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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이면 시험에서 최소 80점은 확보됩니다. (박문호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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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qC6mfPCnhc ## ['이 방식'이면 시험에서 최소 80점은 확보됩니다. (박문호 박사 1부)](https://www.youtube.com/watch?v=iqC6mfPCnhc)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23:52 --- ### 스크립트 **00:00** · 그런데 최고의 공부법은 특히 책을 보든 뭐 동영상 뭘 보든 논문을 보든네 그걸 본 걸네 자기가 이해한네 자기가 해석한 다이어그램으로 바꿔 놓으라 그거는 100점 만점에 기본적으로 그거는 80점 터 시작합니다 **00:00** · 자 요건 진짜 우리 공부하는 수험생들한테 노트를 정리하던 뭘 정리하던 왼쪽 오른쪽이 어마어마게 중요하다 왜냐면 우리는 모든 텍스트가 왼쪽에서 오른쪽 가기 있다 먼저 왼쪽부터 먼저 시작한다 스캐닝 체의 경우의 경우 하면 안 돼 하면 돼 받아쓰기가 아니 노노 아니 진짜 아니요 **00:00** · 자 오늘 시간 굉 **00:35** · 중요합니다 **00:35** ·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대학생들 좀 담구 들고 싶은게 최악의 공부는 뭐냐면요 **00:35** · 교수가 강의하는 걸 받아적는 사람들 최악입니다 **00:35** ·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다큐멘터리 유튜브를 보고 학습 효과는 만점 100이라면 100점이라 하면 잘 쪼야 한 20점 **00:57** · 다큐멘터리가 한 20점으면 유튜브는 학습적으로 보면 한 10점 정도밖에 못 져요 **00:57** · 세계적 BBC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라든지 세계적 다큐멘터리 정도가 20점 주면 보통 유튜브 잘하는 것도 한 10점 정도밖에 못 줘요 **00:57** · 학습 관점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다른 처분 이야기 드릴게요네 그렇다가 그걸 보지 말란 말이 아니고 반드시 봐야 되는데 다르게 접근하라는 거요네 그러니까 제가 이제 한 2 30년 이걸 해 갖고 통계적 결과입니다네 그다음에 역시 들리지만은 어려운 교과서나 단행 번 중에 굉장히 **01:33** · 좋은 책들이 있어요 **01:33** · 그걸 꼼꼼하게 밑줄 치고네 요약하고 당구장 치고 요렇게 보는 경우가 100점 만점에 몇 점 쯤 되느냐 하면 잘 주면 진짜 잘 주면 한 50점 중 50점 밖에 안 됩니까네 근데 그것도 옥석을 가리면 대충 보면 대충 역사책을 대충 보면요 **01:33** · 지식 관점에서 얼마나 남느냐 하면 그건 10점 레벨입니다 **01:33** · 대충 보면요 **01:33** · 대충 10점 레벨입니다 **01:33** · 그래서 공부에 방법론이 어마마 중요한데 다 **02:01** · 아시잖아요 **02:01** · 예 그런데 최고의 공부법은네 최고의 공부법 최고의 공부법은 특히 책을 보던 뭐 동의사 뭘 보던 논문을 보던네 그걸 본 걸네 자기가 이해한네 자기가 해석한 다이 그램으로 바꿔 놓으라 오 그거는네 그거는 100점 만점에 기본적으로 그거는 80점 터 시작합니다네 80부터네 기본적으로 80점 터 시작합니다 **02:01** · 근데 어서 더 놀라온게 저는 그걸 한지가 뭐 한 쭉 10년이 넘었어요 **02:01** · 해봤더니 말씀하시 제가 또 말씀 주는데 놀았던게 여기 보니까 앞쪽에도 지금 책에 이게 그림 직다 그리신 거죠 **02:41** · 지금 보이 책을 잠깐 보시면 특이한 점이 중간중 차터 넘어가다 내가 손으로 그린 그림을 차트 였어요 **02:48** · 맞아요 **02:48** · 예 그래서 저는 우리 회원들한테이 책 내용을 읽지 말고 내가 손으로 그린 그림을 꼼꼼이 따라가 따라 한번 그려 보라고 따라 한번 그려 보라고요 **02:48** · 그렇죠 **02:48** · 따라 그리고이 책을 읽어보라는 거야요네 예 그럼 이책 이해도가 한 두배 이상 빨라집니다 **02:48** · 예 그래서 이게 서문에도 그림 먼저 보라고 써 놓으신 이유가 그거였나 예예 그림을 먼저 읽는 법 세개에서 그림을 먼저 봐라 이렇게 생 예 지난 한 10년간은 내가 하는 방식이 딱 일정해요 **02:48** · 아 어떤 방식인가 어떤 경우도 예 그림이 왼쪽이요 **02:48** · 왼쪽 사람 눈이 가는 방향대로 그림 먼저 **03:19** · 나오는 거네요네 이게 나중에 봤 때는 어마어마한 장점이 떠나게 된 거예요 **03:23** · 자 제가 보는게 주로 가학 논문이 아아 내가 모르는 지질학 암석학 천천 물리학 일반 상대이 들어가잖아요 **03:23** · 보통 가학 논문은 보면요 **03:23** · 브레인이 뭐 제가 하는 전장 공이든 논문을 보면 논문이 한 세 페이지네 페이지가 되면 그림은 두 개너 세 개밖에 없습니다 **03:23** · 데이터를 플로 한 거잖아요 **03:23** · 그림이 그림이나 이제 브레인 같으면 굉장히 구조 하 정미량 몇 개 나오고 이제 뭐 전자 템 찾 런게 있어요 **03:23** · 그러면 그림을 먼저 딱 놔두면 그림을 먼저 본다고요 **03:46** · 왜 그러냐면 자 우리가 신문이 세로 서기가 된게 가로 서기를 언제 받겠어요 **03:46** · 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03:46** · 이런 굉 중요해요 **03:46** · 저는 뭐 대학부터 오랫동안 신문을 받 사람이에요 **03:46** · 최소한 내가 대학 초기에 그러니까 한 40년 전에는 대략 새로이 새로 지금 분도 새로 쓰이잖아직도 그럴 거야 아마 많아요 **03:46** · 세로 색이였는데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대략 지금 50대 60대 사람부터 초등학교부터 가로 서기로 바뀌었습니다 **03:46** · 맞죠 **03:46** · 이게 개인 중요한 포인트예요 **03:46** · 그럼 우리가 얼마나 많은 텍스트를 봐요 **03:46** · 책을 얼마나 많는 거 봐요 **03:46** · 처음부터 이렇게 스캐닝 **04:18** · 하잖아요 **04:18** · 그러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캐닝 하잖아요 **04:18** · 먼저 만나는게 뭐죠 **04:21** · 왼쪽부터 먼저 만나는 자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왼쪽 먼저 그림을 먼저 만나느냐 텍스트를 먼저 왼쪽을 만나느냐 요게 사실은 뭐 한 10초 상관 한데 해도 브레인 관점 쓰면 어마어마하게 다른 차이를 가져와요 **04:21** · 왜냐면 브레인의 시냅스가 작동하는 거는 실제로 미리 세컨드 더로 작동하거나 세컨 굉 중요하죠 **04:21** · 우리 브레인에서 어시에 떠오르는 거는 0.1에 떠 된죠 **04:21** · 그러면 여기서 스캐닝 하는데 만약 5초로 걸렸다 **04:46** · 해도 브레인이 프로세스 할 거는 적어도 100개 이상 프로세스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되는 거예요 **04:46** · 자 그런데 자 우리가 먼저 봤는데 테스트가 먼저 온다 합시다네 자 미리 말씀드리면 제가 보는게 좀 논문입니다 **04:56** · 논문은 내가 이쪽에 뭐 2 30은 공부해도 다 새로 어려운 거잖아요 **05:01** · 그럼 내가 논문을 텍스를 자세 해 봐야 되잖아요 **05:01** · 그러면 노드가 걸려요 **05:04** · 브레인이 아 이게 굉장히 부하가 팍 걸리 어렵다라고는데 어다 부 처음에 탁 걸려 버려 몇 초 사이에 그러면 벌써 이쪽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요 **05:12** · 아이렇게 돼요 **05:12** · 첫를 내려 버려요 **05:15** · 동기가 그냥 쫙 착 줄어 그래요 **05:15** · 근데 그림을 보면 특히 브레인 같은 거는 브레인 구조 그림 있잖아요 **05:15** · 그거는 좀 직감적이고아요 **05:15** · 오케이 직감적이고 내가 논리적 추론 안 해도 직감적으로 한다는 말이잖아 근데또 봤더니 직감적으로 브레인 구조 나오니까 아 알았어 그다음 구조에 용어 설명이 나오잖아 요거는 뭐 해마다 요거는 편도체 설명이 딱 나오잖아요 **05:15** · 그걸 딱 보고 텍스트를 보면 벌써 나는 50% 정보를 프로세스 하고 나서 텍스를 보는 거야 어마이 사이언스 또 감각 기억을 사용을 하는 거네 예를 들어 오늘 박사님 말씀 자체를 기억하기 **05:45** · 어렵지만 예를 들어서 어떤 색깔옷을 입고 오셨다 어디 앉아계셨다 이런 걸 해서 먼저 좀 편하게 만들어 놓고 유 정보를 받아들이는 그런 거 말씀하신 거죠 **05:45** · 우리가 책 같은 걸 볼 때도 뭐 학생들이 아니면 일반 사람들이 책을 읽을 때 뭔가 활자를 해독해야 된다는 강박이 있거든요 **05:45** · 근데 그것보다는 그림 위주로 보면서 전반적인 상을 만드는게 훨씬 중요하겠네요 **05:45** · 그림의대 창점 뭐냐면요 **05:45** · 저는 좀 과학 논문을 봤기 때문에 논문 한편 속에 그림은 그래프는 대부분 그걸 풀었으면 논문이 돼 버리잖아요 **05:45** · 그림만 이해하면 논문 다 이해를 하는 거예요 **05:45** · 됐죠 **06:20** · 심지어는 이렇게 이야기해 텍스트를 굳이 안 봐도 될 정도로 가학 논문은 그래프 속에 다 정보가 있어요네 근데 그게 시각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이미지로 처리해요 **06:20** · 이미지로 처리라 깐요 **06:20** · 예 텍스트는 우리 이쪽에 대서 언어를 언어로 텍스트가 있잖아요 **06:33** · 그러면 암호를 풀어야 되는 거죠 **06:33** · 풀죠 **06:35** · 풀어는 과정에서 이전 기억에 의미하고 링크를 해야 돼요 **06:35** · 예 원래 알고 있던 것과 연결을 못시키면 까먹게 되 까먹게 되고 연결하는 과정에 시간이 든다 시간이 많이고 거기도 어렵다라고 느껴 버리고 근데 그림은 직관적으로 딱 한방에 볼 수 있으니까요 **06:35** · 직관적으로 엄청난 차이요 **06:35** · 자 요건 진짜 우리 공부하는 수험생들한테 노트를 정리하던 뭘 정리하던 왼쪽 오른쪽이 어마어마게 중요하다네 왜냐면 우리는 모든 텍스트가 왼쪽에서 오른쪽 하기다 먼저 왼쪽부터 먼저 시작한다 스캐닝을 그래서 왼쪽에네 이해하기 쉬운 이해하기 쉽고 **07:09** · 정보를 압축해 있는 그래픽을 먼저 처리하라는 거예요네 그요 **07:09** · 말씀을 조금 응용하면 내가 예를 들어서 왼쪽부터 그림이 시작되지 않더라도 내가 이에 조금 더 편하고 그런 정보를 먼저 취사 보는 방식이 매우 중바 우가네 저 선생들이 예보 수능 채볼 때 항상 수학 문제를죠 **07:09** · 쉬운 문제 먼저 찾 꼭 먼저 시간이 들더라도 쉬운 문제는 먼저 찾으라 그러잖아요 **07:34** · 그거 똑같은 메카입니다 **07:34** · 쉬운 문제를 먼저 찾게 되면 우리 브레이 자신감을 갖게 돼요 **07:34** · 아 요거 내가 핸들링 할 수 있어 내 손하기 돌았어이 감 되게 중요한 거예요네 근데 우리가 기존의 교육들을 뭔가 이렇게 다 시스템적으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야 될 거 같고 순서를 꼭 지켜야 된다는 어떤 강박이 있었는데 거기서 좀 벗어날 필요가 있 벗어야 돼요 **07:34** · 왜 그러냐면 그것이 우리가 이제 뭐 소스를 잃던 드라마를 봤던 플라이 다 돼 있고 또 기성 정결이 하잖아요 **07:34** · 그거 우 젖어 있는 거예요네 아 그걸 빨리 탈피해야 돼요 **08:02** · 그래 내가 이걸 이제 다른 강계 집합 동적 사고로 하는데 우리가 지난 뭐 길게는 100년 해봤대 100년 정도입니다 **08:02** · 우리가 지금 서양 문화를 받아들여 갖고 이렇게 착 된게 한 100년이고 100년 동안에 우리의 사고의 형지를 거의 패턴화 지었던 패턴을 봐야 돼요네 지금 신문이 가로 새로 그래서 가로를 바꿨다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거나 예 그래서 뿌리가 뭐 수천년으면 더 어려운 문제인데 요게 최근에 덮힌 거거든요 **08:02** · 네네 지금 예를 들면 이제 뭐 기성 정결 이런 문제들 그런 것들 지부다 텔레비전 **08:40** · 드라마가 범람하면서 터 도입부 그다음에 뭐 본론 그다음 결론 요런게 저어 있잖아요 **08:40** · 근데 이거 젖기 때문에 우리가 커뮤니케이션한테 어마 로스를 갖고 있어요 **08:40** · 만 사장한테 이야기할 때는 결론부터 먼제 이야기 되잖아요 **08:51** · 대부분 커뮤니케이션은 사실은 지금은 결론부터 먼저이야 굉 유리한데 우리는 예의상 인사다 그럼 저는 전하다 보면 아이고 제발 인사 좀 생 했으면 좋겠다지 바쁜데 아니 바쁜데 뭔가이 문제가 뭐냐면요 **08:51** · 도입부 많이야기하고 일하다 보면 결론이 무쳐 버려요 **08:51** · 거기도 에너지를 거기만 있어 버리 결론이 안 보여 버려요네 그래서 박사님 말씀하시는 것 중에 제가 좀 궁금한 걸 좀 여쭈면 공부의 90% 손으로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고 제가 이해하기로는 시청각 자료 같은 것들을 보고 어떤 일방적인 방향으로 공부를 하는 것보다 **09:25** · 내가 직 리트 인출을 해 보면서 내 기억들 그다음에 그걸 좀음 압축적 정리해보는게 움이 된다 이런 말씀이 굿 아 우리 저 우리 변호사님네 예 자 역시 이분이 공부의 다리인 거 같아 정말 잘 잘 이야기했어요 **09:25** · 인출이 말 썼잖아요 **09:44** · 그래서 왜 내가 다큐멘터리 보는 거 하고 그다음에 책을 읽는 거 하고 자기가 손으로 그걸 내용을 그림으로 바꿔 보는 거 하고 직접 한번 표현해 보는 하나는 최고점 20점네 다큐멘터리 아무리 동영상 좋은 거 유튜브 봐도 학습적으로 20 점밖에 못 줘요 **09:44** · 100점만점에 그다음에 책읽는 건 맥시멈 20 50점 밖에 못 줘요 **09:44** · 근데 다원으로 바꿔 놓는 거는 미니멈 80점이네 시작점이 80점 시작 시 8점 시작해 그럼 왜 그러냐면 바로 인출하는 데서 가는 게도 있어요 **09:44** · 아 자 우리가 인출 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예를 들면 **10:20** · 다큐멘터리를 다 보고 나서 인출하는 거는 뭐죠 **10:20** · 몇 개 장면들이 인상적인 장면들이 스냅샷 같은 것들을 저희가 떠올리죠 **10:20** · 리죠 **10:20** · 그다음에 책을 읽었을 때 인출하는 거는 시간이 많이 걸려요네 왜 시간이 걸리면 책은 텍스트로 돼 있고 전부다 의미 기억이 아아 의미의 기억은 내가 곰 사아야 돼요 **10:20** · 숙성해야 돼요 **10:20** · 기존에 내 걸로 바꾸지 안 바지 돼 그러면 내가 어디만큼 이해했는가 측정하기가 애매해지는 거예요 **10:20** · 오케이 바로요 **10:44** · 점이요 **10:44** · 측정하기 애매해진다는 거야 근데 그림으로 바꾸면 3초 내에 드러나잖아요 **10:44** · 한방에 할 수 있는 뭘 알고 뭘 모르는 저 내가 만약에 최강을 읽었어 거 굉장히 중요한 이론이 있어 내가다는 바꿀 수 있느냐 없느냐는 내가 다 이해 했느냐 아냐고 관계 있고 바꿨다 하면 바꾸는 자체가 편집이요 **10:44** · 창의성으로 들어가는 레벨이에요 **10:44** · 아 그리고 단계부터 창의성입니다 **10:44** · 속에는 이게 숨겨져 있네요 **10:44** · 스스로에 대한 질문이 들어가 있네요 **10:44** · 너는 이걸 알고 있냐 여기서 정말 중요한게 뭔지를 물어보게 됨으로써 스스로에 어떻 결정 지식을 **11:16** · 좀 판단할 수 있겠네요 **11:16** · 예 자 다이어그램을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거는 그건 그냥 이찍 솔직히 말씀 굉장히 어렵습니다 **11:16** · 적어도 공부의 길로 들어서 갖고 분야의 3년 이상 미니멈어도 뭐 브레인 사이스 같 저 같은 경우는 어뭐 강의를 굉장히 압축적으로 하긴 했는데 적어도 3년은 지나야 돼요 **11:37** · 3년 적어도 3년 예예 그러다 보면 바꿔 놓게 되면 저는 그런 책 한권을 뭐 300페이지 500페이지 책 한권을 특히 뭐 자기 개발서 같은 거는요 **11:37** · 실제로 거의 대부분 거의 90% 이상 자기 개발사는 다이그램 하나로 끝납니다 **11:37** · 맞죠 **11:37** · 맞습니다 **11:37** · 다 **11:54** · 그럼 그니까 자기 발서 데피니션을 저는 그래요 **11:54** · 그거는 자기 발는 아무리 디테일 이라고 대단한 자격에 서라도 저한테는 그냥 F 용치 한 장짜리 안 돼요 **11:54** · 다걸 바꿔 보면 오케이 그래서 일반 교양 도사고 교과서 차이가 뭐냐면 일반 교양 도서도 웬만한 책 300페이지 책도 다이그램 좀 복잡한 다 하나 다 **12:14** · 끝납니다네 다 끝납니다 **12:14** · 웬만한 책도 심지어 세계적 대가가 쓰는 브레인 책도 다이 하나로 끝나요 **12:14** · 근데 교과서는 안 돼요 **12:14** · 교과 어렵 생각 교과서 저 신경 해부학 교과 사이 없어요 **12:14** · 안 돼요 **12:14** · 차터 하나당 다이그램 하나를 바뀔 수 있어요 **12:14** · 그럼 차트가 긴 건 챕터 20개 있어요 **12:31** · 저어도 10 개 넘어요 **12:31** · 그래서 단행본 교양 도서보다 교과서는 미니멈 10배 이상 정보가 갖고 있는 거예요 **12:31** · 해본 말아요네 요게 또 방금 박사님께서 말씀하신게 저희 교육 심리 중에는 유치리 대학 연구가 뭐가 있냐면 러닝 피라미드라는게 있습니다 **12:31** · 그래서 시청각이 청취 같은 것들이 기억에 잔존할 확률이 5에서 15% 밖에 안 되고 뭔가를 내가 소화해서 남을 가르친다는 감각으로 이걸 표현해 봤을 때 95% 정도 나다고 그러더라고요고 말씀 말하신까 감각적으로 한 90호 정도 손으로 쓰면 남는다고 말씀하셨던 것과 영구가 거의치 하거든요 **12:31** · 예 **13:05** · 그거를 조금 디테일이 들어가보 있어요 **13:07** · 누구나이 말에 동의를 할 거예요 **13:09** · 손으로 써보면 최고 하는 건 누구나 모르는 사람 없을 거예요 **13:09** · 사실은 이론적으로 근데 왜 이걸 습관하는 사람이 그렇게 더 무냐 예 그게 실질 문제예요 **13:09** · 실제로 문턱이 높아요 **13:20** · 굉장히 어렵죠 **13:20** · 예 저도 사실은 말씀중 죄송하지만 공부를 조금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던게 어떤 이제 외국의 공부법 책을 봤는데 제 가 한 4 5년 정도 어렵다고 생각했던 걸 그림 한 개로 표현해 놨더라고요 **13:20** · 네모 세 개로 해 놨더라고요 **13:20** · 이걸 보고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13:20** · 저도 그때부터 그러면 뭔가 이렇게 지식들 간의 위계를 한번 만들어 보자 그림으로라고 해서 습관을 드렸는데 그게 저는 지금 먹고 사는 원동력이 된 거 같아요 **13:20** · 좋아요 **13:20** · 그거 예를 들어주면 그림으로 옮겨 놓는 거 특히 내용의 전체 함축적 의미를 **13:52** · 그림 한 장으로 옮겨놓는 거는 단계부터 그냥 창의성 단계입니다 **13:52** · 왜 그런가요 **13:52** · 왜냐면 옮 책 한권의 내용을 자기가 해석한 대로 다 옮겨 놓는다 **14:02** · 말이 무슨 말이겠어요 **14:02** · 아 내 언어로 재해석해서 이걸 표현해야 되요네 그러면 그전에이 책 내용의 정보 정도 되는 정보의 80%이 사람들이 갖고 있어야 돼요 **14:02** · 갖고 있어야 돼 이해가 된 상태 되 거네요 **14:02** · 그렇죠 **14:02** · 당연히 그책 거의 다를 물론 새로운 차도 있지만은 거의 7 80% 다 이해한 상태에서 이해한 상태란 말은 저자의 지식하우스 창의 생일 수밖에 없는게 저작 하지 못했던 내 다른 기억하고 저자의 기억을 링크하는 과정이 다건 바꿔놓는 과정이에요 **14:02** · 어마이 사이언스 기존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예를 **14:37** · 들어 가지고 뭐 DNA라고 얘기를 한 거를 제 식대로 이해를 해 가지고 이거는 몸에 대한 지도다라고 이해하는 이렇게 내 언어로 바꾸는게 되게 중요한거든요네 그렇죠 **14:37** · 바로서 손으로이걸 요약해서 그리는 거는 출발부터 창의성 단계고 언어 분야든지 짧게는 5년 한 10년 지나야 가능한 단계입니다 **14:37** · 사실은 석가 그만큼 어렵습니다 **14:37** · 제가 말씀 딱 들어보니까네 단계 정도 거치면 거쳐야 될 것 같네요 **14:37** · 첫째는 내용 이해 이예 두 번째는 요약 예 그다음에 이거 내 언어화 마지막에 그림으로 바꾸는 것까지 굿 자 요거까지 다섯 **15:12** · 단계로 잘하셨는데 설명을 드리면 저도 고가 단계까지 한 뭐 쭉 한 10년 쯤 걸렸는데 30년 가정 중에서 그게 어떻게 되는 바로 그런 과정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거예요 **15:12** · 자 맨 처음에 시작은 처음부터 그렇게 안 돼요 **15:12** · 처에 그렇게 안죠 **15:12** · 특히 이제 브레인 책 같은면 저가 로 보는 브랜칭 뭐 에델만 책이라든가 아지오 책이라든가 거는 세계적 대가들이 그든 사람들이 30년 40년 집요하게 실험하고 연구한 결과들 있거든요 **15:12** · 그걸 다이로 바꾼다는 거는 사람이 쓰는 다이그램 아니고 내 글로 어답터가 식인 다이램 바꾼다는 거는 엄청난 **15:46** · 그건 상태거든요 **15:46** · 사람 수준까지 가야 되잖아 가야 돼요 **15:46** · 근처에까지 가야 돼요 **15:46** · 근데 그게 당연히 안 되죠 **15:52** · 제가 이제 아까 말씀을 듣다 보니까 **15:54** · 이제 전반적으로 어떤 이제 채널에 공부는 쓰면서 하는 겁고 한번 제목이 나 요 **15:54** · 저는 이제 그걸 보면서 학생들한테 항상 하는 얘기가 쓰면서 하면 시간 걸리니까 하지 말라는데 이게 오해가 있는게 박사님께서는 뭔가를 이해하고 최종적으로 내가 쓰면서 표현해 보고 내 이해도를 점검해 보는 거잖아요 **15:54** · 아 좋 중 개인적 우리 저 특히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꼭 당부 드리고 싶은게 짜 정 오늘 좋아요 **15:54** · 오늘 아주 기분 좋아요 **15:54** · 제가 예 기분 굉장히 잘 뭐냐하면 예 그런 의미로서 쓰면 안 돼요 **15:54** · 그죠 **15:54** · 예 제가 이야기 쓰라는 말 **16:29** · 아니고 예 쓰라는게 아니죠 **16:29** · 예 쓰라는게 거래라는 거야 쓰는 거하고 거리는 거는 완전히 다른데 전국에서 그분 저기 채널이거는 제목을 분명히 잘못 뽑았다 예 보여 줄게요 **16:29** · 네네 이거 직접 내가 오늘 새벽에 오늘 새벽 1날 했던 겁니다 **16:45** · 이거 뭐예요 **16:45** · 내 그린 겁니다 **16:45** · 어떤 걸 그금 이번 일요일 날 4시간 강의할 걸 요거 하나 그림으로 다릅니다 **16:45** · 보여 줄게요 **16:45** · 오 저 밤 10시까지 린 겁니다 **16:45** · 와 이거 하나 거리는데 거의 한시간 반 걸립니다 **16:45** · 그러면 지금 다른데 어디 가서 강연하신 것 직접 다 만드신 이미 겠네 그런 의미입니다요 **16:45** · 텍스트 없잖아요 **16:45** · 오케이 예 이런 말을 합니다 **17:05** · 물론 이게 간단치 않죠 **17:05** · 이거는 어느 논문에도 없습니다 **17:05** · 내가 20년 하다 **17:10** · 보니까네 텍스트 하나도 없어요 **17:10** · 전부다 **17:12** · 그림으로 다 바뀌어진다 이게 바로 결정적 지식이 내 어떤 모든 지식의 총체을 한 개로 표현한 하나로 표현한 이걸 풀었으면 그냥 200페이지 다 **17:21** · 다번 체 있어요 **17:21** · 근데 저는 이제 지금 어떻게 보면은 이제 이과 아시고 저 문과인데 어떤 방법은 똑같은 거 같습니다 **17:21** · 근데 문과는 훨씬 단순합니다 **17:32** · 다이어그램이렇게 복잡하게 안 나오거든요 **17:32** · 저희는 네모 세 개 정도로 거의 다 끝낼 수 있고 그런데 진짜 대단하시고 근데 아 이것들을 내가 재해석해서 정보를 내 걸로 만들어서 표현하는게 너무 중요하네요 **17:32** · 예 그거를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이게 여기서요 **17:46** · 모든 페이지 넘어갈 때 5% 혹 10% 변역이 일어나요네이 변형 과정에 내가 10년 전에 공부했던 거 어느 논문에서 봤던 거 그게 불연 듯이 떠올라요이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서로 정보들이 충돌해 게 또 맞춰 주는 거네요 **17:46** · 예 맞춰주고 예예 그럼 자 보세요이 그림을 완성하 때까지 특히 이제 우리 회원들 잘하는데이 그림을 그린 순수가 어마하게 중요합니다 **17:46** · 순서가 순서 없이 안 돼요 **17:46** · 이게네 그래서이 그림은 먼저 아요 **17:46** · 요거에 살람 모습부터 먼저 그래야 박사님 저 알 것 같아요 **18:16** · 정답을 알 것 같아요 **18:16** · 내 사고의 순서에요 **18:16** · 그렇죠 **18:16** · 내 사고의 순서 예 그래서이 그림 하나에 내가 10년 동안 공부했던 논문을 보고 강의했던 모든 정보가이 그림에 그냥 다 실을 수 있어요 **18:16** · 뭐가 있네요 **18:16** · 그리고 동시에 감정이 기억이기에 내가 이걸 그리던 순간들도 여기 다 들어가 있을 거고 여서도 한 발 떠나 갖고 최근 이론들 그다음에 최근 대가들 전문가들이 논문에서 이야기했던 것도 다 들어가고 플러서 내가 다른 분자도 하잖아요 **18:42** · 지질 학도 하고 암색 학도 하고 천천 물리학도 하잖아요 **18:42** · 다른 분야의 학문이어 링크가 돼요 **18:42** · 다 되는 거네요 **18:42** · 다 **18:48** · 돼요 **18:48** · 이게 학생들을 보면요 **18:48** · 문과 학생들이 특히 문제 처에 뭐냐면은 남들이 요약하고 남들이 그려 놓은 거 보고 그냥 딸딸딸의 경의 경우요 **18:48** · 하면 안 돼요 **18:48** · 제 항상 강조하는게 제 그렇게하면 자기게 안 된다 공부는 받아쓰기가 아니요 **18:48** · 노노 아니 진짜 아니요 **18:48** · 자 그건 중요한 말씀하시는데 이거 오늘 시간 굉 중요합니다 **19:07** ·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대학생들 좀 담구 들리고 싶은게 최악의 공부는 뭐냐하면요 **19:07** · 교수가 강의하는 걸 받아적는 사람들 최악입니다 **19:07** · 남이 해 놓은 사고가 정 그냥 그대로 렇게고 예를 들면 저는 이제 뭐 다른 사람 강의는 뭐 거의 안 들어가는데 간혹 강의 들어가면요 **19:07** · 노트수 장가갑니다 **19:07** · 포용지 한 장 볼펜 하나 딱 들고 갑니다 **19:07** · 그럼 어떻게 하면 A4 용지를 여덟 접으면 렇게 여덟 조 나오잖아 곧 선하게 딱 들어가고 호주물리 딱 넣고 갑니다 **19:07** · 수첩도 안 들고 갑니다 **19:07** · 볼 펜하고만 들어갑니다 **19:07** · 그래서 강의를 많히 보고 듣습니다 **19:07** · 또 강의도 너무 집중해서 **19:39** · 들으면 안 돼요 **19:39** · 느긋하게 이렇게 듣고 있다가 집중해서 안 듣고요네 너무 집중하면 안 돼요 **19:39** · 예 너무 집중하면 이쪽이 뭐냐면과 긴장이 일어나요 **19:39** · 리듬이 안 생겨 리듬이 안 생기면 내가 공부했던 맥락이 기도를 틈이 없어요 **19:39** · 아 그렇네요네네 이게 굉장히 적 예술입니다 **19:39** · 강이든 뭐든 이게는 즉흥 예술입니다 **19:39** · 순간에 내가 공부했던게 끼 들어가고 강의하는 중에 요즘 제가 참 재밌는게 강의를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 혼자 공부할 때보다 강의를 하고 있는게 지금처럼 대담자가 딱 이렇게 딱 이렇게 잘 되면 또 이렇게 **20:12** · 잘 알아듣는 사람이 빠짝빠짝 이렇게 얼굴이 환해지면이 속에서 그동안에 안 열었던 10년 전에 공부했던 기억의 문이 확 열립니다 **20:12** · 열리면서 지금 하는 주지하고 별 관리 없는데 관련 없는 주제가 원격 연결이 돼 갖고 원격 연결이 되는 예 나도 이런 표현이 가능한지 모르는 표현이 그순간에 나와 버려요네 자 그래서 다시 얘기할게요네 그래서 왜 최악의 학습법인 뭐냐면 교수 하는 대로 고개 쳐 받고 팍하고 더 뭐 타이핑하는 사람들 있죠 **20:12** · 이거 다 최하의 공부방법입니다 **20:45** ·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완전히 적지 말라 말이 아니고 강의를 들어요 **20:50** · 키워드만 적으면 돼요 **20:50** · 키워드만네 키워드만 적으면 돼요 **20:50** · 제발 문장 다 **20:54** · 적지 말라는 거예요 **20:54** · 자 그럼 내가 오늘 하는 김에 다줄게요 **20:59** · 뭐이 난 항상 가방이 두개 두 개밖에 없어요 **20:59** · 그러면 이제 예를 들면 책을 읽으면 잠깐 보시면 이제 어떤 전문가 책을 읽 보여주세요네 여기 키워드는 키워드만 딱 적어요 **21:13** · 센스가 아니요 **21:13** · 꿈 내용 2% 정도만 일학 기행 재세 키워 적는 거예 뭐 예를 들면 꿈의 세계 꿈속 자 요거는 사실 책에 나온 약간 나오는데 내가 또 순간적으로다는 바꿔 놓은 거야 아 이게 순간적으로 내가 이거 강의를 들으면서 이거 나의 지식으로 바꿔 가지고 순간에 물론 잠정적인 지식이 있죠 **21:13** · 아직 결정 지식 아니지만 그걸 적는 거네요 **21:13** · 예 적는 거야 이걸 통해 내 기을 끄집어낼 수 있게 예 제발 문장을 적지 말라는 거야 키워드만 적으라는 거야 단어를 통해서 내가 생각할 수 있게 그때 키워드 딱 들었을 때 내가 이전 기억하 조금 **21:45** · 링크가 되면 그만 힌트죠 **21:45** · 내가 했는 건 아무리 엉망으로 적어도 내 기억이 알잖아 엉망으로 적을 수도 더 좋아요 **21:53** · 물론 내가 요수 용은 정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보시면 전부 다 키워드 했습니다 **21:53** · 그네요 **21:53** · 다 단어만 써 있네 단 아 너무 놀라운게 저희 기록하게 대가 이제 문과지만 김미한 교수님께서 학생들 똑같은 얘기해 주어요 **21:53** · 제발 다 받아 적지 말고 키워드만 좀 적으라 예 좀 심하게 하면 그거는 어떻게 되냐면요 **21:53** · 열심히 삽질하고 예 짜 엉뚱한 저 구덩이 한 거예요 **21:53** · 다 이게 타이핑 업 피스 이런 거 타 하지 았어요 **21:53** · 가장 중요한 거는 내가 계속 이해하지만 얼굴이 다 **22:25** · 전달됩니다 **22:25** · 제발 고기 숙이지 말라는 거예요 **22:25** · 아 제발 고개 수지 말고 얼굴을 보고 전부 모르겠으면 모르겠다는 표정까지 좀 지어달라는까지 달라 그게 가장 좋은 인터 액션입니다 **22:37** · 저희가 지금 오늘 진짜 학생들한테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2:37** · 기존에 특히나 또 박사님 제목을 썸네일만 보고 쓰면서 하라고 하셨어요 **22:37** · 이러면서 못 정말 잘못 모든 기억은 어떤 식으로 지화 왔느냐 하면요 **22:37** · 검색 엔진으로 진화 왔던게 최근 이론입니다 **22:37** · 검색 엔진으로 예 검색 엔진입니다 **22:37** · 내가 원하는 걸 찾기 해서 이렇게 찾기 위한 키입니다 **22:37** · 아 자이 기억이란 권고에 문을 여는 키가 기억이고 키는 문장이 아니고 핵심 단어입니다 **22:37** · 용어입니다 **22:37** · 자 예를 들면 엔트로피 그다음에 뭐 헤모글로빈 예를 들면 뭐 이런 단어들 있잖아요 **23:19** · 학술 용어들 특히 학술 용어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돼요 **23:19** · 그러니까요 **23:19** · 학술 용어의 기억은 어느 정도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학술용 으로써 내가 사고하도록 해야 돼요네 이게 어떻게 보면 인출의 단서가 되는 거네요 **23:19** · 그것들이 기억을 사 식 공간이 그니까 전문가란 말이 뭐냐면 뭐 물리학 전문가든 반도체 전문가라는 사람은 면요 **23:19** · 영국 현장에 들어가면요 **23:19** · 거의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을 실험실에 딱 들어가 보면요 **23:19** · 학술 용어가 내 의식에 전부 다 **23:47** · 합니다 **23:47** · 아 꽉 채우고 있죠 **23:47** · 예 그래서 전문가들은 보면 개념이 정확하죠 **23:47**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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