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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종목 선정 7단계 비법, 사자마자 수익 나는 월가 영웅과 한국 고수들의 투자 공통점ㅣ시장의 마법사들ㅣ잭 슈웨거ㅣ주식 공부 강의 책 추천 부자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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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자회사원 시장의마법사들 돈깡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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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사자마자(매수 직후부터) 수익이 나는 ‘올라가는 종목’을 어떻게 고르고, 그다음 어떻게 팔아야(매도) 진짜로 돈을 버는가?” @[01:34][^1]
  • [= 답] 검증된 실전 수익 투자자들의 공통 프레임(윌리엄 오닐의 CAN SLIM 7단계 + 데이비드 라이언의 운용·매매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상승 확률이 큰 종목’을 선별하고, 손절(손실 제한)·거래량·박스권(지지/저항) 기반 규칙으로 매도를 실행한다. 특히 “매수 타이밍 자체는 오히려 쉽고, 부자가 되는 건 ‘매도의 기술’이 좌우한다”는 점을 반복 강조한다 @[02:10][^2].

# 2. 큰 그림

이 영상은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Market Wizards)**에 등장하는 고수들의 원칙 중, 특히 **데이비드 라이언(David Ryan)**의 인터뷰 내용을 축으로 삼아 **“올라가는 주식 선별 7단계(CAN SLIM)”와 “매수·매도·리스크관리 규칙”**을 한국 투자 고수들의 발언·기법과 대조해 공통점으로 정리하는 강의다 @[01:20][^3].
또한 “한국에서는 왜 실전 수익이 검증되지 않은 애널리스트·센터장·교수·경제학자 말을 따르느냐”는 문제제기를 통해, 직접 투자로 성과를 낸 트레이더에게서 배워야 한다는 관점을 전면에 둔다 @[00:57][^4].

핵심 메시지 3개

  1. 상승 종목 선별은 ‘차트(신고가) + 실적(순이익/EPS) + 상대강도(선도주) + 수급/공급(발행주식수, 기관) + 시장 방향’의 결합으로 확률을 높인다 @[06:22][^5].
  2. “주식은 사는 날부터 이익이 나야 한다”는 원칙 아래, 돌파·거래량·박스권 관리로 ‘잘못 샀을 때 빨리 나가는(손절)’ 구조를 먼저 만든다 @[31:34][^6].
  3. 실패의 핵심 원인은 예측 실패가 아니라 리스크관리(특히 포지션 사이징/투자규모 제한) 실패이며, 고수들은 공통적으로 이를 습관화하라고 말한다 @[42:14][^7].

# 3. 하나씩 살펴보기

## 3.1. 왜 ‘시장 고수’에게 배워야 하는가: 실전 성과의 중요성

영상은 오프닝에서 “이 표 하나”에 기술적 분석 대가 윌리엄 오닐과, **한국에서 큰돈을 번 투자자들(돈깡 강민우, 보컬 김용준/김형준, 남석관, 성현우, 유목민, 이정현 등)**의 기법이 담겨 있으며, 미국 투자 챔피언 데이비드 라이언도 이 7단계를 그대로 따라 누적 약 1300%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강조한다 @[00:00][^8].

이후 강환국 투자자의 발언을 인용해 문제의식을 세운다.

  • **“전문가를 따를 때는 직접 투자하고 승률 높은 사람을 따라야 정상인데, 왜 한국에서는 투자를 한 번도 안 해본 애널리스트·센터장·교수·경제학자 말을 따라가냐”**는 비판이다 @[00:57][^4].

따라서 결론은 다음으로 연결된다.

  • 우리는 ‘직접 투자로 수익률이 높고 검증된 투자자’에게서 배워야 하며, 『시장의 마법사들』에 나온 16명의 투자 고수들의 공통점을 정리하겠다는 것이 영상의 목적이다 @[01:20][^3].

## 3.2. 데이비드 라이언의 선언: “주식은 사는 날부터 이익이 나야 한다”

데이비드 라이언은 인터뷰에서 **“주식은 사는 날부터 이익이 나야 해요”**라고 말하며, 영상은 이를 “많은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기술”로 제시한다 @[01:34][^1].
다만 제작자는 곧바로 현실적 반론을 소개한다.

  • “그런 기술이 있으면 누구나 부자 되는 것 아니냐”라는 의문이 있을 수 있다 @[02:02][^9].

여기서 영상의 중요한 관점 전환이 나온다.

  • 고수들은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 매도가 훨씬 중요하고 어렵다고 말한다 @[02:10][^2].
  • 즉 “올라가는 주식을 고르는 건 쉬운데 (그걸) ‘지키고(좋아/hold)’ ‘제대로 팔기’가 어렵다”는 투자자들의 체감(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른다)을 인정하면서, 영상 후반에서 매도·손절·거래량으로 이를 해결하는 구조를 제시하겠다고 예고한다 @[02:25][^10].

## 3.3. 성공한 투자자의 방법을 ‘그대로’ 반복하라: 오닐→라이언으로 이어지는 계보

데이비드 라이언은 자신의 성공이 윌리엄 오닐의 방법을 우상으로 삼아 체화한 결과라고 서술된다.

  • 오닐의 투자법은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차트만이 아니라 기업에도 초점을 맞춘 ‘균형잡힌 투자법’**이라고 평가한다 @[04:10][^11].
  •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노력했고, 그 결과 **미국 투자 선수권 대회에서 3년 연속 입상, 3년 누적 수익률 1379%**를 기록했다고 한다 @[04:19][^12].
  • 그리고 이 성과는 “방법을 계속 반복”함으로써 가능했다는 식으로 제시된다 @[04:19][^12].

이때 영상은 “올라가는 종목 선정과 매수 타점 결정의 근간”이 바로 오닐의 CAN SLIM 7가지 기준이며,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할 내용이 그 “비법”이라고 못박는다 @[04:49][^13].

또한 오닐이 말한 통계/경험칙도 제시한다.

  • 7가지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 중 3분의 2는 이익이 났고,
  • **기준에 맞는 10개 중 1개는 ‘정말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고 한다 @[05:24][^14].
    라이언 역시 이 방법을 계속 쓰면 “앞으로도 오랫동안 매년 성공적 매매를 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연결한다 @[05:35][^15].

## 3.4. CAN SLIM 7단계 개요: 항목 의미를 먼저 깔고, 뒤에서 실전 적용으로 들어감

영상은 CAN SLIM의 각 글자 의미를 간단히 언급한 뒤(순익, 새로운 것, 발행주식수, 주도주, 기관, 시장) 구체 사용법은 뒤에서 단계별로 풀겠다고 한다 @[06:22][^5].
이후 실제 단계 설명은 차트→순이익→상대강도→발행주식수→새로운 것→기관수급→시장 흐름으로 진행된다.


## 3.5. (1단계) 차트: “신고가(또는 신고가를 향해 발버둥)” + 돌파 거래량

라이언의 종목 발굴 출발점은 차트 점검이며, 기술적으로 강한 종목을 찾고 목록화한 뒤 엄선한다 @[06:52][^16].
그가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모양은 **“신고가를 형성하는 차트”**다.

  • 이미 신고가를 찍었거나,
  • 신고가를 찍기 위해 저항을 뚫으려는 형태를 찾는다 @[07:11][^17].

여기서 신고가의 심리적·구조적 장점을 설명한다.

  • 박스권 저항선을 뚫고 신고가를 찍은 주식은 ‘손실 본 사람이 없는 상태’, 즉 모두가 이익이어서 “모두가 행복한 종목”이라고 표현한다 @[07:18][^18].
  • 다만 거래량이 핵심이다. 돌파/신고가에서 거래량이 폭증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매수 의지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07:18][^18].

거래량 기준은 더 구체화된다.

  • 신고가를 찍으면서 “거래량이 평소 대비 2배”라면 강한 관심 신호로 본다 @[07:18][^18].
  • 반대로 신고가인데도 거래량이 평소 대비 10% 증가 수준이면 조심한다 @[07:45][^19].
  • 오닐의 엄격한 기준: **새로운 영역으로 옮겨지기 시작할 때 거래량은 ‘최근 수개월 일간 평균 거래량 대비 최소 50% 상승’**해야 한다는 강조가 나온다 @[07:45][^19].
  • 영상 제작자는 “주식이 움직일(급등할) 준비가 됐다는 귀중한 정보”라고 여러 번 강조하고 뒤에서도 다시 다룬다고 예고한다 @[08:23][^20].

실행 루틴도 언급한다.

  • 주말을 활용해 원하는 차트 모양 종목을 엄선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08:38][^21].

## 3.6. (2단계) 순이익/실적: 5년 성장 + 최근 2개 분기 성장 ‘속도’ 확인

차트로 걸러낸 뒤 두 번째로 보는 것은 순이익 성장이다.

  • 먼저 최근 5년간 순이익 성장을 보고,
  • 최근 두 분기 순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비교한다 @[08:46][^22].

왜 분기를 보는가?

  • 분기 비교는 성장률과 성장 “속도”가 감소 중인지 판단하게 해준다 @[09:00][^23].
  • 예시: 5년 평균 30% 성장이라도 최근 2개 분기가 **10%·15%**로 둔화되면 강력 성장 기간이 끝났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09:06][^24].

오닐이 제시한 성장 기준치가 나온다.

  • 급등주들은 급등 전 5년 동안 평균 매년 25%의 이익 성장률을 보였다고 한다 @[09:21][^25].
  • “이상적인 것은 매년 주당순이익(EPS)이 전해보다 높아지는 것”이라고 정리한다 @[09:31][^26].

또 한 가지 통념 반박이 이어진다.

  • 순이익 성장률이 높으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 급등주 분석 결과 “많은 경우 높은 성장률 주식은 주가도 계속 상승을 유지”했다고 말한다 @[10:06][^27].

## 3.7. (3단계) 상대강도(RS): 순이익보다 ‘선행’할 수 있어 1순위로 둠

상대강도는 CAN SLIM 중 **L(Leader, 선도주)**와 연결되는 핵심으로 제시된다.
라이언은 “순이익과 상대강도 중 무엇이 먼저냐”는 질문에 상대강도를 1순위로 둔다고 말한다. 이유는 순이익이 움직이기 전에 상대강도가 먼저 치고 나가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10:18][^28].

상대강도 정의:

  • 한 주식의 가격 변화와 다른 주식들의 가격 변화를 비교한 “강도”이며,
  • 다른 주식들보다 더 강한 상승 움직임이면 상대강도가 높다 @[10:53][^29].

수치 해석 예시:

  • 어떤 주식의 상대강도가 80이면 지난 1년 동안 그 주식의 움직임이 “다른 모든 주식의 80%보다 우월”했다는 의미로 설명한다 @[11:00][^30].
    오닐은 이를 선도주라고 불렀고, 라이언도 순익과 상대강도를 함께 본다고 한다 @[11:11][^31].

## 3.8. (4단계) 발행주식수(공급): 3천만 주 이하 선호, 공급이 많으면 움직이기 어렵다

다음 기준은 발행주식수다.

  • 라이언은 3천만 주 이하를 찾고, “이하면 더 좋다”고 한다 @[12:06][^32].
  • 3천만 주 이상은 “상당히 성숙한 주식”, 여러 번 분할을 거친 주식일 수 있다고 본다 @[12:06][^32].

논리는 수급(공급)이다.

  • 주가는 결국 수요와 공급 문제이므로,
  • 발행주식수가 많아 공급이 많은 주식은 주가가 움직이기 어렵다고 말한다 @[12:21][^33].

## 3.9. (5단계) ‘새로운 것’(New): 제품/서비스/업계변화/경영진/신고가… 급등주 95%가 경험

CAN SLIM의 N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새로운 것’**이 있는지다 @[12:48][^34].
새로운 것의 범위는 넓게 제시된다.

  • 새로운 제품,
  • 새로운 서비스,
  • 업계에서 일어난 변화,
  • 새로운 경영진 등을 포함한다 @[12:48][^34].

강한 통계가 나온다.

  • 최상의 상승을 기록한 주식들의 95%가 이런 ‘새로운 것’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12:56][^35].

또한 “새로운 것”은 신고가 자체일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12:56][^35].
여기서 신고가 매수를 꺼리는 심리를 소개하면서, 시장의 역설(아이러니)을 말한다.

  • 설문조사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신고가 주식을 사기 꺼려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 **“너무 높아 보이는 주식은 더 높이 올라가고, 너무 낮아 보이는 주식은 더 낮게 내려간다”**는 문장으로 반대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3:08][^36].

## 3.10. (6단계) 기관 수급: 기관은 가장 큰 수요원천이지만 ‘과도한 매집’은 위험

기관투자자는 주식 수요의 가장 큰 원천이며, 선도주는 대체로 기관이 매집하는 주식이라고 설명한다 @[13:28][^37].
하지만 영상은 곧바로 “기관=무조건 좋다”를 경계한다.

  • 과도한 기관 매집은 바람직하지 않다.
    • 이유 1) 회사나 시장에 문제가 생기면 기관이 대량 매도할 수 있기 때문.
    • 이유 2) 기관이 가장 많이 소유한 주식은 오히려 느림보 주식이 될 수도 있기 때문.
    • 이유 3) 실적이 너무 명백해 거의 모든 기관이 보유하면, 매수 시점을 놓쳤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
      이 논리가 한 덩어리로 제시된다 @[13:40][^38].

## 3.11. (7단계) 시장 방향: “주식 4개 중 3개는 시장을 따른다” → 선도주/연속 스탑아웃으로 판단

시장(Market) 기준은 단순하지만 결정적이라고 제시된다.

  • 주식 4개 중 3개는 시장 평균이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움직인다는 문장이 나온다 @[14:08][^39].
  • 따라서 시장이 하락을 가리키면 유의하고, 시장이 좋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14:08][^39].

시장 판단 지표로 선도주를 든다.

  • 전체 시장이 오르는데 선도주가 하락을 시작하면, 전체 시장 하락의 전조일 수 있다 @[14:28][^40].
  • 또 자신이 엄선한 종목들 중 5~6개가 연속으로 스톱 주문(손절/스탑로스)으로 매도된다면 그것도 시장 하락의 전조로 본다 @[14:34][^41].

## 3.12. “표 하나로 암기” 파트: 7단계를 한국 고수들의 강조점과 1:1로 연결

영상은 10번 “한방 정리”에서, 앞서 말한 “표”의 의미를 다시 강조한다.

  • 이 표 하나에 오닐의 기술적 분석, 한국 고수들의 기법, 그리고 데이비드 라이언이 그대로 따라 **3년 연속 우승 + 누적 약 1300%**를 만든 프로세스가 담겨 있다는 주장이다 @[14:53][^42].

이후 각 단계별로 한국 투자자 누가 무엇을 강조했는지를 붙여 “공통점”을 강화한다.

3.12.1. 1단계(차트/신고가) + 거래량(평균 대비 50%↑) + “신고가 음봉” 매수 포인트

  • 신고가/박스권 돌파 시 평균 대비 최소 50% 이상 거래량을 확인해야 한다는 오닐 기준을 재강조한다 @[15:35][^43].
  • 한국 투자자 중 신고가를 특히 강조한 사람으로 돈깡 강민우, 보컬 김용준/김형준, 이정현 세무사 등을 열거한다 @[16:05][^44].
  • 박민호·이정윤 투자자는 신고가 기법이 성공확률이 높다고 했다는 식의 언급이 이어진다 @[16:14][^45].
  • 보컬 김형준 투자자는 **“신고가 상승 음봉 매매 기법”**이 5억 원 가까운 빚을 갚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소개된다 @[16:20][^46].

‘저항선 돌파의 힘’은 거래량으로 확인한다는 도식도 반복된다.

  • 저항선을 뚫을 때 “힘이 강해야” 하고, 그 힘은 거래량으로 본다 @[16:39][^47].

또 하나의 구체적 조언:

  • “신고가를 추격매수하지 말고, 신고가를 찍고 음봉이 나왔을 때를 매수 포인트로 본다”는 투자자 조언이 소개된다 @[16:51][^48].
  • 그 음봉이 “상승을 품었는지” 확인하려면 음봉 당일 기관/외국인 매수 여부를 꼭 확인하라고 한다 @[17:03][^49].

3.12.2. (실천) 신고가 종목 찾는 법: 키움 HTS ‘특이종목(064)’의 신고가/신저가 + 거래량 필터

신고가를 “실천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키움증권 HTS를 제시한다.

  • HTS에서 ‘064 특이종목’ 창을 검색하고
  • ‘신고가/신저가’ 메뉴에서 기간 설정을 하고
  • 거래량 조건까지 조정해 “거래량 높은 신고가 종목”만 다시 걸러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17:33][^50].
    → 즉 매일 신고가 종목을 확인하는 루틴을 만들 수 있다는 취지다 @[18:13][^51].

3.12.3. 2단계(순이익/EPS 성장) 실천: 키움 조건검색식 + (추가) ROE 필터

순이익/EPS 확인 역시 키움 HTS의 조건검색식으로 쉽게 할 수 있다고 한다 @[18:29][^52].
WM 스크리너라는 웹사이트가 “막혔다”는 언급이 나오며, HTS 스크리닝이 대안이라는 흐름이 붙는다 @[18:42][^53].

구체 설정 예시는 다음처럼 제시된다(영상에서 그대로 따라 하라는 형태).

  • 조건검색식에서 “성장성 분석” 항목의
    • 순이익 증감율,
    • **EPS 증감율(중단/증감 관련 항목을 EPS로 선택)**을 사용한다는 흐름이 나온다 @[19:20][^54].
  • 조건은 5개가 있다고 하며,
    • **최근 3년간 평균 증감률 30%**를 추가하고,
    • **최근 결산기 전년 대비 증가율 30%**도 추가하는 식으로 “5개 조건을 다 추가”해 촘촘히 걸러보라고 한다 @[19:28][^55].
  • 그렇게 검색하면 예시로 34개 종목이 발굴된다고 말한다 @[19:55][^56].

여기에 오닐이 보던 지표를 추가로 얹는다.

  • ROE 최소 17% 같은 기준이 언급되며, 영상에서는 워렌 버핏이 ROE 기준으로 **15%**를 쓴다는 점을 들어
    • 최근 3년 평균 ROE 15% 이상 조건을 추가 예시로 든다 @[20:07][^57].
  • 이 ROE 조건까지 추가하고 다시 검색하면 예시로 5개 종목이 발굴된다고 설명한다 @[20:44][^58].

또한 한국 고수들의 표현으로 “실적→기대감”을 연결한다.

  • 유목민·성현우 투자자가 순이익을 **‘기대감’**으로 표현했다고 하며,
  • 주가 상승 원동력은 재료/뉴스일 수 있으나 근간은 **실적(순이익)**일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21:07][^59].
  • 기대감이란 “앞으로 순이익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익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라는 식으로 풀어준다 @[21:16][^60].

3.12.4. 3단계(상대강도) 실천: 네이버 증권 ‘종목/지수 비교(코스피)’ + 52주 등락률 스크리닝

상대강도는 개념·계산이 어렵다고 인정한다 @[21:55][^61].

  • 댓글로 받은 “계산 공식 웹사이트”가 있으나 공식 적용이 어렵다고 말하고,
  • 더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 네이버 증권 차트의 ‘종목 또는 지수 비교’ 기능을 제시한다 @[22:33][^62].

방법은:

  • 네이버 증권 차트에서 “종목 또는 지수 비교”를 누르고
  • 코스피를 입력해, 해당 종목과 코스피의 움직임을 비교한다 @[22:41][^63].
  • 코스피가 오를 때 종목이 “더 세게” 오르면 상대강도가 높다고 직관적으로 해석하라고 한다 @[23:01][^64].
    복잡한 공식보다 이 방식이 더 낫다고 평가한다 @[23:09][^65].

또 다른 접근으로 “주가 상승률”을 상대강도의 대용으로 본다.

  • 상승률이 높으면 그만큼 상대강도가 높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 키움 조건검색식에서 “등락률”을 검색해
    • 52주 최고가 대비 등락률,
    • 52주 최저가 대비 등락률 순위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3:24][^66].
  • 예시로 상위 100개 종목을 검색해 확인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24:10][^67].
    이런 종목들을 “주도주”로 보고 그 안에서 투자하면 수익률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으로 마무리한다 @[24:47][^68].

상대강도/주도주를 강조한 투자자로

  • 김형준, 남석관, 이정현 등을 언급하고,
  • 해외 투자자로는 **스탠 와인스타인(Stan Weinstein)**을 꼽는다 @[25:06][^69].
    즉 “많은 투자 대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요소라고 재차 못박는다 @[25:27][^70].

3.12.5. 5단계(새로운 것) 예시: ChatGPT/AI 같은 테마도 해당

“새로운 것”의 사례로

  • 최근 이슈인 ChatGPT, AI 등을 들며, 이런 변화가 ‘새로운 것’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26:36][^71].
    확인 경로는 뉴스/공시라고 안내한다 @[26:50][^72].

이를 강조한 투자자로

  • 가치투자자임에도 변화/관점/새로운 것을 강조한 강방천,
  • 그리고 남석관·유목민(특히 “없었다가 생긴 것”에 투자) 등을 언급한다 @[26:58][^73].

3.12.6. 6단계(기관) 실천: 네이버 ‘기업현황-주요주주’ + 외국인 소진율 + FN가이드

기관 수급 확인의 기준으로 기관 보유 20% 이하가 좋다는 문장이 나온다 @[27:25][^74].
확인 방법:

  • 네이버 금융(증권)에서 종목 분석 → 기업 현황 → 주요주주에서 기관투자자 현황 확인 @[27:31][^75].
  • 5% 이상 보유 시 공시되어 표시되므로, 표시가 없다면 “5% 이상 투자한 기관이 없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7:35][^76].
  • **외국인 소진율(외국인 보유 비율)**도 참고하라고 한다 @[27:57][^77].
  • 같은 화면에서 상장주식수/발행주식수도 확인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28:07][^78].

추가로 FN가이드 자료를 소개한다.

  • FN가이드의 “기관투자자 보유 현황”에서 기관을 선택해 어떤 종목을 보유하는지 확인 가능하다고 한다 @[28:21][^79].
  • 예시로 VIP자산운용(최준철 대표)의 보유 종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식으로 안내한다 @[28:34][^80].

3.12.7. 7단계(시장) 실천: 대표 선도주(삼성전자/2차전지 대장 등)부터 꺾이면 경계

시장 판단은 “선도주의 움직임”으로 한다는 원칙을 한국 예시로 바꿔 말한다.

  • 한국 대표 선도주로 삼성전자가 될 수도 있고,
  • 당시 상승률이 높고 꾸준히 오르는 종목(예: 2차전지 대장주)이 선도주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28:55][^81].
  • 이런 종목이 먼저 빠지면 하락장 전조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29:16][^82].
  • 특히 이를 강조한 한국 투자자로 남석관을 언급하며 “시장을 이기는 종목은 없다”는 취지의 말을 소개한다 @[29:28][^83].

## 3.13. 7단계를 통과했어도 ‘아무 데서나’ 사면 안 된다: 최적의 매수 전략

영상은 “7단계 종목”이라도 너무 많이 오른 자리에서는 매수하지 않는다고 못박는다.

  • 박스권 저항선에서 5~10% 이상 올랐거나,
  • 신고가를 찍은 시점에서 5~10% 이상 더 올라갔다면 “매수하지 않는 시기”라고 한다 @[30:41][^84].

신고가 종목의 매수/감축 규칙:

  • 신고가를 찍는 순간 매수하되,
  • 신고가 후 주가가 다시 박스권 안으로 주저앉으면 보유 수량 50%를 줄인다는 규칙을 제시한다 @[31:01][^85].
  • “조금이라도 박스권 안쪽으로 빠지면 바로 줄인다”는 이유는, 흔히 박스권 하단까지 계속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31:20][^86].
  • 반대로 저항선에서 버티면 계속 보유하며 관찰한다 @[31:27][^87].

그리고 다시 한 번 핵심 문장을 반복한다.

  • “주식은 사는 날부터 이익이 나야 한다.”
  • 첫째 날 이익이 나는 것은 “돈을 벌게 될 것을 암시하는 훌륭한 지표 중 하나”라고 말한다 @[31:34][^6].

## 3.14. 거래량을 ‘매매 도구’로 쓰는 법: 상승·조정·하락·바닥에서의 해석

거래량 파트는 단순한 “거래량 보면 좋다”가 아니라, 국면별 규칙을 제시한다.

  1. 상승 후 숨고르기(조정)에서는 거래량이 줄어야 한다
  • 주가가 상승하다 숨고르기를 시작하면 거래량이 줄고 있는지 확인한다(거래량 하락추세) @[31:46][^88].
  1. 조정 중 거래량이 다시 늘면 폭등 준비 신호
  • 거래량이 다시 늘기 시작할 때 대개 “폭등 준비” 의미라고 말한다 @[31:57][^89].
  1. 주가 하락 + 거래량 높음 = 고점/분배 가능성
  • 주가가 하락하는데도 거래량이 줄지 않고 높게 유지되면 고점으로 판단한다.
  • 이는 많은 사람들이 보유 주식을 처분 중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31:57][^89].
  1. 이상적 리듬: 치고 오를 때 거래량↑, 숨고를 때 거래량↓
  • “주식이 치고 오르기 시작할 때 거래량이 많아야 하고, 숨고르기 때는 거래량이 줄어야 한다”를 규칙처럼 제시한다 @[31:57][^89].
  1. 바닥/지지 확인에서도 거래량을 본다
  • 주가가 하락하다 멈추면서 높은 거래량이 동반되면 “지지가 있었음을 증명”하며, 그 지점에 사람들이 들어온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32:36][^90].

## 3.15. 최적의 매도 전략: “매수 조건의 반대가 나오면 판다” +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라이언은 매도에 대해 “더 공부해야 한다”고 겸손하게 말하면서도 큰 원칙을 제시한다.

  • 매도란 매수 시 고려했던 상황들의 ‘반대’가 연출될 때라고 정의한다 @[32:36][^91].
  • 예: 성장이 보잘것없어지고, 상대강도가 약해지고, 상승추세가 꺾이고, 신저점을 찍기 시작하면 매도 대상이다 @[32:56][^92].

손실 제한(손절):

  • 허용 최대 손실률은 **7%**라고 밝힌다 @[33:08][^93].
  •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보다 훨씬 빨리 손실 종목을 정리하는 편이라고 한다 @[33:13][^94].

수익 구조(분포)에 대한 인식:

  • “2배, 3배 뛰는 몇 안 되는 주식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거둔다”고 말한다.
  • 그 큰 수익이 다수의 작은 손실을 모두 커버한다고 설명한다 @[33:18][^95].

보유 기간 가이드:

  • 큰 수익 종목은 보통 6~12개월 보유,
  • 큰 수익이 아니라면 3개월 보유,
  • 손실 종목은 2주 이내 손절한다고 제시한다 @[33:30][^96].

목표가 매도의 비판:

  • “목표가를 미리 정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것을 피하고,
  • 정상 추세로 올라가는 종목은 최대한 보유해 수익을 뽑아내려 한다고 한다 @[33:50][^97].
  • 단지 주가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팔지 않고, 숨고르기 후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을 때가 매도 시점이라고 말한다 @[34:00][^98].

## 3.16. (차트 예시 설명) 추세선 돌파 + 거래량 + 조정 시 거래량 감소로 ‘시나리오’를 만든다

영상은 특정 종목 차트(이정현 투자자의 ‘3박자 투자법’ 언급과 연결) 예시를 들며,

  • 하향 추세선을 다시 그어보면 강력 돌파가 확인되고,
  • 돌파 시 평소보다 큰 거래량이 나왔기 때문에 추가 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34:10][^99].

이후 조정 국면에서는

  • 이전 급등 구간 대비 거래량이 줄어드는 조정(거래량 마름)이 관찰된다고 말한다 @[35:14][^100].

다만 제작자는 중요한 전제를 깐다.

  • 차트는 과거/현재를 알 수 있을 뿐 미래를 예언하는 도구가 아니다.
  •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명시한다 @[35:38][^101].

그럼에도 손절 라인의 의미가 살아난다.

  • 손절은 “떨어질 때 손실 최소화, 올라갈 때 이익 극대화”를 위해 필요하며,
  • 예시 차트에서도 손실 라인을 정하고 그 라인에 가깝게 매수, 라인 이탈 시 매도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말한다 @[36:03][^102].
  • 이 설명은 어디까지나 “공부 목적”이며 매수를 권유하는 것이 아님을 반복해서 주의시킨다 @[36:55][^103].

## 3.17. 오닐+라이언 매도 규칙을 병합 정리: 7% 손절, 2주, 15~20% 이익, ‘3주 20%’ 예외, 보유기간

제작자는 “매도는 매수보다 훨씬 어렵다”는 말을 다시 꺼내며, 라이언 매도 기술을 오닐과 합쳐 다음처럼 정리한다 @[37:16][^104].

  1. 7% 손절은 생명
  • 단, 3%/4%/5%/7%/10% 등은 개인 스타일로 조정 가능하며, 자기 기준을 만들라고 한다 @[37:38][^105].
  1. 손실 상태로 2주간 지지부진하면, 손실폭이 작아도 그냥 매도
  • 7% 이내라도 1%든 3%든 손실이면 정리한다는 규칙을 소개한다 @[38:07][^106].
  • 이는 “7%를 정해놨지만 그 전에라도 빨리 매도한다”는 라이언의 태도 설명으로 연결된다 @[38:15][^107].
  1. 15~20% 수익이면(일반적으로) 매도
  • 오닐은 15~20% 수익이면 꽤 괜찮은 수익이므로,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도 매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고 전달한다 @[38:23][^108].
  1. 단, 3주 이내 20% 수익이면 예외: 바로 안 팔고 박스권 조정 후 ‘하단 이탈’ 때 매도
  • 3주 내 20% 상승은 2배·3배 갈 잠재력/힘이 있다는 신호이므로 함부로 팔지 말고,
  • 조정 박스권에서 하단 돌파 시 매도하라는 규칙을 제시한다 @[38:47][^109].
  1. 보유기간 감각
  • 신고가 종목은 3개월, 큰 수익 종목은 6개월~1년까지 보유 고려라는 식으로, “수익을 최대한 뽑아내라”는 방향을 제시한다 @[39:06][^110].

이 모든 정리의 한 문장 결론은:

  •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이며, 숫자/방법은 개인에 맞게 바꾸되 이 핵심은 유지하라고 강조한다 @[39:42][^111].

## 3.18. 초보에게 가장 중요한 경고: ‘최악의 상황’은 반드시 오며, 파산을 부르는 건 투자 규모(사이징) 실패

영상은 초보에게 “최악의 상황은 언제나 꼭 경험하게 된다”고 못박는다 @[41:27][^112].

  • 그때 크게 투자했다면 파산하며, 몇 년 모은 자금이 몇 번의 투자로 날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41:27][^112].

실패 사례를 들어 감정적으로 각인시킨다.

  • 투자대회 우승자도 몇억을 날리고 직장 생활로 복귀한 사례,
  • 직장인으로 큰돈 벌어 전업투자 했다가 크게 실패한 사례를 유튜브에서 종종 본다고 말한다 @[41:47][^113].
  • “14억을 날리고 생을 마감한 시골국수님”,
  • 빌 황(Bill Hwang)이 이틀 만에 12조 원 손실을 낸 사건도 언급한다 @[41:59][^114].

이들의 공통 원인으로

  • 리스크 관리 실패 = 투자 규모를 제한하지 못한 것을 지목한다 @[42:14][^7].
  • 전미 주식투자 챔피언 레리 윌리엄스도 “투자 규모 제한”을 매우 강조했다고 덧붙인다 @[42:23][^115].

제작자의 결론은 조급함 경계다.

  • 오늘 말한 7단계만 잘 지켜도 자산을 늘리는 데 “부족함이 없을 수 있다”며,
  • 욕심·조급함을 멀리하고 천천히 꾸준히 공부/실천하라는 조언으로 이어진다 @[42:51][^116].

## 3.19. ‘돈 버는 트레이더’로 바뀐 계기: “내가 틀릴 수도 있다” → 틀리면 바로 나온다

라이언의 심리 변화(태도 변화)가 소개된다.

  • 돈을 잃을 때는 “충분히 생각했으니 틀릴 수 없다”고 믿었다 @[43:19][^117].
  • 하지만 돈을 따는 트레이더가 되고 나서는 “이게 맞는 것 같지만 틀렸다면 바로 나와야, 돈을 잃지 않아 다음 매매를 할 수 있다”고 자신에게 말하게 됐다고 한다 @[43:28][^118].

정신적 태도:

  • “돈 벌 기회는 항상 내 앞에 있다”는 철학이 있으면 손실을 감수하는 일이 덜 고통스럽다 @[43:45][^119].
  • 영웅이 되려 하지 말고, 자존심을 버리고, 자신에게 의문을 던지고 능력을 회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43:45][^119].
  • 많이 벌었다고 스스로 훌륭한 트레이더라 믿는 순간 “사망 선고”라는 강한 표현도 나온다 @[44:02][^120].

여기에 터틀 트레이더 데니스 리처드(영상 자막 기준)의 발언을 연결한다.

  • 20년 동안 배운 것은 “때때로 예상 움직임이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며,
  • 그래서 손절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맥락으로 묶는다 @[44:13][^121].
  • “16명의 투자 대가 중 손절을 강조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한 명도 없을 것”이라는 문장으로 보편성을 강조한다 @[44:29][^122].

## 3.20. 희석된 돌파(뉴스발 돌파)를 경계하라: “아무도 이해 못하는 돌파”가 오히려 고수익/고확률일 수 있다

박스권 돌파는 대부분 실패로 끝난다고 말하면서도, 예외를 제시한다.

  •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돌파”**는 일반적으로 위험 대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44:39][^123].
  • 반면 돌파 원인이 “뉴스”라면 돌파 의미가 많이 희석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45:06][^124].

왜 “이해 못하는 돌파”가 좋은가?

  • 모두가 “돌파할 이유가 없다”고 믿는데 갑자기 돌파가 나오면,
  • 시장이 아직 모르는 중요한 근본적 원인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논리 전개한다 @[45:06][^124].

사례로 “린드먼”을 든다.

  • 처음 상한가를 찍을 때 뉴스에서 상승 이유를 보도하지 않았고,
  • 그야말로 아무도 이해 못하는 돌파였다고 말한다 @[45:15][^125].
  • 이후 주가는 계속 상승해 신고가를 돌파한 상태라고 덧붙인다 @[45:35][^126].

여기서 기술적 분석가의 행동 모델을 제시한다.

  • 차트 모양을 보고 “중요한 근본 원인”을 가정하고,
  • 손절 라인을 짧게 잡고 과감히 투자해 큰 수익을 낼 수도 있었다는 가정이다 @[45:47][^127].
  • 추가 관찰 포인트로
    • 상승 전 거래량 증가(스마트머니 흔적),
    • 급등 후 거래량 급감(마르는 조정)
      같은 특징을 들며, 이런 것을 보면 큰 상승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었을 것”이라 말한다 @[46:08][^128].

## 3.21. 박스권 ‘중앙’에서 매매하지 마라: 손절을 경계선 너머에 두고, 지지/저항에 붙어서 사고판다

“박스권 중앙” 매매를 강하게 금지한다.

  • 박스 중앙에서 손절을 박스 안에 두면 의미가 없고, 십중팔구 손절로 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46:58][^129].
  • 따라서 손절은 항상 **기술적 경계선 너머(지지선 아래/저항선 아래 등)**에 둔다고 한다 @[47:12][^130].

이 부분은 유목민 투자자의 문장과 직접 연결된다.

  • 유목민 투자자 인용:
    • “내가 사야 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 않는 것을 확인했을 때”
    • “내가 팔아야 할 시점은 저항선을 못 뚫고 내려앉았을 때”
    • 이 두 문장은 “주기도문처럼 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47:24][^131].

실전 도식으로 풀면:

  • 매수 지점은 지지선 바로 위,
  • 손절 라인은 지지선 바로 아래,
  • 저항 돌파 후에는 그 저항이 지지로 바뀌므로 “지지선 바로 아래에 손절”을 둔 뒤,
  • 그 손절과 가까운 되돌림(지지 확인)에서 사야 “손실 짧게/수익 길게”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48:01][^132].

성현우 트레이더의 관점도 덧붙인다.

  • 성현우는 상승 추세에서 조정 받을 때 투자하는 것조차 조심한다고 했다고 소개된다.
  • 이유는 상승 추세가 박스권 내 움직임일 수 있고, 조정 구간 매수 후 손실이 나면 심리상 지지선까지 버티다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48:27][^133].

폴 튜더 존스의 발언으로 ‘추세 중간 진입’의 불편함을 강화한다.

  • “추세 중간에서 기회를 놓치기도 했지만, 나는 많은 천장과 바닥을 잡아봤다”는 취지의 말을 소개하며,
  • 추세 중간에 뛰어드는 추세추종자는 넓은 손절 폭이 필요하지만, 자신은 그 큰 손절 폭이 편하지 않았다고 말한 대목을 인용한다 @[49:03][^134].

제작자는 그림으로 요지를 다시 설명한다.

  • 눌림목(조정 구간)에서 섣불리 사면 손절 라인이 너무 넓어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하며,
  • 차라리 추세 초입/지지 확인 구간에서 사는 게 안전하다는 식으로 정리한다 @[49:43][^135].
  • 다시 유목민의 “지지 확인 후 매수, 저항 실패 확인 후 매도”를 반복 상기시킨다 @[51:02][^136].

## 3.22. 시장 천장(고점) 신호 ‘딱 2가지’ + 선도주 급락 + 금리 인상

시장이 천장을 형성할 때 나타나는 현상은 “단 두 가지”라고 못박는다 @[51:17][^137].

  1. 신고점인데 거래량이 작다
  • 의미: 수요가 적어 “체력이 허약”하다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51:35][^138].
  1. 며칠간 거래량 폭증인데 가격이 상승하지 않는다
  • 의미: 시장이 천정을 칠 때 거래량 증가가 더 이상 없을 수 있는데, 이는 상승 도중에 배분(분산/매도)이 이미 완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51:49][^139].

추가 판단법:

  • 선도주가 급락하기 시작하면 시장 천장의 주요 신호로 본다 @[52:06][^140].
  • 연방준비은행(연준) 대출금리를 언급하며, 보통 연준이 금리를 두세 번 올리면 시장은 어려운 국면으로 접어든다고 말한다 @[52:18][^141].

## 3.23. “세상 모든 주식은 나쁠 수 있다”: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좋은 주식이 아니다 → 손절 규칙은 브레이크

라이언의 철학으로 강하게 제시된다.

  • “모든 주식은 나쁜 주식일 수 있다.” @[52:33][^142]
  • “가격이 오르지 않는 한 좋은 주식은 없다”는 문장으로, 기업의 ‘좋음’이 아니라 가격/추세가 기준임을 강조한다 @[52:36][^143].

따라서 핵심은 예측이 아니라 손실 통제다.

  • 대부분은 방향 맞추기가 관건이라고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방향을 잘못 맞췄을 때 돈을 적게 잃는 것이라고 말한다 @[52:45][^144].
  • 손절 원칙이 있으면 망설임/재고가 없어야 한다고 한다 @[52:45][^144].
  • “팔면 손실 확정”이라는 말에 반박하며, 손실을 키우는 방치가 가장 심각한 오류라고 지적한다 @[53:08][^145].

자기 경험/가정 수치도 등장한다.

  • 손절 규칙을 지키지 못했다면 1974년 하락장에서 자산 70~80% 손실을 봤을 것이라고 말한다 @[53:08][^145].
  • 손절 없는 투자는 브레이크 없는 차 운전과 같다는 비유로 끝맺는다 @[53:31][^146].

제작자는 이를 “16명의 투자대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한 것”으로 확장한다.

  • 매매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행동 방침을 세워두라는 의미로 정리한다 @[53:31][^146].

## 3.24. 차트에 대한 태도: 차트를 무시하는 건 거만함이며, 기술적 분석은 ‘정보’를 준다

차트를 “야바위(사기/도박)”쯤으로 보는 사람들을 비판한다.

  • 차트를 사용할 줄 모르면 “바보나 마찬가지”라고 강하게 말한다 @[54:04][^147].
  • 차트는 “무엇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54:16][^148].

또한 “기술적 분석으로 부자가 된 사람 본 적 없다”는 주장에 대해

  •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거만하고 터무니없다고 조소하며,
  • **“나는 기술적 분석으로 부자가 되었으니”**라고 반박한다 @[54:21][^149].

## 3.25. 세금/수수료 공포를 줄여라: 주식의 장점은 낮은 비용과 즉시 현금화

개인 투자자들이 세금과 수수료에 과도하게 신경 쓴다고 지적한다.

  • 투자의 첫째 목적은 순이익을 내는 것인데,
  • 수수료를 지나치게 염려하면 건전하지 못한 투자를 하게 된다고 말한다 @[54:38][^150].
  • 수수료는 올바른 결정/필요한 행동 같은 중요한 요소에 비하면 “비교적 하찮은 요소”라는 취지다 @[54:46][^151].

부동산 대비 주식의 장점도 제시한다.

  • 주식은 매매 수수료가 낮고 즉각 현금화 가능하며,
  • 낮은 비용으로 자산을 방어할 수 있고,
  • 큰 추세 종목이 있으면 언제든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55:07][^152].

## 3.26. “생각하기 싫을 때가 생각할 때”: 손실/오류 구간에서 복기하라

매매 경험이 강렬해 장 끝나면 회피하고 싶어지는 경향이 자연스럽다고 인정한다 @[55:33][^153].
하지만 정말 필요할 때는 그 반대라고 말한다.

  • 뭔가 잘못하고 있거나 손실 중일 때 “무엇을 했는지, 어떻게 더 잘할지” 생각해야 한다 @[55:41][^154].
  • 생각대로 안 풀릴 때 머리를 모래에 박고 나아지기만 바라는 트레이더가 되지 말라고 경고한다 @[55:41][^154].
  • 시장을 전혀 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가 가장 많이 생각해야 할 때라는 결론이다 @[56:01][^155].

## 3.27. “확실한 것”을 믿지 않는다 + “비법은 공개돼도 소용없다”: 관건은 일관성과 자제력

라이언은 확실한 것을 낚았다고 믿는 사람들의 조언은 듣지 않는다고 말한다 @[56:01][^156].
오히려 경험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기회일지도”라고 말할 때 맞는 경우가 있고, 기회는 추세 초입에 언급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덧붙인다 @[56:13][^157].

그리고 ‘매매 비법’에 대한 통념을 뒤집는다.

  • 대부분 트레이더는 전략이 알려지면 효과를 잃는다고 생각하지만, 라이언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56:30][^158].
  • 규칙을 신문에 공개해도 “아무도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 진짜 중요한 것은
    1. 매매 비법을 일관적으로 준수하는 것,
    2. 비법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 자제력이라고 결론낸다 @[56:43][^159].

제작자도 이 대목을 “정말 중요”하다고 반복하며, “다 알려진 건데 효과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경계한다 @[56:58][^160].


## 3.28. 마무리: 왜 이 책이 ‘투자 스승/동반자’인가

제작자는 영상을 마치며 『시장의 마법사들』을 덮고 나서야 왜 돈깡 강민우가 추천했는지 이해했다고 말한다 @[57:30][^161].

  • 초보는 물론, 실력이 어느 정도 있는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평가하며,
  • 영상에서 다 못 다룬 가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니 책을 소장하고 두고두고 읽으라고 권한다 @[57:39][^162].

끝으로 시청자의 태도를 칭찬하며,

  • 배운 내용을 토대로 수익화 모델을 만들고
  • 자기 원칙을 지키며
  • 꾸준히 공부·노력·실천하면
    “꿈의 10억 계좌”도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58:15][^163].

# 4. 핵심 통찰

  1. ‘상승 종목’의 정의를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바꾼다
    신고가(저항 돌파) + 거래량(평균 대비 최소 50%↑)은 “모두가 이익인 구간”과 “수요 폭발”을 동시에 확인하는 장치로 제시된다 @[07:18][^18]. 이 프레임은 한국 고수들의 ‘신고가’ 집착과 정확히 겹친다고 영상은 주장한다 @[16:05][^44].

  2. 실적(EPS/순이익)은 “수치”이면서 동시에 “기대감”의 근거다
    유목민·성현우가 말한 기대감의 근간을 실적으로 환원시키며, 뉴스/재료가 아니라 결국 “이익의 성장”이 주가를 끌어올린다는 관점을 세운다 @[21:07][^59].

  3. 상대강도는 ‘후행 확인’이 아니라 ‘선행 힌트’로 취급된다
    라이언이 순이익보다 상대강도를 1순위로 둔 이유(순이익보다 먼저 치고 나감)는, 실적 발표를 기다리기 전에 “시장 내부의 힘”을 읽겠다는 태도다 @[10:18][^28].

  4. 기관은 ‘매수 신호’이자 ‘급락 트리거’가 될 수 있다
    기관이 선도주의 원천 수요인 동시에, 과도한 매집은 느림보화·동시 매도 위험을 키운다는 양면성을 명시한다 @[13:40][^38].

  5. 성공의 본질은 ‘비법’이 아니라 ‘규율(일관성)’이다
    비법은 공개돼도 대부분이 실행하지 못하며, 결국 승패는 규칙 준수와 자제력에서 갈린다는 메시지가 영상의 결론급 통찰로 제시된다 @[56:43][^159].


#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

  • CAN SLIM: 오닐의 성장주 선별 프레임. 영상에서는 7단계를 차트(신고가), 순이익/EPS, 상대강도(선도주), 발행주식수, 새로운 것, 기관수급, 시장 방향으로 재구성해 설명한다 @[06:22][^5].
  • 신고가: 일정 기간의 최고가 갱신. 영상에서는 박스권 저항 돌파 후 신고가가 “손실 본 사람이 없는 구간”이어서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07:18][^18].
  • 박스권(저항/지지): 가격이 일정 범위에 갇힌 구간. 중앙 매매를 피하고 경계선 근처에서 손절을 짧게 두라고 한다 @[46:58][^129].
  • 상대강도(RS): 다른 주식/지수 대비 강한 상승 정도. RS 80이면 1년간 성과가 다른 주식의 80%보다 우월했다는 식으로 설명한다 @[11:00][^30].
  • 손절(스탑): 정해진 손실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는 규칙. 영상은 7%를 대표값으로 제시하고, 손절은 브레이크라는 비유를 쓴다 @[33:08][^93].
  • 희석된 돌파: 뉴스로 설명되는 돌파는 의미가 약해질 수 있으며, 오히려 “이유를 아무도 모르는 돌파”가 큰 근본 원인 신호일 수 있다는 주장에 쓰인 표현이다 @[45:06][^124].


참고(콘텐츠 정보)

  • 채널: 부자회사원
  • 영상: 「올라가는 종목 선정 7단계 비법, 사자마자 수익 나는 월가 영웅과 한국 고수들의 투자 공통점ㅣ시장의 마법사들ㅣ잭 슈웨거ㅣ주식 공부 강의 책 추천 부자회사원」
  • 길이: 59:16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KXAhNOuKHc

[^1]: “주식은 사는 날부터 이익이나야 해요” @[01:34]
[^2]: 매수는 쉽고 매도가 중요/어렵다는 주장 @[02:10]
[^3]: 검증된 투자자에게 배우고, 『시장의 마법사들』 16명 공통점을 정리하겠다는 목적 @[01:20]
[^4]: 실전 투자자 대신 비투자 전문가를 따르는 한국 현실 비판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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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숨고르기 후 하방 이탈 확인 시 매도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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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급등 대비 거래량 감소 조정 관찰 @[35:14]
[^101]: 차트는 미래 예언 불가, 오를지 내릴지 모름 @[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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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매수 권유 아님, 공부 목적 주의 @[36:55]
[^104]: 매도는 매수보다 어렵다는 재강조 및 규칙 정리 도입 @[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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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7% 전에 빨리 매도하는 이유 해석 @[38:15]
[^108]: 15~20% 수익이면 매도 권고(오닐) @[38:23]
[^109]: 3주 내 20% 수익이면 예외, 박스권 하단 이탈 시 매도 @[38:47]
[^110]: 신고가 3개월, 큰 수익 6~12개월 보유 고려 @[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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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시골국수님 14억 손실, 빌 황 12조 손실 언급 @[41:59]
[^115]: 레리 윌리엄스의 투자규모 제한 강조 언급 @[42:23]
[^116]: 7단계만 지켜도 도움, 조급함 경계 조언 @[42:51]
[^117]: “나는 틀릴 수 없다” 믿음(손실 시기) @[43:19]
[^118]: “틀렸다면 바로 나와야”로 태도 변화 @[43:28]
[^119]: 기회는 항상 있다, 영웅/자존심 버리고 의심하라 @[43:45]
[^120]: 많이 벌었다고 훌륭하다고 믿는 순간 사망선고 @[44:02]
[^121]: 데니스 리처드(터틀) 인용: 불가능한 일 발생 가능 @[44:13]
[^122]: 16명 중 손절 강조 안 한 사람 없을 것이라는 말 @[44:29]
[^123]: 박스권 돌파는 흔히 실패, “이해 못하는 돌파”는 고수익 가능 @[44:39]
[^124]: 뉴스발 돌파는 의미 희석, 이유 없는 돌파는 근본 원인 가능성 @[45:06]
[^125]: 린드먼 상한가 당시 이유 보도 없었다는 사례 @[45:15]
[^126]: 이후 신고가 돌파 상태 언급 @[45:35]
[^127]: 차트 모양 보고 근본 원인 가정+짧은 손절+과감 매매 가능성 @[45:47]
[^128]: 스마트머니 흔적(상승 전 거래량 증가)·거래량 마름 조정 관찰 @[46:08]
[^129]: 박스권 중앙 매매 금지, 손절이 의미 없어짐 @[46:58]
[^130]: 손절은 경계선 너머에 둔다 @[47:12]
[^131]: 유목민 인용(지지 확인 매수/저항 실패 매도) “주기도문” @[47:24]
[^132]: 지지선/저항선 기반 손절·매수 위치 설명 @[48:01]
[^133]: 성현우의 조정 구간 매수 경계 논리 @[48:27]
[^134]: 폴 튜더 존스 인용: 추세 중간 진입은 넓은 손절 필요, 불편함 @[49:03]
[^135]: 그림으로 눌림목 진입 위험(손절폭 확대) 설명 @[49:43]
[^136]: 지지 확인 후 매수/저항 실패 매도 재강조 @[51:02]
[^137]: 시장 천장 신호는 단 두 가지 선언 @[51:17]
[^138]: 신고점인데 거래량 작음=수요 적고 체력 약함 @[51:35]
[^139]: 거래량 폭증인데 가격 정체=배분 완료 가능성 @[51:49]
[^140]: 선도주 급락=시장 천장 주요 신호 @[52:06]
[^141]: 연준 금리 2~3번 인상 후 시장 어려워짐 언급 @[52:18]
[^142]: “세상 모든 주식은 나쁠 수 있다” 철학 @[52:33]
[^143]: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좋은 주식 없다 @[52:36]
[^144]: 핵심은 방향 예측이 아니라 손실 최소화, 손절 시 망설임 금지 @[52:45]
[^145]: 1974년 하락장 70~80% 손실 가능 언급 및 손절 방치 비판 @[53:08]
[^146]: 손절 없는 투자는 브레이크 없는 차 비유, 시나리오/행동방침 강조 @[53:31]
[^147]: 차트 무시하면 바보나 마찬가지 발언 @[54:04]
[^148]: 차트는 귀중한 정보 제공 @[54:16]
[^149]: 기술적 분석으로 부자 된 사람 없다는 말에 반박(본인이 부자) @[54:21]
[^150]: 세금/수수료 과도한 걱정이 건전치 못한 투자 유발 @[54:38]
[^151]: 수수료는 상대적으로 하찮은 요소라는 취지 @[54:46]
[^152]: 주식의 장점(낮은 비용/즉시 현금화/방어/기회 포착) @[55:07]
[^153]: 장 끝나면 생각 회피 경향 언급 @[55:33]
[^154]: 손실/오류 시 복기·개선 생각해야 함 @[55:41]
[^155]: 생각하기 싫을 때가 가장 생각해야 할 때 결론 @[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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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비법이 알려져도 효과 상실하지 않는다는 주장 @[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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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책 덮고 나서 추천 이유 이해(강민우 언급) @[57:30]
[^162]: 초보~중급 모두에 도움, 소장·반복 읽기 추천 @[57:39]
[^163]: 원칙 준수+공부+실천이면 10억 계좌 현실 가능 주장 @[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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