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두고 창업.
나는 따뜻한곳에 있고 목숨 걸고 싶지 않고 과실은 따고 싶고 그러면서 다 키보드 워리어가 된다. 근데 되게 간단하다. 뭔가 목숨 걸어야 되는 포인트로 나를 이동 시키 잖아요?
사실은 AI 때문에 중간 관리자도 보고 우리가 알던 풀 지식 노동 다 없어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미국은 잘리고, 한국은 잘리지 않지만 미묘한 한국적인 형태로 사람들을 잘라 낼 예정이다. 그냥 빨리 하는게 좋다. AI시대 유일하게 남은 직업은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된 사람만 직업으로 남는다.
사람 다녀야 되는 사람은 역설적이지만 밀려나는 포지션에 들어간다. 그 사람의 통찰이나 뭐나 이런것들의 개의 의지와 개의지와 지식과 결합체고 이런것들은 잘 결합 되어 있으면 좋은 인연들이 생기는 거고 좋은 인연들에서 기회 붙어 오는 거고 이런 것에서 삶이 바뀌는 거다. 이런거를 안하면서 나는 저걸 바래라고 하는 것들이 좀 있다라고 생각한다.
당장 내일 먹을 게 없잖아요? 창의적이게 된다.
전쟁에 군인들도 전쟁을 경험하고 온 사람과 경험하지 온 사람은 천지 차이다.
목숨걸고 창업 하는것과 하지 않는 것은 천지 차이다.
큰 회사에 가서 혼자 바꾸는 거고 이게 미래다. 실패 한것들을 다 리스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