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bi3SEwtG-IU
## ['이렇게' 읽어보세요. 책 내용을 머리에 퍼 담을 수 있게 됩니다(읽는 힘 EP. 3)](https://www.youtube.com/watch?v=bi3SEwtG-IU)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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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립트
**00:03** · 10 안녕하세요 이윤규 변호사입니다 매주 수요일을 제가 읽기에 기술 읽는 힘 몰래 드리고 있죠 오늘은 제가 여러분께서 이제 글을 읽으실 때 전체적으로 쭉 정독하면서 있는 습과 물론 그것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조금 더 효율적으로 머릿속에 정보를 저장하는 방법을 말씀드릴께요 뇌 과학적인 어떤 근거와 그 다음에 기억 법적인 근거를 요걸 합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영상은 전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원리에 대한 걸 좀 싫어 하시기 때문에 뒤쪽으로 배치를 하고 앞부분에 스킬을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지난 시간까지 했던게 연결이 좀
**00:37** · 해야겠죠 전체적으로 제가 4가지를 말씀을 드렸어요 처음에 책에 이렇게 1 보시면은 표지부터 먼저 보시라고 했죠 그 다음에 저자의 양력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보시고 전공 이라든지 관심분야 라 1층을 지워 주시고 계속 저자와의 대학이 때 물어보셔야 된다 그랬어요 그 다음에 세번째 전체 복채를 확인하면서 안에 있는 목차 동결 한번 해주시고 네번째로는 세부적인 목 차들만 쭉 보시면서 인지 이해 암기에 3단계 까지 인데 암기 까진 잘 안되고 2세까지 전체적인 맨 나 저자가
**01:09** · 도대체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무엇인가 여기까지 파악을 해 주시면 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 그냥 편하게 입으셔도 되는데 소설이라 이라든지 아니면 에세이 같은 그냥 편하게 읽으실 줘 그런 식으로 정보성 그래도 읽으셔도 되지만 저는 다른 방식 1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뭐냐면은 책의 보시면은 이런식으로 이제 어 세부적인 목 차들이 존재를 하고 그 밑에 봄 이제 줄 글들이 나오잖아요 그죠 예를 들어서 제가
**01:34** · 지금 이끄 읽고 있는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같은 경우는 121 패 이제 거저 먹는 향 식료 무역 이라고 되있고 어 전체적인 제목은 먼 바다의 파도를 넘어서 요 것보다 조금 더 큰 이제 제목이 유라시아 대륙의 식문화 교류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유라 실은 대륙의 식문화 교회가 유럽과 아시아 지역 이렇게 서로 행으로 왔다 갔다는 느낌이 있으셔야 되고 그저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앞에 있기까지 였어요 그 다음에 거저 먹는 향수 년 무역 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를 있지말고 찾으세요 이 감각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마치 퀴즈를 푼다 느낌이에요 이 저자가 예를 들어서 이 저자의 지금 분이 성함이 미야자키 마사카츠 인데 제가 같이 형이라 부를 했잖아요 되죠 같이 형 2씩 거저 먹는 향신료 무역의 뭐야 라고 해서 여기 제목이 한번 집중을 해 주시고 물어보세요 그저 작은
**02:26** · 뭐라고 한다 답을 안 줘요 왜 체계가 써 줬으니까 그러면 저자 한테 돌아오는 대답은 머릿속으로 거야 뭐야 너 가 찾아봐도 야채까지 서 줬잖아 근데 말해 줘야 하냐 이런 느낌인 거에요 그래서 이걸 다 읽고 머리속에 질문 하나 딱 떠오르세요 자 지금부터 밑에 있는 내용 중에 내가 하고 싶은 말과 관련이 있는 것을 찾아 2주 정도 줄을 치죠 이런 퀴즈를 푼다 고 좀 생각을 해 주세요 이런 이 때부터 머리가 뭘로 바뀐 야 면은
**02:52** · 읽는 다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를 읽고 해석한다 느낌만이 아니라 참는다 정답을 찾는 다는 감각으로 전원이 되요 여러분들이 평소에 얘기할때 일어 초 1 꼭 걸리고 이런데 그게 아니라 정답을 찾는 다는 느낌으로 가면은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들면서 집중력이 올라오고 내가 활성화 되거든요 제 집중력 강의에서도 말씀드렸죠 줘 그래서 거져 먹는 향신료 무역 이라고 해서 밑에 보면 은 세상이 존재하는 수백 종류의 향신료 중 후추 시나몬 클로브 너트 맥을 는 4개 향신료 로 꼽힌 대표적인 블라블라 에서 무려 1 2 3 4 달랑 이 나왔는데 다섯번째 단락의 무슨 말이 나오냐 며 는 언어 틈에 9화 클로브 는 생산직의 한정적 여기 때문에 이슬람 색에 유럽 중국 할 것 없이 매우 곳 거였다 그러나 정작 현재 주민들은 정보가
**03:39** · 적었기 때문에 매우 싼 가격에 곡물 어떤가 교환해 따른 많이 다요 제가 그 다음 달러에 보면은 대항해 시대 이후에는 또 어디 어디 진출했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우리가 이걸 읽고 머리에다 기억에 남길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핵심적인 정복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게 뭔지를 자꾸 물으면서 한단계 한단계 정보를 쌓는 거에요 그래서 답을 찾으면 거저 먹는 뒤에다가 어둠 우는 펼쳐보세요 누가
**04:02** · 어떻게 왜 거저 먹는 지 답을 빨리 찾으신 거예요 그러면 정답이 나오죠 방문자 읽은것 중에서는 너트 매그 와클럽 윽 아 이제 4 대 형 10 를 중에 하난 하는데 거저 먹는 향신 무역 이니까 그 향 시뮬 중에 이제 두 개가 매우 곳 까닭 유럽에서 유럽에서 매우 곳 가운데 정작 현지 주민들은 정보가 적었다 여기까지 있고 문제를 풀었다고 내가 답을 이제 맞춘다고 생각을 해보시고 한번 읽는 거예요 왜 거죠 먹지 잠시 멈추 눈에 갖고 생각을 해보는 거예요 왜 거죠 먹지 유럽에선 볶아야 근데 막상 원산지에서 정보의 고가라는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걸 매우 헐값에 살 수 있어서 야 이래서 누가 거죠 먹는건가요 맞아 여기 목차에서 빠진 말을 유럽인들이 거저
**04:44** · 먹는 사실 정확히 말하 유럽인들이 현지인들이 등쳐먹는 이라고 바꿔야 되겠죠 근데 조금 점잖게 적었어요 유로 그래서 내가 기억하고 싶을 때는 유럽인이 등쳐먹는 으로 또는 등 처먹는 으로 바꾸셔도 됩니다 어쨌든 등쳐먹는 향신료 무역 이렇게 그 다음에 어 매 우 싼 가격에 이제 교환해 딴 마음 말이 나오죠 진짜 비싼 것을 막 곡물 진짜 싼 곡물이나 옷과 교환했다 요기다 빈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이것까지 읽으시면 다음에 여기 더 여기 그냥 넘어가지만 되고 반드시 어필이 나 형광팬 이나 볼펜 저같은 경우엔 형광펜을 쓰거든요 의 밑줄 한번 쳐 나요 왜 다음에 넘어와서 이거 이제 우리가 지금 여러분 30번 의 30분에 걸쳐서 6번 7번 나눠 있잖아요 저같은
**05:22** · 경우는 10 번에서 열 두 번 정도를 빠르게 읽는 편인데 더 많을 때도 있는 것 같아 어쨌든 일주일에 딱 이끼를 끝냈는데 담에 와서 유익을 때는 이 정답 내가 한번 공부하게 담아 있어야 돼요 이 정보를 쌓은 상태에서 점점점 이렇게 쌓아 가지고 그 다음 정보와 또 갈고리처럼 딱 눌려 오게끔 여러분들이 괴물 있잖아요 그물 그물을 던지면 어디 만 잡아 생기죠 실 하나하나를 다 잡아 당기는 게 아니라 금 코만 2 명은 딸려 올라오지 않아요 그렇죠 이게 기억을 연결 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장 적은 어떤 기억한 쉬운 것들을 스토리 형태로 자꾸 익히면서 그 뒤에 있는 기업들이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재생되게 만드는게 이 정보성 책읽기의 핵심 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평소에 읽으시는 방법도 문제는 없지만 그렇게 입으면 굉장히 여러 번 수없이 반복해서 읽어야 되고 처음부터 지치게 돼 있습니다 근데 이 방식으로 읽으시면 은 되게 별로 하는게 없기 때문에 변해요 쉽고 그 다음에 퀴즈를 푼다 는 감각 이기 때문에 내가 뭔가
**06:18** · 중간에 인부 단계 아니라 어 포스 로저 많이 되거든요 이걸 문제를 풀어야 돼 저자가 나한테 무슨 말을 하는지 찾아야 돼 이렇게 읽는 다는 느낌이 아니라 찾는 다는 느낌으로 전환함으로써 이 인식 전환이 되게 커요 심령이 되게 높아진다는 거에요 자 여러분 설명을 드렸지만 기억이라는 어 또는 어떤 동기 부여 받는 것들은 난 이들 크게 영향을 받거든요 처음부터 2주 거 운 책을 다 있겠어 가 아니라 그래 지금부턴 단계를 나누어서 목차만 보겠어 목자의 대한 답만 한번 찾아 보겠어 피지만 풀어 보겠어 그 다음에 나머지 부분 한번 더 보겠어 눈에 익을 때까지 인지 할 거야 그 다음엔 이해를 한번 해볼 거야 어 아니오 징계 있네 모아서 이제 외부 잘하는 감각으로 하나하나 단계를 나누는게 핵심 이에요 이적해 되실 여러분들이 왜 일주일에 걸쳐서 30분씩 책을 나눠서 연결하신 효과적인지 도 충분히 감이 오셨을 까요 더없이 기억 법적으로 궁금한 사람 같은 것들은 스페이시 이펙트 제가 이제 기억에 억 2억에 입력받아 유지 그러니까 기억 내가 기억한 것을 따먹지 않는 법 이란 영상에서 한번 깊게 다룬 적이 있으니까 꼭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공부해 본질에서 도 제가 자세히 한번 달았어요 어때 여러분 제가 지금까지 스케 같은 것들 좀 설명 드렸고 원리도 좀 간단하게 설명 드렸는데 다시 한번 저희가
**07:27** · 내용을 정리하며 복습을 한번 해볼까요 맞아요 전체적인 내가 그 글을 읽을 수 있는 폴더 같은 것들을 머리에 좀 만들어 둔 상태면 글을 읽기가 쉬운데 이게 덜 갑자기 스팀에 상쾌 4 이전 평까지 의 내용이에요 전까지 에서 머리속에 폴더를 만들어 졌고 이것들이 스토리로 연결이 되면 이제 이렇게 훨씬 수월 해 줘 여기까지 매도 좋지만 그 다음에 한 개 더 뭔가
**07:49** · 중간 다리를 만들면 좋겠다 여기서 읽기 로 그냥 전환하면 또 재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뭘 한다 1 정도 더 해주는게 문제 퀴즈를 낸다 는 푼다는 생각으로 목차 에 대한 답을 찾는다 목차 하다 물은 펼쳐 보는 거야 거저 먹는 향신료 무영이 라 그러면 왜 거저 먹지 왜 향 16 향신료는 뭐지 해서 이제 다들 하나씩 찾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뭐냐 그래 향신료가 뭐 있는지 보자 니까 4대 형식 뭐가
**08:12** · 있구나 왜 거저 먹지만 이렇게 쭉 찾아 보는거 이때는 처음에 아직 글을 빠르게 6년 습관이 안되신 분들은 그냥 한줄한줄 읽으시는 데 정도 카지 마시고 찾는다는 감각으로 평소보다 한 두개 정도 빠르게 아무 쭉 보세요 약간 운으로 이렇게 이렇게 써치 라이트를 키고 이참 는 느낌이 이렇게 이렇게 뭔가 조사하는 그렇게 불빛 이렇게 뭔가 어두운데 빛은 켜지자 이런 느낌으로 쭉 보시는 거예요 그러다가 어업 답이 나왔어요 먹게 한다 연필로 살짝 책 그런거 왜 그 닭보다 더 간결한 답이 따른 단락의 나와 있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추천해 드린 것은 처음에 한번 쭉 보시면서 아 어떤 내용이 군 한번 보세요 평소보다 2회정도 빠르지
**08:48** · 보시고 그 다음에 꼭 여기 좀 답이 있는 겉에 그래 맞어 거라고 할 때 고기로 범위를 딱 좁혀서 다음에 올 때 내가 바로 찾을 수 있게 밑줄 딱 쳐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거저 먹는 향신료 무역 이라고 할 때 답은 유럽인들이 원산지의 정보가 없다는 점이 용에 대해서 원산지의 정보가 없으니 2 지금 유럽인 원산지 정보 없으 그 다음에 4대 향신료 뭐 너트 내가 어쩌고 좀 내게 이 더 후추 의료 줄 치우쳐 도 있죠 그럼 다음에 여기에 돌아오면 은 나머지 정보들이 딸려 올라와 한번 볼까요 제가 이 책이 저의 가지고 계신 분들 한번 보시면 좋겠는데 사실 여기 보면은
**09:19** · 4대 향신료가 뭔지 원산지가 뭔지 너트 매 그가 먼저 이런 것들이 앞에 1 5 단락이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거는 내가 그를 1 따고 기억에 안 남는 게 자꾸 흩어지자 나요 2 자기 작가가 얘기하고 싶은 건 왜 향신료 무역의 거저 먹은 는지 얘기하고 싶은 거지 너 틈에 그가 먼지 이런 식물에 대한 얘기를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아니까 이거는 우리가 기업의 쌓아가며 는 내 나중 단계 오는 거예요 야 내가 어디 어서 얘길 해요 야 너 틈 애들하고 그래가지고 이제 유명 게 있어 근데 기회가 향 신는데 옛날에 원산지 정보를 없다는 점을 이용해서 유럽인들이 엄청 비싸게 바로 뭐 어때 그러니까 이거 가지고 이제 거저 먹는 향취를 무역이 된 거거든요 이렇게 얘기하는 상대방이 물어보죠 너트의 더 뭐야 그렇기는 이런거 이때 너트 맥을 다시 와서 찾아보는 여러번 돌려 보는 습관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아시겠죠 제가 이번시간에 기억 법적인 근거를 머드 갑자기 근거 들까지 좀
**10:11** · 설명을 들어서 여러분들께 성취동기 이건 여기 있으나 이 케이스의 성취동기 이런가 그는 스페이시 디텍트 이 두 가지 이론을 가지고 이제 여러분께 적용해서 보여 드린 거예요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소설이 나무나 카티 감상 취미를 위해 글 같은거 뜰 거에요 여러분들이 편하게 읽고 감상하세요 여러분들 무슨 관상용 어종을 잡아 먹을 순 없잖아요 그치 않나요 그럼 끔찍한 얘긴 한데 뭐 금붕어를 드시는건 게시 계시나요 이거 뭔가 용도 라는게 다 정해져 있잖아요 때 우리는 정보성 글 뭔가
**10:40** · 이렇게 읽고 4 피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 조금 더 와닿는 어떤 현실의 써먹을 수 있는 글들을 읽을 때는 내가 기억에 남기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그럴 때는 기억법 을 잘 활용하는게 좋고 끌 독서 를 적용하면 독서 법이 된다 이렇게 제가 간단히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목적에 맞게 다양한 수단을 쓰시면서 그리고 이건 뭐 단순하게 어떤 편법이 아니에요 결국엔 내가
**11:03** · 원래 일단 방식으로 다 돌아올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앞에 단계를 조금 더 한다는 느낌 내가 평소에 읽는 것보다 이 앞에 뭔가 단계를 조금 더 더 붙이면 훨씬 쉽고 간편하고 손쉽게 기억에서 훨씬 많이 남는 그리기를 할 수 있다는 점 기억을 해 드시면 좋겠습니다 얘 난 다 필요없고 복잡하다 이런 그냥 평소 방식들을 입으셔도 좋아요 왜 그리 없는 것 자체가 여러분들의 발전 과정 그 속에 있는 거에요 너무 너무 훌륭하고 좋은 습관이 고전은
**11:30** · 그립기만 은 조금 멈추지 마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가 현재 30분 단위로 하루에 그리는 이 챌린지 를 진행하고 있는 p 싸 챌린지 를 진행하고 있는 이유기도 하죠 하드 여러분들께서 이 영상을 통해서 진정한 여러분들의 꿈과 행복 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그렇게 제가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상 이윤규 변호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