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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Ve04CzLD1Y ## [저는 이 공부법으로 9개월만에 사법고시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Ve04CzLD1Y)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0:44 --- ### 스크립트 (AI 교정됨) **00:00** · 안녕하세요. **00:00** · 이윤규입니다. **00:00** · 오늘은 어떤 시험이든 가장 빠르게 시험에 합격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해요. **00:11** · 저 같은 경우는 사법고시를 법대 졸업반인 4학년,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를 시작했고, 그리고 이듬해 졸업을 하면서 합격을 했거든요. **00:20** · 합격에 걸린 시간은 9개월간 정도였습니다. **00:23** · 네, 저는 9개월, 9개월 15일 정도 공부를 해서 이제 사법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는데요. **00:30** · 비법을 하나 알려드리고자 해요. **00:33** · 일반적인 분들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시험 문제를 잘 풀 것이고, 그러면 성적이 좋을 것이며 시험에 합격할 것이다, 라는 이제 어떤 사고를 가지고 계세요. **00:45** · 그래서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00:49** · 공부 열심히 하려고 방법을 찾아보니 주변에선 다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어,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있어, 뭐 여러 가지 방법들이 존재하겠죠. 그래서 보통 이런 패턴으로 많이 가는 것 같아요. 특히나 요새는 그냥 시작하자마자 강사분들이 어떤 기본 강의라는 인강을 들으시죠. **01:06** · 근데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부라는 것은 목표가 분명히 정확해야만 이게 가는 과정을 단축시킬 수가 있어요. **01:16** · 처음으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는 것은요, 기출문제집을 모두 사시는 거예요. **01:16** · 그래서 해당 시험의 기출문제만 사시면 돼요. **01:24** · 예를 들어서 변호사 시험이면 변호사 시험 기출문제집만 사시면 됩니다. **01:29** · 그리고 변호사 시험 기출문제집을 사시면 문제를 풀지 마세요. **01:29** ·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해답을 가장 먼저 보셔야 돼요. **01:36** · 해답은, 해답을 먼저 보시고 다음에 내가 기본서로 쓸 책을 하나 정해야 돼요. **01:41** · 뭐 책들은 제 블로그에서 소개를 많이 했었거든요. **01:41** · 각 과목별로 이제 소개를 해줬는데, 시험마다 이제 책을 고르는 기준이 다르겠죠. **01:50** · 이때 책을 고를 때 가장 쉽고 마음이 편한 기준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01:50** · 첫째는 합격 수기를 분석해서 합격 수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책을 선택을 하시면 돼요. **02:01** · 그래서 제가 추천해 드린 합격 수기는 수석 합격과 최연소 합격입니다. **02:05** · 수석 합격자분들은 조금 정석에 가까운 방법들을 배우실 수 있고, 다음에 최연소 합격자분들에게는 어떤 공부의 꼼수라든지 비법들을 배우실 수가 있어요. **02:16** · 그래서 이렇게 해서 책을 선정하고 난 후에, 제가 기출문제 해설을 보시라고 그랬죠. **02:21** · 이 기출문제 해설과 책의 교집합 부분을 표시를 하세요. **02:25** · 그러면은 '아, 해당 시험에는 어떤 시험에 나오지 않는 영역이, 출제되지 않는 부분도 있구나' 하는 것을 아시게 되실 거예요. **02:33** · 그러면은 그 부분은 공부를 하지 않으셔도 돼요. **02:36** ·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또 하나, 시험 공부할 때 가장 많이 빠지는 길 중 하나가 뭐냐면은, 100점짜리 시험을 준비하면 보통 일반적인 국가시험은 몇 점 정도를 맞으면 합격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02:49** · 75점 정도 맞으면 굉장히 안전하게 합격을 하게 됩니다. **02:54** · 근데 일반적인 분들은 어떤 목표치가 없이 공부를 하면, 나는 100점짜리 시험은 100점을 맞아야 된다, 내지는 일반적으로 인강을 듣는다든지 아무런 생각 없이 공부를 하면 이 100점을 목표로 보통 공부를 하게 돼요. **03:09** · 강사분들은 어떤 책임감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내가 가르치지 않은 영역에서 시험이 나오는 것을 싫어해요. **03:16** · 그렇기 때문에 빠짐없이 모든 것을 가르쳐요. **03:16** · 근데 그렇게 공부를 하시면 실제 어느 정도 시험이 되냐면은, 시험에 나왔던 것들하고 안 나왔던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03:25** · 그러면은 실제 내가 200점짜리를 공부를 하는 결과가 돼 버립니다. **03:29** · 그래서 시험공부는 100점을 기준으로 했을 때 75점, 70점에서 75점 정도 받는 걸 목표로 하시면 돼요. **03:36** · 그럼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이 사고를 조금 바꾸시면 25점에서 25점 정도는 버려도 된다는 말이겠죠. **03:44** · 여러분들이 버릴 20점과 25점, 그걸 어떻게 정하냐. 이 부분이 시험의 지금까지 기출문제를 봤을 때 출제되지 않았거나 4년이나 5년에 한번 나왔던 영역이에요. **03:44** · 이 부분들은 과감하게 문제만 풀고 책에다 따로 정리를 하지 않으셔도 돼요. **04:00** · 그래서 문제 자체로 정리해야 되는 부분과 책을 읽어서 내가 범위 자체를 이해해야 되는 부분, 일단 나누셔야 돼요. **04:07** · 저 같은 경우 이제 그렇게 했고, 저는 이런 식으로 이제 시험을 패턴화시키다 보니까 매년 나오는 문제, 그리고 2년에 한번 나오는 문제, 3년에 한번 나오는 문제, 4년에 한번 나오는 문제, 그보다 더 이제 단발적으로 나오는 문제, 이렇게 5개 군으로 나눌 수가 있었어요. **04:23** ·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시험에 갔을 때 행정법 같은 경우는 2차 시험에서 수용에 대한 문제가 나왔어요. **04:23** · 근데 저는 그것을 찍고 들어갔었거든요. **04:34** · 이제 4년에 한번 나오기 때문에 저는 그걸 예상을 하고 들어갔어요. **04:34** · 다음에 기본권 보호 의무, 헌법의 그것도 반드시 이제 3년에 한번 올해 약술로 나올 차례다, 라는 것을 제가 알고 있었고, 기본권 보호 의무가 약술이 나온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런 형태의, 그런 정도의 분량의 것들이 3년에 한번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충분히 준비를 해서 갈 수가 있었습니다. **04:57** · 그래서 저는 오히려 시험장에서 제가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더 초점을 맞췄던 것 같아요. **04:57** · 제 분석대로 시험이 나왔기 때문에. 근데 여러분들은 보통 이렇게 분석해서 공부를 하지 않으시죠. **04:57** · 그냥 열심히 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잘 치고 합격한다. **05:12** · 그러므로 이런 프레임은 빨리 버리셔야 돼요. **05:12** · 내가 열심히 한다라고 했을 때는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사람이 굉장히 마음이 피폐해지게 돼요. **05:12** · 지치게 되고. 시험은 어떤 시험이든 간에 70점에서 75점 정도를 목표로 하면 반드시 합격을 합니다. **05:28** · 그리고 한두 과목 정도 내가 잘하는 게 한두 개는 있겠죠. **05:28** · 그걸 조금 잘 치면 점수가 조금 더 잘 나오게 됩니다. **05:35** · 네,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서 책에 나오는 부분과 해설 부분 이제 대충 체크를 해 주셨죠. **05:40** · 그러면은 이제부터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게 세 번째 단계입니다. **05:45** · 해설과 책을 같이 비교를 해보면, 말하자면 법학, 내가 특히나 공부를 하고자 하는 법학이라는 것은 모두 색깔이 다르게 칠해져 있는 정육면체랑 같아요. **05:56** · 그래서 이 정육면체를 내가 선택한 기본서에서는 이런 방향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내가 선택한 기출문제 해설집에선 이렇게 보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06:05** · 두 개를 합치면 내가 범위 자체를, 전체 범위를 다 공부를 할 수가 있게 돼요. **06:05** · 이렇게 공부를 하시면 이제 시험에 주로 많이 출제되는 부분에 대해서 더 얘길, 깊게 공부를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06:21** · 여러, 이런 식으로 이제 공부를 진행하시면 이제 중요도 순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걸 아시게 될 거예요. **06:21** · 그래서 이 공부가 모두 끝날 때쯤에 보통 이제 계획을 잘 짜신 분들은 시험 기간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06:31** · 그래서 어떤 불안감이라는 건 여전히 있을 수 있어요. **06:35** · 내가 포기한 20점이나 25점이 떠오르실 수도 있지만, 그러나 시험에 합격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요. **06:35** · 그래서 이렇게 세 번째 스텝까지 밟고 난 후에, 마지막에 네 번째로 하셔야 되는 게 이때부터 문제를 푸시는 거예요. **06:35** · 그래서 객관식 같은 경우는 내가 지금껏 봤던 해설과 다음에 해설에 정답이 나왔죠. **06:56** · 이 답을 고를 수 있게 해주는 포인트를 빨리 찾는 게 중요합니다. **06:59** · 그래서 이런 걸 많이 하다 보면 어떤 패턴화가 되는 영역이 있다는 것도 아실 수가 있어요. **07:05** · 예를 들어서 민법 같은 경우는 법정지상권의 문제가 나왔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07:05** · 그럼 이거 보통 이것을 그리시는 분들이 있어요. **07:12** · 그러면 그게 한 10분 정도 아마 걸릴 텐데, 법정지상권이 나오면 문제를 찾는 순서 두 개가 있어요. **07:12** · 답을 찾는 순서가. 첫 번째는 대지랑 건물을 같이 양도를 했는데 그중에 하나만 등기고 하나는 미등기였다, 이 지문을 먼저 찾으러 찾으면 돼요. **07:29** · 보통 이게 다 거의 다 답이에요. **07:33** · 이때는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다, 라는 이제 지문이 더 맞는 지문이고, 이게 답이 되는데 이제 바꿔서 나올 수가 있죠. **07:38** · 다음에 합의 충당 같은 경우는, 다음에 변제 충당 같은 경우는 합의 충당이 변제 충당에 우선한다는 지문이 무조건 답이에요. **07:50** · 얘가 답이 아닐 때 다른 지문을 찾는 거예요. **07:50** · 다음에 위법성 조각 사유의 전제 사실에 관한 착오 같은 경우는 엄격 책임설과 제한 책임설을 순서대로 먼저 찾으시면 안에 답이 존재를 합니다. **08:01** · 이런 식으로 공부를 다 패턴화시키면서 하시는 게 중요해요. **08:05** · 이렇게 하면 객관식 같은 경우는 내가 이제 답을 빨리 찾을 수 있게 되거든요. **08:05** ·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식을 만드는 과정이랑 그걸 가지고 문제를 푸는 과정, 분리를 하셔야 된다는 게 이 네 번째 스텝의 이제 핵심적인 사항입니다. **08:18** · 네 번째 스텝에서 제가 말씀을 안 드린 부분이 사례형 서술형 부분인데, 이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사례형 답안의 목차를 형광펜으로 칠해 가시면서 해당 목차의 논리 구조를 이해하시는 게 중요해요. **08:32** · 해당 내용을 먼저 세부적인 내용을 보지 마시고 이 목차가 왜 나왔을까, 이 목차가 나오게 된 사실관계의 어떤 특징적인 사항은 뭔가, 이것을 여러분들이 연결을 많이 시키다 보시면 사례형도 금방 정리를 하실 수가 있게 될 겁니다. **08:47** ·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순서가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을 반복을 하는 거거든요. **08:52** · 이걸 이제 보통 회독법이라는 걸로 많이 설명을 하고 있는데, 단순하게 그냥 4번을 뭐 빨리 보거나 3번을 빨리 보는 법도 존재를 해요. **08:52** · 그래서 8-4-2-1법, 4-3-2-1 이런 것들이 존재하는데, 그러나 제가 여기서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시험 유형과 그리고 자신의 어떤 공부 상태에 따라서 회독법은 다르게 짜야 돼요. **09:13** · 무조건 8-4-2-1이라든지 4-3-2-1 또는 4-2-1, 3-2-1 이런 것에 따라가면 좌절감만 들고 머리에 쌓이는 게 별로 없어요. **09:19** · 그래서 자신의 공부량이 많을 때, 그럴 때는 이제 회독수를 늘리고 기간을 점점 줄여 나가는 방식이 좋지만, 공부량이 부족하거나 내가 공부해야 될 대상이 여전히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실 때는 두 번만 읽으셔도 충분합니다. **09:37** · 다만 이 두 번을 읽을 때는 첫 번째 한번은 내가 생각을 하고서 읽어야 된다는 거고, 즉 내 머리를 이렇게 자극을 주면서 읽어야 돼요. **09:37** · 머리를 통한 1회독. **09:48** · 다음에 다음번은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과정을 한번, 아까 처음에 책 읽을 때 제가 연결을 시켜 줘야 된다고 말씀드렸던 것 기억나시나요? **09:57** · 아마 다른 동영상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내가 지금까지 이해를 해서 공부했던 걸 다시 한번 묶어 준다, 라는 느낌으로 최대한 빨리 보시면 되겠습니다. **10:07** · 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이제 시험의 가장 빨리 합격하는 5가지 스텝에 대해서,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요. **10:13** · 어떤 시험이든 이것은 이제 적용이 가능한 방식이고, 여러분들이 강의를 들으시든 아니면 혼자 공부를 하시든 그건 여러분의 선택이되, 다만 이런 플랜 속에서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떤 강의를 들어야겠다, 이런 어떤 주도적인 의식은 가지고 계셔야 돼요. **10:27** · 그래야 여러분들의 수험 기간이 짧아지고, 여러분들이 시험 합격이라는 중간관문을 지나서 그 후에 나오는 진정한 꿈으로 조금 더 빨리 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42** · 이상 이윤규 변호사였습니다. <details><summary>원본 스크립트</summary> **00:00** · 안녕하세요 **00:00** · 이윤규 라고 씁니다 **00:00** · 4 오늘은 어떤 실험 및 은 가장 빠르게 **00:07** · 시험에 합격하는 방법 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해요 **00:11** · 저같은 경우는 사법고시를 법대를 졸업한 의 4학년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를 **00:16** · 시작했고 그리고 이듬해 졸업을 하면서 합격을 했거든요 **00:20** · 삽교 게 걸린 시간은 9개월간 정도였습니다 **00:23** · 네 저는 9개월 발 9개월 15일 정도 공부를 해서 이제 사법시험에 **00:28** · 합격할 수 있었는데요 **00:30** · 비법 을 하나의 알려드리고자 해요 **00:33** · 일반적인 분들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시험 문제를 잘 풀 것이고 **00:39** · 그러면 성적이 좋을 것이며 시험에 합격할 것이다 라는 이제 어떤 사고를 가지고 계세요 **00:45** · 그래서 잘은 모르겠지만 단일 단역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00:49** · 공부 열심히 하려고 방법을 찾아보니 주변에선 다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어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있어 뭐 여러가지 방법들이 존재하게 쬲 그래서 보통 이런 패턴으로 많이 가는것 같아요 **00:49** · 특히나 요새는 그냥 시작하자마자 감사 분들이 어떤 기본 강의 라는 증강을 들으시죠 **01:06** · 근데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부라는 것은 목표가 분명히 정확해야 많이 게 가는 과정을 단축에 시킬 **01:15** · 수가 있어요 **01:16** · 처음으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는 것은 며 기출문제집을 모두 사시는 거에요 **01:16** · 그래서 해당 시험의 기출문제 만 4시면 되요 **01:24** · 예를 들어서 변호사 시험 이면 변호사 시험 기출 문제집 만 4시면 됩니다 **01:29** · 그리고 변화가 좀 기출문제집을 4시며 문제를 풀지 마세요 **01:29** ·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해답을 가장 먼저 보셔야 돼요 **01:36** · 해답은 해답을 먼저 보시고 다음에 내가 기본서로 쓸 책을 하나 정 해야되요 **01:41** · 뭐 책들은 제 블로그에서 소개를 많이 했었거든요 **01:41** · 각 과목별로 이제 소개를 해줬는데 시험 마다 이제 책을 고르는 기준이 다르겠죠 **01:50** · 이때 책을 고르게 가장 쉽고 마음이 편한 기준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01:50** · 첫째는 합격 수기를 분석해서 합격 속에서 가장 **01:59** · 많이 나온 책을 선택을 하시면 되요 **02:01** · 그래서 제가 추천해 드린 합격 스킨은 수석 합격과 최 어서 합격입니다 **02:05** · 최원석 역자 분들은 조금 정석에 가까운 방법들 배우실 수 있고 다음에 최연소 합격자 분들에게는 어떤 공부에 꼼수 라든지 비법들을 배우실 수 가 있어요 **02:16** · 그래서 이렇게 해서 책을 선정하고 난 후에 정체가 기출문제 해설을 보시라고 그랬죠 **02:21** · 2 기출 문제 해설과 책의 교집합 부분을 표시를 하세요 **02:25** · 그러면은 아 해당 시험의 는 어떤 시험에 나오지 영역이 출제되지 않는 부분도 있구나 하는 것을 아시게 되실 거에요 **02:33** · 그러면은 부분은 공부를 하지 않으셔도 되요 **02:36** ·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또하나 시험 공부할 때 가장 많이 빠지도록 일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100점짜리 시험을 준비하며 는 보통 일반적인 국가시험을 몇점 정도를 마지메 합격을 한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02:49** · 75점 정도 맞으면 굉장히 안전하게 합격을 하게 됩니다 **02:54** · 근데 일반적인 분들은 어떤 목표치가 없을 공부 했어도 목표치가 나는 백정 짤의 시험은 100점 을 받 맞아야 된다 내지는 일반적으로 인강을 듣는 다든지 아무런 생각없이 공부라면 은 이 100점을 목표로 보통 공부를 하게 되요 **03:09** · 감사 분들은 어떤 책임감 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내가르치지 않은 영역에서 시험이 나오는 것을 싫어해요 **03:16** · 그렇기 때문에 빠짐없이 모든 것을 가르쳐요 **03:16** · 근데 그렇게 공부를 하시면 실제 어느정도 시험이 되냐며 는 시험에 나왔던 것들 거 안 났던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03:25** · 그러면은 실제 내가 200점 가려 늘 공부를 하는 결과가 되버립니다 **03:29** · 그래서 시험공부는 백정 을 기준으로 했을 때 75점 70점 에서 75점 **03:36** · 정도 받는 걸 목표로 하시면 되요 **03:36** · 그럼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이 사고를 조금 바꾸시면 이 시점에서 29점 정도는 버려도 된다는 말이겠죠 **03:44** · 여러분들이 벌이 20점 과 20 오전 그럴 어떻게 정한 야 이 부분이 시험의 지금까지 기출문제를 봤을 때 출제 되지 않았거나 4년이나 5년에 한번 나왔던 영역의 요 **03:44** · 이 부분들은 과감하게 문제만 풀고 책에 다 따로 **03:58** · 정리를 하지 않으셔도 되요 **04:00** · 그래서 문제 자체로 정리해야 되는 부분과 책을 읽어서 내가 범위 자체를 이해야 되는 부분 일단 않으셔도 되요 **04:07** · 저같은 경우 이제 그렇게 했고 저의 이런 식으로 이제 시험을 패턴 시키다 **04:11** · 보니까 매년 나오는 문제 그리고 이 연애 한번 나오는 문제 3년에 한번 나오는 문제 4년에 한번 나오는 문제 그보다 더 이제 다 널 적으로 나오는 분지 이렇게 5개 군으로 나눌 수 가 있었어요 **04:23** · 저같은 경우는 제가 시험에 갔을 때 행정법 같은 경우는 2차 시험에서 수영에 대한 문제가 나왔어요 **04:23** · 근데 저는 그것을 찍고 들어 갔었거든요 **04:34** · 이제 4년에 한번 나오기 때문에 저는 그걸 예상을 하고 들어갔어요 **04:34** · 다음에 기본권 보호 의무 러브 선법 의 그것도 반드시 이제 3년에 한번 올해 약수로 나올 차례다 라는 것을 제가 알고 있었고 기본 꼭 보호 의무가 약수리 나온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런 형태의 그런 정도의 분량에 것들이 3년에 한번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충분히 준비를 해서 갈 수가 있었습니다 **04:57** · 그래서 저는 오히려 시험장에서 제가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더 초점을 맞췄던 것 같아요 **04:57** · 제 분석 때로 시험이 나왔기 때문에 근데 여러분들은 동 이렇게 분석에서 공부를 하지 않으시죠 **04:57** · 그냥 열심히 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잘치고 # 느껴 간다 **05:12** · 그대로 이런 플래너 빨리 버리셔야 되요 **05:12** · 내가 열심히 한다 라고 했을 때는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은 사람이 굉장히 마음이 피폐해진 게 되요 **05:12** · 지치게 되고 시험은 어떤 시험이 든 간에 70점 에서 75 정도를 목표로 하면 반드시 합격을 합니다 **05:28** · 그리고 한도 과목 정도 내가 잘하는 것 하나 둘 게 내 있겠죠 **05:28** · 그걸 조금 잘 치면 청소 해 조금 더 잘 나오게 됩니다 **05:35** · 4 여러분들이렇게 해서 책에 나오는 부분과 해설 부분 이제 대충 체크를 해 주셨죠 **05:40** · 그러면은 이제부터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게 세 번째 단계입니다 **05:45** · 해설과 책을 같이 비교를 해보면 말하자면 은 법학 내가 특히 가 공부를 하고 자는 법학이라는 것은 모두 색깔이 다르게 칠해져 있는 정육면체 랑 같아요 **05:56** · 그래서 이 정육면체를 내가 선택한 기본서 에서는 이런 방향으로 바보고 있지만 내가 선택한 기출문제 해설집 에 이렇게 보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06:05** · 두개를 합치면 내가 범위 자체를 전체 번을 달 공부를 할 수가 있게 되요 **06:05** · 이렇게 공부를 하시면 이제 시험에 주로 많이 출제되는 부분에 대해서 더 얘들이 깊게 공부를 **06:18** ·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06:21** · 여러 이런식으로 이제 공부를 진행하시면 이제 중요도 순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아시게 될 거에요 **06:21** · 그래서 이 공부가 모두 끝날 때쯤에 보토 이제 계획을 잘 자신 분들은 시험기간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06:31** · 그래서 어떤 보랏 암이라는 건 여전히 있을 수 있어요 **06:35** · 내가 포기한 20점 이날 25점이 떠오르실 수도 있지만 그러나 시험에 합격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요 **06:35** · 그래서 이렇게 세 번째 스트 까지 밝고 난 후에 마지막에 대해 번째로 하셔야 되는게 이때부터 문제를 푸시는 거에요 **06:35** · 그래서 객관식 같은 경우는 내가 지금 어떤 봤던 해설과 다음에 **06:53** · 해설에 응답이 나왔죠 **06:56** · 이 답을 고를 수 있게 해주는 포인트를 빨리 찾는게 중요합니다 **06:59** · 그래서 이런걸 많이 하다보면 은 어떤 패턴 막아 되는 영역이 있다는 것도 아실 수가 있어요 **07:05** · 예를 들어서 민법 같은 경우는 법정지상권의 문제가 나왔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07:05** · 그럼 이 보터 이것을 그리시는 분들이 있어요 **07:12** · 그러면 그게 한 10분정도 아마 걸릴텐데 법정지상권 2 나오면 문제를 찾는 소소 두개가 있어요 **07:12** · 답을 찾는 순서가 첫번째는 대지 란 건물을 같이 양도를 했는데 그중에 하나만 등 기고 **07:28** · 하나는 믿음이었다 **07:29** · 이 질문을 먼저 찾으러 찾으면 되요 **07:29** · 보통 이게 다 거의 다 답이에요 **07:33** · 이때는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다 라는 이제 질문이 더 맞는 지분이 오 **07:38** · 이게 다 되는데 이제 바꿔서 나올 수가 있죠 **07:38** · 다음에 합이 충당 같은 경우는 다음에 변재 충당 같은 경우는 합이 충당이 변제 충당이 우선한다는 질문이 무조건 답이에요 **07:50** · 얘가 답이 아닐 때 다른 질문을 찾는 거예요 **07:50** · 다음에 위법성 조각 사유에 전재 사실에 관한 착오 같은 경우는 업적 책임 설과 제한 책임 설을 솟아 대로 먼저 찾으시면 안에 답이 존재를 합니다 **08:01** · 이런 식으로 공부를 3 패턴 시키면서 하시는게 중요해요 **08:05** · 이렇게 하면 객관식 같은 경우는 내가 이제 답을 빨리 찾을 수 있게 되거든요 **08:05** ·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식을 만드는 과정이라 그와 가지고 문제를 푸는 과정 분리를 하셔야 된다는 게 2대 번째 스탭의 이제 핵심적인 사항입니다 **08:18** · 네번째 스텝 2에서 제가 말씀을 안 드린 부분이 사회적 소수라는 부분인데 이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사례형 다 받을 목차를 형광펜으로 7회 가시면서 **08:28** · 해당 목차에 논리구조를 e 하시는게 중요해요 **08:32** · 해당 내용을 먼저 세부적인 내용을 보지 마시고 이 목차가 왜 나왔을까 **08:37** · 이 목차가 나오게 된 사실관계 어떤 특징 정의 산업 뭔가 이것을 여러분들이 연결을 많이 시키다 보시면 사용도 금방 정리를 하실 수가 있게 될 겁니다 **08:47** · 그리고 로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순서가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을 반복을 하는 거거든요 **08:52** · 이걸 이제 보통 회복법 이라는 걸리고 많이 설명을 하고 있는데 단순하게 그냥 4번을 뭐에 빨리 보거나 세번째 빨리 보는 법도 존재를 해요 **08:52** · 그래서 8 싸이 지퍼 4 3 2 1 이런 것들이 존재하는데 그러나 제가 여기서 다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시험 유형과 그리고 자신의 어떤 공부 상태에 따라서 회도 법은 다르게 짜야 돼요 **09:13** · 무조건 842 이라든지 4322 또 4 2 1 3 2 이런것에 따라가며 **09:19** · 는 좌절감 만들고 아파도 쌓이는 게 별로 없어요 **09:19** · 그래서 자신의 공부량이 **09:25** · 만일 때 그럴 때는 이제 회 독수를 늘리고 기간을 점점 줄여 나가는 방식이 좋지만 공부량이 부족하거나 내가 공부해 대상이 여전히 많이 나왔다고 생각하실 때는 두번만 리그 셔 도 충분합니다 **09:37** · 다만 이 두 번의 읽을 때는 첫번째 한번은 내가 생각을 하고서 u 거야 된다는 거고 즉 내 머리를 이렇게 자극을 주면서 일 거야 되 요 **09:37** · 머리를 통한 일베도 **09:48** · 다음에 다음 받은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과정을 한번 아까 처음에 책이 그때 제가 연결을 시켜 줘야 된다고 말씀 드렸던 것 기억나시나요 **09:57** · 아마 다른 동영상에서 말씀을 들었는데 이렇게 내가 지금까지 이해를 해서 **10:02** · 공부했던 걸 다시 한번 묶어 준다 라는 느낌으로 최대한 빨리 보시면 되겠습니다 **10:07** · 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이제 시험의 가장 빨리 합격하는 5가지 스탭 에 대해서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요 **10:13** · 어떤 시험이 드니 이것이제 적용이 가능한 방식이고 여러분들이 강의를 들으시는 아니면 혼자 공부를 하시던 그건 여러분의 선택이 다만 이런 플랜 속에서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떤 강의를 들어야 겠다 **10:27** · 이런 어떤 주도적인 의식은 가지고 계셔야 되요 **10:27** · 그래야 여러분들의 수험 기간이 짧아지고 여러분들이 시험 합격이라는 준강간 문을 지나서 어떤 후에 나오는 진정한 꼭 으로 조금 더 와 빨리 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0:42** · 이상 이경규 변호사 였습니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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