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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복습은 그만! 더이상 복습으로 고생하지 마세요 (이윤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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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3cqhVUdaw ## [힘든 복습은 그만! 더이상 복습으로 고생하지 마세요 (이윤규 공부법)](https://www.youtube.com/watch?v=-i3cqhVUdaw)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6:48 --- ### 스크립트 **00:01** · 여러 안녕하세요 **00:01** · 이윤규 변호사입니다 **00:01** · 오늘은 제가 복습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드리고 싶은데요 **00:06** · 제 유튜브 영상 중에 가장 많은 어떤 댓글이 달리는 내용 중에 하나가 바로 복습 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00:14** · 여러분들께서 일반적으로 시험 유형이 라든지 어떤 시험을 준비하는 데 스 대상이 전혀 다른 영역의 어떤 복습 법들을 공시 라든지 변호사시험 어떤 국가시험에 그대로 가지고 오셔서 좀 뭐라고 할까 효과를 별로 못 본다든지 심적 고생을 하시는 분들도 제가 굉장히 많이 봐서 어제가 복습에 대해서는 사실 여러 차례에 걸쳐서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00:38** · 어떤 주기로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시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그런 것들 한번 다뤄 드린 적이 있는데 오늘은 그런 것들을 쪼끔 정리도 하면서 다음에 조금 구체적으로 제가 시험을 준비할 때 썼던 복스 법에 대해서 원리를 가지고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리고 싶어서 시간을 좀 마련했습니다 **00:58** · 일단 여러 화면 한번 보시면요 **00:58** · 여러분들이 일단 어떤 기본서 라든지 책을 보시면 이런 지식이 습득 과정이 있죠 **01:05** · 이것을 이제 머리를 컴퓨터로 붙이면 지식을 임프 슬 하는 과정이에요 **01:05** · 이 인풋 과정을 거치며 는 여러분들이 여기서 바로 어떤 복습 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01:15** · 근데 복습 이라는 건 반드시 전제가 필요하거든요 **01:18** · 근데 전제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다음 그림처럼 됩니다 **01:22** · 이게 제가 생각하는 복습이 불가능한 상태에요 **01:22** · 여러분들이 어떤 기본서 라든지 하루종이제 공부한 내용 들이 있죠 **01:22** · 그걸 그대로 머리에 는 상태에서 복습이 안되요 **01:34** · 이 상황에서 여러분들이제 크게 어떤 고통을 겪으신 것 중 하나가 또 주기적인 복습은 여러분 반드시 필요하긴 합니다 **01:41** · 거 다만 이제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영상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공부가 끝난 후에 10분 그리고 자기 전에 어떤 최종적인 점검 가정 그리고 다음날에 일어나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0분 이때 가장 중요하다 겠죠 **01:55** · 이때가 전날에 공부가 다음에 공부로 이어 두게 하는 어떤 공부해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그런 계기가 되어 후에는 이제 여러분들이 뭐 일주일에 한번 다시 보시는 방법 다음에 한 달 뒤에 다시 보시는 방법 이렇게 이것들이 보통 이제 망각 곡선 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하는 복수 법 이거든요 **01:55** · 근데 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일주일에 하는 지 한 달 뒤에 어떤 복습하는 방법은 쫌 부차적인 것 같아요 **01:55** · 전 훨씬 중요한 것은 공부가 끝난 왜 10분 다음에 다음날을 공부 시작하기 전에 10분 이 두가지 20분 **02:29** · 정도의 시간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잘 활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기억에 남는 정도가 달라 지거든요 **02:29** · 그래서 여러분들은 너무 단순하게 어떤 숫자 뭐 특히 요즘에 더 세분화 시켜서 1 같이 14 30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숫자 에게 어나지 마시고 내가 과연 복습 할 수 있는 상태는 맞는가 라는 한번 더 초점을 맞춰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02:53** · 그래서 다시 한번 이제 화면을 보시며 복습에 존재라는 건 이런 상태인 거예요 **02:53** · 그러니까 이런 텍스트 라든지식 형태를 이렇게 이해가능하게 내가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 있어야 돼요 **03:05** · 이렇기 때문에 제가 학원강의 라는 이런걸 들으시는 분들은 반드시 전체 맥을 이어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들으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03:14** · 그리고 이 부분을 이제 꼭지를 따서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정리가 되는구나 라고 하는 과정이 필요 **03:14** · 이걸 이제 정리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03:24** · 그래서 책을 그냥 평년 종이 흑백의 책을 읽으셔도 이렇게 1234 어떤 논리적인 고리가 반드시 짜 이루어져야만 예 복습이 가능한 상태라고 볼 수가 있어요 **03:24** · 그게 아니라 그냥 지식 자체를 머리 놓고 그것을 모두 복귀하는 형태의 복습은 가능하지도 않고 효율도 없습니다 **03:24** · 그래서 그렇게 해서 주기를 짜서 보통 **03:44** · 반이 해서 고통을 많이 맛 보시는 데 그렇게 절대 하지 마시기를 제가 당부를 드릴께요 **03:49** · 자 그리고 이제 다음 또 이제 화면을 보시면 제 복습이 가능한 상태 이렇게 이제 됐죠 **03:55** · 머리속에 이제 지식들이 짜여진 은 이게 가장 이상적인 상태가 지금 보여드린 화면이에요 **04:01** ·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또하나 구별 하셔야 되는 겠어요 **04:04** ·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무사히 오신분들도 어디서 또 고생을 하신다면 은 내가 이해가 됐다 고 생각하는 부분과 정말로 이해가 된 부분을 구별을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04:14** ·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면서 내가 조금 하나의 과정을 거쳐야만 구별이 되는데 그걸 안 하시기 때문에 보통 어떻게 되냐면 은 내가 그냥 스스로 이해가 안 된 부분을 나중에 다시 공부하는 걸 복습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04:29** · 그거는 불완전하게 죄 공부를 한 것이고 완전 공부를 못한 거예요 **04:29** · 제가 완전하게 공부를 하기 위한 장치는 어떤 기술적인 것들은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04:29** · 주다니 에선 제 스펀지 데이 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멘탈 관리 법 에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렇게 해서 일주일에 단 이 공부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되고 완전하게 하루 단위 에서도 내 공부가 끝나고 자기전에 시간을 만들어 놓고 반드시 **04:53** · 오늘 못한 공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셔야 된다고도 다른 영상에서 소개해 드린적이 있죠 **04:53** · 이게 제 공부법에 없다 핵심 이었구요 **05:01** · 여러분들이 지금 처럼 화면을 다시 보시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5:01** · 코 이해가 안된 부분이 2번과 4번이 빨간 부분이죠 **05:01** · 이런 것들을 반드시 선별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05:01** · 얘들은 제 학습의 **05:13** · 대상이 돼요 **05:13** · 그리고 하루를 넘기면 다시 제로로 애들은 수령을 해요 **05:18** · 지식 상태가 그렇게 되는 그날 반드시 공부를 끝내고 차야 되요 **05:18** · 아시겠죠 **05:22** · 그래서 학 제 학습의 대상과 복습의 대상을 있다 구별을 좀 해주셔야 되요 **05:22** · 그럼 얘들이 제 어떻게 구별 하면 되냐면 다음 화면을 보시면 일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또 많이 하시는 어떤 힘든 방법이 하나 있죠 **05:35** · 이제 백지 복스 법이라고 해서 제가 먼지를 잘 몰라서 한번 물어 봤어요 **05:40** · 이거 하시는 분들 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어느 하루 종일 공부를 끝내고 내진 강의를 듣고 집에 와서 이제 백제 다 내가 쓴 아닙니다 **05:40** · 이제 하루가 끝날 때 자기가 한 걸 다 쓴다고 얘기를 하는데 저는 일단 제가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05:55** · 정말 어떤 피지컬이 정말 젊으신 분들은 가능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공부를 **06:00** · 하던 20대 중반 또는 제가 지금 30대인데 저는 지금 이 낮에 과거 **06:06** · 공부할 때 그때로 돌아가도 절대로 못할 것 같아요 **06:09** · 저는 제 동기 라든지 아니고 후배 선배 경험하는 님들 한테도 아머 여쭤 봤어요 **06:09** · 과연 이런 복습 업을 해 본적 있냐 또는 이게 얼마 만큼 효과가 있을거 같냐 라고 했는데 아마 불가능하지 않을까 **06:21** · 굉장히 힘들 것 같다 그거는 진짜 머리가 좋은 사람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 힘들지 않을까 라는 답변을 들었고 저도 거기에 굉장히 깊이 공감을 하는 바랍니다 **06:21** · 그래서 여러분들이 흔히 내가 어떤 것을 공부 했느냐에 대해서 뇌에 자극을 주는 줘서 이제 기억을 끄집어 내고 그게 살아 있는지 확인하는 게 이제 폭스 인데 정확히는 복습 일하는거 이제 두 개의 과정으로 저는 나누어져 있다고 생각을 해요 **06:46** · 하나는 내 지식이 제대로 정착이 됐는지 확인하는 과정이고 다음에 정착된 지식을 실전에 쓸 수 있는 형태인 지를 확인하는 이제 두 개를 나누어야 되는데 앞부분이 제가 말씀들이 제 학습의 대상과 복수 되서 9 11 은 거에요 **06:46** · 이게 복습에 전제를 만드는 과정이고 다음 실제 복습의 로 나갔을 때 이제 어떻게 하냐면 여러분들이 복습은 도대체 그럼 왜 하는 건가요 **07:08** · 복습 이라는 것은 실제 내가 시험장에 섰을 지식이 머리속에 탑재가 됐는지를 보는 거예요 **07:14** · 여러분들 어떠 암 기대를 나가시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오늘 아침에 시작해서 전혀 까지 한 모든 이유가 를 기억하지 거나 공부한 내용을 모두 기억하시기 필요도 없고 그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07:26** · 그래서 내가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지식인 지만 확인을 해보면 되요 **07:30** · 다시 말해서 시험 점수를 잘 받는 게 내가 합격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인 거죠 **07:30** · 그렇죠 **07:35** · 여러분들은 가끔 공부를 하실때 훌륭한 수험생이 되어야겠다는 것과 라는 합격을 해야 겠다는 것을 좀 구별 안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07:44** · 공부를 하다보면 목적은 물론 지식이 어떤 완전성 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겠지만 은 부분에만 초점을 맞춰 버리면 너무 지식 게 흠결이 없는 상태를 만들고 노력을 하시게 된 다구요 **07:56** · 그래서 수험 적당 박 층에서 조금 버선 아셔야 되고 그래서 제가 하던 방침은 뭐냐면 나는 시험 문제를 풀기 위해서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 거죠 **08:05** · 그죠 **08:05** · 그럼 시험 문제 라는 건 결국 에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무엇으로 환원이 될까요 **08:10** · 환원이 되니 형태는 바로 어떤 특정 상황에 대한 쟁점이 요청 점 내진 논 점이라고 할 수 있는 건데 이 경우에 이건 어떻게 되냐 라고 물어본 게 문제의 본질이 잖아요 **08:10** · 그쵸 그럼 나는 두 가지 점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공부를 하면 되겠네요 **08:24** · 이 경우 가구 것인지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그래서 내가 복습할 대상 이렇게 선정 하시는 작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자 다른 영상에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08:35** · 이제 오늘 이제 영상을 만든 이유는 이렇게 여러분들이 어떤 식으로 내가 그런 과연 이 질문을 추출할 수 있는지 그걸 하나 제가 실제적인 예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08:35** · 그래서 가장 많은 분들이제 하시는 어떤 행정법을 가지고 제가 예를 들어 드리며 내가 오늘 허가 라든지 1명 의 개념에 대해서 배웠다고 하면은 내가 허가 한 명이 먼지는 않은데 애가 모르는 애가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 그죠 **09:01** · 허가나 화면 개념 자체가 안 떠오르는 경우도 있겠죠 **09:04** · 다음에 허가 란 한명이 어떤 이게 재량 형인 지기 속행 인지 안떠 오는 경우도 있고 사람마다 에게 머리에 투입되는 인 북과 남 는 정도가 다르다는 거죠 **09:04** · 예 나는 나에게 부족한 점을 계속 뇌를 자극해서 살려주는 게 복습에 포인트에요 **09:04** ·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질문은 실제 시험장을 가정했을 **09:22** · 때 개관식에는 주관식 이든 하나의 원래 문제 원형으로 환원을 했을 때 **09:27** · 나한테 스스로 질문을 해보는 거예요 **09:27** ·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부가 끝났을 때 남은 10분 동안 내가 공부란 범위 내에서 스스로 내가 나한테 니까 이건 일반적인 출제자가 아니라 나를 일대일로 상대하는 출제자가 나한테 무엇을 **09:41** · 물어볼 것이고 내가 여기에 대해서 과연 답할 수 있는지를 확인 하신 뒤 그것을 문제 형태로만 드시는 거예요 **09:47** · 그런데 여러분 길게 한 페이지 짜리 문제로 만드는 게 아니에요 **09:47** · 예를 들어 방금 예로 들었던 걸로 치면 은 허가의 개념 이렇게 써 넣기 맘 되겠죠 **09:47** · 이거를 저는 노트를 하나 만들었어요 **09:58** · 이 노트를 만들어서 전 하루종일 이제 손바닥만한 노트를 만들었는데 여기다가 제가 꼭 기억에 남겨야 될 부분을 적었어요 **10:05** · 쟁점의 형태로 아시겠죠 **10:05** · 그래서 이런 것들을 쭉 모으면 저는 하루에 두 페이지 반 정도가 나오는데 이것을 자기전에 한번 쭉 보고 졌어요 **10:14** · 이거는 여러분들이 백지 상태에서 머리를 자극하는 게 아니라 해당 쟁 적이 있죠 **10:19** · 이것에 대한 답이 무엇이냐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화면처럼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겁니다 **10:25** · 지금처럼 총 오늘 나는 4개를 했네 이 4개 중에 첫 번째가 뭐 였지 두번째가 뭐 였지 세번째가 뭐 였지 네번째가 뭐 였지 라고 울어서 지식을 만드는 방식이렇게 해야만 실제 시험을 여러분들이 백제 다 모든 걸 쓰는 형태 시험을 치질 않잖아요 **10:25** · 그쵸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지식을 뽑아내는 과정 이 아웃풋을 만드는 과정과 우리 지식인 아마 이제 확인하는 과정은 내가 현재 준비하고 있는 시험 에서 무엇을 물어보는 지 와 반드시 연결을 시켜서 해주셔야 되요 **10:55** · 그래야만 내가 에너지의 불필요한 소보 가 없어요 **10:55** · 특히나 이렇게 어떤 라 이라든지 여러 상황 이런 피지컬이 조금 이제 떨어 드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방법을 써 주셔야 되요 **10:55** · 저는 제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굉장히 평범한 사람이라서 이런 꼼수 들을 많이 찾으려고 노력을 했어요 **11:12** · 최소한의 에너지를 투입해서 최대한의 효율을 어떻게 뽑아 낼 것인지를 여러분이 좀 더 생각을 해 주셔야지 단순하게 그냥 다른 사람들이 있다 **11:20** · 하는 방식을 내가 따라한다고 해서 그게 나에게 맞는 다는 보장은 없어요 **11:24** · 항상 들어서 무슨 공부법을 따라 할 때는 원리를 반드시 왜 그런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했는지를 반드시 생각을 해 주셔야 되요 **11:32** · 그래서 이제 쟁점 노트를 만드는 제가 이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려 봄 다음 그림 한번 보시겠습니다 **11:39** · 지금처럼 총대가 4개를 공부했어요 **11:39** · 그럼 내가 이 공부가 끝났을 때 끝난 공부가 끝내고 10분 동안 뭘 하냐면 은 내가 스스로 총 몇 개를 공부 앤 틸트 한번 해 보세요 **11:50** · 그거를 과연 시험장에서 나올 수 있는 지식 의 형태로 이때는 여러분들이 물론 이제 기출문제 분석 이라는 이렇게 선행이 돼 있어야 겠죠 **11:50** · 그런게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여러분들이 게 뭐랄까 시험에 필요한 형태 복수 불가능해요 **11:50** · 그래서 그런게 됐다면 총 나는 4개 정도가 구애 악화가 되겠다 **12:06** · 이게 머릿속에 이제 나누어 지겠죠 **12:06** · 그럼 이제 하나씩 나한테 물어 보세요 **12:10** · 과연 내가 여기에 대해서 다 대답을 할 수 있는지 근데 1번 내가 쟁점에 대해서는 이 전체를 대답을 못 하겠어요 **12:10** · 이러면 1번 쟁점 용 자체를 적으면 되요 **12:19** · 노트 에다가 근데 2번째 점은 내가 의 이는 알겠는데 그게 적용범위 라는 **12:25** · 효과를 모르겠다 **12:26** · 근데 뭐 다른 어떤 쟁점을 알겠다 그럼 여는 이번 예를 들어서 뭐 **12:31** · 허가 라고 해 볼게요 **12:32** · 허가의 종류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조금 더 적어 준 거의 쟁점 노트 **12:37** · 해서가 추상적인 쟁점을 저그 란 뜻이 아니라 내가 뭇 외우는 내가 멀었어요 **12:37** · 못 남기는 것들을 다시 한번 자극을 주기 위해서 쟁점 노트를 만드는 거거든요 **12:47** · 아시겠죠 **12:47** · 그러나 3번 같은 경우는 어떤 구체적인 남 말이나 이런 것들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러면 쟁점이 쭉 적으면서 해당 부분만 인장을 따서 적으면서 해당 부분만 과로로 내가 만들어 놓은 되겠죠 **12:59** · 이런식으로 보충을 하는 거에요 **12:59** · 다음에 4번은 이제 나는 내용은 다 **13:04** · 기억나는데 도대체 이해 쟁점이 보이는지 모르겠다 **13:07** · 이런 경우도 있을 수가 있죠 **13:07** · 그죠 **13:07** · 이 경우에는 쟁점 명만 마찬가지로 기재를 해주시면 됩니다 **13:14** ·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요런식으로 이제 쟁점 노트를 반드시 며 조금 이제 공부를 많이 안 하신 분들 있죠 **13:20** · 공부에 대해 가 공부에 좀 부족함이 있다 하신 분들은 이 쟁점 노트 많은 쭉 모아 놓으셔서 하나의 나만의 어떤 민재 집으로 만드시는 것도 좋아요 **13:28** · 제가 그래서 뭐 특히 가 이제 법전원 에 단신 1 2학년 분들께는 2 쟁점 노트를 만드는 걸 굉장히 많이 권해 드리고 있고 다만 수 셤 이제 1년 미만의 시간으로 남으신 분들은 이 쟁점 노트를 모으지 말고 반드시 버리세요 **13:28** · 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13:28** · 여러분 쟁점 노트를 또 나 둔 놔둔 채로 가게 되면 이게 수험생이 공통적으로 검경 는 질병이 수험 적 강박증 이거든요 **13:51** · 내가 뭔가 하나에 왕 완결된 체계를 만들고 싶어요 **13:55** · 그래서 제가 다음 게도 설명들이 있겠지만 이렇게 기업 저장소를 분리하는 게 굉장히 좋은 방향이 아니에요 **14:02** · 그렇기 때문에 쟁점 노트가 또 하나의 다 인풋이 돼 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얘는 그냥 도구로써 활용한 바로 버리셔야 되요 **14:02** · 저는 제가 이제 직접 쓴 쟁점 노트가 집에 아직까지 담아 냈는데 것을 수험 기간 에서 제천은 하루에 이거를 내가 다 확인하고 다음날 절대 안 봤어요 **14:19** · 다음날에 제가 공부를 할 때는 그냥 제가 전적으로 제 기업체 완전하다는 저한테 확신과 믿음을 주면서 그래야 공부해 본 발전이 되겠죠 **14:27** · 불안함은 여러 이런식으로 없애 줘야 돼요 **14:27** · 그래서 다음날 공부가 시작될 때는 다시 전날의 쟁점을 다시 한번 자체를 떠올려 보면서 저는 공부를 시작을 했습니다 **14:37** · 제가 지금까지 했던 얘기를 간단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요 **14:37** · 오늘 내가 하루 종일 공부를 했잖아요 **14:43** · 그러면은 하루 종의 공부가 끝났을 때 복습을 시작한 게 아니라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복습을 해 주셔야 되요 **14:49** · 다만 복습에 전제는 뭐다 내가 복수할 수 있는 꺼리가 만들어져 있는지를 반드시 쟁점 명을 나만의 주관적인 쟁점 명을 기입해 서 노트를 만들면서 복습에 시작을 해 주셔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렇게 챕터마다 **15:03** · 10분씩 보스 복수 리 끝나며 하루가 이제 모두 끝났을 때 내가 하는 과정이 뭐야 시간을 무한대로 놓고 과연 복습에 대상과 다음 제 학습의 대상이 먼지 분별을 해주셔야 되요 **15:14** · 제 학습의 대상은 내가 오늘 팜에 반드시 하고 자야 돼 이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식사와 다음에 잠 시간을 줄이면서 공부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예요 **15:22** · 이래야만 내가 오늘 하루 공부가 완전 학습이 되고 주관적인 공부를 흐르지 않아요 **15:27** · 다음에 다음날 내가 일어났어요 **15:27** · 잇다고 아침 먹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바로 공부를 시작하지 마시고 어제 내가 무엇을 공부했는지 다시 한번 쟁점 노트 보지 마시고 전체 한번 떠올려 없으니까 이때는 쟁점을 내가 미리 만들어 놓은게 있기 때문에 백지 복습을 하는 게 아니요 **15:43** · 해당 쟁점 자체를 떠올리는 것 제가 뇌 전체를 자극에 해주면서 오늘 공부에 까지 이어져요 **15:49** · 다음 제가 자는 동안 도 여러분들 뽑을 하면 되실지도 말씀을 한번 드린적이 있죠 **15:53** · 시간을 두 배로 쓰는 시간 관리법 에서 설명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이제 9개월 동안 쭉 이제 공부를 하면서 학 2단이 하루 단위 주다니 그리고 이 9개월 전체 시간이 정말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공부해 맡아 쏟아 볼 수가 있었어요 **16:10** · 좀 잠은 이제 3시간 정도 잡는데 정말 3시간 자는 동안 도 저는 누우면서 도 쟁점을 생각했고 일어나서도 쟁점에 대한 답을 찾아 받고 이루어지고 공부가 쭉 이어지게 만들어 썼거든요 **16:21** · 이제 이게 제가 공부할 때 썼던 복수 법에서 핵심이고 물론 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떤 다른 공부법 봐도 연관성이 좀 많이 있었는데 여러분들이 해당 영상을 찾아보시면서 여러분들 스스로의 어떤 복수 법을 좀 적립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16:36** · 네 여러분 제가 준비한 내용 여기까지구요 **16:36** · 조금이나 좀 여러분 공부하시는데 좀더 쾌적하고 즐겁게 하실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6:46** · 이상이 은교 변호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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