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EjCIVxXYP8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질문] 왜 ‘책 정리’를 하지 않으면 공부가 비효율적이며, 성적(시험 결과)로 연결되기 어려운가[^2] [= 답] 공부의 승패는 시험에서 결정되며 시험은 지식량 자체가 아니라 한정된 시간 안에 지식을 뽑아 쓰는 능력을 본다; 따라서 책 정리는 ‘반복 가능한 형태’로 지식을 단권화/동기화하여 시간을 줄이고, 아는 것/모르는 것을 빠르게 구별하게 만드는 필수 장치다.[^3]
[? 질문] 강의 전(예습)·강의 중·강의 후(복습/문제풀이) 각각에서 책을 어떻게 정리해야 ‘자원의 중복’을 막고 학습 효율이 올라가는가[^4] [= 답] 예습은 내용 이해가 아니라 **목차 기반 폴더(분류 구조)**를 만들어 강의(음성 정보)를 꽂을 준비를 하는 단계이며, 강의 중 필기는 ‘책에 없는 것’을 중심으로 책에 직접/복사본/포스트잇으로 남긴다; 복습은 강의로 얻은 정보와 기존 텍스트, 문제풀이로 드러난 오류를 **한 권(또는 최소 권수)**으로 합치는 단권화 작업(각주, 구분선, 괄호, 링크, 트리거 표시)을 한다.[^5]
[? 질문] 문제집과 기본서(교과서/요약서) 중 ‘마지막 회독’에서 무엇을 봐야 하며, 하나만 봐도 된다면 조건은 무엇인가[^6] [= 답] 하나만 봐도 되지만 사고의 단권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즉 문제(질문)와 답(아웃풋)이 텍스트에 붙어 있고, 페이지 링크로 앞뒤 지식이 연결되어 있으며, 반복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7]
2. 큰 그림[^8]
이 콘텐츠는 ‘책 정리(단권화)’를 공부법의 핵심으로 놓고, 강의 전후(예습·복습) 및 문제풀이 이후에 책을 어떻게 표시/통합해야 시험에서 시간을 이기고 반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단계별 실무 방법을 시연한다.[^9] 화자는 일반적인 형광펜 중심 밑줄 정리가 왜 지식을 흩어지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외우려는 의도와 달리 학습을 방해하는지 비판하며, 목차-각주-링크-트리거-포스트잇 등을 활용해 ‘책과 머리의 동기화’를 달성하는 프로세스를 제시한다.[^10]
- 핵심 메시지 1: 시험은 지식이 아니라 시간의 싸움이므로, 책 정리는 반복 시간을 줄이는 장치여야 한다.[^11]
- 핵심 메시지 2: 예습의 본질은 이해가 아니라 자원의 중복 방지를 위한 폴더(목차) 구조 만들기다.[^12]
- 핵심 메시지 3: 복습/문제풀이 후에는 각주·구분·링크·트리거 표시로 지식을 한 곳에 모아 단권화/동기화해야 ‘한 권만 봐도 되는 상태’가 된다.[^13]
3. 하나씩 살펴보기[^14]
3.1 영상의 문제의식: 흔한 ‘형광펜+동그라미’ 정리의 함정[^15]
화자는 많은 시청자가 기다렸다는 ‘책 정리’ 주제를 구조독서법(책 정리/단권화/복습 전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축) 맥락에서 다시 꺼내며, 오늘 영상에서는 강의 전후에 맞춘 예습 정리 → 복습 정리(단권화) 흐름으로 구성하겠다고 선언한다.[^16]
그가 먼저 제시하는 ‘일반적인 책 정리’ 모습은 다음과 같다.
- 책 전체에 형광펜 밑줄이 빽빽하다.[^17]
-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동그라미 등 표시가 추가된다.[^17]
하지만 이 방식이 왜 문제인지, 화자는 공부 현실(여러 권의 자료 동시 사용)을 근거로 설명한다.
- 우리가 실제로 보는 자료는 한 권이 아니라 교과서/기본서/참고서/필기노트/문제집(오답노트 포함) 등 4~5권으로 늘어나기 쉽다.[^18]
- 자료가 여러 권이면 지식이 흩어져 있고(분산), 나중에 다시 확인·통합하는 비용이 증가한다.[^19]
- 더 큰 문제: ‘외우고 싶은 것/모르는 것/궁금한 것’에 줄을 치는 방식은, 표시 행위 자체가 목적화되어 정작 지식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결과를 낳는다고 지적한다.[^20]
이 문제의식 위에서 화자는 “예습 단계에서 먼저 정비(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로 본론을 연다.[^21]
3.2 예습의 핵심 정의: ‘이해’가 아니라 자원 중복 방지[^22]
화자는 예습을 다른 영상에서도 반복해 말했다고 전제한 뒤, 예습의 핵심을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라고 못 박는다.[^23]
그 논리 전개는 ‘공부 → 성적 → 시험’으로 이어진다.
- 공부는 결국 성적이라는 결과로 평가되고, “공부를 잘한다/못한다”는 평가는 성적이 높은 사람이 받는다.[^24]
- 그러면 성적을 잘 받으려면 시험을 잘 쳐야 한다.[^25]
- 그런데 시험은 지식과의 싸움이 아니라 시간과의 싸움이다.[^26]
- 시험의 목적은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지식을 뽑아 쓸 수 있는가”를 보는 것에 가깝고, ‘정말 알고 있는지/모르는지’만 테스트하는 장치가 아니라는 관점을 제시한다.[^27]
- 변별력을 위해 시간 제약을 깔고 문제를 출제한다고 이해하라고 말한다.[^28]
- 따라서 이 시간 싸움에서 이기려면 자원의 효율성이 가장 중요해진다.[^29]
그 다음, ‘중복’이 생기는 전형적 장면을 예로 들어 비효율을 짚는다.
- 학교/학원/인강에서 선생님이 텍스트 내용을 읽어주고 “중요하다”라고 말할 때, 학생이 텍스트를 눈으로 따라가며 줄을 치는 행위는 에너지를 잘못 쓰는 것이다.[^30]
- 이상적인 상태는: 사전에 ‘재료’를 만들어 둔 뒤, 수업에서는 “왜 중요한지” “중요하다고 한 결과물이 무엇인지” 같은 해설/맥락을 받아 적고, 자신의 머리는 다음 사고로 넘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31]
- 선생님이 주는 것은 결국 ‘음성(음성파일)’이며, 텍스트(문서)와 음성이 같은 시간대에 중첩되면 머릿속 저장 과정에서 중복이 발생한다는 식으로 설명한다.[^32]
[!IMPORTANT] 예습의 목표 재정의 예습은 ‘미리 다 이해하기’가 아니라, 강의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분류해 꽂아 넣을 **폴더(구조)**를 만들어서 중복을 제거하는 준비 단계다.[^33]
3.3 예습 실무 1: 목차만 표시해서 ‘폴더’를 만든다 (구조독서법 적용)[^34]
화자는 다시 책(예시: 고구려 정치 제도 관련 텍스트)로 돌아와, 예습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을 ‘쭉 읽고 쉽게 이해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고 한다.[^35]
-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이며, 예습에서 필요한 것은 이해가 아니라 ‘분류해서 넣을 정도의 준비’다.[^36]
그 준비의 구체적 방법이 구조독서법의 핵심인 목차 기반 정리다.
- 처음에는 형광펜으로 목차 정도만 표시하면 된다.[^37]
- 책 앞쪽의 큰 목차를 복사하고, 책의 세부 목차를 A4 패드(종이/패드)에 미리 잘 보이게 펼쳐 두라고 한다.[^38]
- 이렇게 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비유로 정리한다:
- 예습은 줄글을 머리에 넣는 게 아니라,
- 선생님이 던져주는 음성 정보를 정리해갈 폴더만 만들어 놓고 가는 것이다.[^39]
3.4 예습 실무 2: 책 종류(교과서/준요약서/요약서)에 따른 목차 처리[^40]
화자는 예습 시 책의 형태에 따라 ‘폴더 만들기’ 방식이 달라진다고 하며 3종 텍스트를 예로 든다: 요약서, 준요약서, 교과서(줄글 교과서).[^41]
- 줄글 교과서
- 줄글 형식은 세부 목차가 부족하거나 흐릿해서 그대로는 머릿속에 넣기 어렵다.[^42]
- 따라서 반드시 책 옆에 **세부 목차(세부 폴더)**를 연필로 직접 만들어야 한다.[^43]
- 준요약서(세부 목차가 이미 있는 책)
- 이미 세부 목차가 달려 있는 경우에는 그 목차를 ‘다른 형태로 확대해서’ 쓰면 된다고 한다(즉, 목차를 더 눈에 잘 들어오게 재배치/확대).[^44]
- 극단적으로 요약된 요약서
- 공시/학원 등에서 많이 보는 ‘극단적 요약서’는 예습에서는 목차만 형광펜으로 표시하면 충분하다고 말한다.[^45]
3.5 예습 실무 3(추가): 트리밍—줄글을 ‘물음표-답’ 구조로 폴더화[^46]
줄글 교과서처럼 목차가 부족한 상황에서, 화자는 구조독서법의 트리밍(trimming) 방법을 제시한다.[^47]
- 폴더를 만드는 도구는 형광펜만이 아니라 연필/샤프/볼펜도 될 수 있다.[^48]
- 핵심은 최소한도의 폴더를 머릿속에 만들도록, 글을 구조화하는 것이다.[^49]
구체 절차:
- 목차가 있을 땐 목차 표시만으로 폴더가 만들어지지만, 줄글이라면
- (해당 단락/부분의) **목차 뒤에 물음표(?)**를 친다.[^50]
- 그 물음표에 대한 답이 되는 문장/구절에 연필로 밑줄을 친다.[^51]
- 답을 찾은 뒤 책을 다시 훑으며, 같은 가치/같은 의미를 갖는 표현도 추가로 밑줄쳐서 폴더 내용을 풍성하게 만든다.[^52]
화자는 이 모든 작업이 “어디까지나 예습 단계”이며, 여기까지 하면 머릿속에 기본 폴더가 만들어진 상태라고 정리한다.[^53]
[!TIP] 줄글을 구조화하는 최소 단위 ‘물음표를 세워 질문을 만들고, 답에 밑줄’이라는 방식으로 줄글을 Q/A 구조로 바꾸면, 강의에서 들어오는 정보가 어디에 붙을지(분류 위치)가 생긴다.[^54]
3.6 강의(수업) 중 필기 원칙: “책에 없는 것만” 기록한다[^55]
예습으로 폴더를 만든 뒤 강의를 들을 때도 핵심은 동일하게 자원 중복 방지다.[^56]
- 모든 것을 다 필기하지 말고, 선생님/강사님이 책에 없는 것을 말할 때 그 내용을 필기하라고 한다.[^57]
- 예를 들면:
- 요약서만으로는 부족한 예시를 들어주는 경우[^58]
- 이해를 돕는 배경지식 설명[^58]
- 텍스트에 존재하지 않는 추가 정보[^58]
예습을 안 해가면 생기는 문제도 분명히 지적한다.
- 어느 부분에 필기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기록이 산만해진다.[^59]
- 집에 와서 복습해야 할 시간에, 강의 흐름과 내 사고를 다시 일치시키는 데 비용(시간)이 든다.[^60]
- 그래서 예습은 매우 중요하며, ‘어떻게 할지’를 곱씹어 보라고 한다.[^61]
3.7 필기 위치 논쟁: 노트 필기보다 ‘책에 직접’이 유리하다[^62]
화자는 노트에 필기하는 습관을 별도로 짚는다.
- 노트 필기는 “어느 부분에 대한 필기인지”가 나중에 추적하기 어렵다.[^63]
- 단지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책에 직접 필기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64]
다만 현실적 대안도 제시한다.
- 책이 지저분해지는 것이 싫다면,
- 책을 산 뒤 오늘 진도 부분만 복사해 가서 그 복사본에 필기하고,
- 나중에 한 번에 정리하면 쉽다고 한다.[^65]
그리고 결론(핵심 사항)을 다시 못 박는다.
- [h 책에 곧바로 필기하는 게 가장 좋다]라는 원칙을 제시하면서,[^66]
- 선택지 3가지를 권한다:
- 책에 직접 필기
- 책을 복사해 거기에 필기
- 포스트잇을 붙여 필기하고, 필요 없으면 떼서 버리기(또는 연필로 책에 직접)
- 화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한다.[^67]
3.8 복습의 핵심: ‘합치는 작업’—강의 음성 + 필기 + 기존 텍스트 통합[^68]
강의를 듣고 집에 왔을 때의 복습은, 선생님이 준 ‘음성파일(설명)’을 내가 필기해온 텍스트와 원래 텍스트에 합치는 작업이라고 정의한다.[^69]
또한 문제집 풀이까지 포함해 복습을 확장한다.
-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으로 실력이 잘 늘지 않는 이유는,
- 문제를 풀 때 사용한 기본 지식 중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 그 오류를 수정하지 않으면 계속 같은 유형으로 틀리기 때문이다.[^70]
- 따라서 문제풀이로 드러난 오류/보완점을 텍스트로 다시 합쳐 담는 기법이 필요하며,
- 이 부분의 핵심을 지식 및 사고의 단권화라고 부른다.[^71]
3.9 복습 실무 1: ‘각주’로 책 본문 위에 강의 내용을 붙여넣는다[^72]
화자는 실제 표시법을 예시(고구려 정치 제도)로 보여준다.
예시 1: 용어 교정/보강
- 책에는 ‘훈령 정치’라고 되어 있다고 가정한다.[^73]
- 수업에서 선생님이 “율과 령에 따른 정치 시스템을 율령 정치라고 하고, 중국에서 온 제도다”라고 설명했다면,[^74]
- 별도의 노트에 따로 적지 말고, 책의 ‘훈령 정치’ 위(또는 옆)에 **각주 번호(1번 등)**를 달고,
- 아래 빈칸/여백에 ‘1번’의 내용을 적어 넣으라고 한다.[^75]
예시 2: 연도/사실 정보 추가
- 본문에 “정치 체계를 전개하는 것은 고구려가 수도를 평양으로 옮긴 후”라고 되어 있을 때,[^76]
- 선생님이 “평양 천도는 장수왕 15년, 427년”이라고 알려주면,
- 그 부분에도 각주를 달아 아래에 적어 보강한다.[^77]
이렇게 각주 방식으로 필기해야 하는 이유(메타 원칙)를 이어서 설명한다.
- [h 지금 배운 지식과 관련 지식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78]
- 강사의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받아 적으면,
- ‘현재 공부해야 할 것’과 ‘다음에 달려 있는 지식(곁가지)’이 분리가 안 되어
- 무엇이 중요한지 분간을 못하게 된다.[^79]
- 극단적 사례로, 어떤 사람은 고구려 정치 시스템을 배웠는데도 ‘소수림왕, 의제, 지갑’ 같은 단편만 기억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며 이를 공부를 잘못한 사례로 든다.[^80]
- 그래서 현재 지식/함께 봐야 할 지식/곁가지 지식을 명확히 구별해 각주로 정리하라고 강조한다.[^81]
3.10 복습 실무 2: 문단 내부 구조가 섞였으면 ‘구분선/번호/괄호’로 질서를 세운다[^82]
화자는 자신이 정리한 본문에 ‘1, 2, 1’ 같은 번호, 괄호, 빗줄(사선 구분)이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83]
- 본문이 실제로는 ‘초기’와 ‘평양 천도 이후’처럼 서로 다른 단락에 들어가야 할 내용인데, 한 단락에 합쳐져 있을 수 있다.[^84]
- 이 경우 내용을 반드시 나눠줘야 머릿속 사고가 명확해지고 ‘질서가 정리’된다고 한다.[^85]
- 그래서 **빗줄(구분선)**을 그어 단락/주제 경계를 표시하라고 한다.[^86]
또한 ‘곁다리 지식’ 처리법으로 괄호를 제시한다.
- 관직 명칭(소형/대형 등)이 나열되는 가운데 ‘연형’의 의미(연장자로서 가부장적 족장 뜻) 같은 설명은 곁다리 지식일 수 있다.[^87]
- 이런 부분은 ‘형’이라는 단어 전체를 괄호로 묶어, 주지(핵심 흐름)와 부지(부가 설명)를 분리한다.[^88]
- 그리고 “형을 알기 전에 무엇을 알아야 하냐”는 질문을 던지며,[^89]
- 핵심은 정치 체계 전개 이후 12등급 관직 시스템이 있고,
- 그중 ‘~형’이 붙는 것의 의미를 부가 설명한 것이라는 계층 구조를 강조한다.[^90]
- 결론적으로 지식의 **경중(무게)**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고 정리한다.[^91]
3.11 요약서/준요약서 정리 시연: 각주로 책에 없는 용례·예시를 ‘채워 넣기’[^92]
화자는 “많이 보시듯 요약서로 정리”를 시연하며, 준요약서에서도 원리는 동일하게 ‘각주로 보강’이라고 말한다.[^93]
- 밑줄/표시도 고민해서 했다고 언급한다.[^94]
예시로 제시되는 추가 지식의 유형:
- 세제(세금) 관련 부분에서, 책에 없는 설명(예: 고구려 시절 세제 시스템 관련 세부 내용)을 강사가 말해줬다면 그것을 적어둔다.[^95]
- 또 신분/등급 구분(예: 백성을 3등급으로 나눠 상호/주모/허가 등) 같은 수치를 포함한 정보를, “아 3등급이구나”처럼 요점을 붙여 적는다.[^96]
여기서 화자는 ‘좋은 선생님’의 특징까지 연결한다.
- 요약서 같은 책에서 각주로 용례/예시/관련지식을 풍부하게 설명해주는 책(또는 강의)을 보면 ‘좋은 선생님’임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97]
그리고 단권화의 방향성을 다시 제시한다.
- 이런 식으로 채워 넣고 정리하다 보면,
- 두꺼운 책들은 점점 줄어들고,
- 얇은 책들은 점점 **정리(정보 밀도 증가)**가 일어난다.[^98]
- 결국 시험에 필요한 최소한도의 지식으로 수렴하게 된다고 결론낸다.[^99]
3.12 문제집/기본서 ‘무엇을 마지막에 볼까’ 질문에 대한 답: 조건부로 하나만 가능[^100]
화자는 학습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그대로 소개한다.
- [? 회독하기 전에 마지막에 기본서를 봐야 할지, 문제집을 봐야 할지 모르겠다][^101]
- [? 둘 중 하나만 봐도 될까][^101]
그의 답은 조건부다.
- [= 하나만 봐도 되지만, 조건은 사고의 단권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102]
그리고 단권화가 낯선 사람들의 반응을 반박한다.
- 단권화가 필요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초중고 때 이미 다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103]
- 방식만 조금 다를 뿐, 고시생들이 ‘빵팬’(특정 도구/방식의 언급) 등을 사용하는 단권화처럼, 사고를 단권화/동기화한다는 감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104]
3.13 문제를 ‘아웃풋 훈련’으로 바꾸는 표시법: 문제(검정)·답(빨강)[^105]
화자는 백지 테스트(백지에 떠올리는 테스트)를 언급하며, 문제 풀이의 본질을 “어떤 단어에 대한 답을 떠올리는 것”이라고 둔다.[^106]
- 문제는 기본 텍스트를 ‘먹고’ 만들어진다(시험 범위 텍스트 기반 출제).[^107]
- 그래서 시험 범위를 공부할 때,
- 밑줄을 긋고
- 문제로 출제될 ‘구문’을 따로 표시해두면,
- 책을 읽는 순간 바로 아웃풋이 되며, 이것이 훈련이라고 말한다.[^108]
구체 규칙(가장 중심 약속):
-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 검정색으로 줄[^109]
- 그에 대한 답: 빨간색으로 표시[^109]
응용도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 생각이 갈라지는 부분은 파란색, 내 생각에 가까운 것은 보라색 등 개인 규칙을 더 둘 수 있지만,
- 중심 원칙은 ‘문제=검정, 답=빨강’이 가장 크다고 한다.[^110]
예시 문제(고구려 정치 제도 ‘옳지 않은 것’):
- 문항에서 실질적으로 묻는 것은
- 5부족 이름이 무엇인가
- 부족(체제)이 바뀌었는가
- 왕 선출 방식이 무엇인가(선출제↔세습제 변화) 등이다.[^111]
- 따라서 텍스트에서 ‘5부족’ 같은 문제 포인트를 표시하고,[^112]
- 답인 소노/절노/순노/관노/계루부를 빨강으로 표시한다.[^113]
- ‘왕’ 관련 포인트도 문제로 표시하면 답은 ‘부족 연맹장’, ‘선출제에서 세습제로 복귀’ 같은 형태로 붙는다.[^114]
이 방식의 복습 메커니즘:
- 다음에 책을 읽을 때 눈이 먼저 문제 포인트(검정)로 가게 훈련하면,
- ‘5부족’이 보이는 순간 답(소노…계루부)을 떠올려보고,
- 안 떠오르는 것만 추가로 외우면 된다고 설명한다.[^115]
- 그는 이를 머릿속 아웃풋 테스트 방식이라 부르고, 자신의 다른 영상 ‘쟁점 노트 복습법’과 같은 원리로 활용 가능하다고 연결한다.[^116]
[!TIP] 문제집을 ‘텍스트 아웃풋 장치’로 만드는 법 문제를 따로 쌓지 말고, 텍스트에 **문제 포인트(질문)**와 **정답(아웃풋)**을 붙여두면, 책을 넘기는 행위 자체가 곧 미니 테스트가 된다.[^117]
3.14 책 정리 추가 1: 앞뒤 단원 지식은 ‘페이지 링크’로 연결한다[^118]
화자는 진도를 나가다 보면 지식이 시간차를 두고 재등장한다고 말한다.
- 오늘은 정치/경제/사회 등을 배우고, 이후에는 왕의 변화, 천도, 왕 이름 등을 배운다고 가정한다.[^119]
- 예컨대 오늘 배운 파트에 “평양 천도 이후 정치 시스템 정비”가 나오는데,
- 나중에 장수왕 파트에서 “장수왕 시절 평양 천도”가 다시 나온다.[^120]
이때 해야 할 일:
- 지식을 앞뒤로 연결(링크)해야 상호관계 속에서 지식이 ‘터치’된다고 표현한다.[^121]
방법은 단순한 페이지 표시다.
- 한 페이지(예: 개요 150p)에 “평양으로 옮긴 이후”가 나오면, 관련 상세 설명이 있는 페이지(예: 388p)를 옆에 적어둔다.[^122]
- 반대로 388p(장수왕 파트)에는 개요가 있는 150p를 적어 상호 링크한다.[^123]
효과:
- 책의 색깔/구성이 전혀 달라도(다른 책을 보더라도) 어느 경우든 같은 내용을 동일하게 인식할 수 있고,
- 전체상을 한 번에 보게 된다고 설명한다.[^124]
3.15 책 정리 추가 2: 반복 속도를 올리는 ‘트리거(키워드)’ 표시—단, 충분히 공부한 뒤에[^125]
화자는 링크 다음으로 또 하나 해야 할 일을 말한다.
- 공부가 많이 되고, 복습도 많이 하며, 책을 2~3번 본 뒤에는 전체를 떠올릴 수 있는 키워드가 머릿속에 뜰 때가 있다.[^126]
- 예: 고구려 하면 특히 정치 시스템을 떠올리게 하는 키워드들이 생긴다.[^127]
- 이런 키워드를 반드시 ‘흔적’으로 책에 남기라고 한다.[^128]
여기서 책 정리의 가장 큰 이유를 다시 정의한다.
- 책 정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하는 것이다.[^129]
- 다시 책을 봤을 때 똑같은 사고 과정을 반복하지 않게 하고,[^130]
- 반복 노출로 사고가 단순화되며,
-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쉽게 구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131]
그는 ‘키워드’를 다른 말로 ‘트리거(trigger)’라고 부르며, “딱 건드리면 사고가 튀어나오는 것”이라고 정의한다.[^132]
- 자신은 트리거를 보통 주황색으로 표시한다고 말한다.[^133]
- 예시로 ‘5부족/선출/12등급/농업/조왕…’ 같은 단어를 적어두면, 그 단어를 볼 때 나머지가 연쇄적으로 떠오른다고 한다.[^134]
중요한 제한 조건:
- [c 트리거(키워드)는 처음부터 하면 안 된다]
- 충분히 시간이 지난 뒤에만(공부가 축적된 후에만) 적절한 키워드를 선정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135]
3.16 책 정리 마지막 단계: 머릿속 ‘이미지/생각’을 책에 남겨 동기화(포스트잇 활용)[^136]
화자는 이제 마지막 책 정리까지 왔다며, 지금까지 설명이 많고 길어 보이지만 결국은 머릿속을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정리한다.[^137]
그는 지식을 ‘작게’ 만들고 ‘이미지’를 확 만드는 방식(압축된 표상)을 말하며,
- 어렵게 시간 들여 만든 이미지를 낭비하지 말고 책에 담아두라고 권한다.[^138]
- 이미지가 아니어도 좋고, 포스트잇 형태로 담아도 좋다고 말한다.[^139]
- 핵심은 머릿속에 남아 있는 생각을 책에 남겨야 책과 머리가 동기화된다는 점이다.[^140]
그래서 자신은 포스트잇을 많이 활용한다고 하며, 고구려 예시로 ‘한 번에 정리’하는 모습을 말로 전개한다.
- “고구려 시스템은 동그라미 5개 부족”이라는 형태로 압축하고,[^141]
- 소노/절노/순노/관노/계루부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인다.[^142]
- 처음에는 선출 형태였고, 색을 다르게 써서 ‘소노에서 세습 → 계루부에서 세습으로 방법 변화’ 같은 흐름을 표시한다.[^143]
- 왕권 시스템(선출/세습 변화) 위에,
- 왕 밑의 조직 체계(대대로 등) 언급,
- 소수림왕 때 율령 반포로 정치 시스템 전개 시작,
- 이후 평양 천도 뒤 완전 정비되어 12등급 체계가 됨
- 이런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144]
이 단계가 진행되면 생기는 변화:
- 공부를 많이 할수록 “굳이 책을 더럽힐 필요가 없겠다”는 지점이 오고,[^145]
- 두꺼운 책은 줄어들고, 얇은 책은 더 드러나게(정리된 핵심 자료로) 된다고 말한다.[^146]
-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적정선’을 찾으라고 권한다.[^147]
3.17 실패 사례 비교와 처방: 줄칠로 빽빽한 책은 버리고 새로 시작하라[^148]
화자는 처음 보여준 ‘좌측’ 형태(책 전체에 빽빽한 줄/표시)로 돌아가, 이는 아무리 봐도 책이 줄어들 수 없는 형태이며 처음부터 잘못된 단축(정리)이라 평가한다.[^149]
- [h 이것이 책 정리 실패]라고 규정한다.[^150]
실패 이유:
- 책과 머리가 동기화되지 않기 때문에,
- 그 책으로 아무리 공부해도 효율적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151]
처방(강한 권고):
- 그 단계라면 책을 버리고 새 책을 사서,
- ‘오른쪽’처럼 핵심적인 사항만 정리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한다.[^152]
다만 개인차를 인정한다.
- 자신은 단순하고 깔끔한 것을 좋아해 잘 줄이는 성격이지만,
- 모두가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153]
- 그러나 형광펜과 연필을 언제 써야 하는지(역할 구분)는 잘해야 한다고 덧붙인다.[^154]
3.18 결론: 단권화는 ‘반복 가능성’을 만들어 성적과 인생을 바꾼다[^155]
화자는 최종적으로 “3권의 책에 모든 사고를 집약해 사고의 단권화를 시키고, 책과 머리를 일치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결론을 제시한다.[^156]
마무리 논증은 ‘반복’의 전제 조건으로 귀결된다.
- 반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전제한다.[^157]
- 하지만 반복을 하려면 전제가 필요하다: **반복할 수 있는 꺼리(대상/자료)**를 만들어 두는 것.[^158]
- 많이 보면 잘 외워진다는 건 다 알지만, “과연 많이 볼 수 있는 상황이냐”가 더 근본 질문이라고 말한다.[^159]
- 책이 5권인 사람 vs 1권인 사람,
- 그리고 1권이라도 줄이 쳐지고 정리된 사람 vs 그렇지 않은 사람은
- 반복해서 보는 속도 차이가 크게 난다.[^160]
- 이런 작은 차이가 공부 결과를 바꾸고, 성적과 인생을 좌우한다고 말하며, 적재적소에 활용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끝맺는다.[^161]
4. 핵심 통찰[^162]
-
시험 대비에서 ‘정리’는 미관이 아니라 시간을 이기는 시스템 설계다.[^163]
- 반복 속도를 높이고, 아는 것/모르는 것을 즉시 가르는 장치로서만 정리가 의미 있다.[^131]
-
예습은 이해가 아니라 **분류 구조(폴더)**를 만드는 작업이며, 이것이 강의의 ‘음성 정보’를 효율적으로 받는 전제다.[^39]
-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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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목차/세부 목차를 복사·확대해 A4로 펼치고, 줄글 교과서는 옆에 세부 목차를 직접 만든다.[^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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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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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필기의 기준은 “책에 없는 것”이며, 예습 없이 필기하면 ‘어디에 적을지’ 몰라 복습 비용이 폭증한다.[^59]
- 실행:
-
- 예시/배경지식/추가정보만 책에 각주로 붙인다.[^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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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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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은 새 노트 생산이 아니라 **합치는 작업(단권화)**이다: 강의 내용·기존 텍스트·문제풀이 오류 수정이 한곳으로 들어가야 한다.[^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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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구분선·괄호는 단순 표시가 아니라, 지식의 **위계(핵심/곁가지)**를 시각적으로 분리해 사고를 명확히 하는 도구다.[^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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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텍스트 아웃풋 훈련’으로 바꾸려면, 텍스트에 문제 포인트와 정답을 붙이는 표시 규칙(문제=검정, 답=빨강)이 유효하다.[^109]
-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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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넘길 때마다 검정 표시를 보고 즉시 답을 떠올리는 방식으로 회독을 ‘테스트’로 만든다.[^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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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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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단원 간 재등장하므로 페이지 링크로 앞뒤를 연결해야 ‘상호관계 속에서’ 기억이 작동한다.[^121]
-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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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페이지 옆에 관련 B페이지를, B페이지 옆에 A페이지를 서로 적는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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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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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키워드)는 학습이 쌓인 뒤에만 제대로 뽑히며, 처음부터 하면 오히려 실패 확률이 높다.[^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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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실패한 책(빽빽한 줄칠)은 과감히 버리고, ‘핵심만 남기는’ 방식으로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152]
5. 헷갈리는 용어 정리[^164]
- 구조독서법: 예습에서 줄글을 그대로 외우려 하기보다, 목차/세부 목차를 중심으로 머릿속에 정보를 꽂을 폴더 구조를 만들고 그 구조에 강의·복습 내용을 채워 넣는 정리 방식.[^37]
- 단권화: 여러 권(기본서·요약서·문제집·노트)에 흩어진 지식과 사고를 최소 권수로 집약해, 반복 및 아웃풋이 빠르게 일어나도록 만드는 작업/상태.[^71]
- 자원의 중복: 강의(음성)와 텍스트를 동시에 처리하거나, 여러 자료를 겹쳐 보며 같은 정보를 반복 처리하느라 시간/에너지가 낭비되는 현상.[^30]
- 트리밍(Trimming): 줄글 교재에서 물음표(질문)를 세우고 답에 밑줄을 치는 방식으로, 텍스트를 Q/A 구조로 잘라 폴더화하는 예습 기법.[^51]
- 트리거(키워드): 건드리면 사고가 튀어나오게 만드는 압축 단서(키워드). 주황색 등으로 표시하며 충분히 공부한 뒤에 선정한다.[^132]
참고(콘텐츠 정보)[^165]
- 제목: 책정리를 하지 않으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윤규 공부법)[^165]
- 채널: DreamSchool 이윤규[^165]
- 길이: 21:57[^165]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EjCIVxXYP8[^165]
[^1]: @[00:03] "책 정리 영상"을 준비했다고 소개하며, 구조독서법/단권화/복습 등 공부 전반에서 중요한 부분을 다룬다고 밝힘. [^2]: @[01:24] "이렇게 정리를 해버리면... 결국에는 지식이 안 들어가지가 않아요." / @[21:30] 책 권수·정리 상태에 따른 반복 속도 차이를 강조. [^3]: @[02:03] "시험이라는 것은 지식과의 싸움이 아니라 시간과의 싸움" / @[21:17] "반복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두냐"가 핵심. [^4]: @[00:26] 강의 전후(예습/복습) 단계에서 어떻게 정리해야 효율적으로 머리에 남는지 구성. [^5]: @[03:59] 예습은 음성파일을 정리할 폴더를 만들어 놓는 것 / @[07:56] 복습은 음성파일을 텍스트와 합치는 작업 / @[08:20] 단권화가 핵심. [^6]: @[12:44] "마지막에 기본서를 봐야 될지 문제집을 봐야 될지" 질문 제시. [^7]: @[12:53] "하나만 봐도 되지만... 사고의 단권화" / @[16:42] 링크는 페이지 표시 / @[13:51] 문제=검정, 답=빨강 표시. [^8]: @[00:26] 영상 목적(예습/복습 정리) / @[17:47] 시간 줄이기 위해 책 정리. [^9]: @[00:26] 예습 단계·복습 단계 구성 / @[07:52] 강의 후 복습으로 전환. [^10]: @[01:17] 4~5권으로 지식이 흩어짐 / @[19:11] 책과 머리 동기화. [^11]: @[02:03] 시간과의 싸움 / @[17:47] 시간을 줄이기 위해 정리. [^12]: @[01:43]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 / @[03:40] 목차만 표시. [^13]: @[08:20] 단권화 / @[16:42] 페이지 링크 / @[18:04] 트리거 표시. [^14]: @[00:26] 예습→복습 전개를 예고. [^15]: @[00:50] 일반적인 책 정리 형태 제시. [^16]: @[00:08] 구조독서법/단권화/복습을 중요 요소로 언급 / @[00:26] 예습/복습 구성 설명. [^17]: @[00:54] "책 전체... 형광펜" / @[00:54] "동그라미". [^18]: @[01:03] 교과서, 기본서, 참고서, 필기노트, 문제집, 오답노트 등 언급. [^19]: @[01:17] "4권 내지 5권" / @[01:17] "지식들이 흩어져". [^20]: @[01:24] 외우고 싶은/모르는/궁금한 것 줄치기 → 지식이 안 들어감. [^21]: @[01:34] 예습 단계에서 정비 방법을 보여주겠다고 전환. [^22]: @[01:39] 예습 핵심 사항 소개. [^23]: @[01:43] "자원의 중복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 [^24]: @[01:49] 공부 성패가 성적으로 좌우 / @[01:52] 성적 높은 사람이 공부 잘한다 평가. [^25]: @[01:59] 성적 잘 받으려면 시험 잘 치면 됨. [^26]: @[02:03] "지식... 아니라 시간". [^27]: @[02:07] 한정된 시간에 지식을 뽑아 쓰는가를 본다. [^28]: @[02:16] 변별력 위해 시간과의 싸움 설정. [^29]: @[02:16] 시간 싸움 승리를 위해 자원 효율성이 중요. [^30]: @[02:35] 텍스트 따라가며 줄 치기 = 에너지 잘못 사용. [^31]: @[02:41] 재료 만든 상태에서 왜 중요한지 듣고 표시, 머리는 다음으로 넘어가야. [^32]: @[02:55] 선생님이 주는 건 음성/음성파일 / @[03:02] 문서와 중복이 생길 수 있음. [^33]: @[03:26] 이해가 아니라 분류해서 넣을 준비만 해가면 됨. [^34]: @[03:40] 목차 정도만 표시. [^35]: @[03:19] 예습에서 쭉 읽고 이해가 쉽게 아니라는 취지. [^36]: @[03:26] 모르기 때문에 배우며, 분류 준비만 해가면 됨. [^37]: @[03:40] 형광펜으로 목차 표시. [^38]: @[03:50] 큰 목차 복사, 세부 목차를 A4 패드로 띄움. [^39]: @[03:59] 음성파일 정리할 폴더를 만들어 놓는 게 예습. [^40]: @[04:09] 교과서 형태 3개 준비. [^41]: @[04:14] 요약서/준요약서/교과서. [^42]: @[04:20] 줄글 책은 세부 목차 없이는 내용 넣기 힘듦. [^43]: @[04:31] 목차를 책 옆에 연필로 적는다. [^44]: @[04:39] 세부 목차 달린 책은 목차를 다른 형태로 확대. [^45]: @[04:56] 극단적 요약서도 예습은 목차만 형광펜. [^46]: @[05:07] 줄글 교과서/준요약서일 때 한 가지 더. [^47]: @[05:14] 구조독서법의 트리밍. [^48]: @[05:14] 형광펜뿐 아니라 연필/샤프/볼펜도 가능. [^49]: @[05:25] 연필로 최소 폴더 둔다. [^50]: @[05:31] 목차 뒤에 물음표. [^51]: @[05:39] 물음표에 대한 답에 연필로 줄. [^52]: @[05:47] 같은 가치/의미 표현도 함께 줄쳐 폴더 풍성. [^53]: @[06:01] 예습 단계이며 기본 폴더 만든 상태. [^54]: @[05:31] 물음표-답 방식 설명. [^55]: @[06:06] 강의 듣는 단계로 전환. [^56]: @[06:06] 인강 스킬 영상과 마찬가지로 중복 방지. [^57]: @[06:15] 책에 없는 것 말할 때만 필기. [^58]: @[06:25] 예시/배경지식/책에 없는 것. [^59]: @[06:39] 예습 안 하면 어디에 필기할지 모름. [^60]: @[06:43] 집에서 강의 흐름과 사고 일치시키는 비용 발생. [^61]: @[06:52] 예습 중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곱씹기. [^62]: @[06:59] 노트 필기 언급. [^63]: @[07:05] 노트 필기하면 어느 부분 필기인지 어렵다. [^64]: @[07:05] 보여주기 목적 아니면 책에 필기 권장. [^65]: @[07:19] 오늘 진도만 복사해 필기, 나중에 한번에 정리. [^66]: @[07:36] "책에 곧바로 필기"가 가장 좋다. [^67]: @[07:38] 책 직접/복사본/포스트잇(또는 연필 직접) 3가지 권장. [^68]: @[07:52] 복습으로 전환. [^69]: @[07:56] 음성파일들을 필기 텍스트+원래 텍스트와 합치는 작업. [^70]: @[08:10] 문제 많이 풀어도 실력 안 느는 이유=지식 오류 수정 안 해서. [^71]: @[08:20] 핵심은 지식 및 사고의 단권화. [^72]: @[08:30] 표시 방법 시연 예고. [^73]: @[08:34] 책에 훈령 정치. [^74]: @[08:40] 수업에서 율령 정치, 중국에서 온 제도 설명 예. [^75]: @[08:57] 각주 달고 밑에 의미 적기. [^76]: @[09:04] 평양 천도 이후 정치 체계 전개 문장. [^77]: @[09:12] 장수왕 15년 427년 각주로 보강. [^78]: @[09:27] 지금 배운 지식과 관련 지식 나누기 중요. [^79]: @[09:32] 전부 받아적으면 현재/다음 지식 분리 못함. [^80]: @[09:52] 소수림왕, 의제, 지갑만 기억 사례. [^81]: @[10:01] 현재/함께 봐야/곁가지 구별, 각주 활용. [^82]: @[10:10] 1,2,1 / 괄호 / 왜 하는지. [^83]: @[10:13] 번호/괄호 언급. [^84]: @[10:15] 초기 vs 평양 천도 이후 내용이 한 단락에 합쳐짐. [^85]: @[10:31] 나눠줘야 사고 명확, 질서 정리. [^86]: @[10:39] 빗줄 그어 구분. [^87]: @[10:46] 연형 의미는 곁다리 지식. [^88]: @[10:56] 형 관련은 전체적으로 괄호. [^89]: @[11:00] "형... 알기 전에 뭘 알아야" 질문. [^90]: @[11:05] 12등급 관직, ~형 의미는 부가 설명. [^91]: @[11:10] 지식 경중 나누기. [^92]: @[11:18] 요약서 정리 시연. [^93]: @[11:23] 준요약서로 정리하면 각주 달아 정리. [^94]: @[11:24] 밑줄 치는 건 생각했다 언급. [^95]: @[11:30] 세제 관련 추가 설명 예시. [^96]: @[11:50] 상호/주모/허가 등 3등급 언급. [^97]: @[12:03] 각주로 용례/예시/관련 지식 풍부한 책=좋은 선생님. [^98]: @[12:18] 두꺼운 책 줄고 얇은 책 정리. [^99]: @[12:26] 시험에 필요한 최소 지식으로 수렴. [^100]: @[12:32] 문제집 풀었을 때 정리로 전환. [^101]: @[12:44] 마지막에 기본서 vs 문제집 질문. [^102]: @[12:53] 하나만 봐도 되나 조건=사고의 단권화. [^103]: @[12:57] 단권화 필요 없다는 주장 반박, 초중고 때 다 함. [^104]: @[13:06] 방식만 다를 뿐, 사고 단권화/동기화 느낌 가져야. [^105]: @[13:19] 백지 테스트 언급 후 표시법 제시. [^106]: @[13:22] 단어 답 떠올리기가 핵심. [^107]: @[13:24] 문제는 기본 텍스트를 먹고 만든다 / @[13:30] 시험범위 기반. [^108]: @[13:37] 구문 표시해두면 읽으며 아웃풋, 훈련. [^109]: @[13:51] 문제=검정, 답=빨강. [^110]: @[13:57] 색 규칙 응용 가능, 중심 원칙은 문제/답 색. [^111]: @[14:45] 결국 묻는 질문(5부족 이름, 선출 방식 변화 등). [^112]: @[15:01] 5부족을 문제로 표시. [^113]: @[15:10] 소노/절노/순노/관노/계루부를 답으로 표시. [^114]: @[15:15] 왕 관련 답: 부족 연맹장, 선출제→세습제 복귀 등. [^115]: @[15:25] 눈이 문제로 가게 훈련, 안 떠오르는 것만 외움. [^116]: @[15:41] 아웃풋 테스트 방식, 쟁점 노트 복습법과 동일 원리. [^117]: @[13:37] 읽으면서 바로 아웃풋 되게 한다는 취지. [^118]: @[15:59] 책 정리 하나 더(지식 연결). [^119]: @[16:02] 진도 진행 예(정치/경제/사회→왕/수도/변화). [^120]: @[16:18] 장수왕 파트에서 평양 천도 재등장. [^121]: @[16:31] 링크해야 상호관계 속에서 지식 터치. [^122]: @[16:46] 개요에 388 페이지 적기. [^123]: @[17:00] 388페이지에 150페이지 적기. [^124]: @[17:11] 다른 책이어도 동일 인식, 전체상 보기. [^125]: @[17:26] 공부 많이 되고 2~3번 본 후 키워드 떠오름. [^126]: @[17:31] 복습 많이, 책 2~3번. [^127]: @[17:45] 고구려 정치 시스템 키워드. [^128]: @[17:45] 키워드 흔적 남기기. [^129]: @[17:47] 책 정리 가장 큰 이유=시간 줄이기. [^130]: @[17:50] 같은 사고 과정 반복 불필요. [^131]: @[17:59] 아는 것/모르는 것 구별. [^132]: @[18:04] 키워드=트리거, 건드리면 사고 튀어나옴. [^133]: @[18:07] 트리거를 주황색 표시. [^134]: @[18:18] 5부족/선출/12등급/농업/조왕 예. [^135]: @[18:34] 처음부터 키워드 선정하면 안 됨, 시간이 지난 뒤 가능. [^136]: @[18:48] 마지막 책 정리. [^137]: @[18:48] 많고 길어도 결국 머릿속 단순화. [^138]: @[18:51] 지식을 작게, 이미지 만들기, 책에 담기. [^139]: @[18:59] 이미지 아니어도 좋고 포스트잇도 가능. [^140]: @[19:08] 생각을 책에 남겨야 책과 머리 동기화. [^141]: @[19:14] 고구려 시스템=동그라미 5개 부족. [^142]: @[19:21] 소노/절노/순노/관노/계루부 포스트잇. [^143]: @[19:31] 선출/세습 변화, 색깔 다르게. [^144]: @[19:37] 왕 밑 조직/소수림왕 율령/평양 이후 정비→12등급. [^145]: @[20:00] 공부 많이 하면 책 더럽힐 필요 없겠다는 지점. [^146]: @[20:09] 두꺼운 책 줄고, 얇은 책 드러남. [^147]: @[20:14] 적정선 찾기. [^148]: @[20:19] 처음 사진 다시 보자. [^149]: @[20:19] 왼쪽처럼 책이 줄어들 수 없는 형태. [^150]: @[20:23] "책 정리 실패". [^151]: @[20:28] 동기화 안 돼 효율적으로 안 들어감. [^152]: @[20:35] 책 버리고 새 책 사서 핵심만 정리 권장. [^153]: @[20:43] 단순/깔끔 성향, 꼭 그럴 필요는 없음. [^154]: @[20:48] 형광펜/연필 언제 써야 하는지 구별. [^155]: @[20:56] 최종 형태 제시. [^156]: @[20:59] 3권에 사고 집약, 단권화, 책과 머리 일치. [^157]: @[21:09] 반복 중요 모르는 사람 없음. [^158]: @[21:17] 반복 전제=반복할 꺼리 만들기. [^159]: @[21:24] 많이 보면 외워짐, 그러나 많이 볼 수 있는 상황이 핵심 질문. [^160]: @[21:30] 5권 vs 1권, 정리된 1권은 반복 속도 차이 큼. [^161]: @[21:39] 작은 차이가 결과/성적/인생 좌우. [^162]: @[17:47] 시간 줄이기 / @[12:53] 단권화 조건 / @[13:51] 문제-답 색 규칙 등 전반 결론. [^163]: @[02:03] 시간과의 싸움 / @[17:47] 시간 줄이기. [^164]: @[00:08] 구조독서법 / @[08:20] 단권화 / @[05:14] 트리밍 / @[18:04] 트리거. [^165]: 제공된 메타데이터(제목/채널/길이/링크): "책정리를 하지 않으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윤규 공부법)", DreamSchool 이윤규, 21:57, https://www.youtube.com/watch?v=zEjCIVxXY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