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 때려치고 과일위탁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서 한달에 2600만원씩 버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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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 때려치고 과일위탁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서 한달에 2600만원씩 버는 20대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2:41


자막

@loop

@[00:00] 3월 중순부터 이제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00:01] 그때를 팔았고요.

@[00:05] 그러면 상세 페이지는 어떤 식으로 만드세요?

@[00:07] 하나 보여 드리면 심지어 이거 움직이는 맞아요.

@[00:09] GI도 들어갈 수 있고 이거 만드는 혹시 얼마 걸리셨나요?

@[00:13] 5분 걸렸던 거 같아요.

@[00:14] 아 이것도 직접 만드신 거 아니고 AI가 여러분 과일리타업 도전하고 싶으신데 아직도 시작할까 말까 고민하고 계신 분 계시죠?

@[00:17] 망설리는 이유는 과연 이게 될까?

@[00:19] 내가 한다고 될 수 있을까?

@[00:22] 보통 이런 것들입니다.

@[00:27] 이분께서는 열 개를 올려도 잘되는게 두 개 세 개였다고 하셨습니다.

@[00:30] 초반에 대부분은 여기서 멈추게 됩니다.

@[00:31] 아, 원래 안 되는구나.

@[00:34] 이건 뭔가 시작이 잘못됐구나.

@[00:37] 그런데 이분은 달랐습니다.

@[00:40] 내가 부족한 건가?

@[00:43] 더 열심히 방법이 있지 않을까?

@[00:46] 그렇게 해서 광고비 영원으로 상품 한 개로 1,500에서 2천만 원의 매출을 내고 계셨는데요.

@[00:49] 그래서 오늘 제가 그거를 두 배, 세 배, 네배 만들어 버리고자.

@[00:53] 그리고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제가 또 궁금해 가지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00:56] 지금까지 부업 찍먹만 하셨던 분들, 과위 판매 그거 될까 말까 고민하셨던 분들 오늘은 제가 이부업 저법 다보셨지만 결국 과일사 판매로 장착하게 되신 이분을 통해서 어떻게 시작하게

@[01:01] 되셨는지 과정은 어땠는지를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01:02] 그럼 가보시죠.

@[01:08] 안녕하세요.

@[01:08] 안녕하세요.

@[01:10] 자기 소개한 목사드립니다.

@[01:11] 안녕하세요.

@[01:14] 작년에 구매대행하다가 올해부터 과일비탁 판매를 하고 있는 99년생 레몬이라고 합니다.

@[01:19] 구매대응을 원래 전업을 하셨다고요?

@[01:21] 네, 맞아요.

@[01:22] 어, 그러면 뭐 이런 걸 갖다 파신 건가요?

@[01:24] 어, 맞아요.

@[01:24] 맞아요.

@[01:26] 어떤 식으로 팔았죠?

@[01:32] 제품 주문이 들어오면 중국에 발줄을 넣고 중국에 있는 창고에서 배송 대행지 들렸다가 저희 한국으로 넘어오는 시스템으로 저는 이제 중간 역할을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01:39] 아 그러면 사실 지금 과일 위탁 판매랑 어떻게 보면 결은 되게 비슷하네요.

@[01:43] 맞아요.

@[01:44] 주매딩을 하셨는데 올해는 어떤 이유로 좀 넘어오게 되셨나요?

@[01:45] 구매대행 아예 접으신 건가요?

@[01:48] 제가 딱 저번 달 5월에 지금 다

@[01:50] 폐업 신청을 했고요.

@[01:52] 폐업 신청이요?

@[01:53] 네.

@[01:55] 일단 첫 번째로는 대량 등록 방식이다 보니까 정말 상품을 막대하게 올려요.

@[01:59] 몇 개 정도 올리죠?

@[02:00] 5만 개.

@[02:01] 왜냐면 5대 마켓을 써요.

@[02:06] 스마트 스토어, 코팡, G마켓, 11번과 옥션.

@[02:11] 이렇게 5대 마켓을 한 사업자에 쓰니까 그걸 이제 13개의 계정에 뿌리는 거죠.

@[02:16] 그러니까 진짜 많은 상품을 일단 정말 무자위하게 던지고 이제 거기서 얻어 걸리면 그때부터 정말 낚시지를 시작을 해야 돼요.

@[02:21] 음.

@[02:24] 그러면 나도 상품이 뭔지 모르기 때문에 아 뭔지 모른 상태에서 그냥 올리기만 하는 거예요.

@[02:28] 그죠?

@[02:28] 거의 그런 셈이에요.

@[02:29] 과일도 사실 올릴 수 있거든요.

@[02:30] 한 달에 나오는 과일을 다

@[02:33] 올린다고 해도 30개가 안 돼 가지고 그래서 하나 팔리면 이제 그때 가서 팔린 거 보고 아 의자가 팔렸구나.

@[02:39] 근데 결국 구매대행 잘됐나요?

@[02:41] 잘됐다는 기준이 좀 상대적이기는 한데요.

@[02:42] 세 기준에서는 잘됐다

@[02:46] 생각하지 않습니다.

@[02:47] 그리고 CS가 진짜 빡셌고요.

@[02:49] 재미가 진짜 너무 없었어요.

@[02:52] 진짜 사람이 그래도 컨트롤 가능한 수준이 100개 언더지 않을까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들고 구매 재미가 없었다라고 하시는데 좀 재밌는 점 있었나요?

@[03:01] 구매대행에 비해.

@[03:02] 과일이라는이 카테고리가 재밌어요.

@[03:04] 이런 식품에 되게 관심이 많아요.

@[03:07] 오.

@[03:08] 식품 영리한 거거든요.

@[03:10] 뭔가이 하나의 자두라도 안에 세부 카테고리가 여러 개 나눠져 있고이 품종 계절 시기와 그런 걸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고 제가 그걸 알아가면서 이걸 판매를 하는게 당연히 이제 연결 고리가 돼서 더욱 재밌어질 수밖에 없었던 거 같아.

@[03:25] 원래도 관심 분야고도 이제 나오니까

@[03:28] 구매대행에 비해 일하는 시간의 차이는 너무 높되셨나요?

@[03:32] 구매대행할 때는 한창 초반에 엄청 갈아넣어질 때가 있어요.

@[03:35] 그때는 진짜 하루에 시간씩 하고 그랬던 거 같고요.

@[03:39] 좀 익숙해지다 보면 시간은 단축되기는 해요.

@[03:43] 근데 확실히 주문 한 건당 처리하는 시간이제 과일 위탁이 훨씬 일단 효율적이다.

@[03:48] 아 과열이탁 주문 처리는 사실 그냥 한 번 넘겨 버리면 끝이잖아요.

@[03:52] 100번이든 1천000권이든 똑같이 걸리는데 구매대행은 주문 건수가 늘만큼 들어가는 시간도 늘어난다.

@[03:58] 그러면 레몬님, 요즘은 뭐 하루에 어떻게 일하시죠?

@[04:01] 몇 시간이나 각 잡고 나 오늘은 진짜 열심히 좀 해야겠다.

@[04:04] 6시간 정도 각가 안 잡으면은 한시간도 안 할 때도 있고요.

@[04:08] 레몬 님 그러면 대행을 접고 과에 들어오셔서 첫매추 혹시 언제는지 볼 수 있을까요?

@[04:14] 3월 중순부터 이제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04:17] 비행밥에 들어갈 만한 나무를 팔았었습니다.

@[04:19] 이때 명이나무를 팔았고요.

@[04:22] 근데 명이나무로 비빔밥이 안 넣지 않아요?

@[04:23] 근데 한창 제 철에는 또 들어가더라고요.

@[04:26] 아 저는 이거 삼겹사 먹을 때 먹는데 아무튼 방법이 지금 3월 달에 이게 쭉쭉 치고 나가서 아마 4월 중순까지 팔리지 않았을까 그러면 아 내가이 명이나무를 팔아야겠다 그런 거는 좀 어떤 기준을 보고 버렸나요?

@[04:39] 효율 님한테 배웠던 것처럼 손절 기간이 짧은 손목들은 최대한 빠르게 진입을 해야 된다.

@[04:42] 그래서 이제 그때 당시 한창 데이터랩을 계속 들여다

@[04:49] 봤죠.

@[04:49] 3월에는 뭐가 지금 나올까

@[04:51] 했는데 딱이 명이 나무리 눈에 띄는 거예요.

@[04:53] 그래가 또 수업 때 들었던 키워드인 거죠.

@[04:55] 그래서 아 이거 진짜 내가 무조건 빨리 들어가야겠다.

@[04:59] 그래서 그때 이제 엄청 농장 소싱을 하고 들어갔었습니다.

@[05:04] 네.

@[05:09] 야 이때 쳐 가지고 아 이거는 어차피 금방 치고 올라오는데 시즌이 좀 짧기도 하니까 남들보다 며칠 빨리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물건이 없다면 구에서라도 올리는게 무조건 맞고 일단 판 다음에 나중 가서 물건 구해도 늦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대로 진행을 하셨었군요.

@[05:13] 아 좋습니다.

@[05:20] 그러면 영이나물 소시 혹시 어떻게 하셨나요?

@[05:22] 일단 네이버 테이터랩에 들어오고요.

@[05:25] 쇼핑 인사이트에 들어갑니다.

@[05:27] 네.

@[05:27] 우리 3개월 전에 돌아왔습니다.

@[05:29] 식품에 들어가서 농산물 그리고 최소 들어가죠.

@[05:34] 과일이 아니라 왜냐면 3, 4월에는 세소를 많이 가야 된다 해가지고 맞습니다.

@[05:38] 대부분들 착각하시는게 과일만 잘 나가는 줄 아는데 최소 수 3월 다 똑같거든요.

@[05:43] 3, 4월 달에 최소를 잘 보신 거 같고 작년 기준으로 3월 1일부터 한 달 동안을 체크를 하고요.

@[05:48] 조회하기를 했을 때 이제 나오는 키워드를 본 거죠.

@[05:53] 1등 2등이 당근 고구마 이건데 왜 명이나물 하신 거예요?

@[05:56] 네.

@[06:00] 당근 고구마는 너무 진입하기가 어려운 시장인 걸 느꼈던 거죠.

@[06:03] 워낙 큰 시장이다 보니까 그리고 이제 당근이나 고구마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판매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요.

@[06:09] 근데 저는 이때 당시에 좀 짧게 치고 가는 품목 하나 팔아보자라는 마음으로 진입을 했던 거라 찾아보다가 명의 나무를 컨택을 하게 됐죠.

@[06:18] 그렇죠.

@[06:22] 여기 사실 진짜 뭐 3, 400등에 있어도 유의미하게 팔릴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다 보는게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나름이 정도면 순위권이죠.

@[06:25] 그래도 네네.

@[06:29] 그래서 아, 이제 올라갈 타이밍이구나라고 생각해 가지고 농장을 찾으셨는데 농장은 그러면 처음에 어떤 식으로 좀 적분하셨죠?

@[06:33] 그냥 서칭을 엄청했습니다.

@[06:36] 치고 그리고 제가 거래처싱 파일도 있거든요.

@[06:42] 이때 아, 한창 나물 농장 한번 팔아보자 해가지고 그때 배운 거 그대로 써 놓고 딱 하루에 한시간 두시간 잡아서 계속 전화하고 했습니다.

@[06:50] 연락처 싹 딴 다음에 쫙 돌려서 이제 오케이 남분과 진행을 하셨군요.

@[06:55] 네.

@[06:57] 이게 또가 생기더라고요.

@[07:00] 처음에 전화번호를 좀 따내는 건 오전에 뭐 9시부터 10시 1시간 동안 무조건 일단 다 따내요.

@[07:03] 네.

@[07:07] 그리고 제가 전화를 좀 일찍하니까 다들 일하고 있어서 좀 굉장히 곤두서 계시더라고요.

@[07:11] 그래서 아 지금 전화하면 안 되겠다.

@[07:14] 그리고 일부러 전화는 5시 이후 6시 이후에 일 끝나실 시간에 제가 전화를 걸었어요.

@[07:18] 택배 다 실어 보내신 다음엔 누가 봐도 실 타이밍에 사람 마음이 열려 있을 때 아 진짜 꿀팁 너무 감사합니다.

@[07:22] 그래서 이렇게 좋은 결과 나오셨군요.

@[07:26] 아 역시 이유 없는 결과 없다고.

@[07:29] 아, 레몬님 그러면 뭐 앞으로는 어떤 걸 판매하겠다 이런 계획 있으신가요?

@[07:34] 지금 이제 한창 여름이니까 복숭아랑 자도 그러면 그거 관련해서 제가 좀 정리해 놓은게 있는데 요거 참고하셔서 판매에 도움이 되시면 좋을 것 같아요.

@[07:40] 여태까지 하신 대로 좀 잘 골라서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07:47] 마찬가지로 이거 받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에 복숭아라고 남겨 주시면 이거 다 드리겠습니다.

@[07:50] 여러분도 이거 보시고 그대로 해석하시면은 정말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7:53] 그러면 상세 페이지는 요즘 어떤 식으로 만드세요?

@[07:58] 네.

@[07:59] 요즘에는 AI 툴이 너무 잘 나오더라고요.

@[08:00] 그렇죠.

@[08:00] 요즘 저도 많이 느껴요.

@[08:02] AI는 혹시 어떤 식으로 이용하냐 볼 수 있을까요?

@[08:04] 하나 보여 드리면 심지어 이거 움직이는 맞아요.

@[08:07] GIF도 들어갈 수 있고 그러면 이거 만들어 놓시 얼마 걸리셨나요?

@[08:11] 5분 걸렸던 거 같아요.

@[08:16] 필요한 거는 내가 팔고자 하는 상품 이름 망고스틴.

@[08:21] 그리고 망고스틴 사진 한 다섯 장만 있으면 사진 첨부하고 그리고 뭐 특징을 적으라고 하는데 그거는 그냥 AI로 그냥 버튼 하나 딸깍 누르면 또 거기서 알아서 짜 줍니다.

@[08:27] 아침 다 짜 가지고 상세 페이지도이 탈 없이 잘 만드신 걸로 볼 수가 있겠네요.

@[08:29] 하나 더 볼 수 있을까요?

@[08:33] 네네.

@[08:33] 아 이것도 직접 만드신 거 아니고 AI가 또 사진 몇 개 넣고 딸깍하니깐 이렇게 잘 만들어 줬군요.이 정도면 어때요?

@[08:38] 퀄리티가 효님 진짜 그렇죠.

@[08:43] 왜냐면 저도 제가 1년 전에이 업체를 썼을 때는 역시 고율이 훨씬 낫다였는데 지금은 이게 기술의 발전 속도가 따라갈 수 없는 속도로 온 거 같습니다.

@[08:47] 그래서 앞으로는 진짜 AI를 얼마나 잘 쓰냐 그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08:52] 뭐 상세 페이지뿐만 아니라 그래서 너무 잘 이용하신 것 같습니다.

@[08:57] 그럼 멘트들도 다 짜신 거 아니죠, 직접?

@[09:03] 네.

@[09:03] 아니에요.

@[09:04] 음.

@[09:06] 그러면 혹시 뭐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09:09] 하면서 이제 상품 등록을 했는데 제가 들어가고 나서 뭐지 하나 이제 단가가 떨어진 거죠.

@[09:12] 공급가 단가가 그러면 이후에 들어오는 판매자들이 저보다

@[09:18] 시장가가 낮잖아요.

@[09:19] 저보다 더 낮은 판매가로 진입을 하니까 제가 먼저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재상품의 판매량이 떨어지는 거죠.

@[09:27] 그러니까 이제 갑자기 이제 이후에 가격이 변동한 경우에 먼저 자리를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뒤에 따라 들어오는 놈들이 너무 싸기 때문에 청거리신다.

@[09:35] 근데 그것도 제가 자리를 얼마나 잡은 뒤에 들어왔는지가 좀 중요하거든요.

@[09:39] 리뷰 많이 깔아두고 한 달 정도 팔았을 때 들어오면 사실 제가 얼마에 팔아도 어차피 자연 노출을 팔 수 있는 기간은 끝났기 때문에 상관은 없는데 애매하게 제가 이제 올라가고 있는 중간에 그러면 가격 내리는 거 말고는 사실 답이 없거든요.

@[09:48] 도음 빨리 올려야겠다라는 좀 생각에 초당옥 수수 같은 경우에도 제가 진입을 했거든요.

@[09:59] 단가 비쌀 때요.

@[10:00]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복숭화 같은 것도 무조건 초반엔 단가가 비싸요.

@[10:04] 갈수록 내려가는데 그니까 이거죠.

@[10:06] 비쌀 때 들어가서 자리 잡는 거.

@[10:08] VS. 저렴해질 때 쌀 때 들어가는 거.

@[10:10] 비쌀 때도 잘 팔리는 건 비쌀 때 들어가는데 비싸다가 떨어지는게 정해진 부품목들이 있거든요.

@[10:13] 예를 들어서 망고스틴이 갑자기 비싸다

@[10:17] 떨어진 거는 하우스여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시작가가 내려간 거거든요.

@[10:19] 근데 복숭아 자두 같은 거는 하우스여서 비싼 거예요.

@[10:21] 보시상 분들이.

@[10:25] 그러면이 두 개 상품을 아예 별개로 보셔야 돼요.

@[10:26] 별개로.

@[10:27] 근데 만약에 하우스에서 너무 내가 잘 팔렸다

@[10:30] 리뷰가 어느 정도 4.5 이상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이제 노지까지 끌고 가는 건데 보통 끌고 가기가 많이 어려우실 거예요.

@[10:35] 왜냐면 하우스 특징이 리뷰가 안 좋다여 가지고 그냥 빨리 나와서 비싼 건데 그래서 그거는 아예 따로 보시는게 맞아요.

@[10:39] 오늘 날도 좋은데 나아서 얘기하실까요?

@[10:46] 좋습니다.

@[10:46] 혹시 뭐 인생의 목표 같은 거 좀 있으세요?

@[10:48] 제가 30살 안에 자산 10억을 만드는게 목표예요.

@[10:53] 오.

@[10:54] 몇 년 남았죠?

@[10:55] 2년 반 남았습니다.

@[10:56] 주식하세요.

@[11:01] 주식이나 코인 조금 하고 있습니다.

@[11:06] 뭔가 제가 적은 나이지만 살아오면서 느낀게이 자본주의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일단 힘이라는게 돈이라는 걸 많이 느꼈고요.

@[11:11] 그래서 제가이 사회에서 저를 지키고 제 주변 사람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요.

@[11:18]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생각을 했습니다.

@[11:21] 아.

@[11:25] 아 그러면 레몬님 마지막으로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온라인 판매를 시작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혹은 과위 판매가 됐든 도전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한테 혹시 한마디 해 주실 수 있을까요?

@[11:29] 요즘 시대에는 본업과 부업의 경기가 되게 허물어지는 거 같아요.

@[11:34] 그래서 되게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이런 부업을 찾아보고민하고 계시는 거 같고요.

@[11:38] 저도 마찬가지였고요.

@[11:42] 일단 남들이 뭔가 했던 걸 계속 봐오기만 하면서 그걸 판단하고 시작도 하시지 않는 건 너무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11:47] 그래서 일단 먼저 본인이 몸소해 보시고이

@[11:54] 일을 판단해 보시기 바라고요.

@[11:59] 저도 처음에 이거 과일 위탁할 때는 아 과연 이게 될까라는 약간의심문이 있었거든요.

@[12:03] 제가 한 반년 정도 해오면서 느낀게 아 이거 진짜 되는구나.

@[12:08] 아, 이거 진짜 가능성이 있구나라는 판단이 들어서 여러분들도 꼭 한번 시작을 해 보시고이 마음가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12:16] 전 오늘 레몬를 만나러 왔는데 너무 긍정적이시고 열심히 하신 분이셔서 저까지도 많은 에너지를 얻고 갔던 거 같습니다.

@[12:21] 그리고 혹시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레모 님처럼 뭔가 시작을 해 보고 싶으시거나 혹은 보고 어, 나도 한번 해 보고 싶다.

@[12:27] 아니면 아까 나왔던 키워드 자료 그거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고정 댓글 들어가셔서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33] 자, 그러면 여러분의 오늘을 응원하면서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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