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 우선순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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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싱 우선순위 가이드

현재 편집 중인 "우선순위" 태스크의 내용과 영상 자료들을 종합해서 정리해드립니다.


1순위: 과일/품목 선택

🍎 선택 기준 (중요도 순)

  1. 시즌 & 제철 — 작년에 팔린 것이 올해도 팔린다 (농산물의 지속성)
  2. 지역 축제 연계 — 예: 문경 사과 축제(10월) → 감홍 사과 급상승
  3. 명절/기념일 연계 — 설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4. 경쟁도 낮은 품목 — 샤인머스캣·방울토마토는 고인물+로켓프레시가 장악 → 패스
  5. 검색량 확인 — 네이버 데이터랩 → 최종 결정은 쿠팡 기준으로

✅ 추천 우선 품목 예시

| 품목 | 이유 | |------|------| | 감홍 사과 | 축제 연계, 설날까지 3~4개월 판매 가능, 경쟁자 적음 | | 설향 복숭아 | 늦게 나는 복숭아, 공급처 적어 마진 높음 | | 복숭아 (일반) | 여름 대표 과일, 소싱 진입 쉬움 |


2순위: 소싱처 찾기

📌 소싱 방식 우선순위

직접 소싱 5 : B2B 5 (가장 이상적인 비율)

초보 시작 시 → 직접 소싱 먼저 연습 후 B2B 병행

🔍 직접 소싱 우선순위

  1. 1차 공급처(농가 직접) — 유통 거품 없어 가격 경쟁력 최고
  2. 가격이 낮은 판매자 — 쿠팡에서 가장 싸게 파는 셀러 → 공급가가 낮다는 신호 → 거꾸로 추적
  3. 전화 100통 — 방문 금지, 전화로만. 1시간에 60개 가능
  4. 다수의 공급처 확보 — 절대 한 곳에만 의존 금지 (물량 부족 대비)

⚠️ B2B 업체 선택 시 주의사항 (우선 거를 것)

  • 도도매 업체 → 실체 없음, 책임 불가, 가격 비쌈 → 제외
  • 실체가 없는 온라인 스프레드시트형제외
  • 선택 기준: 몽둥이 들고 찾아갈 수 있는 실체가 있는 업체

3순위: 소싱 개수 & 속도

  • 양보다 질 — 일주일에 1개 제대로
  • 처음엔 소싱에 집중, 안정화되면 품목 확장
  • 소싱처는 이미 줄지 안 줄지 정해져 있음 → 당당하게 연락
  • 초보도 고인물과 같은 출발선 (농산물은 품절로 인해 상품이 리셋됨)

4순위: 소싱처와의 관계 관리

  • 나의 성장 과정을 공유 → 신뢰 & 친밀감 형성
  • "온라인 특성상 팔기 전까지 예측 불가, 최대한 열심히 팔 테니 가격 잘 부탁드린다"
  • 택배 시스템 확인 필수 (전화 시 첫 번째로 물어볼 것)
  • GAP 인증 상품(특품) 우선 확보 시 차별화 가능

핵심 요약

"소싱만 해결되면 나머지는 일사천리"

시즌 → 경쟁도 → 직접소싱 전화 → 다수 공급처 확보 → 일주일 1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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