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종가 배팅(종가 매매)’은 왜 많은 사람이 시도하지만, 어떤 사람은 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잃는가?[^1] @[01:45]
- [= 답] 종가 배팅 자체는 ‘장중 순발력’이 아니라 ‘하루 동안의 정보를 종합해 장 막판에 매수’하는 방식이라 직장인도 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높지만, 결과를 가르는 건 (1) 종목 선정의 기준(인기/거래대금/테마/수급/차트 위치), (2) 분산·현금비중·시장 강약에 따른 배팅력 조절, (3) 예상과 다를 때 미련 없이 손절하는 ‘대응’, (4) 수익 욕심을 낮춘 목표수익(1~2%)과 멘탈관리, (5) 이를 실행 가능하게 하는 HTS 화면 구성(일봉·분봉·호가창·외인/기관 수급창·거래대금·뉴스)이기 때문이라고 인터뷰이는 설명한다.[^2] @[02:00]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트레이더 돌팬티’가 종가 배팅 전략으로 2017년 500만 원 시드를 시작해 현재 10억까지 불렸다고 소개되며, 그가 실제로 쓰는 **매매 기준과 HTS 세팅(키움 기준 창 번호 포함)**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내는 구성이다.[^3] @[00:37]
인터뷰이는 종가 배팅을 “당일 또는 최근 1~3일 내 시장에서 인기·거래대금이 몰린 종목을 장 막판에 매수해, 다음날 오전에 매도”하는 루틴으로 정의하고, 대체거래소(프리/애프터 마켓) 등장 이후 시간대 전략이 바뀌었다는 점을 강조한다.[^4] @[01:31]
핵심 메시지 3개
- 종가 배팅은 순발력 게임이 아니라 정보 종합+마감 무렵 ‘세력의 패 공개’ 구간을 이용하는 전략이다.[^5] @[02:04]
- 성패는 “종목을 사는 기술”보다 **손절·현금비중·시장 인정을 포함한 ‘대응’**에서 갈린다.[^6] @[06:01]
- 이를 실전에서 가능하게 하는 장치가 일봉·분봉·1분봉+호가(8283)·외인/기관 수급(0778/1051)·거래대금·뉴스 중심의 HTS 세팅이다.[^7] @[19:16]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출연자 소개: “종가 배팅 하나로 500만 원 → 10억”이라는 전제
진행자는 오늘의 게스트가 ‘트레이더 돌팬티’이며, **“종가 배팅 전략 하나로 2017년 500만 원으로 시작한 종자돈을 현재 10억으로 불린 사람”**이라고 소개한다.[^3] @[00:37]
닉네임 ‘돌팬티’의 의미는 특별한 뜻이라기보다 예전 별명을 살린 것이고, 사람들이 “야하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고 말한다.[^8] @[00:51]
이 소개는 이후 대화의 전제가 된다. 즉, 콘텐츠는 “정말 가능한가?”의 검증보다는 **그가 어떤 방식으로 종가 배팅을 하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핵심으로 보는지(기준·대응·세팅)**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9] @[01:19]
3.2 종가 배팅의 정의: “인기주를 장 막판에 사고 다음날 오전에 판다”
진행자가 “종가 배팅을 어떤 식으로 했냐”고 묻자, 출연자는 자신의 방식은 단순히
- 당일 인기주 또는
- 1~2일~3일 전에 인기였던 종목을
장 막판에 매수하고 다음날 오전 매도로 수익을 챙기는 흐름이라고 설명한다.[^4] @[01:31]
여기서 ‘인기주’는 뒤에서 구체화되는데, 주로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터진 종목,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종목, 새로운 테마로 부각되어 말이 나오는 종목 같은 시장 주도 관심군을 뜻한다.[^10] @[02:47]
3.3 “종가 배팅은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다”는 논리: 순발력 대신 정보 종합
출연자는 종가 배팅을 “많은 분들이 할 수 있다”고 본다.[^1] @[00:00] 이유는 장중 스캘핑이나 돌파매매처럼 순발력(즉각적 판단·손가락 스피드)을 강하게 요구하지 않고,
오늘 하루 한국 시장에서 벌어진 일을 종합해서 장 막판에 매수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5] @[02:04]
그래서 직장인도 가능한 이유를 “순발력 요구가 아니라 정보를 취합해 매매하기 때문”이라고 정리한다.[^11] @[02:17]
즉, 이 전략의 핵심 역량을 ‘초단타 실행력’이 아니라 하루 요약/해석 능력에 둔다.
3.4 종목 선정 기준 1: “시장 인기 + 거래대금 + 테마 + 반등 기대”
진행자가 “오늘 내가 종가 매매로 매수한다면 어떤 종목을 선택하느냐”고 묻자, 출연자는 가장 먼저 **‘시장에 인기주’**여야 한다고 못 박는다.[^10] @[02:47]
그가 제시하는 선별 방식은 다음의 흐름이다.
- 오늘이든 어제든 그저께든 거래대금이 크게 터진 종목을 본다.[^10] @[02:53]
- 또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거나, 새로운 테마로 부각되어 대화가 오가는 종목을 본다.[^10] @[02:58]
- 그런 종목들을 오늘·내일 추적하면서 “반등을 치고 나가겠다”는 가설을 세워 종가에 베팅한다.[^12] @[02:58]
여기서 중요한 뉘앙스는 ‘랜덤 종목’이 아니라 **시장 주목도(거래대금/테마/관심)**가 이미 형성된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10] @[02:53]
3.5 종목 선정 기준 2: 한 종목 ‘몰빵’보다 분산(세 가지 역할로 나눔)
진행자는 종가 배팅 시 “한 종목을 선택하느냐, 종목 수도 연계되느냐”고 묻는다.[^13] @[03:11]
출연자는 예시로 시드 1,000만 원을 가정하며, 자신은 3종목으로 나눠 종가 배팅한다고 말한다.[^14] @[03:29]
그 3종목은 각각 역할이 다르다.
- (1) 지금 시장에서 인기 있는 주 1종목[^14] @[03:37]
- (2) 헤지(해지)로 매매할 수 있는 종목 1종목[^14] @[03:41]
- (3) 이틀 전에 수급이 들어온 종목 1종목[^14] @[03:41]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출연자 관점에서 “내일 갈지 말지는 세력들이 보내는 것”에 가깝고, 거래대금이 좋고 신고가를 가며 시장 인기주여도 다음날 아침에 바로 안 갈 수 있기 때문이다.[^15] @[03:45]
안 가는 경우는 “점심에 갈 수도, 다다음날 갈 수도” 있다고 말한다.[^16] @[04:05]
따라서 한 테마·한 종목에 몰빵하기보다, 최근 인기였고 아직 반등이 덜 나온 것들을 토대로 분산 종가 배팅을 한다는 설명이다.[^17] @[04:13]
3.6 자금 운영/현금 비축: 초심자는 “두 종목 + 현금”을 권함 (악재 대응 목적)
진행자가 “투자금의 몇 %를 운영하는 게 좋냐”고 묻자, 출연자는 “실력(승률)에 따라 다르다”는 전제를 단다.[^18] @[04:30]
다만 초심자 가이드는 비교적 명확하게 제시한다.
- 1,000만 원 기준
- 300만 원씩 두 종목 매수
- 나머지 현금 400만 원(또는 3~400만 원) 보유를 추천[^19] @[04:39]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하는 이유로, 종가 배팅은 “필연적으로 악재를 맞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든다.[^20] @[04:43]
악재의 종류는:
- 개별 종목 악재일 수도 있고[^20] @[04:48]
- 미국 시장 영향 등으로 내가 산 종목이 다음날 아침 갭하락(‘개파락’)으로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21] @[04:48]
이때,
- 현금이 없고 전부 물려 있으면 반등을 기다릴 수밖에 없지만,
-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시장 전체 악재일 때 **‘시가 배팅’(장 시작에 다른 기회 종목을 매수)**을 통해
- 기존 보유 종목은 반등 시 본전 탈출,
- 새로 시가 배팅한 종목은 프로그램/외인/기관 수급이 들어오며 수익으로 탈출해
계좌 운용에 무리가 줄어든다고 설명한다.[^22] @[04:59]
즉, 현금은 ‘기회 비용’이 아니라 리스크 대응 수단으로 제시된다.[^22] @[04:59]
3.7 같은 말을 듣고도 누군가는 벌고 누군가는 잃는 이유: “대응(손절)”이 핵심
진행자가 “같은 말을 듣고 따라 해도 누구는 벌고 누구는 잃는다. 차이가 뭘까?”라고 묻자, 출연자는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응’**이라고 단언한다.[^6] @[06:01]
그가 말하는 논리는 다음과 같다.
- 종목을 매수하는 행위 자체는 “오늘 배운 사람도, 어제 배운 사람도” 할 수 있다.[^23] @[06:08]
- 하지만 종목을 **대응(관리·손절·계획 수정)**하는 것은 심리적 차이가 크게 나며,
“미련을 버리고 내가 산 종목이 생각한 방향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미련 없이 대응”해야 다음 매매로 이어진다.[^24] @[06:08]
또 초심자들이 흔히 갖는 착각으로, “내가 종목을 사면 100% 수익이 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25] @[06:15]
이런 기대가 대응을 망가뜨려, 누군가는 한 달 뒤 수익을 내지만 누군가는 1~2년이 지나도 제자리인 이유가 된다고 본다.[^26] @[06:31]
진행자는 이를 “생각과 다른 흐름이 나오면 과감히 손절해야 한다는 뜻”으로 정리하고, 출연자도 “맞다”고 확인한다.[^27] @[06:38]
3.8 목표수익/익절 기준: “1%도 감사, 2%면 정말 잘 먹은 것” (레버리지 전제 포함)
진행자가 “생각대로 올라가면 언제 파느냐, 수익률을 어느 정도로 확정하느냐”고 묻자, 출연자는 자신의 익절 기준은 매우 낮게 잡는다고 말한다.
- 1%만 먹어도 감사[^28] @[06:59]
- 2% 수익이면 정말 잘 먹었다[^28] @[07:03]
왜 이렇게 낮게 잡냐는 이유로 그는 미수(레버리지) 운용을 밝힌다.[^29] @[07:10]
예를 들어,
- 실제 자본 1,000만 원이면
- 3,000만~4,000만 원 규모로 운용한다고 한다.[^30] @[07:16]
이 경우,
- 4,000만 원 운용 시 한 종목당 1,000만~1,500만 원이 들어가고[^31] @[07:23]
- 1~2%만 먹어도 30~60만 원, 많이 먹으면 100만 원이 되며[^32] @[07:23]
- 이는 원금 기준 “하루에 10%를 꾸준히 낼 수 있다”는 계산 구조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33] @[07:29]
그래서 그는 1~2% 구간에서 “항상 안전하게 챙기는 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34] @[07:37]
진행자는 이 방식이 숙련자에게는 레버리지 전략이지만 초보자에게 위험하다고 짚고, “레버리지 없이 원금만으로 하면 목표 수익률을 어느 정도로 보느냐”고 다시 묻는다.[^35] @[07:42]
3.9 레버리지 없이의 기대치: “월 10%면 훌륭, 욕심이 계좌를 망친다”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전제에서 출연자는
- 월 10%만 해도 훌륭하다고 말한다.[^36] @[08:06]
그리고 욕심을 부릴수록 계좌는 더 뒤로 간다고 본다.[^37] @[08:14]
오히려
- 월 5%, 10%만 잡으면 부담 없이 매매가 가능해
-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수익률이 더 잘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38] @[08:21]
진행자는 월 5~10%가 연환산으로 엄청난 수익률임을 언급하며, 출연자에게 “처음부터 잘했냐, 깡통을 찼다면서 왜 그랬고 무엇을 배웠냐”고 실패 경험을 묻는다.[^39] @[08:42]
3.10 두 번의 ‘깡통’ 경험: (1) 무지+시드 추가투입 (2) 내 방식이 안 되자 남의 기법 추종
출연자는 “정확하게 깡통을 거의 두 번” 찼다고 말한다.[^40] @[08:55]
(1) 첫 번째 깡통: 주식을 잘 모르는데 시드머니를 투입, 더 넣으면 더 벌 거라는 착각
첫 번째는 “주식을 잘 모르는데 가진 시드머니를 투입해서” 깡통을 찬 케이스라고 설명한다.[^41] @[09:04]
그 배경에는 초심자가 흔히 겪는 심리, 즉
- “돈이 더 있으면 수익이 날 것 같다”
- 500만 원으로 하는 것보다 3,000만/5,000만으로 하면 더 벌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돈을 더 투입했다는 점이 있다.[^42] @[09:17]
하지만 결과는 “생각하는 대로 바로 뒤로 가서” (손실이 확대되어) 그때 깡통을 찼다고 말한다.[^43] @[09:17]
(2) 두 번째 깡통: 종가 배팅이 안 되던 3~4개월 + 남의 기법 따라 하다 붕괴
두 번째는 종가 배팅이 3~4개월 정도 잘 안 되던 시즌이 있었는데[^44] @[09:25]
그때 자신이 해야 했던 것은
- 원래 매매를 “우직하게 밀어붙이거나”
- 또는 “잠깐 쉬었어야” 했는데[^45] @[09:34]
대신 주변 전업 투자자들이 수익 내는 다른 매매 기법을 따라 하려다 깡통을 찼다고 한다.[^46] @[09:44]
진행자는 이를 “내가 하던 대로가 안 풀리니 남을 흉내 내다가 더 깨졌다”로 정리한다.[^47] @[09:48]
3.11 “그때와 지금의 차이”: 시장을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 (배팅력 조절)
진행자가 “똑같은 방식과 생각인데 왜 안 됐냐, 그때 뭐가 달랐냐”고 묻자, 출연자는 디테일 차이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시장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답한다.[^48] @[10:02]
그가 묘사하는 과거의 자신은
- “사춘기 소년처럼”
- “내가 여태 벌어봤으니 내가 다 맞아”
- 시장이 강하든 약하든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배팅
- 손절하면 더 세게 배팅, 또 손절하면 더 세게 배팅
하는 식이었다고 한다.[^49] @[10:13]
반면 지금은 “시장을 인정”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배팅력을 조절한다고 설명한다.[^50] @[10:27]
구체 예시로,
- “저번 달은 굉장히 강해서 3억~5억씩 꾸준히 배팅”했지만[^51] @[10:27]
- “이번 달은 코스피 지수가 상승해도 개별 종목에 매매할 게 많지 않다”고 말하며[^52] @[10:42]
- 그래서 현재는 “배팅력이 1억을 넘어가는 선에서는 잘 배팅하지 않는다”고 한다.[^53] @[10:49]
이런 조절의 의미는 “매번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에 강하게 배팅할 수 있지만, 시장이 약함을 인정하고 큰 손실만 피하면서 이번 달을 넘기자”는 운영 철학으로 제시된다.[^54] @[10:55]
그리고 “8월, 9월에는 시장이 좋아질 수 있다”는 식으로 시간을 내 편으로 두는 태도도 드러난다.[^54] @[10:55]
진행자는 이를 “약할 땐 느슨하게, 강할 땐 강하게”로 요약하고, 출연자는 동의한다.[^55] @[11:09]
3.12 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과 ‘세력’ 전제: 개인은 눈치로 리듬을 맞춰야 한다
출연자는 “상승장/하락장에 똑같은 개념으로 모든 금액을 동원하는 건 안 된다”고 강하게 말한다.[^56] @[11:35]
그 이유는 본인의 매매 기준은 비슷해도, 결국 주가를 올리는 데는 “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이 따로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57] @[11:54]
그가 말하는 ‘큰 손’은 두 층위로 나온다.
- **개별 종목을 컨트롤하는 ‘세력’**이 있고[^58] @[11:59]
- 코스피/코스닥 전체를 견인하는 정말 큰 손들이 있다고 말한다.[^59] @[12:04]
또 이들이 “열심히 일하는 달도 있고 휴가철엔 쉴 수도” 있으니, 그럴 때는 자신도 배팅을 살살 하며, 투자자들도 눈치껏 배팅력을 조절해야 “1년 단위로 계좌를 잘 만들어가는 노하우”가 된다고 주장한다.[^60] @[12:10]
즉, 종가 배팅을 ‘기술’이라기보다 시장 참여자(큰 손)의 활동 강도에 맞춰 내 리스크를 조정하는 게임으로 해석하는 관점이 깔려 있다.[^60] @[12:10]
3.13 HTS 세팅의 출발점: “일봉이 제일 중요” + 매물대 위치 + 외인/기관 수급
진행자가 “HTS 세팅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구성하냐”고 묻자, 출연자는 세팅이 특별해 보일 수 있지만 본인은 매매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종목의 일봉’**이라고 말한다.[^61] @[12:38]
일봉으로 보는 핵심은
- 종목이 “앞에 어떤 매물대를 넘어갈 자리에 있는지 없는지”[^62] @[12:46]
- 그리고 “수급 측면에서 기관 수급과 외인 수급”을 꼭 확인한다는 점이다.[^63] @[12:53]
수급 확인은
- “잠정 매매 동향치”로도 볼 수 있고[^64] @[13:04]
- HTS 프로그램 창에서 외인 수급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64] @[13:04]
그는 외인 수급을 “개인이 절대적으로 동원할 수 없는 현금을 가지고 주가를 끌어올리는 외국인 수급”이라고 표현하며[^65] @[13:04]
이 수급을 당일 매매에 적용하기도 하고, 2~3일 뒤까지 “수급이 남아 있다”는 판단으로 종가 배팅으로 이어가기도 한다고 말한다.[^66] @[13:32]
진행자는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뜨게 해놔야 종목을 찾고 포인팅을 잡는다”는 취지로 확인하고, 출연자는 “맞다”고 답한다.[^67] @[13:39]
이어 그는 외국인 수급, 기관 수급, 코스피 지수, 뉴스창 등을 “시장에 공평하게 주는 정보”이므로 필수적으로 확인한다고 정리한다.[^68] @[13:52]
3.14 대체거래소 등장 이후 변화: 적은 물량으로 상/하한가, 그리고 뉴스 반영 속도
진행자는 대체거래소 등장으로 “작은 거래량/금액으로 그래프가 달라져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종가 배팅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묻는다.[^69] @[14:07]
출연자는 대체거래소 운영 시간 변화를 먼저 설명한다.
- 아침 8시에 1시간 정도 일찍 시작[^70] @[14:25]
- 저녁은 6시 이후, “7시부터 8시까지 2시간 정도” 늦게 끝난다고 언급한다.[^70] @[14:27]
(표현이 다소 혼재되어 있으나, 핵심은 정규장 외 시간대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그 결과로:
- “한 주, 두 주, 열 주” 같은 극소량으로 상한가를 만들거나 하한가를 만든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말한다.[^71] @[14:37]
또 다른 변화로 그는 대체거래소가 먼저 시작하면서 시장이 활성화된 이유를 다음처럼 본다.
- KRX 정규장은 9시~18시로 마감되는데
- 이후 나오는 호재/악재 뉴스가 대체거래소에서 먼저 반영되어 움직이기 때문에[^72] @[14:49]
- 대체거래소는 순발력을 요구하기도 하고, 호재/악재에 대해 “먼저 매매해야 한다”는 장점/단점이 공존한다고 말한다.[^73] @[14:49]
즉, “종가 배팅은 마감 직전만 보면 된다”는 기존 감각에 **장외 시간대의 새로운 ‘패 공개 구간’**이 추가된 셈으로 이어진다(이 내용은 다음 파트에서 시간대 전략으로 구체화된다).[^74] @[15:29]
3.15 ‘세력의 패를 까는 시기’로서의 시간대: 3:10~3:30, 과거 5:20~5:30 → 현재 7:00~8:00
진행자가 “시간대를 잘 써야 한다는 의미가 뭐냐”고 묻자, 출연자는 자신의 기본 전제를 말한다.
- “세력들은 개미들을 안 태우고 간다”고 생각하며[^75] @[15:31]
- 그렇다면 “세력들이 패를 까는 시기가 언제냐”를 보는데, 그 의도를 장 막판에 확인할 수 있다고 본다.[^76] @[15:37]
그가 제시하는 ‘패 공개’ 시간대는 시장 구조 변화에 따라 세 구간으로 설명된다.
-
정규장 종가 배팅 시간대
- 3시 10분 ~ 3시 20분, 혹은 동시호가 3시 30분에 매매가 들어간다.[^77] @[15:49]
-
대체거래소 생기기 전(정규장 이후 시간대) 종가 배팅
- 5시 20분~5시 30분 사이에 주로 배팅이 들어갔다고 말한다.[^78] @[15:55]
- 이유: 세력도 끝까지 방향을 숨기지만, 시간이 되면 다음날 주가 방향을 잡아야 하니 패를 오픈한다는 논리.[^79] @[16:03]
-
대체거래소 생긴 후(현재) 패 공개 구간
- 지금은 빠르면 7시, 보통 7시 30분~8시 사이에 다음날 방향을 보여주기 위해 물량 매집이 포착된다고 말한다.[^80] @[16:13]
- 그 구간에 “같이 매수해서 다음날 아침 매도”로 수익을 챙기는 쪽으로 전략을 바꿨다고 설명한다.[^81] @[16:24]
즉, 그의 시간대 전략은 “세력이 결국 마지막에 방향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는 가정 위에서, 그 ‘드러나는’ 시점이 시장 제도 변화로 이동했으니 거기에 맞춰 진입 시간을 옮긴 것이다.[^81] @[16:24]
3.16 “세력 의도는 뭘로 파악하나?”: 속일 수 없는 것은 거래량, 그리고 ‘불타(추격) 매수’의 필요
진행자가 “세력이 매집/매도한다는 시그널을 뭘로 파악하냐”고 묻자, 출연자는
다른 건 속일 수 있어도 차트의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고 말한다.[^82] @[16:54]
그는 세력이 주가를 올려야 하는 구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세력이 수익을 보려면 단순히 아래로 던져서(하락) 수익을 보는 것보다,
- 다른 참여자들을 동참시키려면 결국 주가를 올려야 한다.[^83] @[17:00]
또 세력이 이미 많은 물량을 가진 상태에서 물량을 정리하려면, 그는 이를 “불타 매매(추격 매수)”라고 부르며,
- 위로 사주는 흐름이 나와 사람들이 달라붙어야
- 자신의 물량을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84] @[17:09]
그리고 그런 흐름이 장 막판에 나온다면
- 짧게는 2~3%, 길게는 4~5% 정도 움직임이 나올 수 있고[^85] @[17:21]
- 보통은 **1~2%**만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다”고 연결한다.[^86] @[17:21]
즉 “거래량 + 장 막판의 위로 사주는 흐름”을 세력 의도 파악의 핵심 단서로 제시하고, 목표수익(1~2%)과도 일관되게 연결한다.[^86] @[17:21]
3.17 ‘분봉·일봉·8283’ HTS 구조: 왜 세 가지를 동시에 보나
진행자가 “HTS 화면 구성에서 분봉 1봉 8283 창 구조가 언급됐다. 무슨 의미냐”고 묻자, 출연자는 세 가지 시간을 동시에 본다고 답한다.[^87] @[17:39]
- 일봉
- 분봉
- 8283(호가/주문 창 + 차트가 붙은 창)
3.17.1 8283이란 무엇인가
출연자는 8283을 “호가 창으로 배열돼 주문할 수 있는 창”이며, 키움에서 보면 “밑에 차트가 붙어져 있는 창”이라고 설명한다.[^88] @[18:02]
3.17.2 왜 일봉+분봉+8283을 같이 보나
그 이유를 역할로 나눈다.
-
일봉의 역할: 종목 위치/매물대/심리 포인트 판단
- 일봉으로 종목의 위치가 어디인지, 사람들이 심리가 모일 수 있는 종목인지 파악한다.[^89] @[18:09]
- 예: 앞에 매물대가 있는데 “빠지는 구간인지, 위로 올라가는 구간인지”에 따라 매매 방법이 크게 달라진다고 말한다.[^90] @[18:16]
-
3분봉(분봉)의 역할: 하루 추세 확인
- 차트 하나로는 3분봉을 보며 하루의 추세를 확인한다.[^91] @[18:34]
-
8283 창의 1분봉 역할: 진입 디테일(단가/타점) 최적화
- 8283 창 하단에서는 1분봉으로 확인하며[^92] @[18:39]
- 종가 배팅에서 “매수가 들어갈 때 1분봉을 참고해 단가 설정을 잘해서 다음날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93] @[18:44]
정리하면, 큰 구조(일봉) → 당일 흐름(3분봉) → 진입 미세조정(1분봉+호가/주문)의 ‘3단 관측’이 그의 HTS 철학이다.[^93] @[18:44]
3.18 실제 HTS 세팅 항목(키움 기준): 일봉/분봉/주문창 + 0778(외인수급) + 거래대금 + 1051(기관/외인 추이) + 잠정치 시간
진행자가 “HS 세팅 방식 직접 보여 달라”고 하자, 출연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구성 요소를 실제로 열거한다.[^94] @[19:05]
그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구성은:
- 일봉 창: 종목 확인용[^95] @[19:16]
- 분봉[^95] @[19:19]
- 주문창(주문 가능 화면)[^95] @[19:19]
- 외국인 수급 확인 프로그램 창: 키움에서는 0778번[^96] @[19:19]
그는 예시로 “현대로템”을 언급하며, 현재 외국인 수급으로 16만 5천(주로 해석되는 표현) 매수가 들어와 있다고 말한다.[^97] @[19:24]
(원문 발화가 “16만 5,”에서 끊기지만, 맥락상 외인 순매수 수량을 예시로 제시한 대목이다.)[^97] @[19:24]
추가로 그는 다음 창/정보도 함께 본다고 말한다.
-
시장 거래대금 확인 창
- “나보다 돈 많은 메이저 수급들이 오늘 어떤 종목에서 어느 정도 금액을 컨트롤”하는지 확인한다.[^98] @[19:32]
-
기관 투자자 종목별 매매 추이 확인(잠정치) + 외인/기관 수급 확인[^99] @[19:39]
- 그리고 이 잠정치가 나오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말한다:
- 오전 9:50
- 11:10
- 오후 1:10
- 그리고 “편의상 2시 반”이라고 말한다.[^100] @[19:54]
- 그리고 이 잠정치가 나오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말한다:
그는 잠정 수급이 “빨간 불로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일반 참여자들이
“외인/기관이 이 종목을 사고 있구나”를 파악하고, 3시 혹은 8시쯤 매수해 다음날 수익으로 연결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101] @[20:03]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이 많이 활용하는 창을 명시한다.
- 0778 프로그램창과
- 1051번 창을 활용한다고 말한다.[^102] @[20:03]
즉, 그의 HTS 세팅은 “차트(일봉/분봉/1분봉) + 실행(호가/주문) + 수급(외인/기관) + 자금(거래대금) + 정보(뉴스)”를 한 화면에서 상시 감시하도록 구성되어 있다.[^68] @[13:52]
3.19 멘탈 관리: 슬럼프를 전제로 하고, ‘기준 준수 여부’로 자신을 평가
진행자가 “열심히 해도 잃고 따고 반복하는데 멘탈 중심 잡기 어렵지 않나, 어떻게 관리하나”고 묻는다.[^103] @[20:52]
출연자는 전업 투자자로서의 감정 변화를 먼저 인정한다.
- 한 달에 수천만 원 벌 때는 “내가 제일 잘하고 잘난 인간인가” 싶기도 하지만[^104] @[21:11]
- 슬럼프가 오면 “내가 주식을 배운 사람이 맞나, 사는 것마다 손실”인 기간도 있다고 말한다.[^105] @[21:16]
그럴 때의 대응은 두 축이다.
-
장기 관점의 긍정적 사고
- 자신은 “평생 전업 투자자로 살겠다” 마음먹었기에 “긍정적인 생각 외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말한다.[^106] @[21:26]
- “지금 잠깐 안 되는 거야, 다음 달에 다시 잘할 수 있어, 내일 다시 잘할 수 있어” 같은 문장으로 스스로를 유지한다.[^107] @[22:06]
-
매매 점검: ‘기준을 지켰는가’로 손실을 분류
- 그는 손실을 “기준 없이 잃는 손실”과 “기준이 있는데도 잃는 손실”로 나누며, 둘은 차이가 크다고 한다.[^108] @[21:39]
- 기준 없이 계속 잃는다면 방법을 빨리 고쳐야 하지만[^109] @[21:48]
- 기준이 있는데도 잃는다면 “시장이 받쳐주지 않는 것”이므로 이를 빨리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110] @[21:57]
진행자는 트레이더 스트레스를 언급하며 영화(‘월스트리트의 늑대’)까지 떠올리지만, 출연자는 본인의 방식으로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제시한다.[^111] @[22:37]
3.20 멘탈 관리의 실제 루틴: 오전 매도 후 운동(헬스장/크로스핏), 하루 2번도
출연자는 종가 배팅 특성상 “아침에 종목이 다 정리”되기 때문에
오전 10시~10시 반에 아파트 헬스장에 가기도 하고, 크로스핏을 하며, 하루에 운동을 두 번 하는 날도 많다고 말한다.[^112] @[23:05]
운동이 주식과 연결되는 지점은:
- 주식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주고[^113] @[23:19]
- 방구석에서 고민만 하며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있는데[^114] @[23:28]
- 운동이 리프레시와 체력에 도움, 결과적으로 멘탈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는 결론이다.[^115] @[23:28]
3.21 종가 배팅 후보군 선정 시간: “저녁에 한다” + 대체거래소 이후 6시~7시반까지 확장
진행자가 “종가 배팅을 하지만 후보군은 아침에 선정하나?”라고 묻자, 출연자는 “아니다, 저녁에 선정한다”고 답한다.[^116] @[23:44]
진행자가 대략 시간을 묻자 “한 5시”라고 했지만[^117] @[23:53] 이어서 대체거래소 이후로는 변화가 있다고 덧붙인다.
- 대체거래소가 생긴 뒤에는 6시 이후로 취합을 많이 한다.[^118] @[24:01]
- 이전에는 3시나 4시 반이면 추렸는데[^119] @[24:09]
- 지금은 시간이 2시간 더 늘어났기 때문에
6시 반~7시 반 사이에도 종목을 새로 편입해 “매매를 해야겠다”고 판단한다고 말한다.[^120] @[24:09]
즉, 종목 선정은 단순히 장마감 직후가 아니라, 장외 변동/뉴스 반영까지 포함해 늦은 시간대에 재평가하는 흐름으로 바뀌었다는 설명이다.[^120] @[24:09]
4. 핵심 통찰
-
‘종가 배팅은 쉽다’의 의미는 ‘진입이 쉽다’이지 ‘수익이 쉽다’가 아니다.
출연자는 종가 배팅이 스캘핑처럼 순발력을 요구하지 않아 직장인도 가능하다고 했지만,[^5] @[02:04] 바로 뒤에서 성패는 대응(손절/미련 버리기)에서 갈린다고 강조한다.[^6] @[06:01] 즉, 진입 장벽과 수익 장벽이 다르다는 프레임이다. -
분산과 현금은 ‘수익 극대화’가 아니라 ‘악재를 맞았을 때 다음 수를 둘 수 있게 하는 생존 장치’로 제시된다.
초심자에게 “2종목+현금”을 권하고, 갭하락/미국발 악재 같은 상황에서 현금이 있어야 시가 배팅 등으로 계좌를 복구/완충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22] @[04:59] -
시장 강약을 인정하고 배팅력을 줄이는 것이, 오히려 ‘계좌를 오래 살아남게 하는 실력’으로 정의된다.
과거의 그는 시장을 인정하지 않고 손절 후 더 세게 배팅하며 깡통을 찼고,[^49] @[10:13] 현재는 강한 달엔 크게, 약한 달엔 1억 이상 배팅을 자제한다고 말한다.[^53] @[10:49] 이는 ‘항상 수익 내기’보다 ‘큰 손실 피하기’를 우선하는 운영 철학이다.[^54] @[10:55] -
HTS 세팅은 ‘예쁜 화면’이 아니라 ‘같은 판단을 매일 반복 실행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자동화’에 가깝다.
일봉(위치/매물대), 분봉(추세), 1분봉+호가(타점), 외인/기관 수급(0778/1051), 거래대금(메이저 자금), 뉴스/지수 등을 한 번에 보게 구성해 “시장에 공평한 정보”를 놓치지 않게 만든다.[^68] @[13:52] -
대체거래소는 종가 배팅의 ‘마감’ 개념을 확장시켜, 세력의 의도를 읽는 시간대 자체를 이동시켰다.
그는 과거 5:20~5:30 구간을 중요하게 봤지만,[^78] @[15:55] 현재는 7:00~8:00 구간에서 매집이 포착된다고 말하며 전략을 바꿨다.[^80] @[16:13]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
- 종가 배팅/종가 매매: 출연자 기준으로는 당일(또는 최근 1~3일) 인기·거래대금·테마 종목을 장 막판(또는 장외 마감 구간)에 매수 → 다음날 오전 매도로 짧게 수익을 챙기는 방식.[^4] @[01:31]
- 시가 배팅: 본문에서 자세히 정의하진 않지만, 악재로 갭하락 등 상황에서 현금을 활용해 장 시작(시가)에 다른 종목을 매수해 수익으로 탈출, 기존 종목은 반등 시 본전 탈출을 노리는 대응 맥락으로 사용됨.[^22] @[04:59]
- 세력: 주가를 컨트롤하는 큰 자금 주체로 가정되며, ‘개미를 안 태우고 가고’, 장 막판에 방향(패)을 드러낸다는 전제가 반복된다.[^75] @[15:31]
- 수급(외인/기관 수급): 개인이 동원하기 어려운 큰 자금 흐름. 외국인 수급은 “주가를 끌어올리는 현금”으로 표현되며 종가 배팅 판단 근거로 사용된다.[^65] @[13:04]
- 8283 창(키움): 호가/주문을 실행하는 창 형태로 설명되며, 하단에 차트를 붙여 1분봉으로 타점을 디테일하게 보는 용도로 사용.[^88] @[18:02]
- 0778 / 1051 (키움 HTS 번호): 0778은 외국인 수급 확인 창으로 명시.[^96] @[19:19] 1051은 종목별 매매추이/수급 확인에 활용하는 창으로 언급.[^102] @[20:03]
- 잠정치(잠정 수급): 외인/기관 매매 동향을 중간중간 집계해 보여주는 값. 출연자는 9:50, 11:10, 1:10, (편의상) 2:30에 확인된다고 말하며, 빨간 불(순매수 신호)이 강할수록 참여자들이 추종 매수에 나선다고 설명.[^100] @[19:54]
- 개파락(갭하락 표현): 미국장 영향 등으로 다음날 아침 시가가 크게 하락해 시작하는 상황을 뜻하는 구어적 표현으로 사용.[^21] @[04:48]
- 불타 매매: 출연자가 설명한 맥락에서는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려면 참여자들이 위로 사줘야 하는데, 그 ‘위로 사주는’ 추격성 매수를 지칭하는 표현.[^84] @[17:09]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두 번 깡통 차고 배운 종가 매매.. 500만 원으로 10억 수익 냈어요! "아낌없이 노하우 말씀드리죠" / 단타로 수익나게 하는 HTS 설정법ㅣ트레이더 돌팬티
- 채널: 815머니톡
- 길이: 24분 24초
- 키워드: 종가매매, 단타, 트레이딩, 돌팬티, 주식투자, HTS세팅법, 종가베팅, 세력주, 주식공부, 815머니톡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ivlzFRcIQU
[^1]: 종가 배팅은 많은 분들이 할 수 있다고 언급. @[00:00]
[^2]: 종가 배팅이 가능한 이유(정보 종합)와 HTS/수급/대응 등으로 성패가 갈린다는 전체 흐름. @[02:00]
[^3]: 2017년 500만 원 시작, 현재 10억 소개. @[00:37]
[^4]: 인기주를 장 막판 매수, 다음날 오전 매도. @[01:31]
[^5]: 스캘핑/돌파처럼 순발력 요구 X, 하루 정보 종합. @[02:04]
[^6]: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응. @[06:01]
[^7]: 세팅 요소(일봉/수급/창 구성)와 실제 창 번호 설명 흐름. @[19:16]
[^8]: 닉네임 돌팬티 의미. @[00:51]
[^9]: 인플루언서 닉네임 질문 및 오늘 노하우 듣는 구성. @[01:19]
[^10]: 인기주 기준(거래대금/관심/테마). @[02:47]
[^11]: 직장인도 가능한 이유(정보 취합). @[02:17]
[^12]: 종목 추적 후 반등 기대 가설로 매매. @[02:58]
[^13]: 종목 수 질문. @[03:11]
[^14]: 1천만 원 예시, 3종목 배팅 구성. @[03:29]
[^15]: 다음날 갈지 말지는 세력, 인기주여도 내일 아침 안 갈 수. @[03:45]
[^16]: 점심/다다음날 갈 수도. @[04:05]
[^17]: 한 테마 몰빵보다 최근 인기+미반등 종목 기반 배팅. @[04:13]
[^18]: 자금 비중은 실력/승률 따라 다름. @[04:30]
[^19]: 초심자 운영: 300만 원×2 + 현금 보유. @[04:39]
[^20]: 종가 배팅은 악재를 맞는 경우 존재. @[04:43]
[^21]: 미국 시장 영향으로 갭하락(개파락). @[04:48]
[^22]: 현금 있으면 시가 배팅 등으로 계좌 운용 무리 줄임. @[04:59]
[^23]: 매수는 누구나 가능. @[06:08]
[^24]: 미련 버리고 생각과 다르면 대응해야 다음 매매 가능. @[06:08]
[^25]: 초심자의 “사면 100% 수익” 착각. @[06:15]
[^26]: 대응이 안 돼 제자리인 경우. @[06:31]
[^27]: 과감한 손절 확인. @[06:38]
[^28]: 1% 감사, 2% 정말 잘 먹음. @[06:59]
[^29]: 미수 배팅을 한다. @[07:10]
[^30]: 1천만 원이면 3~4천만 원 운용. @[07:16]
[^31]: 한 종목당 1천~1,500만 원. @[07:23]
[^32]: 1~2%면 30~60만, 많이 먹으면 100만. @[07:23]
[^33]: 원금의 하루 10%를 꾸준히 낼 수 있다는 논리. @[07:29]
[^34]: 1~2% 구간에서 안전하게 챙김. @[07:37]
[^35]: 초보 레버리지 위험 지적 및 무레버리지 질문. @[07:42]
[^36]: 무레버리지면 월 10% 훌륭. @[08:06]
[^37]: 욕심 부릴수록 계좌는 뒤로. @[08:14]
[^38]: 월 5~10% 목표가 부담 낮춰 오히려 성과. @[08:21]
[^39]: 깡통 경험 질문. @[08:42]
[^40]: 깡통 두 번. @[08:55]
[^41]: 주식 잘 모르는데 시드 투입. @[09:04]
[^42]: 돈 더 넣으면 더 벌 착각으로 추가 투입. @[09:17]
[^43]: 결과적으로 손실 확대(깡통). @[09:17]
[^44]: 종가 배팅 3~4개월 안 되던 시즌. @[09:25]
[^45]: 우직하게 밀거나 쉬었어야. @[09:34]
[^46]: 다른 사람 기법 따라하다 깡통. @[09:44]
[^47]: 진행자 정리(흉내내다 더 깨짐). @[09:48]
[^48]: 그때와 지금 차이 질문. @[10:02]
[^49]: 시장 인정 안 함, 손절 후 더 세게 배팅 반복. @[10:13]
[^50]: 지금은 시장을 인정. @[10:27]
[^51]: 강했던 달엔 3억~5억 배팅. @[10:27]
[^52]: 이번 달은 지수 상승에도 개별종목 기회 적음. @[10:42]
[^53]: 1억 넘는 배팅은 자제. @[10:49]
[^54]: 약장 인정, 큰 손실 피하고 이번 달 넘기기. @[10:55]
[^55]: 약할 땐 줄이고 강할 때 늘리는 템포 조절. @[11:09]
[^56]: 장이 다른데 똑같이 동원하면 안 됨. @[11:35]
[^57]: 배팅 기준은 비슷해도 주가 올리는 큰 손 따로. @[11:54]
[^58]: 주가 컨트롤하는 세력. @[11:59]
[^59]: 지수 견인하는 큰 손. @[12:04]
[^60]: 큰 손도 쉬는 달, 눈치로 배팅력 조절이 연간 노하우. @[12:10]
[^61]: HTS에서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 일봉. @[12:38]
[^62]: 매물대 넘어갈 자리 여부. @[12:46]
[^63]: 기관/외인 수급 확인. @[12:53]
[^64]: 잠정치/프로그램 창으로 외인 수급 확인. @[13:04]
[^65]: 외인은 개인이 동원 못할 현금으로 주가를 끌어올림. @[13:04]
[^66]: 수급이 남아 있다고 보고 종가 배팅으로 이어짐. @[13:32]
[^67]: 세팅 요소가 떠야 포인팅 잡음. @[13:39]
[^68]: 외인/기관/지수/뉴스는 필수 확인. @[13:52]
[^69]: 대체거래소로 그래프 왜곡 질문. @[14:07]
[^70]: 대체거래소 시간대 언급. @[14:25]
[^71]: 소량으로 상/하한가 만들기도. @[14:37]
[^72]: 정규장 이후 뉴스가 대체거래소에서 먼저 반영. @[14:49]
[^73]: 순발력 요구 및 장단점 공존. @[14:49]
[^74]: 시간대 활용의 중요성으로 연결. @[15:29]
[^75]: 세력은 개미를 안 태우고 간다. @[15:31]
[^76]: 장 막판에 의도 확인 가능. @[15:37]
[^77]: 정규장 종가 배팅: 3:10~3:20, 동시호가 3:30. @[15:49]
[^78]: 대체거래소 전: 5:20~5:30 배팅. @[15:55]
[^79]: 시간이 되면 세력도 패를 오픈. @[16:03]
[^80]: 대체거래소 후: 7:00~8:00에 매집 포착. @[16:13]
[^81]: 그때 같이 매수→다음날 아침 매도 전략으로 변경. @[16:24]
[^82]: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16:54]
[^83]: 참여자 동참시키려면 주가를 올려야. @[17:00]
[^84]: 불타(추격) 매수로 사람들이 붙어야 물량 정리. @[17:09]
[^85]: 장 막판 흐름 시 2~3%, 길게 4~5% 가능. @[17:21]
[^86]: 보통 1~2% 안정 수익으로 연결. @[17:21]
[^87]: 분봉/일봉/8283을 동시에 본다. @[17:39]
[^88]: 8283은 호가/주문 창 + 차트 부착. @[18:02]
[^89]: 일봉으로 위치·심리 포인트 판단. @[18:09]
[^90]: 매물대/구간에 따라 매매법 차이. @[18:16]
[^91]: 3분봉으로 하루 추세 확인. @[18:34]
[^92]: 8283에서 1분봉 확인. @[18:39]
[^93]: 1분봉으로 단가/타점 디테일 조정. @[18:44]
[^94]: 세팅 직접 설명 요청. @[19:05]
[^95]: 일봉/분봉/주문창 언급. @[19:16]
[^96]: 외인 수급 창: 키움 0778. @[19:19]
[^97]: 현대로템 외인 수급 예시(16만 5천…). @[19:24]
[^98]: 거래대금 창으로 메이저 수급의 컨트롤 확인. @[19:32]
[^99]: 기관 투자자 매매 추이 확인 가능. @[19:39]
[^100]: 잠정치 확인 시간(9:50, 11:10, 1:10, 2:30). @[19:54]
[^101]: 잠정 수급 빨간불이 강할수록 참여자들이 추종. @[20:03]
[^102]: 0778과 1051 창을 많이 활용. @[20:03]
[^103]: 멘탈 관리 질문. @[20:52]
[^104]: 수익 클 때 과도한 자신감. @[21:11]
[^105]: 슬럼프 때 극도의 자기 의심. @[21:16]
[^106]: 전업 투자자로서 긍정 외 방법 없었다. @[21:26]
[^107]: “다음 달/내일 다시 잘할 수 있어” 긍정. @[22:06]
[^108]: 기준 없는 손실 vs 기준 있는 손실 구분. @[21:39]
[^109]: 기준 없으면 방법을 빨리 고쳐야. @[21:48]
[^110]: 기준 있는데도 손실이면 시장이 안 받쳐줌을 인정. @[21:57]
[^111]: 트레이더 스트레스와 멘탈 중요성 대화. @[22:37]
[^112]: 오전 정리 후 10~10:30 운동, 크로스핏, 하루 2번도. @[23:05]
[^113]: 주식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큼. @[23:19]
[^114]: 방구석 고민/스트레스 누적 위험. @[23:28]
[^115]: 운동이 리프레시/체력 및 멘탈에 도움. @[23:28]
[^116]: 후보군은 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선정. @[23:44]
[^117]: 대략 5시 언급. @[23:53]
[^118]: 대체거래소 이후 6시 이후 취합. @[24:01]
[^119]: 과거엔 3시~4시 반이면 추림. @[24:09]
[^120]: 지금은 6:30~7:30 사이 새 편입 가능. @[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