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
회사
AppAlchemy
창업자
Diego Roshardt
매출
약 2,300만원
자기소개 & 비즈니스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디에고 로샤르트입니다. AppAlchemy라는 AI 기반 모바일 앱 디자인 도구를 만든 창업자예요.
저는 정규 교육을 받은 개발자가 아니라 독학으로 모든 것을 배운 자수성가형 창업가입니다. 모바일 앱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AI 도구를 개발했죠.

App alchemy는 AI를 활용해 모바일 앱을 빠르게 디자인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예요. 기존에는 앱 디자인을 위해 비싼 디자이너를 고용하거나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했는데, 저희 도구를 사용하면 그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제가 아무런 팔로워나 기존 고객 베이스 없이 레딧(Reddit)만을 활용해서 이 비즈니스를 월 매출 약 2,300만 원(17,000달러)까지 성장시켰다는 거예요. 마케팅 비용은 단 한 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AppAlchemy는 월 약 27,000원의 구독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약 70%의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어요. *AI 가속기와 웹사이트 빌더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시작한 이 비즈니스는 단 14일 만에 첫 버전을 만들었고, 현재는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비공개 금액으로 인수되기도 했죠.
*AI 가속기; AI 신경망, 딥 러닝 및 머신 러닝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된 하드웨어 가속기 (출처: IBM 홈페이지)
창업자 배경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이 서비스는 사실 제가 필요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바일 앱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어느 날 제가 직접 모바일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디자이너를 고용하는 데 드는 비용이 너무 비싸고, 시간도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는 걸 깨달았죠.
제가 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려움을 겪었다면, 다른 창업가들이나 개발자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기회를 발견했어요.
"사람들이 시간과 돈을 절약하면서 모바일 앱을 디자인할 수 있는 AI 도구를 만들면 어떨까?"
이 아이디어가 떠오르자마자 저는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문제였기 때문에 시장에 분명히 수요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저는 성장하는 시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1인 창업가나 소규모 팀의 가장 큰 장점은 속도라는 것도 알고 있었죠. 대기업들이 몇 달씩 회의하고 결정하는 동안, 저는 빠르게 움직여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습니다.
제 배경이 모바일 앱 디자이너였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었어요. 이런 도메인 지식이 AppAlchemy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첫 제품/서비스를 만들었던 과정
AppAlchemy의 첫 버전을 만드는 데는 단 2주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놀라시는데, 저는 의도적으로 가장 단순한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기술 스택은 웹에서 널리 사용되는 AI 라이브러리들을 활용했습니다. Next.js와 React를 기반으로 했고, 데이터베이스는 Firebase를 사용했죠.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위해 Chakra UI와 Ant design 같은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적극 활용했어요. 이렇게 하면 디자인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고도 괜찮은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거든요.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위해 Chakra UI와 Ant Design 같은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적극 활용했어요. 이렇게 하면 디자인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고도 괜찮은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거든요.
개발 비용은 정말 저렴했습니다. 개발 도구인 Cursor에 월 약 27,000원, 호스팅 서비스인 Vercel에 월 약 54,000원 정도만 들었어요.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없었던 셈이죠.
물론 가장 큰 비용은 AI API 백엔드였습니다. 이 부분은 월 약 340만 원 정도가 들었는데, 이건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발생한 비용이에요. 처음부터 이렇게 많이 든 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만든 초기 프로토타입은 정말 단순했어요. 사용자들이 AI를 활용해서 모바일 앱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기본 기능만 있었죠. 하지만 이게 핵심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였으니까요.
많은 창업가들이 완벽한 제품을 만들려고 몇 달씩 개발에 매달리는데, 저는 다른 접근을 택했습니다.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시장에 내놓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2주 만에 MVP를 완성하자마자 저는 바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제품을 완벽하게 만들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어요. 실제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면서 개선해 나가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죠.
첫 고객 유치, 유지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
제 성공의 비밀은 단 하나, 레딧(Reddit**)**이었습니다. 저는 팔로워도 없었고, 이메일 리스트도 없었고, 마케팅 예산도 없었어요. 하지만 레딧을 통해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제 제품을 알릴 수 있었고, 마케팅 비용은 0원이었습니다.
레딧이 효과적이었던 이유는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했기 때문이에요. 제 제품에 관심 있을 만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다양한 서브레딧(subreddit)들이 있었거든요.

제 레딧 마케팅 플레이북은 이렇습니다:
첫째, 진짜 레딧 유저가 되었어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러 온 사람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저는 먼저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공유했죠.
둘째, 관련 서브레딧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제 제품과 관련된 모든 커뮤니티를 찾아서 리스트로 정리했어요. 스타트업, 앱 개발, AI,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의 서브레딧들이 있었습니다.
셋째, 유기적이고 가치 있는 게시물을 작성했어요.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품을 직접적으로 홍보하기보다는, 먼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죠. 예를 들어 "AI로 앱 디자인하는 방법" 같은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제 도구를 소개했습니다.
넷째, 여러 서브레딧에 꾸준히 포스팅했습니다.
한두 번 올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했어요. 물론 각 커뮤니티의 규칙을 잘 지키면서요.
레딧에서 제 첫 번째 유료 고객을 얻었을 때의 기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어요.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과 첫 매출이 모두 레딧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제 아이디어에 실제로 수요가 있다는 걸 확인시켜줬죠.
레딧 외에도 유튜브를 보조 채널로 활용했습니다. AppAlchemy의 기능과 장점을 보여주는 영상을 만들어서 올렸어요. 텍스트보다 영상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죠.

유튜브는 레딧과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레딧에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반대로 유튜브를 통해 AppAlchemy를 알게 된 사람들이 레딧 커뮤니티에 참여하기도 했어요.
제가 고객 유치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먼저 가치를 제공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광고를 싫어하지만,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좋아해요. 제가 레딧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항상 제품 홍보보다 커뮤니티에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우선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복과 실험이 중요했어요. 어떤 포스트는 잘 되고, 어떤 포스트는 반응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시도하고, 무엇이 효과적인지 배우고, 그걸 반복하면서 점점 더 나아졌죠.
결과적으로 레딧이라는 단일 채널만으로 월 매출 2,300만 원을 달성했고, 이는 1인 창업가로서 제가 가진 속도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 결과였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 배운 가장 큰 교훈
AppAlchemy를 운영하면서 배운 교훈들은 정말 값진 것들이었어요. 이 교훈들은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제가 직접 부딪히고 실패하고 성공하면서 얻은 실전 경험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첫 번째 교훈은 '완벽함보다 속도'였습니다.
많은 창업가들이 완벽한 제품을 만들려고 몇 달, 심지어 몇 년을 보내는 걸 봤어요.
하지만 저는 2주 만에 MVP를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고, 그게 성공의 핵심이었죠.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경쟁자들은 계속 나타납니다. 1인 창업가나 소규모 팀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이 속도예요. 대기업들이 회의하고 승인받고 개발하는 동안, 우리는 이미 제품을 출시하고 고객 피드백을 받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마케팅은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지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MVP를 만들자마자 바로 레딧에서 마케팅을 시작한 건 우연이 아니었어요.
많은 창업가들이 "제품을 완성하고 나서 마케팅을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큰 실수입니다. 제품 개발과 마케팅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해요. 실제로 제 첫 유료 고객과 긍정적인 피드백이 초기 마케팅 활동에서 나왔고, 이게 제품 방향을 잡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세 번째 교훈은 '성장하는 시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겪은 문제를 해결했어요. 앱 디자인이 너무 비싸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 말이죠. 그리고 AI라는 성장하는 시장에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만약 제가 쇠퇴하는 시장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면,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성공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시장의 흐름을 읽고 그 안에서 진짜 문제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네 번째는 '실험과 반복의 힘'이었어요.
레딧에서 마케팅할 때 모든 포스트가 성공한 건 아니었습니다. 어떤 건 대박이 났고, 어떤 건 완전히 무시당했죠.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험했어요. 다양한 서브레딧에서 다양한 형태의 포스트를 시도하면서 어떤 포스트가 효과적인지 배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 레딧 마케팅 플레이북이 완성됐고, 결국 100만 명 이상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었어요.
다섯 번째 교훈은 ‘무엇보다 검증이 중요하다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자마자 2주 만에 MVP를 만들고 레딧에서 검증을 시작했어요. 만약 6개월 동안 완벽한 제품을 만든 후에 시장에 내놓았는데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면? 그건 6개월의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거죠. 빠른 검증을 통해 제품에 실제 수요가 있다는 걸 확인한 후에야 더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자했습니다. 이게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이에요.
여섯 번째는 '비용 효율성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에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월 매출 2,300만 원을 달성했어요. 개발 비용도 월 8만 원 정도로 정말 저렴했죠. 물론 AI API 백엔드 비용이 월 340만 원 정도 들었지만, 이건 매출이 발생한 후의 이야기예요. 초기에는 최대한 비용을 낮추고, 매출이 발생하면 그때 투자를 늘리는 전략이 효과적이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초기에 과도한 투자를 받아서 돈을 펑펑 쓰다가 망하는 걸 봤거든요.
일곱 번째 교훈은 '커뮤니티에 진정성 있게 참여하라'는 것입니다.
레딧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단순히 광고를 올린 게 아니라, 진짜 커뮤니티 멤버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가치를 먼저 제공했습니다. 사람들은 광고는 싫어하지만 도움이 되는 정보는 좋아해요.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배운 건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어요.
저는 1인 창업가로 시작했고, 큰 팀도 없었고, 투자도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속도와 효율성을 무기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었죠. 물론 혼자 하는 게 쉽지는 않았어요. 개발, 디자인, 마케팅, 고객 지원까지 모든 걸 혼자 해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말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법을 배웠고, 이게 제 가장 큰 자산이 됐습니다.
비즈니스 운영에 사용하는 툴 & 플랫폼
AppAlchemy를 운영하면서 사용한 도구들은 정말 신중하게 선택했어요. 1인 창업가로서 비용 효율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했거든요. 제가 사용한 도구들을 소개해드릴게요.
개발 도구로는 Cursor를 사용했습니다.
월 약 27,000원의 비용이 드는데, AI 기반 코드 에디터로 개발 속도를 엄청나게 높여줬어요. 혼자서 빠르게 개발해야 하는 상황에서 Cursor는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코드 자동완성과 AI 어시스턴트 기능이 특히 유용했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로는 Next.js와 React를 선택했어요.
이 두 기술은 웹 개발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들이고, 커뮤니티가 크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책을 찾기 쉬웠습니다. 특히 Next.js는 서버 사이드 렌더링과 정적 사이트 생성을 쉽게 할 수 있어서 성능 최적화에 큰 도움이 됐어요.
데이터베이스는 Firebase를 사용했습니다.
Firebase는 백엔드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되게 해줘서 정말 편했어요. 인증,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호스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죠. 특히 1인 창업가에게는 서버 관리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기능도 유용했고요.
호스팅은 Vercel을 선택했어요.
월 약 54,000원의 비용이 들었는데, Next.js와의 완벽한 통합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배포가 정말 간단해서 코드를 푸시하면 자동으로 배포되고, CDN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빠른 속도를 제공할 수 있었어요. 개발자 경험이 정말 뛰어난 플랫폼이었습니다.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로는 Chakra UI와 Ant Design을 활용했습니다.
이 도구들 덕분에 디자인에 많은 시간을 쓰지 않고도 전문적으로 보이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었어요. 특히 Chakra UI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커스터마이징이 쉬워서 좋았고, Ant Design은 다양한 컴포넌트를 제공해서 빠른 프로토타이핑에 완벽했습니다.
마케팅 플랫폼으로는 당연히 Reddit이 핵심이었죠.
비용이 전혀 들지 않으면서도 100만 명 이상에게 도달할 수 있었어요. 레딧의 서브레딧 시스템은 정확한 타겟 오디언스를 찾는 데 완벽했습니다. 스타트업, 앱 개발, AI, 디자인 등 제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수 있었죠.
보조 마케팅 채널로는 YouTube를 활용했습니다.
제품의 기능과 사용법을 보여주는 영상을 만들어서 올렸어요. 텍스트보다 영상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고, 레딧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영상 편집은 간단하게 했지만, 실제 제품 사용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AI API는 여러 제공업체를 사용했는데, 이게 가장 큰 비용이었습니다.
월 약 340만 원 정도가 들었어요. OpenAI, Anthropic 등의 API를 활용해서 앱 디자인 생성 기능을 구현했죠. 이 비용은 사용량에 따라 증가하는 구조였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증가했습니다. 초기에는 이 비용이 부담스러웠지만, 제품의 핵심 가치를 제공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필수적인 투자였어요.
이 모든 도구들을 선택할 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기준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비용 효율성. 초기 단계에서는 최대한 비용을 낮춰야 했어요.
둘째, 학습 곡선. 빠르게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선택했습니다.
셋째, 확장성. 비즈니스가 성장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골랐죠. 이 기준들 덕분에 효율적인 기술 스택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