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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6D0TA_kJy4 ## [[2.0 리뉴얼] 인강 효율 2배로 높이는 법 총정리](https://www.youtube.com/watch?v=B6D0TA_kJy4)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7:26 --- ### 스크립트 **00:00** · 네 여러분 공부법 학회 회장 이윤규 변호사입니다 요새 많은 분들께서 인강을 가지고 이제 공부를 하고 계신데 세 가지 정도는 알고 계셔야만 인강의 효율을 상당부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오늘 정리한 내용이 첫 번째가 목적과 수단을 조금 명확하게 해달라는 내용이고요 두 번째가 인강의 종류가 뭔지에 따라서 수강하는 방법이 좀 **00:21** · 달라져야 됩니다 그래서 인강에 종류에 대해서 정리를 한번 해봤고 세 번째 인강 효율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 7가지 내지 8가지 정도가 됩니다 먼저 목적과 수단을 명확하게 하라는 부분은요 처음에 인간을 듣는 목적과 수단을 혼동해서 안 되는이 포인트가 있는데요 인간에게는 목적은 교재를 이해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해랑 암기 그 다음에 그 사이클을 좀 구별할 필요가 **00:45** ·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해라는 건요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기지식을 가지고 새로운 지식을 분해했다가 제조업하는 걸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그 다음에 중학교 이상 중학교 정확히는 한 2~3학년 정도부터는 경험 기억이라는 쓰기 시작해요 사람이 직 간접적으로 체험하지 않은 것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머리에 남길 수는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한 과목만 내가 **01:10** · 집중적으로 좀 공부를 하면서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을 이해하는 위주로 자꾸 공부가 나아가 줘야 되고 그 다음에 내가 그 이해의 과정 속에서 처리가 되지 않은 정보들만 모아서 따로 암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이 인강이라는 건 바로 이해를 돕기 위한 용도라는 걸 꼭 기억을 해 주시고 암기를 위해서 인강을 듣는 경우는 없어요 진짜 잘못 활용을 하시는 거라는 거 꼭 기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뭐라고요 교재 활자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그걸 위한 목적으로서 인강을 듣는다 인강을 듣는 자체가 목적이 되면 안 된다 이걸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고착성 요소라는 건데요 우리가 **01:50** · 뭔가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고 거기에 몰두를 하려면 내가 집중을 하려면 뭔가 거기에 매력적인 포인트를 조금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건 마케팅에 이론에서 촬영한 있는데 구체적으로 인강을 들 때 목표를 설정하는게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근데 인강을 듣는다는 거는 교재를 이해하기 위한 용도인데 사실 교재를 이해한다는 것은 내가 시험 문제를 풀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을 얻기 위한 거거든요 그래서 기출문제를 분석한 후에 인강을 드시면 완벽하겠지만 그런 식으로 인강을 듣기는 조금 어렵고 그 정도 경지까지 오른 분들이 인강이 필요 없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수강 후에 내가 교재의 내용을 우리 할머니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가장 쉬운 단어로 바꾸고 요약하는게 가능하면 그걸 이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거든요 이걸 정교화 기법 일라보레이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거를 목표로 인강을 들으셔야 된다는 거 기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인강의 종류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 드리고 싶은데요 크게 공부가 인풋과 아웃풋이 있잖아요 그래서 인강도 인풋과 아웃풋형으로 두 개가 나뉩니다 인풋형의 가장 대표적인게 이해형입니다 아주 쉽게 뭔가 역사라든지 아니면 개념이라든지 수학 공식 같은 것들 유도하는 방법들 이런거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좀 **03:05** · 이해형에 어떤 강의라고 볼 수가 있고요 요약 정리를 해주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학생들이 어느 정도 공부가 됐다는 걸 전제로 요렇게 요렇게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머리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그런 선생님들이 여기에 해당하시고 그 다음에 아주 가끔씩 교재 내용을 낭독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가 **03:26** · 어떤 특정 분야의 이런 분들이 집중되어 있다고 말씀드린 조금 어려운데 아마 스스로 판별을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아웃풋용 강의는 뭐냐면요 문제를 직접 풀어주는 분들을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또 두 개로 나뉘어요 내가 전체적인 유형에 대한 접근법을 가르쳐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비문학이라든지 아니면 리트의 언어라든지 피셋의 언어 같은 경우가 **03:48** · 여기에 해당을 하고 ncs도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 일반적인 수학 같은 경우도 접근법을 가르쳐 주시는 경우도 계시지만 구체적인 문제에 대한 어떤 풀이법을 알려 주시는 분들 계시죠 이걸 마이크로 풀이형이라 그러고 앞에 것을 매크로 풀이형이라 그럽니다 유형에 대한 접근법을 가르쳐 주면 전체적인 매크로적인 부분 세부적인 문제 풀이 스킬을 알려주는 분들이 마이크로 풀이라고 좀 보시면 되겠어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문제를 풀어 오는 걸 전제로 내가 피드백 해주겠다 이게 성인시험에서 특히 강평할 때 주관식이라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이거는 피드백 형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보셨으면 인강 효율을 높이는 법을 정리를 한번 해 볼 수 있는데요 첫째는 강의의 선택입니다 먼저 일타강사의 강의 중에서이 중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는게 가장 안정적이겠죠 교재를 선택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들이 보는 거를 봤을 때 심적인 안정감을 조금 가지실 수 있어요 그리고 일타강사 같은 경우는 유명하기도 하고 실력도 있으시니까 그 교재 중에 내가 내 이해도에 맞는 인간이라는 건 내가 **04:55** · 책 교재를 이해하기 위한 용도로 수단으로서 활용하는 거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이해도를 목적이 맞는 걸 직접 인강을 샘플 강의를 들어보시면서 선택해야지 그냥 친구가 이걸 듣는다든지 주변에서 추천했던 이유만으로 들으시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예습의 범위입니다 인강을들을 때 사실 너무너무 중요한게 예습입니다 예습을 하지 않고 인강을 들으시면요 사람의인지 구조는 뭔가를 내가 받아들이고 인식을 하고 이해를 하고 마지막에 암기하는 가정으로 넘어간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인지는 순식간에 내가 눈알로 되게 빨리 할 수 있어요 교재를 그냥 복자로 훑어보는 정도로 살 수 있는데 만약에 그냥 바로 인강을 들으면요 인강을 통해서 이제인지 인식을 시작하게 됩니다 엄청난 시간 낭비가 초래돼요 그래서 인강을들을 때는 무조건 내가 예습을 한다는 느낌을 가져가 주시면 좋겠고요 이때 제가 **05:45** · 단계를 좀 나눠봤습니다 처음에는 책 안에 있는 세부적인 목차들의 형광펜으로 칠하는 이걸 구조화 작업이라고 그러잖아요 머릿속에 폴더를 만드는 형태 요건 제가 별도의 동영상으로 만들어졌으니까 꼭 한번 찾아보시기 바라고 이거는 필수예요 안에 가시면 강의를 들으시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내가 책의 중심 문장까지 찾아서 읽어가는 걸 트리밍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구조화독서법 영상이 있으니까 꼭 한번 찾아보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내가 **06:12** · 전체적인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뭔가 궁금한 점까지 찾아가면 이게 최고 어떤 베스트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트리밍이라든지 궁금한 점까지 찾아가는 것은 선택사항이에요 여기 있는데 공부에 난이도라든지 아니면 이해도에 따라서 또 남아있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형광펜만큼은 목차를 꼭 칠해 가야 된다 맨 앞에 있는 전체 목차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책 내용 안에 있는 세부 목차를 의미한다는 거 꼭죠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분량 설정입니다 인간을 들으실 때는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양보다 조금 적게 하셔야 돼요 무조건 왜 그러냐면요 사람이 동기부여서 가장 중요한게 자기 효능감이거든요 이거는 내가 **06:54** · 직간접적인 체험이라는지 미래에 대한 회상 그 다음에 내가 주변에서의 어떤 좋은 말을 들음으로써 올라가는데 인강을 원하는만큼 소화하지 못한다고 했을 때는 점차적으로 실패하는 감정들이 쌓이게 돼요 이거 무기력이라 그런데 내가 무기력을 스스로 학습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금 부족하더라도 뭔가 완벽하게 해냈다는 느낌을 쌓아 가셔야만 효능감도 올라가고 공부에 능률 자체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절대로 무리하게 세우지 마세요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하루에 막 6개 7개씩만 들으시는 분들도 성인 중에 있고 그러신데 절대로 불가능해요 제가 생각할 때는 세네 개 정도 들으시면 좀 많이 듣는 편이 아닌가 그래서 두세 개를 듣더라도 완벽하게 좀 이해하려고 좀 노력을 해달라 인강을 완벽히 이해하는게 아니라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걸 목표로 삼으셔야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 다음에 분량을 설정할 때는요 내가 복습하지 않으면 인강을 맺기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그걸 완벽하게 교재 내용을 내버려 소화하는 시간까지도 생각을 하고 꼭 계획을 짜셔야 돼요 뒤에 꽂기만 하면요 지식이 인풋이 되지 않고요 2인 됐다 그대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유실되는 지식이 발생 있기 때문에 반드시 내 걸로 다져주고 풋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까지 인강을 드는 계획 속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 왜 인강이라는 건 교재 활자를 이해하기 위한 용도 수당으로만 사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강을 들으실 때는요 최대 배속으로 들어도 아무런 문제가 **08:18** · 없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그냥 편하게 그냥 쭉쭉 들으세요 어느 정도 내가 머리에 폴더가 만들어져 있고 그 다음에 강의 선택을 잘 한 상태라면이 상황에서 인강을 들이쉬면서 이해되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그때는 멈춰 가지고 정석으로 듣지 마시고요 그냥 해당 페이지 포스트잇 붙이고 거기서 시간을 꼭 기록을 하세요 뭐 1시간 20분 20초 이런 식으로 적고 계속 넘어갑니다 왜 이런 식으로 넘어가냐면요 우리가 뇌가 1단이든 3단 이렇게 기어가 좀 다르다고 하면 생각을 해봐 주세요 편하게 뭔가 지식을 무리없이 받아들이는 것과 생각을 해서 지금부터 이해를 해야 되는 건 서로 다른 뇌에 작용이라고 한번 구역을 좀 나눠 보시면 좋겠습니다 계속 3단 넣었다 2단 넣었다 1단 넣었다 그러면 자동차도고 반드시 사람의 머리도 고장이 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09:03** · 오늘 수업시간에 이해가 안 되는게 10개 정도가 만약 있었어요 근데 오늘 공부가 끝나고 마지막에 내가 밤에 자습할 수 있는 시간이 100분 정도 남으면 어떻게 해야 되죠 맞습니다 10분씩 투자해서 그거를 공부를 하고 끝내면 되는데 만약에 중간중간 멈추면서 들으면 피로감이 너무나 급격히 올라가요 인강을 다 듣지도 못하고 학습된 무기력이 자꾸 빠지게 됩니다 안 좋은 루프에 빠지게 되니까 거기서 좀 벗어나기 위해서 포스트잇 딱 붙이고 시간 좋고 넘어가는 습관 꼭 좀 들이시면 좋겠고 그 다음 여러분들이 뭐 인강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한다 토시한 안트리고 다 받아줬고 강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09:36** · 모두 다 이해하려고 하시면 안 돼요 우리가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즉 컨트롤할 수 있는게 있고 바꿀 수 없는 즉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완벽하다는 건 사실 사람이 컨트롤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왜 이거 수량으로 나타낼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완벽주의는 좀 버리시고 완료주의를 목표로 해 주셔야 된다는 거 꼭 좀 기억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만약에 내가 **10:00** · 완벽주의를 끝까지 밀고 나가면요 수용균형성으로 인한 스트레스라고 해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빠지게 됩니다 이거는 꼭 좀 벗어나셔야 돼요 자 인강들 때 자세까지 제가 이제 또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아니 인강대 무슨 자세가 중요하냐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 뇌라는 건 착각을 하는 존재거든요 여러분들이 인지적인 부분에서 자꾸 착각을 일으켜서 야 인강을 짓는게 내 생존에 유리한 거야 이건 꼭 머리에 집어넣어야 돼 이런 생각을 좀 하게끔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온오프 스위치라는 개념을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내가 거실에서 편하게 쉬다가 지금부터 인강들을 방에 들어가서 잠옷 입고 들어가서 대충 그냥 엎드려 가지고 막 뒤로 막 제껴 가지고 이렇게 듣지 마시고 허리 딱 피고 그 다음에 그때부터 뭔가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잠시 시간을 좀 두면서 이렇게 심호흡이나 명상을 좀 해보세요 지금부터 공부 모델 공부 모델 공부 **10:48** · 모델 커피를 한잔 마시고 세수를 하셔도 좋고 짜오를 하셔도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의 나의 어떤 쉬었던 모습 휴식 취했던 모습과 좀 결별한 느낌을 좀 가져 주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뇌를 착 자꾸 인지적으로 시켜 줘야만 인강을 드릴 때도 내 뇌가어야이 사람 지금 뭔가 딴 거 하나보다라고 해서 받아들이기 시작해요 여러분들 공부라는 건요 내 인생을 자꾸 안 좋은 방향으로 건강 좋은데 안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본능 읽을 되게 싫어한단 말이에요 근데 인강 듣는데 막 팔짱 끼고 이렇게 듣는다든지 **11:18** · 잠전자를 들으면 뇌도 이렇게 생각해요 야 지금 자야 되는 시간인가 봐 얘는 공부는 무서운 거니까 도망치자라고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자세도 너무 중요하다는 거 꼭 좀 기억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자 그럼 필기를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이걸 또 물어보는 분들이 계신데 여러분들께서 예습해 오신 거 있잖아요 읽어오신 부분과 중첩되는 범위는 절대로 필기를 하시면 안 돼요 왜냐면요 사실 인강을 듣는다는 거는 자원을 배분하는 거거든요 내가인지는 꼭 내가 해 가야 돼요 어떤 내용이 있구나 정도 내가 **11:46** · 파악을 해가면 이해하는게 너무 어렵기 때문에 내가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걸렸어 이해해야 될 것을 선생님이 빨리 이해시켜 주기 때문에 인강을 듣는 거란 말이에요이 부분에서 자원 분배를 하는 겁니다 선생님 해주니까 더 빠르다고 넘기는 건데 내가 지금 선생님 말씀하신게 책에 있는 내용인데 다 받아줬고 이러면 이거는 자원 배분의 실패한게 되겠죠 이거는 이상한 완벽주의 그냥 형식적으로 모범적인 수험생이 되려는 어떤 잘못된 어떤 멘탈 관리의 방법이라고 볼 수가 **12:14** ·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예습해 가지고 거기에 나오지 않는 것들 어떤 구체적인 예시 같은 것들도 좋고요 상세한 설명 같은 것들도 좋습니다 이런 것들을 내가 어떻게 전부 다 다 받아 적는게 아니에요 다 받아 적고 싶으시면 차라리 녹음을 하세요 인강에다 녹음되어 있으니까 할 필요 없겠지만 키워드 형태로 자꾸 적어 주셔야 됩니다 사람은 기억이라는게 어떤 식으로 작동하냐면요 임진왜란하면 여러분들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이순신 장군이 떠오른단 말이에요 어떤 분은 거북선이 떠오르고 어떤 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떠오르겠죠 이런 식으로 기억을 끄집어내주는 단서를 트리거라고 합니다 훅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이런 것들을 자꾸 적으면서 내가 인강을 다 듣고 빠르게 복귀를 하면서 활자화 시키고 활자랑 내가 필기한 거 사이에 연결고리를 만들기 너무 중요합니다 다 받아 적으려고 하지 마 단어 위주로 적고 자꾸 회상하는 연습들을 해줘야 된다는 거 꼭 좀 **13:04** · 기억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강의 유형별로 인강을 좀 어떻게 활용하는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해형 강의 같은 경우는 예습을 최소한으로 해가야 돼요 인지까지 복차까지만 딱 보고 가면 됩니다 왜 내가 이해를 해서 가면요 이건 자원 배분이 중복이 돼요 선생님이 이해를 시켜준대 내가 이걸 굳이 이해를 해 간다고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죠 대신에 뭐를 줘야 될까요 수업이 끝난 다음에 요약과 정리는 내가 꼭 하는 시간을 더 들어줘야 됩니다 예습보다는 복습의 시간을 더 많이 쏟아야 되는 강의 유형이에요 요약 정령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맞습니다이 부분은 예습이 엄청난 시간을 좀 투자를 해야 됩니다 적어도 트리밍까진 해 가셔야 되고요 궁금한 점까지 찾아가시는게 조금 더 권장이 됩니다 이걸 안 해 가면 선생님이 뭔가 정리해주고 요약하는게 내가 와닿지가 않아요 자 낭독 형 수업 이런 건 조금 패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들으시면 안 돼요 돈 낭비예요 그다음 매크로용 아웃포섭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가 세부적인 문제들을 모두 풀어간 상태에서 강의를 들으려면 이런 식으로 전체적으로 묶이는구나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두 번째 활용 방은 아예 공부를 안 해 가는게 답이에요 왜 매크로적인 풀이법이라는 건 접근법을 알려주는 건데 사실은이 접근법 인풋이거든요 내가 만든 접근법을 묶어주는 어떤 압축을 시켜주는 용도로 쓸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이 사람의 접근법을 듣고 이걸 내가 체득해서 문제를 풀어야지 이런 형태로도 쓸 수 있다는 거거든요 상황에 맞게 강의를 활용해 줘야 된다는 거 기억을 해주시고 마이크로 형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하나하나 문제 풀어 주시는 경우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제를 풀고 잠시 멈췄다가 강의 듣고 이런 식으로 한 문제당 풀고 듣고 풀고 듣고를 반복하는 식으로 활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피드백형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이 경우는 당연히 문제를 모두 다 풀어 가야겠죠 매크로 현관의 차이점은 **14:47** ·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이 피드백형 문제를 풀어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식의 강의다라는 점만 기억을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이걸 들어가지고 뭘 얻는 건 없어요 마지막으로 인간을 듣고 나서 복습의 타이밍 너무너무 중요한데요 복습에는 황금 타이밍 3가지가 있습니다 인강을 듣고 나서 대부분 사람들은 10분에서 15분 정도 쉬거든요 이때 내가 빠르게 책의 내용을 복습해 줘야 됩니다 필기한 것들 인강의 내용을 떠올리려고 하시면 안 돼요 왜 책을 이해하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에이 10분의 시간 동안 이해가 안 되는 건 그냥 포스트잇 붙이면서 넘어가시고 빨리 봐주는 거 기억을 최대한 회상하고 정리하고 살린다는 느낌을 좀 가져주세요 물론 우리가 자거나 휴식을 취하는 동안 해마가 무의식 속에서 기억을 정리해 주긴 합니다 그렇지만 수업이 끝난 직후에 내가 **15:32** · 불필요한 정보들은 날리고 꼭 기억해야 되는 것들을 의식적으로 남겨주는게 기억이 훨씬 도움이 많이 돼요이 10분 이내의 시간에 가급적이면 최대한 빠르게 본다 복습한다는 느낌보다는 한 번 돌려본다는 정도 느낌 다시 한번 그냥 떠올려 본다는 느낌 정도면 굉장히 좋습니다 물론 ESB 됐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하겠죠 자 그 다음에 내가 뭔가 **15:52** · 인강에서 모르는 개념들 잘 이해가 안 됐던 건 언제까지 끝내야 될까요 맞습니다 그날 밤에 자기 전에 무조건 인풋은 끝내야 돼요 그걸 하지 않으면 해마가 정리할 수 있는 기억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자기 전에 반드시 밤을 새서라도 그날 공부를 끝내야 된다는 거 활자 교재를 이해해야 된다는 거 다시 한번 기억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여기서 보통 나오는 질문이 변호사님 그러면 맨날 밤새면 공부가 망하지 않냐 그건 계획을 잘못 세운 거지 실행에 문제가 아니에요 계획 파트로 돌아가서 다시 점검을 해 주셔야 된다는 거 기억해 주시고 실행은 죄가 없습니다 자 마지막은 **16:23** · 뭘까요 그 다음날 일어났을 때 인강 내용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가지고 빠르게 한번 복습을 해주세요 회상 효과라 그래가지고 이때부터 원래 진짜 복습이에요 내가 어제 했던 거를 자고 일어나면 기억에 틈새가 조여지고 기억이 정리가 되거든요 얘를 다시 한번 떠올림으로써 기억이 확 강화가 돼요 매일매일 복습하고 그런 거 하지 마시고 억지로 주기 나눠서 하지 마시고요요 세 가지 정도 복습 타입만 정확히 갖춰 주셔도 인강을 듣고 나서 머리에 남는 비율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제가 **16:51** · 확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꼭 기억하셔야 되는 거는이 모든 복습들은 뭘 위한 복습이다 다시 한번 중요한게 인강 자체를 이해하기 위한게 아니라 교재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이해하고 그걸 통해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얻는 것이다 즉 내가 여기 나오는 개념을 내가 아는 가장 쉬운 용으로 바꿔 설명할 수 있는지 자꾸 테스트를 봐줘야 된다 여기서 다시 한번 그 목적을 떠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해서 이게 인강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쭉 설명을 드렸는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이윤규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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