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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vrO-q8EAmOg ## [다른 방법 말고, 이 3가지 공부법으로 하세요 (박문호 박사 2부)](https://www.youtube.com/watch?v=vrO-q8EAmOg)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9:25 --- ### 스크립트 **00:00** · 공부를 못 하고 머리 좋고 그건 두 번째 문제예요 그런 차이도 있긴 한데 결정적 인는 톨게이트를 못 찾은 거야 결정적 직시를 못 만난 거야 수험생들은 사실은 이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답부터 문저 보세요 오마이 사인스 왜 그러냐면 수험생들은 제한된 조건 절박한 상황에서 하잖아요 뭐로 가도 서울로 가면 돼요 20대 후에 수험생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써야 돼요 정답부터 먼저 봤어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 왜 친들 그렇게 하면 되지 일이 다 되고 집안이 좀 안정이 되고 이사가고 나면 그다음에 내 리가 **00:30** · 좀 뭐 저 그렇고 내가 좀 건강히 회복되면 그런 조건도다는 사람 치고 내가 공부하는 사람 본 적이 없어요 그 준비 운동하지 말라는 거야 지금이 시간에 하라는 거예요 지금지금 할 수 없는 사람은 영원한 시간을 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까 이제 박사님께서 책을 읽으시는 과정을 제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니까 처 마음에 드는 부분 이제 읽으시 아아 그러면서 이제 주변에 있는 것도 읽으시고 나만의 어떤 순서를 만드시는 거네요 모듈을 갖고 그렇죠 만들어 놓고이 사람 어떻게지 마지막에 확인하시고 그렇죠이 책이 앞에도 읽는 법에 써 있는데 세 번째 인상적이었던게 이게 마음에 드는 부분 먼저 읽으라고 써 **01:07** · 놓으셨더라고요 수 있겠네요 그렇죠 결국 그 말은 뭐냐 하면 일단 좋아지라고 일단 좋아져라 재밌는 부분을 먼저 봐 먼저 말하는 압도적으로 중요합니다 이게 다 순수의 법칙입니다 마지 순수가 왜 중요하냐면네 조금 어려운 터한 문제를 만났을 때 모두를 보잖아 그서 가장 가장 쉬운 가장 친화적인 걸 빨리 찾아야 됩니다 시간이 덜들어서 찾아야 돼요 예 자 그럼 저 두 사람이 친해질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장점을 많이 보 그렇죠 끊임없이 해 갖고 뭐 단점부터 많이 드러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입체적 사고라 뒷면을 찔러보고 많이 해 봐야 돼요 그러면 나하고 맞는 면이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네 어 굉장히 재밌습니다 이게 제가 지금 뭐가 떠오르냐요 우리 대니얼 카노의 부정성 편향이라고 볼 때 안 좋은게 한 개면 좋은게 다섯 개가 있어야 커버가 **01:52** · 된대요 예예 지식을 봐도 똑같긴 어 내가 좋은게 있어요 얘를 얘를 좋아하고 친해지고 공부하고 싶어지고 즐거움이 생기고 예 그래서 학부모들이나 공부하는 사람은 길을 쓰고라도 어려운 분 감옥이 있다면 시간을 어마어마게 쓰더라도 그 가장 쉬운 분야를 찾아내야 된다 아 저는 그걸 어떻게 경 저 신뢰를 살 들려 줄게요 어 어 저 전자가 출신이잖아요 경북대 전자가 출신인데 7구 학 번인데 학가 700명이었습니다 가가 **02:19** · 그러니까 뭐 엄청 많고 막 경쟁도 심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이제 하는데 전자학 처음 해보면요 2학년 때부터 배우는 전공 막 들어가면서부터 배우는게 그 전자 회로라 책이 있어요 밀만 책이라 아직도 악명 높은 거의 뭐한 한 800페이지 쯤 되는 이런 책이 있어 원서를 갖고 하는데 그거가 그 1년 반 배요 때는 맞 그서 재미를 못 붙히면 그냥 전자가 못 있을 정도로 중요한 책이요 메인 과목이야네 그래서 내가고 전자공 하다가 아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진짜 봤더니 무슨 뭐 그 그 거야 결론 얘기할게 그래서 제가 이제 어 군에 갔다 와서 다시 이제 복학을 했거든요 네네 복각을 하고 그때 이제 이제 처음 그 했던 카이스트 나왔던 우리 그 잘 가르치는 젊은 교수가 왔어요네 그래서 그 교수님이 강의는데 그 밀만 책을 갖고 하는 거예요 또 어려운 과목 아이고 제가 너무 어려운데 한 시간 내는데 우리나라 말하는데 저렇게 어려운 과목이 있나 이럴 정도로 악명 로은 과목이 했어요 그런데 어날 딱 듣다가 그 교수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자 우리이 밀만 책 이만큼인데 그 상 핵신 분야인데 그 전자 해로를 갖고 계산기를 만드는 과정인데 그 코일고 커패시턴스 하고 트랜지스터 결합해 갖고 미분을 푸는 거예요 그러면서 교수가 뭐라 그러냐면 자 학생들 한번 생각해 보라고이 전자공학이 왜 출연 했냐고 포탄이 날아오는데 탄도를 계산해야 되는데 만약에 이걸 빨리 계산 못하면 가까이 내 옆 동료가 **03:46** · 죽고 내가 죽을 수 있어 더 나가서 우리 가족이 죽을 수 있어 국가가 망할 수 있어 그 절박한 상황에서이 탄도를 얼마나 빨리 계산하는 가는 한 개인에서 나가서 한 국가의 운명한 관계 있는 이야기야 근데 이게 어떤 자동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면 어떤 반도 칩이 계산할 수 있다면 이건 인류 한 국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거 아니냐 그 얘를 딱 이야기하는 거야요 와 눈물에 박수도 지더라고 내가 진짜 이걸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했다가 아 꼭해야 된다이 포탄이 나라는 궤도를 계산하는 거네 아 눈에 불름 확 나더라고요 그 순간 인생이 바뀌었어요 지금 생각해 봤더니 그때부터이 어려운 감옥이 좋아진 거야요 아무리 어렵다 날 했어 됐나요네 아무리 어렵도 하겠어 포탄이는데 이걸 내가 정확히 계산 늦게 계산하면 나는 죽어 그게 어떻게 보면 상황의 힘하고 관련이 있는 거 상황 힘 그렇죠 그렇죠 그 저는 그 이거 뭐 니한 경험입니다 그 그날이 제가 기획이나요 내가 왜 그렇게 이걸 감옥을 싫어했던 통탄을 하면서데 이제 좋아하겠다고 그랬더니 뭐 그다음 어 그 학기에 그 **04:56** · 파이널 시험 쳤는데 일단 설 자기 사랑 좀해야지 70명 중에서 반에서 1등했어요 아 예 적응 못 해 갖고 군에 간 학생이 예 그래서 나는 니랑 터닝 포인트를 본 거예요 그러니까는 그런 상황을 만나야 돼요 시간이 많이 들더라도 그 상황을 찾아야 돼요 야 찾아야 돼요 들어가는 그래서 톨게이트를 찾아요 톨게를 굉장히 많요 실제로 공부를 못 하고 머리 좋고 그건 두 번째 문제예요 그런 차이도 있긴 한데 결정 적기는 톨게이트를 못 찾은 거야 결정 직시를 못 만난 거야 이게 그 평소에 말씀하신 상황의 힘이죠 상황을 절박하게 만들어 고 상 할 수 말씀하 예 요게 지금 유튜브에 올라가서 그 반응이 굉이 좋은데 한 분이 요렇게 달아놨어요 댓글을 그래서 그 댓글이게 생산적인 댓글인 다시 한번 야기 드릴게요 뭘라 그러냐면 오케이 박사님 이야기 다 수공이 가는데 지금같이 모든 거 인터넷들 볼 수 있고 우리가 편하게 배우고 자유로운 시대인데 그렇게 상황을 절박하게 만드는 거는 꼰대들이 하는 이야기 아니냐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라고 이렇게 댓글을 달아 놨어요 위해 가자면 그래서 내가 그 댓글 보고 새벽에 많은 생각을 했어요 뭐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겠다 당신이 너무 럽 너무 거칠게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 지금 뭐 그 그리 뭐 지금 불 죽는 사람 없는데 공부 뭐 여러 개 다양하게 해야 되고 창석 해야 되는데 그렇게 옛날 식으로 그렇게 막 무식하게 그렇게 하는게 맞느냐 요런 두거든요 근데 예 어쩔 수 없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해야 된다이 씀 예 왜 그러냐면 왜 그러냐면이 브레인 공부를 해 보면 자 만약 인류가 불편함이 없었다면 고통이나 불편함이 없었다면 뭔가를 벗어나고 싶거나 뭔가를 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을까요 어 안 생길 것 같아요 간단하죠네 인류 문화는 불편함을 불편하고 힘든 거를 힘든 거 없었다면 아 일류 문화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상황이 감정을 만들고 그 행동을 만들고 이렇게 해서 바뀌는 거네요 예 진 명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 브레인이 편하지만은 생산적인 장소나 순간들이 있어요 그래 사람들이 불편하거나 지루하거나 이런 많은 **07:05** · 상황들이 있는데 지루한 상황도 견뎌야 돼요 사실 창의성의 원동력 중에 하나가 지루함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생긴 겁니다 맞죠 예 스티브 잡스나 지금 누굽니까 일런 버스커를 보세요 그 사람들은 지루한 거 이거 못 참아요 예 창의성의 특징이 뭐냐면 지루함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면 창의성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뒤집으면 지루함을 겪어 봐야 되는 거야 자 만약에 제가 전자공학을 하면서 그렇게 뭐 고 막 그런 과정을 1년 동안 안 겪었다면 그 교수의 말이 눈물이 확 안 쏟아졌죠음 그런 계기가 안 나왔겠죠 았으면 나는 계속 전자 공을 싫어했고 그 연구소도 못 들어갔을 거고 내 인생이 다 달라졌을 거야 아 지식을 습득하고 두뇌를 활성화하기 선 상황적으로 좀 절박하게 좀 만들다 변화의 어떤 필요성에 체감할 수 있도록 절예 그거는 무슨 우리가 **07:51** · 시대가 아무리 풍족하게 해 갖고 적용하지 말라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인간 진화의 원초적 상 인간 진화라고 적고 뒤집으면 불편함 고통 이걸 끊임없이 해결하는 과정이 일류에 지나지 그게 주어지지 않으면 아예 그런 욕망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 개인의 공부도 마찬가지다 마찬가지야 그럼 절차의 힘은 어떤 의미인가요 예 절차의 힘은 간다면 준비 동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준비 동작 하지 말라 제발 준비 동작 하지 **08:19** · 말라 어네 준비 왜냐면 어 제가이 가학 운동을 하면서 가학 문화 운동을 하면서 저한테 와서 강의 듣는 사람이 지금 회원이 13,000 명인데 계속 늘어나고요 있어요 어 늘어나고 늘어난 이유가 뭔지 압니까 간단해요 어렵고 모르게 해서 그런 거예 아무도 모르게 이야기하니까 알아들으라고 이렇게 하는 거야 역발상이 저는 요즘좀 크겠는데 옛날은 글자도 지겠어요 그러면 우리 그 강의도서 요런 조면 상경 갖고 와서 보여 그다음에 말도 많이하면 힘들잖아 요즘 제가 편하게 크게 이야기합니다 시간 강의를 15년째 하잖아요 하면 그러면 그 웬만해 이게 재밌는 이야기도 시간 들으면 지쳐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예 그 오후 2시 쯤부터 시작해 갖고 저 한 7시 시까지 하면 탈진을 하잖아 사람들 그러면 표준말 쓰면 안 돼요 사투리 빡빡 써야 돼요 경상도 S 그다음에 알아듣게 하면 안 돼요 적당히 모르게 이야기해야 돼요 그러면 길을 좀해 아 그 말 무슨 말이야 무슨 말이야 하가 나잖아 하가 나면 좋아요 화가나면 일단 졸지 않아요 오마이 사이언스 조는 거는 아예 대책 없는데 화나는 거는 극복할 수가 **09:22** · 있다는 거예 다시 말하면 말 안 하수처럼 잘하는게 결국은 집중을 못 높여요 어 는 적당한 사투를 쓰고 조금 뭐 모 나라들 말도 중간에 던져 놓고 그렇게 해야 돼요 트로피를 좀 불안정한 상태를 만들어 줘야만 이게 흔들어야 돼요 흔들어야 되네요 흔들어야 돼요 한편으로는 또 우리 절차 힘에 대해서 최소 단위를 좀 만드는게 중요하다 이런 얘기도 한번 해 주신 적이 있거든요 오케이 조금 더 설명드리면 아까 내가 그 절차의 힘의 가장 핵심은 준비 운동을 하지 말라 그 말을 어디서 나왔냐 하면네 아 제발 도상훈련 연필 방아 좀 찍지 **09:55** · 말라는 거예요음 어떤 의미인가요 간단해요네 연필 방아 찍는 게 좋긴 해요 도상 훈련 박항서 갈 때 박항서 가는 거보다 뭐해 갖고 어디 여행 갈까 계획 잡을 때 더 즐겁죠 계 잡네 도상 훈련 너무 오래하면 안 돼요 근데 의외적인 하려는데 사람들이 아 저거 브레인 공부하고 싶어라고 하는데 그 준비 운동을네 몇 년 하더라고 아 이걸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 그냥 준비 작업을 왜 친들 그렇게 하면 되지 뭐 일이 다 되고 그다음에 뭐 집안이 좀 안정이 되고 이사가고 나면 그다음에 내 다리가 좀 **10:28** · 뭐 저 그렇고 내가 좀 건강이 회복되면 그런 조건다는 사람 치고 내 공부하는 사람 본 적이 없어요 좀 심하게면 제발 그 준비 운동하지 말라는 거야 거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완대 어떤 그런 거 실행하 다 틀렸어요 계획은 세우라고 있는 계이 아니고 수정하라고 있는 겁니다 계획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끊임이 수정하는 가지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계획의 수정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하는 모든 목표는 이동하는 타켓이아요 그럼 계을 매순간 수정해야 돼요 오 사스 그러면 내가 지금 최소한도 할 수 있는 거 찾아서 그걸 하는게 중요하겠네요 그렇지 어 그래서 모든 그의 출발은 지금 여기서 지금 할 수 있는 거 지금 할 수 있는 어 그래야 그거 위에 출발선은 다 흑게이 같은 거예요 지금 여기서 살 수 있는 거 지금 여기서가 뭐죠 모든 준비 작용이 필요 없다는 거야 지금 갖고 있는 그걸로 갖고 지금이 시간에 하라는 거예요 지금지 할 수 없는 사람은 영원한 시간에 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절차 힘이 갖다 난 거는 사실은 이제 그 절차 힘이 그걸 딱 모 둘러 해 갖고 미리 세팅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아 저가 **11:30** · 들 기게 우리 집에 가면 서재가 있는데 우리 그 아파트 내가 지금 한 16년째 살고 있는데 그 아파트 우리 우리 방은 16년째 대로입니다 세팅이 아 그대로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하냐면 째째 그대로라 말은 뭐죠 앉으면 무조건 전부다 자동 반응입니다 어 심지어 문또 열어 놓습니다 저는 내 혼자서는 화장실 같으면 열 문 열고 닫는데도 상스럽다 거 전부다 자동화 해놓습니다 그래서 딱 할 수 있는 그 행위만 할 수 있도록 준비 동할 수 있는 걸 미리 전부다 세팅을 다 해 놓는 겁니다 그래서 딱 저 **12:04** · 책상 옆에는 휴지통이 반드시 있어야 돼요네 휴지통 휴지 가지러 거실로 나가면 노 틀렸어요 깨져요 딱 방석이나 모든 것도 고대로 고대로 하는 거 모든 자 모든게 자동입니다 딱 일어나면 고자리 딱 앉는다 그다음에 PC 켠다 그다음에 코를 한번 푼다 다 딱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식이 하나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 루틴화 돼 있네요 루틴화 돼 있죠 이야 그대 가들이 하는 거 있는 거고 그 말이 뭐냐면 준비 운동하지 마라는 거야 의식적 준비 운동 하지 마라는 거야 야 이게 현대 **12:36** · 경영학에서 되게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창발적 전략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원대하게 요즘 잘된 아마존 구글 뭐 이런 기업들을 보면은 엄청난 계획을 세우고 준비 운동하고 이런게 아니고 일단은 할 수 있는 거를 일단 하고 이후에 수정해 나간다는 식의 접근이 많는데 뭐 그런 또 같은 말씀을 해주시습니다 너무나이 자명한게 일단 지금 단장 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잖아요 네네 하라는 거예요 하고 나면 상황이 바뀌어져 있잖아요 네네 매순간 상황이 바뀐다는 거야요 어마의 사인스 그러면 처음에는 어마어마게 어려울 것 같은데 조금만 가보면 상황이 확 바뀌 있기 때문에 가시권에 들어온다는 거야 며칠 만에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는 걸 1년 동안 준비 운동하고 보내는 걸 보고 저는 뚜껑 열려 버려요 우리 회원들한테 제발 그렇게 하지 말라 아 자 공부 **13:19** · 공부한다는 마음도 묻지 말라는 거야 그냥 오라는 거야 오케이 자 만약에 여러분들이 브레인 공부하고 싶다 제 최고 좋은 방법은 일단 뭐 이제 서칭을 해 갖고 뭐 A 장소에서 어떤 상한다 그러면 그거 딱 알면 모든 걸 딱 스톱하고 가라는 거예 그냥 묻지 말고음 그냥 가라는 거야요 내가 작가가 되고 싶다 이럴 때도 뭘 이렇게 구체적 계획 세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밥 두드리면 되는 거네요 드라 그 두드려라 일단 두드려라 예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두드리 하면 루티나 되죠 그럼 우리 브레인은 **13:49** · 동일한 걸 반복할 때는 완벽한 동일한처럼 보이지만은 내 세포가 바뀌잖아요 내 브레인이 바뀌 있잖아요 동일한 장소 동신한 순간이지만 내 브레인은 매일 바뀌고 있잖아요네 그러니까는 항상 장소하고 시간이 결합하게 되면 매순간 다른 상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음 근데 시작하기 전에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는 거예요네 아 시작하기 전에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는 거야 그래서 시작이 반이란 **14:11** · 말은 진짜 맞는 이야기에요 야 진짜 이걸 하면서 내가 하루하루 다른 리뉴가 되는 거예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 초등학생부터 계획 잡는 거 너무 방점 찍지 마세요 그 계획은 대략 어 뭐 아주 어려운 일이라도 한 70% 되면 출발하라 아 큼직하게 만 해 놓고 적당히 잘하라 아 예 예 천천히 서둘러라 천천히 서둘러라 천천히 서둘러라 적당히 자하라 인간밖에 할 수 없습니다 예 마지막 이제 질문의 힘이 남았는데요 뭔가 이렇게 남한테 질문하는 건 하수다 이런 얘기도 하셨어요 요건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은 **14:44** · 가장 중요한 학습의 원동력입니다 절대적인 겁니다 질문은네 그렇기 때문에 질문은 비장의 카드기 때문에 남한테 보여주면 안 돼요 아 자기가 갖고 있는 궁극적 질문은 자꾸 남한테 이야기하지 말고 품어서 키워야 돼요 네 그러면 굉장히 그 욕구가 강해져요 목의 가시처럼 예 걸려야 돼요 기 이빨을 갈아야 돼요 질문 깨물 이빨을 아 물고 늘어져야 돼요 그래서 그런 질문들은 심지 1년 만에 해도 해결이 안 돼요음 그래서 질문이 두 종류가 **15:16** · 있는데 해답이 있는 질문하고 해소가 되는 질문이 있어요 어 해답이 있는 질문과 해소가 되 예 그게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배웠던 거는 해답이 있는 질문이에요 시험 문제에 주어진 질문 답이 있는 질문이 근데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 삶에서 만나는 궁극적인 질문은 해답이 없는 질문이에요 그럼 해답이 얼지는 신이 있느냐 깨달으면 어떻게 되느냐 뭐 이런 것도 다 해답이 없는 질문이요 그러면 그건 일론 어떻게 해 하느냐면 해답이 없는 질문은 해소될 뿐이에요 더 이상 그 질문이 나를 괴롭히지 않을 때까지 그 상태가 될 수가 있어요 저는 많이 그랬어요 브레인 공부를 하면서 가졌던 초기 질문들은 몇 년이 지나면 다 대부분 허두이 나와요 아 같은 질문에 매달렸구나 해소가 되니까 더 이상 나를 괴롭히지 않아요 그걸 자유라 그래요음 그런 질문이 나를 괴롭히지 **16:06** · 않을 때 그걸 해소되는 질문이라 그래요 그래서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이 바로 그거잖아요 예 언어를 분석했더니 넌센스 같은 질문에 답을 구하고 있었다는 거야 진리라는게 뭐죠 누구나 동계는 리 진리가 없잖아요 당신이 많은 진리하며 된다 침묵해야 된다 그렇죠 그럼 지금 말씀하신 세 가지를 한번 간단히 정리를 해보면 우리가 뭐 어떤 두뇌를 활성하는 방법으로 첫 번째 상황의 힘 절박한 상황을 내가 **16:32** · 만들어서 들어갈 수 있는 입구를 찾는게 중요하고 두 번째가 최소 단위를 만 만드는 절차의 힘 준비 동작 과하게 하는 것보다 일단은 큼직한 계획을 세워 놓고 실행 단계로 바로 어 준비 단계를 과하게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아주 복합적이고 다성적 있니다 주비 운동을 많이하면 주변 사람이 알아요 아네 기미 세 버려요 기미 세 버린다 비밀성이 떨어져요네 어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데 저기다 알아본다고 똑같아요네 두 번째는 뭐냐하면 시간하고 에너지를 당연히 어마하게 잡아들고 그게 습관화 돼 버려요 아 이게 습관화 돼 버려 낭비가 습관화 되는 거 왜 습관화 되느냐 하면 자기가 브레인을 공부 못 하고 어려운 양자역학을 공부 못 하는 걸 하고는 싶은데 심리적으로 면피를 해야 되잖아요네 핑계를 돼야 되잖아요 그 핑계로 되는 가장 좋은 과정이 나는 하고 할 준비를 하고 있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음 피해버리는 하는 사람은 할 뿐이지 준비하지 않어 준비하지 않네요 아 맞네요 할 뿐이지 **17:26** · 할 뿐이다 오직 할 뿐이지 오직 할 뿐이다 오직 할 뿐이지 예 마지막으로 질문회 같은 경우 우리가 해답이 있는 질문과 해소가 되는 질문이 있는데 특히 저는 제가 느낄 때 수험생 같은 경우는 해답이 있는 질문을 보통 보잖아요 굿 예 그래서 우리 우리 변호사님이 쓰는 책을 사실은 저도 샀더라 그요 아 내가 웬만 자기서 거의 안 사는데 내가서 내가여 측에 와갖고 그 이렇게 이름 보고 내가 책 봤더니 어휴 내가 갖고 있는 책이야 나는 합격할 공부한다 내 제목이 마음대로 샀어요 저런데 이런 책도 샀습니다 나는 정답부터 먼저 본다 아 정답 먼 본다 이거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다른 측면에서 그것도 하나의 전략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어 저는 제가 항상 얘기하는 전니다 정답 정답부터 먼저 봐야 돼요 그것도 하나 물론 좀 조심스럽게 야기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 좀 다른 양상이 있긴 한데 하나의 수험생들은 사실은 이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답부터 문저 보어요 오마이 사서 왜 그러냐면 수험생들은 **18:22** · 제한된 조건 절박한 상에서 사잖아요 모르가도 서울로 가면 돼요 최고의 방 겁니다 그걸 융통 성이라 그래요 정답부터 먼저 보어요 아 정답부터 특히 그거는 어른인 경우는 특히 그걸 권 권하고 싶어요 그 일본 사람이 썼는 책이 나와요 나는 정답부터 먼저 본다는 책이 있어요 이게 역발상이 아아 보통 우리는 수학은 정답 보지 **18:43** · 말라고 하는게 주류 이론이 아아 자 그것도 내 이야기 드릴게요 중고등학생들은 그렇게 해야 돼요 한 80% 그게 맞아요 지금 수험생이라는 거는 대부분 어른들 있잖아요 20대 후에 수험생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 야 돼요서는 사실은 정답부터 먼저 봤어요 이번에 사토 변호사가 쓴 책이었죠 정답부터 꼼수 공부법이 샀어요 그때문 샀고 그다음에 그래 해도 공부는 반드시 합격할 공부를 하셔야 돼 공부를 한다 예 그 수험생 입장에서는 공부하면서 이제 굉장히 다양한 소스들이 있고 절차들 커리큘럼이 있는데 그래서 이걸 언제 쓸 수 있고 뭐가 중요한지 자꾸 좀 **19:22** · 물어봐야겠네요이 지식들을 내가 공부를할 때 질문으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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