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2026년 한국 경제는 왜 ‘성장’이 아니라 ‘정체/역성장’ 가능성이 크며, 그 안에서 개인과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는가?** @[00:00][^1]
- [= 답] **한국 경제는 제조업 일부(약 20%)가 ‘외부 충격(전쟁·AI·미국 정책)’ 덕분에 수출이 뛰어도, 국민 다수가 종사하는 나머지 80% 산업이 ‘혁신 불가 구조(과잉보호·기득권·정치)’로 멈춰 서 전체 성장률이 0%대에 묶인다.** 그래서 2026년의 소득/자산 전략은 (1) 외부 요인에 의해 성장하는 섹터(반도체·방산·전력·원전·조선 등)에 대한 이해, (2) 통화가치 희석(유동성/국채 확대) 속에서 **현금만 들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가난해지는 구조**를 인식하고, (3) 개인의 성향과 여력에 맞춰 **국가/자산/실물-디지털로 분산**하며, (4) 부동산은 ‘입지’와 ‘정치·제도’의 함수로 양극화가 지속된다는 전제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05:20][^2] @[31:51][^3] @[5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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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2026년 한국 경제 위기”를 단순 경기침체가 아니라 **내부 성장동력 상실**과 **외부 변수 의존**이라는 구조 문제로 규정하고, 그 결과로 나타나는 환율·고용·자산가격·부동산 양극화·투자 전략 변화까지 연결해 설명한다. @[00:55][^5] @[01:30][^6]
또한 글로벌 측면에서는 트럼프 관세/금리, 전쟁, AI 투자, 미·중 패권과 달러 체제(스테이블코인 포함), 국방비 확대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등 **거시 환경이 자산시장과 한국 경제를 흔드는 메커니즘**을 다룬다. @[02:28][^7] @[46:55][^8]
**핵심 메시지 3개**
1) 한국은 “잘 나가는 제조업 일부”가 아니라 “멈춘 80% 서비스·내수 부문”이 성장률을 결정한다. @[04:45][^9]
2) 돈(유동성) 정책과 국채/금리 구조가 자산가격(주식·코인·금·부동산)을 끌어올리거나 꺼뜨리는 사이클을 만든다. @[30:48][^10] @[39:38][^11]
3) 투자 해법은 한 줄 처방이 아니라, **자기 성향·자금의 의미·분산·장기 관점**을 기반으로 해야 하며, 부동산은 “시간이 걸리는 공급 + 정치가 만든 입지”라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01:09:13][^12] @[51:06][^13] @[01:0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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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씩 살펴보기
## 3.1 “성장이 없다”: 0%대 성장률의 의미—제조업 20% vs 나머지 80%의 붕괴
패널은 “성장이라고 하는 게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하며, 오히려 **거꾸로(역성장) 갈 가능성**까지 언급한다. @[00:00][^1] @[00:02][^15]
겉으로는 반도체 등 특정 섹터가 “30% 성장”할 정도로 좋아 보이지만, 그럼에도 한국의 전체 성장률이 **0.8% 수준**이라는 점이 핵심 경고다. 이는 “어딘가는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만, 다른 대부분은 형편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00:05][^16] @[04:25][^17]
- 2025년 성장률(전망/평가): **GDP 0.8%~1%** 정도로 “선방”했다고 표현한다. 다만 그 ‘선방’은 내부 경쟁력의 결과가 아니라, 난리(관세전쟁 등) 속에서 얻은 결과라는 뉘앙스다. @[00:33][^18] @[00:42][^19]
- “우리 경제의 심각한 문제”로 **내부 성장동력 소멸**을 든다: 스스로 혁신할 능력도 의지도 사라졌다고 강하게 진단한다. @[00:55][^5] @[01:14][^20]
- 그 결과 한국 경제는 “내부 동력”이 아니라 **외부 환경(국제정치·전쟁·AI 투자 등)** 변화에 따라 잘되기도/못되기도 하는 구조로 굳어진다. @[01:30][^6]
이 진단은 뒤에서 환율, 기업 투자 이탈, 청년 ‘쉬었음’, 전통산업 과잉보호, 자산시장/투자 전략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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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025년 ‘외부 충격’의 양면: 트럼프 관세전쟁 vs 반도체·방산 수출 호황
올해 한국에 불리했던 대표 사건으로 **트럼프의 관세 전쟁**을 꼽는다. 초기에 상호관세 25%를 때렸다가 협상해 15%로 낮추는 과정, 그리고 이를 위해 **미국에 3,500억 달러 투자** 같은 “야단법석”이 있었다고 묘사한다. 이는 분명 한국 경제에 “안 좋은 충격”이었다. @[01:45][^21] @[01:51][^22]
하지만 동시에 그 충격을 “카버하고도 남을” 좋은 충격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 **반도체 수출 증가**
- **방위산업 수출 증가**
그리고 이 둘을 만들어낸 세계의 큰 흐름을 3가지로 묶는다:
1) **트럼프 요인(관세·압박)**
2) **전쟁 요인(러-우 전쟁, 유럽 확전 가능성, 군비경쟁)**
3) **AI 요인(미·중 AI 투자, 데이터센터 투자, 반도체 수요 폭증)**
@[02:28][^7]
전쟁 요인은 유럽의 군비 확대로 무기 수요를 자극해 한국 방산이 반사이익을 얻는 구조로 설명된다. 러-우 전쟁이 끝나도 동유럽으로 번질 가능성 때문에 “전쟁 준비”가 계속될 수 있다는 뉘앙스다. @[02:51][^23] @[02:57][^24]
AI 요인은 미국·중국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개발 경쟁이 반도체 소비를 폭증시킨 결과로 제시된다. 특히 미국이 많이 쓰는 **HBM**(DRAM 적층) 수요가 늘어 **SK하이닉스·삼성전자 수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03:28][^25] @[03:37][^26]
구체 수치로는 반도체 수출이 **1,300억 달러 → 1,650억 달러**로 늘어 “약 30% 증가”했다고 언급한다. @[03:55][^27]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결론은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갑자기 우리 제품을 많이 쓰게 된 외부 요인**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반도체·방산·원자력·전력 관련 산업의 매출 증가는 외생적이며, 이런 호황에도 성장률이 0.8%인 것은 다른 영역이 심각하다는 방증이라고 말한다. @[04:18][^28] @[04: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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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80%가 멈췄다”: 내수·서비스·전통부문의 구조적 침체와 청년 ‘쉬었음’
패널은 경제의 ‘진짜 문제’를 제조업이 아니라, 국민의 **80%가 종사하는 부문**에서 찾는다. 반도체/방산/철강/석화 등 제조업은 고용으로 보면 **20%도 안 된다**는 설명이 나온다. @[04:45][^9] @[05:03][^29]
나머지 80%는 은행, 배달, 농업, 재래시장, 학교 강의 등 서비스·내수·전통부문인데, 이 영역은 “성장이 없고 오히려 거꾸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05:06][^30] @[05:20][^2]
이 구조 때문에:
- 한쪽(반도체 등)은 30% 성장인데도
- 전체는 0.8%이며
- 내년에는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05:56][^31]
여기에 “청년들은 집에서 그냥 쉬고 있다”는 현상을 결합해 한국 경제의 우려를 강화한다. @[06: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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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환율 1450~1480원: 원화 약세의 본질—달러 수요 급증과 ‘국내 투자 이탈’
환율을 1450원→1480원→1450원대 등락으로 설명하면서, 수준 자체가 매우 높고 **1998년 외환위기 수준**에 가깝다고 말한다. 이는 원화 가치가 떨어졌음을 뜻한다. @[06:26][^33] @[06:44][^34]
더 걱정되는 포인트로 “달러 가치도 상당히 떨어졌는데, 그 달러에 대한 원/달러 환율이 한국은 더 높아졌다”는 점을 든다. 즉 달러도 약한데 원화는 그보다 더 약해졌다는 의미다. 이를 유로/원 환율(약 **1,700원**)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며, 유럽 여행 비용 부담을 예로 든다. @[07:06][^35] @[07:21][^36]
왜 이렇게 됐는가?
- **한국인(기업 포함)의 달러 수요가 매우 높아졌기 때문**
- **외국인은 원화를 찾지 않기 때문**
즉 수요/공급 관점에서 원화 약세(환율 상승)가 발생한다는 논리다. @[07:34][^37] @[07:39][^38]
그 핵심 원인으로 “한국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를 안 한다”를 든다. 정부가 재벌 총수들을 불러 투자 독려를 하지만 “억지로 떠다미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기업이 투자를 안 하는 것은 “돈이 안 남기 때문”이라는 기업 논리를 강조한다. @[07:50][^39] @[08:07][^40]
예시로 삼성 파운드리 투자와 TSMC 대비 점유율 하락을 들며, “돈이 안 벌리니 더 투자할 수 없다”는 현실로 연결한다. @[09:00][^41] @[09:07][^42]
기업들은 한국 대신 미국 등 해외에 투자한다:
- “조선소(필리 조선소/마스가 프로젝트 언급), 반도체 공장, 배터리, 자동차 공장” 등 해외 투자 확대.
이 결과:
- 국내 투자는 줄고
- 해외 투자는 늘며
- 기업의 달러 수요는 증가하고
- 수출로 번 달러도 원화로 덜 바꾸고(해외 투자 대비)
- 원화 수요는 감소 → 환율 상승
이라는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09:43][^43] @[09:59][^44] @[10:06][^45]
이를 “펀더멘탈(근본 동력)”이 위축된 징후로 규정한다: 한국에 투자해 돈 벌 수 있나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이는 경영자만이 아니라 노동자·청년에게도 퍼졌다고 말한다. @[10:17][^46] @[1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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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그냥 쉬는 청년’ 80만 명: 실업 통계에 잡히지 않는 더 심각한 신호
기사에서 “집에서 쉬는 청년 세대가 최고조”이며 **80만 명** 수준을 언급한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 실업자가 아니라 “취업 포기자”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10:44][^48] @[10:55][^49]
핵심은 통계의 정의:
- 실업 통계에 잡히려면 “적극적 구직활동”이 필요
- 구직활동을 하는데도 못 구하면 실업자(4~5% 등)
- 그러나 아예 구직활동을 안 하면 실업자에도 포함되지 않음
- 그런데 이런 “그냥 쉬는 사람”이 급증 중
이라는 점이 더 심각하다고 본다. @[11:10][^50] @[11:22][^51]
왜 쉬는가?
- 나가서 일해도 돈을 못 벌 것 같고
- 눈은 높아졌지만 그 수준의 일자리는 없고
- 투자가 안 되니 일자리가 안 만들어지고
- 기업은 돈이 안 벌릴 것 같아 투자를 안 하고
이 악순환 구조를 제시한다. @[11:38][^52] @[11:48][^53]
또 한편으로 조선소(울산·거제) 등에서는 근로자의 **70%가 외국인**이라는 상황을 언급하며, “한쪽은 외국인 노동에 의존, 다른 한쪽은 청년이 쉬는” 미스매치를 한국 경제의 현상으로 제시한다. @[12:04][^54] @[12: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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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80% 산업이 멈춘 이유: 과잉보호·기득권·정치가 혁신을 막는다
왜 80% 부문이 멈췄는가에 대해 “과잉 보호 때문”이라고 단정한다. 창조적 기업가가 들어갈 수 없고, 혁신 시도는 정치·기득권 반발로 좌절된다는 논리다. @[12:23][^56] @[12:34][^57]
### (1) 농업 혁신 불가 사례
- 농업 생산성을 크게 올릴 기업이 들어오면 **농협부터 반대**, 기존 농민도 트랙터 몰고 반대할 것이라는 식으로 저항을 묘사한다.
- 혁신 시도는 “정치 때문에 실패”했다고 말한다. @[12:38][^58] @[12:56][^59] @[13:02][^60]
### (2) 재래시장 보호와 대형마트 규제
- 더 나은 유통 방식이 들어오면 재래시장이 문 닫을까봐 보호를 하고
- 대형마트 영업 제한을 한다
→ 결과적으로 더 뛰어난 유통 혁신이 등장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13:05][^61] @[13:17][^62] @[13:20][^63]
### (3) 공교육 혁신의 제도 장벽
필요한 교육 혁신을 “학생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것”으로 규정하고, 이를 위해:
- 원어민 강사 도입
- 글로벌 수준의 인재(한국인 포함)를 학교 현장에 투입
- 실력 있는 사람이 교단으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
고 제안한다. @[13:34][^64] @[13:49][^65] @[14:06][^66]
하지만 “자격증, 노조 등”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하며, 정치·기득권 보호 때문에 80% 분야 전반이 혁신 불가능 구조라고 결론낸다. @[14:10][^67] @[14:27][^68] @[14:32][^69]
### (4) 택시/우버 규제 사례
- 세계 대부분 국가에 “우버(누구나 차량으로 영업)”가 있는데 한국은 안 된다
- 이유는 기존 택시 회사·기사들이 용납하지 않기 때문
- 그 결과 관광객 바가지 택시 같은 문제가 남아 있다는 식으로 연결한다. @[18:05][^70] @[18:23][^71] @[18:30][^72]
요지는 “전통 산업 개혁은 한국인의 정서 변화 없이는 어렵고, 이것이 한계로 작용한다”는 비관적 전망이다. @[18: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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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제조업도 ‘반사이익’일 뿐: 중국 추격과 미·중 갈등의 틈새
한국의 국민소득을 끌어올린 원동력은 제조업(반도체·자동차·디스플레이·스마트폰 등)이며, 이 분야는 연봉 1억 수준도 가능해 평균을 끌어올리고 내수 소비를 지탱해왔다고 설명한다. @[14:35][^74] @[14:49][^75] @[15:02][^76]
그러나 이것도 끝나가는데, 이유는:
- 중국이 철강·석화·자동차 등에서 한국을 따라왔다
- 한국이 “신성장 산업”이라 부르는 것조차 사실은
“미·중 갈등 때문에 중국이 배제된 시장에서 우리가 옛날처럼 파는 반사이익”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즉 조선·방산·원전·반도체 등은 구조적 ‘내부 혁신’이 아니라 **지정학적 틈새**라는 시각이다. @[15:25][^77] @[15:50][^78] @[15:59][^79]
이 때문에 “새롭게 태어나려면 과잉보호 분야(농업·교육·공무원·택시 등)가 제조업처럼 혁신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특히 농업을 예로 들어 **세대교체·산업화**를 말한다. @[16:13][^80] @[16: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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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농업을 ‘블루오션’으로 보는 이유: 중국의 ‘식품 안전’ 불신
농업에 대해 패널은 역설적으로 큰 기회를 제시한다. 중국은 자동차 등 제조는 잘하지만 “안전(식품 안전)은 못 만든다”, 중국인도 자국 농산물을 못 믿는다는 전제를 둔다. 그래서 한국이 “더 싸게 더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다면 “대박”이라고 말한다. @[16:57][^82] @[17:08][^83] @[17:16][^84]
이를 위해서는:
- 젊은 사람들이 농업으로 들어가야 하고
- “반도체 하는 사람들이 농업으로 들어가야” 할 정도의 대전환이 필요하며
- 기존 농민을 “다 내보내야” 한다는 급진적 표현까지 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림없는 일”이라고 평가해, 가능성을 낮게 본다. @[17:29][^85] @[17:33][^86] @[17: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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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2026 전망: 내부 혁신은 더 약해지고, 외부 요인이 좌우—AI는 1년 내 꺼지지 않을 것
미래에 대해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내부 혁신 동력은 오히려 더 약해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로:
- 인구 고령화로 동력 저하
- 청년 인구 감소
- 청년은 어려운 일보다 ‘쉬는’ 선택이 늘어남
을 든다. 이는 “바꿀 방법이 없다”는 체념적 결론으로 이어진다. @[19:03][^88] @[19:18][^89] @[19:29][^90]
따라서 2026도 외부 환경이 좌우한다:
- 트럼프 압박(관세 등)은 올해 타결로 **다소 줄어들 가능성**
- AI 투자는 내년에도 늘 가능성이 높음
AI 거품 논란에 대해 ‘거품=환상’ 정의를 제시하고, 설령 환상이어도 1년 내 꺼질 거품은 아니며 “상당 기간 지속” 가능성을 본다. @[19:55][^91] @[20:07][^92] @[20:42][^93] @[21:37][^94]
AI 투자 지속은:
- 반도체 수요
- 전력 수요(원자력, 발전기, 터빈)
- 전선/변압기 수요(LS전선 등 언급)
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방산 수요, 핵추진잠수함 관련 조선 투자 확대 등도 올해와 비슷한 외부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다. @[21:51][^95] @[22:01][^96] @[22: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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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2026 최대 복병: 중국 변수—조선/핵잠/대만, 그리고 ‘희토류’ 제재 리스크
가장 큰 복병은 중국이라고 본다. 일본-중국 간 대만 문제를 둘러싼 험악한 발언(‘목을 따겠다’ 수준의 표현)과 경제 제재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런 긴장이 한국에도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22:42][^98] @[23:06][^99]
한국이 중국을 말로 자극하진 않지만 “행동이 거슬린다”는 부분을 설명한다. 대표 사례로:
- 한국의 **‘마스카 프로젝트’(미국 조선업 부활 지원/투자)**
미국이 조선업을 부활시키려는 목적이 중국 견제이므로, 한국이 그 일을 돕는 것은 중국 입장에서 정면 도전처럼 보인다는 논리다. @[23:43][^100] @[23:54][^101] @[24:00][^102]
중국의 서태평양 패권 전략(도련선, 극초음속 미사일, 항모 접근 거부 등)을 길게 설명하며, 미 전략 평가에서 “대만 전쟁 시 미 항모는 대만에서 1000km 밖 주둔” 같은 평가도 인용한다. 중국이 미사일·항모·잠수함·조선업에 막대한 투자를 했고, 세계 1위 조선업이 되었으며, 미국은 형편없어 한국에 손을 벌린다는 맥락이다. @[24:14][^103] @[25:01][^104] @[25:37][^105] @[25:52][^106]
중국은 한국을 공개적으로는 심하게 못 다루더라도(정상 간 만남 등) 중국 대사관/관영지(글로벌타임스 등)에서 경고하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결론은 “2026년에 중국이 한국에 뭘 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다. @[26:36][^107] @[27:00][^108] @[27:03][^109]
구체적 위험 시나리오:
- 과거 **한화오션/한화 계열사** 제재 사례를 들며, 언제든 반복 가능
- **사드(THAAD)** 때처럼 치명타 가능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급소”로 **희토류 제재**를 든다. 방산, 조선, 잠수함, 미사일, 전기차, 디스플레이 등 거의 모든 산업에 희토류가 들어가고, 최종 제품 공급의 **90%를 중국이 공급**한다고 말한다. 한국이 자체 생산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환경오염이 심각하며 국토가 좁고 환경단체 반발도 크다는 현실적 제약을 든다. 그래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막으면 한국 주력 업종이 “스톱”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27:27][^110] @[27:45][^111] @[28:02][^112] @[28:11][^113] @[28:18][^114] @[28: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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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자산은 오르는데 월급은 안 오른다”: 유동성(돈풀기)과 자산 랠리의 구조
“자산 가격은 올랐는데 내 월급은 안 올랐다”는 현상을 돈 가치 하락, 즉 유동성 증가로 설명한다. 핵심 논리:
- 월급이 안 오르는 이유: 기업이 돈을 못 벌고, 투자가 안 되어 고용 수요가 없다. @[30:19][^116] @[30:30][^117]
- 자산이 오르는 이유: 돈 가치가 떨어져(유동성 증가) 시중 돈이 자산시장으로 가서 주식·금·비트코인 등을 끌어올린다. @[30:48][^10] @[31:51][^3]
유동성의 구체 정의도 제시한다:
- “시중에 돈이 많이 돌아다닌다”
- 궁극 원인은 은행 대출 확대
그리고 그 배경으로:
- 중앙은행의 돈풀기
- 정부의 국채 발행 확대(세금은 덜 걷는데 지출은 늘어나 빚으로 메움)
- 그 과정에서 생산성/이윤을 높이지 못한 돈이 자산으로 이동
이라는 흐름을 설명한다. @[30:54][^118] @[31:08][^119] @[31:27][^120]
여기서 오스트리아학파의 “돈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는 관점을 소개한다. 생산성이 올라야 잘 사는데, 돈풀기로 경기부양을 하면 잠깐 효과는 있어도 물가만 올리고 경제를 왜곡·망친다는 비판이다. 정치·행정이 표를 위해 돈을 찍어 푸는 행태가 반복된다고 연결한다. @[32:11][^121] @[33: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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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Everything 랠리’의 실제 사례: 2020 코로나—제로금리·마이너스금리·양적완화 → 2021 자산 급등 → 2022 인플레·급격한 금리인상 → 자산 급락
가장 가까운 사례로 2020 코로나를 든다. 경제가 붕괴하자 각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0% 수준(유럽은 마이너스)으로 낮췄다.
- 기준금리를 0%로 낮춘다는 의미를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0%로 돈을 빌려준다”로 풀어 설명한다. 시중은행은 거의 공짜로 돈을 조달해 소비자에게 대출하며, 돈이 무한정 풀린다는 것이다.
- 마이너스 금리는 “빌려가면 오히려 돈을 준다”는 식으로 설명한다. @[35:10][^123] @[35:31][^124] @[36:15][^125]
추가로 양적완화(QE)도 설명한다:
- 기준금리: 시중은행 대상 대출
- 양적완화: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국채를 직접 매입**, 심지어 **ETF(주식)까지 매입**해 자산가격을 떠받친다는 설명
2020년 5월부터 본격화, 2021년 11월경 비트코인/주식 등 ‘모든 것’이 급등했다고 연결한다. @[36:42][^126] @[37:24][^127] @[37:34][^128] @[37:56][^129]
그리고 2022년 자산 하락 전환의 계기로:
-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 흑해를 통한 석유·식량 수출 차질
- 전 세계 식량/석유 가격 상승 → 인플레이션
- 미국 물가상승률이 9%까지 상승
- 중앙은행은 물가(2% 목표)와 고용이라는 목표 때문에 금리를 0%→5%로 급격히 인상
- 자산가격 하락
이라는 인과를 제시한다. @[38:20][^130] @[38:44][^131] @[39:27][^132] @[39:38][^11]
결론적으로 중앙은행의 “조이고/푸는” 경기조절이 자산시장을 출렁이게 만들고, 이는 반복되는 비극이라고 평가한다. @[39:58][^133] @[40: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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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비트코인의 ‘탄생 이유’로 보는 화폐정치: 금태환 중지(1971)와 달러 가치 희석에 대한 분노
비트코인 창시자(사토시 나카모토)의 문제의식은 “분노”였다고 규정한다. 그 분노의 대상은 중앙은행/정치권의 “돈 장난”이다. @[41:00][^135] @[41:09][^136]
이를 설명하기 위해 1971년 이전 금본위(정확히는 달러-금 태환) 체제를 설명한다:
- 금 1트로이온스 = 35달러로 태환
- 1945년 이후 약 25년 유지
- 달러 가치는 금 가치와 연동
그런데 닉슨이 금태환 중지를 선언하고 달러를 “마구 찍어내기” 시작했다는 역사 서사를 제시한다. 전에는 함부로 찍으면 금으로 바꿔달라는 요구를 감당 못 하니 찍지 못했는데, 중지로 제약이 사라졌다는 논리다. @[41:17][^137] @[42:03][^138] @[42:11][^139] @[42:16][^140]
금값(정확히는 달러 가치 하락)의 예로:
- 금 1온스가 35달러에서 “지금은 4만 달러” 수준이라는 극단적 대비를 들며(표현 자체는 과장/오류 소지가 있지만 발언 맥락상 ‘달러 가치 하락’을 강조) “금이 오른 게 아니라 달러가 떨어진 것”이라고 말한다. @[42:49][^141] @[43:10][^142] @[43:17][^143]
비트코인은 그래서:
- 총 공급량을 고정(약 2,100만 개로 언급)
- “돈 장난을 못 치는 돈”을 만들려 했다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43:30][^144] @[43:50][^145]
이어 “전쟁 비용(예: 월남전)을 쓰려면 다른 곳에서 줄여라”는 원칙을 제시하며, 돈 찍어 해결은 “눈 가리고 아웅”이고 결국 거품 붕괴는 반복된다고 말한다. 다만 붕괴 시점은 아무도 모르지만 “영원히 계속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44:25][^146] @[44:50][^147] @[45:0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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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2026 금리·자산의 ‘상반된 힘’: 트럼프식 저금리 압박 vs 군사비 확대→국채 발행 증가→시장금리 상승
두 가지 상반된 흐름을 제시한다.
### (1) 트럼프와 연준 의장 교체: 금리 인하 압력
파월 의장이 바뀌고 트럼프가 원하는 인물이 오면, 트럼프는 금리를 낮추게 할 것이라고 본다. 이유는:
- 금리가 높으면 국채 발행 비용(이자 부담)이 커지니
- 금리를 낮춰 국채를 더 찍고 돈을 더 쓰고 싶어 한다는 것
파월이 말을 잘 안 듣고 고집이 세다는 평가도 포함된다. @[45:53][^149] @[46:14][^150] @[46:24][^151]
### (2) 전쟁의 시대: 국방비 확대→국채 공급 증가→국채가격 하락→수익률 상승→시장금리 상승
동시에 모든 나라가 국방비를 GDP의 3.5% 또는 5%까지 늘리려 한다고 한다. 한국도 2.3%→3.5%로 언급된다.
복지/교육을 줄여 충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채 발행이 늘 수밖에 없고, 공급 증가로 국채가격은 떨어지고 수익률(금리)은 올라가며, 이는 민간 자금이 국채로 쏠려 시장금리 전반을 끌어올린다는 논리다. @[46:55][^8] @[47:15][^152] @[47:22][^153] @[48:10][^154] @[49:01][^155]
결국:
- 트럼프 요인은 금리↓ → 자산가격↑ 압력
- 군사비/국채 요인은 금리↑ → 자산가격↓ 압력
이라는 상반된 효과가 충돌할 수 있다고 정리한다. @[49:54][^156] @[50: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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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부동산 파트 ①: “부동산은 물리적 시간이 걸린다”—공급 해법은 느리고, 수요 억제는 정치적으로 어렵다
부동산에 대한 결론을 “정부가 뭘 하든 근본 치유에는 시간이 걸린다”로 시작한다. 해결책은 공급과 수요 양쪽이 가동돼야 하지만, 공급은 ‘집을 짓는 것’이라 시간이 들고, 민주화된 사회에서 지자체/원주민 합의 프로세스가 제도화되어 더 느려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51:06][^13] @[51:33][^158] @[51:49][^159]
비유로, 개발 안건을 세 사람이 논의해도 의견이 더 늘어나 결론 내기 어렵다는 일상적 예를 들어 “합의 도출은 시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52:10][^160] @[52:26][^161]
따라서 정부의 공급 성과 평가는 “적어도 2년~2년 반(국정 절반)”은 지켜봐야 판단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시점에서는 공급 측에서 “관목할 성과”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53:01][^162] @[53:13][^163]
수요 측은 더 정치적으로 민감하다:
- 집을 이미 산 사람은 대출 끼고 20~30년 갚아야 하는데 집값이 떨어지면 치명적
- 그런 유권자가 많은 상황에서 정권이 집값을 함부로 떨어뜨리는 정책(세금 강화 등)을 쓰기 어렵다
수요 억제 정책 예시로:
- 취득/양도 중과세
- 강한 보유세
- 양도차익 대부분 환수
- 재건축/재개발 초과이익 과세 강화
등을 열거한다. 그러나 자가 보유가 과반인 현실에서 표심을 거스르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53:32][^164] @[54:02][^165] @[54:34][^166]
그래서 정치권은 절충안으로:
- 기존 주택 가격을 반토막 내리기보다
- 신도시 등 신규 공급으로 “싸게 살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수요 대안을 구성해왔다고 말한다. @[55:26][^167] @[55:42][^168]
또한 집값이 폭락해도 위기, 폭등해도 위기이므로 “안정화가 최선”이라는 관료/학계 중론을 소개한다. @[56:01][^169] @[56:1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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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부동산 파트 ②: 서울(상급지)은 더 오른다—입지의 경제적 가치와 ‘글로벌 도시 선호’ + 정치가 만든 입지
부동산 가치는 허망한 기대가 아니라 “철저히 경제적 가치(입지 효용)로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게 가치를 매기는 감정평가사 같은 직업도 언급하며 “실체 없는 뜬구름 투자로 보는 건 오해”라고 말한다. @[56:32][^171] @[56:53][^172]
그리고 “불편한 진실”로:
- 전 세계적으로 서울 같은 입지 도시의 선망/활용/경제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고
- 그래서 서울, 특히 **상급지·준상급지**는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반대로 지방은 하락을 말해왔고, 양극화 추세가 지속된다는 입장. 다만 “지방 상급지 일부는 다시 오를 수도”라는 수정도 덧붙인다. @[57:23][^173] @[57:53][^4] @[58:07][^174] @[58:15][^175]
강남 최상급지에 대해 “아직 싸다”는 표현까지 하며, 어떤 지방은 고평가로 보인다고 말한다. @[58:40][^176] @[58:46][^177]
입지를 결정하는 요소를 12개로 분류했다며, 대표로:
1) 교통 인프라(출퇴근/통학)
2) 교육 인프라(특히 대치동 중심 강남)
3) 강남의 광역 교통(경부선, 고속터미널, SRT 등)
4) 종합병원, 쇼핑몰 등 정주여건
을 구체적으로 열거한다. 강남에 양질의 일자리(1억 이상 근로소득)와 회사가 많아 근처에 살고 싶은 수요가 생기고, 이것이 선순환으로 프리미엄 아파트 건설과 시설 확충을 부른다는 구조를 제시한다. @[59:09][^178] @[59:41][^179] @[59:47][^180] @[01:00:02][^181] @[01:01:02][^182]
여기에 중요한 전환점: 부동산은 “파워 정책”이라는 주장이다.
- 땅에 공장을 지을지, 농지만 할지, 아파트를 지을지
- 용도/지목, 용적률(몇 층까지)
등을 국가/지자체가 정한다는 점에서 정치·행정이 입지를 만든다는 논리다. 강남도 원래 서울 중심이 아니었으나 국가가 전략적으로 개발해 인프라를 깔고 키웠다는 역사(강북 과밀→강남 개발, 초기엔 사람들이 살기 싫어했음)를 제시한다. 그래서 부동산 문제에 정부 책임을 묻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01:01:24][^14] @[01:01:31][^183] @[01:02:08][^184] @[01:02:21][^185] @[01:02:3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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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부동산 파트 ③: “제2의 강남은 어렵다”—민주사회, 비용, 투기, 경제규모(자금력) 한계
“강남 집값 잡으려면 또 다른 강남 만들면 되지 않나”라는 질문에 “원리는 맞지만 지금은 불가능해졌다”고 답한다. 이유는 다음처럼 단계적으로 제시된다.
1) 해외 대도시는 오래되어 직선 광폭 도로 같은 재편이 어렵고 시민 저항이 크다.
2) 한국은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엔 강제 철거/단기간 개발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
3) 지금 도봉구 등에서 그런 개발을 추진하면 투기세력이 먼저 들어오고, 용지 확보 비용이 급증하며 정부가 인프라 투자까지 감당하기 어렵다.
4) 세종처럼 지방에 새로 만들자는 대안도, 이전 정권에서 한계를 확인했다고 언급한다.
5) 결정적으로 한국의 경제규모상 강남급을 여러 개 만들 **자금력이 없다**. “두세 군데만” 지정하면 다른 지자체가 항의하니 전국에 나눠 만들 수밖에 없고(혁신도시), 그러면 인풋이 분산돼 ‘명품 도시’가 나오기 어렵다.
@[01:03:02][^187] @[01:03:48][^188] @[01:04:15][^189] @[01:04:34][^190] @[01:04:52][^191] @[01:05:06][^192] @[01:05:13][^193]
결론적으로 서울 상급지 상승 전망은 단순 기대가 아니라 “대체재(제2 강남) 만들기 어려운 구조”와 결합된 판단으로 제시된다. @[50:31][^194] @[01:03:0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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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 투자 파트 ①: 현금가치 하락—투자를 ‘강요’하진 않지만, 현금만 들면 상대적 빈곤 가능성
패널은 “현금이 휴지조각” 같은 극단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현금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투자를 모색해야 하며, “반드시 소액이라도 돈을 넣어놔야” 시장을 보고 공부하게 된다는 현실적 조언을 한다. @[01:05:31][^195] @[01:05:38][^196] @[01:13:53][^197]
다만 “투자 준비 안 된 사람에게 억지로 투자하라 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는다. 그럼에도 통화량 증가/국채 발행 확대/확장 재정 기조 속에서 투자를 하지 않으면 “상대적 빈곤”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01:06:47][^198] @[01:07:03][^199]
그리고 “벼락거지”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예전보다 내 상대 자산이 줄어든 것 같다”는 체감을 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01:07:50][^200] @[01:08:03][^201]
또한 투자 광풍/과열 징후도 언급한다:
- 어디를 가도 주식 얘기뿐
- 이런 국면은 작은 정보에도 급등락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
@[01:06:13][^202] @[01:06: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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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투자 파트 ②: “어디에 투자?”의 전제부터 틀릴 수 있다—리스크 성향 + 자금의 의미가 먼저
“돈 있으면 어디 투자?” 질문에 대해, 답이 하나라고 전제하는 태도를 문제 삼는다. 투자에는 답이 여러 개이며, 투자자마다 위험 선호가 다르기 때문이다. @[01:08:49][^204] @[01:09:13][^12]
투자 판단의 2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1) **나의 위험 성향(원금손실 감내 vs 보수성)**
2) **그 돈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전재산 수준 vs 의미없는 소액)**
전재산에 가까우면 아무리 위험 선호라도 올인하면 안 되고, 의미없는 소액이면 위험 자산도 시도해볼 수 있다는 논리다. @[01:09:19][^205] @[01:10: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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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투자 파트 ③: 분산투자의 직관—“없어도 되는 돈”을 위험자산에 넣어두는 전략(비트코인 10억 사례)
분산투자의 위력을 설명하기 위해, 미국 회계사 지인이 맡은 고객(잘 나가는 CEO, 80세 가까이)이 “비트코인이 뭔지 모르지만 소액으로 10억만 넣자”라고 했다는 일화를 소개한다. 10억이 그에게는 ‘없어도 되는 돈’이었고, 몇 년 후 크게 불어났을 것이라는 질문으로 마무리하며 분산·실험 투자의 효용을 강조한다. @[01:10:19][^207] @[01:11:08][^208] @[01:11:16][^209]
이 사례를 “서민 눈높이로는 100~500만 원 같은 ‘없어도 되는 돈’”을 위험자산에 넣어두는 접근으로 확장한다. 500만 원은 “해외여행 한 번 안 가면 되는 돈”이라는 식의 비유로, 소비를 줄여 장기적 옵션을 확보하는 발상을 제시한다. @[01:11:43][^210] @[01:12: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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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투자 파트 ④: 자산배분의 축—안정/위험, 국내/해외, 실물/디지털 + ‘쏠림’ 모니터링
중장기 자산배분에서 중요하다고 제시한 축은:
- 안정 자산 vs 위험 자산
- 국내 vs 해외
- 실물 vs 디지털
이 세 축을 분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01:12:19][^212] @[01:12:28][^213]
또한 “자산시장 쏠림”이 심해지고, 금·부동산·주식이 달리면 자금이 한정돼 코인 시장이 주춤하는 등 자금 이동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남들이 오기 전에” 다른 시장에 미리 시드를 넣어두는 전략도 가능하며, 무엇보다 어디로 쏠리는지 매일 모니터하는 습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다만 매일 보려면 “돈을 넣어놔야” 실제로 공부/관찰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01:12:37][^214] @[01:12:56][^215] @[01:13:24][^216] @[01:13:5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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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투자 파트 ⑤: ETF 권장—개별 종목 대신 전문가 분산(미국/AI 테마 등)
주식·기업 공부를 많이 안 한 사람에게 한 종목 선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고, 분산투자가 가능한 상품으로 **미국 주식 ETF, AI 관련 ETF, 미래 테마 ETF** 등을 추천한다. ETF 중에는 실물+디지털, 국가 혼합 등 구조적으로 분산된 상품도 있어, 직접 관리 여력이 없으면 ETF가 적합하다는 논리다. @[01:14:14][^217] @[01:14:27][^218] @[01:14: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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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투자 파트 ⑥: AI·로봇은 10년+ 테마—전력/원전/인프라 테마도 AI의 파생으로 해석
향후 20~30년 혁신을 리드할 분야로 **AI와 로봇**을 제시한다. 신재생·배터리·원전·전력 인프라 등도 결국 AI 구현 환경 구축 테마이며, 로봇은 ‘피지컬 AI’ 범주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AI 테마는 과거 인터넷/스마트폰처럼 **10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새로운 테마로 쪼개기보다 “대부분 AI로 귀결”된다고 이해하라고 말한다. @[01:15:01][^220] @[01:15:16][^221] @[01:15: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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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투자 파트 ⑦: 금—희소성과 ‘유통시장에서 사라지는’ 특성, 중앙은행 매입
금의 특성으로:
- 금은 채굴로 공급이 늘지만
- 소비의 50%+가 귀금속(반지·목걸이 등) 형태로 개인에게 저장되며 유통시장에서 빠져 “사라진다”
- 급전이 필요하다고 쉽게 팔지 않으니 시장 유통량이 줄어든다
는 논리를 제시한다. 그래서 희소성이 유지/강화되고 투자매력이 있다는 결론이다. @[01:15:42][^223] @[01:16:08][^224] @[01:16:33][^225]
또한 최근 금을 많이 사는 주체가 각국 중앙은행이며, 이는 달러 우려와 화폐가치 대응력 확보 차원에서 **국부 저장** 목적이라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인다. 다만 최근 급등으로 단기 조정 가능성은 언급한다. @[01:17:00][^226] @[01:17:09][^227] @[01:17:2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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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투자 파트 ⑧: 달러—약세는 가겠지만 ‘폭락’ 속도는 제한적(미국채 금리의 방어 역할)
달러에 대한 우려는 인정하지만, 스테이블 코인과 미국채 시장 흐름을 보라고 말한다.
- 미국은 2040년까지 국채 발행을 더 늘릴 가능성이 크고
- 국채가격 하락/금리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 높은 국채금리는 전 세계 금리를 받쳐 화폐가치가 “완벽하게 폭락”하지 않게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달러가 점진적 약세로 갈 수는 있어도 “우려할 정도의 속도”는 아닐 것이라고 정리한다. @[01:17:39][^229] @[01:18:15][^230] @[01:18: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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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투자 파트 ⑨: 주식 vs 부동산—장기 수익률은 주식 우위, 단 단기 변동성은 크다
주식은 부동산보다 “항상 수익률이 더 좋다”고 말하되, 1~6년 단기로 자르면 폭락/전고점 하회가 있을 수 있어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나 장기 시계열로는 부동산보다 압도적 수익 상승률이라는 주장이다. 따라서 “10년 뒤에 생각날 정도로 믿을 회사”를 여러 개(10~20개) 분산해 장기 보유하는 마음가짐을 조언한다. @[01:18:44][^232] @[01:18:56][^233] @[01:19:3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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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투자 파트 ⑩: 투자의 원칙—‘절제된 탐욕’(성급함의 위험, 나눔/관계의 장기성)
투자 원칙으로 “절제된 탐욕”을 제시한다. 탐욕 자체는 부정할 수 없지만, 과도하고 성급한 욕심이 큰 화를 부른다는 경험적 경고다. 또한 벌었을 때 나눌 여지(동료/파트너 등)와 관계의 장기성을 강조하며, 상대가 충분히 받았다고 느끼지 않아도 섭섭해하지 말라는 윤리적/사회적 조언을 덧붙인다. @[01:19:44][^235] @[01:20:06][^236] @[01:20:3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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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달러 패권 파트 ①: 중국은 달러 위상을 ‘계속 흔든다’—패권 상실의 첫 징후는 화폐
다른 패널 구간에서는 “중국은 미국 달러 기축통화 위상을 흔들기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패권이 바뀌면 먼저 화폐를 잃고 그 다음 영토를 잃는다는(해밍웨이 글 인용 형태) 서사를 제시하며, 트럼프는 겉으로 MAGA를 외치지만 실제 미국의 핵심은 금융서비스, 그 핵은 달러 위상이라 “패권을 놓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01:21:02][^238] @[01:21:14][^239] @[01:21: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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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달러 패권 파트 ②: 패권의 역사 서사—스페인/포르투갈→네덜란드→영국→미국, 그리고 미국의 확장
패권 이동을 역사로 설명한다:
- 16세기 스페인·포르투갈의 패권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 등 자본시장
- 영국 해군력으로 네덜란드 제압
- 유럽 중심 시대 이후, 미국 독립(1776) 후 영토를 매입/전쟁으로 확장
- 철도, 동서 연결, 태평양 진출
- 19세기 후반 아시아(청·일) 개입, 하와이 병합(1893년 언급)
이런 흐름 속에서 미국이 패권국으로 올라왔다는 설명이다. @[01:21:44][^241] @[01:22:09][^242] @[01:22:53][^243] @[01:23:17][^244]
또 미국이 중국(청)과 관계에서 유럽 열강처럼 약탈적이기보다는 “온건·설득·편입”의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도 포함된다(주청 미국 참사관이 청의 흠대신으로 활동했다는 사례 포함). 이는 훗날 미·중 관계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으로 제시된다. @[01:23:35][^245] @[01:24:0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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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달러 패권 파트 ③: 중국의 현대사—공산당(1921), 중화인민공화국(1949), 1992 수교 이후 성장, G2 부상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
- 1921 공산당 창당
- 1949.10.1 공산화 선포(모택동)
- 6·25 참전
- 1992 수교 전에는 ‘가볼 수 없는 세상’처럼 인식
- 수교 이후 왕래, 한국의 경제개발 모델을 중국이 가져가 성장
- 현재 1인당 소득 13,000달러+, 해안가 5~8억 인구는 3만 달러 수준에 육박
- GDP: 미국 28조 달러, 중국 21~22조 달러로 추격
이라는 수치/서사를 제시한다. @[01:24:59][^247] @[01:26:18][^248] @[01:27: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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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달러 패권 파트 ④: 미국이 중국을 ‘키웠다’—냉전 붕괴, WTO, 14억 인구의 두 자릿수 성장
미국이 냉전에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을 개방으로 유도했고(핑퐁외교 등), 소련이 1991 해체되는 동안 중국은 개방 14년차였으며, 2001 9·11 이후에도 중국을 WTO로 끌어들이는 등 친중 정책이 반복되며 중국의 두 자릿수 성장(14억 인구)이 폭발했다고 말한다. “키워서 먹는다” 전략을 미국이 썼다는 표현으로 요약한다. @[01:28:40][^250] @[01:29:41][^251] @[01:29:59][^252] @[01:30:1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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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달러 패권 파트 ⑤: 시진핑의 ‘중국몽’(제조강국·군사강국)과 일대일로—미국의 경계심,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연결
시진핑(2012 집권)이 “중국몽”을 말하며:
- 2025년: 세계 제1 제조강국
- 2050년: 군사강국(돈을 지키려면 안보 필요)
을 제시했고, 이를 위해 “기존 것을 응용해 확장”하며 **일대일로**를 추진했다고 설명한다. 실크로드 육상로+해상로로 물류 흐름을 장악하고, 해상 거점(보급항)을 만들며 대양해군을 구축한다는 그림이다. 미국은 이를 듣고 중국의 큰 그림을 인지했을 것이라는 해석이 붙는다. @[01:30:42][^254] @[01:31:01][^255] @[01:31:12][^256] @[01:31:41][^257]
2016 트럼프 당선 후 중국을 두들기기 시작(관세 25%~50% 언급)한 배경을 트럼프 개인사로 풀어낸다:
- 37살에 4,000달러로 신문 광고를 내 “일본이 미국 피를 빨아먹는다”는 분노를 표출
- 멘토 로이 콘의 3가지(성공만, 실수 인정 말라 등)
- 맥킨리 대통령(영토 확장) 롤모델
이런 요소가 트럼프의 공격적 성향/확장적 발언(그린란드, 캐나다 51번째 주 등)과 닮았다고 연결한다. @[01:32:39][^258] @[01:33:30][^259] @[01:34:0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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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달러 패권 파트 ⑥: 트럼프의 ‘본질은 달러 강화’—관세, 100년 만기 채권, 스테이블 코인(지니어스 법안)
트럼프가 겉으로는 제조강국(MAGA)을 말하지만 미국은 서비스 강국이며 그중 핵심은 금융서비스, 금융의 핵은 달러 위상이라는 결론으로 수렴한다. 서브프라임 등 금융위기 사례를 “미국은 부동산/금융에서 사고가 터진다”는 방식으로 언급한다. @[01:34:44][^261] @[01:35:03][^262]
여기서 스티븐 미란 보고서(2024.11.22 발간) 내용을 소개한다:
- 달러 기축통화 위상 강화 필요
- 관세를 수단으로 활용 가능
- 100년짜리 채권 판매 등으로 달러 강화 가능
또 트럼프가 유세에서 “달러 기축통화에 도전하면 100% 관세” 발언을 했다는 대목도 언급한다. 결론: 트럼프는 달러 패권을 지키려 한다. @[01:35:03][^263] @[01:35:36][^264] @[01:36:01][^265]
추가로 스테이블 코인 전략을 강하게 강조한다:
- 지니어스 법안 통과
- 연준의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계획을 없애고
- 대통령이 스테이블 코인을 주도하는 구조
- 에릭 트럼프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등 가족 사업까지 언급
스테이블 코인 담보가 1년 만기 미 재무성 채권이어서, 발행사가 단기채를 사면 미국채 수요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도 소개한다. 그러나 “엄청난 함정”이 있다고 예고한다. @[01:43:10][^266] @[01:43:29][^267] @[01:44:0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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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달러 패권 파트 ⑦: 암호화폐는 ‘기술 이해’가 필수—통화정책이 ‘금리’에서 ‘블록체인 파라미터 조정’으로 바뀔 수 있다
암호화폐/스테이블 코인을 논하려면 “코인의 ABCD”를 알아야 하고, 이는 컴퓨터공학/물리학 기초까지 연결된다는 식으로 기술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블록체인, 하드포크/소프트포크, 영지식증명, PoS/PoW 등의 용어를 나열한다. @[01:44:13][^269] @[01:45:09][^270]
특히 “암호화폐가 기축통화가 되기 시작하면 정책 수단이 된다”는 주장을 편다.
- 지금은 통화정책 수단이 금리/통화량(M2)인데
- 앞으로는 블록체인 규제, PoS/PoW 조정 같은 기술적 요소가 사실상 통화정책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가 코딩을 하는 시대라 이런 미세 조정이 가능해진다는 논리도 덧붙인다. @[01:45:49][^271] @[01:46:11][^272] @[01:46:2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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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달러 패권 파트 ⑧: “달러 종말” 담론에 대한 경고—달러가 무너지면 세계 질서/정치제도가 바뀔 수 있다
브릭스/인구/GDP 비중 등을 근거로 달러 종말을 말하는 담론을 소개하면서도, “달러 패권이 사라지면 우리가 경험 못한 정치제도 도입까지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공산당/사회주의 체제가 승리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며, 돈 있는 사람은 오히려 찬성할 수도 있다는 냉소적 관찰도 붙인다. @[01:46:38][^274] @[01:47:34][^275] @[01:47:43][^276]
또 한국 경제 위기의 본질을 “정치제도와 경제제도의 구분을 못 한다”는 식으로 비판하며, 양극화가 세대/계층 갈등으로 번지는 현실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옆 동네(중국)의 두 자릿수 성장’에서 떨어지는 콩고물로 만족했다는 자조도 나온다. @[01:47:55][^277] @[01:48:09][^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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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달러 패권 파트 ⑨: 결론—화폐 분산의 상식, 그리고 “달러는 (당장은) 안 망한다”
워런 버핏이 현금을 38% 들고 있다는 예를 들며(포트폴리오 구성 예시), 화폐 선택 질문(달러/엔/유로/위안 등)에 대해 “다 가져간다(분산)가 정답”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만 고르라면 결국 달러를 고르게 될 것이라며 “달러는 안 망한다”는 결론을 강하게 말한다. 다만 확률 0은 아니라고 여지를 두고, 달러가 망하면 민주주의/자유시장과 다른 시스템이 승자가 되는 급격한 질서 변화가 온다고 경고한다. @[01:49:20][^279] @[01:49:46][^280] @[01:50:01][^281] @[01:50:08][^282]
마지막으로 “달러 종말”에 몰입하기보다, 그 담론을 만드는 국가(중국 등)의 약점을 파고들어 “어떻게 돈 벌지”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현금(달러 현찰)은 썩지 않고 부패하지 않는다는 비유(금/동은 녹슬지만 화폐는 곰팡이가 덜 핀다는 식)로 달러 현금 보유의 상징성을 강조하며 마무리한다. @[01:50:22][^283] @[01:50:43][^284] @[01:51:1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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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핵심 통찰
1) **한국 성장률 0%대는 ‘반도체가 안 좋아서’가 아니라 ‘나머지 80%가 멈춰서’ 나온다.** 제조업 일부의 수출 호황이 전체를 못 끌어올리는 이유를 고용 비중(제조업 20% 미만)과 전통·서비스 부문의 역성장 가능성으로 설명한다. @[04:45][^9] @[05:56][^31]
2) **환율 약세는 단순 대외 변수보다 ‘국내에서 돈 벌기 어려워 해외로 나가는 투자’의 결과로도 읽힌다.** 기업이 국내 투자 대신 해외 투자(달러 수요↑)로 움직이고, 벌어온 달러도 원화로 덜 바꾸며, 그 결과 원화 수요↓/달러 수요↑로 환율이 오른다는 구조적 해석을 제시한다. @[07:50][^39] @[09:53][^286] @[10:10][^287]
3) **정치가 보호하는 산업은 혁신이 막히고, 혁신이 막힌 산업이 고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면 국가 성장 자체가 멈춘다.** 농업·유통(재래시장)·교육·택시 같은 ‘규제/기득권’ 예시를 통해, 혁신이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차단된다는 세계관을 제시한다. @[12:23][^56] @[14:27][^68] @[18:30][^72]
4) **‘월급은 그대로인데 자산은 오른다’는 현상은 개인이 무능해서가 아니라 통화·재정 시스템이 만드는 분배 구조의 결과일 수 있다.** 돈풀기가 생산성 대신 자산시장으로 흘러가며, 투자 여부가 계층을 가르는 메커니즘이 된다고 본다. @[31:44][^288] @[31:55][^289]
5) **2026년 리스크는 ‘중국’이라는 단일 변수로도 커질 수 있다.** 조선/핵잠/대만 등 지정학적 맥락에서 중국이 한국을 견제할 동기가 생기며, 희토류 제재는 산업 전반을 멈추게 할 급소라는 경고가 제시된다. @[27:03][^109] @[28:11][^113]
6) **투자 조언의 핵심은 ‘정답 자산’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분산 구조’다.** 위험성향, 자금의 의미, 실물/디지털, 국내/해외, ETF 활용, 장기 보유, 절제된 탐욕 같은 원칙들이 “2026 돈 버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제목의 실질적 내용으로 제시된다. @[01:09:47][^290] @[01:12:28][^213] @[01:14: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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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펀더멘탈**: 한국에 투자해 돈 벌 수 있냐는 ‘근본 동력/기초 체력’의 의미로 사용. 기업이 국내 투자 대신 해외로 나가고, 원화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과 연결됨. @[10:17][^46]
- **유동성**: “시중에 돈이 많이 돌아다니는 상태”. 은행 대출 확대가 직접 원인, 중앙은행의 돈풀기·정부 국채 확대가 배경. 유동성 증가는 자산시장으로 돈이 몰리게 해 자산가격을 올리는 원인으로 설명. @[30:54][^118] @[31:08][^119]
- **양적완화(QE)**: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국채를 직접 매입하고, 경우에 따라 ETF(주식) 같은 자산까지 사들여 시장에 돈을 공급하는 정책으로 설명. @[36:51][^291] @[37:24][^127]
- **Everything 랠리**: 유동성이 과도하게 풀리며 주식·코인·금 등 “모든 자산”이 동반 상승하는 국면을 지칭하는 맥락으로 사용. @[34:07][^292] @[38:03][^293]
- **HBM**: DRAM을 적층해 만든 고대역폭 메모리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의 핵심 사례로 제시. @[03:28][^25]
- **도련선**: 중국이 서태평양에서 미국 접근을 막기 위해 머릿속에 ‘선’을 긋는 작전 개념으로 설명(접근 거부/미사일 전력과 연결). @[24:14][^103]
- **스테이블 코인**: 달러 등 법정통화에 연동되는 형태로, 트럼프가 달러 패권 강화 수단으로 추진한다는 맥락. 담보로 단기 미 국채를 사는 구조가 미국채 수요를 떠받칠 수 있다는 설명이 포함됨. @[01:36:47][^294] @[01:44:0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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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위기의 2026 한국 경제, 앞으로 돈 버는 방법이 완전 달라질 겁니다 (김정호, 곽수종, 박정호 풀버전)」**
- 채널: **머니인사이드**
- 길이: **111분 55초**
- 제공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XtvKetYaB4
- 작성 근거: 사용자가 제공한 타임스탬프 포함 발췌문(원문 스크립트 일부) 기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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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이라고 하는게 없다고 보시면 돼요.” @[00:00]
[^2]: “80%의 상황은 어떠냐? 성장이라고 하는게 없다고 보시면 돼요.” @[05:20]
[^3]: “돈은 어디로 갔느냐? 그게 자산 시장으로 간 거죠.” @[31:51]
[^4]: “서울의 상급지는 좀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57:53]
[^5]: “내부의 성장 동력이 사라졌다” @[00:55]
[^6]: “외부 환경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서…” @[01:30]
[^7]: “트럼프… 전쟁… AI… 세 가지 특징” @[02:28]
[^8]: “국방비… 3.5% 또는 5%까지…” @[46:55]
[^9]: “국민들 80%가 종사하고 있는 부문” @[04:45]
[^10]: “자산 가격은 오르는가? … 돈 가치가 떨어져서” @[30:48]
[^11]: “기준 금리를… 5%까지 올리고” @[39:38]
[^12]: “투자의 장점이자 단점… 답이 여러 개” @[01:09:13]
[^13]: “부동산은 물리적인 시간이 걸린다.” @[51:06]
[^14]: “부동산은… 파워 정책… 지목/용적률 국가가 정한다” @[01:01:24]
[^15]: “오히려 거꾸로…” @[00:02]
[^16]: “한쪽에서는 30% 성장을 하는데…” @[00:05]
[^17]: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성장률이 0.8%…” @[04:25]
[^18]: “2025년 성장률… 0.8%에서 1%” @[00:33]
[^19]: “선방… 관세 전쟁… 성과” @[00:42]
[^20]: “의지도 없다” @[01:14]
[^21]: “트럼프의 관세 전쟁” @[01:45]
[^22]: “25%… 15%… 3,500억 달러 투자” @[01:51]
[^23]: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전쟁” @[02:51]
[^24]: “동유럽으로… 전쟁 준비” @[02:57]
[^25]: “HBM…” @[03:28]
[^26]: “디램 적층” @[03:37]
[^27]: “1,300억 달러… 1,650억 달러… 30%” @[03:55]
[^28]: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04:18]
[^29]: “제조업… 20%도…” @[05:03]
[^30]: “은행… 배달… 농사… 재래시장… 학교” @[05:06]
[^31]: “내년… 마이너스…” @[05:56]
[^32]: “청년들은 집에서 그냥 쉬고” @[06:03]
[^33]: “환율이 1450… 1480…” @[06:26]
[^34]: “1998년 외환 위기 수준” @[06:44]
[^35]: “달러 가치도 떨어졌는데…” @[07:06]
[^36]: “유로… 1,700원” @[07:21]
[^37]: “달러 수요가 매우 높아” @[07:34]
[^38]: “외국인들이 원화를 안 찾는” @[07:39]
[^39]: “한국 기업들이… 투자를 안 한다” @[07:50]
[^40]: “한국에 투자해 봐야 돈이 안 남으니까” @[08:07]
[^41]: “삼성 파운드리 투자” @[09:00]
[^42]: “TSMC… 삼성 점유율 쪼그라” @[09:07]
[^43]: “해외 투자… 조선소…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09:43]
[^44]: “기업들의 달러 수요” @[09:59]
[^45]: “수출 달러를 원화로 잘 안 바꿔” @[10:06]
[^46]: “펀더멘탈” @[10:17]
[^47]: “돈 벌 수 있는가… 의문” @[10:37]
[^48]: “노동자들 청년 세대 자체” @[10:44]
[^49]: “80만 명인가?” @[10:55]
[^50]: “적극적인 구직 활동” @[11:10]
[^51]: “구직 활동 안 하는 사람… 실업자도 아니야” @[11:22]
[^52]: “나가서 일해 봐야 돈 못 벌어” @[11:38]
[^53]: “투자를 안 하는 이유는 돈이 안 벌릴 것 같아” @[11:48]
[^54]: “울산/거제 조선소… 70%가 외국인” @[12:04]
[^55]: “쉬는 청년… 급격히 늘어” @[12:09]
[^56]: “과잉 보호 때문에” @[12:23]
[^57]: “창조적인 기업가들이 들어갈 수가” @[12:34]
[^58]: “농업… 농협… 반대” @[12:38]
[^59]: “트랙터 몰고…” @[12:56]
[^60]: “정치 때문에 실패” @[13:02]
[^61]: “재래 시장이 왜…” @[13:05]
[^62]: “재래시장 보호” @[13:17]
[^63]: “대형마트 영업 제한” @[13:20]
[^64]: “글로벌 인재로 키워” @[13:34]
[^65]: “원어민 강사” @[13:49]
[^66]: “실력 갈고 닦은 사람… 학교” @[14:06]
[^67]: “자격증… 노조… 불가능” @[14:10]
[^68]: “혁신… 불가능” @[14:27]
[^69]: “정치 때문에… 기득권 보호” @[14:32]
[^70]: “우버…” @[18:05]
[^71]: “누구나 우버 가입… 영업” @[18:23]
[^72]: “기존 택시… 용납 못” @[18:30]
[^73]: “정서가 바뀌어야…” @[18:53]
[^74]: “제조업… 원동력” @[14:35]
[^75]: “연봉… 1억” @[14:49]
[^76]: “시장에 와서 돈을 쓰니까” @[15:02]
[^77]: “중국이 우리 다 따라왔어” @[15:25]
[^78]: “신성장 산업이 아니고요” @[15:50]
[^79]: “미국이 중국을 떼어내고” @[15:59]
[^80]: “과잉 보호… 혁신” @[16:13]
[^81]: “농업 한번 생각” @[16:21]
[^82]: “농업… 블루오션” @[16:57]
[^83]: “식품 안전은 못 해요” @[17:08]
[^84]: “중국 사람들도… 못 믿어” @[17:16]
[^85]: “젊은 사람들이 들어가야” @[17:29]
[^86]: “기존 농민… 내보내야” @[17:33]
[^87]: “어림 없는 일” @[17:45]
[^88]: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19:03]
[^89]: “연령이 높아지고” @[19:18]
[^90]: “적극적으로 쉬는 사람” @[19:29]
[^91]: “트럼프 압박… 줄어들” @[19:55]
[^92]: “AI… 내년에도 투자 늘” @[20:07]
[^93]: “거품… 환상” @[20:42]
[^94]: “1년 안에 꺼질 거품은” @[21:37]
[^95]: “전력 관련 수요” @[21:51]
[^96]: “전선… 변압기” @[22:01]
[^97]: “방위 산업… 조선” @[22:22]
[^98]: “중국 요인… 복병” @[22:42]
[^99]: “목을 따겠다는 말” @[23:06]
[^100]: “마스카 프로젝트” @[23:43]
[^101]: “미국 조선업 부활” @[23:54]
[^102]: “중국을 두루기 위해서” @[24:00]
[^103]: “도련선” @[24:14]
[^104]: “항공모함… 1000km 밖” @[25:01]
[^105]: “중국이 조선 산업에…” @[25:37]
[^106]: “미국 조선업… 한국밖에” @[25:52]
[^107]: “핵잠수함… 괴심” @[26:36]
[^108]: “글로벌 타임스… 경고” @[27:00]
[^109]: “2026… 뭘 어떻게 할지 몰라” @[27:03]
[^110]: “한화… 경제재” @[27:27]
[^111]: “사드 배치 때” @[27:45]
[^112]: “희토류… 치명적 급소” @[28:02]
[^113]: “모든 거에 다 히토류” @[28:11]
[^114]: “90%가 중국이 공급” @[28:18]
[^115]: “환경 오염… 국토 좁아” @[28:41]
[^116]: “기업들이… 돈을 별로 못 벌기 때문에” @[30:19]
[^117]: “투자… 취업 고용 수요… 없어요” @[30:30]
[^118]: “유동성… 시중에 돈” @[30:54]
[^119]: “은행이 대출을 많이” @[31:08]
[^120]: “국채 발행 늘리는” @[31:27]
[^121]: “돈 가지고 장난 좀 하지 마라” @[32:11]
[^122]: “표를 주니까” @[33:05]
[^123]: “제로 금리” @[35:10]
[^124]: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의 은행” @[35:31]
[^125]: “마이너스 금리” @[36:15]
[^126]: “양적 완화” @[36:42]
[^127]: “국채… 직접 사 줘요” @[37:24]
[^128]: “ETF를 중앙은행이 사드려요” @[37:34]
[^129]: “2021년 11월… 다 올라갔” @[37:56]
[^130]: “러시아… 전면 침략” @[38:20]
[^131]: “흑해… 멈추게” @[38:44]
[^132]: “물가 상승률 9%” @[39:27]
[^133]: “돈의 조화” @[39:58]
[^134]: “상당히 비극” @[40:12]
[^135]: “취지는… 분노” @[41:00]
[^136]: “중앙은행들… 장난질” @[41:09]
[^137]: “1971… 금본위(태환)” @[41:17]
[^138]: “닉슨… 금태환 중지” @[42:03]
[^139]: “달러를 마구 찍어” @[42:11]
[^140]: “함부로 달러를 찍어낼 수 없는” @[42:16]
[^141]: “금… 35달러… 4만 달러” @[42:49]
[^142]: “금값이 올라가” @[43:10]
[^143]: “달러의 가치가 떨어진” @[43:17]
[^144]: “공급량을 딱 정해 놨” @[43:30]
[^145]: “2천만 개인가… 수량” @[43:50]
[^146]: “다른 데서 줄여” @[44:25]
[^147]: “눈가리고 아옹” @[44:50]
[^148]: “거품 붕괴” @[45:08]
[^149]: “미국의 연준 의장이 바뀌는” @[45:53]
[^150]: “금리를 낮추는 사람” @[46:14]
[^151]: “국채… 부담” @[46:24]
[^152]: “전쟁의 시대” @[47:30]
[^153]: “2.3%에서 3.5%로” @[47:22]
[^154]: “국채 가격은 떨어지죠” @[48:10]
[^155]: “국채 수익률이 높아지는” @[49:01]
[^156]: “상반된 두 가지 움직임” @[49:54]
[^157]: “금리가 낮아지면 자산 가격” @[50:02]
[^158]: “공급 사이드” @[51:33]
[^159]: “사회적 합의… 제도화” @[51:49]
[^160]: “셋이… 개발 결정” @[52:10]
[^161]: “안건 여섯 개” @[52:26]
[^162]: “2년 반… 판단” @[53:01]
[^163]: “공급… 성과… 보이지” @[53:13]
[^164]: “집 이미 구입… 30년 갚아야” @[53:32]
[^165]: “집값 떨어졌다” @[54:02]
[^166]: “중과세… 보유세… 초과이익” @[54:34]
[^167]: “반토막… 아니라… 신도시” @[55:26]
[^168]: “더 지어 드릴 테니” @[55:42]
[^169]: “폭락… 큰 위회” @[56:01]
[^170]: “안정화… 제일 좋아요” @[56:14]
[^171]: “경제적인 가치 효용” @[56:32]
[^172]: “감정평가사” @[56:53]
[^173]: “전 세계적으로… 가치 높아” @[57:23]
[^174]: “입지… 구조… 더 올라” @[58:07]
[^175]: “지방… 떨어질… 일부는 오를” @[58:15]
[^176]: “강남 최상급지는 아직 쌉니다” @[58:40]
[^177]: “고평가… 지역” @[58:46]
[^178]: “교통 인프라” @[59:09]
[^179]: “출퇴근… 통학” @[59:41]
[^180]: “강남 3구… 양질의 일자리” @[59:47]
[^181]: “교육… 더 높아지는” @[01:00:02]
[^182]: “선순환” @[01:01:02]
[^183]: “지자체 장… 정해요” @[01:01:31]
[^184]: “원래 서울… 강남이 아니” @[01:02:08]
[^185]: “초창기… 살기 싫어” @[01:02:21]
[^186]: “정부가 적극 육성” @[01:02:35]
[^187]: “불가능해졌어요” @[01:03:02]
[^188]: “권위주의… 가능했던” @[01:03:48]
[^189]: “투기 세력… 들어오고” @[01:04:15]
[^190]: “올릴 돈은 없을” @[01:04:34]
[^191]: “경제 규모상… 못 만들” @[01:04:52]
[^192]: “다른 지자체… 항의” @[01:05:06]
[^193]: “혁신 도시” @[01:05:13]
[^194]: “서울에 상급지는… 올라갈” @[50:31]
[^195]: “현금의 가치… 떨어지는” @[01:05:31]
[^196]: “반드시 소액이라도 돈을 넣어놔야” @[01:05:38]
[^197]: “돈을 넣어놔야… 모니터” @[01:13:53]
[^198]: “투자를 해야 된다… 동의” @[01:06:47]
[^199]: “국채 발행량… 확장 재정” @[01:07:03]
[^200]: “적극적으로 투자를 모색” @[01:07:50]
[^201]: “상대 자산이 줄어” @[01:08:03]
[^202]: “투자 광풍” @[01:06:13]
[^203]: “버블 또는 과열” @[01:06:32]
[^204]: “어디 투자… 질문” @[01:08:49]
[^205]: “위험… 성향” @[01:09:19]
[^206]: “전재산… 바람직하지” @[01:10:04]
[^207]: “미국계 친구… 회계사” @[01:10:19]
[^208]: “비트코인… 뭐예요?” @[01:11:08]
[^209]: “10억만 넣게요” @[01:11:16]
[^210]: “서민… 100만… 500만” @[01:11:43]
[^211]: “해외여행 한번” @[01:12:04]
[^212]: “중장기… 자산 배분” @[01:12:19]
[^213]: “국내 국외… 실물과 디지털” @[01:12:28]
[^214]: “쏠림 현상” @[01:12:37]
[^215]: “코인 시장이 주춤” @[01:12:56]
[^216]: “남들이 오기 전에” @[01:13:24]
[^217]: “한 종목… 좋지 않” @[01:14:14]
[^218]: “미국 주식 ETF… AI ETF” @[01:14:27]
[^219]: “실물과 디지털 섞은 ETF” @[01:14:50]
[^220]: “AI와 로봇… 2,30년” @[01:15:01]
[^221]: “전부 AI 구현” @[01:15:16]
[^222]: “10년 이상 지속” @[01:15:31]
[^223]: “금의 특성” @[01:15:42]
[^224]: “유통 시장에서 빠져” @[01:16:08]
[^225]: “급전 필요… 냉큼 팔아?” @[01:16:33]
[^226]: “중앙은행들… 금” @[01:17:00]
[^227]: “국부 저장” @[01:17:09]
[^228]: “조정” @[01:17:28]
[^229]: “스테이블 코인… 달러 가치” @[01:17:39]
[^230]: “2040년까지 국채” @[01:18:15]
[^231]: “달러… 속도” @[01:18:31]
[^232]: “주식… 수익률 더 좋” @[01:18:44]
[^233]: “단기… 폭락” @[01:18:56]
[^234]: “10개 20개… 더 올라” @[01:19:35]
[^235]: “절제된 탐욕” @[01:19:44]
[^236]: “과도하고 성급한” @[01:20:06]
[^237]: “나눌 수 있는” @[01:20:33]
[^238]: “중국은… 흔들기” @[01:21:02]
[^239]: “제일 먼저 화폐” @[01:21:14]
[^240]: “달러의 위상… 패권” @[01:21:21]
[^241]: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01:21:44]
[^242]: “동인도 회사… 증권 거래소” @[01:22:09]
[^243]: “1776년… 독립 전쟁” @[01:22:53]
[^244]: “태평양… 아시아… 하와이” @[01:23:17]
[^245]: “중국과… 온건” @[01:23:35]
[^246]: “무역 전쟁… 주청 참사관” @[01:24:07]
[^247]: “1949… 공산화” @[01:24:59]
[^248]: “92년도… 국교 수교” @[01:26:18]
[^249]: “GDP… 28조… 21조” @[01:27:14]
[^250]: “78년도 개방… 30년” @[01:28:40]
[^251]: “1991년… 독립” @[01:29:41]
[^252]: “WTO… 친중 정책” @[01:29:59]
[^253]: “키워서 먹는다” @[01:30:19]
[^254]: “중국 꿈” @[01:30:42]
[^255]: “세계 제1 제조 강국” @[01:31:01]
[^256]: “일대일로” @[01:31:12]
[^257]: “대양 해군” @[01:31:41]
[^258]: “37살… 일본이…” @[01:32:39]
[^259]: “로이칸… 세 가지” @[01:33:30]
[^260]: “맥킨리… 영토 확장” @[01:34:02]
[^261]: “제조 강국… 힘들다” @[01:34:44]
[^262]: “서프라임…” @[01:35:03]
[^263]: “스티븐 미란 보고서” @[01:35:03]
[^264]: “100년짜리 채권” @[01:35:36]
[^265]: “100% 관세” @[01:36:01]
[^266]: “스테이블 코인… 강화” @[01:43:10]
[^267]: “CBDC 계획 없애” @[01:43:29]
[^268]: “담보… 1년 만기 채권” @[01:44:02]
[^269]: “코인의 ABCD” @[01:44:13]
[^270]: “하드 포크… 소프트 포크” @[01:45:09]
[^271]: “정책의 수단” @[01:45:49]
[^272]: “금리 정책… 이름이 바뀌어” @[01:46:11]
[^273]: “블락체인 규제 정책” @[01:46:20]
[^274]: “브릭스… 달러” @[01:46:38]
[^275]: “정치 제도… 바뀔” @[01:47:34]
[^276]: “사회주의가 이겼” @[01:47:43]
[^277]: “정치 제도와 경제도 구분” @[01:47:55]
[^278]: “두 자릿수 성장… 콩꼬물” @[01:48:09]
[^279]: “버핏… 현금 38%” @[01:49:20]
[^280]: “다 가져간다가 정답” @[01:49:46]
[^281]: “달러는 안 망한다” @[01:50:01]
[^282]: “확률이 제로는 아닙니다” @[01:50:08]
[^283]: “약점을… 돈을 벌 것인지” @[01:50:22]
[^284]: “스테이블 코인… 몰입 안” @[01:50:43]
[^285]: “화폐에는 곰팡이가…” @[01:51:16]
[^286]: “국내 투자는 줄어들고” @[09:53]
[^287]: “원화 수요는 줄어들고” @[10:10]
[^288]: “생산성을 높인 것도 아니고” @[31:44]
[^289]: “주식도 사고 금도 사고 비트코인도 사고” @[31:55]
[^290]: “1천만 원… 나 자신 습성” @[01:09:47]
[^291]: “양적 완화는 뭐냐?” @[36:51]
[^292]: “everything… 과정” @[34:07]
[^293]: “everything인 거죠” @[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