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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 쓰고부터는 암기를 못해서 틀린 적은 없어요(2022 약학대학 합격자 목현승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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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HpfOJmjWz0 ## [이 방법 쓰고부터는 암기를 못해서 틀린 적은 없어요(2022 약학대학 합격자 목현승2부)](https://www.youtube.com/watch?v=IHpfOJmjWz0)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길이**: 14:40 --- ### 스크립트 **00:00** · 중간에 제가 한번 몸살이 나서 봤을 때가 있는데 진짜 신기한게 새벽 내외 반쯤은 깨어있고 반쯤은 꿈꾸는 그런 상태였는데 그 날 들었던 강의가 3시간짜리 야 눈앞에서 진짜 나와요 a 라는 것에서 한 단어를 것처럼 그의 암기할 때 이게 최고 분 책이 눈앞에 없고요 눈 같고 지하철에서 이렇게 잡고 가면서 떠올리면 정말 거짓말 정책의 보이고 암기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이거 꼭 하순 이걸 꼭 구독자 분들 한테 이걸 좀 **00:28** · 알려주고 싶다 이런 공부법에 효과도 많이 봤다 하는 게도 있으실까 제가 이제 말할 내용들은 사실 변호사님 책을 정말 여러번 읽고 오케 한거라서 알아 듣는데 사실 이 채널 구독자 분들 하고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 같긴 하고 에 조금 설명을 해보자면 극이 줄 분석법 바탕 이런 레벨링 이라던지 **00:50** · 이렇게 변산 이미 구축한 신 그런 없어 법들을 적용한 것은 사실 생물 범 생물 과목은 정말 인풋 과정이 대다수의 어떤 문과 시험이 랑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서 이 관대 수식이 잘 안나오고 피트 정도의 시험 이라도 일단 줄 글을 읽어야 되는 게 많기 때문에 거기에 적용을 했었는데 흥 기본적으로는 말씀하신데로 레벨링 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줘요 기초 분석 해도 레벨링 이 안 돼 있으며 책의 가 안되서 조언은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머리 자간다 마치 줘 그게 아이도 있어요 는 그 풀 말씀하셔도 풀러 가 있어야 이렇게 꺼낼 때 정말 좋은데 전 형광펜을 총 6가지 쑥 원정을 사실 뭘 모르는 사람들은 **01:35** · 형법을 못쓴다고 그러면 어 쟤는 공부 탄색 색깔만 열심히 치료 않은가 보다 라고 알 수 있지만 저는 명확한 크기 그걸 제가 그죠 말씀 하신 저는 그 레벨링 목차를 제가 사용하는 교제를 봤을 때 뭐 대용 해당하는 중요한 내용인지 레벨링 에 해당하는 중요한 내용이 봤을 때 레벨링 2 만 해도 되게 색깔이 필요해서 최대 에서 저와 **01:58** · 같은 게 가장 표시할 때 위의 걸 회 새 그 아래를 연두색 그 아래를 하늘색 그 아래도 간혹 있다면 그걸 파란색 그체 남이 볼때는 정신없어 볼 수 있지만 저는 책을 읽을 때 내가 2 전체 단원 의 언어 오는 가지가 있는데 어느 세부 가지 위치와 있구나를 회복하면서 들을 생각하면 했어서 그게 일단 제일 중요하고 첫번째 색 회색 이요 네 그 어쩌다 어둠 인데 봄호 파스텔톤의 와 co 센터의 산뜻한 부탄의 회색인 대산 아까 이제 뭐 7가지 싶다 그런데 저는 사실 11가지 쓰고 변환이 갔었는데 교리 영상 만들 때는 제가 여러 가지의 듣다 확인 좀 그래서 세 가지로 굉장히 보여드리고 그런데 이제 제가 이제 그거를 책상에 올려놓고 거에요 아 서울로 그때 바로 써야 되니까 근데 그때 친구 여자친구 에지 저하게 놀러갔던 거예요 도서관에 있는데 신 이제 점심을 먹고 이제 보여서 막 얘기를 하자는 얘기를 하더라 그렇게 도선 정말 특이한 사람이 살아 있다 법 국내에 법대 책인데 뭔가 및 이 같은 느낌이다 저는 뭐 내 얘기 아닌가 그런데 그 이해를 일반 해보자 못하죠 되게 노모 장난치는 같이 보이고 있 으니까 사실 꽤 쓴 나더라는 즉 과 무 기준 없이 오늘은 **03:11** · 기분 적기 더 그것의 그늘을 키 보안 좀더 회색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레벨링 이렇게 본인만 색깔을 이까 정해서 이 색깔이 위치다 라는게 익숙해질 때까지 가족의 너무 중요하죠 왜냐하면 아무 생각없이 읽어도 체계화가 색깔 등에 무의식 중에 되게 돼 있어서 으 이런거 조차 아무 생각없이 더 한번 패드 보면 bj 이 방향으로 이렇게 가자니까 글을 읽는데 이렇게 5 하다가 꼭 색깔 바뀌었어 그럼 나도 모르게 머릿수가 종료시간 다크로 가서 다시 다다가 또 색깔의 바뀌었네 다시 다다다다다 가 되는 거죠 이게 저도 공부 좋아요 하신 분이 계시니까 설명은 좀 드리며 는 어느 책이나 봐도 기업법 에 대한 책이 색상으로 외우는 게 더 유리하다 이미지나 이런 게 유리하다고 한데 이유로 혹시 알고 계시나요 책의 또 조금 내용을 읽기 4 짜게 되는데 이제 개로 전체가 그걸 쓸 때 나도 몰랐어 놀랐는데 얘 뇌가 하게 된 이제 네 번째 책의 기업법 치거든 4 그리고 논문도 읽고 바 하다 보니까 이게 그것땜에 그렇대요 사실 이 계시 라는 것은 하나의 우리만의 암 온거 조합 어조 얘는 따로 학습을 해야 되는건데 색상이 라는건 그게 없이 바로 인식이 가능하다는 거 이렇게 활자는 내가 **04:20** · 받아들여 가지고 파닉스를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해석하고 다시 이렇게 출력을 내는 건데 색상은 그냥 들어가서 바로 나오는거 이렇게 그래서 얘가 훨씬 기억에 유리하다 그 두뇌의 메모리를 2칸을 안 쏘게 한칸 바뀌었어요 칼 짜는 입력하고 좀 해 속한 정도 넣었어요 근데 옛 여파로 알 수 있어요 인지가 바로 주니까 그래서 색상 스타 고 위치로 은계 오신 유리아 되요 저같은 경우엔 제 나중에 이제 기출문제 풀이를 밟아 자니까 풀다가 **04:46** · 틀린거 에 대한 필기 라던지 혹은 표시 없는 것에 대한 필기도 전부 기본서 제가 해독을 할 기본서 정부다 옮겨서 무덤 그래서 왜냐하면 시가 너무 촉박해서 문제를 다시 푼다 건 문제 책을 찾아서 볼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회복할 책의 전부다 패기를 했고 그래서 사실 문제집 최근 되게 초킹 경우로써 거의 문제집을 대신에 그 거리에서 굉장히 꼼꼼하게 볼 수 있었거든요 뭘 뭘 옮길 지도 정해야 되네 어디다 옮길 짓도 새 해요 왜냐면 랑 문제 내용을 옮기라는 그 해당 페이지의 해야 되니까 그저 2kg 가서 좋은거 이 페이지가 더 좋은가 **05:21** · 이 페이지 안에서 이 단락이 더 맛나지 탈락이 더 많 나를 고민하게 돼서 왜냐면 이게 문제랑 연결이 돼야 되니까 최대한 적절한 곳에 내가 필기를 하겠다라는 게 있어서 이렇게 말씀이 저는 너무 인상적인 이래 한 200번 봐야 된 합격수기 래 그래서 제가 사법시험 최소 격자 최우 사격장 오려면 그분이 뭐라 그랬냐 며 는 엄청 짧아서 쓰기가 근데 뭐라고 했냐면 `담궈 놔 를 할 때는 어느 인간의 들어갈 지 고민을 제일 많이 해야 된다` 그런데 교육의 방법 같은 표현 요즘 책에서 윤 기억에도 안가져 해맑아 라는 생각으로 근데 그게 어 이거 2분이 하시게 똑같잖아요 다른 시험에 요도 그 과정에서 진짜 핵심 그렇겠죠 많이 하신 거죠 그렇죠 뜬 이렇게 표시도 다 해놓고 이제 읽을 때는 레벨링 기준으로 이제 말씀드린 예를 들어 회색을 했다가 그 아래 내용이 나오다가 어느 순간 다시 회색이 나올 때가 있잖아요 회색이 나오면 그 전에 돌아가서 회색을 빠르게 한번 보고 바로 그 아래에 이제 내가 막 읽음 회색을 또 해서 머리에 다시 폴더를 순서대로 사실 앞뒤 라며 서쪽의 한번만 생각만 하기만 하면되요 눈으로 보기만 하면 되구요 표현 써요 어차피 회복을 한다 치면 저도 이 핵심 된거라 파워는 책의 생리 안가 따라서 이것또한 1번 되거든요 7번 1 을 거라서 눈으로 원 발라도 되요 그래요 그런 것도 이제 회색 아래에는 쓰세요 또 제가 연두색이 있으니까 열다가 **06:39** · 변태 생리 끝나고 다른 연두색이 나오면 다시 올라가서 연두색을 또 보고 보고 보고 이제 내용 읽고 또 연두색 아래서는 만약에 한 학생이 여러 개 있다면 한 3색 버거 하늘색 제목 보고 그러면서 본문을 읽고 이렇게 하면은 아 뭔가 읽으면서 내용은 몰라도 1호 이런게 있어 라고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는 1장 감아 뭐 이건 체 첫번째 최경은 그렇게 자세히 써 놓지 않아 났었는데 어떻게 더욱 그렇게 하셨네요 즉 여러 번 보면 내용은 암기가 되니까 에 갈레 를 잡기 좋은 것 같고 다음에는 이제 이것은 저은 자 한건데 제 다들 책 보시고 동안 보셔서 아시겠지만 변산 님은 자기전에 포스트잇에 중요한 키워서 적어서 내가 이 부분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 걸 확인 하시고 x 표시한 침도 쳐 증거는 자기전에 완벽할 때까지 또 보고 주셨다 얘기를 보고 어 그럼 난 어떻게 할까 왜냐하면 막 백지 복수 법인이 로드 엄청 많은데 주로 변호사님 생각 중이 깍 쿄카 게 동의하는 막아 효율 좋을 때 손으로 쓰는 건 너무 낭비라 사람이죠 그래서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다 보니까 아 그러면 양 목차만 되요 열심히 레벨링 해놨으니 목차만 적고 이동하는 시간에 뭐 밥 먹고 선택하거나 밥먹는 중간이나 이럴 때 보자 해서 점검 노트 라는 것을 만들어서 처음에는 이제 레벨링 을 무식하게 순서대로 물론 글 씨한테 중 써도 되지만 노트 다다다다다 적어서 간직해 가 상태로 매운 없고 특정 목차에 내가 예를 들어 안게 해야되 내용이 헌 광팬 엮여 처져있다 그런 뚱 그럼 이 3개만 이렇게 표시해서 내가 이 부분에 떠 올려야 될 문장이 세계 닭 이런 표시를 해 놓은 다음에 뭐 이동할 때 그걸 보면서 책을 상상을 하는 거죠 정말 이 방법을 함께 저는 암기에 있어서 정말 최고로 좋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게임 프가 어플이 왔다갔다 해야 머리에 낚는 거라서 적어놓은 레벨링 순서대로 머리를 떠올리면 정말 나중엔 정말 거짓말처럼 신기하게 그죠 그냥 책이 눈앞에 없고요 눈감고 지하철에서 이렇게 잡고 가면서 떠올리면 정말 거짓말 정책의 보이고 즉 어느 날은 정말 3시간 공부한 물량이 1 뭐 20페이지 30페이지 **08:51** · 되는데 그게 그냥 다 떠오를 때 애가 도 있어요 정말 잘 된 나라 튜브 제조 그때 지 까는데 휘파람이 절로 나와요 왜 100 만약에 그 부분에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하더라도 꼭 음 자기전에 한번 더 보고 잘게 생겼다 라고 생각하지만 상태에서 또 그러면서 실제로 한번 더 보면 당연히 뭐라도 하는게 도움이 되니까 이렇게 하는게 암기 부당한 간 최고인것 어디를 내가 모르는 지 들 파악한 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내가 어떤 목차에 어느 정도를 모른다 이거하고 공부 & 찜찜한 게 있단 걸 느껴 본 적이 다르잖아요 그 확실히 이걸 하면 인 프로세서도 내가 뭘 모르는지 파악하고 용기가 좀 더 잘된 나중에 아퍼 탑에서 똑같이 하면 또 사먹을 수 있을 것 같고 말씀 하신대로 확실 외운 것과 뭐 좋은거 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문 하는게 될 시험공부에 기분이라고 들 하시니까 이런식으로 회도 글 **09:46** · 제가 시행을 함께 그래서 어느날 분량을 정하면 그냥 아까 말한 읽기 법대로 전원 불량 2번을 알고 보통이라면 생물 같은 경우에 3 시간이 부쩍 하더라구요 뭐 이제 뭐 짐 싸 아오 정리하고 왜냐면 제가 생물 공을 주로 밤에 했어서 하고 제 다시 치아처럼 타러 내려가면서 부터 이 말한 복습을 시행하는 거의 저거노트 보시면 써보면서 어차피 여기는 레벨링 1 목차와 내려서 써져 있는 게 없어요 가 생각은 다 재무 주시니까 여기는 좀 안 되는 것들과 목차를 적어 놓으신 거에요 아니요 처음에 이거는 인풋 에 쓴거라 그 시험에 나왔던 용역 에 해당하는 레벨링 전부 당 다음에 시험에 안 나왔던 영역은 안 적들은 욥의 냄으로써 쉼없이 가을 많은 것들 그래서 이후 노트 1 틀고 이렇게 돌고 온 벌써 눈감고 책을 상상하면서 웹 m 따라 가면 정말 신기하게 처음에는 전체가 뿌연 모자이크 된 사진 처음인 다가 **10:41** · 레벨링 있은 4가지 흥 본 팬들이 먼저 색깔이 보이고 그 안에 글자가 보이려나 그럼 내가 순서대로 거길 떠 올려야겠다 하면 이제 말씀드린대로 피트에 개최됐던 주황색 영광된 md 에게 줄 돼 턴 형광색 형광펜 내용도 차차 v 이제 한번에 사진첩 보이지 않고 블러 처리 되어있는거 에서 짤 쪽으로 응답의 보이다가 내가 순서대로 1 복귀를 하려고 하니까 정말 순서대로 보였다가 나머지는 뿌옇고 다시 그 아래가 선명해 지면 앞에 거란 나머지 **11:10** · 기회가 또 뿌렸고 하다보면 2번의 읽는 데 3시간 정도 걸리니까 1시간 반을 1회 적한테 썩 따러 말할 수 있잖아요 4 정말 빨리 빨리 덜 만나서 3시간이면 내용을 1시간 반 내용이 다 보여요 왜냐면 거 같아요 일지도 않아도 되고 쓰지도 않아도 되니까 그리고 이걸 해야 암기가 편하게 되는 거라는 걸 느낀 지 부터는 생물 뿐만 아니라 물리 유기 해줬어요 은근 암기 학교 좀 있었어요 물리 같은 경우에는 목차 대로 적어 놓고 이론 교재가 이제 가르치는 선생님의 예제들을 본인 직접 손으로 일일이 드로잉 하신 예수 일들을 로 되어있는데 목자 적어놓고 스크린만 테 좀 그러면 이제 그 날 그 예제 문제가 생각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눈앞에서 그 선생님이 이걸 순서대로 파워 어떤거를 그냥 복기를 하는 거예요 중간에 제가 한번 몸살이 나서 봤을 때가 있는데 진짜 신기한게 새벽 내외 반쯤은 깨어있고 반쯤은 꿈꾸는 그런 상태였는데 그 날 들었던 강의가 **12:10** · 3시간짜리 가 눈앞에서 진짜 나와요 a 라는 것에서 한 단어를 것처럼 예 어떻게 해야 되는데 왜 이러지 이런 아이가 결국 열라 이 따라 근데 그 정도로 그날 들었던 강의가 똑같이 들은 경험을 하면서 암기할 때 이게 최고 분 할까 무작정 영어단어 하듯이 열심히 본다 만기가 **12:32** · 되는 게 아니고 외운 날 바로 뻐 내야 되는거 같아요 이거를 해서 총 3회 도구 란 거잖아 제가 아래 으 근데 이제 전 이렇게 해서 또 그 물량을 똑같이 할 때까지 보통주 다리 걸리긴 하는데 생물 양이 많고 다른 과목도 똑같은데 이걸 조 사이클을 돌리고 나니까 정말 기억에 말이야 자 6주를 방어하고 다시 책상에 앉아서 그때부터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책도 별로 안 해봤거든요 정말 기출문제 풀고 강의 듣고 했는데 문제를 풀 때 최선 암기를 못해서 틀리는 게 없다는 것을 깨닫고 게 내가 이 문제 푸는 법을 몰라서 틀린건 에서도 그때 표시했던 부분 몰라서 지식 형을 틀리는 게 없다는 걸 깨달은 **13:11** · 다음부터는 아 암기는 이렇게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무조건 으 꼭 문제로 확인 하는게 아니라 암기한 내용 그대로 책을 다시 붙게 하는 게 암기에 정말 좋구나 라는 걸 느껴서 남기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이거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알고 나면 통째로 외우는 게 제 10조 내니까 예 그 어떤 식으로 방법만 안다면 세부적인 걸 아무리 워드 철 때 기억이 안 나잖아요 되죠 저도 그런 얘기로 말이야 또 아까 쓰신 복습 같은 경우는 초중고등학교 이제 교육법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계세요 mbc 를 공부가 머니 나와가지고 똑같이 또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이제 전 목차 할 때 쓰지 **13:49** · 않았던 이유는 책이 너무 방대 4 갑 한 과목에 번역 백전 이전페이지 이러니까 글쓰는 것도 일이고 그래서 전에 이제 머릿속에 있는 목차를 바탕으로 잘 안되는 것만 이제 다음 실제 문제 형태로 바꿔 가지고 적었던 건데 요것도 그렇게 원리는 갖추고 있어 잡으신 것 나중에는 이걸 적는게 팔에 않아서 그래 카우 또 나에게 쓰기에 다가와서 사람을 훨씬 빨라서 걸어줘 예 그 이유는 와중에 7 수도의 가죠 그래서 하고 나중에 이제 핸드폰 하나 들고 좋아요 지하철에서 공부하는 티도 안 내면서 공부를 해서 져 그리고 이걸 실제 수학의 도 쓰거든요 그 저희 또 채널의 도 한번 인터뷰 하셨던 분인데 서울대 소자가 셈이라고 그분이 이제 전체 수학 개념 책에도 이 정식으로 정리해 아주 모르고 틀린 부분들을 왜 내가 앞뒤 연결이 안되는 친구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다양한 과목인 더 다양한 방식을 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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