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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앱개발은 플러터로 해도 충분한듯 (플러터 설명과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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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flutter 플러터 플러터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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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S-Si5GO3iA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질문] 모바일 앱을 만들 때, 굳이 안드로이드(코틀린/자바)·iOS(스위프트) 네이티브로 각각 개발해야 하는가[^2]
[= 답] 꼭 그럴 필요는 없고, 플러터(Flutter) 같은 크로스플랫폼 도구를 쓰면 하나의 코드로 iOS/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만들 수 있으며 기능/성능도 “생각보다” 충분히 잘 나온다.[^2][^3]

[? 질문] 플러터는 “크로스플랫폼이라서” 기능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가[^2]
[= 답] 플러터로도 대부분의 앱 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성능도 네이티브 앱에 준하는 수준으로 빠르게 만들 수 있으며, 개발 방식도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3][^4]

[? 질문] 플러터가 특히 누구에게 유리하며, 왜 요즘 추천할 만해졌는가[^5]
[= 답] 특히 신규 앱 개발앱개발 초심자에게 유리하고, 과거 초창기엔 추천하기 어려웠던(관리/도구/언어 등) 문제가 현재는 상당 부분 해결되어 “비즈니스 목적”으로 채택이 늘었다.[^5][^6][^7]


2. 큰 그림[^2]

이 콘텐츠는 “요즘 앱 개발을 플러터로 해도 충분한가?”라는 관점에서, 플러터의 역할(무엇을 해주는지), 장점(왜 좋은지), 단점/오해(뭐가 걸림돌인지), 그리고 강의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를 짧게 설명한다.[^2][^8] 네이티브·리액트 네이티브 같은 기존 선택지와 비교하면서, 플러터가 현재 시점에서 실무/학습 관점 모두에서 어느 정도 성숙했는지를 근거로 든다.[^5][^7]

  • 플러터는 단일 코드베이스로 iOS/안드로이드를 동시에 만들고, 최근에는 **웹/데스크톱(윈도우 등)**까지도 확장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2][^9]
  • 플러터는 성능/완성도(빠릿한 반응, 전환 애니메이션, 레이아웃 안정성 등) 측면에서 초보자도 빠르게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쉽다고 주장한다.[^10][^11]
  • 단점으로 자주 나오는 비판(“구글 스타일 앱만 된다”, “어렵다”)에 대해, 상당 부분은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거나 가르치는 방식/세팅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라고 반박한다.[^12][^13]

3. 하나씩 살펴보기[^2]

3.1 네이티브만이 답은 아니다: 플러터/리액트 네이티브라는 옵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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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모바일 앱을 만들려면 전통적으로는 안드로이드는 코틀린(또는 자바) 계열을, iOS는 스위프트를 배워서 각각 별도 앱을 만드는 흐름이 있다고 깐다.[^2] 하지만 “요즘엔”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혹은 플러터(Flutter) 같은 크로스플랫폼 옵션도 충분히 좋은 선택지라고 소개한다.[^2]

여기서 플러터를 “하나의 코드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만들어주는 라이브러리”라고 정의하면서, 사람들이 흔히 갖는 의심(크로스플랫폼이면 전통적인 네이티브 방식보다 기능이 떨어지거나 ‘뭔가 빠진다’는 느낌이 있을 것)도 함께 제시한다.[^2]

곧바로 그 의심에 대해 화자는 “플러터를 쓰면 이런 것들(일반적으로 앱에서 기대하는 기능/경험)을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며, 기능/사용성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3]

  • “스위프트/코틀린 네이티브 대비 차이가 클 것”이라는 선입견을 먼저 꺼낸 뒤[^2]
  • 실제론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체감 차이가 크지 않다는 메시지로 연결한다.[^3]

3.2 모바일을 넘어 웹/데스크톱까지 확장되는 플러터의 범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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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플러터가 모바일(iOS/안드로이드)만이 아니라, 현재는 웹페이지(웹) 쪽으로도 “들어갈 수” 있다고 언급한다.[^9] 더 나아가 “윈도우에 설치하는 데스크톱 앱”도 플러터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10] 다만 이 부분은 “얼리 액세스 정도”라고 단서를 붙여, 지원은 되지만 성숙도는 제한적일 수 있음을 같이 전달한다.[^10]

정리하면, 플러터를 선택하면:

  • 기본 목표: iOS/안드로이드 동시 개발[^2]
  • 확장 가능성: 웹/데스크톱까지 영역 확장(단, 데스크톱은 얼리 액세스 언급)[^9][^10]

이라는 “플랫폼 커버리지”가 장점으로 제시된다.[^9]

3.3 성능과 개발방식: “새로운 툴”이지만 막 다르지 않다[^4]

📸 0:36

화자는 “리액트 네이티브 써도 다 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이라는 전제를 깔고, 플러터가 그에 비해 더 빠르고, 네이티브 앱에 준하는 성능으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4]

그리고 “새로운 툴이라고 해서 개발 방식이 다른 거 아니”라며, 개발 프로세스가 낯선 형태로 바뀌는 게 아니라 “그냥 기존과 똑같다”고 말한다.[^4] 즉, 학습자가 느끼는 진입장벽(완전히 다른 개발 패러다임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을 낮추는 방향의 설명이다.[^4]

이어 아주 단순화된 흐름을 예로 들며:

  •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코드를 짠 뒤[^14]
  • 안드로이드 빌드(파일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앱 발행이 끝나고[^15]
  • 플레이스토어에 올리면 출시까지 간다[^16]

라는 “발행/배포가 단순하다”는 인상을 준다.[^15][^16]

[!TIP] “개발 방식이 완전히 다를 것”이라는 불안을 줄이는 포인트
플러터는 크로스플랫폼이지만, 화자의 설명에서는 “프로젝트 만들고 코드 작성 → 빌드/발행”의 흐름이 전통 개발과 유사하다고 강조한다.[^4][^15]

3.4 플러터의 언어: Dart(다트)와 학습 난이도 인식[^17]

📸 1:04

플러터의 개발 언어는 Dart(다트) 라고 소개한다.[^17] 화자는 다트가 “자국(구글)에서 만든 언어”이며, 자바스크립트의 문제점 같은 걸 해결하려고 나온 언어라는 배경 설명을 덧붙인다.[^17]

또한 다트는 자바스크립트 혹은 타입스크립트와 유사해서, 기존에 JS/TS를 해본 사람이라면 비교적 “쉽다고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18] 여기서 의도는 “플러터=낯선 언어=어렵다”라는 장벽을 낮추는 것이다.[^18]

3.5 “초창기엔 추천 못했다” → 지금은 왜 추천 가능한가: 성숙도(관리/도구/언어)[^5]

📸 1:15

화자는 과거 “플러터 초창기 때였으면 추천을 솔직히 못하는 수준”이었다고 말한다.[^5] 이유는 실제 서비스를 만들려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조건들이 있는데, 당시에는 그 조건들이 충분히 충족되지 않았다는 뉘앙스다.[^5]

화자가 열거하는 “실제 서비스 개발에서 해결되어야 할 문제/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다.[^6]

  • 스케일 업이 쉬운가: 프로젝트가 커졌을 때도 확장/유지가 가능한가[^6]
  • 코드를 많이 짜도 관리가 쉬운가: 유지보수성/구조화의 문제[^6]
  • 버그를 찾기 쉬운가: 디버깅/문제추적 용이성[^6]
  • 개발자 도구가 잘 되어 있는가: tooling, devtools 성숙도[^6]
  • 언어 자체의 기능이 뛰어난가: 다트 언어의 완성도/표현력[^6]

그런데 “이런 것들을 거의 다 이제 만족한다”는 식으로, 현재 플러터/다트 생태계가 성숙해졌다고 말한다.[^7] 특히 다트 언어 만족도(표현이 다소 부정확하지만) “9… 증가” 같은 식으로 만족도가 올라갔다는 포인트를 든다.[^7]

또한 “플러터 쓰는 목적도 그에 맞게 변화”했고, 이제는 비즈니스적인 목적으로 플러터를 쓰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다고 말한다.[^8] 즉, 취미/실험 단계가 아니라 실전 채택이 늘었다는 논리로 신뢰를 보강한다.[^8]

3.6 “기존 네이티브를 다 갈아타라”가 아니라: 신규 앱에 특히 좋은 선택[^19]

📸 1:50

화자는 플러터에 대해 흔히 나올 수 있는 과격한 결론(“기존 네이티브 앱을 플러터로 바꿔라”)을 직접 부정한다.[^19] 대신:

  • 기존 네이티브 앱을 전부 바꾸라는 얘기가 아니라[^19]
  • 신규 앱을 개발해야 한다면 플러터가 “아주 좋은 선택지”라는 식으로 권한다.[^19]

그리고 그중에서도 특히 앱개발 초심자에게 좋다고 못 박는다.[^20] 이후 구체적인 “초심자에게 좋은 이유”를 항목식으로 풀어간다.[^20]

3.7 초심자에게 좋은 이유 (1): 여러 언어를 안 써도 된다 — Dart 하나로 UI/스타일/기능[^21]

📸 2:05

화자는 첫 번째 이유로 “여러 가지 언어를 쓰지 않는다”고 든다.[^21] 즉, 플러터는 다트 하나만 하면 된다는 주장이다.[^22]

여기서 웹 개발을 예로 들어 대비한다:

  • 웹 개발을 하려면 HTML, CSS, JavaScript를 같이 다루어야 하고[^23]
  • (리액트 네이티브를 하더라도) 결국 JS 기반의 이런저런 요소가 엮이는 인상이 있다는 맥락을 깐다.[^23]

반면 플러터는:

  • “다트 하나로”
  • “스타일도 넣고”, “기능 개발도 하고”, “다 한다”[^24]

라고 말한다. 즉 언어/기술 스택 분산이 적어 초보자에게 부담이 덜하다는 논리다.[^24]

특히 화자는 “디자인 해보라고 하면 손발이 덜덜 떨리는 공대생” 같은 유형을 예시로 들며, UI/디자인 감각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플러터로는 만들기 쉬울 수 있다고 말한다.[^25] 이때 핵심 근거는 다음 섹션(미리 만들어진 UI 컴포넌트)로 이어진다.[^26]

+++ 상세 예시: 화자가 그리는 ‘초보자/비전공 디자인 약한 사람’ 상 화자는 “디자인 해보라고 하면 손발이 덜덜 떨리는 공대생”이라는 표현으로, UI를 직접 꾸미는 일을 부담스러워하는 학습자 층을 특정한다.[^25] 이 표현의 기능은 “플러터는 그런 사람도 결과물을 내기 쉽다”는 설득을 강화하는 것이다.[^25] +++

3.8 초심자에게 좋은 이유 (2): 미리 준비된 UI 요소 배치만으로도 그럴듯한 화면이 나온다[^26]

📸 2:32

화자는 플러터가 “미리 만들어 놓은 UI”들을 제공하고, 이를 배치하기만 하면 기본 화면 구성이 끝나는 식으로 설명한다.[^26] 구체 예로:

  • 팝업창 만들기: Dialog를 “한 줄” 쓰면 끝[^27]
  • 상단 바 만들기: AppBar를 쓰면 필요한 것이 “다 만들어져” 있음[^28]

처럼, 컴포넌트 기반으로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27][^28]

또한 개발자가 하는 일은 “여기서 커스터마이징 하면 되는 정도”라고 말해, 기본 제공 UI를 토대로 조금씩 조정하면 된다는 인상을 준다.[^29]

3.9 “완성도”를 구성하는 요소들: 성능/피드백/애니메이션/레이아웃 안정성[^30]

📸 2:58

화자는 “초보가 만들어도 초보 티가 잘 안 나고, 완성도 잡기가 매우 쉽다”고 주장한 뒤[^30], “완성도”가 추상적이니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풀어준다.[^30]

화자가 제시하는 “완성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30]

  • 빠릿빠릿한 성능[^30]
  • 사용자가 조작했을 때 바로바로 눈에 보이는 피드백[^30]
  • 전환 애니메이션[^30]
  • 버그 없는 레이아웃(레이아웃이 깨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보이는 것)[^30]

그리고 중요한 결론으로, 이런 요소들은 개발자가 “신경 쓸 필요가 없게” 플러터가 “자동으로 잘 되어 있다”고 말한다.[^31] 즉, 초보자가 UI 디테일/품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튜닝을 하지 않아도 기본 체급이 나온다는 주장이다.[^31]

이 논리를 바탕으로 “빠른 시간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고 싶으면 플러터가 특히 좋다”로 연결한다.[^11][^31]

[!IMPORTANT] 화자가 말하는 플러터의 ‘초보자 친화성’ 핵심
초보자가 힘들어하는 “UI 디테일(반응성/애니메이션/레이아웃 안정성)”을 플러터가 기본값으로 어느 정도 보장해줘서, 짧은 시간에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온다는 주장이다.[^30][^31]

3.10 “앱 개발의 미래?”라는 전망[^32]

📸 3:22

화자는 플러터를 두고 “앱 개발의 미래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하며, 개인적 전망을 덧붙인다.[^32] 이는 앞에서 말한 멀티플랫폼 확장, 성능, 생산성, 생태계 성숙 같은 흐름을 종합해 나온 코멘트로 배치된다.[^9][^11][^32]

3.11 단점/오해 다루기: “구글 스타일만 된다”, “어렵다”에 대한 방어 논리[^12]

📸 3:30

장점을 말한 뒤, 화자는 단점도 이야기하겠다고 하며 “쓰레기 같은 실드(방어)”를 좀 쳐보겠다고 말한다.[^12] 즉, 흔한 비판에 대해 반박을 예고한다.[^12]

3.11.1 “구글 스타일 앱만 만들 수 있다” 비판에 대해[^12]

화자는 “구글 스타일의 앱만 만들 수 있다는 문제”는 “코드를 못 짜서 그런 것이다”라는 식으로 강하게 말하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12] 요지는 “기본 제공 컴포넌트가 머티리얼/구글 느낌이라도, 그것만 강제되는 건 아니다”라는 반박 방향이다.[^12]

3.11.2 “플러터는 어렵다” 비판에 대해[^13]

화자는 “어렵다는 건 가르치는 사람이 어렵게 가르쳐서 그런 것”이라며, “전혀 어렵지 않다”는 톤으로 말한다.[^13]

특히 플러터/다트 문법에서 등장하는 요소(예: “클래스”, 세팅 코드 등)가 초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화자는 그것들이 실제로는:

  • “세팅하기 위해서”
  • “복사/붙여넣기 하기 위해서 쓰는 문법”[^13]

인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13]

그리고 “여러분들이 직접 객체 만들어서 객체지향으로 개발하고 그런 거 없다”는 식으로, 초보 단계에서 과도한 객체지향 설계를 강요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13] 즉, 초반에 등장하는 문법 요소 때문에 겁먹지 말라는 메시지다.[^13]

3.12 리액트 네이티브와의 관계: 익숙한 사람 vs 완전 초보[^33]

📸 3:59

화자는 네이티브(또는 다른 방식)로도 되겠지만, 리액트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쉬울 수 있다고 말한다.[^33] 다만 “완전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33]

리액트 네이티브는 “리액트랑 똑같”고, 다만 “HTML/CSS 문법을 좀 다르게” 쓰는 정도라는 설명도 한다.[^34] 즉, 웹 프론트(리액트) 경험자라면 전환비용이 낮다는 관점이다.[^34]

또한 기존 리액트 강의를 했던 사람(혹은 시청자 구성) 얘기를 하며 “80% 정도 겹칠 것 같아서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이번에는 플러터를 하겠다는 채널 운영상의 판단도 언급한다.[^35]

3.13 “플러터 배워서 취직”이 목적은 아니다: 퍼지는 단계, 개인 프로젝트에 유용[^36]

📸 4:11

화자는 “플러터 배워서 취직 이런 거 하라”는 목적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36] 이유로 “플러터는 지금 퍼지는 단계”라고 말하며, 아직 채용시장/산업 전반에서의 위치가 성장 중이라는 뉘앙스를 준다.[^36]

대신 이 영상/강의는:

  • 평소에 앱 개발을 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도움될 영상[^36]
  • 실제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 예정[^37]

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한다.[^36][^37]

3.14 앞으로 만들 프로젝트 예고: 연락처 앱 + 인스타그램(클론/유사) 프로젝트[^37]

📸 4:24

화자는 실제 프로젝트로 “연락처 앱이랑 인스타그램” 두 가지 프로젝트를 같이 만들어 올 것이라고 예고한다.[^37] 더 멋있고 간지나는 프로젝트도 가능하겠지만, 강의 목적상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말한다.[^37]

그 이유는, 너무 화려한 프로젝트를 따라가다 보면 학습자가 어느 순간:

  • “그냥 따라 치기만” 하게 되고[^38]
  • ‘내 머리로 이해해서 만드는 학습’이 아니라 “타자 치기만 하는” 상태가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깔려 있다.[^38]

그래서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간략히 프로젝트를 구성했다고 말한다.[^39]

[!TIP] 강의형 콘텐츠에서 “따라치기”를 줄이는 설계
화자는 프로젝트를 일부러 단순화해, 수강자가 ‘복붙/타자’가 아니라 혼자서도 응용 가능한 이해를 얻도록 구성했다고 말한다.[^38][^39]

3.15 강의 구성: 사용법/문법/용도를 설명 + 시작 전 사전지식 요구 수준[^40]

📸 4:52

화자는 다음에 플러터 사용법, 문법의 용도 같은 것들을 주로 설명할 것이라고 한다.[^40] 그렇게 해야 “저한테 아무런 보고도(질문/의존 없이)” 혼자서도 앱 개발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40]

다만 시작하기 전에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고도 말한다.[^41] 여기서 말하는 사전 지식은 “프로그램 문법” 같은 기초이며, 자세히 설명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41][^42]

하지만 그렇다고 다트 문법을 미리 깊게 할 필요는 없고:

  • “다른 언어에서 이런 걸 해봤다” 수준이면[^43]
  • 무리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말한다.[^43]

마지막으로 “다음 시간부터 설치나 해보도록” 하자며 다음 편(설치/환경설정)으로 넘어간다.[^44]


4. 핵심 통찰[^2]

  1. [h 플러터는 ‘모바일 2종(iOS/안드로이드)을 한 번에’라는 효율을 넘어, 웹/데스크톱까지 확장되는 플랫폼 전략으로 소개된다.] 단, 데스크톱은 얼리 액세스 언급처럼 성숙도 차이는 있음을 같이 말한다.[^9][^10]
  2. [h 과거엔 “추천 못했다”는 회고를 통해, 현재 플러터가 ‘실서비스에 필요한 조건(관리/디버깅/도구/언어)’을 상당 부분 충족했다는 논리를 세운다.] 즉, 추천의 근거를 “유행”이 아니라 “성숙도”로 둔다.[^5][^6][^7]
  3. [h 초심자에게 플러터가 유리하다는 주장은 ‘언어 1개(Dart)’와 ‘기본 UI 컴포넌트/기본 완성도’에 기반한다.] 특히 반응성·애니메이션·레이아웃 안정성 같은 요소를 “자동으로 잘됨”으로 묶어 설득한다.[^24][^30][^31]
  4. [m 단점으로 알려진 비판(구글 스타일 고정, 어렵다)은 ‘커스터마이징 가능’ 또는 ‘학습/교육 과정에서의 오해’로 반박한다.] 즉, 도구 자체의 한계라기보다 사용/지도 방식의 문제로 재해석한다.[^12][^13]
    • 실행 시사점(콘텐츠가 암시하는 행동)
    • 신규 앱을 “처음” 만든다면, 네이티브 2개를 동시에 잡기보다 플러터로 프로토타입/첫 제품을 만들어보는 선택을 고려하라는 흐름이다.[^19][^20]
    • 리액트 경험자면 리액트 네이티브도 쉬울 수 있으니, 본인 배경(리액트 경험 유무)에 따라 첫 도구를 고르라는 관점이 깔려 있다.[^33][^34]
    • 학습은 “따라치기”를 줄이고, 혼자 응용 가능한 수준으로 단순화된 프로젝트(연락처 앱, 인스타그램 예시)를 통해 진행하겠다는 방향이다.[^37][^39]

5. 헷갈리는 용어 정리[^2]

네이티브 앱: iOS는 스위프트(또는 오브젝티브-C), 안드로이드는 코틀린/자바 등 각 OS의 공식 스택으로 “각각 따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영상에서 플러터/리액트 네이티브와 대비되는 전통적 접근으로 언급된다.[^2]
크로스플랫폼: 하나의 코드로 iOS/안드로이드(나아가 웹/데스크톱) 등 여러 플랫폼을 대상으로 앱을 만드는 접근을 의미하는 맥락으로 쓰인다.[^2][^9]
Flutter(플러터): 하나의 코드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라이브러리/도구로 소개되며, 웹·데스크톱까지 확장 가능성이 언급된다.[^2][^9][^10]
React Native(리액트 네이티브): 리액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모바일 앱을 만드는 크로스플랫폼 옵션으로 언급되며, 리액트 경험자에게는 쉽고 “HTML/CSS 문법을 조금 다르게 쓰는 정도”라고 설명된다.[^34]
Dart(다트): 플러터에서 사용하는 개발 언어로, 구글이 만들었고 자바스크립트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목적에서 나왔으며 JS/TS와 유사하다고 소개된다.[^17][^18]
Dialog / AppBar: 플러터에서 팝업창, 상단바 등 UI를 빠르게 만들기 위해 제공되는(화자의 표현로는 “미리 만들어진”) 구성요소 예시로 언급된다.[^27][^28]



참고(콘텐츠 정보)[^1]

  • 제목: 요즘 앱개발은 플러터로 해도 충분한듯 (플러터 설명과 장단점)[^1]
  • 채널: 코딩애플[^1]
  • 길이: 5분 24초[^1]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JS-Si5GO3iA[^1]

[^1]: 사용자 제공 메타데이터: "요즘 앱개발은 플러터로 해도 충분한듯 (플러터 설명과 장단점) / 채널: 코딩애플 / 길이: 5분 24초 / https://www.youtube.com/watch?v=JS-Si5GO3iA"
[^2]: @[00:00] "모바일 앱을 만들고 싶으면 … 안드로이드 … 스위프트 … 아이폰 … 요즘엔 … 리액트 네이티브 혹은 플러터 … 플러터는 하나의 코드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3]: @[00:06] "플러터를 쓰시면 이런것들 다 할 수 있습니다"
[^4]: @[00:36] "…훨씬 빠르고 … 네이티브 앱에 준하는 성능… 새로운 툴이라고 해서 … 개발 방식이 다른 거 아니에요 … 그냥 기존 과 똑같습니다"
[^5]: @[01:15] "옛날 플러터 초창기때였으면 플러터 추천을 솔직히 못하는 수준…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싶으시면 … 문제를 해결…"
[^6]: @[01:25] "스케일 업 … 관리 … 버그 … 개발자 도구 … 언어 자체의 기능…"
[^7]: @[01:37] "이런 것들을 거의 다 만족… 다트 언어 자체에 대한 만족도… 증가…"
[^8]: @[01:47] "비즈니스 적인 목적으로 이제 플러터 쓰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9]: @[00:17] "심지어 현재는 이제 웹페이지 … 들어간…"
[^10]: @[00:30] "…윈도우… 설치하는 데스크톱 앱… 플러터로 만들 수… 얼리 엑세스…"
[^11]: @[03:07] "빠른 시간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고 싶어요 … 플러터가 특히나 좋다"
[^12]: @[03:30] "…구글 스타일의 앱만 만들 수 있다는 문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13]: @[03:37] "…어렵다는 건 가르치는 사람이 어렵게 가르쳐서…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클래스… 세팅… 복사 붙여 넣기… 객체지향으로 개발… 없습니다"
[^14]: @[00:48] "프로젝트 생성해서 코드 짜 주시면"
[^15]: @[00:52] "…안드로이드의 파일 만들기 그런 버튼… 누르시면 그냥 앱 발행 끝"
[^16]: @[01:00] "…플레이 스토어에 올리면… 출시까지"
[^17]: @[01:04] "개발 언어는 다트 라는 언어를 씁니다"
[^18]: @[01:08] "…구글… 자바스크립트의 문제점… 자바스크립트 혹은 타입스크립트랑 유사…"
[^19]: @[01:50] "…기존의 네이티브를 플러터로 바꿔서 만들라는 소리가 아니라 신규 앱을 개발… 플러터가 아주 좋은…"
[^20]: @[02:01] "앱개발 초심자들… 특히나 플러터가 좋은 이유…"
[^21]: @[02:05] "첫번째로… 여러가지 언어를 쓰지 않습니다"
[^22]: @[02:12] "다트 하나만 하시면 되요"
[^23]: @[02:15] "…웹개발을 html css 자바스크립트…"
[^24]: @[02:22] "…플러터는 그냥 다트 하나로… 스타일도 넣고 기능 개발도 하고 다 합니다"
[^25]: @[02:26] "…디자인 해보라고 하면 손발이 덜덜 떨리는… 공대생…"
[^26]: @[02:32] "…미리 만들어 놓은 UI들 배치하기만 하면 끝"
[^27]: @[02:32] "팝업창… 다이알로그… 한줄 쓰면 끝"
[^28]: @[02:42] "상단 바… 앱바… 쓰시면 … 다 만들어져"
[^29]: @[02:58] "…여기서 커스터마이징 하면 되는 정도"
[^30]: @[02:58] "…완성도… 구체적으로… 빠릿빠릿한 성능… 피드백… 전환 애니메이션… 버그 없는 레이아웃…"
[^31]: @[02:58] "…신경 쓸 필요가 없게 그냥 자동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32]: @[03:22] "…앱 개발에 미래가 아닐까 생각"
[^33]: @[03:59] "…리액트 익숙한 사람들은 쉬운 거지 완전 처음인 사람들한텐 어려울 수도"
[^34]: @[04:04] "…리액트 네이티브 자체가 그냥 리액트랑 똑같아… html css 문법을 … 다를 뿐"
[^35]: @[04:11] "…기존 리액트 강의… 80% 정도… 재미가 없잖아… 플러터나 배우고 돌아갑시다"
[^36]: @[04:11] "…플러터 배워 가지고 취직… 하라 하는게 아니라… 플러터는 지금 퍼지는 단계… 평소에 하고 싶었던 분들…"
[^37]: @[04:24] "…실제 프로젝트로 연락처 앱이랑 인스타그램 두 가지 프로젝트를 같이…"
[^38]: @[04:40]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따라 치기만… 그것은… 학습…"
[^39]: @[04:52]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간략히 프로젝트를 구성"
[^40]: @[04:52] "…플러터 사용법 문법의 용도… 설명"
[^41]: @[04:56] "…혼자서도 앱개발… 시작하기 전에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
[^42]: @[05:07] "설명 할 거긴 한데 자세히 설명은 안할 거"
[^43]: @[05:18] "…굳이 다트 언어… 아니라… 다른 언어에서 이런걸 해봤다 그러면 충분…"
[^44]: @[05:21] "다음 시간부터 설치나 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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