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ZdD-Cuu-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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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질문] 웹 개발 경력 2~4년차에 프론트엔드/백엔드 사이에 애매하게 걸친 상태라면, 앞으로 어디에 집중해야 경쟁력을 만들 수 있는가[^2]
[= 답] 초반 2~3년은 왔다 갔다 해도 괜찮지만, 그 이후(특히 5~6년까지)도 애매하게 두 분야를 “얕게” 유지하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한 분야를 정해 깊이를 만든 뒤 다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 낫다.[^18]
[? 질문] “백엔드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가(무엇이 백엔드의 기본기인가)[^24]
[= 답]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클린 코드/리팩토링 등)**를 만드는 역량에 더해, 백엔드 개발자라면 **컴퓨터 사이언스 기본기(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를 갖추는 것이 실질적 토대가 된다.[^24]
[? 질문] “전망이 좋은 분야”를 골라야 하나, 아니면 다른 기준이 중요한가[^30]
[= 답] 요즘은 프로그래머 수요가 커서 특정 “유망 분야”를 과도하게 따지기보다, 본인 성향에 맞는 분야(백엔드 vs 프론트엔드)를 정한 다음 몰입해 역량을 쌓는 것이 기회를 만든다.[^30]
2. 큰 그림[^2]
이 콘텐츠는 솔루션 개발 회사 등에서 실무를 하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조금씩 담당하는 주니어/초중급 개발자가 “어느 쪽에 집중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의 의사결정 기준을 다룬다.[^2] 진행자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두 사례를 제시하고, 패널(또는 동료 출연자) 답변을 받은 뒤 본인의 관점에서 업계 분업 추세, 경력 구간별 전략, 백엔드 기본기, 전망(유망 분야)에 대한 태도를 정리한다.[^17]
- 초반엔 폭넓은 경험이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색깔(전문성)’이 필요하다. 2~3년차엔 탐색이 가능하나, 5~6년 이상 애매함이 지속되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핵심이다.[^18]
- 현재 환경에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을 최대화하라. 프론트/백을 모두 해본 경험을 “늦게 깨닫는 사람들보다 빨리 적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전환하고, 지원 포지션에서도 강점으로 설명하라는 조언이 나온다.[^11]
- 유망 분야보다 ‘나에게 맞는 분야를 정하고 몰입’이 우선이다. 인력 부족 환경에서는 어느 분야든 기회가 있으며, 중요한 건 선택 후의 집중과 역량 축적이라는 메시지다.[^31]
3. 하나씩 살펴보기[^1]
3.1 질문자의 상황: “프론트/백이 애매한데, 이대로 퇴사/이직이 두렵다”[^2]
콘텐츠는 “진로 고민”으로 시작한다.[^1] 진행자는 질문자가 이전에 다뤘던 케이스(3년차/비슷한 고민)와 유사하다고 전제하며, 이번 질문자가 4년차에 가까운 경력대이고 솔루션 개발 회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맥락을 잡는다.[^2] 질문자의 핵심 정서는 다음처럼 정리된다.
- 실무에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조금씩 담당하는데, 특정 분야에 “전문적으로 깊게 아는 상태”가 아니라는 불안이 있다.[^4]
- “내일채움(청년)공제”로 보이는 제도가 언급되며(진행자는 정확히는 경험해보지 않았다고 말함), 일정 기간(예: 3년) 이직을 하지 않으면 혜택이 있는 제도가 끝나는 시점이라 향후 진로(이직/계속 재직)를 고민하는 흐름이 깔린다.[^5]
- 질문자는 막연히 퇴사를 생각하지만, “개발 능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자각 때문에 “이 상태로 퇴사하면 좋은 회사로 이직이 어렵다”는 걱정을 한다.[^6]
- 그래서 프론트/백 “어느 부분도 전문 지식이 깊지 못한 상태”에서 ‘어떻게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특히 백엔드 쪽으로 더 키우고 싶은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백엔드 분야에서 전망이 좋은 분야가 무엇인지”를 묻는다.[^7]
진행자는 이 질문이 “주니어 때 정말 많은 분들이 하는 질문”이라고 말하며, 실제로 비슷한 질문을 한 사람이 또 있었다고 연결한다.[^8]
3.2 두 번째(유사) 고민: 공고는 분업인데 나는 풀스택 지향? 지원 전략은?[^9]
진행자는 또 다른 사례(또는 동일 맥락의 두 번째 질문)를 덧붙인다.[^9] 이 질문자는 스스로를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 물음표”처럼 표현할 정도로 정체성이 흔들리는 상태라고 묘사된다.[^9]
이 사람이 제시한 디테일은 다음과 같다.
- 자신은 클린 코드, 아키텍처, 클린 아키텍처 같은 주제에 관심이 많고,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자바 등 특정 언어에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고 말한다.[^10]
- 그런데 채용 공고를 보면 회사가 백엔드는 백엔드, 프론트엔드는 프론트엔드처럼 “한쪽에 집중한 사람”을 더 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10]
- 그래서 고민은 두 갈래다.
- 회사의 포지션에 맞춰 한쪽으로 역량을 맞춰 키워야 하는지
- 아니면 지금처럼 프론트/백을 둘 다 한다는 형태로 계속 지원해야 하는지[^10]
진행자는 이 두 사람의 고민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고, 시청자 채팅에 “이 상태이거나, 이 상태를 넘어선 분이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답을 요청한다.[^11]
3.3 첫 번째 패널 답변: “다 해본 건 장점… 현재 환경에서 장점을 ‘최대로’ 뽑아라”[^12]
먼저 브라우니(출연자/패널)가 답한다.[^12] 그의 논리는 크게 “장점 인식 → 장점 활용 → 지원 포지션에서의 스토리텔링” 흐름이다.[^12]
- 한 분야만 해본 사람보다 ‘발견’이 빠를 수 있다[^13]
- 프론트/백을 모두 경험해본 것은 “굉장히 장점”이라고 말한다.[^12]
- 왜냐하면 프론트만 하다가 나중에 백엔드가 맞는 걸 깨닫거나, 백엔드만 하다가 나중에 프론트가 맞는 걸 깨닫는 경우가 있는데, 질문자는 두 경험이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쪽을 더 일찍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13]
- 이 고민은 결국 ‘주어진 환경에서 장점을 최대한 먹어라’로 귀결된다[^14]
- 그는 이런 고민들이 “한 가지 이야기로 귀결”된다고 말하는데, 그 결론은 주어진 현장/환경에서 내가 취할 수 있는 장점을 최대한 찾아 먹는 것이다.[^14]
- 즉, “애매함”을 결점으로만 보지 말고, 지금 가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재해석하라는 방향이다.[^14]
- 백엔드로 지원하더라도 프론트 경험을 ‘포인트’로 말할 수 있다[^15]
- 예를 들어 “백엔드로 지원”한다면, “프론트 업무도 해봤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요구사항 이해/협업/탐험 과정 등) 더 나은 개발자/동료가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오픈(어필)**할 수 있다고 말한다.[^15]
- 비전공자 사례를 끌어오며, “각자만의 요소로 메이크업(경쟁력)을 만든다”는 맥락을 덧붙인다.[^16]
- 웹 개발 시장에서 비전공자 개발자도 존재하고, 그들이 본인만의 요소를 만든 것처럼, 지금 고민하는 사람도 두 경험을 병행한 데서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16]
[!TIP] “애매함”을 그대로 두지 말고, 지원/이직에서 설명 가능한 “장점 서사”로 바꿔라
프론트/백을 모두 해본 경험은 “늦게 적성을 깨닫는” 리스크를 줄이고, 협업·요구사항 이해·경계 영역 이슈(프론트-백 상호작용)에서 강점이 될 수 있다는 논리를 만들 수 있다.[^13]
3.4 두 번째 패널 답변: “마음이 가는 쪽에 힘을 싣고, 현 직장에서 개선 이력을 쌓아라”[^17]
다음으로 다른 패널(그루네로 들리는 인물)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이라며 답을 이어간다.[^17]
이 답변은 “현실적으로 당장 직장에서 둘 다 하는 상황”을 전제하고, 그 안에서 포트폴리오/이직 서류에 쓸 수 있는 이력을 축적하라고 말한다.[^17]
- 현재 이미 프론트도 하고 백도 하고 있는 업무 구조라면, 그중에서도 조금 더 마음이 가는 분야가 있을 텐데, 그쪽에 조금 더 힘을 실어 경험을 쌓아보라는 조언이다.[^17]
- 또한 지금 회사/환경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 개발 환경 개선
- 어떤 부분을 개선했다(성능/구조/품질 등 구체는 영상에서 일반론적으로 언급)
- 이런 “조금조금의 개선 이력”을 쌓는 것이
다음 회사로 옮길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17]
[!TIP] “둘 다 한다”는 상태를 방치하지 말고, 한쪽에 무게를 두며 ‘성과/개선’ 로그를 만들어라
이력서/면접에서 설명 가능한 형태로 “무엇을 개선했고, 왜 했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남기면, 애매함이 아니라 실무 기여로 전환된다.[^17]
3.5 진행자 핵심 관점(1): 분업화는 강화되고, 두 분야를 모두 ‘잘’하기는 점점 어려워진다[^18]
진행자는 추가 답변을 하며 큰 업계 흐름을 제시한다.[^18]
- 과거에는 “큰 회사/작은 스타트업 상관없이” 백엔드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전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회고한다.[^18]
-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그리고 회사 규모와 무관하게)
- 백엔드
- 프론트엔드
- 모바일
처럼 분야가 점점 더 쪼개지는 경향이 강해진다고 말한다.[^18]
- 그 이유로는 각 분야의 역사가 길어지고, 학습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져서 두 가지 이상을 모두 잘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상태로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18]
여기서 진행자는 “풀스택을 할지, 한쪽을 파야 할지” 논쟁을 단순 취향 문제가 아니라, 학습량 증가 → 전문화 심화라는 구조적 변화로 해석한다.[^18]
3.6 진행자 핵심 관점(2): 경력 2~3년까지는 탐색 OK, 그 이후엔 ‘색깔’을 정해야 한다[^19]
진행자는 경력 구간에 따른 전략을 비교적 명확히 제시한다.[^19]
- [h 경력 2~3년 정도는 프론트/백/모바일을 왔다갔다 하는 것이 괜찮다]고 말한다.[^19]
- 하지만 1~3년이 지나면 그때부터는
- 내가 백엔드인지
- 프론트엔드인지
- 모바일인지
같은 방향성을 좀 명확히 정하고, 그쪽으로 학습/역량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20]
이어서 진행자는 “확장”의 순서를 제안한다.[^21]
- 다양한 경험을 한 상태에서 한 분야에 깊이 있는 경험을 먼저 만든 다음[^21]
- 그 다음에 다시 영역을 확대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21]
반대로, 애매한 상태를 너무 오래 끌면 문제가 된다.[^22]
- [c 이 상태로 5~6년 가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하며 경고한다.[^22]
- 실제로 7~8년 경력인데도 백엔드도 애매하고 프론트도 애매해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되게 많이 봤다”고 경험 근거를 든다.[^23]
이 대목에서 진행자는 “지금 딱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상당히 좋다”고 말한다.[^23] 즉, 애매함이 굳어지기 전에 의식적으로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다.[^23]
[!IMPORTANT] 경력 초반의 ‘양쪽 경험’은 탐색이지만, 중반 이후의 ‘양쪽 애매함’은 리스크다
같은 “프론트/백 모두 경험”이라도, 시점에 따라 의미가 바뀐다. 초반엔 폭이지만, 시간이 지나도 깊이가 없으면 시장에서 포지셔닝이 어려워진다는 경고다.[^22]
3.7 진행자 핵심 관점(3): “어느 회사로 가야 하냐”는 ‘성향 확인 → 집중 가능한 회사’ 순서로 접근[^24]
진행자는 앞의 두 사례를 다시 분리해 적용한다.[^24]
- (경력 만 2년을 넘긴 질문자 맥락에서) 이제는 “프론트/백 둘 다 경험할 수 있는 회사”를 베이직하게 찾기보다, 백엔드가 본인 성향에 맞는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한 다음[^24]
- 그 다음에 “쭉 집중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다고 말한다.[^24]
즉, 회사 선택 기준이 “둘 다 할 수 있나요?”에서 “내가 정한 방향으로 깊이를 만들 수 있나요?”로 바뀌어야 한다는 뜻이다.[^24]
3.8 “백엔드 역량을 키우고 싶다”에 대한 진행자의 구체 조언: 코드 품질 + CS 기본기[^25]
질문자 중 “백엔드 역량을 더 키우고 싶다”는 요청에 대해, 진행자는 정답은 없다고 전제하면서도 “그래도” 중요하다고 보는 축을 제시한다.[^25]
-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클린 코드) 역량[^25]
- 지금 하고 있는 일이든 앞으로의 일이든, 결국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만드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한다.[^25]
- 이는 클린 코드/리팩토링/아키텍처 관심과도 연결되는 맥락으로 제시된다.[^10]
- 컴퓨터 사이언스 기본기(네트워크, DB)[^25]
- 백엔드 개발자로서 기본적인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지식은 “실수(필수)”라고 표현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말한다.[^25]
- 다음 단계로 “대용량” 경험이 요구되지만, 이건 회사에서 기회를 얻어야 한다[^26]
- 많은 회사들이 “대용량 데이터”,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대용량 서비스 경험” 같은 것을 요구한다고 말한다.[^26]
- 다만 이런 경험은 “되게 어렵”기 때문에, 개인이 책/공부만으로 완성하기보다 그걸 경험할 수 있는 회사로 가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현실을 인정한다.[^27]
진행자는 그래서 결론적으로 “일단 1번(방향)을 결정해라”로 다시 돌아간다.[^28] 방향을 정한 뒤, 해당 분야에서 회사들이 요구하는 역량(예: CS, 리팩토링, 레거시 개선, 협업/소통)을 맞춰 역량을 쌓으라고 말한다.[^29]
[!TIP] 백엔드 준비를 “스택 공부”로만 축소하지 말고, ‘코드 품질’과 ‘CS 기반’을 같이 잡아라
진행자는 백엔드 기본기를 네트워크/DB 같은 CS와 유지보수 가능한 코드 역량의 결합으로 본다.[^25]
3.9 “전망 좋은 분야?”에 대한 태도: 인력 부족 시대엔 ‘선택 후 몰입’이 더 중요[^30]
진행자는 “전망이 좋은 분야”를 묻는 사람들에게 공통 코멘트를 준다.[^30]
-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지만, 요즘은 “프로그래머가 너무 부족”해서 어떤 분야를 하든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30]
- 따라서 “어느 분야가 전망이 좋은지”를 과하게 고민하지 말고[^31]
- 내가 백엔드가 맞는지
- 프론트엔드가 맞는지
를 정한 다음[^31]
- 그 분야에 집중/몰입해서 역량을 쌓으면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결론 내린다.[^32]
이 파트는 앞서 말한 “분업화/전문화” 흐름과 결합되며, 시장 트렌드를 맞추는 선택보다 개인의 성향과 몰입을 강조한다.[^18]
3.10 마무리 언급: 마틴 파울러 ‘리팩토링’과 언어 비중(언어보다 중요한 것) + 제본 팁[^33]
말미에 진행자는 “마틴 파울러의 리팩토링 책”을 언급한다.[^33] 여기에는 두 가지 메시지가 섞여 있다.
- 리팩토링 책 추천
- “리팩토링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다”는 취지로 언급된다.[^35]
- 언어는 본질이 아닐 수 있다
- 진행자는 리팩토링 책이 예전에는 1판은 자바, 2판은 자바스크립트처럼 언어가 바뀌어도, 결국 “언어가 중요하지 않은 식(본질)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33]
- 이는 앞에서 말한 유지보수/클린 코드/리팩토링 역량이 특정 프레임워크/언어 트렌드보다 장기적으로 중요하다는 뉘앙스로 읽힌다.[^25]
- 실용 팁: 제본
- 마지막에 “리팩토링 1판 읽고 싶은 분은 … 제본을 이용”하라는 말이 나오고, “제본을 해주는군요” 같은 짧은 대화로 끝난다.[^34]
+++ 상세 예시: “대용량 경험은 왜 개인 학습만으로 어렵다고 했나” 진행자는 많은 회사가 대용량 데이터/DB/서비스 경험을 요구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이건 사실 되게 어렵잖아요”라고 말하며 개인이 단기간에 만들기 어려운 역량으로 본다.[^26] 그래서 “경험을 쌓기 위한 것은 이걸 경험할 수 있는 회사”로 가는 수밖에 없다고 현실적 해법을 제시한다.[^27] 즉, (1) 기본기(코드 품질+CS)를 갖추고 (2) 방향을 정한 뒤 (3) 그 방향에서 대용량/트래픽/레거시 같은 ‘현장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조직으로 이동하는 순서를 암시한다.[^27] +++
4. 핵심 통찰[^22]
-
[c 프론트/백을 “둘 다 조금씩”은 초반엔 탐색이지만, 중반 이후엔 경쟁력 리스크가 된다.] 진행자는 5~6년 이상 애매함이 지속되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명확히 경고한다.[^22]
- 실행: 경력 2~3년을 넘겼다면 “나는 어떤 포지션으로 시장에서 불릴 것인가”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춘 학습/이력 축적을 설계한다.[^20]
-
[h 업계는 분업화로 가고 있고, 학습량 증가로 ‘두 개를 다 잘하기’가 어려워진다.] 개인 성향 문제가 아니라 구조 변화로 해석해야 한다.[^18]
- 실행: “풀스택”을 목표로 하더라도 순서를 “한 분야 깊이 → 확장”으로 잡는다.[^21]
-
[h 현재의 애매한 포지션도 ‘장점 서사’로 만들 수 있다.] 프론트/백을 둘 다 해본 경험은 협업/요구사항 이해/경계 이슈에서 강점이 될 수 있고, 적성 발견도 빠르다.[^13]
- 실행: 지원 포지션을 정한 뒤에도 다른 분야 경험을 “보조 강점”으로 구조화해 설명한다(예: 백엔드 지원 시 프론트 경험으로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등).[^\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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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백엔드 역량은 ‘스택 나열’이 아니라 ‘코드 품질+CS 기본기’가 토대다.] 유지보수 가능한 코드와 네트워크/DB 지식이 필수 축으로 제시된다.[^25]
- 실행:
- 클린 코드/리팩토링을 실무 코드에 적용하며 결과를 기록한다.[^25]
- 네트워크/DB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보강한다.[^25]
- 실행:
-
[m 대용량/고트래픽 경험은 개인 학습만으로 한계가 있으며, 결국 ‘그 경험이 가능한 회사’가 필요하다.] 진행자는 이 부분을 현실적으로 인정한다.[^27]
- 실행: 기본기와 방향성을 갖춘 뒤, 대용량/레거시/트래픽 문제를 실제로 다루는 팀으로 이직/이동을 전략적으로 노린다.[^27]
-
[m 유망 분야 집착보다 ‘성향에 맞는 분야를 정하고 몰입’이 더 큰 기회를 만든다.] 프로그래머 수요가 크다는 전제를 둔다.[^30]
- 실행: “전망” 검색보다, 백엔드/프론트 중 맞는 쪽을 정하고 해당 역량을 깊게 만든다.[^31]
5. 헷갈리는 용어 정리[^5]
내일채움(청년)공제(로 추정):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 일정 기간(진행자 언급으로는 “만 3년 동안 이직을 하지 않으면”) 근속 시 혜택을 받는 제도가 있는 것으로 진행자가 전해 들었다고 언급한 항목.[^5]
클린 코드: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만드는 역량을 지칭하는 맥락에서 사용됨.[^25]
클린 아키텍처/아키텍처: 개발자가 선호하는 설계/구조적 원칙에 대한 관심사로 언급됨.[^10]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회사들이 요구하는 역량 예시 중 하나로, 기존 코드를 개선/재구성하는 역량을 의미하는 맥락에서 언급됨.[^29]
대용량 데이터/대용량 서비스 경험: 많은 회사들이 요구한다고 언급되는 실무 경험 범주로, 개인이 단독으로 쌓기 어려워 ‘그런 환경의 회사’가 필요하다는 논지로 연결됨.[^26]
참고(콘텐츠 정보)[^1]
- 제목: 웹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하나?[^1]
- 채널: 박재성[^1]
- 길이: 11분 13초[^1]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ZdD-Cuu-ak[^1]
[^1]: @[00:01] "아 또 진로에 대한 부분 고민이네요" (영상 메타: 제목/채널/길이/링크는 사용자 제공) [^2]: @[00:03] "…4년차…솔루션 개발 회사…" [^3]: @[00:16] "…매일 업무…솔루션 개발…" [^4]: @[00:18] "프론트와 백에 애매하게 걸쳐있다" [^5]: @[00:29] "…만 3년 동안 이직을 하지 않으면…혜택…" [^6]: @[00:46] "막연히 퇴사를 생각…개발 능력이 되지 않다…좋은 회사로 이직…" [^7]: @[00:58] "…전문적으로…지식…못한 상태…백엔드 쪽…어떻게 준비…전망 좋은 분야…" [^8]: @[01:13] "주니어 일대 정말 많은 분들이 질문하는…" [^9]: @[01:32]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물음표…" [^10]: @[01:43] "클린 코드…클린 아키텍처…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자바…모집 공고…" [^11]: @[02:15] "…이 상태…넘어선 분이라면…답변…" [^12]: @[02:33] "브라우니…먼저 답변…" [^13]: @[03:35] "…프론트엔드 백엔드 다 경험…늦게 발견…더 일찍 발견…" [^14]: @[03:24]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장점을…찾아야…" [^15]: @[03:59] "…백엔드로 지원…프론트엔드 업무 해 봤…오픈…포인트…" [^16]: @[04:20] "…비전공자 개발자들도…본인만의…요소…" [^17]: @[04:48] "…한 분야…마음이 가는…힘을 실어서…개선…이력…" [^18]: @[06:10] "…갈수록…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쪼개…학습…너무 많아서…" [^19]: @[06:34] "…경력 2 3년…왔다갔다…괜찮…" [^20]: @[06:53] "…나의 색깔…명확하게 방향성…정하고…" [^21]: @[07:08] "…한 분야에 깊이…다음에…확대…" [^22]: @[07:23] "…5년 6년…경쟁력이 떨어질…" [^23]: @[07:36] "…7 8년 경력…애매…경쟁력 떨어지는…많이 봤…" [^24]: @[08:02] "…만 2년…백엔드가 성향에 맞는지…집중할 수 있는 회사…" [^25]: @[08:30] "…유지보수 하기 좋은 코드…컴퓨터 사이언스…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 [^26]: @[09:05]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대용량 데이터…서비스 경험…" [^27]: @[09:12] "…경험…이걸 경험할 수 있는 회사…" [^28]: @[09:24] "…일단 1…결정 해라…" [^29]: @[09:39]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기초지식…협업 소통 역량…" [^30]: @[10:13] "…프로그래머가 너무 부족…어떤 분야로…무조건…" [^31]: @[10:21] "…전망…고민 하지 마시고…백엔드…프론트엔드…정한 다음…" [^32]: @[10:33] "…몰입…역량…그러면…기회…" [^33]: @[10:41] "마틴 파울러…리팩토링…1판 자바…2판 자바스크립트…언어가 중요하지…" [^34]: @[11:01] "…제본을 이용…" [^35]: @[11:09] "리팩토링…꼭 한번 읽어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