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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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지금 ETF/기술주가 많이 오른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 혹은 지금 들어가면 늦은 건가? @[03:43]
[= 답] ‘지금이 고점인가’가 아니라 ‘앞으로 5년, 10년을 어떤 기업들과 함께 갈 것인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장기 보유로 시간을 내 편(복리)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고 말합니다.[^1] @[03:56] -
[? 질문] 왜 이 채널/구독자 커뮤니티의 계좌는 ‘대부분 플러스’가 가능했나? @[00:44]
[= 답] 공포 국면에서 흔들리지 않고(매도 유혹을 이겨내고) 오히려 장기 관점에서 분할·추가 매수하며, ‘가만히 있는 것(장기 보유)’을 가장 강력한 투자 전략으로 실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2] @[07:00] -
[? 질문] ETF 한 종목(또는 소수 ETF)으로도 충분하다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01:48]
[= 답] 나스닥100, 미국 테크 Top10, 반도체 등 ‘미래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하는 대표 ETF는 AI·빅테크 혁신의 수혜를 포괄적으로 담아 장기 투자에 적합하며, 단기 조정은 장기 복리 앞에서 본질이 아니라는 논리로 전개합니다.[^3] @[01:48]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개인투자자가 대개 손실을 보고 떠난다는 ‘무서운 주식 시장’에서, 구독자 커뮤니티가 장기 ETF 투자로 플러스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 이유(투자 철학·심리·시간의 힘)를 설명합니다.[^4] @[00:26] 특히 한때 8,000원이 깨졌던 TIGER 미국테크TOP10(381170) 같은 ETF 사례를 들어 “공포 속 매수 → 시간이 지나 성과로 증명”이라는 구조를 보여줍니다.[^5] @[00:58] 결론적으로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시간”이며, “가만히 있는 것(장기 보유)이 가장 어렵고 위대한 전략”이라는 메시지로 청자를 다잡습니다.[^6] @[06:23]
핵심 메시지 3개
-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말고 AI·빅테크 중심 혁신의 장기 성장에 동참하라.[^7] @[02:25]
- 주식은 가격 게임이 아니라 ‘기업의 일부를 산다’는 관점으로 오래 보유해야 한다.[^8] @[04:30]
- 복리의 힘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때’ 계좌에 반영되며, 이를 위해 필요한 덕목은 조급함·공포를 버리는 것이다.[^9] @[01:32]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시작 질문: “마이너스인 분들 있나요?” 그리고 이것이 ‘큰 문제’인 이유
화자는 도입부에서 청중에게 직접 질문합니다. “현재 투자한 자금이 마이너스인 분들 안 계세요?”라고 묻고, **만약 마이너스라면 ‘큰 문제’**라고 단언합니다.[^10] @[00:03]
이 표현은 단순히 수익/손실 확인이 아니라, 이 커뮤니티가 지향하는 방식(장기·ETF·멘탈)대로 왔다면 “대부분 마이너스가 아닐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실제로 “본인에게 마이너스 나신 분들 거의 없어요”라고 말하며, 혹시 있다면 “특히 몰빵을 하신 분들”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11] @[00:10] 여기서 ‘몰빵’은 분산·ETF 중심과 대비되는 위험한 습관으로 암시되고, 뒤에서 “차이나 정치도 말씀드릴 겁니다”라는 말로 특정 리스크(정치/국가 리스크)를 환기하며, 투자에서 리스크 요인을 모르고 집중하는 행태를 경계하는 톤을 깔아둡니다.[^12] @[00:14]
또 “오랜만에 우리는 이제 시작이에요”, “우리는 아직도 헝글이 배고파요” 같은 문장으로, 지금의 성과가 있어도 여정은 끝이 아니라 진행 중이며, 더 큰 미래를 향해 계속 간다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13] @[00:17]
3.2 ‘대부분 돈 잃는 시장’에서 “여러분이 진짜 투자자”라는 프레이밍
화자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들어와 “거의 대부분이 돈을 날리고 떠나는” 현실을 먼저 깔고, 그런 환경에서 **지금 남아있는 구독자들을 ‘진짜 투자자’**로 호명합니다.[^14] @[00:26]
그리고 이 상황이 “뉴스에 나올 법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유는, 일반적 편견과 달리 여기에서는 “투자한 조직들이 거의 다 플러스 수익 엄청나”라고 표현할 만큼, 커뮤니티가 높은 플러스 비율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 때문입니다.[^15] @[00:44]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말이죠”라고 다시 강조하며, 흔치 않은 사례라는 점(뉴스감)을 반복합니다.[^16] @[00:48]
이 대목은 단순 자랑이 아니라, 이후에 말할 투자 원칙(장기 보유, 복리, 공포 매수)이 **실제로 성과를 냈다는 ‘사회적 증거’**를 구축하는 역할을 합니다.
3.3 구체 사례 제시: TIGER 미국테크TOP10(381170) “8,000원 깨졌을 때 줍자” → “현재 29,870원”
화자는 특정 ETF를 직접 언급합니다: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 381170”. 그리고 과거 가격이 8,000원을 깼던 시점을 상기시키며, 그때 함께 “줍하자고 외쳤던 시절”이 엊그제 같다고 말합니다.[^17] @[00:58]
이후 “오늘 현재 추가 29,870원. 어느덧 3만 원이 눈앞”이라고 말해, 과거 공포 국면의 저가(8,000원대)와 현재 가격(약 3만 원)을 대비시킵니다.[^18] @[01:08]
핵심은 “이게 단순히 운이 좋았다는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선언입니다.[^19] @[01:15] 즉, 결과가 좋았던 것을 운으로 치부하지 말고, **공포 속에서 담았던 선택이 ‘가치 있는 선택’이었으며 시간이 지나 ‘진가를 발휘’**했다고 해석하자는 것입니다.[^20] @[01:21]
3.4 복리의 논리: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 결과가 계좌에 반영됐다”
화자는 현재 계좌 성과를 복리(compounding)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시간을 내 편으로 아군으로 만든 복리의 위대한 힘이 우리 계좌에 반영된 결과”라고 말하며, 이것이 앞으로 더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21] @[01:32]
즉, 이미 성과가 보이기 시작했지만 “앞으로 보세요. 더 크게 나옵니다”라는 식으로, 장기 보유의 효과가 시간이 갈수록 더 커지는 구조(복리의 가속)를 강조합니다.[^22] @[01:40]
3.5 어떤 ETF를 말하는가: 나스닥100, 미국테크TOP10, 반도체 등 ‘기술주 대표 ETF’
화자는 “현재 이 두 ETF 나스닥백과 미국 테크 탑텐 또 반도체 ETF와 함께 기술주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ETF”라고 언급합니다.[^23] @[01:48]
이들을 단순히 인기 상품으로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상품들”이라고 정의합니다.[^24] @[01:55] 그러므로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 “단기 조정에 절대로 흔들릴 필요 없고”, “꾸준히 보유하면서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포지션”이라고 결론짓습니다.[^25] @[02:00]
그리고 현실적으로 “앞으로 주가 흔들릴 거”라는 점은 인정하되, “절대 쫄지 맙시다”, “절대 쫄 필요 없어요”라고 반복하며, 변동성은 전제조건이고 멘탈이 전략의 일부임을 못 박습니다.[^26] @[02:09]
3.6 이번 랠리의 엔진: AI 확장과 빅테크 ‘메가(매그니) 기업’의 인프라 주도
화자는 상승(랠리)의 중심에 “AI 산업의 폭발적인 확장세”가 있다고 진단합니다.[^27] @[02:25]
그리고 AI 인프라를 이끄는 기업들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메타 등을 나열하며, 이런 거대한 혁신 기업들이 미국 경제를 “완전히 지금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서게 했다고 말합니다.[^28] @[02:31]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상승을 단기 수급이 아니라 산업·경제 구조 변화(새 국면)로 정당화한다는 점입니다. 즉 “AI 시대의 초입”이기 때문에, 현재의 상승은 끝이 아니라 진행 과정이라는 논리로 연결됩니다.
3.7 “지금이 끝인가?”에 대한 답: “진짜 상승은 이제 시작”
화자는 잠시 멈춰 생각해보자며, 구체적인 현재 지표를 다시 던집니다. “나스닥백이 16만 원을 넘겼어요”, “미국 테크 탑 10이 3만 원을 바라보는 지금”을 제시한 뒤, “이거 끝 아니죠? 지금 진행 과정이에요”라고 말합니다.[^29] @[02:49]
그리고 “지금 AI 시대의 초입”, “진짜 상승은 이제 시작된 겁니다”라고 강하게 주장합니다.[^30] @[03:02]
이때 메시지는 단순 낙관이 아니라, 앞서 말한 AI 인프라 주도(엔비디아 등) → 경제 국면 전환 → 장기 성장 지속이라는 논리 사슬 위에서 제시됩니다.
3.8 투자 태도의 정의: “조급함이 아니라 시간을 믿는 것”
화자는 “투자는 조급함이 아닙니다. 시간을 믿는 거예요”라고 말합니다.[^31] @[03:08] 그리고 “우리는 이미 증거를 보고 있어요”라고 하며, 앞서 제시한 8,000원→3만 원, 나스닥100 상승 같은 사례가 그 증거라고 암시합니다.[^32] @[03:13]
결국 해야 할 일은 “가만히 기다리면서 미래가 우리 편이라는 사실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33] @[03:16]
또한 과거 행태를 복기합니다. “주가가 내리는 순간마다 두려움을 극복”했고, 하락장을 “싸게 살 수 있는 선물”처럼 여기며 매수해왔고, “변동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장기 투자자의 길”을 걸어왔다는 서사를 제공합니다.[^34] @[03:22] 그리고 그 인내가 지금 결과로 돌아왔다고 연결합니다.[^35] @[03:41]
3.9 자주 나오는 질문 반박: “지금 너무 오른 것 아닐까요?” → 진짜 질문은 ‘동행할 기업’
화자는 사람들이 “지금 더 사야 하나요?”, “지금 너무 오른 것 아닐까요?”라고 묻는다고 소개합니다.[^36] @[03:43]
하지만 “진짜 질문은 이거예요. 다음 5년, 10년 어떤 기업들과 함께 걸어가고 싶은가?”라고 프레임을 바꿉니다.[^37] @[03:56]
‘너무 오른 것 같다’는 느낌은 “지금 당장 짧게 보니까” 생기는 것이며, 매수 클릭을 할 때도 “5년, 10년 후를 보고 클릭”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38] @[04:09]
그리고 이를 노후 자금 관점으로 전환합니다. “우리 노후 자금을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하고 사업에 동참하고 싶은가?”라고 묻습니다.[^39] @[04:17]
3.10 “기업의 일부를 사는 것”이라는 투자 정의, 그리고 ‘진심을 담아 오래 보유’가 진짜 투자
화자는 자신이 넣고 싶은 대상으로 미국의 세계적인 기업들(시총 1등~10등), 나스닥 기술주 100, 가장 안정된 S&P500 기업들을 언급합니다.[^40] @[04:26]
그리고 주식투자를 다시 정의합니다. “주식 투자는… 기업의 일부를 사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기업의 ‘오너가 된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41] @[04:30] 이 말을 “계속 말씀드려야” 하는 이유는, 그 관점이 투자자의 가슴에 “딱 들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42] @[04:43]
이어 “진심을 담아서 오래 보유하는 것, 이게 진짜 투자”라고 규정하고, “가격 보고 왔다 갔다 하는 거 절대”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43] @[04:48]
즉 단기 가격 변동에 반응하는 매매는 돈을 벌 것 같지만 “돈 날려요”라고 단언합니다.[^44] @[04:57]
3.11 개인투자자들의 ‘착시’ 비판: 수익은 떠벌리고 손실은 숨긴다
화자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패턴을 지적합니다. 사람들이 “나 몇 달 만에 투자했는데 몇 % 먹었어, 얼마 먹었어”라고 수익은 자랑하지만, “손실 오잖아요? 절대 말 안 해요”라고 말합니다.[^45] @[05:12]
이게 인간 심리라서, 주변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야 이거 다 돈 번 것 같아”라는 착시가 생기지만, 실제 계좌를 보면 “결국에는 마이너스인 분들이 대다수”라고 주장합니다.[^46] @[05:22]
이 대목은 ‘왜 장기투자 철학이 필요한가’를 심리적으로 보강합니다. 즉, 시장이 어렵다는 이유뿐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실패를 공유하지 않아 학습이 왜곡되기 때문에, 원칙이 없는 매매는 반복적으로 손실로 간다는 경고입니다.
3.12 “기술은 멈추지 않는다” → 혁신의 반복과 우상향 논리
화자는 “기술이 멈춥니까?”라고 묻고, 멈추지 않는다고 답합니다.[^47] @[05:33] 특히 미국의 혁신이 “계속 반복되면서 우상향”한다고 말하며, AI·반도체·빅테크·클라우드·우주 산업까지 열거합니다.[^48] @[05:45]
즉, 지금의 주가는 다시 한 번 “진행 과정”이라는 결론으로 회귀합니다.[^49] @[05:50]
3.13 ETF 장기투자의 의미 확장: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가족의 삶을 지키는 자산 방패”
화자는 ETF 장기투자를 단순한 수익률 경쟁으로 보지 말라고 합니다. “단순한 수익률 게임이 아니에요”라고 한 뒤, 불안정한 미래 속에서 “나, 내 가족의 삶을 지키는 자산 방패”라고 정의합니다.[^50] @[05:55]
그리고 투자금이 “죽을 때까지 먹고 살아야 되는 돈”일 만큼 소중하다는 현실적 맥락을 덧붙입니다.[^51] @[06:08]
그래서 “오늘 같은 날” (상승으로 성과가 드러난 날)에는 방패 역할을 했던 종목들이 얼마나 든든한지 다시 느끼게 된다고 말합니다.[^52] @[06:13]
3.14 “투자는 타이밍이 아닌 시간” + “시간은 위대한 필터”
화자는 핵심 슬로건을 다시 말합니다. “투자는 타이밍이 아닌 시간”이라고 강조합니다.[^53] @[06:23]
이후 시간을 의인화/비유화합니다. “시간은 위대한 필터예요. 불순물 걸러내는 필터”라고 표현하며, 진짜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고, 가짜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라진다고 말합니다.[^54] @[06:35] 이 과정을 “순리”라고 부릅니다.[^55] @[06:47]
즉, 개별 종목 선별의 어려움을 ‘시간’이 대신 해결해준다는 철학입니다(장기적으로 생존하는 기업/산업이 남는다).
3.15 “수익률이 아니라 철학의 승리” + 전략의 정수: “가만히 있는 거”
화자는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주식 투자의 기본 철학의 승리”라고 규정합니다.[^56] @[06:53]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으로 “가만히 있는 거”를 제시하며, 그것이 “위대한 투자 전략”이라고 말합니다.[^57] @[07:00]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간이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58] @[07:06]
여기서 화자는 “가만히 있는데도 돈이 불어나요?”라는 의문을 스스로 던지고, 다시 “시간이 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하며, 장기투자/복리의 작동 원리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59] @[07:10]
3.16 “가만히 있는 것”이 왜 가장 어려운가: 공포의 매도 유혹 vs 수익실현 유혹
화자는 “쉬운 것 같죠?”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곧바로 설명합니다.[^60] @[07:15]
그 이유는 주식시장이 “하루도 쉬지 않고 오르내리는” 환경이기 때문이며, 그 속에서:
- 주가 하락 시 공포로 팔고 싶은 유혹(공포의 매도)
- 수익이 났을 때 빨리 확정하고 싶은 유혹(수익 실현 충동)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뿌리치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61] @[07:26] 이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결론입니다.[^62] @[07:32]
3.17 워런 버핏 인용: “10년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갖고 있지 마라”
화자는 평생 간직해야 할 투자철학으로 워런 버핏의 말을 가져옵니다.[^63] @[07:39]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갖고 있지 마라”는 문장을 소개하며, 이것이 “정확한 얘기”, “정말 강력”하다고 평가합니다.[^64] @[07:50]
또한 “단 한 줄인데… 이 한 줄 안에 주식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원칙이 다 담겨” 있다고 해석합니다.[^65] @[07:59] 유튜브에서도 많이 인용될 정도로 유명하지만, 유명함보다 중요한 건 **실행(가만히 있기)**이라고 다시 환기합니다.[^66] @[08:14]
3.18 변동성 인정 + 장기 목표 제시: 나스닥100 16만 돌파 → “5년 후 두 배 32만”을 함께 보자
화자는 다시 “가만히 계세요. 근데 그게 제일 어려워요”라고 말하며, 주가가 가만히 있지 않고 흔들린다는 현실을 인정합니다.[^67] @[08:25]
그럼에도 “우리는 이제 가만히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이미 나스닥100 ETF가 16만 원을 돌파했고, 앞으로 “5년 후에 두 배 32만 원”을 넘어가는 길까지 간다고 전망합니다.[^68] @[08:45]
그리고 “오늘 16만 원을 넘었으니 앞으로 몇 년 후에… 얼마까지 올라갈지 함께 지켜볼 것”이라고 말해, **‘함께 장기 관찰’**을 공동체 과제로 제시합니다.[^69] @[08:52]
마지막으로 이 성장이 “AI 혁신이 이끄는 미국의 미래 경제”가 성장으로 보답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정리합니다.[^70] @[09:01]
3.19 당부: 조급함·공포를 버려야 장기투자가 가능하다 + “기다림의 미학”
화자는 “꼭 정말 당부”라며 실천 지침을 제시합니다.[^71] @[09:10]
- “조급함 버리세요”
- “주가 떨어지면 공포, 무서움 버리세요” 그래야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72] @[09:13]
그리고 “주식 투자는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표현을 제시하며, 이 말이 “정말 말 됩니다”라고 동의합니다.[^73] @[09:21]
나스닥100뿐 아니라 “노후 대비를 위한 주식 투자 과정” 전체가 아직 “투자 여정의 한 가운데”라고 말해, 지금을 중간 지점으로 위치시킵니다.[^74] @[09:31]
3.20 기대 수익률의 스케일: “앞으로 300% 500%” 가능성, 레버리지 언급, 그리고 커뮤니티 ‘실적 발표’
화자는 앞으로의 길이 “300% 500%를 향한 길”로 충분히 열려 있다고 말합니다.[^75] @[09:37]
또 오래된 구독자/초기부터 해온 사람들은 (채널 기준) “5년 넘어갔”고, 레버리지를 썼다면 “몇백%도 계실 거”라고 덧붙입니다.[^76] @[09:47] 이어 “레버리지도 또 말씀드릴 거예요”라고 예고하면서도, 현재 영상에서는 핵심이 장기·멘탈·시간임을 유지합니다.[^77] @[10:01]
마무리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로 꾸준히 시간에 투자를 해오신 여러분” 스스로를 “잠시 축하”해도 된다고 말합니다.[^78] @[10:10]
또 커뮤니티에서 “1년에 두 번 6월 말, 12월 말 실적 발표”를 한다고 언급합니다.[^79] @[10:25] 12월 말에 혹시 “4월 달처럼 급락”이 올 수도 있지만, 통상적으로는 그동안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자랑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80] @[10:28]
끝으로 “이런 조직이 세상에 없습니다. 자신합니다”라고 커뮤니티의 일관성을 강조하며, “묵묵히 해온 투자 여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고 마무리합니다.[^81] @[10:34] “복리의 기적 앞으로 계속돼요. 우리가 증인 아닙니까?”라는 문장으로 복리 서사를 완결합니다.[^82] @[10:55]
4. 핵심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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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락 ‘국면 판단’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 설계’**라는 점을 계속 반복합니다. 이 콘텐츠에서 타이밍은 부차적이며, 핵심은 장기 보유로 복리의 엔진을 켜는 것입니다.[^5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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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특히 기술주 대표 ETF)를 ‘미래 패러다임의 바구니’로 규정합니다. 개별 종목 선택의 부담 대신, AI·빅테크 혁신의 구조적 성장을 포괄하는 상품을 들고 가며, 조정은 견뎌야 할 과정으로 봅니다.[^2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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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기’는 소극적 태도가 아니라 적극적 자기통제의 결과로 설명됩니다. 하락 시 공포, 상승 시 조급한 수익실현—두 유혹을 이기는 것이 가장 어렵고, 그것이 곧 전략이라는 관점입니다.[^6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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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성과를 ‘수익률’이 아니라 ‘철학의 승리’로 해석합니다. 단기 성과 자랑/손실 은폐 같은 인간 심리의 함정에서 벗어나, 원칙을 지키는 사람만 살아남는다는 세계관이 깔려 있습니다.[^5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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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생존/보호의 언어(방패)로 재정의함으로써,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노후·가족 안정의 문제로 격상시킵니다. 이는 장기 보유의 동기를 감정적으로도 강화합니다.[^50] @[05:55]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나스닥백(나스닥100 ETF): 나스닥 시장의 대표 100개 종목 중심(기술주 비중이 큰)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23] @[01:48]
- 미국 테크 탑텐 / TIGER 미국테크TOP10(381170): 미국 기술주 상위(Top 10) 중심으로 구성된 ETF로 언급되며, 과거 8,000원 붕괴 구간과 현재 약 29,870원(3만 원 근접) 사례의 핵심 예시로 쓰입니다.[^17] @[00:58]
- 복리: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다시 수익을 만드는 구조로,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 결과가 계좌에 반영된다”는 논리의 중심 개념입니다.[^21] @[01:32]
- 레버리지: 수익률을 확대(또는 손실도 확대)하는 상품/전략을 의미하는 맥락으로 짧게 언급되며, 상세 설명은 추후 다룰 विषय으로 예고됩니다.[^76] @[09:47]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구독자 댓글 사연♥ ETF 한 종목으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 전 세계 대장주 모은 ETF, 딱 한 종목이면 충분합니다! 2편
- 채널: 힐링여행자
- 길이: 10분 59초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JrOczeNVyQE
[^1]: 원문 발언 근거: “진짜 질문은… 다음 5년, 10년 어떤 기업들과…” @[03:56]
[^2]: 원문 발언 근거: “가만히 있는 거… 그게 위대한 투자 전략” @[07:00]
[^3]: 원문 발언 근거: “미래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직접적으로 반영…” @[01:55]
[^4]: 원문 발언 근거: “거의 대부분이 돈을 날리고 떠나는…” @[00:26]
[^5]: 원문 발언 근거: “381170… 8,000원이 깨졌어요” + “오늘 현재 29,870원” @[00:58]@[01:08]
[^6]: 원문 발언 근거: “투자는 타이밍이 아닌 시간” @[06:23]
[^7]: 원문 발언 근거: “이번 랠리의 중심에는 AI 산업…” @[02:25]
[^8]: 원문 발언 근거: “주식 투자는… 기업의 일부를 사는 거예요” @[04:30]
[^9]: 원문 발언 근거: “복리의 위대한 힘…” @[01:32]
[^10]: 원문 발언 근거: “마이너스를 하면 이건 큰 문제” @[00:07]
[^11]: 원문 발언 근거: “마이너스… 거의 없어요… 특히 몰빵” @[00:10]
[^12]: 원문 발언 근거: “차이나 정치도 말씀…” @[00:14]
[^13]: 원문 발언 근거: “우리는 이제 시작… 헝글” @[00:17]
[^14]: 원문 발언 근거: “돈을 날리고 떠나는… 여러분들이 진짜 투자자” @[00:26]
[^15]: 원문 발언 근거: “거의 다 플러스 수익 엄청나” @[00:44]
[^16]: 원문 발언 근거: “뉴스에 나올 법한…” 반복 @[00:40]@[00:51]
[^17]: 원문 발언 근거: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 381170… 8,000원” @[00:58]
[^18]: 원문 발언 근거: “오늘 현재 29,870원… 3만 원” @[01:08]
[^19]: 원문 발언 근거: “단순히 운이 좋았…” @[01:15]
[^20]: 원문 발언 근거: “공포 속에서 담았던…” @[01:21]
[^21]: 원문 발언 근거: “복리의 위대한 힘이… 반영” @[01:32]
[^22]: 원문 발언 근거: “앞으로 보세요. 더 크게…” @[01:40]
[^23]: 원문 발언 근거: “나스닥백과 미국 데크 탑텐… 반도체 ETF” @[01:48]
[^24]: 원문 발언 근거: “미래 기술 패러다임 전환…” @[01:55]
[^25]: 원문 발언 근거: “단기 조정에… 흔들릴 필요 없어요… 이상적인” @[02:00]
[^26]: 원문 발언 근거: “주가 흔들릴… 절대 쫄지” @[02:09]
[^27]: 원문 발언 근거: “랠리의 중심… AI 산업” @[02:25]
[^28]: 원문 발언 근거: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02:31]
[^29]: 원문 발언 근거: “나스닥백 16만… 테크 탑10 3만…” @[02:49]
[^30]: 원문 발언 근거: “AI 시대의 초입… 상승은 이제 시작” @[03:02]
[^31]: 원문 발언 근거: “투자는 조급함이 아닙니다…” @[03:08]
[^32]: 원문 발언 근거: “우리는 이미 증거를…” @[03:13]
[^33]: 원문 발언 근거: “가만히 기다리면서… 즐기기만” @[03:16]
[^34]: 원문 발언 근거: “하락장을… 선물처럼… 매수” @[03:22]
[^35]: 원문 발언 근거: “인내가 지금 결과로” @[03:41]
[^36]: 원문 발언 근거: “지금 더 사야 하나요… 너무 오른” @[03:43]
[^37]: 원문 발언 근거: “진짜 질문은… 5년 10년…” @[03:56]
[^38]: 원문 발언 근거: “짧게 보니까… 5년, 10년 후를” @[04:09]
[^39]: 원문 발언 근거: “노후 자금을 어떤 기업에…” @[04:17]
[^40]: 원문 발언 근거: “시가총액… 1등부터 10등… 나스닥… S&P500” @[04:26]
[^41]: 원문 발언 근거: “기업의 일부를 사는 거” @[04:30]
[^42]: 원문 발언 근거: “계속 말씀드려야… 가슴에 딱” @[04:43]
[^43]: 원문 발언 근거: “진심을 담아서 오래 보유… 진짜 투자” @[04:48]
[^44]: 원문 발언 근거: “돈 벌 거 같아요… 돈 날려요” @[04:57]
[^45]: 원문 발언 근거: “몇 % 먹었어… 손실… 절대 말 안 해요” @[05:12]
[^46]: 원문 발언 근거: “다 돈 번 것 같아… 계좌… 마이너스 대다수” @[05:22]
[^47]: 원문 발언 근거: “기술이 멈춥니까?” @[05:33]
[^48]: 원문 발언 근거: “AI, 반도체, 빅테크, 클라우드, 우주” @[05:45]
[^49]: 원문 발언 근거: “지금의 주가는 진행 과정” @[05:50]
[^50]: 원문 발언 근거: “자산 방패” @[05:55]
[^51]: 원문 발언 근거: “죽을 때까지 먹고 살아야” @[06:08]
[^52]: 원문 발언 근거: “방패 역할… 든든” @[06:13]
[^53]: 원문 발언 근거: “투자는 타이밍이 아닌 시간” @[06:23]
[^54]: 원문 발언 근거: “시간은 위대한 필터… 진짜 기업… 가짜” @[06:35]
[^55]: 원문 발언 근거: “순리적인 거예요” @[06:47]
[^56]: 원문 발언 근거: “기본 철학의 승리” @[06:53]
[^57]: 원문 발언 근거: “가만히 있는 거… 위대한 투자 전략” @[07:00]
[^58]: 원문 발언 근거: “시간이 일하고 있기” @[07:06]
[^59]: 원문 발언 근거: “가만히 있는데도… 시간이 일하고” @[07:10]
[^60]: 원문 발언 근거: “쉬운 거 같죠?… 가만히…” @[07:15]
[^61]: 원문 발언 근거: “공포의 매도 유혹… 수익 실현 유혹… 가만히” @[07:26]
[^62]: 원문 발언 근거: “가장 어려운 일이에요” @[07:32]
[^63]: 원문 발언 근거: “워버핏… 하신 말” @[07:43]
[^64]: 원문 발언 근거: “10년… 10분도… 정확한 얘기” @[07:50]
[^65]: 원문 발언 근거: “한 줄 안에… 모든 원칙” @[07:59]
[^66]: 원문 발언 근거: “유튜브… 인용… 가만히 계세요” @[08:14]
[^67]: 원문 발언 근거: “가만히… 제일 어려워… 흔들리는데” @[08:25]
[^68]: 원문 발언 근거: “나스닥백 16만… 5년 후 두 배 32만” @[08:45]
[^69]: 원문 발언 근거: “함께 지켜볼 것” @[08:52]
[^70]: 원문 발언 근거: “AI 혁신… 성장에 보답” @[09:01]
[^71]: 원문 발언 근거: “꼭 정말 당부” @[09:10]
[^72]: 원문 발언 근거: “조급함 버리세요… 공포 버리세요” @[09:13]
[^73]: 원문 발언 근거: “기다림의 미학” @[09:21]
[^74]: 원문 발언 근거: “여전히… 여정의 한 가운데” @[09:31]
[^75]: 원문 발언 근거: “300% 500%… 충분히 열려” @[09:37]
[^76]: 원문 발언 근거: “5년 넘어갔죠… 레버리지… 몇백%” @[09:47]
[^77]: 원문 발언 근거: “레버리지도 또 말씀” @[10:01]
[^78]: 원문 발언 근거: “본인을… 축하” @[10:10]
[^79]: 원문 발언 근거: “1년에 두 번… 6월 말, 12월 말” @[10:25]
[^80]: 원문 발언 근거: “급락… 그러나 통상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 @[10:28]
[^81]: 원문 발언 근거: “이런 조직이 세상에 없습니다… 박수” @[10:34]
[^82]: 원문 발언 근거: “복리의 기적… 우리가 증인”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