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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막판 급락, 젠슨 황의 입에 달린 운명? 내일장 필승 전략 공개 (2026년 3월 17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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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2026년 3월 17일 한국 증시(코스피·코스닥)는 왜 장중 강하게 올랐다가, 장 막판에 힘이 급격히 빠졌고(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내일장은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1] @[00:17]
  • [= 답] 상승의 직접 동력은 (1) 유가 하락으로 위험선호가 되살아난 틈에, (2)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젠슨 황이 한국 핵심 기업(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을 ‘직접 언급’하며 협력 메시지를 강화한 것이었고,[^2] @[00:54] 반대로 장 막판 약세는 중동발 군사 뉴스(드론 공격)로 유가가 재급등(WTI 97달러)하면서 위험회피가 재점화되고, 외국인이 현물에서 매도를 확대하면서(선물은 매수) 지수와 대형주가 변동성에 다시 노출됐기 때문이다.[^3] @[20:02]
    따라서 내일장 전략의 핵심은 ‘실적·구조적 모멘텀이 있는 주도주(반도체 투톱 등)는 눌림을 전제로 분할 접근하되, 변동성(유가·환율·지정학) 재발에 대비해 현금/대응력을 유지’하는 것이다.[^4] @[12:46]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2026년 3월 17일 장 마감 시점 한국 증시를, **유가(중동 리스크)·GTC(엔비디아)·수급(외국인 현물 매도/선물 매수)**라는 세 축으로 해석하고, 다음 거래일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5] @[06:01]
방송은 장을 “전강(강한 상승) 후약(마감 직전 약세)”으로 규정하면서도, GTC가 ‘중동 리스크를 잠시 희석’시키며 한국 대형주에 재평가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을 반복해 강조한다.[^6] @[28:45]

핵심 메시지 3개

  1. 유가 하락 + 젠슨 황 발언이 오전~장중의 강한 반등을 만들었고(코스피 5,700선 회복 시도), 유가 재급등이 장 막판 상승분을 되돌렸다.[^7] @[00:35]
  2.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현대차가 지수의 중심 동력으로 작동했지만, 이는 기업 실적 훼손 우려보다는 ‘외부 변수(중동)로 인한 패시브/수급 변동’의 영향이 크다고 패널들은 진단한다.[^8] @[20:37]
  3. 변동성 국면의 실전 전략은 현금 비중(대응력) 확보와 함께, (i) 반도체는 실적 기반 핵심 포지션으로 유지/눌림 분할매수, (ii) 테마(로봇 등)는 고밸류·기술적 고점권 경계, (iii) 우주항공 등은 더 긴 호흡의 테마 가능으로 정리된다.[^9] @[12:58]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오프닝: “유가 하락 + 젠슨 황 시너지”로 5,700선 회복 시도, 그리고 20일선 안착 이슈[^10] @[00:17]

📸 0:03

진행자는 장을 3개 포인트로 압축한다. 첫째 포인트는 **“유가 하락, 젠슨 황 시너지가 견인한 5,700포인트 회복”**이다.[^11] @[00:26]

  • 배경으로는 미국과 이란의 대화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봉쇄 완화 메시지가 나오면서 유가가 하락했고, 그 결과 위험자산(주식)이 반등했다고 설명한다.[^12] @[00:35]
  • 유가는 WTI 기준 배럴당 93달러까지 하락했다고 구체 수치를 제시한다.[^13] @[00:45]

또한 코스피는 20일 이동평균선에 안착하는지가 중요 포인트로 제시된다. 진행자는 5,680p를 지키면 20일선 안착 성공이라는 기준선을 말하며, 장중 5,659p 터치 등 변동 구간을 같이 언급한다.[^14] @[03:03]

3.2 GTC 2026 기조연설: 젠슨 황이 한국 기업을 직접 호명—삼성 파운드리, 하이닉스, 현대차 협력 메시지[^15] @[00:54]

📸 1:40

밤사이 열린 GTC 2026 기조연설에서 젠슨 황(방송 표현 “젠슨왕”)이 보여준 장면과 발언이 한국 시장에 촉매로 작용했다고 설명한다.[^16] @[00:54]

  • 그는 과거 ‘깐부 회동/브로맨스’로 상징되는 협력 관계를 다시 강조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를 직접 언급했다.[^17] @[00:54]
  • 특히 **삼성전자에 대해 “파운드리 사업부가 그록 3(LP) 칩을 만들고 있다, 감사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전한다.[^18] @[00:54]
  • 현대차에 대해서도 자율주행차 출시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고 소개한다.[^19] @[01:06]

진행자는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시장이 어느 정도 이를 학습하며 하방 경직성이 생겼고, 낙폭과대 섹터 중심 순환매 반등이 강하게 나타났다고 평가한다.[^20] @[01:17]
이 흐름의 상징적 가격 레벨로 **“19만 전자, 100만 닉스, 54만 원 현대차”**를 들며 코스피 상승 촉매라고 표현한다.[^21] @[01:22]

3.3 포인트 2: “엔비디아, AI를 우주로 쏜다”—스페이스 컴퓨팅 플랫폼과 ‘지연시간/대역폭’ 내러티브[^22] @[01:35]

📸 3:15

두 번째 포인트는 엔비디아의 확장 전략이다. 진행자는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기업을 넘어 우주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한다고 해석한다.[^23] @[01:44]
핵심은 스페이스 컴퓨팅 플랫폼 공개이며, 이를 단순 제품 발표 이상으로 평가한다.[^24] @[01:40]

  • 논리는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서 직접 AI를 구동”하는 구조를 내세워 지연 시간을 줄이고, 동시에 통신 대역폭 부담을 낮춘다는 것이다.[^25] @[01:49]

이 발표 이후 국내 증시에서는 스페이스X 관련주뿐 아니라 태양광 관련주까지 반응했다고 말한다.[^26] @[01:59] (이후 장중 섹터 정리에서도 한화솔루션·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으로 연결됨)

3.4 포인트 3: 코스닥 ‘기술이전 바이오 액티브 ETF’ 상장—초기 포트 구성(바이오테크 86%)과 장 막판 둔화[^27] @[02:14]

📸 5:10

세 번째 포인트는 코스닥 쪽 이벤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기술이전 바이오액티브’ ETF 상장을 주목한다.[^28] @[02:21]

  • 장초반 편입 종목 강세가 돋보였고, 리가캠바이오·올릭스·ABL바이오 등이 언급된다.[^29] @[02:29]
  • 바이오테크 비중이 86%를 넘는 초기 포트라는 구체 수치도 제공한다.[^30] @[02:36]

다만 진행자는 “장 막판 전에 바이오 중심 상승폭 둔화”가 눈에 띈다고 말하며, 이후 실제로 코스닥이 보합권으로 밀리는 전개와 연결된다.[^31] @[02:21]

3.5 장중 지수 흐름: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강했던 이유—‘시총 1·2·3위(삼성·하이닉스·현대차)’의 힘과 유가 재상승 변수[^32] @[03:30]

📸 6:26

진행자는 장중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강했던 이유를 **시가총액 상위 “3총사”**에서 찾는다.[^33] @[03:30]

  • 젠슨 황이 협력을 강조하면서 삼성전자는 HBM4 ‘첫선’,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 계획 모멘텀, 그리고 그 여파로 SK스퀘어 급등 등 상위주 전반이 동력을 제공했다고 설명한다.[^34] @[03:39]
  • 피지컬 AI 중요성이 부각되며 현대차 그룹 및 로봇주가 힘을 냈다고 덧붙인다.[^35] @[03:48]

한편 장중 5,717p까지 찍고 내려오는 흐름을 아쉬워하면서, 하락 배경으로 유가가 갑자기 튀어 오르며 상승폭이 둔화됐다고 지적한다.[^36] @[03:11]

코스닥은 장중 강했지만 가파르게 상승폭 반납 후 보합권까지 내려오는 모습이 나타났고, 대형주 탄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파로비스(음성 인식상 “퍼러비스”) 7% 넘게 급락 등 개별 종목 부진도 언급된다.[^37] @[04:49]
통신장비도 KMW 상승 vs RF머티리얼즈 차익실현처럼 혼조라고 정리한다.[^38] @[05:10]

3.6 수급: 외국인 현물 매도 확대, 선물은 매수—기관이 현물 방어하되 코스닥은 소극적[^39] @[05:18]

📸 8:20

수급 데이터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40] @[05:18]

  • 외국인: 거래소 현물 1,800억 원 넘게 매도, 코스닥 780억 원 넘게 매도.[^41] @[05:29]
  • 반면 선물: 3,400억 원 넘게 매수 우위.[^42] @[05:40]
  • 기관: 현물에서 매수 우위이나, 코스닥에서는 소극적 매수라고 한다.[^43] @[05:40]

진행자는 이를 두고 “유가가 우리 시장의 키를 쥐락펴락”한다고 표현하며, 변동성 장세에서의 전략 논의로 넘어간다.[^44] @[05:53]

3.7 패널 토론(파이널 콜): 오전장 정리—반도체 투톱/현대차/바이오ETF/낙폭과대(석화)/태양광까지 확산[^45] @[06:34]

📸 10:37

패널들과 함께 오전장 특징을 “시총 상위주의 약진”으로 정리한다.[^46] @[06:41]

  • SK하이닉스가 100만 원을 찍고 주춤하자, SK스퀘어가 급등해 공백을 메웠다는 흐름을 강조한다.[^47] @[06:47]
  • 삼성전자는 젠슨 황의 “감사” 메시지로 **장중 19만 원 회복(‘19만 전자’)**을 언급한다.[^48] @[07:02]
  • 현대차도 54만 원까지 회복.[^49] @[07:11]
  • 코스닥 바이오에서는 리가캠바이오가 대장 역할, 바이오 액티브 ETF 모멘텀으로 수급을 받았다고 설명한다.[^50] @[07:11]
  • 낙폭과대 섹터로 **석유화학(금호석유, LG화학, 대한유화, 이수화학 등)**의 순환매 강세도 구체 종목으로 나열한다.[^51] @[07:20]
  • 태양광은 “우주 모멘텀”과 연결되며 HD현대에너지솔루션, 오후장 탄력은 한화솔루션, 동반으로 OCI홀딩스까지 언급된다.[^52] @[07:39]

3.8 ‘오늘의 질문’ 1: 삼성전자—“엔비디아 라인 진입 신호”, 추론 중심 전환, 주총 이벤트(배당 8,000원설·특별배당·리사 수 참석)까지[^53] @[07:56]

📸 12:03

진행자는 삼성전자에 대해 단순 협력을 넘어 **“삼성 파운드리가 엔비디아 라인에 진입하는 신호”**로 시장이 해석했다고 말한다.[^54] @[08:01]
또 AI 시장 구조가 GPU 중심에서 ‘LPU 기반’ 추론 구조로 바뀌는 시그널을 확인했다고 언급하며, 이 변화가 삼성전자 주가를 다시 20만 원 목전으로 끌어올렸다고 연결한다.[^55] @[08:06]

여기에 내일 주총 이벤트를 중요한 단기 변수로 올린다.[^56] @[08:20]

  • 증권가에서 배당금 ‘주당 8,000원’ 이야기, 연말 특별배당 가능성까지 나온다고 소개한다.[^57] @[08:26]
  • 또한 리사 수(AMD CEO)가 삼성 주총장을 찾는다는 정보도 덧붙인다.[^58] @[08:26]

진행자는 장 막판 유가가 튀자 지수가 상승폭을 반납한 상황을 예로 들며, 유가·환율 상승과 무관하게 삼성전자 상승이 연속성을 가질지를 질문한다.[^59] @[08:32]

3.8.1 패널 답변: 중동 긴장(유가)이 발목—다만 ‘추론 단계’에서 저전력 메모리 모듈(소캠) 중요, 삼성 실적(연 영업익 200조 전망)과 밸류에이션(PBR 비교) 근거로 추가 상승 여지[^60] @[08:46]

패널은 “중동 긴장 모드가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다”고 전제한다.[^61] @[08:51]
그럼에도 GTC에서 확인된 협력 흐름을 바탕으로 기술 포인트를 제시한다.

  • AI가 학습에서 추론 단계로 갈수록 ‘저전력 메모리 모듈(소캠)’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본다.[^62] @[09:02]
  • 마이크론은 256GB 샘플 테스트 과정, 삼성은 192GB라고 수치로 비교하며, 삼성의 양산/공급량 증가가 주목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63] @[09:02]

또한 삼성의 실적 기대를 매우 크게 제시한다.

  • 1분기 매출 컨센서스가 38조~40조 초반 등 증권사별로 다르다고 언급하고, 연간 실적이 커지면(패널 표현 “연간 … 거의 200조”) 실적 기대주로서 모멘텀이 더 있다고 주장한다.[^64] @[09:50]
  • 밸류에이션 비교로 마이크론 PBR 2.5~3.5배가 평균, 3배/3.5배 넘으면 과열 인식 같은 기준을 제시하며, 삼성도 실적·규모를 고려하면 밸류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논리를 편다.[^65] @[10:00]
  • “연간 영업(이익) 200조 달성 기업이 얼마나 되나”라는 반문을 통해, 애플·마이크로소프트·사우디 아람코 등 소수 사례를 들며 희소성을 강조한다.[^66] @[10:15]

투자전략은 “중동 긴장으로 눌리는 과정”을 전제로 17만 원대는 눌림 매수 유지, 다만 즉시 신고가 갱신은 어렵고 시간을 두고 보자는 톤이다.[^67] @[10:47]
외국인의 적극 매수가 약한 이유도 **실적이 아니라 ‘중동 긴장에 따른 변동성’**으로 해석한다.[^68] @[11:07]

3.9 지수·유가 급변 구간: 코스피 5,680 안착 실패 위험, WTI 96달러대 재상승이 코스닥을 보합으로 압박[^69] @[11:29]

📸 14:07

진행자는 마감이 다가오며 지수 레벨을 다시 확인한다.

  • 코스피는 1.7% 상승세에 그치며 5,648p 터치, “5,680선 안착이 20일선 안정”이라며 현재 5,646p라고 말한다.[^70] @[11:33]
  • 유가는 WTI 96달러선으로 재상승.[^71] @[11:49]
  • 코스닥은 0.1% 상승 수준으로 밀렸다고 묘사한다.[^72] @[11:54]

패널(최수창)은 시장이 아직 “변동성이 잠재워진 시장이 아니다”라고 못 박고, 불안 요소 3가지를 반복한다: 유가, 환율, 외국인 수급.[^73] @[12:14]
그럼에도 하방이 다소 막히고 회복이 빠른 모습이 있었지만, 계좌 운용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대응력”**을 강조한다.[^74] @[12:34]

3.9.1 변동성 대응의 실무 원칙: 현금이 없으면 밀릴 때 추가매수 기회 상실—유가가 더 오르면 지수 충격 가능, 현금 비중 필요[^75] @[12:58]

패널은 현금의 필요성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76] @[12:58]

  • 현금이 없으면 시장이 밀릴 때 추가 매수 기회를 잡을 수 없어진다.[^77] @[12:58]
  • 오늘도 후반 유가 상승으로 주가가 밀렸는데, 앞으로 어떤 이슈로 유가가 더 올라갈지에 따라 지수는 단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78] @[13:13]
  • 그래서 대응력을 높이려면 현금 비중이 더 필요하다고 결론낸다.[^79] @[13:29]

3.10 최수창의 단기 지수 관점: 3월 양봉 전환 확률 매우 낮게 평가, 3/13 저점(코스피 5,392p) 재이탈 후 적극 매수 타이밍 언급[^80] @[13:58]

📸 15:08

최수창은 단기적으로 더 냉정한 프레임을 제시한다.

  • “3월이 양봉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는 매우 낮은 확률 평가를 말한다.[^81] @[14:00]
  • 3월 첫날 종가(선물지수 860p 언급)를 계속 저항 받는다고 하며, 그렇다고 코스피 5,000p를 깰 수급은 아니지만 박스 안 큰 변동이라고 표현한다.[^82] @[14:07]

그는 3월 13일 저점을 한 번 더 이탈해야 적극 매수 액션을 하겠다고 말하며 타이밍 관점을 제시한다.[^83] @[14:27]

  • 진행자가 저점을 묻자 5,392p라고 구체 수치가 나온다.[^84] @[14:39]
  • 따라서 단기적으로 5,390p(또는 5,300p대)까지 하방을 열어두고 흔들림을 감내하되, 동시에 “3월 13일 고점은 반드시 한 번 넘어갈 것”이라는 반대 시나리오도 제시하며 ‘흔들림 속 상단 테스트’ 관점을 함께 준다.[^85] @[14:46]

3.11 오후장 섹터 정리: 우주(한국항공우주·스페이스X 연계), 로봇(피지컬 AI), 카지노(BTS 컴백 관광), 미용(APR·파마리서치·실리콘투)[^86] @[15:11]

📸 16:58

상승폭 둔화 속에도 선방한 섹터로 진행자는 네 가지를 든다.[^87] @[15:11]

  1. 우주
  • 한국항공우주(KAI): 이틀 연속 외국인 수급 유입으로 강세.[^88] @[15:14]
  • 스페이스X 모멘텀으로 아주IB투자 등 관련 종목이 “가볍게 슈팅”이라고 표현.[^89] @[15:21]
  1. 로봇
  • GTC에서 ‘피지컬 AI’와 현대차 언급 이후 휴림로봇·로보티즈·(원익홀딩스 추정)·코딩스 등 종목이 동반 강세라고 나열한다.[^90] @[15:28]
  1. 카지노
  • 롯데관광개발·파라다이스·토비스 동반 상승.[^91] @[15:41]
  • 이유로 이번 주 토요일 BTS 광화문 컴백을 들며, 관광객 유입 기대가 카지노 섹터에 “후한 점수”로 반영된다고 설명한다.[^92] @[15:41]
  1. 미용
  • APR: “계장(개장)과 동시에 강했고 신고가”라고 표현.[^93] @[16:01]
  • 파마리서치도 동반 반등, 실리콘투 강세 언급.[^94] @[16:06]

3.12 ‘오늘의 질문’ 2: 한국항공우주—한화그룹 지분 매입을 ‘한국판 스페이스X’ 신호로 해석, 목표매출 YoY +55% 제시[^95] @[16:17]

📸 19:30

진행자는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 지분 매입을 단순 투자 이상으로 해석한다.[^96] @[16:17]

  • “한국판 스페이스X 탄생을 예고”하는 움직임일 수 있다고 하며,
  • 한화가 가진 기술과 KAI의 플랫폼 기술이 결합하면 발사체·위성·항공기를 아우르는 우주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그림을 제시한다.[^97] @[16:31]
  • KAI가 제시한 올해 목표 매출이 작년보다 55% 상회한다는 수치도 강조한다.[^98] @[16:40]

3.12.1 패널 답변: 내러티브 확대(그룹 시너지·패키지 딜), 2026 실적/수주 가이던스 상향, KF-21·FA-50·헬기, 핵심 트리거는 KF-21 수출(특히 중동) 공시[^99] @[16:58]

패널은 KAI에 대해 “내러티브 요소가 더 많아진다”고 말한다.[^100] @[16:58]

  • 과거 한화나 LIG 등 여러 그룹이 원했던 기업이라는 맥락을 제시하고, 한화가 “한국의 로키드마틴”을 꿈꿔왔다며 지분투자가 시너지 그림을 구체화한다고 설명한다.[^101] @[17:04]
  • 한화와 함께 “패키지 딜”이 일어나면 수주 모멘텀이 더 강하게 나올 수 있다고 본다.[^102] @[17:51]

본질 측면에서는 KAI가 2026년 실적·수주 가이던스를 상향해 자신감을 보였다고 말하며, 근거로 KF-21, FA-50, 헬기 등 국내 생산 확대 및 수출 모멘텀 진행을 든다.[^103] @[18:04]

주가를 “더 뚫고 올라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트리거로 KF-21 수출을 지목한다.[^104] @[18:45]

  • 시장의 기대는 중동에서 KF-21 수출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가,
  • 나온다면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이며,
  • 관련 **공시가 나오면 주가가 더 올라간 후라도 ‘그때 접근해도 늦지 않다’**고 조언한다.[^105] @[19:01]

3.13 동시호가 직전 급변: “미국 주재 이라크 대사관에 개전 후 가장 강력한 드론 공격” → WTI 97달러 급등 → 지수 눌림, SK하이닉스 하락전환[^106] @[20:02]

📸 21:02

3시 21분 이후 동시호가 구간에서 변동성 재확대가 발생한다.[^107] @[19:31]

  • 진행자는 “유가가 다시 급반등하면서 지수가 눌리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말한다.[^108] @[19:45]
  • 코스피는 장중 5,700선 회복 후 **1.5% 상승 마감 예상(5,63xxp 예상체결)**으로 내려오고, 코스닥은 소폭 하락 마감 예상으로 전환된다.[^109] @[19:50]
  • 결정적 뉴스로 **“미국 주재 이라크 대사관에서 개전 후 가장 강력한 드론 공격”**을 언급하며, 이 소식이 유가를 WTI 97달러까지 끌어올렸다고 연결한다.[^110] @[20:02]
  • 이 와중에 SK하이닉스가 하락 전환했다고 짚는다.[^111] @[20:12]

3.14 SK하이닉스/반도체 투톱 해석: 실적 악화가 아니라 ‘패시브 자금/외부 노이즈’로 인한 변동, 눌림 가격대 제시(하이닉스 80만? 삼성 17.5만/16.3만) 및 분할매수[^112] @[20:33]

📸 23:35

패널은 삼성·SK 두 종목을 국내 시총에서 “절대적 비중”으로 설명한다.[^113] @[20:37]

  • 삼성+SK 합산이 **“거의 2,000조”**라고 말하며(표현상 대략치), 두 탑의 움직임이 지수를 흔든다고 한다.[^114] @[20:41]
  • 변동의 원인을 3가지 가능성(실적악화 우려 / 고평가 차익 / 중동 긴장으로 패시브 자금 움직임)으로 나열한 뒤, **세 번째(외부 변수로 인한 수급 변동)**가 핵심이라고 결론낸다.[^115] @[20:48]

따라서 “밸류나 실적 기대치에는 큰 문제 제기 없다”는 전제를 두고,

  • 당장 신고가를 못 낸다고 서운해하지 말고,
  • 하이닉스는 80만 원(눌림), 삼성전자는 17만5천 또는 16만3천 등 눌림 구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 지속 분할매수, 그리고 신고가 갱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한다.[^116] @[21:34]

3.15 바이오 장 막판 둔화 해석: 매크로 이슈로 동반 하락—해소되면 재상승 여지, 보유자는 급히 줄일 필요↓ / 현금 보유자는 ‘오늘 종가 vs 내일 장중’ 매수 타이밍 고민[^117] @[22:02]

📸 25:56

진행자는 리가캠바이오가 “오늘 주인공”이었으나, ABL바이오·HLB 등 전반이 장 막판 상승폭 둔화됐다고 말한다.[^118] @[22:05]

패널(송태원)은

  • 지수 밀림과 함께 시총 상위 종목군에서 “피해(회피) 돌리려는” 움직임이 나타나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석한다.[^119] @[22:16]
  • 하지만 코스닥 액티브 ETF 설정이 계속되고 기대감으로 수급 매수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매크로 이슈가 해소되면 동반 하락했던 바이오가 다시 올라올 여지가 있다고 본다.[^120] @[22:19]
  • 그래서 보유자는 급하게 줄일 필요 없다고 말한다.[^121] @[22:25]

반면 현금 보유자에게는 실전 고민을 던진다:

  • 오늘 종가로 매수할지,
  • 아니면 하루 지나 내일 장중 매수할지 타이밍 선택 문제가 있다고 언급한다.[^122] @[23:00]

또한 기술이전 바이오 ETF에서 리가캠바이오 비중이 높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ETF로 자금이 들어올수록 리가캠바이오 매수가 늘 수 있어 수급 우위가 이어질 가능성을 말한다.[^123] @[23:11]
그리고 “오늘 덜 빠진 바이오가 힘이 더 있는 것”이라며 상대강도 관점의 종목 선별을 제안한다.[^124] @[23:35]

3.16 나스닥 선물·유가 연동: 유가 급등 → 나스닥 선물 낙폭 확대(0.56%) → 국내 상승폭 둔화라는 연결 고리[^125] @[23:56]

📸 27:58

진행자는 나스닥 선물을 함께 보며, 유가 급등과 맞물려 **나스닥 선물 -0.56%**로 낙폭이 확대됐고, 그 흐름이 국내 지수 상승폭 둔화로 이어진다고 해석한다.[^126] @[24:01]
결론은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이며, 시장이 유가와 계속 연동된다는 것이다.[^127] @[24:10]

3.17 피지컬 AI와 로봇주: 단기 회피/트레이딩 가능성은 인정하되, 성장테마 고밸류·고점권 경계—오히려 우주항공이 더 긴 호흡, 공격적 단기매매는 해운/조선/비료 등 지정학 트레이드, 대다수는 ‘실적 반도체’ 놓치지 말 것[^128] @[24:21]

📸 29:10

진행자가 “로봇이 변동성 회피 섹터가 될 수 있나”를 묻자, 패널은 다음 논리로 답한다.[^129] @[24:21]

  • 로봇은 실적기대보다 성장 테마로 올라온 테마이고,
  • 따라서 높은 밸류에이션 속에 기술적으로 거래가 터지며 고점권 흐름,
  • 지금은 “흘러내리는 과정에서 강한 반등”이 간헐적으로 나오는 형태이지, 신고가 갱신을 위한 테마는 아닌 것 같다고 경계한다.[^130] @[24:55]

대안 테마로는

  • **우주항공(스페이스X 상장 이슈 관련 기업들)**이 “더 긴 호흡에서 테마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을 든다.[^131] @[25:22]

또한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는 만큼,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단기 변동을 이용해

  • 해운주,
  • 조선(음성 인식상 “유르도”로 표기됐으나 맥락상 조선/방산/유가연계 섹터로 해석됨),
  • 확장하면 비료 같은 전쟁 모드 연동 섹터 트레이딩도 가능하다고 말한다.[^132] @[25:33]

그러나 대다수 일반 투자자에게는 “테마주 노림수로 가면 집토끼를 놓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그 집토끼는 **“실적 기대 반도체”**라고 못 박는다.[^133] @[25:56]

3.18 BTS 컴백 모멘텀: 하이브가 가장 직접 수혜지만, 관광/화장품/카지노 ‘지속 수익 연결’은 과거 사례상 제한—이슈 상승 시 ‘그때그때 짧게 매매’가 합리적[^134] @[26:24]

📸 30:19

진행자는 BTS 컴백 기대 속에 카지노·미용이 강하고 하이브도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계속 주목할 종목을 묻는다.[^135] @[26:29]
패널은

  • BTS 모멘텀만 놓고 보면 하이브가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말한다.[^136] @[26:41]
  • 다만 화장품/카지노 등의 상승은 “BTS 자체”라기보다 기존 강세 종목군의 균열·차익실현 이후 자금이 옮겨가는 흐름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137] @[27:02]

또 “BTS로 관광객 유입 → 화장품/카지노 수익” 같은 논리가 과거 **춘절 이슈 등에서도 ‘지속 수익 연결이 안 된 경우가 많았다’**는 경험칙을 제시하며,

  • 이슈로 반등/상승이 나오면 그때그때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조언한다.[^138] @[27:13]

3.19 마감 총평 파트: “땡큐 젠슨 황”이 중동 리스크를 잠시 희석했지만, 결국 전강후약—코스피 약 +1.6% 5,640선, 코스닥 1136선 보합권[^139] @[28:17]

📸 31:42

진행자는 이날을 “전형적으로 전강 후약”이라고 재확인한다.[^140] @[27:58]

  • 유가 급등, 나스닥 선물 낙폭 확대가 투심 위축을 재확인시켰고, 지정학 리스크가 여전하다고 정리한다.[^141] @[28:01]

후반 리포트 형식의 정리에서는

  • “이중고를 겪던 K증시, 오늘은 땡큐 젠슨 황”이라 표현하며 GTC 발언이 한국 경쟁력을 부각했다고 말한다.[^142] @[28:21]
  • 다만 “마감 직전 매도 물량”으로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고, 개인·외인의 매도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덧붙인다.[^143] @[28:37]

지수 수치로는

  • 코스피: 장중 +3%대까지도 갔으나 약 +1.6%로 5,640선 마감.[^144] @[29:23]
  • 코스닥: 장중 +2% 가까이 상승 후 보합권(1136선)으로 마감.[^145] @[29:42]

3.20 특징 섹터(마감 정리): 반도체·현대차그룹·바이오·2차전지

📸 32:49

3.20.1 반도체: 젠슨 황 “그록 공개 + 삼성 파운드리 생산 + 3분기 출시”, 최태원 “4~5년 공급난 지속, 2030년까지 공급 20% 부족” 전망, 결과는 삼성 +2.75% / 하이닉스 -0.4%(97만 원)[^146] @[29:58]

마감 섹터 1순위는 반도체다.[^147] @[29:58]

  • 젠슨 황이 AI 가속기 ‘그록’ 공개,
  • 그록 칩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생산,
  • 올 3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한다.[^148] @[30:19]

또한 SK하이닉스 관련해서는

  • 최태원 회장이 GTC에서 글로벌 메모리 공급난이 향후 4~5년 더 이어질 것,
  • 2030년까지 수요보다 공급이 20%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소개한다.[^149] @[30:34]

주가 결과는

  • 삼성전자 +2.75%,
  • SK하이닉스 -0.4% 하락, 97만 원 마감으로, 장중 강세에도 마감 직전 하이닉스가 보합권 아래로 내려왔음을 강조한다.[^150] @[30:54]

3.20.2 현대차 그룹: GTC 훈풍—자율주행 협력 확대, 모셔널 중심 기술 고도화, LS증권 “하드웨어+데이터 갖춘 피지컬 AI 기업”, 이익 반등·스마트카·휴머노이드 생산 전망, 종목별(현대위아 +6%대 등)[^151] @[31:07]

두 번째 섹터는 현대차 그룹이다.[^152] @[31:07]

  • 젠슨 황이 엔비디아-현대차 자율주행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153] @[31:19]
  • 현대차 그룹은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로봇(또는 ‘봇’) 기술 고도화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고 전한다.[^154] @[31:28]

증권사 코멘트도 인용된다.

  • LS증권이 현대차를 “하드웨어와 데이터를 모두 갖춘 피지컬 AI 기업”으로 분석.[^155] @[31:33]
  • 올해 이익 반등,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생산 본격화를 전망했다고 소개한다.[^156] @[31:37]

주가 예시로

  • 현대위아 +6% 이상,
  • 현대글로비스 +4.5%,
  • 현대차 +3%(상승분 일부 반납)로 정리된다.[^157] @[31:54]

3.20.3 바이오: 전일 약세 후 수급 유입, 기술이전 바이오액티브 ETF 기대감—편입 비중(리가캠바이오 약 13% 등) 기반 관심[^158] @[32:05]

세 번째는 바이오다.[^159] @[32:05]

  • 전일 약세였으나 오늘은 수급이 유입되며 강세 종목이 많았다고 한다.[^160] @[32:10]
  • 특히 기술이전 바이오 액티브 ETF 기대감이 작용했고, 편입 비중이 높은 종목에 관심이 쏠렸다고 설명한다.[^161] @[32:15]
  • 비중 예시로 리가캠바이오 약 13%, 그 밖에 올릭스, ABL바이오, 삼천당제약 등의 이름을 제시한다.[^162] @[32:22]

3.20.4 2차전지: 간만의 상승 섹터—삼성SDI는 ESS 중심 업황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기대, 에코프로·BM은 개인 8거래일 연속 매수 흐름[^163] @[32:47]

네 번째는 2차전지다.[^164] @[32:49]

  • 삼성증권이 삼성SDI에 대해 ESS 중심 업황 개선으로 올해 턴어라운드 기대를 언급했고, 고부가 배터리 경쟁력이 부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한다.[^165] @[32:54]
  •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에코프로BM 동반 강세, 특히 개인이 8거래일 연속 매수 흐름이 포착됐다고 구체적으로 말한다.[^166] @[33:02]

3.21 환율 코멘트: 1490원대에서 등락—유가 하락으로 위험선호 회복했지만, 외국인 순매도 전환·중동 불확실성으로 추가 하락 제한. 호주 금리 25bp 인상도 언급[^167] @[34:06]

📸 34:03

마지막은 환율 점검이다.[^168] @[33:59]

  • 환율은 1490원에 출발, 유가 하락과 위험선호 회복으로 달러가 약세였고 원화도 강세(환율 하락)로 출발했다고 한다.[^169] @[34:11]
  • 장중 1488원대까지 하락했으나, 추가 하락은 못하고 1490원대 초반 등락이라고 설명한다.[^170] @[34:23]

추가 하락이 제한된 이유로는

  • 증시 상승에도 외국인이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전환,
  • 이란 전쟁 종결 시점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환율 하락에 부담이라고 진단한다.[^171] @[34:34]
    즉 “중동 전쟁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라는 인식이 환율에도 반영된다는 것이다.[^172] @[34:48]

또한 해외 이벤트로 호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이 있었고, 이것이 일시적으로 원화 강세에 영향을 줬지만, 결국 중동 불확실성이 더 큰 요인이라고 정리한다.[^173] @[35:02]


4. 핵심 통찰

  1. ‘GTC(젠슨 황) → 한국 대형주 재평가’라는 호재가, ‘유가(중동) → 리스크오프’ 변수에 의해 당일 안에서도 상쇄될 수 있음을 보여준 장이다.[^174] @[28:45]
  2.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장 막판 약세를 패널들이 반복해서 **“실적/밸류 훼손이 아니라 외부 변수로 인한 패시브 수급 변동”**으로 해석한 점이 중요하다. 즉, 종목 자체의 논리와 시장의 단기 변동 논리를 분리해서 보라는 주문이다.[^175] @[20:48]
  3. 변동성 장세의 ‘필승 전략’으로 제시된 것은 단일 종목 추천이 아니라 **운용 원칙(현금=대응력)**이다. “현금이 없으면 밀릴 때 추가매수 기회가 사라진다”는 문장으로, 하락을 ‘위험’이자 ‘기회’로 다루는 방식이 제시된다.[^176] @[12:58]
  4. 테마에 대해선 로봇(피지컬 AI) = 성장테마 고밸류 경계, 우주항공 = 더 긴 호흡의 테마 가능, 지정학 연동(해운/비료 등) = 공격적 단기매매 영역으로 구분해, 같은 “모멘텀”이라도 시간축과 리스크 성격이 다르다고 정리한다.[^177] @[24:55]
  5. 바이오는 ETF 상장이라는 수급 이벤트가 있지만, 장 막판 둔화처럼 매크로(유가/지수) 충격에 동반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줬고, 대응은 “보유자는 급매 불필요, 신규는 타이밍(오늘 종가 vs 내일 장중) 고민”처럼 실행 레벨의 조언으로 제시된다.[^178] @[22:25]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GTC: 엔비디아가 개최하는 개발자/기술 컨퍼런스. 방송에서는 2026 기조연설에서 젠슨 황 발언이 한국 증시의 촉매로 작용했다고 본다.[^179] @[00:54]
  • 피지컬 AI(Physical AI): 소프트웨어 AI가 아니라 현실 세계(로봇·차량 등)에서 행동/제어로 구현되는 AI를 가리키는 맥락으로 사용. 현대차·로봇주와 연결된다.[^180] @[03:48]
  • 액티브 ETF: 지수를 단순 추종하기보다 운용역의 판단으로 종목 비중을 조절하는 ETF. 여기서는 ‘기술이전 바이오 액티브 ETF’ 상장이 코스닥 바이오 수급을 자극한 이벤트로 다뤄진다.[^181] @[02:21]
  • ADR: 미국 예탁증서. 방송에서는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계획이 모멘텀 중 하나로 언급된다.[^182] @[03:39]
  • 동시호가: 장 마감 전 일정 시간(한국은 15:20~15:30)에 한 번에 체결가를 결정하는 구간. 방송은 이 구간에서 드론 공격 뉴스→유가 급등→지수 눌림이 발생했다고 전한다.[^183] @[19:31]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막판 급락, 젠슨 황의 입에 달린 운명? 내일장 필승 전략 공개 (2026년 3월 17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
  • 채널: 한국경제TV
  • 길이: 35분 35초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RtB2w3lz5k
  • 제공된 형식: 사용자 제공 타임스탬프 기반 대본(발췌)

[^1]: 오프닝에서 “하루 포인트 세 개로 오늘장을 압축” 및 20일선 언급. @[00:17]
[^2]: 젠슨 황이 삼성·SK하이닉스·현대차 직접 언급, 삼성 파운드리/자율주행 협력. @[00:54]
[^3]: 드론 공격 뉴스 → WTI 97달러 → 지수 눌림, SK하이닉스 하락전환. @[20:02]
[^4]: 변동성 국면에서 현금(대응력) 강조. @[12:46]
[^5]: “유가가 키를 쥐락펴락… 전략 모색” 흐름. @[06:01]
[^6]: “GTC 효과의 안심 후 전강 후약” 규정. @[28:45]
[^7]: 유가 하락으로 반등, 이후 유가 재상승으로 둔화. @[00:35]
[^8]: 변동 원인을 외부요인/패시브 수급으로 설명. @[20:37]
[^9]: 현금, 반도체 실적, 로봇 경계/우주 선호 등. @[12:58]
[^10]: 코스피 20일선 안착 프레임. @[00:17]
[^11]: 포인트1 제시. @[00:26]
[^12]: 미-이란 대화 가능성, 호르무즈 메시지. @[00:35]
[^13]: WTI 93달러 언급. @[00:45]
[^14]: 5,680 기준 및 5,659 터치. @[03:03]
[^15]: GTC 발언이 한국 시장 동력 제공. @[00:54]
[^16]: 동일 구간. @[00:54]
[^17]: 삼성·SK하이닉스·현대차 직접 언급. @[00:54]
[^18]: 삼성 파운드리 그록3 LP칩 생산 감사. @[00:54]
[^19]: 현대차 자율주행 협력. @[01:06]
[^20]: 하방 경직, 낙폭과대 순환매. @[01:17]
[^21]: 19만 전자/100만 닉스/54만 현대차. @[01:22]
[^22]: 포인트2 제시. @[01:35]
[^23]: 우주 인프라 플랫폼 기업 확장. @[01:44]
[^24]: 스페이스 컴퓨팅 플랫폼 공개. @[01:40]
[^25]: 지연시간/대역폭 부담 감소 논리. @[01:49]
[^26]: 스페이스X 및 태양광까지 반응. @[01:59]
[^27]: 포인트3 바이오 ETF 상장. @[02:14]
[^28]: TIGER 기술이전 바이오액티브 ETF 상장. @[02:21]
[^29]: 리가캠바이오·올릭스·ABL바이오 언급. @[02:29]
[^30]: 바이오테크 비중 86%. @[02:36]
[^31]: 장 막판 바이오 상승 둔화 언급. @[02:21]
[^32]: 시총 상위주 + 유가 변수. @[03:30]
[^33]: “3총사의 힘” 표현. @[03:30]
[^34]: HBM4, ADR 계획, SK스퀘어 급등 언급. @[03:39]
[^35]: 피지컬 AI로 로봇주 강세. @[03:48]
[^36]: 유가 튀며 상승폭 둔화, 5,717 찍고 하락. @[03:11]
[^37]: 코스닥 보합권, 일부 종목 급락. @[04:49]
[^38]: KMW vs RF머티리얼즈 혼조. @[05:10]
[^39]: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05:18]
[^40]: 동일 구간. @[05:18]
[^41]: 외국인 거래소 -1800억, 코스닥 -780억. @[05:29]
[^42]: 선물 +3400억. @[05:40]
[^43]: 기관 현물 매수, 코스닥은 소극적. @[05:40]
[^44]: “유가가 키” 표현. @[05:53]
[^45]: 오전장 섹터 정리. @[06:34]
[^46]: 시총 상위 약진. @[06:41]
[^47]: 하이닉스 100만 후 주춤, SK스퀘어 급등. @[06:47]
[^48]: 삼성 19만 회복 언급. @[07:02]
[^49]: 현대차 54만 회복. @[07:11]
[^50]: 리가캠바이오 대장, ETF 수급. @[07:11]
[^51]: 석화 종목 나열. @[07:20]
[^52]: 태양광: HD현대에너지솔루션/한화솔루션/OCI. @[07:39]
[^53]: 삼성 질문(엔비디아 라인, 추론 전환, 주총/배당/리사 수). @[07:56]
[^54]: “파운드리가 엔비디아 라인 진입 신호” 언급. @[08:01]
[^55]: GPU→LPU 추론 구조 시그널, 20만 목전. @[08:06]
[^56]: 주총 이벤트. @[08:20]
[^57]: 배당 8,000원/특별배당 언급. @[08:26]
[^58]: 리사 수 주총 참석 언급. @[08:26]
[^59]: 유가 튀며 지수 반납 사례로 연속성 질문. @[08:32]
[^60]: 중동 긴장 전제 + 소캠/실적/밸류 논리. @[08:46]
[^61]: “중동 긴장 모드” 발목. @[08:51]
[^62]: 추론 단계에서 저전력 메모리 모듈 중요. @[09:02]
[^63]: 256GB vs 192GB 비교. @[09:02]
[^64]: 1분기 38~40조, 연간 200조 언급. @[09:50]
[^65]: 마이크론 PBR 2.5~3.5배, 과열 기준. @[10:00]
[^66]: 애플/마이크로소프트/사우디아람코 사례. @[10:15]
[^67]: 17만대 눌림 매수, 신고가 즉시는 어려움. @[10:47]
[^68]: 외국인 미매수는 중동 리스크 때문. @[11:07]
[^69]: 지수·유가 재상승 체크. @[11:29]
[^70]: 코스피 5,680 안착 기준/현재 5,646. @[11:33]
[^71]: WTI 96달러선. @[11:49]
[^72]: 코스닥 0.1% 상승. @[11:54]
[^73]: 유가·환율·외국인 수급 3요소. @[12:14]
[^74]: 하방 막힘/회복 빠름, ‘대응력’ 강조. @[12:34]
[^75]: 현금 비중 필요 논리. @[12:58]
[^76]: 동일 구간. @[12:58]
[^77]: 현금 없으면 추가매수 기회 상실. @[12:58]
[^78]: 유가 추가 상승 이슈→지수 충격 가능. @[13:13]
[^79]: 현금 필요 결론. @[13:29]
[^80]: 3월 양봉 확률/3월13일 저점 전략. @[13:58]
[^81]: 3월 양봉 전환 1% 미만. @[14:00]
[^82]: 선물 860 저항, 5,000 이탈은 아니나 변동 큼. @[14:07]
[^83]: 3/13 저점 이탈 후 적극 매수. @[14:27]
[^84]: 5,392p. @[14:39]
[^85]: 하방 열어두되 3/13 고점 돌파 전망. @[14:46]
[^86]: 오후장 섹터 나열. @[15:11]
[^87]: 동일 구간. @[15:11]
[^88]: KAI 외국인 수급 유입. @[15:14]
[^89]: 아주IB투자 등 스페이스X 모멘텀. @[15:21]
[^90]: 로봇주 동반 강세 종목 나열. @[15:28]
[^91]: 카지노 종목 나열. @[15:41]
[^92]: BTS 광화문 컴백→관광객 기대. @[15:41]
[^93]: APR 강세/신고가. @[16:01]
[^94]: 파마리서치/실리콘투 강세. @[16:06]
[^95]: 한화 지분 매입, 목표매출 +55%. @[16:17]
[^96]: 동일 구간. @[16:17]
[^97]: 발사체·위성·항공기 생태계 그림. @[16:31]
[^98]: 목표매출 YoY +55%. @[16:40]
[^99]: 내러티브/가이던스/KF21 수출 트리거. @[16:58]
[^100]: 동일 구간. @[16:58]
[^101]: 한화의 로키드마틴 꿈, 그룹 관심 맥락. @[17:04]
[^102]: 패키지 딜→수주 모멘텀. @[17:51]
[^103]: 2026 가이던스 상향, KF21/FA50/헬기. @[18:04]
[^104]: KF21 수출이 트리거. @[18:45]
[^105]: 중동 수출 기대/규모/공시 후 접근 조언. @[19:01]
[^106]: 드론 공격 뉴스→WTI97→지수/하이닉스. @[20:02]
[^107]: 동시호가 진입 시점. @[19:31]
[^108]: 유가 급반등으로 지수 눌림. @[19:45]
[^109]: 코스피 1.5% 예상, 코스닥 하락 예상. @[19:50]
[^110]: “개전 후 가장 강력한 드론 공격” + WTI 97. @[20:02]
[^111]: SK하이닉스 하락 전환. @[20:12]
[^112]: 패시브 변동, 눌림가·분할매수. @[20:33]
[^113]: 시총 절대 비중 언급. @[20:37]
[^114]: 합산 2,000조 언급. @[20:41]
[^115]: 원인 3가지 중 3번째(중동/패시브) 결론. @[20:48]
[^116]: 하이닉스 80만, 삼성 17.5만/16.3만, 분할매수/신고가 가능. @[21:34]
[^117]: 바이오 둔화 해석과 대응. @[22:02]
[^118]: 리가캠/ABL/HLB 둔화 언급. @[22:05]
[^119]: 회피 흐름으로 하락. @[22:16]
[^120]: ETF 설정 지속→매크로 해소 시 반등 가능. @[22:19]
[^121]: 보유자 급감 불필요. @[22:25]
[^122]: 종가 매수 vs 내일 장중 매수 고민. @[23:00]
[^123]: 리가캠 비중 높아 수급 지속 가능. @[23:11]
[^124]: 덜 빠진 바이오가 힘. @[23:35]
[^125]: 나스닥 선물 -0.56% 언급. @[23:56]
[^126]: 동일 구간. @[24:01]
[^127]: 유가 연동/불확실성 상존. @[24:10]
[^128]: 로봇 경계, 우주 선호, 지정학 단기매매, 반도체 실적. @[24:21]
[^129]: 동일 구간. @[24:21]
[^130]: 성장테마 고밸류/고점권, 신고가 테마 아님. @[24:55]
[^131]: 우주항공 더 긴 호흡. @[25:22]
[^132]: 해운/비료 등 전쟁 모드 트레이드. @[25:33]
[^133]: 테마 치우치면 반도체(실적) 놓친다. @[25:56]
[^134]: BTS 모멘텀은 하이브, 그러나 지속 수익 제한→짧게 매매. @[26:24]
[^135]: BTS 컴백 기대 질문. @[26:29]
[^136]: 하이브가 최선. @[26:41]
[^137]: 자금 로테이션/차익실현 이후 이동 가능. @[27:02]
[^138]: 춘절 등 사례, 이슈는 단기매매. @[27:13]
[^139]: 전강후약 마감 수치. @[28:17]
[^140]: “전강 후약” 재확인. @[27:58]
[^141]: 유가 급등/나스닥 선물/투심 위축. @[28:01]
[^142]: “땡큐 젠슨 황” 표현. @[28:21]
[^143]: 마감 직전 매도 물량, 개인·외인 매도. @[28:37]
[^144]: 코스피 +1.6% 5,640선. @[29:35]
[^145]: 코스닥 1136선 보합. @[29:52]
[^146]: 반도체 섹터 상세(그록/파운드리/공급난 전망/주가). @[29:58]
[^147]: 동일 구간. @[29:58]
[^148]: 그록 공개, 삼성 파운드리 생산, 3분기 출시. @[30:19]
[^149]: 공급난 4~5년, 2030까지 공급 20% 부족. @[30:34]
[^150]: 삼성 +2.75%, 하이닉스 -0.4% 97만. @[30:54]
[^151]: 현대차 섹터 상세(협력/모셔널/리포트/주가). @[31:07]
[^152]: 동일 구간. @[31:07]
[^153]: 자율주행 협력 확대 발표. @[31:19]
[^154]: 모셔널 중심 고도화. @[31:28]
[^155]: LS증권 코멘트. @[31:33]
[^156]: 이익 반등/스마트카/휴머노이드 전망. @[31:37]
[^157]: 현대위아/글로비스/현대차 주가. @[31:54]
[^158]: 바이오 섹터/ETF 비중. @[32:05]
[^159]: 동일 구간. @[32:05]
[^160]: 수급 유입 강세. @[32:10]
[^161]: ETF 기대감. @[32:15]
[^162]: 리가캠 13% 등 비중 소개. @[32:22]
[^163]: 2차전지 섹터/삼성SDI/에코프로 개인매수. @[32:47]
[^164]: 동일 구간. @[32:49]
[^165]: 삼성SDI ESS 턴어라운드 분석. @[32:54]
[^166]: 개인 8거래일 연속 매수. @[33:06]
[^167]: 환율 1490원대 등락, 1488 저점, 호주 25bp 인상. @[34:06]
[^168]: 동일 구간. @[33:59]
[^169]: 1490 출발, 위험선호 회복. @[34:11]
[^170]: 1488 하락 후 1490 초반 등락. @[34:23]
[^171]: 외국인 순매도 전환/중동 불확실성. @[34:34]
[^172]: “해결된 것은 아니다” 취지. @[34:48]
[^173]: 호주 기준금리 25bp 인상. @[35:02]
[^174]: GTC로 안심→전강후약. @[28:45]
[^175]: 변동 원인 ‘외부 노이즈’ 강조. @[20:48]
[^176]: 현금=대응력 논리. @[12:58]
[^177]: 로봇/우주/지정학/반도체 구분. @[24:55]
[^178]: 바이오 보유/신규 전략. @[22:25]
[^179]: GTC 기조연설이 촉매. @[00:54]
[^180]: 피지컬 AI 언급. @[03:48]
[^181]: 액티브 ETF 상장 설명. @[02:21]
[^182]: SK하이닉스 ADR 상장 계획. @[03:39]
[^183]: 동시호가 구간 언급.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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