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얘기하지 않는 쿠팡의 진실을 공개합니다.

태그
고효율
시작일
종료일
수정일

https://www.youtube.com/watch?v=A4h-JvUk3i8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 쿠팡의 진실을 공개합니다.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24:04


자막

@loop

@[00:00] 유튜브에 쿠팡으로 돈 번 강의가 정말 많죠.

@[00:01] 보통 발라클라바 같은 거 팔라고 시킵니다.

@[00:03] 리뷰 한번 보세요.

@[00:06] 500개, 700개, 1300개, 1700개.

@[00:10] 얘네랑 싸우니까 당연히 지죠.

@[00:13] 광고비 쓰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던데, 솔직히 좀 버겁더라고요.

@[00:17] 저는 쿠팡에서 광고비 없이도 월 순수익 3, 4천을 꼬박꼬박 버는 걸로 유명세를 타게 됐는데요.

@[00:21] 광고비의 함정에서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00:25] 1점대 멍청한 대학생이 어떻게 혼자서 1년 만에 연매출 20억을 찍을 수 있었는지, 경험과 방법을 전부 공개하겠습니다.

@[00:31] 쿠팡 강사들이 말하시는 방식이 다

@[00:33] 똑같습니다.

@[00:34] 물건 사입한다.

@[00:34] 창고에 넣는다.

@[00:35] 광고비로 상품 노출시킨다.

@[00:37] 1페이지가 얼마나 포화되어 있는지, 이런 진짜 시장의 이야기는 말을 안 해요.

@[00:42] 이런 진실을 초보들이 모르고 들어가니까 돈 못 벌고 적자가 나는 겁니다.

@[00:46] 이런 피해 사례가 진짜 많은데요.

@[00:51] 제가 아는 동아리 동생도 똑같이 당했습니다.

@[00:55] 동생이 예전에 유명한 쿠팡 강사의 유료 강의를 무려 두 개나 들었는데요.

@[01:00] 광고비 수백만 원 쓰고 적자 나고 결국 악성 재고가 방에 꽉 차 있다 하더라고요. 이 방식은 애초부터 90% 이상의 초보들은 개박살이 날 수밖에 없었던 구조였던 거죠.

@[01:04] 저는 그때 유튜브 강사들이 잘못 가르치던 방법을

@[01:11]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기존 방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조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01:16] 첫 번째, 리스크를 없애고 시작하자.

@[01:21] 절대 중국에서 재고를 대량으로 미리 사오거나 상품 하나에 거금을 쏟아붓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01:25] 두 번째, 고인물이 없는 블루오션에 들어가자.

@[01:30] 저는 동아리 동생처럼 리뷰가 이미 수천 개씩 있는 고인물들과 싸우고 싶지 않았습니다.

@[01:37] 그래서 분명 어딘가 있을, 완전 텅텅 비어 있으면서 성장하고 있는 틈새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01:42] 그렇게 절대 놓치면 안 될 두 가지 기준을 세우고 시장을 분석하기 시작했죠.

@[01:49] 그러던 와중 정말 우연하게 한 독서 모임에서 생전 처음 들어본 방식으로 쿠팡에서 월 1억을 파는 고수를 알게 됐습니다.

@[01:53] 그분께서는 쿠팡에서 과일을 월 1억씩 판다고 말을 하시는 거예요.

@[01:57] 저는 그게 너무 신선했습니다.

@[02:02] 내가 아는 대부분은 쿠팡에서 공산품 팔던데, 과일을 팔아?

@[02:08] 이게 뭐지?

@[02:16] 그래서 집에 가자마자 제가 세운 기준에 부합하는지, 정말로 블루오션 즉 틈새 시장이 맞는지 검증했습니다.

@[02:23] 신선식품의 시장 규모나 관련 통계를 싹 다 뒤져봤습니다.

@[02:30] 와, 시장 규모는 수십조 원인데 아직 70%의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 사고 있다고. 파는 사람은 적은데 수요는 폭발하는 시장. 제가 찾던 조건에 완벽하게 들어맞았습니다. 이 꿀통을 사람들이 아직 모르고 있나 궁금해졌고, 당시 쿠팡 과일 판매를 주제로 한 모든 유튜버들을 제가 싹 다 찾아봤습니다.

@[02:40] 그런데 정작 이 거대한 농산물 시장을 주제로 유튜브 구독자가 제일 많은 사람이 단 3,000명 정도였습니다.

@[02:48] 다른 유튜버들이 다들 서로 자기 분야가 최고라고 강의를 팔며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던 덕분에, 아직도 진짜 블루오션을 아무도 모르고 있구나.

@[02:57] 나는 유튜버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통계청에서 나온 객관적인 데이터를 믿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03:03] 근데 한 가지, 신선식품이 블루오션이란 것만으로는 시작할 수가 없었습니다.

@[03:08] 왜냐면 저는 전 재산 600만 원을 절대 낭비하면 안 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03:14] 두 가지 기준 중 하나인 제로 리스크까지 맞아떨어져야 했죠.

@[03:20] 그렇게 고민하며 알아낸 방식, 바로 위탁 판매였습니다.

@[03:25] 물건을 먼저 팔고 뒤에 사온다고. 객관적 자료로 인증된 블루오션인 신선식품을 리스크 없는 위탁 판매 방식으로 판다고. 저는 정말 머리를 망치로 세게 한 대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03:31] 제가 아는 것 중에는 이것보다 더 좋은 방식은 세상에 없다 판단했고, 저는 곧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03:37] 그리고 결과는 시작하고 바로 다음 달에 월 4천만

@[03:46] 원의 매출이 났는데, 제 진짜 실감이 잘 안 났습니다.

@[03:51] 단순한 구조에서 그저 아이템만 제대로 물었을 뿐인데, 바로 매출이 이렇게 터지다니.

@[03:56] 자, 그런데 기쁨은 잠시,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04:02] 와, 진짜 제가 그때 미처 알지 못했죠.

@[04:07] 많이 팔린 만큼 고객 관리도 많아진다는 것을. 많이 팔린 만큼 제가 감당해야 할 것들도 많아진다는 것을. 저는 매출이 오른 만큼 더 큰 CS 지옥을 감당해야만 했습니다.

@[04:13] 설상가상으로 매출이 천 단위일 때는 문제가 전혀 없던 공급처들도, 매출이 매달 억 단위가 되니까 줄줄이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04:20] 야, 우리는 이제 물건 못 줘.

@[04:21] 우리 물건 일주일 뒤에 나갈 수 있어.

@[04:24] 등등, 저는 각종 문제에 시달리기 시작했고, 눈물을 머금고 판매 중지까지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04:29] 자, 그런데 이런 어려움들 때문에 이 사업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매력적인 사업이잖아요.

@[04:34] 물건도 없이 억대 매출을 안정적으로, 비교적 쉽게 낼 수 있는 사업인데, 저는 이 사업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04:39] 무엇보다 제가 온라인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큰 가치로 두는 것은 바로 최소 시간, 최소 리스크입니다.

@[04:44] 여기서 제가 공산품을 팔게 되어 악성 재고 폭탄 위험, 광고비 빚더미 위험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 생각하니까,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04:49] 그렇게 저는 또다시 이

@[04:56] 과일 판매를 정말 이를 악물고 파고들었고, 결국 지금은 모든 해결책들을 다

@[05:01] 만들어 놓게 됐습니다.

@[05:03] 그리고 해결책들을 바탕으로 저번 달 매출이 3억 정도로 정말 잘 나왔는데요.

@[05:07] 순수익은 17% 이상이 나왔고, 중요한 건 업무 시간은 하루 1시간 미만 정도였습니다.

@[05:13] 그래서 지금의 저는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CS 문제, 공급처 관리 문제, 자잘구레한 업무 위임을 포함한 모든 문제들을 싹 다

@[05:21] 해결해 놓은 상태거든요. 이 부분은 뒤에서 제가 자세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27] 아마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쿠팡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뭔가 겁이 나시거나, 이미 해봤는데 판매가 잘 안 됐거나, 광고비로 적자를 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겁니다.

@[05:33] 근데 제가 경험해 보기로는, 이게 여러분의 노력이 부족해서, 뭔가 머리가 안 좋아서, 절대 아닙니다.

@[05:39] 그냥 여러분은 애초에 질 수밖에 없는 게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05:45]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제 시작하는 초보자가 쥐꼬리만한 자본으로 덤비기에는 지금의 로켓그로스나 중국 사입 방식은

@[05:53] 사실상 지옥행 열차나 다름이 없습니다.

@[05:55] 왜 이렇게까지 과격하게 말하냐고요?

@[05:57] 제 눈으로 친한 동생의 처참한 결말을 똑똑히 봤기 때문입니다.

@[06:02]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도 친구 아니었으면 똑같이 당했을 수도 있습니다.

@[06:05] 저도 수많은 유튜버분들이 말하는 게 다 진짜인 줄 알았거든요.

@[06:11] 그래서 저는 실력보다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겁니다.

@[06:16] 친구 덕분에 레드오션을 피할 수가 있었고, 죽기 살기로 다른 길을 파다 운 좋게 신선식품 위탁 판매하는 진짜 기회를 발견했으니까요.

@[06:22] 지금 유튜브 보고 계신 분들, 이미 팔릴지 안 팔릴지도 모르는 물건 사입했다가 피 보셨거나, 이제 시작하려는 분들이시죠.

@[06:29] 초보자라면 제발 불구덩이로 들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06:33] 이미 고인물들이 점령한 그곳에는 승산이 없습니다.

@[06:36] 지금 당장 초보자가 유일하게 이길 수 있는 이 방식으로 전환하셔야만 합니다.

@[06:40] 자, 내가 쿠팡에서 판매가 처음이거나 혹은 과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쿠팡에서 신선식품을 파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06:43] 일단 쿠팡에 상품부터 올리세요.

@[06:46] 어, 물건도 없는데 올려도 되냐고요?

@[06:50] 네, 됩니다.

@[06:53] 제가 어떻게 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06:56] 우선 지금 당장 잘 팔릴 만한 상품을 찾습니다.

@[07:02] 예를 들어 귤이 뜬다 싶으면요.

@[07:04] 귤을 갖고 있는 공급처를 찾고, 쿠팡에 상품을 대신 올려 판매를 진행합니다.

@[07:09] 그러다 주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할까요?

@[07:10] 그냥 다음 날 아침에 공급처에 주문 들어왔다고 보내 주기만 하면 됩니다.

@[07:15] 사장님, 오늘 귤 5kg짜리 10개 주문 들어왔어요.

@[07:17] 여기 주소로 보내 주세요.

@[07:20] 끝입니다.

@[07:23] 우리는 귤을 3만 원에 열 박스, 30만 원치를 미리 팔아 버리고, 팔리면 그때 거래처에 20만 원을 보내 주는 겁니다.

@[07:26] 그럼 거래처에서 물건을 알아서 보내 줍니다.

@[07:29]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07:32] 내 돈이 먼저 나가는 게 아니라, 고객 돈을 먼저 받고 그다음에 더 저렴하게 물건을 사서 보내 주는 말도 안 되는 구조라는 거죠.

@[07:34] 재고 리스크 단돈 1원도 없고요.

@[07:37] 안 팔리면요?

@[07:40] 아쉬운 겁니다.

@[07:43] 이게 진짜 무자본 창업이고, 이게 진짜 리스크가

@[07:48] 없는 사업입니다.

@[07:50] 사업 경험이 없거나 온라인 판매가 처음인 초보자분들은 무조건 이렇게 시작하시는 게 맞습니다.

@[07:55] 자, 그런데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분명 다음 내용들이 궁금하실 거예요.

@[07:59] 아니, 그래도 물건 보내 주는 거래처 어떻게 찾아요?

@[08:02] 초보자한테 물건을 과연 줄까요?

@[08:05] 맞습니다.

@[08:08] 그게 제일 어렵죠.

@[08:11] 저도 이 거래처 찾기 위해서 진짜 전화만 수백 통, 아니 수천 통을 해봤습니다.

@[08:14] 근데 좋은 상품은 역시나 아무한테나 안 주더라고요.

@[08:17] 그래서 대부분 초보자분들이 도매꾹과 같은 B2B 사이트 뒤지다가 마진도 안 남고 포기하게 되는 겁니다.

@[08:20]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08:23] 제가 1년 동안 수억 치를 팔아보고, 사기도 당해보고, 심지어 돈도 떼이면서 찾아낸 연매출 몇백억 단위의 산지 직송 황금 거래처들.

@[08:26] 저는 이걸 이미 다 뚫었기

@[08:32] 때문에, 이제 와서 하루 한 시간도 일 안 하는 구조를 만들었는데요.

@[08:35] 여러분은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 없이 황금 거래처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오늘 알려 드릴 겁니다.

@[08:38] 단, 영상을 끝까지 보셔야 할 겁니다.

@[08:42] 왜냐하면 과일 판매를 해보면 거래처 외에도 막히는 게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08:45] 상품 소개 페이지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08:48] 고객이 맛없다고 반품해 달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죠?

@[08:51] 주문이 들어오면 농장에 뭐 전화를 해야 되나요, 문자를 해야 되나요?

@[08:54] 초보자분들은 아마 궁금하신 게 정말 많으실 거예요.

@[08:59] 그래서 제가 당장 시작하실 수 있도록 모든 노하우를 압축해서 농산물 위탁 판매의 흐름을 한번 싹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09:04] 뭐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첫 번째로 어떤 물건을 팔지 정해야만 합니다.

@[09:09] 잘 모르시겠으면 그냥 인터넷에 '1월 제철 과일' 이런 거 검색해 보셔도 좋고요.

@[09:15] 아니면 네이버 데이터랩에 들어가셔서 쇼핑 인사이트 누르시고 분야는 식품, 2분류는 농산물로 체크해 주세요.

@[09:22] 그리고 3분류는 과일 혹은 채소를 고르시면 되는데 저는 과일로 설정하겠습니다.

@[09:25] 자, 그다음으로는 우리가 기간을 설정해 주셔야 되는데요.

@[09:28] 내가 곧 다가올 2월에 뭘 팔지 찾고 싶다.

@[09:31] 그럼 그냥 그대로 작년 2월에 뭐가 잘 팔렸는지 보시면 됩니다.

@[09:34] 왜냐?

@[09:37] 농산물은 유행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09:40] 작년 2월에 팔린 사과, 귤, 레드향, 대추 토마토는 올해 2월에도 무조건 팔리게 돼 있습니다.

@[09:43] 두 번째, 무엇을 판매할지 정했으면 물건을 택배로 보내 줄 수 있는 공급처를 찾습니다.

@[09:46] 이걸 어떻게 찾냐고요?

@[09:50] 생각보다

@[09:54] 간단한데요.

@[09:59] 그냥 인터넷에 검색해서 공급처 전화번호를 찾고 전화로 공급이 가능한지 택배로 물건 보낼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게 끝입니다.

@[10:03] 이때 중요한 건 농장에 방문하지 않고 오직 전화로만 계약을 따내야 한다는 건데요.

@[10:08] 방문하는 것보다 전화 통화가 훨씬 빠르고 무엇보다 방문한다고 절대 싸게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10:12] 제가 실제로 한번 바로 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18] 1등인 사과 얼마나 빨리 찾을 수 있나 볼게요.

@[10:21] 10초 만에 전화번호가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24] 그냥 여기다가 전화해서 물어보는 게 끝입니다.

@[10:28] 어, 안 주면 어떻게 하냐고요?

@[10:31] 바로 다른 곳에 전화하면 됩니다.

@[10:34] 자, 그럼 세 번째, 여러분이 물건까지 구했으면 이제 고객님들께 우리 상품을 소개해 줄 상품 소개 자료, 즉 상세 페이지와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10:38] 대표 이미지는 어디 백과사전에 나올 법한 정직한 이미지, 그런 건 안 되고요.

@[10:43] 소비자의 침샘을 돌게 만들, 식감을 자각하는 최대한 먹음직스러운 사진으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10:46] 그래야 사람들이 클릭을 해 주거든요.

@[10:50] 자, 여러분, 여러분은 왼쪽과 오른쪽 중에 어떤 귤을 더 먹고 싶으신가요?

@[10:55] 사실 똑같은 귤인데 사람들은 오른쪽 귤이 더 맛있어 보이고 이걸 클릭하게 될 겁니다.

@[11:00] 대표 이미지는 최대한 식욕을 자극할 수 있는 과일이 잘 보인 사진이 좋습니다.

@[11:04] 그리고 상세 페이지는 예쁘고 화려하게 이런 것보단 최대한 직관적으로 만들어 주시고요.

@[11:11] 특히 무엇보다 초반 3초를 잡을 수 있어야만 합니다.

@[11:13] 여러분이 소비자라고 생각하시고 상품을 클릭해 봅시다.

@[11:18] 왼쪽과 오른쪽, 여러분은 어떤 상세 페이지가 눈에 더 잘 들어오고 사고 싶어지시나요?

@[11:23] 맞습니다.

@[11:27] 당연히 오른쪽이죠.

@[11:32] 절대로 왼쪽처럼 긴 글들이나 안내 사항은 맨 위에 넣으시면 안 됩니다.

@[11:36] 이런 건 맨 아래 안 보이는 곳에 넣어 주셔야 합니다.

@[11:41] 왜냐하면 소비자 대부분이 상세 페이지를 그렇게 꼼꼼하게 읽지 않기 때문에 우리한테 중요한 건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1:45] 소비자들의 상세 페이지 체류 기간이 매우 짧은 편이기에 저의 경우 최대한 맨 위에 가장 맛있는 사진과 가장 훅이 될 만한 멘트들을 적어 주곤 합니다.

@[11:52] 자, 판매할 상품을 정하고 상품의 공급처를 구하고 판매할 상품의 소개 자료까지 다 만들었다면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네 번째, 그럼 이제 상품을 등록해 주는데요.

@[11:57] 우리는 이때 네이버, 당근 마켓도 아닌 무조건 쿠팡에 등록을 해 줘야 합니다.

@[12:02] 어, 쿠팡 요즘 매출 줄어든 거 아니냐고요?

@[12:07] 한번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별 차이 없고요.

@[12:12] 네이버, 당근, 토스, 올웨이즈 각각 10시간씩 하시는 것보다 쿠팡에서 두 시간 하시는 게 매출 훨씬 더 잘 나올 겁니다.

@[12:17] 아무리 쿠팡 하는 짓이 비호감이고 밉상이어도 우리가 적어도

@[12:25] 돈을 벌기 위해 사업을 하는 거라면 어쩔 수 없이 무조건 쿠팡에 상품을 전혀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12:30] 다섯 번째, 마케팅 작업을 통해 소비자의 눈에 상품이 들어가게끔만 해 주시면 됩니다.

@[12:34] 쿠팡에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노출시킬 수 있는 경로는 매우 다양한데요.

@[12:39] 농산물의 경우 쿠팡 알고리즘만 이해한다면 광고비를 전혀 지출하지 않고도 충분히 판매 가능합니다.

@[12:44] 자, 여기까지만 하시면 여러분들도 곧바로 주문이 들어오게 될 건데요.

@[12:49] 그럼 대망의 여섯 번째, 실제 주문이 들어오면 거래처에 주문 정보를 넘겨 주고 혹여나 고객 문의가

@[12:55] 들어온다면 답변을 해 주시면 됩니다.

@[12:57] 실제로 한번 보여 드릴게요.

@[13:00] 쿠팡에서 주문이 들어온 내역을 카카오톡으로 받으시고요.

@[13:03] 이거 그대로 그냥 복사하셔서 거래처에서 원하는 양식에 맞게 붙여 넣어 주시면 됩니다.

@[13:08] 그러면 뒤로는 거래처에서 알아서 물건을 보내 주실 겁니다.

@[13:12] 그럼 끝이 아니라 한 가지 더 있는데요.

@[13:16] 혹여나 배송 과정 중에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고객님께 보상을 해 드려야 할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3:21] 보상을 해 주다니 손실이 너무 크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절대 하지 마세요.

@[13:25] 우리는 그저 중계를 하는 역할일 뿐입니다.

@[13:29] 우리 또한 거래처에게 보상을 받을 수 있어 혼자 손실을 떠안지 않아도 되니 절대 손실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13:35] 이렇게 총 여섯 단계의 루틴이 끝인데요.

@[13:37] 여러분은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과연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13:41] 재미없게 모두 다 중요합니다.

@[13:44] 이런 말은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이 여섯 단계 중에 가장 중요한 단계는 다름 아닌 2단계 물건 구하기입니다.

@[13:50] 왜냐하면 좋은 물건 구하는 게 정말 힘들거든요.

@[13:54] 대한민국 셀러들 중에 겨울에 귤, 고구마, 여름에 복숭아 자주 잘 팔린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13:58] 그럼 도대체 잘 파는 셀러와 못 파는 셀러의 차이는 어디서 생기느냐?

@[14:01] 가장 큰 차이는 바로 거래처에서 발생합니다.

@[14:05] 왜냐하면 쿠팡 알고리즘은 무조건 저렴하고 별점이 높은 상품을 우선적으로 노출시켜 주고 농산물은 소비자부터 저렴한 가격과 품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14:09] 과일은 비싸도 팔린다고요?

@[14:12] 네.

@[14:16] 절대 틀린 말은 아닙니다.

@[14:19] 자, 그런데 제가 혼자 반구석에서 20억까지 팔아보면서

@[14:25] 수많은 과일을 올려보고 느꼈던 게 뭐냐면요.

@[14:27] 평균가보다 더 저렴하거나 혹은 쿠팡 최저가가 꽂힌다면요.

@[14:33] 열 배는 잘 팔리는 시장이 바로 여기 농산물 시장입니다.

@[14:38] 그래서 이 좋은 거래처를 뚫기 위해 보통 산지의 물류 센터를 크게 두고 운영하시거나 하루에 몇만 건이 출고되는 대형 유통업자분들을 찾아야만 합니다.

@[14:45] 그런데 이분들을 찾아내고 거래를 트는 게 진짜 마냥 쉽지 않습니다.

@[14:50] 정말 쉽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가치가 있는 거고 이런 거래처들만 많이 있다면 남들보다 몇 배는 쉽고 빠르게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100번 거절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을 해야만 합니다.

@[14:57] 저는 아직도 휴학하고 집 앞 도서관에서 매일같이 전화하고 거절당하고 전화하고 또 거절당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15:04] 언제 거래가 성사될지도 모르겠고 진짜 좋은 업체를 만난 적도 없으니까 기준도 모르겠고 그냥 눈앞이 정말 깜깜했었습니다.

@[15:12] 그런데 그냥 6개월 동안 세상과 단절된 채 매일매일

@[15:21] 시도하고 노력하다 보니까 결국 되더라고요.

@[15:23] 저는 이 과정이 너무 길었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15:25]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15:29] 제 주변에 저랑 같이 시작한 사람들 전부 이걸 못 해서 사업을 접을 정도였고 이걸 해낸 사람들만 매출을 내는 구조였습니다.

@[15:37] 저는 이 거래처의 존재가 너무나 중요하고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왜 그렇게 제가 시작할 때쯤 기존 강사분들이 꽁꽁 숨겼고 세상에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는지를 완벽하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15:47] 그들은 기득권이었고 그렇게까지 수강생들이 잘되길 원치 않았던 거죠.

@[15:52] 진짜 핵심 정보는 다들 숨긴다

@[15:53] 하잖아요. 이 시장이 딱 그랬습니다.

@[15:56] 그런데 전 달랐습니다.

@[16:02] 뭐가 달랐냐면 전 제 주변 사람들을 비롯해 저에게 돈을 내고 배우고 싶다는 분들께 제 노하우뿐 아닌 실제 거래처까지 공유를 해 드렸거든요.

@[16:08] 제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대부분 강사들은 자신의 거래처를 꽁꽁 숨기고 수강생들한테 위탁 판매를 하는 도매의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했었습니다.

@[16:14] 그러니 수강생 성과는 당연히 나올 리가 없고 그로 인해 유튜브에는 안 된다는 소리만 돌고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16:20] 그런데 저는 첫 강의를 끝내고 완강생 절반을 곧바로 매출 2, 3천만 원을 만들고 그중 80%를 시작 한 달 만에

@[16:29] 월매출 5천만 원, 현재는 억대 셀러로 만들었습니다.

@[16:33] 제가 이렇게 했던 첫 번째 이유는요.

@[16:37] 애초에 유료 강의는 본전 뽑는 건 당연하고 강의비에 다섯 배 이상은 벌게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16:42] 그리고 두 번째 이유도 있는데요.

@[16:46] 저는 초거대 농산물 시장에서 작은 성공을 했고 이제 훨씬 더 큰 성공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16:50] 단순히 셀러로 월 얼마, 이게 아니라 저는 진짜 이 시장에서 잘되고 싶은 욕구가 매우 컸습니다.

@[16:56] 제가 그런 욕구가 생기게 된 몇 가지 포인트들 중에 일부만 좀 말씀해 드리면 이 시장은 뭉치면 강해지는 시장이란 점입니다.

@[17:01] 자,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17:05] 규모의 경제가 매우 잘 통하는 시장이란 겁니다.

@[17:09] 예전에 실제로 제가 500박스를 팔고 있을 때는 공급가가 2만 원이었는데 1,000박스를 파니까 공급가가 더 깎이더라고요.

@[17:13] 그래서 제 친구 아는 대표님까지 소개를 시켜 가지고 공급가를 15,000원까지 내린 경험이 있습니다.

@[17:17] 오히려 사람을 모으다 보니까 단가가 더 내려간 상황이 발생한 건데요.

@[17:21] 한 개인으로는

@[17:27] 불가능하던 단가와 플레이들이 사람이 뭉치고 돈이 뭉치고 규모가 생기니까

@[17:32] 가능해진다는 것을 전 깨닫게 된 겁니다.

@[17:37]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7:42] 농산물 온라인 판매 시장은 유튜버도 없고 완전 초창기인데, 이거 내가 리스크 다 감수하고 먼저 들어가서 시장을 선점해 버리면 대박이겠는데, 아무도 하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시장에 선두 주자가 되자.

@[17:47] 이게 작년 겨울 방구석에서 제가 한 생각이었습니다.

@[17:51] 저를 통해 수많은 온라인 팔로가 계속되고, 게다가 시장은 이미 흐름에 올라탄, 떠오르고 있는 나라에서 밀어주려고 작정한 시장입니다.

@[17:56] 앞으로 몇 배는 더 성장할 시장이 분명하고, 중심은

@[18:03] 제가 있을 수 있는 기회인데 제가 안 할 이유가 없죠.

@[18:06]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한 말인데요.

@[18:09] 나는 우연히 인터넷 이용량이 매년 2,300% 성장하고 있다는 통계를 발견했다.

@[18:13] 그렇게 빨리 성장하는 것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었다.

@[18:16] 이유 하나로 아마존을 창업했다.

@[18:20]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8:23] 전 이 시장이 미친 듯이 성장하고 엄청난 기회의 땅이란 것을 시행착오를 겪으며 몸으로 직접 깨달았습니다.

@[18:26] 쿠팡에서 재고도 없이, 광고도 안 하고 연매출 20억 찍은 사람, 전 진짜 본 적 없습니다.

@[18:29] 근데 제가 앞으로 저 같은 사람 몇 명 더 만들 겁니다.

@[18:33] 안 해본 사람은 절대 이 시장이 기회의 땅이란 걸 모릅니다.

@[18:38] 왜?

@[18:41] 안 해 봤으니깐.

@[18:45] 뭐 이렇게 나름 제 경험을 말씀드렸지만, 아직도 제 말이 남의 말 같으시거나, 너니깐 가능한 거 아니야, 운이 좋았던 거 아니냐 하실 수 있습니다.

@[18:49] 그래서 제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18:53] 저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라 제 방식을 그대로 복제한 사람들의 진짜 결과를요.

@[18:56] 여기 제 친구 수박이가 있습니다. 이 친구, 최저 시급 받으면서 알바하던, 알바비 200만 원이 전부였던 평범한 20대였습니다.

@[19:02] 제가 이 친구한테 제 방식 그대로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다 알려줬습니다.

@[19:07] 결과가 어땠을까요?

@[19:10]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월매출 1억을 훌쩍 넘겨 버렸습니다.

@[19:14] 젊은 친구들만 되는 거 아니냐고요?

@[19:18] 천만에요.

@[19:22] 50대 수강생도 계셨는데요.

@[19:25] 이미 끝물인 브랜드, AI 자식기 등등 여러 강의를 듣고 수익화를 1원도 못 하셨지만, 제 강의를 듣고 나선 바로 다음 달 월매출 5천만 원을, 현재는 1억 이상을 매달 꾸준히 유지하고 계십니다.

@[19:29] 저에게 감사하다고 소고기까지 사 주셔 가지고 밥도 맛있게 얻어 먹었습니다.

@[19:33] 가장 최근 12월에도 3교대 근무시던 간호사 수강생분, 하루에 딱 두 시간씩 짬내서 하셨는데 첫 달 매출 5,500만 원

@[19:39] 찍으셨습니다.

@[19:39] 딱 한 달 만에요.

@[19:41] 이게 끝이냐고요?

@[19:44] 아니요.

@[19:48] 시작 두세 달 차에 1억 2천만 원, 5개월 차에 1억 6천만 원, 그리고 2억 5천만 원이 발생한 수강생들까지, 이미 저는 시장을 뒤집을 정도의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9:51] 저나 이분들이 전에 농산물을 팔아본 적이나 있을까요?

@[19:54] 아니면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일까요?

@[19:58] 단언컨대 여러분과 똑같은, 농산물의 니은 자도 모르는 분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결과가 증명하는 건 딱 하나입니다.

@[20:01] 이건 완벽하게 검증된 시스템의 승리란 겁니다.

@[20:04] 제가 이미 수십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닦아 놓은 8차선 고속도로가 있습니다.

@[20:08] 여러분은 그냥

@[20:13] 위에 올라타서 엑셀만 밟으시면 됩니다.

@[20:14] 내비게이션도 필요

@[20:15] 없습니다.

@[20:17] 제가 옆에서 우회전하세요,

@[20:19] 직진하세요,

@[20:19] 다 알려 드릴 거니깐요.

@[20:20] 자,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20:23] 하지만 전에 제가 여러분께 드리려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가치를 정확하게 말씀드려야겠습니다.

@[20:27] 저는 지금 단순한 동영상 몇 개 팔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20:32] 저는 여러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는 전수 창업 시스템 자체를 통째로 이식해 드리려는 겁니다.

@[20:37] 시스템의 첫 번째, 광고비 없는 농산물 위탁 판매 마스터피스 본강의입니다.

@[20:42] 제가 600만 원 들고 맨 땅에 헤딩하며 직원도 없이 혼자 노트북 한 대로 연 20억 매출을 만들기까지의 모든 노하우, A부터 Z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20:47] 시중에 2, 300만

@[20:53] 원짜리 겉핥기식 허접 강의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20:57] 이것만 해도 가치가 400만 원 이상입니다.

@[21:01] 어떤 상품들이 터지고, 어떻게 접근하고, 마케팅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시험지를 미리 알고 시험장에 입장하는 수준입니다.

@[21:05] 두 번째, 이게 진짜 핵심인데요.

@[21:08] 업계 유일, 누구도 따라하기 힘든 연매출 몇백억 단위의 황금 거래처 직통 리스트입니다.

@[21:12] 제가 이걸 몰라서 얼마나 많은 돈을 날리고, 얼마나 많은 사장님들이 바가지를 잡았는지 아십니까?

@[21:16] 초보자들이 절대 뚫을 수 없는 도매가, 제가 이미 다

@[21:22] 맞춰 놨습니다.

@[21:25] 여러분들은 그냥 리스트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고효율 소개로 연락 드렸습니다."

@[21:29] 한 마디만 하시면 됩니다. 이 리스트의 가치, 솔직히 돈으로 환산하기 불가합니다.

@[21:32] 하지만 보수적으로 잡아도 500만 원은 훌쩍 넘습니다.

@[21:36] 이거 하면 영업 끝입니다.

@[21:39] 셋째, 1년에 딱 두 번 대박 찬스, 명절 시크릿 공략집입니다.

@[21:42] 설날, 추석 때 과일 선물 세트 시장 규모가 조 단위입니다.

@[21:46] 남들 손가락 빨고 앉아 있을 때 우리는 이 공략집 하나로 일주일 만에 매출 수천만 원씩 당길 수 있습니다.

@[21:51] 명절에 가족들과 영화를 보고 있어도 하루에 몇백만 원씩 선물 세트가 판매되는 시스템의 핵심 공식, 제가 전수해 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장사하다

@[22:00] 보면 진상 고객 만나고 쿠팡에서 정지당할까 봐 무서우시죠?

@[22:04] 걱정마세요.

@[22:08]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해결이 되는 CS 정지 방어 절대 무적 강력 템플릿을 드립니다.

@[22:12] 멘탈 흔들릴 필요

@[22:16] 없이, 여러분은 그냥 매뉴얼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상세 페이지 템플릿, 소싱 루트 등등, 아무리 못 해도 1,400만 원은 족히 넘습니다.

@[22:20] 저는 이 모든 걸 단돈 300만 원대에 제 뇌를 통째로 이식해 드리겠습니다.

@[22:24] 0.3푼 잘못 사입해서 재고 몇 천만 원 물 먹는 것보다 이게 훨씬 더 현명하고 확실한 투자 아니겠습니까?

@[22:28] 노력을 많이 한다고, 사람을 많이 쓴다고 돈을 버는

@[22:34] 시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이를 부정할지, 아니면 시대의 흐름에 올라탈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22:38] 끝으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2:42] 강의 팔고 나서 나 몰라라 잠수하는 강사들, 저도 많이 당해 봤습니다.

@[22:46] 저는 심지어 특별 케어를 해 준다길래 인터뷰까지 했는데 곧바로 연락이 끊기도 했습니다.

@[22:51] 그래서 전 다짐했습니다.

@[22:55] 제가 쿠팡을 접지 않는 한 무제한 Q&A를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22:59] 참고로 중구난방 말 한마디 하게 눈치 보이는 단체 톡방이 아니라, 모두 일대일로 개별 진행하겠습니다.

@[23:02] 하다가 막히시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23:06] 혼자 해결하려면 1년 6개월이 걸릴 수도 있는데, 제 말 몇 마디가 시간을 대폭 단축시켜 줄 겁니다.

@[23:09] 하지만 죄송하게도 이 모든 혜택을 모든 분들께 드릴 수는 없습니다.

@[23:13] 특히 제가 직접 얼굴 보고 거래처까지 꽂아드리는, 멱살 잡고 캐리를 해 드리는 오프라인 반은 딱 40명만 받습니다.

@[23:16] 더 받고 싶어도

@[23:22] 제가 몸이 하나라 케어가 불가능합니다.

@[23:24] 이미 대기자 알림 신청만 100명이 넘었습니다.

@[23:27] 당연히 지금 이 영상을 보고 고민하는 이 순간에도 자리는 차고 있습니다.

@[23:31] 언제까지 나도 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루시겠습니까?

@[23:34] 지금이 가장 빠른 기회고, 저는 이 기회를 단지 딱 1년 먼저 발견했을 뿐입니다.

@[23:37] 대부분의 초보 온라인 셀러들은 아직도 매일마다

@[23:42] 광고비를 태우고 재고 걱정하며 잠을 못 이루지만, 수업료는 제가 이미 다 냈고 돈은 제가 이미 다

@[23:47] 썼습니다.

@[23:50] 여러분은 제가 뚫어 놓은 이 탄탄대로 위를 편하게 걸어 올라가기만 하시면 됩니다.

@[23:53] 지금 바로 아래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고 신청해 주세요.

@[23:56] 고효율이 만든 역전의 시스템, 이젠 여러분의 것입니다.

@[23:59] 저는 강의장에서 여러분의 성공을 돕기 위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프로젝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