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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가상위 급등 종목이 있다?! 하단/상단 순환매매 가능 종목은?! feat. 난리난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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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합인포맥스 팔로더머니 주간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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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시가총액 상위(대형주)에서도 아직 급등(큰 수익률) 기회가 남아 있는가? 있다면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가?”[^1] @[01:12]
    [= 답] 있다. 다만 ‘추세추종’이 아니라, 상단/하단 가격 구간(박스)을 미리 그려두고 하단에서만 사고 상단에서는 기계적으로 파는 ‘순환(롱) 매매’로 접근해야 한다. 특히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당기는 날’에는 따라붙기보다, 평소에 정해둔 하단 구간에서만 매수하고 상단에서 정리한다는 원칙을 강조한다.[^2] @[01:12]

  • [? 질문] “최근 난리 난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등)처럼 이미 오른 종목은 끝난 건가?”[^3] @[02:22]
    [= 답] 끝난 게 아니라 ‘인덱스(지수) 대비 몇 배로 움직이느냐’ 관점에서 여전히 강한 테마/주도주가 존재하며, 이미 많이 오른 뒤에도 조정(하락) 구간을 30~50% 폭 안에서 ‘모으는 구간’으로 보는 전략을 제시한다.[^4] @[07:49]

  • [? 질문] “다음 순환매(다음 바통)는 어디로 갈 가능성이 큰가?”[^5] @[03:24]
    [= 답] 코스닥은 로봇, 코스피는 2차전지/원전/전선 등으로 색깔이 바뀌었고, 그 다음 후보로 우주(항공·위성·발사체) 테마를 언급한다. 다만 대형주보다 중소형(부품·위성·우주 관련)에서 남은 구간이 있다는 식으로 ‘남아 있는 쪽’을 찾는 방식이다.[^6] @[04:15]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코스피·코스닥 포함)에서도 급등 종목이 남아 있는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상단/하단 박스(가격 구간) 설정”과 “순환매(섹터 로테이션) 관찰”을 중심으로 설명한다.[^2] @[01:12] 진행자는 최근 시장에서 강했던 종목(예: SK하이닉스, 엔솔, 두산에너빌리티, 셀트리온, 네이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을 예로 들며 **‘어디에서 사면 안 되는지(상단 추격 금지)’**와 **‘어디에서만 사야 하는지(하단 매수)’**를 가격대로 제시한다.[^7] @[00:39]

핵심 메시지 3개

  1. 시가총액 상위 종목일수록 상단·하단을 그려 ‘박스 전략’으로 순환매매하라(하단 매수, 상단 매도).[^8] @[01:50]
  2. 테마는 순환한다: 코스피/코스닥에서 강한 섹터가 바뀌며, 남은 섹터(로봇→원전/희토류→우주 등)를 점검해 다음 기회를 노린다.[^6] @[04:15]
  3. 조정은 끝이 아니라 ‘모으는 구간’일 수 있다: 특히 강하게 한 번 “게임(상승 파동)”이 나온 종목은 고점 대비 30~50% 조정 구간을 매집 관점으로 보되, 다시 돌파 전까지는 ‘주무세요(버텨라/기다려라)’ 같은 태도를 제시한다.[^9] @[08:05]

3. 하나씩 살펴보기

3.1 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에너지”가 달라졌지만 ‘위치’가 더 중요

📸 0:02

진행자는 도입부에서 SK하이닉스가 “오늘 이렇게 당기면서” 움직였고, 외국인 수급이 어떠했는지를 언급한다.[^10] @[00:02] 구체적으로 외국인이 “570만(주)”를 줬다는 식의 수치가 나오며(문맥상 대규모 순매도/순매수 언급), 이어서 최근 SK하이닉스의 주가 에너지가 과거와 달라 보인다고 말한다.[^11] @[00:13]

  • **최근 3~4일 동안 강하게 ‘때린다(강한 매수/상승)’**는 표현을 쓰고, 특정 날짜(“10월 13일”)에는 “140만 주 때린 날”이 있었다고 한다.[^12] @[00:20]
  • 그런데 동시에 “지금 잘 안 사요. 잘 안 삽니다.”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추가매수(추격)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13] @[00:26]
  • “보험은 추세로 때리고 있고요”라는 언급은 시장 참여자(보험 등 기관으로 추정)의 매매가 추세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14] @[00:29]

여기서 핵심은 **가격 위치(밸류/리스크 대비 매력도)**다. 진행자는 “45만 원에서는 이게 50만(원) 찍스 가더라도 10%”라며, 이미 높은 구간에서 기대수익률이 크지 않음을 강조한다.[^15] @[00:33] 따라서 **“35만 원이나 아래가 매력이 있다”**고 못 박으며, 결론적으로 “위치를 잘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정리한다.[^7] @[00:39]

요지: 수급이 세고 단기 에너지가 좋아 보여도, 상단에서 따라붙지 말고 ‘매력 있는 하단 가격대’가 아니면 매매를 자제하라는 흐름이다.[^7] @[00:39]


3.2 엔솔(배터리 대형주): “그 구간에서 안 샀으면 오늘은 때리는 날(추격 금지)”

📸 0:28

다음으로 “엔솔”을 언급하며, 과거 32만~33만 원대 구간을 예로 든다.[^16] @[00:48] 진행자는 그때의 차트 구간을 가리키며 “요럴 때 사지 않았으면 오늘은 때리는 날”이라고 말한다.[^17] @[00:54]

이 말은, 좋은 매수 자리는 이미 과거 하단/눌림 구간에 있었고, 현재 시점은 오히려 매도(‘때린다’) 혹은 추격 매수하면 안 되는 구간이라는 식의 ‘타이밍 규율’을 전달한다.[^17] @[00:54]


3.3 시가총액 상위 종목 공통 규칙: 상단/하단을 그려라 + 박스 전략 + 순환매(롱)

📸 1:12

진행자는 여기서 원칙을 일반화한다.
“그래서 시가 상(위)의 종목은 상단하단을 그려 놓으셔야 돼요.”[^2] @[01:12]

이어 매우 직설적인 규칙을 제시한다.

  • “100만 원 아래에서 무조건 사(고)… 120만 원 넘으면 다 때려 버려요”처럼, 구간 아래에서는 공격적으로 매수, 구간 위에서는 전량/강매도를 하는 식의 ‘박스 상·하단 룰’을 설명한다.[^18] @[01:15]
  •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제일 강해요. 제일 강합니다.”라고 하며, 당시 강한 종목으로 원전/발전 관련 대형주를 지목한다.[^19] @[01:24]

또 셀트리온을 예로 들며, **16~17만 원대에서는 20만 원대를 바라볼 수 있는 ‘상승 여지’**를 언급한다.[^20] @[01:34] 현대차가 24만 원에서 “에너지 났듯이” 셀트리온도 18만 원을 뚫고 20만 원 정도 가는 날이 있을 거라고 전망한다.[^21] @[01:39]
하지만 동시에 “19만 원만 가면 웬수잖아요. 이거 뚫을 때려 버립니다.”라고 말하며, **상단 돌파/저항 구간에서는 오히려 매도(정리)**한다는 박스 전략의 본질을 강조한다.[^22] @[01:48]

마지막으로 “이게 박스 전략이에요. 시가 상위 종목들은. 그러니까 하단에서 사야 됩니다.”라고 정리한다.[^8] @[01:50]

핵심: 시총상위는 ‘폭발적 장기 추세’보다 **구간 내 등락(박스)**이 반복되기 쉽다고 보고, 하단 매수–상단 매도의 순환 접근을 기본값으로 둔다.[^8] @[01:50]


3.4 네이버 사례: “28만 이상 무조건 때려” + “22만대 주면 산다, 안 주면 다른 거”

📸 1:49

진행자는 네이버를 들어 이 원칙을 더 생활규칙처럼 말한다.

  • “네이버… 어제 나올 때 여러분들한테 뭐라 그랬어요? 28만 원 이상에서는 무조건 때려.”[^23] @[01:56]
  • 그리고 “22만 원대 주면(오면) 합니다(매수합니다). 안 주면 다른 거 찾아요.”라고 말해, 특정 가격 이하에서만 매수하며, 가격이 안 오면 미련 없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하는 태도를 제시한다.[^24] @[02:01]

여기서도 “시가 상위 종목들은 하단 상단에 순환 매매 롱을 이용하는 매매고 코스닥도 마찬가지”라고 확장한다.[^25] @[02:17]


3.5 코스닥/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오늘 50% 때려 드렸다”는 표현과 ‘주도주 묶음’

📸 2:11

진행자는 “이번에 에코프로BM 오늘 50% 때려 드렸습니다”라는 표현으로, 해당 구간에서 강한 수익(또는 수익 실현)을 했다는 맥락을 제시한다.[^3] @[02:22] 이어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같은 종목들을 같은 그룹으로 묶어 언급한다.[^26] @[02:28]

여기서 중요한 건 “인덱스가 얼마 갈 때 내 거는 거기에 몇 배를 더하냐?”라는 프레임이다.[^27] @[02:36] 즉,

  • 지수 상승률이 10~11%일 때,
  • 특정 주도 종목(또는 테마)은 그 몇 배(예: 6배)로 움직일 수 있다는 식의 레버리지(베타) 관점을 소개한다.[^28] @[02:48]

3.6 9/26 기준 상승률/섹터 맵: “인덱스 10% 갈 때 … 6배”, 종목/섹터별 색깔 변화

📸 2:57

진행자는 “9월 26일 기준으로 인덱스 11%”라고 말하며, 그 기준일을 바탕으로 상승률 상위 종목들 명단을 보여주는 흐름을 만든다.[^28] @[02:48] 여기서 정확한 표 전체는 제공되지 않지만, 말로 어떤 섹터/종목이 강했는지를 나열한다.

  • “인덱스 10% 갈 때 … 6배.”[^29] @[02:57]
  • “(고려아연?) 조정했는데도 40%”라는 식으로, 조정을 받았어도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이 있다는 예시를 든다.[^30] @[03:00]
  • “LNF,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축을 재언급한다.[^31] @[03:02]

또 “소부장 반도체에서는 한미반도체 하나, SK하이닉스 둘, 삼성전자 셋… 17%”라고 하며, 반도체 관련에서도 일부만 강했다는 식으로 구도를 설명한다.[^32] @[03:10]

코스닥 파트

“코스닥 보실래요?” 이후 “코스닥 로봇주”를 보여주며, “로봇주들이 주로 보입니다”라고 말한다.[^5] @[03:24]

코스피 파트: 색깔 변화(주도 섹터 이동)

“코스피는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를 제하고는 2차전지 LNF 포스코퓨처엠 그리고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에코프로머티 효성중공업(추정) 이렇게 색깔이 바뀌었죠.”라고 하며, 시장 주도 축이 2차전지 + 원전(발전) + 일부 소재/장비 쪽으로 이동했다는 ‘로테이션’을 강조한다.[^33] @[03:37]


3.7 전선주: 대한전선 1.5만 세팅 → 2만 넘으면 매도, 그리고 “아직 못 오른 전선주”

📸 3:37

진행자는 대한전선을 “15,000원대 세팅”이라고 말하며, 해당 가격대에서 준비(매수/관심 세팅)를 했음을 밝힌다.[^34] @[03:52] 그리고 “2만 원 넘어가면 또 때리고”라고 하여, **2만 원 이상에서는 수익 실현(매도)**하는 구간 규칙을 다시 적용한다.[^35] @[03:52]

동시에 “여기에서는 전선주가 아직 못 올라간 게 있어요”라고 하며, 대한전선 외에도 후발 전선 관련주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36] @[03:52] “LS전선…”을 언급하며(상장사 직접 지칭이라기보다 전선 테마), 대한전선이 갈 때 원전이 갈 때 따라가는 전선주들이 있다는 식으로 ‘연동’ 관점을 제공한다.[^37] @[04:02]


3.8 코스닥의 다음 흐름: 로봇 → 원전 → 희토류, 그리고 “남은 게 우주”

📸 4:51

진행자는 “코스닥은 로봇주, 그러면 쭉 원전주, 희토류” 같은 흐름이 보인다고 말한다.[^38] @[04:15] 그리고 결론처럼 “그래서 이제 남은 게 우주가 남았나 보라 그런 겁니다”라고 하며 **다음 후보 섹터로 ‘우주’**를 제시한다.[^39] @[04:22]


3.9 우주 테마 구체화: 촉매(나로, 스타링크)와 대표 종목/가격 전략

📸 6:04

우주 섹터에 대해 “우주… 우주에서는 끌개(트리거)가 뭐죠?”라고 던진 뒤, 촉매 예시로

  • “나로 발사(나로호/발사 이슈)”
  • “스타링크”
    를 든다.[^40] @[04:38]

대한항공: 달러부채(환율) 리스크와 가격 구간 매매

대표 종목으로 “대한항공”을 언급하면서,

  • “21,000원~22,000원대는 매수해도 좋습니다.”라고 구간 매수 의견을 제시한다.[^41] @[04:51]
  • 다만 “요새 못 간 게 달러 부채가 많은 기업”이라며, 달러 강세/환율이 불리하면 항공기 리스 등에서 문제가 된다고 설명한다.[^42] @[05:06]
  • 그런데 “통화스왑 방식으로 어떤 스타일이든 해결됐다 하면”이라는 조건을 달아, 환율/부채 이슈가 완화되면 “22,000원 사면 28,000원~3만 원대 파는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43] @[05:13]

즉 대한항공은 단순 우주테마라기보다, 환율(달러부채)이라는 펀더멘털 변수까지 엮어 “조건부 상단 목표(28,000~30,000)”를 말하는 구조다.[^43] @[05:13]

한국항공우주/한화시스템(추정): “이미 한 게임 했다” → 대형주는 먹을 게 적다

이어 “한국(항공)우주(=한국항공우주로 보임)는 11만 원에서 이미 한 게임 했어요.”, “한화시스템도 얘도 한 게임 했어요.”라고 말해, 대형 우주방산주는 이미 한 차례 큰 상승 파동을 소화했다고 본다.[^44] @[05:23] 그래서 “대형주들은 별론 먹을 게 없어요”라고 결론 내린다.[^45] @[05:33]

남아 있는 우주 쪽: 위성/발사체 연결 비즈니스, AP위성·루미르·켄코아 등

진행자는 남은 기회를 “스페이스X 인공위성 띄울 수 있는 거”와 같이 위성 발사/위성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비즈니스에서 찾는다.[^46] @[05:47] 그리고 예시 종목으로

  • AP위성
  • 루미르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을 언급하며 “다 패턴입니다”라고 말한다.[^47] @[05:47]

마무리로 “이쪽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로봇주 같이 나오면 그때 또 수익률을 챙기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며, 우주가 단독이 아니라 로봇처럼 강한 테마와 ‘같이’ 붙어 나오는 순간을 수익 타이밍으로 본다.[^48] @[06:06]


3.10 ‘남아 있는 쪽’ 전략 정리: 로봇, 희토류/수소는 조정 때 매수

📸 6:49

진행자는 전략을 문장형 체크리스트로 정리한다.

  • “오늘 남아 있는 쪽에서의 전략 로봇주 남았다.”[^49] @[06:14]
  • “히토류나 수소 관련주들은 계속 조종(조정) 때 사자.”[^50] @[06:23]

즉, 테마별로 ‘이미 달린 것’과 ‘남은 것’을 나누고, 후자는 조정 시 분할매수로 접근하라는 톤이다.[^50] @[06:23]


3.11 개별 종목 코멘트(농심·현대건설 등): “시간형(시간여행) 종목”과 가격 기준

📸 7:21

여기서부터는 일부 종목을 ‘시간이 필요한 종목’(진행자가 “시간형/시간 여행 종목”이라 표현)으로 분류하며, 단기 등락보다 가격 구간에서 묻어두기를 권한다.

  • “일진다이아는 시간형이니까 2만 원 아래에서는 매수만 생각하십시오.”[^51] @[06:33]
  • “현대건설은 7만 원 올 때까지 기다리시고요.”[^52] @[06:40]

농심: 하락 중인데 손절 질문에 “왜 손절해요?”

진행자는 “농심이 요새 흘러내려요”라고 하며 약세 흐름을 인정한다.[^53] @[06:43]
그런데 시청자 사례로 “어떤 분은 44만 원에 샀는데 42만 원이니까 손절해야 됩니까”라는 질문을 꺼내고, 이에 대해 “그거 왜 손절해요?”라고 반문한다.[^54] @[06:49]

그 근거로 “우리가 60만 원대 팔아드린 종목입니다”라고 말해, 과거에 더 높은 구간(60만 원대)에서 매도(수익 실현) 경험/전략이 있었음을 근거로 든다.[^55] @[06:56] 즉, 단기 하락(44→42)만으로 손절을 논하기보다 큰 박스(사이클) 기준으로 보라는 메시지다.[^55] @[06:56]


3.12 “캐대원(캐리어/대원?)” 사례: 32~37→62, 그리고 고점 대비 30~50% 조정은 ‘모으는 구간’

📸 7:45

진행자는 특정 종목(발음상 “캐대원/캐대언”)에 대해 “관련돼 갖고 이제 뭔가 한 흐름이 조금 식었죠”라고 말하며 테마 열기가 식은 상황을 설명한다.[^56] @[07:00] 하지만 “이거 보세요. 이거 또 뚫습니다.”라며 재상승(재돌파) 가능성을 말한다.[^57] @[07:10]

그리고 과거 상승폭을 구체 숫자로 복기한다.

  • “요번 시작점이 32만 원과 37만 원에서 얼마까지 갔습니까? 62만 원.”[^58] @[07:14]
  • 이어 “31만7,000원, 62만9,000원” 같은 정밀 수치를 다시 대며, “배운 걸 써 먹어 봐요”라고 한다.[^59] @[07:21]

그 다음은 조정폭 계산/구간론이다.

  • “62만9,000원… 30만7,000원… 그러면요 75%”라고 하며, 한 사이클의 상승률을 75%로 계산한다.[^60] @[07:31]
  • “59만 원, 55만 원일 때 하락… 지금 42만 원대”라고 현재 위치를 제시한다.[^61] @[07:42]

핵심 결론은 다음 문장에 있다.

  • “여기 고점에서 30% 이런 것들은 30에서 50%까지 안에서 모으는 거예요.”[^4] @[07:49]
    고점 대비 30~50% 조정 구간은 매집(모으기) 구간이라는 관점이다.

다만 과거처럼 “32만, 35만은 안 올 거 같아요”라며, 예전의 초저점까지는 안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62] @[07:57] 대신 “40만 원을 살짝 깼다 갈 수도 있습니다. 이때 모으는 거예요.”라고, 40만 전후의 흔들림이 오면 그 구간에서 모으는 전략을 말한다.[^9] @[08:02]

그리고 가장 강한 ‘행동 지침’:

  • “55만 원 돌파하기 전까지 그냥 주무세요.”[^63] @[08:05]
    이는 **재돌파(55만) 전까지는 흔들림에 반응하지 말고 보유(인내)**하라는 뜻으로 쓰인다.[^63] @[08:05]

3.13 연동 종목 묶음 제시: 농심 + (사조대림, 신송홀딩스 등) “움직이지 않은 A패턴 종목을 사서 묻어둔다”

📸 8:10

진행자는 “이와 연동된 게 뭐예요? 농심.”이라고 하며, 앞에서 말한 흐름이 농심과도 연결된다고 말한다.[^64] @[08:07]

그리고 “사조대림… 바닥을 기고 있는 것들, 그다음에 간장 신송홀딩스” 등을 나열하며, 같은 결(테마/패턴)인데 아직 안 움직인 종목을 묶어 제시한다.[^65] @[08:10]

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A패턴 종목에서 아직까지 움직이지 않은 것들… 사 놓고 묻어두는 겁니다. 그래서 각도 나오면 때리는 거죠.”다.[^66] @[08:30]

  • “A패턴”은 진행자 내부의 패턴 분류로 보이며, 특정 차트/사이클 구조를 가진 종목군을 의미한다.
  • “묻어둔다”는 표현으로 보아, 단기 매매가 아니라 기회가 올 때까지 보유하는 방식을 권한다.[^66] @[08:30]

3.14 일진다이아: “월봉으로 본다”, 2만 아래 매수, 목표 5만 “무조건 간다”

📸 8:56

마지막 파트는 일진다이아에 대한 강한 확신형 코멘트다.

  • “저는 일진다이는 무조건 5만 원 간다 봅니다.”[^67] @[08:45]
  • “요번에 좀 대량 거래가 형성됐죠.”라며, 거래량(수급) 변화를 근거로 든다.[^68] @[08:52]
  • “2만 원 아래에서는 (매수)… 이런 것들은 월봉으로 봅니다.”라고 말해, 장기 차트(월봉) 기준의 시간형 투자임을 강조한다.[^69] @[08:56]
  • “5만 원을 딱고(딛고/찍고) 놓으세요. 5만 원.”이라며 목표가를 반복한다.[^70] @[09:04]
  • “이 시간 여행 종목으로 이것만 사서 묻어둬… 일진다이아.”라고 하여, 일진다이아를 대표적인 장기 보유(시간여행) 종목으로 제시한다.[^71] @[09:08]

끝부분에서는 “현대로템 같은 에너지가 나오는지”를 비교 대상으로 언급하고, 본인은 “옵션 양매수”로 초저점/초대박을 경험한 뒤 이런 식의 “한 종목 묻어두기” 접근을 한다는 개인 경험을 덧붙인다.[^72] @[09:16] 그리고 “이 종목만 사서 묻어둡니다… 요렇게 대응”이라고 마무리한다.[^73] @[09:19]


4. 핵심 통찰

  1. 시총 상위일수록 ‘가격 구간(박스)’이 전략의 중심
    진행자는 SK하이닉스(45만에서 50만 가도 10%), 네이버(28만 이상 매도, 22만대 매수), 셀트리온(상단 돌파 구간에서 매도) 등에서 일관되게 “위치”를 강조한다.[^15] @[00:33] 단기 호재/수급보다 어떤 가격대에서 사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한다는 관점이다.

  2. ‘추격’은 매수 전략이 아니라 매도 신호로 취급
    엔솔 파트에서 “그때 안 샀으면 오늘은 때리는 날”이라고 한 것처럼, 상승이 확인된 날을 매수 트리거로 보기보다 그 전에 정해 둔 하단 구간에서 못 샀다면, 그날은 오히려 정리/관망에 가깝다.[^17] @[00:54]

  3. 섹터 로테이션은 “이미 간 것/남은 것”을 구분하는 도구
    코스닥의 로봇, 코스피의 2차전지·원전·전선, 그리고 다음 후보로 우주를 제시하는 흐름은, “다음에 어디로 돈이 갈지”를 맞히려는 게 아니라 이미 오른 축과 아직 덜 오른 축을 나누어 ‘남아 있는 쪽’에서 기회를 찾는 방식으로 전개된다.[^39] @[04:22]

  4. 고점 대비 30~50% 조정은 ‘매집 구간’이라는 사이클 사고
    특정 종목(“캐대원”) 사례에서 고점(62만9천) 대비 42만대까지의 하락을 두고, 30~50% 조정 범위를 “모으는 구간”으로 규정한다.[^4] @[07:49] 이 관점에서는 손절 기준이 짧아지기 어렵고, 대신 돌파 레벨(예: 55만) 전까지 ‘주무세요’ 같은 보유 규율이 핵심이 된다.[^63] @[08:05]

  5. ‘시간형(시간여행)’과 ‘순환매(박스)’를 분리해 쓰는 운영법
    네이버·셀트리온 같은 대형주는 박스 순환으로 사고팔고, 일진다이아처럼 월봉으로 보는 종목은 묻어두는 식으로 시간축(단기 순환 vs 장기 보유)을 분리한다.[^69] @[08:56]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때리다”: 문맥상 강하게 매수/매도(특히 ‘상단에서 때린다’는 수익 실현 매도) 또는 강한 시세 분출을 의미하는 구어적 표현.[^22] @[01:48]
  • “상단/하단(박스)”: 종목별로 반복적으로 부딪히는 가격 범위(저항/지지 구간). 하단에서 매수, 상단에서 매도하는 전략의 기준선.[^8] @[01:50]
  • “순환매매(순환매)”: 시장 자금이 섹터/종목군을 옮겨 다니는 현상을 이용해 돌아가며 매매 기회를 잡는 방식. 진행자는 시총상위에서도 이 방식이 가능하다고 본다.[^25] @[02:17]
  • “인덱스 대비 몇 배”: 지수 상승률 대비 개별 종목(주도주)의 상승률이 몇 배인지 보는 관점(베타/레버리지적 사고).[^27] @[02:36]
  • “A패턴”: 진행자 개인의 차트/사이클 분류 용어로, 같은 패턴군에 속하지만 아직 움직이지 않은 종목을 선매수해 ‘묻어두는’ 전략에서 사용된다.[^66] @[08:30]
  • “시간형/시간 여행 종목”: 단기 매매보다 월봉 등 장기 관점으로 보며 오래 보유하는 종목군.[^71] @[09:08]
  • “한 게임 했다”: 이미 한 차례 큰 상승 파동(주요 상승 사이클)을 소화해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판단 표현.[^44] @[05:23]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아직도 시가상위 급등 종목이 있다?! 하단/상단 순환매매 가능 종목은?! feat. 난리난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1] @[00:02]
  • 채널: 이승조TV
  • 길이: 9분 37초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GMHARYol0fA

[^1]: 유튜브 「아직도 시가상위 급등 종목이 있다?!…」, 이승조TV.
[^2]: “시가 상의 종목은 상단하단을 그려…” 발언.
[^3]: “에코프로BM 오늘 50% 때려…” 발언.
[^4]: “고점에서 30~50% 안에서 모으는 거예요” 발언.
[^5]: “코스닥… 로봇주…” 언급.
[^6]: 코스닥/코스피 섹터 흐름과 우주 테마로의 확장.
[^7]: SK하이닉스 ‘위치’(35만 이하 매력) 강조.
[^8]: “이게 박스 전략… 하단에서 사야” 발언.
[^9]: “40만 살짝 깨도… 이때 모으는 거예요” 발언.
[^10]: SK하이닉스 당김 + 외국인 수급 질문.
[^11]: “570만” 수급 수치 언급.
[^12]: “3~4일 때립니다… 10/13 140만 주” 언급.
[^13]: “지금 잘 안 사요” 발언.
[^14]: “보험은 추세로 때리고” 언급.
[^15]: “45만→50만도 10%” 기대수익률 예시.
[^16]: 엔솔 32~33만 구간 언급.
[^17]: “그때 안 샀으면 오늘은 때리는 날” 발언.
[^18]: “100만 아래에서 무조건 사고… 120만 넘으면 다 때려” 예시.
[^19]: 두산에너빌리티 “제일 강해요” 발언.
[^20]: 셀트리온 16~17만 구간 언급.
[^21]: 18만 돌파 후 20만 가능성 언급.
[^22]: 19만 구간에서 “뚫을 때려” 발언.
[^23]: 네이버 28만 이상 매도 언급.
[^24]: 네이버 22만대 매수/아니면 다른 종목.
[^25]: “시가 상위… 순환 매매 롱… 코스닥도” 발언.
[^26]: 에코프로BM/포스코퓨처엠 묶음 언급.
[^27]: “인덱스가 얼마 갈 때 내 거는 몇 배” 발언.
[^28]: “9/26 기준 인덱스 11%” 언급.
[^29]: “인덱스 10% 갈 때… 6배” 언급.
[^30]: 조정에도 40% 언급(표/명단 설명 중).
[^31]: LNF, 포스코퓨처엠 재언급.
[^32]: 한미반도체/하이닉스/삼성전자 언급.
[^33]: 코스피 주도 섹터 ‘색깔 변화’ 언급.
[^34]: 대한전선 1.5만 세팅.
[^35]: 대한전선 2만 넘으면 매도.
[^36]: 전선주 중 아직 못 오른 종목 존재 언급.
[^37]: 전선주가 원전 등과 따라가는 연동 관점.
[^38]: 코스닥 흐름: 로봇→원전→희토류.
[^39]: “남은 게 우주” 언급.
[^40]: 우주 촉매: 나로 발사, 스타링크.
[^41]: 대한항공 2.1~2.2만 매수 가능 구간.
[^42]: 달러부채/리스 문제 설명.
[^43]: 이슈 해결 시 2.2만 매수→2.8만~3만 매도 기회.
[^44]: 한국항공우주 11만, 한화시스템 “한 게임”.
[^45]: “대형주들은 먹을 게 없다” 발언.
[^46]: 스페이스X/인공위성 비즈니스 언급.
[^47]: AP위성, 루미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언급.
[^48]: 로봇주처럼 같이 나오면 수익 챙김.
[^49]: “로봇주 남았다” 전략 문장.
[^50]: 희토류/수소는 조정 때 매수.
[^51]: 일진다이아 2만 아래 매수.
[^52]: 현대건설 7만까지 기다림.
[^53]: 농심 약세 흐름 언급.
[^54]: 44만 매수→42만 손절 질문, 손절 부정.
[^55]: 60만대 매도 경험 근거.
[^56]: “캐대원” 흐름 식음 언급.
[^57]: “또 뚫습니다” 재돌파 언급.
[^58]: 32~37→62만 상승 구간.
[^59]: 31만7천, 62만9천 수치 재언급.
[^60]: 상승률 75% 계산.
[^61]: 59만/55만 하락 후 42만대.
[^62]: 과거 32/35만은 안 올 수 있음.
[^63]: 55만 돌파 전까지 “주무세요”.
[^64]: 연동 종목으로 농심 언급.
[^65]: 사조대림, 신송홀딩스 등 나열.
[^66]: A패턴 중 아직 안 움직인 종목 묻어두기.
[^67]: 일진다이아 5만 간다.
[^68]: 대량거래 형성.
[^69]: 월봉으로 본다.
[^70]: 목표 5만 반복.
[^71]: 시간여행 종목으로 묻어두기.
[^72]: 옵션 양매수 경험 언급.
[^73]: “이 종목만 사서 묻어둔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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