가][^4] [= 예습의 핵심은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다. 강의에서 텍스트를 따라 읽고 밑줄치면 듣기·읽기가 중첩되어 에너지(주의력)를 낭비한다. 예습은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려는 게 아니라, 강의(음성)를 머릿속에 분류해 넣을 목차/세부목차라는 폴더 구조만 만들어 가는 작업이다.[^5]

[? 복습 단계의 책 정리(단권화)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문제풀이가 실력’으로 연결되는가][^6] [= 복습은 강의에서 받은 ‘음성파일(설명)’과 내가 가진 텍스트(교재)를 합치는 작업이다. 문제를 많이 풀어도 실력이 안 오르는 이유는, 문제를 풀 때 사용한 기본 지식의 틀린 부분을 수정·통합하지 않기 때문이며, 해결책은 지식과 사고를 한 곳으로 모으는 단권화(각주, 구분선/괄호로 경중 분리, 문제-답 색상 규칙, 페이지 링크, 트리거 키워드/포스트잇)다.[^7]


2. 큰 그림[^8]

이 콘텐츠는 ‘책 정리(구조독서법 기반)’를 예습–강의 수강–복습–문제풀이–마무리 정리의 흐름으로 재구성하여, 왜 정리가 성적과 직결되는지(시험은 시간 싸움), 그리고 실제로 책에 무엇을 어떻게 표시해야 하는지를 구체 예시(고구려 정치 제도)로 설명한다.[^9]

  • 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이며, 따라서 공부는 지식을 ‘더 아는 것’뿐 아니라 제한 시간에 꺼내 쓰는 속도를 만드는 방향이어야 한다.[^10]
  • 예습의 목표는 ‘완전 이해’가 아니라 강의 내용을 담을 **폴더(목차/세부목차)**를 만들어 자원 중복을 없애는 것이다.[^11]
  • 복습·문제풀이의 목표는 분산된 지식을 각주/링크/색상 규칙/트리거로 통합해 사고의 단권화를 만들고, 반복 가능한 형태로 ‘책을 얇게’ 수렴시키는 것이다.[^12]

3. 하나씩 살펴보기[^13]

3.1 도입: ‘책 정리 영상’을 별도로 만든 이유와 오늘의 구성[^14]

화자는 오랫동안 요청이 많았던 ‘책 정리’ 주제의 영상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자신이 이전에 올린 공부법 영상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파트(구조독서법, 책 정리, 단권화, 복습하여 머릿속에 집어넣는 전반)를 이번 영상에서 ‘강의 전후’ 흐름에 맞춰 정리해 보여주겠다고 제시한다.[^15]

  • 오늘 영상의 목표는 다음을 ‘단계별로’ 보여주는 것이다.[^16]
    • 강의/수업 전 예습 단계에서 어떤 정비를 해야 하는가
    • 강의/수업 후 복습 단계에서 어떻게 해야 머리에 더 효율적으로 남는가
    • 그 과정이 최종적으로 단권화(지식과 사고를 한 곳으로 모으는 것)로 이어지는 방식

3.2 많은 사람이 하는 ‘형광펜 책정리’의 문제 제기: 지식이 흩어지고, 오히려 머리에 안 남는다[^17]

화자는 예시 화면으로 ‘고구려의 정치 제도’ 글(위키피디아)을 가져오고, 일반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하는 책 정리 모습(책 전체가 형광펜 밑줄, 중요한 곳 동그라미)을 ‘가장 흔한 형태’로 제시한다.[^18]

그 다음, 이런 방식의 핵심 문제가 무엇인지 단계적으로 설명한다.[^19]

  1. 공부 자료가 4~5권으로 분산되어 있다는 현실[^20]
  • 학생이 실제로 보는 자료는 한 권이 아니라 교과서/기본서/참고서/필기노트/문제집, 그리고 일부는 오답노트까지 포함해 보통 4~5권이 된다.[^21]
  • 이 여러 권에 지식이 흩어져 있으면, 같은 주제가 책마다 다른 위치/표현으로 존재해 전체상이 정리되지 않는다.[^22]
  1. 밑줄의 기준이 ‘내가 모르는 것/궁금한 것’이 되면서, 정보가 더 혼탁해짐[^23]
  • 사람이 밑줄을 칠 때는 대개 ‘외우고 싶은 것, 모르는 것, 궁금한 것’을 표시하게 된다.[^24]
  • 그런데 이 방식은 표시는 늘어나도 구조가 생기지 않아, 결과적으로 지식이 ‘안 들어간다’고 말한다.[^25]

이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화자는 “이제부터 예습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정비해야 하는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겠다고 전환한다.[^26]

3.3 예습의 본질: ‘자원 중복’을 막아라 (시험은 지식 싸움이 아니라 시간 싸움)[^27]

화자는 예습 단계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고정한다: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 예습의 핵심이다.[^28]

3.3.1 성적–시험–시간의 구조: 왜 ‘효율’이 공부의 승패를 가르는가[^29]

화자는 공부의 성패가 결국 성적으로 판단된다는 현실을 전제한다.[^30]

  • “공부를 잘한다/못한다”라는 평가는 결국 성적이 높은 사람이 받는다.[^31]
  • 성적을 잘 받으려면 시험을 잘 치면 된다.[^32]

여기서 화자의 핵심 규정이 나온다.[^33]

[c 시험은 지식과의 싸움이 아니라 시간과의 싸움이다.][^34]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35]

  • 시험의 목적은 ‘정말 알고 있는지’를 순수하게 측정하는 게 아니라, 한정된 시간 안에 지식을 얼마나 잘 ‘뽑아 쓸 수 있는지’를 보려는 데 있다.[^36]
  • 변별력을 만들기 위해 시험은 시간 제약을 강하게 걸며, 따라서 이 시간 싸움에서 이기려면 자원의 효율성이 중요해진다.[^37]

3.3.2 강의+텍스트를 동시에 처리하면 왜 망하는가: 중첩(중복)과 에너지 낭비[^38]

화자는 학교/학원/인강 강의와 텍스트(혼자 보는 교재)가 중첩될 때 문제가 발생한다고 설명한다.[^39]

  • 강사가 텍스트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고 “중요하다”라고 말할 때, 학생이 텍스트를 눈으로 쫓으며 그 자리에서 줄을 치는 것은 에너지(주의)를 잘못 쓰는 것이다.[^40]
  • 올바른 방식은 ‘재료(폴더 구조)’를 미리 만들어둔 상태에서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왜 중요한지강의에서 덧붙인 결과물을 표시하는 것이고, 학생의 머리는 다음 사고로 넘어가 있어야 한다.[^41]

화자는 강사의 제공물을 ‘음성’ 즉 ‘음성파일’로 비유한다.[^42]

  • 강의의 본질은 텍스트 복제(읽기)가 아니라, 텍스트에 없는 맥락/이유/관계/중요도를 전달하는 음성 정보라는 것.[^43]

따라서 결론은 다시 예습의 문장으로 돌아온다: 예습의 핵심은 중복을 막는 것.[^44]

[!IMPORTANT] 예습의 정의(화자식) 예습은 ‘미리 다 이해하기’가 아니라, 강의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분류해 넣을 폴더를 만드는 행위다.[^45]

3.4 예습에서 실제로 무엇을 하냐: 목차 하이라이트 + 세부목차 제작(줄글 교재일수록 필수)[^46]

화자는 다시 원래 책(자료)로 돌아와, 예습 단계에서 “쭉 읽고 이해하는 게 쉽지 않다”고 전제한다. 공부는 원래 모르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예습에서 필요한 건 ‘이해’가 아니라 강의 내용을 분류해서 넣을 준비라고 말한다.[^47]

3.4.1 첫 단계: 구조독서법 — 목차만 표시해 폴더 만들기[^48]

구조독서법의 출발점으로 화자는 다음을 제시한다.[^49]

  • 형광펜을 꺼내서 목차 정도만 표시하면 된다.[^50]
  • 책 앞의 큰 목차를 복사하고, 세부 목차를 A4 패드에 미리 ‘딱 보이게’ 띄워두라고 한다.[^51]

이 행동의 목적은 명확하다.[^52]

  • 줄글을 머리에 넣는 게 아니라, 강사가 던져주는 ‘음성파일’을 정리해갈 폴더만 만들고 가는 것이 예습이다.[^53]

3.4.2 교재 유형별 예습 전략: 요약서/준요약서/교과서(줄글) 비교[^54]

화자는 교재를 3종(요약서, 준요약서, 교과서)으로 나누어 예습에서의 처리법을 다르게 안내한다.[^55]

  1. 교과서(줄글)[^56]
  • 줄글 형식 교재는 반드시 세부 목차를 옆에 만들어야 한다.[^57]
  • 세부 목차(세부 폴더) 없이 줄글 내용을 머릿속에 넣기는 어렵다.[^58]
  • 방법: 책 옆 여백에 연필로 목차를 직접 적는다.[^59]
  1. 준요약서(세부 목차가 이미 달린 책)[^60]
  • 이미 세부 목차가 있으면, 그 목차 자체를 다른 형태로 ‘확대’해서 쓰면 된다.[^61]
  1. 요약서(극단적으로 압축된 책)[^62]
  • 공시/학원에서 많이 보는 극요약 교재는 예습 단계에서 목차만 형광펜으로 처리하면 충분하다.[^63]

3.4.3 (선택 심화) 트리밍: 줄글에서 물음표–답 찾기로 ‘폴더’를 만든다[^64]

줄글 교재나 준요약서에서 한 단계 더 해도 되는 방법으로, 화자는 구조독서법의 **트리밍(trimming)**을 소개한다.[^65]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66]

  • 폴더는 형광펜으로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연필/샤프/볼펜으로도 만들 수 있다.[^67]
  • 연필로 최소한도의 폴더를 만들면 된다.[^68]

줄글은 목차처럼 폴더가 자동으로 보이지 않으므로, 이렇게 한다.[^69]

  • 목차 뒤(혹은 단락의 핵심 지점)에 **물음표(?)**를 친다.[^70]
  • 그 물음표에 대한 답이 되는 문장/구문을 연필로 밑줄 친다.[^71]
  • 그러면 그 밑줄들이 모여 머릿속에 전체 구조(폴더)가 만들어진다는 설명이다.[^72]

추가로 한 번 더 풍성하게 만드는 요령도 준다.[^73]

  • 답을 찾은 뒤 책을 다시 보며, 그 답과 같은 가치/같은 의미를 가진 표현도 함께 밑줄 치면 폴더가 더 ‘풍성’해진다.[^74]

여기까지가 어디까지나 예습이며, 결과적으로 머릿속에 기본 폴더가 만들어진 상태가 된다.[^75]

[!TIP] 줄글 교재 예습 체크리스트

  • 큰 목차/세부 목차 확보(A4로 띄우기/복사)[^76]
  • 줄글이면 여백에 세부목차를 ‘직접 생성’[^77]
  • 단락마다 ‘물음표’로 질문 만들고, 답에 밑줄(동의어/동가치 표현까지 추가)[^78]

3.5 강의 수강 중 필기 원칙: “책에 없는 것만” + 예습을 안 하면 어디에 필기할지 모른다[^79]

화자는 인강 스킬 영상에서 말한 원칙과 동일하게, 강의에서도 자원 중복 방지가 핵심이라고 재강조한다.[^80]

3.5.1 필기 범위: 모든 것을 적지 말고 ‘책에 없는 것’을 적어라[^81]

  • 필기는 ‘전부’가 아니라, 선생님/강사님이 책에 없는 것을 말할 때 해야 한다.[^82]
  • 예: 요약서에서 강사가 덧붙인 예시, 배경지식, 교재에 없는 설명 등을 열심히 적어라.[^83]

3.5.2 예습 부재의 비용: 필기 위치를 잃고, 집에서 ‘동기화 비용’을 치른다[^84]

화자는 예습을 안 해간 경우를 가정한다.[^85]

  • 그러면 “어느 부분에 필기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태”가 발생한다.[^86]
  • 그 결과 집에 와서 남들이 복습할 때, 나는 강의 흐름과 내 머릿속 사고를 다시 맞추는 데 시간이 통째로 비용으로 발생한다.[^87]

이 대목에서 예습의 의미가 ‘강의 수강 효율’과 직결됨을 강조한다.[^88]

3.5.3 노트 필기 vs 책 필기: 노트는 ‘어느 부분 필기인지’ 추적이 어렵다[^89]

화자는 노트에 따로 필기하는 사람들을 언급하며, 노트 필기의 치명적 문제를 짚는다.[^90]

  • 노트에 적으면 “이게 책의 어느 부분에 대한 필기인지” 연결이 어렵다.[^91]
  • 선생님에게 잘하는 척 보이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그냥 책에 바로 필기하는 게 좋다.[^92]

물론 책이 지저분해지는 단점이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실무적 대안을 제시한다.[^93]

  • 책을 산 후 ‘오늘 진도’만 복사해 가서 그 복사본에 필기하면, 나중에 한 번에 정리하기 쉽다.[^94]
  • 화자 개인 취향(깔끔함 선호)도 언급하며, 핵심 원칙을 다시 고정한다: 책에 곧바로 필기하는 게 가장 좋다.[^95]

그리고 선택지 3가지를 권한다.[^96]

  1. 책에 직접 필기[^97]
  2. 책(또는 해당 진도) 복사본에 필기[^98]
  3. 포스트잇을 붙이며 필기하고, 필요 없으면 떼서 버리기 / 혹은 연필로 직접 쓰기 등 변형[^99]

3.6 복습의 본질: 강의(음성) + 텍스트를 ‘합치기’ → 지식/사고의 단권화로 수렴[^100]

강의를 듣고 집에 오면 복습이며, 복습의 작업을 화자는 ‘합치는 작업’이라고 정의한다.[^101]

  • 선생님이 전해준 말(음성파일)을, 내가 필기해온 텍스트와 원래 텍스트에 통합한다.[^102]

여기서 화자는 문제집 풀이와 연결한다.[^103]

3.6.1 문제를 많이 풀어도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 틀린 기본 지식이 수정되지 않는다[^104]

화자는 일반적 현상을 제시한다.[^105]

  •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문제를 풀기 위해 사용했던 기본 지식 중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도 그걸 수정하지 않기 때문이다.[^106]
  • 그래서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리게 된다.[^107]

따라서 해결책은 ‘문제→지식 수정→통합’이며, 그 핵심이 지식 및 사고의 단권화라고 한다.[^108]

3.7 복습/단권화의 1차 기술: 각주로 ‘책 내용’과 ‘강의에서 배운 것’을 정확히 결합하기[^109]

화자는 실제 표기법으로 각주 방식을 시연한다.[^110]

3.7.1 예시 1: 용어 교정/확장 — ‘훈령 정치’와 ‘율령 정치’[^111]

  • 책에는 ‘훈령 정치’라고 되어 있다고 가정한다.[^112]
  • 선생님이 수업에서 “율과 령에 따른 정치 시스템을 ‘율령 정치’라고 하고, 중국에서 온 제도다”라고 설명했다고 치자.[^113]

이때 해야 할 일은 다음이다.[^114]

  • ‘훈령 정치’를 노트에 따로 적지 말고, 책의 해당 단어 위(또는 옆)에 **각주 번호(1)**를 단다.[^115]
  • 빈칸(여백)에 1번의 뜻을 적는다: ‘율령 정치’, 중국에서 온 제도 등.[^116]

3.7.2 예시 2: 연도/사실 추가 — 평양 천도 = 장수왕 15년(427년)[^117]

  • 책에는 “정치 체계를 전개하는 것은 고구려가 수도를 평양으로 옮긴 후”라고 되어 있다고 가정한다.[^118]
  • 선생님이 “평양 천도는 장수왕 15년, 427년”이라고 알려줬다면, 그 문장에 각주를 달고 여백에 연도와 왕을 적는다.[^119]

화자는 이런 각주 필기가 어렵지 않다고 말하며, 바로 ‘핵심 원칙’을 꺼낸다.[^120]

3.7.3 핵심 원칙: ‘지금 배운 것’과 ‘연관 지식’을 나누어 표시해야 한다[^121]

화자는 왜 각주가 중요한지, ‘그냥 받아 적기’가 왜 위험한지를 설명한다.[^122]

  • 지금 시간에 배운 지식과 관련 지식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123]
  • 선생님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받아 적으면, 현재 공부할 것과 다음에 달린 지식을 나눠 공부하지 못한다.[^124]
  • 결국 무엇이 중요한지 분간이 안 된다.[^125]

잘못된 공부의 사례로, 고구려 정치 시스템을 배웠는데 ‘소수림왕, 의제, 지갑’ 같은 파편만 기억하는 경우를 든다(핵심 구조가 아닌 곁가지가 남는 현상).[^126]

따라서 ‘현재의 공부’, ‘함께 봐야 되는 지식’, ‘곁가지 지식’을 명확히 구별해 각주로 정리하라고 권한다.[^127]

3.8 복습/단권화의 2차 기술: 단락 재구성(빗줄), 곁가지 지식 괄호 처리로 ‘질서’를 만든다[^128]

화자는 자신이 정리한 본문에서 ‘1, 2, 1’ 같은 번호, 괄호, 빗줄을 왜 쓰는지 설명한다.[^129]

  • 전체 형태를 보면 ‘초기’와 ‘평양 천도 이후’에 써야 할 내용이 서로 다른 단락인데, 책에서는 한 단락에 합쳐져 있을 수 있다.[^130]
  • 이런 경우 반드시 나눠줘야 머릿속 사고가 명확해지고, 질서가 정리된다.[^131]

구체적 표기:[^132]

  • 단락 내부에 주제 구분이 없으면 빗줄을 그어 구획한다.[^133]

또한 관직(소형/대형 등) 설명 중 ‘연형’처럼 “연장자로서 가부장적 족장의 뜻” 같은 부가 설명은 곁다리 지식이라고 보고, 전체를 괄호로 묶어 경중을 표시하라고 한다.[^134]

이때 화자는 이해 순서를 질문 형태로 제시한다.[^135]

[? ‘형(연형 등)’의 의미를 알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136] [= 고구려가 정치 체계를 전개한 이후의 ‘12등급 관직 시스템’이라는 큰 구조이며, 그 다음에 ‘~형’이 붙는 관직 명칭의 뜻이 부가 설명으로 붙는 것이다. 즉 큰 뼈대→세부 의미 순으로 경중을 나눠야 한다.][^137]

3.9 요약서/준요약서 정리에서 드러나는 ‘좋은 선생님’의 특징: 책에 없는 용례·예시·관련지식을 채워준다[^138]

화자는 준요약서(요약 성격의 교재)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각주를 달아 정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139]

  • 각주 방식은 동일하되, 무엇을 밑줄칠지는 ‘생각’을 좀 했다고 언급한다.[^140]

그리고 강사가 덧붙이는 지식의 예를 든다.[^141]

  • 세제(조세) 관련해서, 고구려 시절 세금 시스템 예로 “포목 5기, 곡식 5섬” 같은 구체를 말해준다든지, 사람(인구/납세자)이 많아 내려준다는 등, 책에 없는 표현/용례를 덧붙일 수 있다.[^142]
  • 또 백성을 3등급(상호/주모/허가)으로 나눴다는 설명에서, ‘아 이건 3등급이구나’ 같은 인지용 메모를 추가로 적을 수 있다.[^143]

이런 ‘책에 없는 것’을 각주로 채워주는 책/강의를 보면, 좋은 선생님인지도 알 수 있다고 말한다.[^144]

그리고 단권화의 진행 방향을 ‘물리적 두께’ 비유로 정리한다.[^145]

  • 두꺼운 책들은 점점 줄어들고, 얇은 책들은 점점 정리가 일어난다.[^146]
  • 결국 시험에 필요한 최소한도의 지식으로 수렴한다.[^147]

3.10 문제집까지 통합했을 때의 핵심 질문: 마지막 회독 때 기본서 vs 문제집? 조건부로 ‘하나만’ 가능하다[^148]

화자는 많은 학습자들이 갖는 질문을 그대로 소개한다.[^149]

[? 회독하기 전에 마지막에 기본서를 봐야 하나, 문제집을 봐야 하나? 둘 중 하나만 봐도 되나][^150] [= 하나만 봐도 되지만, 조건이 있다. 사고의 단권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151]

이어 ‘단권화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반박한다.[^152]

  • 단권화 개념을 모르는 사람들이 “필요 없다”라고 하지만, 사실 초중고 때도 다 하고 있다.[^153]
  • 방식만 다를 뿐이며, 고시생들이 하는 ‘빵팬’ 같은 단권화든, ‘사고를 단권화/동기화’한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154]

3.10.1 백지 테스트/아웃풋 관점: 문제는 ‘단어-답’ 인출을 요구한다[^155]

화자는 ‘백지 테스트’(용어가 정확히 정리되진 않지만, 빈 종이에 떠올려 쓰는 방식) 맥락에서 문제의 본질을 설명한다.[^156]

  • 문제에 답한다는 건, 어떤 **단어(질문 자극)**를 보고 그에 대한 답을 떠올리는 것이 핵심이다.[^157]
  • 문제는 기본 텍스트를 먹고 만들어진다: 시험범위가 있고 그 안에서 출제된다.[^158]

따라서 공부한 텍스트에서:[^159]

  • 밑줄을 긋고,
  • 그중 “문제가 되는 구문”만 따로 표시해두면,
  •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웃풋(답)이 나오게 훈련된다고 한다.[^160]

3.11 문제-답을 책에 심는 색상 규칙: ‘문제=검정, 답=빨강’(개인 규칙 확장 가능)[^161]

화자는 방법을 아주 단순한 규칙으로 제시한다.[^162]

  •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을 검정색으로 줄치고
  • 그에 대한 답을 빨간색으로 표시한다.[^163]

응용으로 개인 규칙을 더 둘 수도 있다고 말한다.[^164]

  • 생각이 갈라지는 분기점은 파란색
  • 내 생각에 가까운 건 보라색
  • 진짜 내 생각을 적는 부분은 또 다른 색
  • 등 다양한 약속 가능

하지만 가장 중심 원칙은 고정한다.[^165] [h 문제는 검정색, 답은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166]

3.11.1 예시 시연: ‘고구려 정치 제도’ 선지에서 무엇이 질문이고 무엇이 답인가[^167]

화자는 ‘옳지 않은 것은’ 유형을 가정해 선지를 읽는다.[^168]

  • “고구려는 소노, 절노, 순노, 관노 … 5부족으로 형성”[^169]
  • “부족은 세습을 통해 왕을 선출”[^170]
  • “세습제에서 선출제로 바뀌었다”[^171]

이때 실제로 묻는 것은 선지의 문장 전체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질문 포인트’라고 설명한다.[^172]

  • 5부족의 이름이 무엇인가?
  • 부족 구성/변화가 있었는가?
  • 왕 선출 방식이 무엇인가?
  • 선출제↔세습제 변화는 어떻게 되는가?

표기 방식으로 연결한다.[^173]

  • ‘5부족’ 같은 질문 트리거 구문을 문제색(원칙상 검정; 화면 예시는 노란색/파란색 변형이 있었다고 언급)으로 칠한다.[^174]
  • 답인 ‘소노, 절노, 순노, 관노, 계루부’를 빨간색으로 표시한다.[^175]
  • ‘왕’ 관련 질문 구문도 표시하고, 답으로 “부족 연맹장”, “선출제에서 세습제로 복귀” 같은 핵심을 답색으로 둔다.[^176]

이렇게 해두면 다음 회독에서 눈이 먼저 ‘문제색 구문’으로 가고, 그 자리에서 답이 떠오르는지 바로 테스트할 수 있다고 말한다.[^177]

  • 떠오르지 않는 것만 외우면 되므로 효율이 올라간다.[^178]

화자는 이 원리를 자신의 다른 영상인 ‘쟁점 노트 복습법’과 동일 원리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179]

3.12 책 정리의 추가 단계 1: 앞뒤 지식을 ‘링크’로 연결하라(페이지 상호 참조)[^180]

진도를 나가다 보면 주제가 분절되어 등장한다고 말한다.[^181]

  • 오늘은 정치/경제/사회에서 ‘평양 천도 이후 정치 시스템 정비’를 배웠는데,
  • 나중에 왕(장수왕)을 공부하는 파트에서 다시 “장수왕 시절 평양 천도”가 나온다.[^182]

이때 지식을 앞뒤로 연결해야 상호관계 속에서 지식이 ‘터치’된다고 말한다.[^183]

[? 앞뒤로 떨어진 내용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가][^184] [= ‘링크’는 페이지 표시(상호 참조)로 남기면 된다.] [^185]

3.12.1 페이지 링크 시연 방법[^186]

  • 개요 부분(예: 150페이지)에 “평양으로 옮긴 이후”가 나오고[^187]
  • 다른 곳(예: 388페이지)에 “장수왕 15년 평양 천도”가 나오면[^188]
  • 150페이지에는 “388”이라고 적고,
  • 388페이지에는 “150”이라고 적는다.[^189]

이렇게 하면 색깔/구성이 전혀 다른 책을 보더라도, 어디서 보든 같은 지식을 인식할 수 있고 ‘전체상’을 보게 된다고 한다.[^190]

3.13 책 정리의 추가 단계 2: 트리거(키워드)를 표시하되, ‘처음부터’는 금지[^191]

화자는 공부가 충분히 진행된 뒤(복습 많이, 책 2~3회독)에는 전체를 떠올리게 하는 키워드가 머릿속에 생긴다고 말한다.[^192]

  • 고구려를 떠올릴 때 특히 정치 시스템 등에서 키워드를 남겨야 한다.[^193]

3.13.1 책 정리의 가장 큰 이유: 시간을 줄이고, 같은 사고를 반복하지 않게 하기[^194]

화자는 ‘책 정리의 목적’을 다시 명확히 한다.[^195]

  •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한다.[^196]
  • 다시 책을 볼 때 똑같은 사고 과정을 반복하지 않게 한다.[^197]
  • 같은 부분을 반복해 보면서 사고가 단순화되고, 아는 것/모르는 것을 쉽게 구별하게 한다.[^198]

키워드는 “건드리면 사고가 튀어나오는 것”이며, 트리거라고도 부른다고 말한다.[^199]

  • 화자는 트리거를 보통 주황색으로 표시한다.[^200]

예시로 ‘5부족, 선출, 12등급, 농업, 조왕’ 같은 단어를 적어두면, 그 단어를 보는 순간 나머지 내용이 떠오른다고 설명한다.[^201]

다만 가장 중요한 제한 조건을 건다.[^202] [c 트리거(키워드)는 공부 초반부터 하면 안 되고,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에만 선정할 수 있다.] [^203]

3.14 책 정리의 마지막 단계: 포스트잇/이미지로 ‘머릿속 생각’을 책에 남겨 동기화하라[^204]

화자는 책 정리가 많고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엔 머릿속을 단순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정리한다.[^205]

  • 지식을 작게 만들고, 어떤 이미지를 확 만드는 것(머릿속 구조화)인데,
  • 어렵게 만든 이미지를 낭비하지 말고 책에 담아야 한다.[^206]

이미지가 아니어도 되며, 포스트잇 형태로도 가능하다고 말한다.[^207]

핵심은:

  • 머릿속에 남아있는 생각을 책에 남겨야 책과 내 머리가 동기화된다는 것.[^208]
  • 화자는 포스트잇을 자주 활용한다.[^209]

3.14.1 포스트잇 시연: ‘고구려 정치 시스템’을 한 장에 묶는 방식[^210]

화자는 고구려 시스템을 ‘동그라미 5개 부족’ 이미지로 잡고, 포스트잇에 다음을 묶어 적는 예시를 든다.[^211]

  • 5부족: 소노, 절노, 순노, 관노, 계루부[^212]
  • 초기는 선출 형태였고, 색을 달리해 소노에서 세습을 하다가 계루부에서 세습으로 바뀌었다는 흐름[^213]
  • 왕권 시스템과 조직(왕 밑에 대대로 등 체계) 정리[^214]
  • 소수림왕 때 율령 반포로 정치 시스템 전개 시작 → 이후 평양 천도 후 완전 정비 → 12등급 관직 시스템[^215]

이렇게 하면 ‘한 번에 정리’가 가능해진다고 말한다.[^216]

3.14.2 학습이 진행되면 ‘책을 더럽힐 필요’가 줄어드는 지점이 온다[^217]

처음에는 포스트잇/표시가 필요하지만, 공부를 많이 하다 보면 “굳이 책을 더럽힐 필요가 없겠다”는 지점이 온다고 말한다.[^218]

  • 두꺼운 책은 줄어들고,
  • 얇은 책은 점점 드러난다(정리되어 핵심만 남는다).[^219]

여기서 학습자마다 적정선을 찾으라고 조언한다.[^220]

3.15 실패 사례와 처방: 줄만 잔뜩 친 책은 버리고, 새 책으로 ‘핵심만’ 다시 정리하라[^221]

화자는 처음 보여준 ‘형광펜 가득’ 책(왼쪽)을 다시 보여주며, 이런 형태는 “아무리 봐도 책이 줄어들 수 없는 형태”라고 규정한다.[^222]

  • 처음부터 단축(축약)을 치려는 듯 줄만 잔뜩 치면 책 정리 실패다.[^223]
  • 이유: 책과 내 머리가 동기화되지 않아서, 이 책으로 아무리 공부해도 효율적으로 들어가지 않는다.[^224]

처방은 강하다.[^225]

  • 그런 책은 버리고, 새 책을 사서 오른쪽처럼 핵심적인 사항만 정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한다.[^226]

다만 개인 성향(깔끔함/단순함) 차이는 인정하며, 중요한 것은 형광펜과 연필을 언제 써야 하는지 구별하는 것이라고 정리한다.[^227]

3.16 최종 결론: 3권에 사고를 집약(단권화) → 반복 가능한 ‘꺼리’를 만들어 성적과 인생이 갈린다[^228]

화자는 최종적으로 책 정리가 완료되면 “3권의 책에 모든 사고를 집약”해서 사고의 단권화를 만들고, 책과 내 머리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229]

  • 누구나 반복이 중요하다는 건 안다.[^230]
  • 그런데 반복을 위해서는 전제가 있다: 반복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두는 것.[^231]
  • 많이 보면 외워진다는 건 모두 알지만, 궁극적 질문은 “과연 많이 볼 수 있는 상황이냐”다.[^232]

여기서 ‘권수’와 ‘정리 상태’가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고 주장한다.[^233]

  • 책이 5권인 사람 vs 1권인 사람은 반복 속도에서 큰 차이가 난다.[^234]
  • 1권인 사람 중에서도 줄이 쳐져 있고 정리가 되어 있는 사람은 반복 속도에서 차이가 더 커진다.[^235]
  • 이런 작은 차이가 공부 결과를 바꾸고, 성적과 인생을 좌우한다.[^236]

마지막으로,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적재적소에 활용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한다.[^237]


4. 핵심 통찰[^238]

  1. [c ‘책 정리’는 미화가 아니라 동기화다: 책을 다시 볼 때 같은 사고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장치다.] [^239]

    • 실행: 강의 후 반드시 ‘내 말’(각주/포스트잇/키워드)로 교재에 흔적을 남겨 다음 회독 시간을 줄인다.[^240]
  2. [h 예습은 이해가 아니라 ‘폴더 구축’이다: 목차/세부목차가 강의 정보를 담는 저장 구조다.] [^241]

    • 실행: 강의 전 A4에 큰 목차·세부 목차를 띄우고, 줄글 교재는 여백에 세부목차를 직접 만든다.[^242]
  3. [h 시험은 시간 싸움이므로, 공부의 목표는 ‘지식량’뿐 아니라 ‘인출 속도’다.] [^243]

    • 실행: 문제-답 색상 규칙(문제=검정, 답=빨강)으로 책 자체를 ‘아웃풋 훈련지’로 바꾼다.[^244]
  4. 문제풀이가 실력으로 안 이어지는 핵심 이유는 ‘틀린 기본 지식’이 고쳐지지 않기 때문이다.[^245]

    • 실행: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로 따로 쌓기보다, 해당 개념의 본문 위치에 각주로 수정·보완을 합쳐 넣는다.[^246]
  5. 경중(핵심-곁가지)을 시각적으로 구분해야 기억이 ‘뼈대부터’ 자리 잡는다.[^247]

    • 실행: 단락이 섞였으면 빗줄로 분리, 곁다리 설명은 괄호로 묶어 ‘나중에 봐도’ 우선순위가 보이게 한다.[^248]
  6. 지식은 앞뒤로 연결될 때 ‘상호관계’ 속에서 살아난다: 페이지 링크가 가장 단순한 연결 장치다.[^249]

    • 실행: 같은 사건/개념이 다른 페이지에 나오면 서로 페이지 번호를 적어 상호 참조를 만든다.[^250]
  7. 트리거(키워드)는 ‘회독이 쌓인 뒤’에만 고를 수 있다: 초반에 고르면 허수 키워드가 된다.[^251]

    • 실행: 2~3회독 후, 단어 하나로 줄줄 떠오르는 지점에만 주황색 등으로 키워드를 남긴다.[^252]

5. 헷갈리는 용어 정리[^253]

  • 구조독서법: 예습 단계에서 줄글을 통째로 이해·암기하려 하기보다, 목차/세부목차를 중심으로 내용을 담을 폴더 구조를 먼저 만드는 독서·정리 방식.[^254]
  • 자원의 중복: 강의(듣기)와 텍스트(읽기/밑줄치기)를 동시에 처리하며 같은 정보를 중첩 소비해 효율이 급감하는 상태.[^255]
  • 단권화(지식 및 사고의 단권화): 교재/필기/문제집에 흩어진 지식과 생각을 한 곳으로 모아, 마지막에는 ‘하나만 봐도’ 되게 만드는 통합 상태(각주·링크·키워드·포스트잇 등으로 구현).[^256]
  • 트리거(키워드): 건드리면(보면) 관련 사고·내용이 연쇄적으로 튀어나오게 만드는 최소 단서. 충분한 회독 후에 선정해야 한다.[^257]
  • 트리밍(trimming): 줄글 교재에서 물음표(질문)를 세우고 답에 밑줄을 그어, 최소 폴더/구조를 만들어내는 예습 기술.[^258]

참고(콘텐츠 정보)[^259]

  • 제목: 책정리를 하지 않으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윤규 공부법)[^260]
  • 채널: DreamSchool 이윤규[^261]
  • 길이: 21:57[^262]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EjCIVxXYP8[^263]

[^1]: @[00:03] “오랫동안 기다리신 책 정리 영상”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책 정리/단권화/복습을 핵심으로 다루는 영상임을 선언. [^2]: @[00:50]~@[01:34] 일반적 책 정리(형광펜/동그라미)의 문제를 제기. [^3]: @[01:03]~@[01:24] “4권 내지 5권… 지식들이 흩어져”; @[01:24]~@[01:34] “모르는 거… 줄을 치게 되기 때문에… 지식이 안 들어가지가 않아요.” [^4]: @[01:39]~@[04:09] 예습의 핵심과 폴더 만들기 비유. [^5]: @[01:43]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 @[02:03]~@[02:16] 시험=시간 싸움; @[03:59]~@[04:09] “폴더만… 만들어 놓고 가는 게 예습.” [^6]: @[07:52]~@[08:27] 복습=합치는 작업, 문제풀이의 한계와 단권화. [^7]: @[08:10]~@[08:20] “틀린 부분… 수정하지 않기 때문에”; @[08:20]~@[08:27] “핵심은 지식 및 사고의 단권화.” [^8]: @[00:26] 영상 구성(예습-복습) 소개. [^9]: @[00:26]~@[00:43] 강의 전후 예습/복습 구성; @[00:45] 예시 자료(고구려 정치 제도). [^10]: @[02:03]~@[02:16] 시험은 시간 싸움. [^11]: @[03:40]~@[04:09] 목차 표시, 폴더 만들기. [^12]: @[12:18]~@[12:30] 두꺼운 책은 줄고 최소 지식으로 수렴; @[13:51]~@[15:25] 문제-답 표시; @[16:42]~@[17:11] 링크; @[18:04]~@[18:43] 트리거; @[19:11]~@[19:56] 포스트잇. [^13]: 자막 전체(00:00~21:53)의 전개 순서에 따라 재구성. [^14]: @[00:03]~@[00:26] 도입 및 영상 목적. [^15]: @[00:08]~@[00:26] 구조독서법/단권화/복습을 핵심으로 다룸. [^16]: @[00:26] 예습 단계와 복습 단계 구성. [^17]: @[00:50]~@[01:34] 일반적 정리 방식과 문제점. [^18]: @[00:45]~@[00:54] 위키피디아 예시 및 흔한 밑줄 방식. [^19]: @[01:03]~@[01:34] 분산과 비효율 설명. [^20]: @[01:03]~@[01:17] 교과서/기본서/참고서/노트/문제집/오답노트 언급. [^21]: @[01:17] “총 4권 내지 5권.” [^22]: @[01:17]~@[01:24] “지식들이 흩어져.” [^23]: @[01:24]~@[01:34] 모르는 것/궁금한 것에 줄치기→지식이 안 들어감. [^24]: @[01:24]~@[01:28] “외우고 싶은 거… 모르는 거… 궁금한 것.” [^25]: @[01:28]~@[01:34] “결국에는 지식이 안 들어가지가 않아요.” [^26]: @[01:34] 예습 단계 정비를 보여주겠다고 전환. [^27]: @[01:39]~@[03:12] 예습 핵심=중복 방지, 시험=시간 싸움. [^28]: @[01:43]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 [^29]: @[01:49]~@[02:25] 성적/시험/시간/효율 논리. [^30]: @[01:49]~@[01:52] 공부 성패=성적. [^31]: @[01:52]~@[01:59] 성적 높은 사람이 공부 잘한다 평가. [^32]: @[01:59] “시험을 잘 치면 되겠죠.” [^33]: @[02:03] 핵심 규정 제시. [^34]: @[02:03] “시험… 지식… 아니라 시간… 싸움.” [^35]: @[02:07]~@[02:16] 시험 목적/변별력 설명. [^36]: @[02:07]~@[02:12]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지식을 뽑아 쓰는가.” [^37]: @[02:16]~@[02:25] 시간 싸움에서 자원 효율성 중요. [^38]: @[02:25]~@[03:12] 강의-텍스트 중첩의 문제. [^39]: @[02:25]~@[02:35] 강의/텍스트 중첩. [^40]: @[02:35]~@[02:41] 따라 읽고 줄치기=에너지 낭비. [^41]: @[02:41]~@[02:55] 재료 준비 후 ‘왜 중요한지’ 표시, 머리는 다음으로. [^42]: @[02:55]~@[03:02] “음성… 음성파일.” [^43]: @[02:55]~@[03:12] 강의 정보가 머리에 저장되는 방식 비유. [^44]: @[03:12] “중복을 막는 게 예습의 핵심.” [^45]: @[03:19]~@[04:09] 예습=분류 준비/폴더 만들기. [^46]: @[03:40]~@[05:57] 목차 표시, 세부목차, 트리밍. [^47]: @[03:19]~@[03:37] 읽고 이해가 쉬운 게 아니라 ‘분류 준비’만. [^48]: @[03:40] 구조독서법 소개. [^49]: @[03:40]~@[03:52] 목차 표시/복사/A4 띄우기. [^50]: @[03:40]~@[03:50] “목차 정도만 표시.” [^51]: @[03:50]~@[03:52] 큰 목차 복사, 세부목차 A4. [^52]: @[03:59] 예습의 목적 설명. [^53]: @[03:59]~@[04:09] “폴더만… 예습.” [^54]: @[04:09]~@[05:07] 교재 3종 비교. [^55]: @[04:14]~@[04:20] “요약서, 준요약서, 교과서.” [^56]: @[04:20] 교과서부터 설명. [^57]: @[04:20]~@[04:25] 줄글은 세부목차 필요. [^58]: @[04:25]~@[04:31] 세부 폴더 없이는 어렵다. [^59]: @[04:31]~@[04:36] 여백에 연필로 목차 작성. [^60]: @[04:37]~@[04:47] 준요약서. [^61]: @[04:40]~@[04:47] 목차 확대해 쓰기. [^62]: @[04:47]~@[05:02] 극요약서. [^63]: @[04:56]~@[05:02] 목차만 형광펜. [^64]: @[05:02]~@[05:57] 트리밍. [^65]: @[05:14] “트리밍.” [^66]: @[05:14]~@[05:28] 형광펜 아닌 필기도 가능. [^67]: @[05:14]~@[05:25] 연필/샤프/볼펜. [^68]: @[05:25]~@[05:28] 최소 폴더. [^69]: @[05:28]~@[05:44] 줄글 처리. [^70]: @[05:31] 물음표. [^71]: @[05:39] 답에 밑줄. [^72]: @[05:39]~@[05:44] 전체 내용 구조 형성. [^73]: @[05:47]~@[05:57] 동가치 표현 추가. [^74]: @[05:57] “함께 줄을 쳐주셔야.” [^75]: @[06:01]~@[06:06] 예습 단계 종료. [^76]: @[03:50]~@[03:52] 목차 복사/A4. [^77]: @[04:20]~@[04:36] 줄글 세부목차 생성. [^78]: @[05:31]~@[05:57] 물음표-답-동가치. [^79]: @[06:06]~@[07:38] 강의 필기 원칙. [^80]: @[06:06]~@[06:15] 중복 방지 재강조. [^81]: @[06:15]~@[06:32] 책에 없는 것 필기. [^82]: @[06:15]~@[06:24] “책에 없는 것들.” [^83]: @[06:25]~@[06:32] 예시/배경지식. [^84]: @[06:32]~@[06:52] 예습 부재 비용. [^85]: @[06:32] 질문 전개. [^86]: @[06:39] “어느 부분에 필기… 모르는 사태.” [^87]: @[06:43]~@[06:52] 동기화 시간 비용. [^88]: @[06:52] 예습 중요 재강조. [^89]: @[06:59]~@[07:11] 노트 필기 비판. [^90]: @[06:59] “노트에 필기하시는 분들.” [^91]: @[07:05]~@[07:11] 어느 부분인지 어렵다. [^92]: @[07:05]~@[07:11] “그냥 책에다가 필기.” [^93]: @[07:11]~@[07:28] 지저분함 인정/대안. [^94]: @[07:19]~@[07:28] 오늘 진도 복사본 필기. [^95]: @[07:34]~@[07:38] “책에 곧바로 필기.” [^96]: @[07:38]~@[07:52] 3가지 방식 권고. [^97]: @[07:36]~@[07:38] [^98]: @[07:19]~@[07:28] [^99]: @[07:38]~@[07:52] 포스트잇/연필 등. [^100]: @[07:52]~@[08:27] 복습 정의. [^101]: @[07:52] “그럼 복습이죠.” [^102]: @[07:56]~@[08:03] 음성파일+텍스트 합치기. [^103]: @[08:03]~@[08:27] 문제집 연결. [^104]: @[08:10]~@[08:20] 문제 많이 풀어도 실력 안 늠. [^105]: @[08:10] 현상 진술. [^106]: @[08:10]~@[08:18] “잘못된 부분… 수정하지 않기 때문에.” [^107]: @[08:18]~@[08:20] “계속 틀린.” [^108]: @[08:20]~@[08:27] 단권화 핵심. [^109]: @[08:34]~@[09:22] 각주 시연. [^110]: @[08:30] “어떻게 표시… 보여드리겠습니다.” [^111]: @[08:34]~@[09:04] 훈령/율령. [^112]: @[08:34]~@[08:40] [^113]: @[08:40]~@[08:46] [^114]: @[08:46]~@[09:04] [^115]: @[08:57]~@[08:59] [^116]: @[08:59]~@[09:04] [^117]: @[09:04]~@[09:22] 평양 천도. [^118]: @[09:04]~@[09:12] [^119]: @[09:12]~@[09:22] [^120]: @[09:22] “어렵지 않죠.” [^121]: @[09:27]~@[10:01] 경중 구분 필요. [^122]: @[09:32]~@[09:48] 받아적기 비판. [^123]: @[09:27]~@[09:32] [^124]: @[09:32]~@[09:48] [^125]: @[09:48] “분간이 못하게.” [^126]: @[09:52]~@[09:57] 파편 기억 사례. [^127]: @[10:01] 각주 활용 권고. [^128]: @[10:10]~@[11:10] 단락 분리/괄호. [^129]: @[10:10]~@[10:15] 번호/괄호 이유. [^130]: @[10:15]~@[10:27] 서로 다른 단락이 합쳐짐. [^131]: @[10:31]~@[10:36] 사고 명확/질서. [^132]: @[10:39] 표기 안내. [^133]: @[10:39] “빗줄 꼭 그어.” [^134]: @[10:46]~@[11:00] 연형=곁다리, 괄호. [^135]: @[11:00]~@[11:10] 질문 전개. [^136]: @[11:00]~@[11:05] [^137]: @[11:05]~@[11:10] [^138]: @[11:18]~@[12:30] 요약서 정리/좋은 선생님. [^139]: @[11:23]~@[11:24] [^140]: @[11:24]~@[11:30] [^141]: @[11:30]~@[12:03] 책에 없는 설명 예. [^142]: @[11:30]~@[11:39] 포목 5기/곡식 5섬 등. [^143]: @[11:50]~@[12:03] 3등급 메모. [^144]: @[12:03]~@[12:18] “좋은 선생님.” [^145]: @[12:18]~@[12:30] 수렴 비유. [^146]: @[12:18]~@[12:26] [^147]: @[12:26]~@[12:30] [^148]: @[12:37]~@[13:06] 마지막 회독 질문. [^149]: @[12:39]~@[12:50] 질문 제시. [^150]: @[12:44]~@[12:50] [^151]: @[12:53]~@[12:57] [^152]: @[12:57]~@[13:19] 단권화 반박. [^153]: @[12:57]~@[13:06] [^154]: @[13:06]~@[13:19] [^155]: @[13:19]~@[13:41] 백지 테스트/아웃풋. [^156]: @[13:19]~@[13:22] [^157]: @[13:22]~@[13:24] [^158]: @[13:24]~@[13:33] [^159]: @[13:37]~@[13:41] [^160]: @[13:37]~@[13:48] [^161]: @[13:51]~@[14:27] 색상 규칙. [^162]: @[13:48]~@[13:57] 방법 안내. [^163]: @[13:51]~@[13:57] [^164]: @[13:57]~@[14:27] 개인 약속 확장. [^165]: @[13:57]~@[14:27] 중심 원칙. [^166]: @[13:57] “문제는… 답은…” [^167]: @[14:27]~@[15:41] 예시 시연. [^168]: @[14:27]~@[14:45] [^169]: @[14:34]~@[14:40] [^170]: @[14:40] [^171]: @[14:40]~@[14:45] [^172]: @[14:45]~@[14:56] [^173]: @[14:56]~@[15:25] [^174]: @[14:56]~@[15:01] [^175]: @[15:10] [^176]: @[15:15]~@[15:25] [^177]: @[15:25]~@[15:33] [^178]: @[15:25]~@[15:33] [^179]: @[15:41]~@[15:48] 쟁점 노트 복습법 언급. [^180]: @[15:59]~@[17:26] 링크. [^181]: @[16:02]~@[16:18] 진도 분절. [^182]: @[16:11]~@[16:18] 장수왕 파트 재등장. [^183]: @[16:31]~@[16:38] 상호관계 터치. [^184]: @[16:38]~@[16:42] [^185]: @[16:42] “페이지 표시.” [^186]: @[16:46]~@[17:11] [^187]: @[16:46]~@[16:52] [^188]: @[16:52]~@[17:00] [^189]: @[17:00]~@[17:11] [^190]: @[17:11]~@[17:26] [^191]: @[17:26]~@[18:48] 트리거. [^192]: @[17:31]~@[17:45] 회독 후 키워드. [^193]: @[17:39]~@[17:45] [^194]: @[17:45]~@[17:59] 목적 재정의. [^195]: @[17:45] “가장 큰 이유.” [^196]: @[17:47]~@[17:50] [^197]: @[17:50]~@[17:53] [^198]: @[17:53]~@[17:59] [^199]: @[18:04] “트리거.” [^200]: @[18:07]~@[18:10] 주황색. [^201]: @[18:15]~@[18:30] [^202]: @[18:34]~@[18:43] 초반 금지. [^203]: @[18:43] “처음부터… 안 된다.” [^204]: @[18:48]~@[20:14] 포스트잇/이미지. [^205]: @[18:48]~@[18:51] [^206]: @[18:51]~@[18:59] [^207]: @[19:08] [^208]: @[19:08]~@[19:11] [^209]: @[19:11] [^210]: @[19:14]~@[19:56] 고구려 포스트잇. [^211]: @[19:14]~@[19:21] [^212]: @[19:21]~@[19:26] [^213]: @[19:31]~@[19:37] [^214]: @[19:37]~@[19:48] [^215]: @[19:48]~@[19:56] [^216]: @[19:56]~@[20:00] [^217]: @[20:00]~@[20:14] 더럽힐 필요 감소. [^218]: @[20:04]~@[20:09] [^219]: @[20:09]~@[20:14] [^220]: @[20:14] [^221]: @[20:19]~@[20:35] 실패 사례/버리기. [^222]: @[20:19]~@[20:23] [^223]: @[20:23]~@[20:28] [^224]: @[20:28]~@[20:35] [^225]: @[20:35]~@[20:43] [^226]: @[20:35]~@[20:43] [^227]: @[20:43]~@[20:48] [^228]: @[20:56]~@[21:44] 최종 결론. [^229]: @[20:56]~@[21:09] [^230]: @[21:09]~@[21:11] [^231]: @[21:11]~@[21:17] [^232]: @[21:22]~@[21:30] [^233]: @[21:30]~@[21:39] [^234]: @[21:30]~@[21:33] [^235]: @[21:33]~@[21:39] [^236]: @[21:39]~@[21:44] [^237]: @[21:44]~@[21:53] 마무리. [^238]: 자막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된 원리들을 관통 통찰로 재배열. [^239]: @[19:08]~@[19:11] 동기화; @[17:47]~@[17:53] 같은 사고 반복 방지. [^240]: @[07:56]~@[08:03] 합치기 작업. [^241]: @[03:59]~@[04:09] 폴더 예습. [^242]: @[03:50]~@[03:52], @[04:20]~@[04:36] [^243]: @[02:03]~@[02:12] [^244]: @[13:51]~@[13:57] [^245]: @[08:10]~@[08:20] [^246]: @[08:34]~@[09:22] 각주로 통합. [^247]: @[10:31]~@[11:10] 단락 분리/경중. [^248]: @[10:39]~@[11:00] [^249]: @[16:31]~@[17:26] [^250]: @[17:00]~@[17:11] [^251]: @[18:34]~@[18:43] [^252]: @[17:31]~@[18:30] [^253]: 영상 내에서 반복 언급되는 개념들을 정의. [^254]: @[03:40]~@[04:09] [^255]: @[01:43]~@[02:41] [^256]: @[08:20]~@[08:27], @[12:53]~@[12:57], @[20:56]~@[21:09] [^257]: @[18:04]~@[18:43] [^258]: @[05:14]~@[05:44] [^259]: 제공된 메타데이터 및 영상 정보. [^260]: 사용자 제공 제목 및 링크. [^261]: 사용자 제공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262]: 사용자 제공 “길이: 21:57”. [^263]: https://www.youtube.com/watch?v=zEjCIVxXY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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