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지금처럼 전쟁(지정학 리스크)·유가 급등·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으로 시장이 흔들릴 때, 개인 투자자가 가장 지혜롭게 취할 전략은 무엇인가?]
[= “정점을 지났음을 인지하고, 전쟁이 끝날 것을 믿고 현금화로 흔들리지 말고 버티는 것(보유/분할추가 포함)이다. 시장은 이미 많은 악재를 선반영했고, 거래량 없이 빠지는 국면은 ‘트리거가 생기면 거래량이 붙으며 반전’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이다.]^[^1] @[01:46]~@[03:59] -
[? ‘유가가 계속 오르는데 왜 시장이 버티거나 반등이 나오지?’라는 괴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 주식·선물시장은 현물의 클라이맥스(뉴스·전쟁 격화의 체감 정점)보다 먼저 ‘다음’을 가격에 담는다. 전쟁이 확산되는 순간이 오히려 정점(peak)일 수 있고, 그 이후 유가는 되레 꺾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2] @[15:18]~@[17:33] -
[? 전쟁 국면에서 섹터·종목은 무엇을 봐야 하나?]
[= 전쟁만 보지 말고 “다음 이야기(자율주행·중국의 피지컬 AI·B2C 시장 개화)”를 봐야 한다. 국내에서는 전쟁 이후 상대적으로 강했던 반도체(특히 소부장) 흐름을 중심으로, 자동차/자율주행으로 연결되는 **기판·부품(삼성전기 등)**의 강세를 확인하라고 한다.]^[^3] @[10:35]~@[12:01], @[27:46]~@[31:08]
2. 큰 그림
이 방송은 전쟁 이슈로 증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진행자가 “지금 팔면 안 된다”는 태도를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1) 금리·유가 같은 거시 변수의 ‘정점 통과’ 가능성, (2) 거래량 없는 하락의 의미, (3) 전쟁 이후 시장이 집중할 다음 성장 서사(특히 자율주행과 반도체 수요)를 연결해 투자 심리와 전략을 정리하는 구성이다.^[^4] @[01:46]~@[03:59], @[24:45]~@[25:16], @[39:40]~@[40:34]
핵심 메시지 3개
- 지정학 리스크는 역사적으로 매수 기회였고, 지금도 “버티는 전략”이 가장 지혜롭다.^[^5] @[20:02]~@[20:32], @[40:03]~@[40:09]
- 시장 하락이 거래량 없이 진행 중이면, 어떤 트리거에서 거래량이 붙는 반전이 나올 수 있어 성급한 현금화가 불리할 수 있다.^[^6] @[03:29]~@[03:59], @[21:51]~@[22:12]
- 전쟁 뉴스에만 매몰되지 말고, 자율주행·중국의 기술 진전이 여는 B2C 확장과 그에 따른 반도체(특히 메모리/기판/후공정) 수요를 ‘다음 시나리오’로 준비해야 한다.^[^7] @[25:12]~@[25:16], @[34:21]~@[36:54]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오프닝: “지금 팔면 안 된다” — 전쟁 국면의 기본 태도 설정
진행자는 시청자 인사를 받은 뒤, 장이 어렵지만 “잘 버티고 계시죠?”라고 묻고 곧바로 지금은 팔면 안 된다고 못 박는다.^[^8] @[00:26]~@[01:49]
그 이유를 “가장 지혜로운 전략은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것을 믿고 버티는 것”이라고 정리한다. 정교하게 저점을 맞히는 시도(‘정확한 저점 잡기’)는 말이 안 되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구간이라는 전제를 깐다.^[^9] @[01:51]~@[02:04]
동시에 불안의 근거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4%를 넘었다는 수치를 제시한다.^[^10] @[02:04]~@[02:08]
또한 “추매해 놓고 기다린다”는 접근은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잔파동이 지속된다는 점—특히 유가가 조금만 올라가도 시장이 민감하게 흔들린다는 점을 든다. 유가가 다시 101달러로 올라오자 시장이 또 출렁거린다고 말한다.^[^11] @[02:19]~@[02:43]
그럼에도 “답은 알고 있다. 내비두면 된다”는 태도를 반복한다. 본인도 전쟁 때문에 심적으로 힘들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며, 가장 현명한 선택은 ‘내비두고 이후 흐름을 보는 것’이라고 정리한다.^[^12] @[02:48]~@[03:14]
이때 “-20%가 +30%가 될 수 있는 게 지금 시장”이라며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 성급한 대응이 오히려 손익을 망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13] @[03:21]~@[03:29]
3.2 거래량 없는 하락의 해석: 트리거가 생기면 ‘대량 거래량’과 함께 방향이 잡힌다
진행자는 “거래량 없이 빠지는 게 맞죠?”라는 시청자 언급을 받아, 코스닥·코스피뿐 아니라 전 세계 시장이 거래량 없이 하락 중이라고 진단한다.^[^14] @[03:29]~@[03:54]
그리고 결론적으로 “뭔가 트리거가 만들어지면 대량 거래량이 만들어지면서 이제 사야지(라는 분위기)”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즉, 현재는 관망·수급 공백으로 빠지지만, 촉발 요인이 생기면 방향성 확정과 함께 매수세가 강해질 수 있다는 논리다.^[^15] @[03:54]~@[03:59]
3.3 ‘돈나무 언니(캐시 우드) 현금화’ 뉴스 해석: 전량 매도가 아니라 ‘불안 속 리스크 관리’… 그러나 “지금은 현금화만 하면 안 된다”
전날 화제였던 “돈나무 언니(캐시 우드)가 현금화했다”는 뉴스를 언급하며, 시청자에게 뉴스 봤으면 “3번”을 치라고 반응을 유도한다.^[^16] @[04:25]~@[04:40]
그 뒤 이 뉴스가 오해되고 있다고 짚는다. 가진 것을 “대량으로 다 현금화”한 게 아니라, 누구나 불안하니 일부 현금 비중을 늘려두고 전쟁의 포인트(분기점)가 잡히고 유가가 떨어지면 다시 힘을 실어 붙이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해석을 제시한다.^[^17] @[04:51]~@[05:12]
캐시 우드가 원래 “AI 버블을 무조건 봐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라 본인과 비슷한 결을 인정하면서도, 이번 현금화 판단은 “잘못했을 때(같다)”고 평가하며 **“현금화만 하면 안 된다. 지금은”**을 강하게 말한다.^[^18] @[05:12]~@[05:38]
이어 “겸손해지시고” 같은 표현으로 분위기를 다잡는다.^[^19] @[05:44]~@[05:48]
핵심은: 불안은 자연스럽지만, ‘전량 현금화’는 위험하며 지금은 버티거나 보유 비중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3.4 종목 언급(예: TMC)과 “휘둘리지 말라”: 실적·수요의 구조를 보라
대화 중 TMC(반도체 소재/가스 수요 관련으로 언급)를 예로 들며, 전쟁이 잘 풀려도(혹은 단기 조정이 와도) 반도체에서 가스 수요가 계속 발생하므로 “그냥 내비두면 되는” 종목이라고 설명한다.^[^20] @[06:11]~@[06:21]
실적이 좋으니 단타로도, 장기로도 대응 가능한 타입이라고 분류한다.^[^21] @[06:21]~@[06:35]
그리고 시청자에게 주고 싶은 말은 “딱 하나—내비두면 다 수익 난다”라며, 시장 소음에 휘둘리지 말라고 반복한다.^[^22] @[06:35]~@[06:39]
3.5 “지금 모든 곳의 신호는 바닥”: 일본·대만·메모리 관련 지표로 심리 보강
진행자는 “지금 모든 곳의 신호는 바닥”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한다.^[^23] @[06:52]~@[06:58]
이후 본인이 주말에 분석한 내용이라며, 해외 지수/종목 움직임을 예로 든다:
- **니케이(일본)**가 아래꼬리를 잡고
- 대만도 올라오며
- (문맥상) “난테크(나스닥 테크?)”도 빨간불로 들어오는 흐름,
- 키오시아 홀딩스, 샌디스크(표기 ‘샌드스크’)도 잘 버틴다는 점을 언급한다.^[^24] @[07:26]~@[07:48]
시청자들이 “D램 가격이 떨어진다는데 어떻게 하냐”고 문의했다고 하며, 진행자는 “아니다, 그런 거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25] @[07:48]~@[08:01]
즉, 메모리 관련 부정적 소문이 돌지만, 자신은 그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태도다.
3.6 ‘터보트/터보 컨트’ 이슈 비판: 검증 초기인데 과열된 기대가 시장을 흔든다
진행자는 “터보트(터보 관련 이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왔다며, 들여다보니 임상이 약 1,000명 규모에 불과한 초입 단계라고 말한다.^[^26] @[08:09]~@[08:15]
이후 표본이 1만, 10만으로 커질 때 에러가 누적돼 어떤 변수를 만들지 모르므로, 상용화 여부를 결정하기 전 검증 단계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한다.^[^27] @[08:15]~@[08:27]
그런데도 시장이 이를 가지고 “생난리”를 치며 과열되니 답답하다고 토로한다.^[^28] @[08:27]~@[08:29]
또 ‘터보 컨트’는 기존 것을 약간 변형한 수준(‘폴라 컨트’ 언급)인데도 새로운 기술인 것처럼 난리가 났고, 이런 이슈는 시장을 돌릴 때 세게 돌리는 재료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29] @[08:36]~@[08:46]
요지는: 단기 테마 과열/검증 부족 이슈가 투자자를 흔들 수 있으니, 과장된 해석에 휘둘리지 말라는 경고다.
3.7 장 초반 체감: “미국채·유가로 보면 빠져야 하는데 생각보다 잘 버틴다”
진행자는 레버리지/추가매수 등 행동을 한 시청자에게 “잘하셨어”라고 하며, 하루 더 밀릴 수 있어도 정점을 잡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30] @[09:03]~@[09:12]
그리고 장 시작 대비 시장이 “좀 올라와 있죠”라며 질문한다: 무엇을 느꼈냐—니케이도 비슷하고, 미국채 금리와 유가로 보면 빠져야 정상인데 생각보다 잘 버틴다는 느낌이 들었는지 묻고 “7번”을 치게 한다.^[^31] @[09:30]~@[09:48]
또 “아침에 지르신 분들(매수한 사람들)은 잘한 거고, 털린 사람도 많다—팔았더니 올라간다”는 사례를 든다.^[^32] @[10:09]~@[10:17]
이는 공포 매도가 반복적으로 손해로 귀결될 수 있다는 심리적 예시다.
3.8 유가와 2차전지: ‘유가가 발목’이지만 대안 논리도 가능
그는 “2차전지는 유가가 발목을 잡은 것”이라며, 유가가 높을수록 대체 에너지/전동화의 필요성이 커진다는 식으로 “2차전지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논리를 붙일 수 있다고 말한다.^[^33] @[10:24]~@[10:31]
즉, 단기적으로 유가가 부담이면서도, 중기 서사에서는 2차전지가 다시 이야기될 여지가 있다는 관점이다.
3.9 전쟁 이후 강했던 섹터 관찰: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많이 올라와 있다
진행자는 코스닥의 일부 반도체 관련 종목 차트가 “이쁘다”고 표현한다. 예로 TLB, “하이닉스도 차트가 이쁘다”, “선물도 사고 싶었다” 같은 말로 반도체 쪽의 상대강도를 강조한다.^[^34] @[10:39]~@[10:45]
TLB가 전쟁 이후 대비 많이 올라와 있음을 직접 짚고, 대덕전자(추정)·심텍 등도 “대비해서 올라가 있다”고 말한다.^[^35] @[10:49]~@[11:13]
반면 “2차전지는 고대로(그대로) 아래에 있다”고 대비시키며, 시청자에게 이 구조를 느꼈는지 “1번”을 치게 한다.^[^36] @[11:13]~@[11:22]
정리하면 “전쟁 이슈 이후 코스닥에서 반도체가 제일 많이 올라간 것들이 많다—소부장이”라는 결론이다.^[^37] @[11:22]~@[11:50]
따라서 “소부장이 무조건 대장인 거 맞다. 시장 돌았을 때 소부장 가져가는 것도 맞고 물음표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38] @[11:47]~@[12:01]
3.10 전쟁 전망의 근거: ‘벤스(부통령) 발언’ 신뢰, “몇 주 내 끝날 것” → 유가 하락 시나리오
진행자는 자신이 전쟁 분석가가 아니라고 전제하면서도, 현재 신뢰하는 인물로 **‘벤스’**를 든다.^[^39] @[12:41]~@[12:56]
벤스는 이라크 전투 경험이 있고, 네타냐후에게 전쟁 책임을 묻는 강경 발언을 한 사람이며, 공화당에서 트럼프 다음 유력 대권주자라고 소개한다.^[^40] @[13:00]~@[13:25]
그의 발언이 “가장 신빙성” 있다고 보는 이유는, 전쟁을 겪어본 인물이고 트럼프처럼 허세가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인상 때문이라고 말한다.^[^41] @[13:42]~@[14:19]
진행자는 “지상군으로 장악하는 게 아니라 협상하려는 것 같다, 곧 빠져나올 것, 유가는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연결한다.^[^42] @[14:05]~@[14:09]
또 “몇 주에 끝날 것이다”라는 발언 부분에 중심을 두었다고 한다.^[^43] @[15:09]~@[15:18]
한편 거시 변수로는
- 미국 10년물 금리가 4.44%, 4.5%면 난리가 난다
- WTI가 100달러를 넘은 상황
을 제시하면서, 트럼프는 이런 금리·유가 상승을 싫어하니 “어떻게든 끌(내리)려고 할 것”이라고 말한다.^[^44] @[14:54]~@[15:09]
3.11 ‘전쟁 확산=유가 급등’ 통념 반박: 답은 “유가가 떨어진다”, 지금이 정점
진행자는 선물/주식시장이 현물 클라이맥스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투자자 머릿속 괴리를 지적한다.^[^45] @[15:18]~@[15:34]
대부분은 “지상군 투입→전쟁 확산→유가 튄다”라고 생각한다며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면 “1번”을 치게 한다.^[^46] @[15:30]~@[15:46]
하지만 그는 “아니다. 답은 2번이다. 유가가 떨어진다. 정점을 지났다(고 인식되면) 유가가 떨어진다”고 단언한다.^[^47] @[16:13]~@[16:22]
즉, 전쟁이 가장 격화되는 뉴스가 나올 때가 오히려 ‘정점 인식’이 생기고, 시장은 그 다음(협상/완화)을 선반영하기 시작한다는 논리다.
또 이슬람권 국가들(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사우디 등)이 모여 회담한다는 얘기도 언급하며, 회담으로 끝나면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 한다.^[^48] @[16:40]~@[16:54]
그러나 꼭 회담이 아니더라도 “어그로 끌고 이럴 때가 오히려 정점”이라는 경험칙을 말한다.^[^49] @[16:57]~@[17:01]
이 설명이 필요한 이유로, 많은 투자자들이 “유가 계속 오르는데 왜 시장이 반등?”이라며 아침에 던졌다가(매도했다가) 올라오는 걸 보고 당황한다고 말한다.^[^50] @[17:06]~@[17:25]
그에 대한 답은 “주식시장은 항상 다음을 담으려고 한다”이다.^[^51] @[17:25]~@[17:33]
3.12 ‘전쟁 끝나도 유가 오른다’(골드만 등) 주장 반박: 선물의 선반영, “80달러대로 뚝”
진행자는 “전쟁 끝나도 유가는 더 오를 것”이라는 주장(골드만삭스 등)을 믿지 말라고 강하게 말한다.^[^52] @[17:33]~@[17:49]
그럴듯한 논리(시설 훼손 복구에 오래 걸릴 것)처럼 보이지만, 진행자의 핵심 전제는 “선물은 모든 것을 선반영한다”는 것이다.^[^53] @[17:54]~@[18:00]
따라서 유가는 80달러대로 뚝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다만 80달러 구간에서 박스권을 그릴 수는 있으나, 시간이 지나며 복구·정상화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면 유가는 안정화된다고 본다.^[^54] @[18:00]~@[18:10]
정리 멘트로 “그거 믿으면 안 돼요”를 반복한다.^[^55] @[18:10]~@[18:13]
또 “벤스를 믿든 트럼프를 믿든(차라리 트럼프)”라는 식으로, 유가 하락 시나리오에 더 무게를 두라고 말한다.^[^56] @[18:13]~@[18:18]
3.13 금리 공포 진정: “금리 인상 없다… 쫄 필요 없다” + 뉴스는 자극적이며, 대부분 주가에 반영됐다
진행자는 “금리는 인상 못 한다. 일시적으로 못 한다”고 말한다.^[^57] @[18:32]~@[18:36]
이유로 5월에 “케비너시(인물)”가 들어오며, AI로 인해 고용 지표가 안 좋아질 것을 아는 사람이고 트럼프가 지명했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결론은 “금리 인상 없다. 쫄 필요도 없다”이다.^[^58] @[18:36]~@[18:46]
또한 정보/기사 소비가 공포를 키운다고 경고한다. 사람 심리가 쫄리면 모든 기사가 더 공포스럽게 다가오고, 기사는 원래 자극적이어야 클릭을 받는다고 말한다.^[^59] @[18:55]~@[19:15]
그래서 “항상 나와 있는 모든 내용이 주가에 반영되어졌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고 정리한다.^[^60] @[19:15]~@[19:22]
3.14 경험칙의 선언: “지정학적 리스크는 항상 매수기였다” — 다독임이 아니라 ‘진리’라고 주장
진행자는 본인이 긍정적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경험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는 항상 매수기였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라고 단언한다.^[^61] @[20:02]~@[20:08]
시청자들이 “버틸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지만, 자신이 다독이는 게 아니라 “진리가 여러분을 버티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62] @[20:11]~@[20:25]
또 어떤 사람들은 그를 “사람들을 달래려고 한다”고 오해하지만, 그는 AI 버블(및 관련 가격: D램 가격, ‘랜드 가격’ 등 표현)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이고, 지금은 잠시 박자를 죽여준 것뿐이니 “죽인 것은 인정하고 기다리면 된다”고 주장한다.^[^63] @[20:45]~@[21:04]
“너무 확대해석하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는 경고로 연결한다.^[^64] @[21:04]~@[21:14]
3.15 기술적 구간 설명: “거래량 없이 빠진 자리 = 찍는 자리… 밀리면 저가매수 + 스토리로 V자 가능, 여기서 현금화 금지”
진행자는 삼성·SK 등 대형주가 오늘 “선물로 사고 싶었다”는 말로 체감 강도를 언급한 뒤, 차트(구체 종목은 문맥상 지수/나스닥 포함)를 보며 “여기까지 오면 무조건 내비두는 자리”라고 설명한다.^[^65] @[21:14]~@[21:31]
이전에도 “찍어 놓고 반등은 나온다”를 반복적으로 말했음을 상기시키며, 이번에 추세 전환까지 갈지는 지켜봐야 하나 “무조건 찍는 자리”라고 한다.^[^66] @[21:31]~@[21:46]
핵심 논리는 다음과 같다.
- 지금은 거래량 없이, 매수할 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빠진 하락이다.^[^67] @[21:51]~@[21:56]
- 이런 구간에서 오늘 더 밀리면 무조건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다.^[^68] @[21:56]~@[22:00]
- 저가매수세가 들어오면, 유동성 큰 자금(‘유대 자금’ 표현)은 턴(반전)할 스토리를 붙일 것이고, 그 결과 V자 반등도 가능한 구역이 지금이다.^[^69] @[22:00]~@[22:12]
- 그래서 “절대로 여기서 현금화시키면 안 된다. 나스닥도 마찬가지”라고 확장한다.^[^70] @[22:12]~@[22:15]
나스닥 역시 “거래량 없이 빠진” 상태라 “무조건 찍으면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밖에 없고, V자 반등 및 추세 전환을 만들 수도 있으니 “여기서 포기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71] @[22:25]~@[22:42]
또 “오늘 많이 빠진 것들이 반등 핵심이 될 수도 있으니 저(低)점의 기회”라고 말해, 약세 종목이 오히려 반등 리더가 될 가능성을 열어둔다.^[^72] @[23:10]~@[23:18]
3.16 “전쟁만 보지 말고 다음을 보라”: 화웨이 자율주행/딥시크 등 ‘세상이 바뀌는’ 증거를 체크하라
진행자는 “다음 이야기”를 하자고 하며, 화웨이 자동차/자율주행 관련 콘텐츠(‘모카 김한용’ 언급)를 예로 들어 “난리도 아니다”라고 표현한다.^[^73] @[19:31]~@[20:02], @[23:26]~@[24:24]
외국인들은 나스닥 선물 미끄러짐을 계산하고 움직이며, 그것만 보고도 움직인다고 말한다.^[^74] @[24:24]~@[24:31]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아직도 뭘 봐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며, 우리가 모르는 사이 “난리”가 벌어지고 있다고 말한다.^[^75] @[24:42]~@[24:55]
“딥시크”를 언급하며, 중국 자율주행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답이 나오고, 세상이 완벽하게 바뀌고 있으니 전쟁만 보지 말고 다음을 보자고 재차 강조한다.^[^76] @[25:01]~@[25:16]
3.17 대형 IT 3인방/자동차 연결고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중 ‘삼성전기’가 가장 강한 이유
진행자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를 “자동차 쪽”과 연결한다. 파운드리 수요가 자동차에서 많이 들어가야 하며, 삼성전자가 테슬라 코드(?)도 “맞고” 있다는 식으로 설명한다.^[^77] @[27:46]~@[28:04]
그런데 “얘보다 더 센 건 삼성전기”라고 하며, 강도 순서를 제시한다.^[^78] @[28:04]~@[28:08]
그는 “대한민국 IT 3인방”의 당일 낙폭을 비교한다:
- 삼성전자 약 -2%대
- SK하이닉스 약 -4.5
- 그런데 삼성전기가 제일 강하다고 말한다.^[^79] @[28:10]~@[28:27]
왜 삼성전기가 강한가? “자동차 쪽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들부터 주축하려고 한다”는 해석이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삼성전기는 파운드리/자동차 쪽 세팅(부품) 등 연결성이 있고, 대형주에서 답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한다.^[^80] @[28:27]~@[28:52]
이 흐름 속에서 2차전지도 자동차 쪽 연결로 올라오는 게 맞고, 자율주행과 연결될 수 있으며 “유가보다” (즉 유가 변수만으로 보지 말고) 현재는 2차전지도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81] @[28:52]~@[29:07]
다만 그보다 더 센 축이 삼성전기라고 다시 강조한다.^[^82] @[29:07]~@[29:12]
또 배터리 움직임도 자율주행 서사로 엮여 상승하는 것이라며, 자율주행으로 연결되는 칩·부품들이 전쟁 종료 모멘텀과 함께 세팅될 수 있다고 말한다.^[^83] @[29:12]~@[29:29]
시청자에게 “느낌을 받아야 한다”며 자율주행에 시장이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7번”을 치게 한다.^[^84] @[29:39]~@[29:44]
3.18 핵심 부품으로서 ‘기판’ 강조: 모바일 → 자동차/로봇으로 확장, 쇼티지(공급 부족) 우선 발생
진행자는 (다른 방송 언급을 인용하며) 하이닉스보다 “3절이 낮고 중요한 게 기판”이라는 말에 동의하며 “기판이에요, 기판”을 반복한다.^[^85] @[30:23]~@[30:33]
복잡하게 해석하지 말고, 모바일에 들어가던 기판이 자동차로, 로봇으로 들어간다고 설명한다.^[^86] @[30:33]~@[30:39]
그리고 “기판이 제일 먼저 쇼티지(공급 부족)가 발생하는 게 맞다”고 주장한다.^[^87] @[30:39]~@[30:48]
이 과정에서 머스크가 무서운 게 아니라 “중국 애들이 더 무섭다”고 말하며, 기술 경쟁의 초점을 중국에 둔다.^[^88] @[30:48]~@[30:49]
3.19 ‘확인하고 들어가자’ 심리(캐시 우드 포함) vs 진행자의 태도: 그래도 현금화·공포 매도는 경계
진행자는 시장에 “확인하고 들어가려는 생각”이 팽배하다고 말한다. 캐시 우드도 그렇고 다들 “확인하고 들어가자, 다시 재매수하자” 분위기라는 진단이다.^[^89] @[31:22]~@[31:35]
하지만 앞서부터의 큰 결론(현금화 금지, 버티기, 저가매수 유입 구간)은 변함없이 유지된다.
3.20 차트/패턴 논쟁(‘쌍고점’ 반박): 용어를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말라
진행자는 누군가 삼성전기를 “쌍고점”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박한다.
논지는 “신고가 만든 다음에 만들어진 걸 쌍고점이라 부르는 건 부적절”하며, 추세가 무너지는 쌍고점은 “아래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는 식으로 설명한다.^[^90] @[31:37]~@[32:00]
즉, 패턴 용어를 맥락 없이 갖다 붙이는 것을 경계한다.
3.21 중국 자율주행/피지컬 AI의 충격 묘사: ‘인터넷 강국’ 비유(스타크래프트·아이러브스쿨·하두리)로 B2C 폭발을 설명
진행자는 “중국을 우습게 보면 안 된다”고 하면서,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 된 이유를 과거 문화적 트래픽(게임/커뮤니티/만남 문화 등)과 연결해 설명한다.^[^91] @[32:43]~@[33:31]
구체적으로는 스타크래프트, 아이러브스쿨(또는 오마이스쿨로 혼동), 하두리, 도토리 같은 당시 대중적 인터넷 경험을 언급하며, 시장 판이 커지면 인프라(메가패스 등)가 깔리고 인터넷 문명이 발달했던 기억을 소환한다.^[^92] @[32:48]~@[34:21]
이 비유를 중국 자율주행에 적용한다. 중국은 BYD도 “밀릴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며, 지하주차장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학습해서 알아서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앞으로 차를 호출하면 차가 알아서 나온다는 식으로 “미쳤다”는 수준의 체감을 전달한다.^[^93] @[34:21]~@[34:35]
결론은 “우리는 지금 뭐 하고 있냐”, “중국을 무섭게 봐야 한다”이다.^[^94] @[34:35]~@[34:46]
그리고 이런 변화의 핵심은 결국 반도체/메모리 수요로 귀결된다고 연결한다. (발언은 다소 난해하지만) 자율주행/피지컬 AI 확산이 대한민국의 LPDDR(메모리) 덩어리 수요로 이어진다는 취지로 말한다.^[^95] @[34:46]~@[35:05]
중국 내부 경쟁(“나눠 먹고 있다”)까지 언급하며 중국의 속도를 경계한다.^[^96] @[35:05]~@[35:18]
그래서 한국이 “먹을 수 있는 건 반도체밖에 없다”는 식으로 귀결하며, 중국이 만드는 무서운 세상 속에서 수혜 볼 수 있는 것들만 보라고 말한다.^[^97] @[35:18]~@[35:41]
현대차는 엔비디아 방식으로 간다고 보지만, 중국과의 차별에서 이길 수 있는지는 물음표가 있다고 말한다.^[^98] @[35:41]~@[35:58]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냐? “중국에도 우리 걸 쓸 수밖에 없는 것”에 투자해 두고, 시대가 개화되면 엄청나게 팔릴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99] @[35:58]~@[36:10]
여기서 “B2C 시대가 열린다”는 자기 확신을 가지라고 주문한다.^[^100] @[36:10]~@[36:17]
또 자율주행이 왜 ‘킬러 콘텐츠’가 되는지, 왜 스타크래프트/아이러브스쿨/하두리 같은 대중적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지 “충분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101] @[36:17]~@[36:32]
그리고 B2C 자율주행이 되면 D램을 “빨아간다”(대량 소모)고 표현하며, 차량/컴퓨팅(“컴퓨터 16대” 같은 표현) 등 데이터 탑재가 늘며 엄청난 시장이 열린다고 연결한다.^[^102] @[36:37]~@[36:54]
이 맥락에서 “중국 자율주행 때문인지 테슬라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 게 이상하다”는 말이 나온다고 언급한다.^[^103] @[36:54]~@[37:06]
3.22 반도체 밸류체인 구체화: 기판·후공정(OSAT)·패키징, 그리고 “반도체 추세 안 꺾였다” 반박
진행자는 기판/패키징 관련 용어들을 언급한다(FCBGA, MLB, 서버용 TPU, 자동차 쪽 등). 코리아서킷(추정), FCBGA, 소캠, 심텍, 하나마이크론(OSAT) 등의 이름이 오가며, “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시나리오”라고 정리한다.^[^104] @[37:06]~@[37:44]
특히 “오사트(OSAT)가 뭐냐? 조립하는 거(후공정) 아니냐. 후공정을 어디다 하냐? 기판에 한다”는 식으로, 후공정과 기판의 결합 관계를 직관적으로 설명한다.^[^105] @[37:50]~@[38:13]
또 누군가 “반도체가 꺾였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7일선 위에 있고 매수기인데 꺾였다고? 추세 살아 있다”고 강하게 반박한다.^[^106] @[38:25]~@[38:55]
“반도체 없이는 우리 아무것도 없다”는 문장으로 산업의 중심성을 재확인한다.^[^107] @[38:47]~@[38:50]
일부 장비주(예: 테스)나 전공정 쪽이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은 인정하지만, 아직 예단하기 어렵고 “기다려 봐야” 한다는 태도를 유지한다.^[^108] @[38:55]~@[39:40]
3.23 최종 결론/클로징: 코스피·코스닥 추세는 살아 있다 + 다시 한 번 “버티는 것이 최선”
마지막에 진행자는 결론을 정리한다.
- 코스닥 추세 아직 살아 있고, 코스피 추세도 살아 있다고 말한다.^[^109] @[39:52]~@[40:00]
-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항상 최고의 매수 타점”이라고 재강조한다.^[^110] @[40:03]~@[40:09]
- 미국 10년물 금리가 4.5% 근처까지 왔을 때 “가만히 있어 보라”고 조언한다.^[^111] @[40:09]~@[40:16]
- 오늘 시장이 더 빠질 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강한 것도, 결국 많은 재료가 주가에 포함(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112] @[40:18]~@[40:23]
- “주식은 여러분보다 똑똑하다. 다음 시나리오를 준비해야 한다”고 정리한다.^[^113] @[40:23]~@[40:27]
- 미시장이 밀리더라도 저가매수세가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간이라 “아래꼬리 잡히고 돌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된다”고 한다.^[^114] @[40:31]~@[40:34]
그리고 엔딩 멘트로 다시 한 번:
“가장 지혜로운 전략은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것을 믿고 버티는 것”이라고 반복하고, 시청자에게 “7번”을 치며 “사랑의 힘으로 버텨 달라”고 요청한다.^[^115] @[40:53]~@[41:03]
마지막으로 전쟁 반대는 사랑/평화라며, 권력 유지를 위해 소중한 생명이 죽지 않기를 기도해 달라고 말하고 “아멘”으로 마무리한다.^[^116] @[41:03]~@[41:15]
4. 핵심 통찰
-
‘정점 인지’가 전략의 중심
진행자가 반복하는 구조는 “지금이 정점(혹은 정점 부근)일 가능성이 높다 → 시장은 다음을 선반영한다 → 지금의 공포 매도는 ‘정점에서 파는’ 실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2] @[15:18]~@[17:33] -
거래량 없는 하락 = 수급 공백의 취약성 + 반대로 트리거 시 반전 여지
거래량 없이 빠지는 장을 단순 약세로만 보지 않고, “트리거가 붙으면 거래량이 생기며 매수 명분이 만들어질 구간”으로 해석한다. 그래서 현금화보다 ‘버티기/저가매수 유입’ 가능성에 방점을 찍는다.^[^6] @[03:29]~@[03:59], @[21:51]~@[22:12] -
전쟁 뉴스는 ‘현재의 소음’, 시장은 ‘다음의 서사’로 이동한다
진행자는 전쟁 그 자체보다, 전쟁이 잦아드는 시점 이후 시장이 붙일 “스토리”가 무엇인지(자율주행, 중국 피지컬 AI, B2C, 반도체 수요)를 보라고 압박한다. 이는 ‘리스크 이벤트’가 끝난 뒤 무엇이 주도주가 되는지 미리 포지셔닝하라는 의미다.^[^7] @[25:12]~@[25:16], @[29:12]~@[29:29], @[36:37]~@[36:54] -
국내 관전 포인트를 ‘기판’으로 수렴
복잡한 해석보다 “기판”을 반복해 말하며, 모바일에서 자동차/로봇으로 확장되는 수요, 그리고 공급부족이 먼저 발생할 가능성을 핵심 근거로 제시한다.^[^85] @[30:23]~@[30:48]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10Y): 시장 금리의 대표 지표로, 진행자는 4.44% 수준을 언급하며 4.5%면 시장이 더 민감해질 수 있다고 본다.^[^44] @[14:54]~@[15:09]
- WTI / 유가: 전쟁 리스크로 급등하며(100달러·101달러 언급), 진행자는 “정점 이후 80달러대로 하락” 시나리오를 주장한다.^[^11] @[02:33]~@[02:43], [^54] @[18:00]~@[18:10]
- 선물(시장): “모든 것을 선반영”하며 현물의 클라이맥스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전제를 방송 전반의 논리축으로 사용한다.^[^53] @[17:54]~@[18:00]
- 소부장: 소재·부품·장비(반도체 밸류체인)로, 전쟁 이후 상대강도가 높았다고 관찰한다.^[^37] @[11:22]~@[11:50]
- 기판(FCBGA 등): 반도체 패키징/실장에 핵심인 부품군으로, 모바일→자동차/로봇 확장과 쇼티지 가능성을 근거로 중요하다고 반복한다.^[^86] @[30:33]~@[30:48]
- OSAT(오사트): 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후공정). 진행자는 “조립은 기판 위에서 한다”는 식으로 기판과의 연결성을 설명한다.^[^105] @[37:50]~@[38:13]
- B2C: 기업-소비자 시장. 자율주행이 ‘킬러 콘텐츠’가 되어 B2C가 열리면 데이터/메모리 수요가 폭발할 수 있다는 흐름에서 사용한다.^[^100] @[36:10]~@[36:17]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가장 지혜로운 전략은, 정점이 지남을 인지하고 버티는 것 | 종목쇼 '이경락의 히트존' 260330
- 채널: 한국경제TV
- 길이: 41분 32초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3lMaUEYI7_0
[^1]: “지금 팔아면 안 돼요… 가장 지혜로운 전략은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것을 믿고 버티는 것…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미국 10년물… 4.4% 넘었어요… 잔파동… 유가… 101달러… 답은 내비두면 된다… 거래량 없이 빠짐… 트리거 생기면 대량거래량…” 구간 종합.
[^2]: “선물/주식이 현물 클라이맥스보다 먼저 움직임… 지상군 투입=유가 상승(통념) 반박… 답은 유가 하락… 지금이 정점… 왜 유가 오르는데 시장 반등? 시장은 다음을 담는다” 구간.
[^3]: “전쟁 이후 반도체(소부장)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옴… 소부장이 대장… 다음 이야기(자율주행/중국) 봐야… 삼성전기 강세/기판 중요” 구간 종합.
[^4]: 방송 전체 구조(버티기-거시 변수-거래량-유가/금리-섹터(반도체/기판)-자율주행 서사-결론) 흐름을 말한 부분들을 연결.
[^5]: “지정학 리스크는 항상 매수기… 최고의 매수 타점” 반복 구간.
[^6]: “거래량 없이 빠짐→트리거→대량거래량” 및 “거래량 없이 빠진 자리=저가매수 유입+V자 가능” 구간.
[^7]: “딥시크/화웨이 자율주행… 세상이 바뀜… 전쟁만 보지 말고 다음… B2C 개화→D램 수요” 구간.
[^8]: 오프닝 인사와 “잘 버티고… 지금 팔면 안 돼요” 구간.
[^9]: “전쟁 끝날 것 믿고 버티기… 저점 예측 불가” 구간.
[^10]: 미국 10년물 4.4% 상회 언급.
[^11]: 유가 101달러 재상승, 잔파동 지속 언급.
[^12]: “답은 내비두면 된다… 이후 흐름 보자” 구간.
[^13]: “-20%가 +30%가 될 수 있는 시장” 언급.
[^14]: 전 세계 거래량 없이 하락 진단.
[^15]: 트리거 발생 시 대량 거래량으로 매수 전환될 것.
[^16]: 캐시 우드 현금화 뉴스 화제화/시청자 반응 유도.
[^17]: 전량 매도 오해 해소, ‘유가 하락 시 재진입’ 심리 설명.
[^18]: “지금은 현금화만 하면 안 된다” 평가.
[^19]: “겸손해지시고” 등 태도 정리.
[^20]: TMC는 전쟁과 무관하게 반도체 가스 수요로 버틸 수 있다는 설명.
[^21]: 실적 기반으로 단타/장기 모두 가능하다고 분류.
[^22]: “내비두면 다 수익… 휘둘리지 말라” 반복.
[^23]: “모든 곳의 신호는 바닥” 선언.
[^24]: 니케이 아래꼬리, 대만 반등, 키오시아/샌디스크 언급.
[^25]: D램 가격 하락설 부정.
[^26]: 임상 1,000명 규모 언급.
[^27]: 1만/10만 확장 시 에러 누적 가능, 검증 필요 주장.
[^28]: 과열 반응 비판.
[^29]: ‘기존 변형’인데 신기술처럼 과열, 시장 돌릴 재료 가능성.
[^30]: 레버리지/매수 행동 긍정, 정점 맞히기 불가.
[^31]: “빠져야 하는데 잘 버틴다” 체감 질문.
[^32]: 팔고 나서 오르는 사례.
[^33]: 2차전지-유가 관계 및 대안 논리.
[^34]: TLB, 하이닉스 차트 긍정.
[^35]: 전쟁 이후 반도체 종목들이 올라와 있음.
[^36]: 2차전지 대비 반도체 상대강도 체감 유도.
[^37]: “전쟁 이후 반도체가 제일 많이 올라간 것들이 많다… 소부장”
[^38]: 소부장 대장론 확정.
[^39]: “전쟁 분석가 아님… 믿는 건 벤스”
[^40]: 벤스 이력(이라크 경험, 네타냐후 비판, 유력 대권주자).
[^41]: 전쟁 경험자라 신빙성, 트럼프처럼 허세 아님.
[^42]: 협상 지향, 곧 빠져나올 것, 유가 하락 전망 연결.
[^43]: “몇 주에 끝날 것” 발언을 핵심 근거로 채택.
[^44]: 10년물 4.44%/4.5% 민감, WTI 100달러 상회.
[^45]: 선물/주식이 현물보다 선행한다는 전제.
[^46]: ‘지상군 투입=유가 더 상승’ 통념 제시.
[^47]: “답은 2번, 유가가 떨어진다… 정점 지남”
[^48]: 이슬람권 국가 회담 가능성 언급.
[^49]: “어그로 끌 때가 정점” 경험칙.
[^50]: 유가 상승에도 반등 나오는 이유를 못 이해하는 투자자 심리 묘사.
[^51]: “시장은 항상 다음을 담는다”
[^52]: 골드만 등 ‘전쟁 후 유가 상승’ 주장 반박.
[^53]: “선물은 모든 것을 선반영”
[^54]: “80달러 때 뚝… 박스 가능… 정상화/호르무즈 통과→안정”
[^55]: “그거 믿으면 안 돼요” 반복.
[^56]: 벤스/트럼프 언급하며 유가 하락 쪽에 무게.
[^57]: “금리는 인상 못 해요”
[^58]: 5월 인사/AI로 고용지표 둔화 인지→금리 인상 없다.
[^59]: 기사 자극성/공포 증폭 메커니즘 설명.
[^60]: “모든 내용은 주가에 반영”
[^61]: 지정학 리스크=매수기, 불변의 진리.
[^62]: 다독임이 아니라 진리/사실이라는 주장.
[^63]: AI 버블 지속, 박자 죽인 것 인정하고 기다리기.
[^64]: 확대해석 경계.
[^65]: “여기 오면 무조건 내비두는 자리” + 대형주 선물 매수 욕구.
[^66]: “찍어 놓고 반등” 반복, 이번 추세전환 여부는 관찰.
[^67]: 거래량 없이, 매수 자금 부족 상태에서 하락.
[^68]: 더 밀리면 저가 매수 유입.
[^69]: 스토리 부착→V자 반등 가능 구역.
[^70]: 현금화 절대 금지, 나스닥도 동일.
[^71]: 나스닥도 거래량 없이 하락→저가매수/V자 가능→포기 금지.
[^72]: 많이 빠진 것들이 반등 핵심 될 수 있음.
[^73]: 모카 김한용/화웨이 자율주행 콘텐츠로 ‘다음’ 강조.
[^74]: 외인들은 나스닥 선물 계산해 움직인다는 설명.
[^75]: “뭘 봐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난리”
[^76]: 딥시크/중국 자율주행 영향, 세상 변화, 다음을 보자.
[^77]: 삼성전자 상대 강세 이유를 자동차/파운드리 연결로 설명.
[^78]: 삼성전기 더 강하다고 선언.
[^79]: 삼성전자 -2%대, 하이닉스 -4.5, 삼성전기 최강 비교.
[^80]: 자동차 연결 부품부터 주축, 대형주에서 답.
[^81]: 2차전지 자동차/자율주행 연결, 유가만 보지 말라.
[^82]: “얘보다 더 센 건 삼성전기” 재강조.
[^83]: 배터리도 자율주행 서사로 엮여 상승, 칩/부품 세팅.
[^84]: 시장 포커스가 자율주행에 있다는 ‘느낌’ 강조.
[^85]: 기판이 하이닉스보다 중요하다는 인용에 동의.
[^86]: 모바일 기판이 자동차/로봇으로 이동.
[^87]: 기판에서 쇼티지 우선 발생.
[^88]: 중국이 더 무섭다는 발언.
[^89]: “확인하고 들어가자” 심리 확산 진단.
[^90]: 쌍고점 용어 오용 반박.
[^91]: 중국을 우습게 보면 안 됨 + 한국 인터넷 강국 배경 설명.
[^92]: 스타크래프트/아이러브스쿨/하두리/도토리/메가패스 등 구체 예시.
[^93]: 중국 자율주행 학습 주차/차 호출 등 체감 사례.
[^94]: “우리는 뭐하냐… 중국 무섭게 봐야”
[^95]: 자율주행/피지컬 AI 확산이 LPDDR 등 메모리 수요로 이어진다는 연결.
[^96]: 중국 내 경쟁(나눠먹기) 언급.
[^97]: 한국이 먹을 건 반도체, 수혜주를 보라.
[^98]: 현대차 엔비디아 방식 vs 중국과 차별 가능성 의문.
[^99]: 중국도 우리 걸 쓸 수밖에 없는 영역에 투자하라.
[^100]: B2C 시대 개화 확신을 가지라고 주문.
[^101]: 자율주행이 킬러 콘텐츠/스타크래프트/아이러브스쿨/하두리 될 수 있다는 주장.
[^102]: B2C 자율주행→D램 대량 수요, 데이터 탑재 확대(“컴퓨터 16대”).
[^103]: 테슬라 주가 하락을 중국 자율주행과 연결해 보는 시각 언급.
[^104]: FCBGA/MLB/서버 TPU/자동차 시나리오로 관련 종목들 언급.
[^105]: OSAT=후공정 조립/테스트, 기판과 결합 설명.
[^106]: “반도체 꺾였다” 주장에 대한 7일선/추세 반박.
[^107]: “반도체 없이는 우리 아무것도 없다”
[^108]: 장비주/전공정 약세는 인정하되 예단 금지.
[^109]: 코스닥·코스피 추세 살아 있음 선언.
[^110]: 지정학 리스크=최고 매수 타점 재강조.
[^111]: 10년물 4.5% 근처에서 가만히 있어 보라.
[^112]: 예상보다 강한 장 = 재료가 주가에 포함.
[^113]: “주식은 더 똑똑… 다음 시나리오 준비”
[^114]: 미시장 밀려도 저가매수 유입 구간→아래꼬리/반전 가능, 흔들리지 말라.
[^115]: 최종 반복: 전쟁 끝날 것 믿고 버티기, 사랑의 힘으로 버티기.
[^116]: 전쟁 반대=사랑/평화, 희생 없는 세상 기도, 아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