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CE1Xm6T6cv8
## [10년간 분석해서 알아낸 수재들의 암기법](https://www.youtube.com/watch?v=CE1Xm6T6cv8)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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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립트
**00:03** · 여러 안녕하세요 이훈 기회가 합니다 결론적으로 활짝 감소성 좀 있어야 된다 제가 실제 가장 좋은 암기법 은 정 교활한 은 이제 인지심리학 있었음 요가 있어요 올라오 레이 션 이라고 하는데 귀에 어느 방식이 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한번 화면을 한번 보세요 자지 남 시간 한번 했던 거죠 형사소송법의 기본 이념 중 실체 진식 야 라는 법을 공부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런데 이런 예시로 왜 하냐는 수능 치는 사람이 다중 고등학생이다 사실 법 공부하는 분들도 이용 어려서 잘 몰라요 그러니까 어려운 걸 해야 이제 공부한 의미가 있잖아요 그래서 예를 든 거니까 조금 어려워 보여도 좀
**00:38** · 따라와 주세요 모든게 가 적용되는 공부법 이기 때문에 자 그래서 요걸 이제 재심 식권 증거조사 증거 법칙 상속이 앞 글자만 따서 재직 증상 건별 이런식으로 외우는게 좋은 공보 아니라고 말씀 드렸죠 그 대안을 이제 말씀을 드릴 건데 일단 책을 읽을 때 활자 감소성 내가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지 내 기존의 장기 지식에서 땡겨서 내가
**00:58** · 생각해본 습관이 필요 이건 습관의 문제 습관의 문제 공부법을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어떤 시각과 어떤 습관 없다 판단 과정을 가지는 해에 따라 방법이 달라져요 제가 지난번 제 2문 짤 관한 영상에서 사람은 감가 끼어 단기기억 장기기억 써 좀 당당 기억을 작업기억 이라고도 부르는데 인지 심리학 쌍 요원 데 세 단계를 거쳐서 이제 기억이 저장이 된다고 했죠 근데 여러분들이 잘 생각을 해보시면 글자 라는것은 암호에 아 뭐 내가 아빠라는 것을 아빠 가난한 아빠 로 불러 머플러가 뱉는 강요해 가지
**01:29** · 어릴때 지표 꺼져 얘기죠 근데 사실 나는 아빠를 어떻게 부르지는 그건 배워서 알게 된거예요 아빠란 압축이 풀려 는 아빠의 매칭이 되는 것은 내가 아빠 란 글자를 받아들이고 해독을 하는 작용이 줘 감각이 아빠라 활자 를 이식해 써요 이거를 내가 작업 기억 에서 아빠 구나 라고 네 아빠 로 해석해야 더 라고 머리 한번 쓰는 거죠 근데 암기 란 건 뭐냐면 여기서 한번더 장기기억 있어요 땡겨 가지고 어 갔다 붙이는게 암기 에요 근데 우리가 활자 감소성 이 생기면 이 용어 자체에서 내가 e 지평이 넓어지는 용어 자체 뭔가를 많이 담으면 삶이 어려워 지고 인데 이게 이제 전교 해요 내가 새롭게 받아들인 정보를 굉장히 엘라고 레이 션 정교하게 이거를 파고 되기 시작하면 은 이 폭 자체 장기기억으로 연결되는 것들이 많아진다 요거 어떠 스키마 이번 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장기 기억 이라는 건 지식의 도서관 이라는 표현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 한번 보시면 좋겠어요 작은 형사소송법 이라고 했는데 형사 소송법 평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미사 아니 형사 적은데 소송 이라는 게 뭔가 야 뭐 곱씹어 보면 소송은
**02:28** · 당사자끼리 서로 대립하는 당선에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명의 싸우는게 소송이다 이게 가장 본질이 유 이거를 당사자 주의 라고 그래요 진실과는 관계 없어요 소송 이라는 원래 진실을 밝히는 게 아니오 누가 더 싸움을 잘 했느냐 갖고 승부를 해주는 거죠 근데 그렇게 가버리면 범인이 아닌 사람이 처벌될 수도 있고 그 다음 국가기간 사람이 되게 많잖아요 검사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검사는 사이 일종 가 알고 있어요 수사를 세분이서 이제 담당을 하죠 검사 그 다음에 계장님 현실로 간에 그 다음 공판 거다 이렇게 내분이 보통 이제 하나의 팀 이라고 보면 되는데 반면에 변호사는 혼자 하여 피고의 혼자 요렇게 4대 이유정 들 싸우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당사자 게임으로 가버리고 힘의 격차가 나니까 그거 우리 여기에 대해서 이제 실체 진실을 좀 파이팅이 있어야 되잖아요 것이고 접근 하는건데 일단은 원칙 당사자 주의를 가지고 우리가 머리속에 이미지란 번만 들어보게 여기서 스톱 함 사법 보는 거예요 바로 밑에 재직 증상 겉면 외우지 마시고 한번 스터 그래도 소송이 뭐 였지 멋에 이미지를 떠올려 보면 은 더 원고가 왼쪽 이고 그 다음에 피고 오른쪽에 이렇게 않잖아요 그저 공격한 사람이 보통 사람 12345 이렇게 숫자 이렇게 쓰잖아요 그래서 원고 부터 피고 쓴 이렇게나 가자는 거죠 가운데 제 판사님이 안장 이슈 법원 일어 뭐지
**03:35** · 계속 법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삼각형 한번 그려 볼게요 지 화면에 보이시죠 그래서 보통 이제 원래 원본을 빨간 3 피고는 파란색 이렇게 쓰거든요 그냥 녹색이 중립적으로 썼어요 그래서 검산 일단 당사자를 주관적 파란색으로 표시 했어요 주관적 이라는 거 객관적이지 않다 는 것은 어 주관적 은 내가 내 생각을 한다 소송의 당사자가 돼 생각하겠죠 주관적일 수 밖에 없겠죠 피고인 대신에 변호사를 지금 질문을 썼으나 피고인 더 원래 주관적인 있죠 당사자 니까 근데 대리 이 줘 의뢰인은 오모 해주는 사람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은 우리 편을 들어줄 수 밖에 없다 변호사는 법률전문가 니까 옹호 해준다 이게 원칙이 겠죠 판사는 원래 중립 이겠죠 양쪽 말다 틀어 뭐 판단은 거죠 자 그 다음에 이제 실체 진실이라는 것은
**04:17** · 체계 잘 보지 예외라고 나와있어요 그쵸 원래부터 시체 진실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게 아냐 예외적으로 축을 하는거니까 고 밑에 6가지가 좀 나와 있는거냐 한번 이렇게 멈춰서 생각을 자꾸 끊어서 보면 너희 말을 곱씹어 보는 거에요 내가 기존에 읽었던 것 중에 이거랑 맞는게 링크가 되는게 있는지 링크 란 개념이 너무 중요한 그래서 책을 읽을 때는 빠르게 있고 많이 외우자 간이 어차피 까먹을 것은
**04:39** · 꼭 많이 읽어도 소용이 없잖아 그래서 1 1 달라 씩 한 단어씩 곱씹어 감소 이게 너무 중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을 빨리 있고 늦게 이렇게 꼬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탕 난 과정을 거치고 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공부 습관이 좋은 사람이 성적을 잘 받는 거예요 그런 습관들을 보여드리는 거고 그게 바로 활자 감수성이 에요 그래서 실체 지시 예외라는 게 책에 나와있다 말아요 그러면 은 원래 원칙이 뭘까 로 보니까 화면처럼 정리가 되는 거죠 판상 을 중립적 입장에서 판단하고 원래 당사자끼리 싸우는데 태린 병사가 피고인은 5월 중요 그 정이 거죠 자 이제 예외로 보니까 처음에 검사는 주관적인 당사자는 데 뭐가 된다 그래도 국가
**05:17** · 기관 중에 1 보니까 공정하게 객관 의무를 다 해라 내가 상대방 공격한 범하지 말고 이 것도 아니다 싶은 것들은 어 정의를 위해서 아니라 곰 이제까지 구형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책에도 나왔죠 고운 그다음 변호사는 원래는 우리 의뢰인 엄청 오래 해야 되는데 내리니까 근데 뭐라 중립을 조금 시키라는 예외 라는거 원래 하던가 반대로 하라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게 뭐한데 의뢰 2 뭔가 숨기는 거 있어 진심 의무를 그래도 좀 부담을 한다는 거예요 야 이젠 범죄 저질러도 말한 한데 그래도 말을 원래 하면 안 되는데 너무 이제 한계를 넘어서는 것들에 대해서 진실이 뭐 이거 범죄와
**05:50** · 은폐하고 이럼 안 된다는 거죠 내가 나서서 범죄 막 도와주기로 만든다 거 내가 말하 에서는 안되지만 이걸 막 범죄를 덮어주고 방종으로 만든다 까지나 진실이 문서 구조 자판 산 원래 중립 이기 때문에 증거를 당사자가 내는것도 보고 판단해야 해요 근데 형사소송 에서는 미상 은사들이 이렇게 증거 법칙 증거 능력을 제한하는 규정들이 있어요 그죠 가장 대표적인 3개가 있잖아 그 점에서 우리가 증거 버 파티 중 나오더니 때 책을 한번 보세요 이걸 끝내지 마시고 연결 링크 를 잡고 시켜줘요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것을 손이 되게 부지런히 왔다갔다 많이 한다 갈 방대한 양을 볼 때는 이걸 연습 시작 해 주셨기에 준거 법칙이 판 상을 중립적 기관인 데 갑자기 고 증거 이건 채택 안 됩니다 이거는 증거 법치 위반된다고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다음에 직원 중국에서 원래는 당사자간 애인 증거로 만 판단해야 될 미소는 변론 주 의 란 용어를 쓰지만 형사소송 어쨌든 여기서 거 판사가 거의 부분을 좀
**06:41** · 증거가 부족한 것 같다 이 부분 조금 밝혀야 될 것 같다며 는 좀 개입해서 증거를 조금 판단할 수 있다는 원칙들이 써져 있는 거죠 예외 적었지만 그 다음 멀리 우리 1 알아야 되는게 지금 수사가 좀 바뀌었지만 원래 우리 다른 3 심지어 아니요 모든 재판이 32g 아닌가요 그저 허벅지에 판단 심지를 재면 기본이 3 심지어 요 그렇기 때문에 1심 학업의 상소 그다음 확정된 거제시 할 수 있죠 이건 원래 가장 기본적인 불 복수 다니죠 그렇기 때문에 상소 재심을 따로 의 오신 분들은 사실 이거는 소속 법을 공부를 좀 이상 강의하고 계신 거 다 로 말씀드릴 수 있어요 패가 억 글쎄 뭐라고 말을 해야 되죠 음식 공부를 하는데 후드 라는 개념을 모르는 거고 똑같은걸 소송이라도 기본이 32기 때 상소 재심을 만약 여기서 따로 시트에 진실 중에서 공부하지 않고 진짜 이상한 거에요 아시겠죠 얘를 빼고 생각을 해보는 거죠 자 그렇게 해서 이제 정리를 해 보니까 우리가 이렇게 순서 드러머 폐열을 하니까 증거 법칙 직권 증거조사 가 판사로 들어가고 30의 상소 제시 원래 당연하게 들어오고 검사는 원래 당사자로서 주관적 이렇게 꽉 리무 예외적으로 변호사는 원래 이리 옹호 해야 되는데 그래도 범죄를 방조한 안되는 진실임을 까지 나오는 거죠 이거를 이제 머릿속으로 한번 내가 나눠 버는게 c 표시를 해도 좋아요 책의 근데 이런 더러워 지니까 머릿속으로 보니까 재신 상소는 짝이 줘 1번 4번 부 거야 되겠죠 이렇게 두개 얘는 원래 3심 제 에서 나오는 거다 며 나온다면 그 이제 뭐 짠거 여기서 멀어졌다 바꿔 가서 이렇게 실제 진실이라면 어 2개 33 심 제 1 있었어 이렇게 1 키오카 보다 판사에 대한 거 두 개 있었고 검사 1 변호사나 있어서 이렇게 따 생각을 볼수 구획을 나누는 거예요 이 이게 습관이 안 되면 이게 습관
**08:12** · 벌어서 안 드리면 차 꿈 악 두 번째 따고 까먹고 동작 더 까먹고 이런게 생 이렇게 발생 해요 그래서 처음에 힘들더라도 곱씹어 보는 과정이 필요하고 제가 얼마전 조 병행 교수님 모시고 한번 봤었죠 사람의 인재 수준이라는 것은 내가 내가 이겨 내기 어려운 걸 이겨내지 조금 더 발전한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잘 하고 싶죠 내 인지 수준을 높이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서 괴로움을 이겨낼 수 있어야 돼요 두번째 처럼 편하게 하고 편하게 까먹고 성적 안 넣은 방법을 택하지
**08:37** · 만드는거 나의 언어 활자 감소성 을 높이는 법이 택하고 이게 1나 브 레이 션 이라고 하는 좀 조직화의 안게 기뻐합니다 가장 확실하고 가장 효과가 뛰어나다는 게 이뻐 노드 남 기법은 이 조직화의 기본을 하고 있어요 제가 또 다음의 설명을 느끼기가 있을 거에요 자 그래서 이 묶어 보니까 직원 증거 저상 증거 법칙 5 판사가 하는 거죠 법원이 한 거고 그다음에 검사에 개 까는 검사 그 다음에 변호인 진실 이렇게 내가 6가지 항목을 좀 어서 분류 했어요 그 다음에 뭘 해야 됩니다 사람의 기억력은 단기 기억은
**09:07** · 최대 3개까지 밖에 저장을 못해요 고전적인 이론에 따르면 7+ - 트인 데 요즘에 3개 밖에 안된다 사람은 생각보다 지금 이렇게 단기 격정이 높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겠어요 그래서 이 때 뭐랬냐 반드시 기록에 남겨야 되요 그래서 포스트에 딱 붙인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요번에 왼쪽에 있는 걸 오른쪽으로 재편 해서 넘기는게 이렇게 삼각형 모양 거 기억나시죠 판사 쪽에 다 증거 법칙과 집권적 이렇게 옮겨요 자 그 다음에 당사자 같은 경우에 요거 이제 객관의 뭐 당사 재검사 적 검산 대 반대 딩딩 주간을 반대 캣 꺼는 검사는 객관 왼쪽에 밑에 배치하고 대리인의 진시 우물을 오른쪽이 배치를 하는 거죠 그 다음 상소 재실 원래 우리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채 도니까 따로 을 필요 없다 자 요렇게 하고 그럼 다시 한 번 머리를 다지고 넘어 갈 거에요 방금 읽었던 게 총 6가지가 있는데 뭐 어디로 배치해 썼지 머릿속으로 뭔가
**09:54** · 이렇게 테트리스 한다 돼지는 지붕 기기 느낌을 한다는 생각으로 배치를 한 번 하고 넘어가는게 실제 박 손으로 하고 하면 중에서 쳐다 보겠죠 그냥 저는 그 실제 머리속 u 작업을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실제 여러분들 책을 읽을 때 이런 식으로 이걸 딱 보고 이렇게 이제 뒤로 뒤쯤 조각 생각을 해봅니다 이걸 어디다 배치를 할까 이런 고민들을 1 습관들을 자꾸 보셔야 되고 다른 고수들을 어떻게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계속 탐색하고 훔치고 배워야 돼요 이래야만 공부가
**10:22** · 편 해주고 나도 공부를 잘 하는 사람 하고 같은 결과가 될 수 있어요 2 붙잡은 절대 안되요 다시 한 번 제가 설명 드리고 싶어요 아시겠죠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이제 조직화 릴라 브 레이 션 공부법에 대해서 양기 법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 여러분들께 좀 적절한 힌트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이것은 내게 아니하고 난 황소 포가 아내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5 내가 오늘 교제를 펼쳐서 어떠 활짝 감수성을 좀 발휘해 볼 것인지 기존 지식들 가 어떻게 링크를 시킬 것인지
**10:48** · 끊임없이 한번 고민해 보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을 좋겠습니다 존재 여러분들이 조금 편하고 빠르게 있어 온기가 에서 벗어나 줬으면 좋겠어 여기 너무 많은 에너지와 시간 젊음을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로 일면 있지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상 이음 대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