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서 보기 →

개통령도 몰랐던 강아지의 진심

시작일
종료일
수정일

https://www.youtube.com/shorts/Bex_kMCLFZ8

@loop

@[00:00] 저는 보통 되게 빨리 캐치하거든요. @[00:02] 걔를 진짜 빨리 캐치를 하는데, 한 달을 봐도 캐치가 안 되는 거예요. @[00:07] 근데 뭐가 문제였냐면, 보호자가 주무실 때마다 깨운대요. @[00:12] 깨우고 보호자를 가끔씩, 보호자가 여기 앉아 있어요. @[00:14] 옆에 왔어. @[00:16] 보호자가 일어나려고 하면 확 물어요. @[00:19] 왜요? @[00:20] 일어나지 말라고. @[00:21] 그러니까 이게 뭐지? @[00:21] 뭐지? @[00:23] 근데 보통 그런 개들은 흐름이 있거든요. @[00:26] 그런데 그렇지도, 흐름이 안 보여요. @[00:29] 그런데 두 달 뒤에 연락이 오셨어요. @[00:32] 훈련 더 이상 못 하겠다고. @[00:36] 그래서 아, 이분 내가 잘 모르니, 모르는 거 같으니까 이게 환불을 하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00:39] 그런데 아유, 저 훈련사님 그게 아니라 제가 암이래요. @[00:42] 치료해야 돼서 이제 훈련 못 할 거 같아요. @[00:47] 더라고요. @[00:48] 걔가 왜 그러냐면, 그분이 문제가 있다라는 걸 계속 알려주려고 하는 거. @[00:50] 아. @[00:54] 그래서 그때 아, 보호자한테 뭔가 이상 있다라는 걸 계속 가르쳐 주려고 했었구나라는 것을 그때 이후에 알았어요. @[00:59] Yeah.

← 프로젝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