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서 보기 →

부동산 초보 99% 잘 모르는 재건축 재개발 매도 타이밍 시점

태그
경제 재개발에 미친 진와이스
시작일
종료일
수정일

https://www.youtube.com/watch?v=rNpWygXifqs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재건축/재개발 물건은 “언제 팔아야(매도) 수익률이 가장 높은가?”[^1] @[00:13]
  • [= 답] “몇 년 보유(2년/4년/10년) 같은 숫자”로 매도 시점을 고정하지 말고, (1) 정비사업 절차상 ‘가격이 크게 반응하는 구간(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과 (2) ‘시장 흐름(상승장/침체장)’이 겹치는지를 보며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콘텐츠의 결론이다.[^2] @[06:59]
    • 초기에 들어간 사람이라면 사업시행인가(사업이 50% 진행·뒤집힐 가능성 낮아지는 단계) 때가 매우 좋은 매도 타이밍이 될 수 있다.[^3] @[02:52]
    • 관리처분인가 때도 매수·매도가 활발하고 시세가 한 번 더 반응한다.[^4] @[03:18]
    • 입주장(입주 시점) 은 전세물량이 대량으로 쏟아져 매매가가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국면이 아니어서 “매도 포인트”보다는 “매수 포인트”에 가깝다고 설명한다.[^5] @[04:23]
    • 입주 이후까지 왔다면, 새 아파트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는 입주 후 만 4~5년 무렵이 또 하나의 매도 타이밍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시장 흐름이 꺾이면 덜 받을 수 있다고 단서를 단다.[^6] @[05:06]

2. 큰 그림

이 영상은 재건축/재개발 초보들이 가장 많이 묻는 “매도는 언제 해야 하느냐” 질문에 대해, 정비사업의 절차 단계별 가격 반응 구간과 **부동산 시장의 흐름(사이클)**을 함께 보라고 안내한다.[^7] @[00:19]
특히 “오래 가지고 있을 목적”이라는 질문자의 전제를 높게 평가하며, 단기 매매 습관(빨리 팔고 갈아타기)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장기투자’와 ‘오래 묶임’**을 혼동한다고 지적한다.[^8] @[00:35]

핵심 메시지 3개

  1. 정비사업은 단계별로 가격이 반응하는 구간이 다르며, 특히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가 큰 변곡점이 된다.[^9] @[02:52]
  2. “절차 진행”만으로 오르는 폭과 “시장 흐름(상승장)”까지 겹쳐 오르는 폭은 다르다. 흐름+절차가 만날 때 상승이 커진다.[^10] @[04:04]
  3. 원하는 수익을 달성했다면 미련을 줄이고, 시장이 안 좋을 때는 할인 매도 vs 보유 연장 판단을 위해 지속적인 공부·관찰이 필요하다.[^11] @[07:11]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질문의 핵심: “재건축 목표로 샀는데, 언제 팔아야 수익이 큰가?”

📸 0:00

영상은 시청자 질문을 직접 읽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질문자는 “재건축을 목표로 재건축 아파트를 오래 가지고 있을 목적으로 구입”했고, **“매도 시점을 언제 잡아야 수익률이 높은지”**를 묻는다.[^1] @[00:13]
진와이스는 이 질문이 매우 흔하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보통은 “언제 팔아야 돼요?”, “얼마나 오래 가지고 있어야 가장 수익이 좋아요?”처럼 **정답(숫자/기간)**을 요구한다고 전제한다.[^12] @[00:25]

3.2. ‘오래 보유 목적’ 자체가 이미 반은 성공이라는 평가 + 장기투자 vs 오래 묶임

📸 0:14

진와이스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고 강조한 지점은 질문자의 “오래 가지고 있을 목적”이라는 표현이다. 이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벌써 반은 성공”이라고 평가한다.[^13] @[00:35]
이때 최근 상승장을 경험한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대비시킨다. 상승장에서 “빨리 팔아서 수익 내고 또 다른 걸 사고” 하는 경험이 반복되면, 부동산을 항상 단기 회전의 대상으로만 정의해버리기 쉽다.[^14] @[00:45]
그 결과, 사람들은 **‘장기투자(의도된 장기 보유)’**와 **‘오래 묶였다(원치 않는 장기 보유)’**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15] @[00:45]
또 “10년”처럼 긴 보유를 심리적으로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현실도 덧붙인다.[^16] @[00:56]

3.3. 본인이 주로 매수하는 ‘안전한 단계’: 조합설립 직후/직전

📸 1:00

진와이스는 자신의 매수 습관을 밝히며 설명의 기준점을 만든다. 본인은 대체로 조합 설립이 된 다음 초기에 매수하거나, 또는 조합 설립 직전(거의 안전한 단계) 즈음에서 매수한다고 말한다.[^17] @[01:01]
즉, 아주 초기(불확실성이 큰 시기)부터 들어가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안정성이 확보된 구간에서 들어가며, 이후 절차 진행에 따른 가격 반응을 관찰해 매도 타이밍을 잡는 프레임을 제시한다.[^17] @[01:01]

3.4. 초기에 배운 ‘현장 경험’ 사례: 구역지정 이슈로 확 뛰고, 2~4년 정체

📸 1:47

그가 초보 시절 겪었던 대표 사례를 말한다. 한 광역시에서 “도시 전체적으로 구역이 지정”되며(정비구역 지정이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시세가 한 번 “확” 올랐다는 경험이다.[^18] @[01:21]
다만 그는 원래 일반론으로는 ‘구역 지정’ 한 번 됐다고 시세가 크게 오르는 시기’는 아니다라고 말한다.[^19] @[01:32]
그런데도 그때는 도시 전체가 구역 지정되는 특수한 분위기 + 투자자가 “우르르” 몰리면서 가격이 뛰었다고 설명한다.[^20] @[01:35]
구체적으로, “7천 정도 하는 빌라가 2천이 오른” 사례를 든다(약 7,000만 원 수준의 빌라가 2,000만 원 상승).[^21] @[01:42]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그 다음이다. 그렇게 상승한 뒤에 2~3년(나아가 3~4년) 동안 가격이 ‘정지’하듯 횡보하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22] @[01:52]
처음에는 “입지가 좋은데 왜 팔고 나가지?”라고 생각했지만, 횡보가 길어지는 것을 보며 이유를 이해하게 됐다고 말한다.[^23] @[01:57]
그가 내린 해석은 다음과 같다.

  • 경험 많은 투자자들은 지방을 다니며, 오를 때 빨리 사고 오른 뒤 빨리 팔고 나간다.[^24] @[02:04]
  • 왜냐하면 정비사업이 ‘오래 걸리는 걸 아니까’ 중간 상승 구간에서 수익을 실현하고 자금을 회전시킨다는 것이다.[^25] @[02:12]

이 대목은 “무조건 오래 들고 가면 최대 수익”이라는 단순 결론이 아니라, 상승-정체-상승의 리듬 속에서 투자자들이 각자 전략(장기보유 vs 회전)을 택한다는 맥락을 제공한다.[^25] @[02:12]

3.5. 단계별로 ‘언제 오르는가’: 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

📸 2:27

진와이스는 “그럼 언제 오르냐”로 질문을 전환한 뒤, 정비사업 단계에 따른 가격 반응을 정리한다.[^26] @[02:12]

(1) 조합설립 시점: 안 오르던 구역이 ‘조금’ 오른다

도시 전체 구역 지정 같은 특수 케이스나 투자자 러시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조합 설립이 되면 그제서야 조금 오른다고 말한다.[^27] @[02:12]
하지만 이때도 “많이는 안 오른다”고 선을 긋는다.[^28] @[02:19]

(2) 사업시행인가: “얘만 오르더라” — 가장 안정적이고 가격이 확 반응

그가 “진짜 표시나게 오른 건” 본인 물건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을 때라고 말한다.[^29] @[02:27]
이때는 도시 부동산이 전반적으로 오르지 않고, “대장 아파트도 안 오르는데” 해당 물건만 오르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표현한다.[^30] @[02:27]

가격 예시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이런(=해당 단계의) 애가 1억 5천, 6천, 7천, 8천까지 가는” 식으로 가격이 계속 올라갔다고 말한다.[^31] @[02:39]
  • “그냥 달라는(=부르는) 대로 가격이 오르더라”는 표현으로 시장의 강한 추격 매수/호가 상승 분위기를 전달한다.[^32] @[02:46]

그리고 사업시행인가의 의미를 절차 관점에서 재정의한다.

  • 정비사업의 굵직한 절차: 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33] @[02:52]
  • 이 중 사업시행인가는 “한 50% 사업이 진행된 것”으로 설명한다.[^34] @[02:52]
  • 또한 구청/시청으로부터 “사업인가를 받았다, 건축 허가를 받았다”로 이해하면 되며, 이 단계에 오면 사업이 확 뒤집어질 일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35] @[02:57]
    즉, 불확실성 감소(리스크 축소)가 가격에 강한 프리미엄으로 반영된다는 논리다. 그래서 **“이때 시세가 확 올라진다”**고 결론낸다.[^36] @[03:03]

여기서 매도 타이밍 가이드를 직접 제시한다.

  • “아예 초기에 들어가신 분들은 이때(사업시행인가) 매도 타임으로 잡으시는 거 참 좋아요”라고 말한다.[^37] @[03:09]
    즉, 초기 매수자에게는 사업시행인가가 **1차 ‘큰 매도 창’**이 될 수 있다.

(3) 관리처분인가: ‘이사·철거·신축만 남는’ 단계, 거래가 활발하고 시세도 반응

다음 상승 구간으로 관리처분인가를 든다.[^38] @[03:18]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는 무엇이 남는지, 그가 반복해서 강조해온 문장처럼 “이제 … 이사 가고, 집 부수고, 새로 짓는 것만 남는 거”라고 말한다.[^39] @[03:22]
즉, 사업의 실질적 종착(권리관계 정리)이 끝났다는 의미로,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너무 이제 다 끝난 거예요”라는 표현을 쓴다.[^40] @[03:36]

이 구간에서 매수·매도가 많이 일어나는 이유도 구체적으로 든다.

  • 너무 오래 기다린 사람들이 지쳐서 팔고 나가기도 한다.[^41] @[03:42]
  • 일반분양에 참여했다가 ‘떨어진’(당첨/배정에서 원하는 결과를 못 얻은) 사람들입주권으로 몰리기도 한다.[^42] @[03:53]
    이런 수급 변화로 인해 관리처분인가 시점에도 시세가 “확” 오르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정리한다.[^43] @[03:58]

3.6. “가장 많이 오르는 때”는 절차만이 아니라 ‘흐름’과의 결합

📸 3:03

진와이스는 단계론을 넘어 “언제가 가장 많이 오르냐”를 다시 묻고, 핵심 조건을 추가한다.[^44] @[04:04]
그의 답은 다음 구조다.

  • 사업시행인가 이후 물건이 기본적으로 강한 구간인데,
  • 거기에 시장 흐름(상승장)이 같이 왔을 때 상승폭이 훨씬 커진다.[^45] @[04:04]

그는 비교를 통해 설명한다.

  • “흐름이 안 왔을 때” 절차만 진행되면 “많이 올라야 5~6천” 수준의 상승에 그칠 수 있다.[^46] @[04:04]
  • 반면 “흐름이 오니까” 가격이 “이렇게(=더 크게) 올라와요”라고 말하며, 절차+흐름의 시너지를 강조한다.[^47] @[04:12]

이를 일반화한 문장이 다음이다.

  • “부동산은 흐름을 같이 가져가기 때문에 흐름과 절차가 만나면 이렇게 시세가 많이 올라주지요.”[^10] @[04:12]

즉, 매도 타이밍은 ‘사업 단계만 보고 기계적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시장 사이클을 함께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여기서 확정한다.[^10] @[04:12]

3.7. 관리처분 이후 ‘입주장’의 성격: 전세 폭탄 → 매매가 탄력 제한

📸 3:33

관리처분 이후 남는 것은 “입주”인데, 진와이스는 이때부터는 일반 분양권 시장과 비슷하게 보면 된다고 말한다.[^48] @[04:17]
입주 시점에는 2,000세대, 3,000세대, 5,000세대처럼 대단지들이 한꺼번에 입주하고, 커뮤니티도 좋고 외형상 굉장히 “너무 좋”지만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49] @[04:27]

문제의 핵심은 전세 물량 급증이다.

  •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전세가 “엄청나게” 나온다.[^50] @[04:33]
  • 실입주자 중에서도 무리해서 분양받은 사람들은 당장 돈이 없어 입주를 못 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말한다.[^51] @[04:37]
  • 그래서 전세 물량이 “엄청나게 쏟아”진다.[^52] @[04:46]

그리고 전세 물량이 많으면 매매가가 왜 못 오르는지까지 연결한다.

  • 전세 물량이 많으면 “실거래가 매매가도 그만큼 못 나가”게 된다고 설명한다.[^53] @[04:46]
    결론적으로,
  • “입주장은 시세가 많이 오르는 시장은 아니”라고 규정한다.[^54] @[04:50]

따라서 입주장은

  • (매도 관점) “포인트는 아닌” 쪽에 가깝고,[^55] @[05:02]
  • (매수 관점) “매수 포인트는 되겠죠”라고 말해 입주장의 상대적 저평가/약세 가능성을 암시한다.[^56] @[04:57]

3.8. 입주장까지 왔다면: ‘새 아파트 가치’가 반영되는 시점(4~5년)과 단서

📸 4:12

만약 이미 입주장까지 왔다면, 그는 “조금 더 가져가시라”고 조언한다.[^57] @[05:06]
그 이유는 “새 아파트가 진짜 가치를 할 때”가 따로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시점을 만 4년~5년으로 제시한다.[^58] @[05:06]

왜 4~5년이냐에 대해, 그는 생활/상품성 관점의 근거를 붙인다.

  • 4년 정도 지나면 아파트 조경이 “완전히 자리를 잡”는다.[^59] @[05:21]
  • 주변에서 대장급이 되는 단지들은 그때 “제값을 톡톡히 받을 때”라고 표현한다.[^60] @[05:21]

또한 제도 환경도 언급한다.

  • “2년 정도 한 번 돌리고 지금 계약갱신청구권까지 있잖아요”라는 말로, 임대차 제도(계약갱신청구권 등)로 인해 **보유 기간이 구조적으로 길어질 수 있고, 정부가 ‘억지로라도 4년을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준다’**는 식으로 해석을 제시한다.[^61] @[05:10]

다만 단서를 분명히 단다.

  • “항상 기억하실 거”로, 그때(4~5년)가 시장 흐름이 완전히 꺾이면 그만큼 못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62] @[05:26]
    그럼에도 “평이하게 중간 정도는 간다”는 전제(극단적 하락장이 아니라면)에서는 아파트는 4~5년쯤이 최고가를 내는 경향이 있고, 그때가 또 매도 타이밍이라고 정리한다.[^63] @[05:33]

3.9. 장기 보유를 선택하면 생기는 시간축: 조합설립~입주까지 10년 + 입주 후 4년 = 14년

📸 4:33

질문자의 전제(“오래 보유 목적”)를 확장해, 정말로 오래 가져가면 기간이 얼마나 될지를 숫자로 말한다.

  • “내가 꾸준히 오래 살 그럴 집이 아니라면”이라며, 방금 말한 로드맵대로만 가도 조합설립부터 입주까지 10년, 거기서 4년 더면 “14년”을 갖고 가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64] @[05:42]
    이때 “지겨워”라고 느낄 수 있음을 인정하지만, 그것은 “선택에 의해서 장기 투자를 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프레이밍한다.[^65] @[05:52]
    즉, 장기 보유가 ‘어쩔 수 없이 묶이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음을 재강조한다.[^65] @[05:52]

3.10. 전략의 다양화: 갈아타기 vs 좋은 입지면 꾸준 보유

📸 5:06

그는 한 가지 방식만 정답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 “뭐 하나를 빨리 사고 또 갈아타게 하고” 같은 회전 전략도 “너무 좋아요”라고 긍정한다.[^66] @[05:58]
  • 동시에, 처음 선택한 지역이 “정말로 입지가 좋은 곳”이면 그 자산을 “꾸준히 가져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라고 말한다.[^67] @[06:04]
    즉, 매도 타이밍은 개인의 목표(거주/투자), 입지, 자금 여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67] @[06:04]

3.11. 여윳돈이 생기면? 대체주택·비과세·다른 자산(토지/상가)까지 언급

📸 5:52

“집을 딱 한 채만 투자하냐, 중간에 여윳돈이 생기면 어떡하냐”는 확장 질문을 던지며,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68] @[06:13]
그는 여윳돈으로 “내 집 한 채 + 입주권” 조합을 운용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69] @[06:13]

또 질문자처럼 “처음부터 재개발/재건축에서 첫 집을” 샀다면, 사업시행인가 이후에 대체주택을 하나 더 매수하면서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전략도 있다고 언급한다.[^70] @[06:23]
여기서 중요한 톤은 “비법”처럼 보이지만, 그는 이것이 “탈세/위법”이 아니라 현재 있는 법을 잘 활용해 자기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라고 선을 긋는다.[^71] @[06:43]

추가로, 집이 너무 “똑똑”해서(=가격이 높거나, 집만으로 포트폴리오가 과집중이면) 토지나 상가에 투자하는 선택지도 말한다.[^72] @[06:50]
그리고 토지/상가도 재개발/재건축 구역 내에 있으면 “나중에 또 집이 되니까”라는 식으로, 정비사업과의 연결 가능성을 언급한다.[^73] @[06:53]

3.12. 결론 정리: 숫자로 정하지 말고 ‘사업 단계’와 ‘시장 흐름’을 함께 보라

📸 6:43

그는 다시 원 질문(매도 시점)으로 돌아와 결론을 단단히 못 박는다.

  • 매도 시점을 “2년 뒤, 4년 뒤”처럼 숫자로 정하지 말라고 말한다.[^2] @[06:59]
  • 대신 사업시행인가 날 때쯤, 관리처분인가 전후 같은 절차 포인트를 기준으로 “관찰”하고,[^74] @[06:59]
  • 동시에 “흐름이 와서 시장이 좋을 때”인지도 함께 보라고 한다.[^75] @[06:59]

시장 좋을 때의 체감도 묘사한다.

  • 시장이 좋으면 “너무 잘 팔려요”, “(가격을) 내리면 바로 팔리죠” 같은 식으로 거래가 잘 된다고 말한다.[^76] @[07:05]

그리고 심리 문제(배 아픔)를 다룬다.

  • 팔고 나서 다시 오르면 “배 아파”하는데, 그런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 내가 원하는 수익을 실현했으면 미련 없이, 이후 들어오는 사람이 나머지 수익을 가져가게 두는 “배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77] @[07:11]

반대로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선택지가 갈린다.

  • 시장이 안 좋은데 원래 계획한 매도 시점이 왔다면,
    • “조금 더 깎아서 매도를 할 건지”
    • “가져갈 건지”를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78] @[07:25]
      이 판단도 공부를 통해 인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인다.[^79] @[07:25]

3.13. ‘공부는 꾸준히’가 매도 타이밍을 만든다: 정부 정책자료까지 보라는 조언

📸 7:25

그는 부동산 유튜버/블로거 콘텐츠, “신문”, 그리고 “기재부나 해안부(=국토부로 추정되는 발화)” 등 정부 기관이 내놓는 정책 자료를 보면서 생각을 키우라고 권한다.[^80] @[07:25]
특히 “오늘 공부하고 끝냈다가 4년 뒤 팔 때 다시 펼쳐 공부하면 인사이트가 절대 안 만들어진다”고 말하며, 연속적인 학습/관찰이 타이밍 판단의 핵심 역량이라는 점을 강조한다.[^81] @[07:54]

3.14. 마무리: 다시 한 번 타이밍 요약 + 본인 물건 공부의 중요성

📸 8:36

그는 “특정 시점도 찝어 드렸고, 장기투자 시 이점도 말했다”고 정리한다.[^82] @[07:54]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사는 물건에 대해 본인이 공부”하는 것이라고 재강조한다.[^83] @[07:59]

질문자의 물건이 “진짜 똑똑하다”면 장기로 가져가는 플랜이 “너무 좋다”고 하고,[^84] @[08:06]
그 정도까지는 아니면(=초핵심 입지가 아니거나 본인 상황상 장기보유 최적이 아니면) 사업시행인가 단계나 관리처분 직전/직후에 흐름을 봐서 매도하고 갈아타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85] @[08:14]

자금이 부족하면 “모의투자”로라도 시장에 발맞춰 가며 감을 키우라고 하고, 그래도 어려우면 본인이 도와주겠다며 영상 반복 시청을 권한다.[^86] @[08:23]


4. 핵심 통찰

  1. 재개발/재건축 매도 타이밍은 ‘절차의 이벤트 드리븐’ + ‘시장 사이클’의 곱으로 결정된다는 관점이 영상의 중심 축이다.[^10] @[04:12]
  2. 사업시행인가는 “50% 진행”이자 관(구청/시청) 인가로 뒤집힘 리스크가 크게 줄어드는 단계로, 이 불확실성 해소가 가격 급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험칙을 제시한다.[^35] @[02:57]
  3. 입주장은 ‘좋아 보이지만(대단지·커뮤니티)’ 전세물량 급증으로 가격 탄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수급 논리를 명확히 연결한다(전세 많음 → 매매가 못 나감).[^53] @[04:46]
  4. “원하는 수익을 실현하면 미련 없이 나간다”는 태도는 단순 멘탈론이 아니라, 정비사업의 긴 시간(10~14년)과 중간 횡보 구간을 전제로 한 자본 회전/심리 관리 전략으로 제시된다.[^64] @[05:42]
  5. 공부는 ‘한 번’이 아니라 ‘계속’이어야 하며, 그래야 시장이 안 좋을 때(할인 매도 vs 보유) 같은 분기 의사결정을 할 인사이트가 생긴다고 강조한다.[^81] @[07:54]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구역지정: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구역으로 지정되는 단계. 영상에서는 원래 이 단계만으로 크게 오르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지만, “도시 전체가 구역 지정”되는 특수 상황에서는 투자자 유입으로 가격이 뛰는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한다.[^19] @[01:32]
  • 조합설립(조합설립인가): 조합이 공식적으로 설립되는 단계. 영상에서는 이때 “안 오르던 구역이 조금 오르지만 많이는 안 오른다”고 말한다.[^27] @[02:12]
  • 사업시행인가: 조합설립과 관리처분인가 사이의 핵심 단계. “약 50% 진행”, “구청/시청에서 사업인가·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인식”, “사업이 뒤집힐 가능성이 거의 없어 안정적”이라고 정의한다.[^34] @[02:52]
  •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는 “이사·철거·신축만 남는” 단계로 설명. 이때 지쳐서 매도하는 사람, 일반분양에서 원하는 결과를 못 얻고 입주권으로 몰리는 사람 등으로 거래가 활발해지고 시세가 반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41] @[03:42]
  • 입주장: 대단지 입주로 전세 매물이 대량 출회되는 시기. 전세가 많으면 매매가가 강하게 오르기 어렵다고 설명한다.[^52] @[04:46]
  • 입주권: 관리처분 이후(또는 그 전후) 신축 아파트에 입주할 권리로 이해되는 맥락에서 사용. 일반분양에서 ‘떨어진’ 수요가 입주권으로 유입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42] @[03:53]
  • 대체주택: 재개발/재건축 진행 중 거주 또는 세제 전략을 위해 추가로 매수하는 주택을 지칭하는 맥락. 사업시행인가 이후 대체주택 매수로 비과세 전략이 가능하다고 언급한다.[^70] @[06:23]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부동산 초보 99% 잘 모르는 재건축 재개발 매도 타이밍 시점
  • 채널: 재개발은 진와이스
  • 길이: 8분 58초
  • 키워드(제공): 재개발에 미친 진와이스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rNpWygXifqs

[^1]: “재건축… 매도 시점을 언제 잡아야 수익률이 높은 건지” 질문 제시.[00:13]
[^2]: “매도 시점을 2년 뒤 4년 뒤 이렇게 숫자로 정하지 마시고…”[06:59]
[^3]: 사업시행인가 단계 설명(50% 진행·안정적).[02:52]
[^4]: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 매수·매도 활발.[03:18]
[^5]: 입주장: 전세물량 많고 시세 많이 오르는 시장 아님.[04:23]
[^6]: 입주 후 만 4~5년이 최고가 경향 + 흐름 꺾이면 예외.[05:06]
[^7]: 질문 빈도 높음, 매도 타이밍 주제 설정.[00:19]
[^8]: 장기투자 vs 오래 묶임 혼동 지적.[00:45]
[^9]: 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절차 축 제시.[02:52]
[^10]: “흐름과 절차가 만나면” 시세 크게 상승.[04:12]
[^11]: 원하는 수익 실현 후 미련 없이, 시장 안 좋을 땐 판단 필요.[07:11]
[^12]: “언제 팔아야 돼요… 얼마나 오래…”[00:25]
[^13]: “오래 가지고 있을 목적… 반은 성공”[00:35]
[^14]: 상승장 경험자들의 단기 회전 습관 언급.[00:45]
[^15]: 장기투자/오래 묶임 구분 못 함.[00:45]
[^16]: 10년 보유 어려워하는 사람 많음.[00:56]
[^17]: 조합설립 후 초기에 또는 직전 안전한 단계에서 매수.[01:01]
[^18]: 도시 전체 구역 지정으로 시세 확 오른 경험.[01:21]
[^19]: 원래 구역지정 때는 크게 오르는 시기 아님.[01:32]
[^20]: 투자자가 우르르 들어온 상황.[01:35]
[^21]: 7천 빌라가 2천 상승 사례.[01:42]
[^22]: 상승 후 2~3년(또는 3~4년) 정체.[01:52]
[^23]: 왜 팔고 나가는지 이해하게 됨.[01:57]
[^24]: 오른 뒤 빨리 팔고 나감.[02:04]
[^25]: 오래 걸리는 걸 아니까 회전.[02:12]
[^26]: “그럼 언제 오르냐” 전환.[02:12]
[^27]: 조합설립되면 조금 오름.[02:12]
[^28]: 조합설립 때도 많이는 안 오름.[02:19]
[^29]: 사업시행인가 나니까 오름.[02:27]
[^30]: 대장 아파트 안 오르는데 얘만 오름.[02:27]
[^31]: 1억5천~8천까지 간 사례 언급.[02:39]
[^32]: 부르는 대로 오름.[02:46]
[^33]: 굵직한 절차 나열.[02:52]
[^34]: 사업시행인가 = 50% 진행.[02:52]
[^35]: 구청/시청 인가, 뒤집힐 일 거의 없음.[02:57]
[^36]: “이때 시세가 확 올라져요”[03:03]
[^37]: 초기에 들어간 사람은 사업시행인가 때 매도 좋음.[03:09]
[^38]: 관리처분인가 때도 오른다.[03:18]
[^39]: 관리처분 이후 남는 것(이사·철거·신축).[03:22]
[^40]: “관리처분인가가… 다 끝난 거예요.”[03:36]
[^41]: 기다리다 지쳐 매도.[03:42]
[^42]: 일반분양에서 떨어진 수요가 입주권으로 유입.[03:53]
[^43]: 관리처분인가 때 시세 확 오름.[03:58]
[^44]: “언제 가장 많이 오르냐면…”[04:04]
[^45]: 사업시행인가 이후 + 흐름 만나면 큼.[04:04]
[^46]: 흐름 없을 때는 5~6천 정도.[04:04]
[^47]: 흐름 오면 더 크게 상승.[04:12]
[^48]: 관리처분 이후 입주 남음, 분양권처럼 보면 됨.[04:17]
[^49]: 2000~5000세대 입주, 커뮤니티 좋음.[04:27]
[^50]: 투자자 많아 전세도 많이 나옴.[04:33]
[^51]: 무리 분양 → 당장 돈 없어 입주 못함.[04:37]
[^52]: 전세물량 쏟아짐.[04:46]
[^53]: 전세 많으면 매매 실거래가 못 나감.[04:46]
[^54]: 입주장은 시세 많이 오르는 시장 아님.[04:50]
[^55]: 입주장은 (매도) 포인트 아님.[05:02]
[^56]: 입주장은 (매수) 포인트 될 수 있음.[04:57]
[^57]: 입주장까지 왔으면 더 가져가라.[05:06]
[^58]: 새 아파트 가치 시점 만 4~5년.[05:06]
[^59]: 4년 지나 조경 자리 잡음.[05:21]
[^60]: 대장급 단지 제값 받음.[05:21]
[^61]: 계약갱신청구권 언급, 4년 보유 가능 구조.[05:10]
[^62]: 그때 흐름 꺾이면 못 받을 수 있음.[05:26]
[^63]: 일반적으로 4~5년이 최고가 경향, 매도 타이밍.[05:33]
[^64]: 조합설립~입주 10년 + 4년 = 14년 가능.[05:42]
[^65]: “지겨워… 선택에 의해서 장기투자.”[05:52]
[^66]: 갈아타기 전략도 좋다.[05:58]
[^67]: 입지 좋으면 꾸준 보유도 나쁘지 않음.[06:04]
[^68]: 여윳돈 생기면?[06:13]
[^69]: 내 집 한 채 + 입주권 운용.[06:13]
[^70]: 사업시행인가 이후 대체주택 매수 + 비과세 전략 언급.[06:23]
[^71]: 탈세/위법 아님, 법 활용.[06:43]
[^72]: 토지/상가 투자 언급.[06:50]
[^73]: 재개발/재건축에 넣으면 나중에 집 될 수 있음.[06:53]
[^74]: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 기준으로 관찰.[06:59]
[^75]: 흐름 와서 시장 좋을 때.[06:59]
[^76]: 시장 좋으면 잘 팔림.[07:05]
[^77]: 원하는 수익 실현하면 미련 없이, 배포 필요.[07:11]
[^78]: 시장 안 좋을 때 깎아 팔지/가져갈지 판단.[07:25]
[^79]: 공부하면 인사이트 형성 가능.[07:25]
[^80]: 유튜브/글/신문/정부 정책자료 보며 생각 키움.[07:25]
[^81]: 한 번 공부하고 4년 뒤 다시 하면 인사이트 안 생김.[07:54]
[^82]: 특정 시점 찝어줌 + 장기투자 이점 언급 정리.[07:54]
[^83]: 본인 물건에 대한 공부가 가장 중요.[07:59]
[^84]: 물건 똑똑하면 장기 플랜 좋음.[08:06]
[^85]: 아니면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 전후에 흐름 보고 매도·갈아타기.[08:14]
[^86]: 모의투자/반복청취/도움 제안.[08:23]

← 프로젝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