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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쿠팡 상세페이지? '이 방법'으로 10분만에 끝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2:27
자막
@loop
@[00:00] 진짜 나는 좀 더 핵심을 설명해 줄게.
@[00:03] 나는 상세 페이지를 어떻게 꾸미고 어떻게 만들고보다 어떤 생각을 갖고 만드느냐가 몇 배는 중요하다
@[00:08] 생각을 해서 좀 그걸 얘기해 주고 싶어.
@[00:12] 나는 네가 목요일 날에 처음 소싱을 배우고 시작을 했어.
@[00:15] 그리고 이제 금요일 날이랑 토요일 날에 본격적으로 열심히 했고, 그러면 이제 남은 건 컨텐츠, 즉 상세 페이지랑 대표 이미지만 좀 할 줄 알면 우리는 모든 판매 준비를 끝나는 거다.
@[00:19] 네가 그래도 처음 소싱을 해보고 이제 판매하는 것도 배우고 되게 익숙하지 않잖아.
@[00:23] 그럼 어땠는지 말해 줄래?
@[00:28] 그동안 내가 소싱을 정말 많이 했고 엑셀 파일 100개 정도 정리해서 열심히 했고, 많이 했더니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어.
@[00:36] 솔직하게 쉽지 않았다.
@[00:43] 왜냐하면 나는 좀 소심한 성격이라서 전화할 때 되게 많이 버벅고, 그런 과정에서 약간 신뢰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공급해 주는 업체 입장에서. 그래서 쉽지 않았는데 기계적으로 계속해서 열심히 도전하다 보니까 그런 이제 소심한 게 좀 사라지고, 이제는 조금 자신감 있게 물건을 받아올 수도 있었다.
@[00:50] 아, 그래서 쉽지 않았지만 해보면서 극복을 했고, 물론
@[01:00] 그래 봤자 이틀이어서 엄청난 기간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제 시도를 한 게 대단하고 앞으로도 쉽지 않을 거야.
@[01:06] 근데 하지만 나름의 요령이 생길 거고, 방법은 정말 많으니까.
@[01:11] 힘들 거라는 생각, 이제는 조금 자신감이 생겼지? 오케이, 좋다.
@[01:15] 그러고 또 일요일 날에 나 방문할 때, 아 맞잖아, 사실 먼저 상세 페이지를 만들고 오는 게 맞긴 한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다른 일도 하느라 좀 바쁘긴 했지만, 그래서 먼저 와서 배웠어.
@[01:20] 혹시 어땠어?
@[01:25] 너의 수업을 가서 나는 상품 등록하는 걸 먼저 배우게 됐는데, 배울 때 그것뿐만 아니라 이제 네가 여러 가지 꿀팁들도 얘기해 줘서 앞으로 내가 뭘 해야 될지 조금 더 잘 알게 됐고, 이제 뭘 하면 되겠다.
@[01:30] 대충 윤곽도 되게 너무 좋다 해서, 어쨌든
@[01:37] 전체적인 이제 윤곽이 딱 잡힌 것 같고, 정말로 이제 너는 직접 컨텐츠만 만들면 되는 상황까지 왔다.
@[01:40] 그러면 우리가 오늘 컨텐츠에 대해서 한번 나랑 얘기를 해 볼게.
@[01:44] 컨텐츠란 무엇인가에 앞서, 나는 뭘 팔든 간에 플랫폼의 특성을 먼저 알아야 된다
@[01:49] 생각하거든.
@[01:51] 플랫폼의 특성을 먼저 알아야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지 전략이 나온단 말이에요.
@[01:52] 자, 그러면 우리가 일단 한번 생각을 해 보자.
@[01:56] 네가 과연 누구한테 물건을 팔 건지 한번 얘기를 해 볼까?
@[01:58] 네가 이제 복숭아 소싱도 했고 앞으로 자두, 수박 다 할 거잖아.
@[02:00] 샤인머스캣도 할 수 있고.
@[02:03] 그걸 먹고 싶어 하는 사람 아닐까?
@[02:05] 정확해.
@[02:08] 정확해.
@[02:12] 이걸 명확하게 알아야 되거든.
@[02:15] 먹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맞는데, 좀만 더 엄밀하게 말하면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이걸 파는 게 아니라, 이거 살려고 들어온 사람한테 파는 거야.
@[02:18] 너무 당연한 소린데 생각하거든.
@[02:21] 그러니까 네가 릴스를 찍거나 광고를 돌려서, 이 체리 자두라고 해 볼게.
@[02:24] 체리 자두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리고, 이 체리 자두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팔라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쿠팡에서 이미 이거 알고 있는 사람이 살려고 들어오면 그 사람한테 파는 거라고.
@[02:27]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걸 놓쳐.
@[02:32] 너도 판매하면서 이걸 놓치게 될 거야.
@[02:33] 그래서 내가 좀 더 정확하게 말해 줄게.
@[02:35] 쿠팡이 엄청난 앱이지.
@[02:38] 이용자 수만 3천만 명 이상이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쇼핑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어.
@[02:41] 자, 그런데 우리가 다들 이 시장이 되게 크다는 것에만 집중을 하고, 이렇게 중요한 것도 맞는데, 진짜 중요한 건 바로 쿠팡은 목적형 쇼핑 플랫폼이라는 거야.
@[02:45] 목적형 쇼핑은 소비자가 특정 목적을 갖고 이 플랫폼에 체류를 한다는 거고, 실제로 쿠팡의 앱 내에서 검색을 통해 구매가 이루어져.
@[02:49] 즉, 자기가 뭘 살지 이미 머릿속에 정한 다음에 쿠팡에서 체류를 하고 검색을 해서 구매를 한다는 거지.
@[02:53]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면 굳이 상품에 대한 설명이 필요
@[02:57] 없다는 거예요.
@[03:01] 이미 알고 사는 거니까.
@[03:05] 그리고 특히 농산물에서 그런데, 농산물은 진짜
@[03:11] 장황한 설명이 필요
@[03:12] 없어.
@[03:13] 엄청 예쁘게 꾸미고 이런 것보다 실속이랑 합리적인 가격이 몇 배는 잘 통하는 시장이야.
@[03:14] 상세 페이지 없이도 이런 거 많잖아.
@[03:16] 농산물은 진짜 필요
@[03:17] 없다.
@[03:20] 200만 원 들여서 외주 맡긴 상세 페이지보다 그냥 사실 몇 장 투박하게 갖다 박아도 2,000원 더 싼 게 몇 배는 잘 팔리는 시장이 여기야.
@[03:27] 게하네.
@[03:31]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파는 플랫폼의 특성에 대해서 먼저 알아봤고, 그걸 알아야 나는 전략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먼저 말을 했고, 생각보다 농산물은 정말 그렇게 예쁘게 할 필요하지 않다.
@[03:36] 그러면 말이 길었지만 중요한 개념이라 말해 주고 싶었고, 그럼 대표 이미지를 한번 보도록.
@[03:41] 대표 이미지, 먼저 이론보다 그냥 바로 보면서 이야기하자.
@[03:43] 둘 중에 뭐가 더 좋은 대표 이미지일까?
@[03:45] 왼쪽 오른쪽 둘 다 되게 고퀄리티 사진인데 엄청 크게 다르진 않는 거 같은데.
@[03:49] 맞아.
@[03:50] 크게 다르지도 않고, 내가 일부러 두 개 비슷한 걸 줬거든.
@[03:52] 솔직히 별 차이가 없어 보이잖아.
@[03:54] 그리고 우리는 이 상품을 알고 들어온 사람한테 파는 거잖아.
@[03:55] 그러니까
@[03:58] 장황한 설명도 필요
@[04:01] 없으니까, 중요한 게 대표 이미지는 그냥 맛있어 보이기만 하면 돼. 이 상품 겉면에 대한 게 잘 나와도 좋고, 상품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사진도 좋은데, 장황한 설명이 필요
@[04:05] 없어 하기 위해선 별로 안 중요하다 이거야.
@[04:08] 왼쪽에 있는 사진은 나무의 기용이야.
@[04:12] 나무의 기, 혹은 이거 뭔지 몰라서 검색했을 때 보여주기 위한 사진이고, 근데 우리는 그거 설명하는 게 아니라 팔 거잖아.
@[04:15] 팔 거면 그냥 맛있어 보이는 게 훨씬 중요하고, 맛있어 보이려면 보이는 것처럼 과육이 정말 잘 보여야 돼.
@[04:19] 속살이 야하게 느껴질
@[04:24] 정도로 잘 보여야 하고, 나는 실제로 언제 기분 제일 좋았냐?
@[04:26] 내가 망고 올릴 때 야하다고 먹은 적이 있어.
@[04:28] AI가 이거를 야하다고 색 책정을 한 거야.
@[04:32] 그럴 수도 있구나.
@[04:33] 그러니까 뜻은 정말 속살이 잘 보일 정도로 내가 사실 골랐던 거고, 그런 게 엄청 잘 먹힌다.
@[04:36] 맛있어 보이는 게 더 중요하니까, 속이 컷이 다
@[04:41] 드러나는 그런 사진을 골라야 하고, 또한 화질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좀 과질이 떨어지고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해 주고 싶어.
@[04:46] 즉, 대표 이미지는 이 상품을 잘 나타내고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 맛있어 보이면 된다.
@[04:52] 사진은 앞으로 하면서 감각이 많이 늘 거야.
@[04:54] 근데 상세 페이지가 진짜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아.
@[04:58] 내 전문성을 의심할 수 있거든.
@[04:59] 이런 안 중요하다고 하면은.
@[05:00] 왜냐면 상세 페이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잖아.
@[05:02] 근데 나는 진짜 쓸데없는 데 시간 쓰는 거 제일 싫어한 사람이잖아.
@[05:06] 너도 알다시피.
@[05:08] 그래서 나는 상세 페이지 만드는 데 진짜 길어야 20분 쓰거든.
@[05:10] 상세 페이지는 뭐 얼마나 예쁘게 만들고 자세하고보다, 내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은 건 스피드.
@[05:14] 우리의 시간은 한정적이잖아.
@[05:16] 그리고 이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뽑아 먹느냐 싸움 있잖아.
@[05:18] 솔직히 모두 이게 시간 공평하게 있으니까.
@[05:20] 그래서 상세 페이지에 있어서도 그게 제일 중요하다.
@[05:22] 왜냐면 상세 페이지에 사람들이 시간 너무 많이 써.
@[05:24]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데, 정말 중요한 시간을 쓰는 건 따로 있거든.
@[05:26] 그래서 상세 페이지의 핵심은 빠르게, 그리고 깔끔하게다.
@[05:28] 그러기 위해서 비법이 있어.
@[05:29] 상세 페이지는 피그마로 만들어야 돼.
@[05:31] 미리캔버스 있잖아.
@[05:35] 아, 미리캔버스 3위 5안이다.
@[05:36] 왜 피그마냐?
@[05:38] 사실 한국인한테 좀 직관적이다 하는 건 미리캔버스야.
@[05:40] 초반엔 그래서 미리캔버스가 편한데, 우리는 한두 달 하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
@[05:43] 길게 보면 피그마가 진짜 몇 배는 좋다고 말하고 싶어.
@[05:46] 왜?
@[05:50] 내가 말했지.
@[05:53] 핵심은 스피드고, 스피드가 있으려면 완벽하게 한 템플릿을 만든 다음에 거기서 사진만 갈아 끼우는 식으로 해야 되거든.
@[05:56] 그러니까 네가 한라봉 만들었으면 사과를 더 만들어야 되는데, 한라봉에서 사진 갈아 끼우고 한라봉을 사과로 바꾸고 이런 식으로 된단 말이에요.
@[05:59] 이렇게 하면은 진짜 초스피드 가능하고, 하루에 할 수 있는 품목도 겁나 많겠지.
@[06:02] 농산물은 쏟아져 나오니까 진짜 시간 너무 중요해.
@[06:07] 그래서 난 이렇게 말해 주고 싶고, 또한 피그마의 장점이 첫 번째 공장처럼 운영 가능하다.
@[06:09] 공장처럼.
@[06:12] 왜?
@[06:15] 하나 만든 다음에 공장처럼 뽑아내는 거야.
@[06:17] 그냥 옆에 쭉쭉.
@[06:19] 두 번째 깔끔하다.
@[06:21] 상세 페이지의 핵심은 뭐 예쁘게 꾸미고 이게 아니라 그냥 깔끔해야 돼.
@[06:24] 너무 잡다한 것들이 보이면 안 되고.
@[06:26] 그래서 이 피그마가 정말 깔끔하다고 말해 주고 싶고.
@[06:28] 그리고 세 번째, 내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진짜 빠르다.
@[06:30] 익숙해지면.
@[06:33] 그럼 이제 상세 페이지를 피그마로 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뭐 여기서 내가 지금 당장 너한테 뭐 피그마 이거, 이게 뭐 글씨는 어떻게 쓰고, 이거는 의미 없다
@[06:36] 생각하거든.
@[06:39] 나는 솔직히 유튜브 보면 다 나오는데, 내가 너한테 뭘 설명을 하냐?
@[06:42] 그런 거는 그냥 유튜브 하고, 진짜 나는 좀 더 핵심을 설명해 줄게.
@[06:46] 나는 상세 페이지를 어떻게 꾸미고 어떻게 만들고보다는 어떤 생각을 갖고 만드느냐가 몇 배는 중요하다 생각을 해서 좀 그걸 얘기해 주고 싶어.
@[06:49] 나는 피그마 만드는 법은 유튜브 해라.
@[06:52] 내가 템플릿을 줄 테니까.
@[06:55] 아, 근데 나 이제 약간 궁금한 게, 지금 네가 말하기에는 쿠팡은 목적성을 띄는 플랫폼이다.
@[06:59] 그래서 사람들이 목적을 갖고 들어온다.
@[07:01] 그러니까 상세 페이지는 잘 안 보고 대충 만들어도 된다.
@[07:04] 대충은 아니지만 이제 엄청 공들일 필요가 없다 이거지.
@[07:08] 특히 농산물이란다.
@[07:11] 우리가 싼 거 파는 거니까.
@[07:14] 그러면 내가 지금 상세 페이지를 어떤 생각을 갖고 만들면 좋을지를 한번 얘기를 해 줄게.
@[07:17]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상세 페이지에 물건 뭔지 설명하려고 들지 마. 할라봉을 사러 들어온 사람한테 이거 할라봉은 당연히 제주도에서 나오겠지.
@[07:23] 그런 말 그냥 특별하다 느낌만 심어줘.
@[07:26] 특별하다는 느낌만 짧고 강렬하게, 특별하다 느낌만 심어줘.
@[07:30] 남들보다 우리는 플러스 알파가 있다.
@[07:31] 이거 심어주는 게 정말 중요해.
@[07:33] 그리고 네가 나중에 팔아보면 알겠지만 사람들 진짜 아무리 적어도 기억을 못 해.
@[07:37] 제품 소개를 아무리 해도 몰라.
@[07:37] 그건 CS를 보다 보면 알겠지.
@[07:38] 그러니까
@[07:41] 역으로 우리는 짧고 강렬하게 특별하다
@[07:43] 느낌만 주면 된다.
@[07:44] 그러니까 아무리 뭐 맛있게 먹는 법, 보관 방법 솔직히 필요
@[07:45] 없다.
@[07:46] 아 그래도 적긴 적어야 되는 거지.
@[07:47] 그러니까 이거를 맨 위다
@[07:50] 적지 말라 이거지.
@[07:54] 맨 위에 끝에만 줄여보기 때문에 그런 걸 웬만하면 아래에 적거나 굳이 안 적어도 돼.
@[07:58] 그런 거 진짜 솔직히.
@[08:01] 아무튼 왜냐면 우리 목적이 그냥 잘 팔아서 돈 버는 게 목적이잖아. 네가 잘 팔기 위해서 뭘 해야 되냐 봤을 때 얼마나 좋은 멘트를 쓰고 얼마나 친절한 설명을 해야지가 아니라, 어차피 안 읽으니까
@[08:08] 기억도 못 하고. 우리 목적은 그리고 매출 빨리 올리는 거잖아.
@[08:11] 그러면은 딴 거 고민하지 말고 그냥 사람들한테 어떤 감정을 남길지 좀 고민해.
@[08:17] 왜냐하면 우리가 뭐 비싼 거 파는 게 아니잖아.
@[08:19] 우리 해봤자 5만 원 미만 저가 상품 판매 말이야.
@[08:20] 이런 저가 상품은 사람들 정보 어차피 절대 안 읽고 읽어도 까먹는다.
@[08:22] 그러니까
@[08:26] 머리로 안 사고 감정으로 사, 이런 특히 싼 것들은.
@[08:30]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들한테 머리에다가 이게 어떤 상품이고 이걸 인식시켜 준 게 아니라, 사람들이 감정으로 느끼게끔 이거 빨리 사고 싶다.
@[08:34] 충동 구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감정을어만들어 주는게 중요하다
@[08:38] 후킹 멘트고 전략이고 진짜 좀 팔아보고 얘기를 해야 되는 게 맞거든.
@[08:42] 근데 예쁘게 만들 줄 아는 애들은 절대 몰라 그런 거.
@[08:47] 그래서 나는 직접 많이 팔아보고 전환율 비교를 다 해보고 그에 따른 CS까지 내가 다 받아보면서 느낀 최종적인 결론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08:55] 그래서 이거는 아마 네가 지금은 와닿지 않을 수 있어.
@[08:57] 지금은 상세 페이지 당연히 화려하게 예쁘게 하고 설명 친절하게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직접 아는 사람들을 상대하고 CS를 해 보면 알 거야.
@[09:00] 아 필요
@[09:03] 없는 짓이었구나.
@[09:05] 이걸 좀 내가 장담하는데, 내가 누구보다 구매 전환율이 높은 사람이야.
@[09:08] 난 진짜 생각보다 품목 많이 안 올리거든.
@[09:11] 나는 압도적인 전환율을 보인다고 내가 장담하거든.
@[09:16] 왜 그럴까?
@[09:19] 나는 진짜 여기서 통하는 상세 페이지가 뭔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
@[09:23] 근데 그거의 본질은 뭐 제품 설명 친절하게 어떻게 먹는 방법 이거 없고, 예쁘게도 아니다.
@[09:26] 특히 저가는 그냥 감정으로 산다.
@[09:30] 그걸 좀 건드리려고 해.
@[09:33] 자, 근데 이거는 네가 하면서 더 발전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우리 목적이 일단은 여행 가기 전에 빠르게 판매 준비를 한 거잖아.
@[09:38] 그렇지?
@[09:38] 너는 좀 이왕 하는 거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 싶겠지만 그렇지.
@[09:42] 내 생각에 일단 하자.
@[09:44] 일단 올리면서 배우는 게 더 크기 때문에, 한 이틀 정도 주면 될까?
@[09:47] 이틀이면 충분하지. 템플릿 내가 줄게. 템플릿, 그러니까 내가 주는 거에다가 짜기 하면서, 대신 너 스스로 생각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
@[09:54] 음, 내가 이제 어떤 감정을 줄 거고. 또한 이제 피그마 툴 만져보는 것도 이거는 유튜브 보면서 하면 좋을 것 같고, 왜냐면 우리가 생각보다 거기에 한 7%도 안 쓸 거예요.
@[10:00] 기능이 그냥 빠르고 쉽게 이용하기 위한 그런 기초적인 거만 쓰기 때문에 절대 어렵지 않을 거고, 되게 직관적이어서 문제 없을 것 같고. 일단 만들고 나서 판매를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 나는.
@[10:07] 그럼 네가 템플릿을 주면은
@[10:15] 나는 멘트랑 사진 정도.
@[10:19] 그러니까 내가 과거에 만들어 놓은 사과 상세 페이지에서 너는 사진만 복숭아로 갖다 끼우고, 사과를 지우고 복숭아.
@[10:22] 물론 왼쪽에 조금 추가할 멘트들이 있으면 추가하는 거고.
@[10:26] 그리고 무엇보다 그거 내가 만든 거잖아.
@[10:31] 네가 느는 게 없을 거야.
@[10:33] 그래서 안에서 만지면서도 네가 좀 더 수정을 해보고 어떻게 하면 발전을 시킬 수 있을까?
@[10:36] 어떻게 하면은 내 제품을 좀 더 인식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필요하다.
@[10:38] 내 클론에 대해서 안 되는 생각해.
@[10:40] 나는 오래 하고 싶은 거 같아.
@[10:43] 정말 내 제품을 어떻게 인식시킬까?
@[10:44] 그런 생각은 떠올리지도 못했다.
@[10:46] 좀 중요한 거 같네.
@[10:47] 이렇게 들어보니까.
@[10:49] 와닿지 않을 수가 있거든.
@[10:51] 그러니까 나도 그냥 상세 페이지 뭐 세 가지 전략 어떻게 심어 주세요.
@[10:55] 후킹 멘트 하면 편한데, 다 쓸데없는 소리거든.
@[10:55] 솔직히 내가 해 보니까.
@[10:58] 본질에 가까운 얘기를 해 주고 싶었다.
@[11:02] 우리가 어떤 플랫폼에서 판매를 하고, 우리의 소비자는 어떤 사람들이고, 그리고 우리는 사람들한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에 우리의 목적이 엄청난 기획자가 되고 그게 아니잖아.
@[11:06] 빠르게 돈을 벌기 위해서는 시간도 효율도 굉장히 중요하거든.
@[11:10] 그래서 좀 난 그런 전략에 좀 더 집중해서 말해 주는 거였어.
@[11:14] 그니까 그냥 단순 후킹 멘트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보다는, 네가 말한 본질을 토대로 이제 상세를 내가 구성해 보겠다.
@[11:19] 그지?
@[11:25] 하다 보면 또 너만의 전략이 생기고 너만의 생각이 생길 거야.
@[11:28] 그러냐면 이제 그렇게 발전한 걸 생각해. 나는 일단 어쨌든 우리가 그래도 5월 안에는 판매를 시작해야, 그래도 6월 여행 가기 전에 첫 매출 나오고 가서 일할 수 있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니까, 일단 빠르게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질질 끄는 거 좋을 거 없다.
@[11:32] 자, 그럼 정리를 해 볼게.
@[11:36] 일단 목요일쯤에 네가 처음 소식을 배우고 시작을 했어.
@[11:40] 그리고 이제 주말에 와서 먼저 판매 전략이나 등록하는 법 이런 걸 배웠고, 그리고 오늘 이제 월요일인데 26일.
@[11:44] 오늘
@[11:49] 이제 콘텐츠를 어떻게 할지 나 얘기를 해 봤어.
@[11:50] 그리고 오늘 밤부터 만들기 시작하겠지.
@[11:51] 음.
@[11:54] 그러면 내일 저녁 혹은 내일모레 점심쯤까지 네가 만들면 배울 거 다
@[11:58] 배웠으니까, 실제로 판매를 해보면서 배우는 게 낫지 않을까?
@[12:03] 일단 실제로 판매를 일단 시작하는 게 맞다.
@[12:09] 그러면 이제 내 생각엔 6월 초쯤에 첫 판매가 되기 시작하면은, 그때부터 이제 정말 CS도 해보고 발주도 넣어보고. 이론을 설명하는 게 절대 하나도 안 중요하거든.
@[12:15] 이론으로 말로 떠드는 게 사실 이론은 다 유튜브 내용 치면 나와서 별로 안 중요하고, 일단 네가 맞아가면서 배우자.
@[12:22] 오케이.
@[12:23] 알겠어.
@[12:24] 좋다.
@[12:25] 그러면 수박이는 또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