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600만 원을 3억으로 불린 방법 "지금 아무도 몰라요.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복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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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600만 원을 3억으로 불린 방법 "지금 아무도 몰라요.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복사됩니다.”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9:42


자막

@loop

@[00:00] 저는 600만 원을 단순히 통장에 잠재워 두는 대신 매달 수천만 원의 수익을 가져다 주는 시스템의 씨앗으로 사용했습니다.

@[00:08] 이제 군대를 전역한 아무것도 없던 휴학생이 1년 만에 3억 이상의 수익을 낸 돈 복사 시스템은 바로 이게 끝입니다.

@[00:20] 여러분, 사실 처음에 시드머니 모으는 거 정말 힘들잖아요.

@[00:25] 남들 놀 때 안 놀고 아낀 마음, 저도 정말 잘 압니다.

@[00:30] 이렇게 독하게 모은 돈인데, 솔직히 기쁨은 잠시고 막막함이 찾아오지 않으시나요? 이 속도로 언제 집 사고 인생 바꾸지 하는 근원적인 공포 말입니다.

@[00:35] 시급 만 원으로 한 달 200만 원 벌어서 절반인 100만 원씩 숨만 쉬고 저축을 해도 10년을 모아야 겨우 1억 2천입니다.

@[00:40] 그런데 10년 뒤 서울 아파트 값은 얼마일까요?

@[00:45] 우리가 알아야 하는 건 예적금에만 넣어 두는 건 사실상 돈을 쓰레기통에 갖다

@[00:52] 버리는 거랑 다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00:54] 물가는 뛰는데 내 돈만 제자리라면 결국 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01:00] 그래서 생각을 완전히 바꾸셔야 합니다.

@[01:05] 돈은 단순히 안 먹고 안 써서 모는 것이 아니라 나 대신 일하게 불리는 것, 그리고 이 불릴 시드머니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수단을 찾는 게 핵심입니다.

@[01:10] 아무것도 없던 휴학생이 1년 만에 3억 이상의 수익을 낸 돈 복사 시스템은 바로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판다.

@[01:15] 그리고 이걸 빠르게 반복하고 시스템 만들어서 위임한다.

@[01:23] 이게 끝입니다.

@[01:23] 사기치지 말라고요?

@[01:25] 죄송한데 모든 자본주의에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팔았습니다.

@[01:32] 그리고 누가 이걸 많이 반복하고 누가 더 시스템화를 잘했는지에 따라서 부의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01:36] 아무래도 과거에는 보통 나이가 많고 사회적 경험이 많아야지만 가능했습니다.

@[01:43] 왜냐하면 이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팔기 위해서 가게가 필요했고 사람을 고용해야지만 가능했기 때문에 자본이 기본적으로 몇억 이상이 있어야지만 이걸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01:53] 그런데 지금은 판도가 뒤바뀌고 있습니다.

@[01:57] 바로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거대 플랫폼들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02:01] 이곳에서는 어떤 초기 자금도 없이 월세도 내지 않고 물건을 판매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02:07] 심지어 온라인이기에 지역적 제한도 없이 전국적으로 판매를 할 수 있어 매출의 상방이 아예 없었는데요.

@[02:15] 그렇게 과거와 달리 젊은 나이에 부를 축적하는 이들이 대거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02:20] 과거, 혹은 사실 지금까지도 24살이 억대 연봉을 버는 건 불가능합니다.

@[02:26] 아무리 제 얘기지만 제가 봐도 거짓말 같습니다.

@[02:31] 하지만 장소가 온라인이라면 말은 달라지게 됩니다.

@[02:36] 지금 당장 유튜브에 '02년생 사업'이라고 검색하면 저와 같이 기존의 상식을 박살내고 온라인에서 부를 축적한 사례들이 줄줄이 나오는데요.

@[02:43] 아무튼 이들의 공통점은 딱 하나,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판다.

@[02:46] 쿠팡, 당근마켓, 스마트스토어와 같은 거대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02:53] 그럼 물건은 어디 있는데?

@[02:54] 여기서 정말 재밌는 점이 하나 있는데요.

@[02:57] 저 같은 경우 물건도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를 했습니다.

@[03:01]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03:05] 저는 우리가 매일 먹는 사과, 감자, 고구마, 당근과 같은 신선식품을 온라인에서 대신 판매했기 때문입니다.

@[03:09] 장사가 너무 거창한 거 아니야 라고 겁부터 내실 필요가 전혀 없으세요.

@[03:13]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물건을 직접 키우지도 않았고 창고에 쌓아두지도 않았습니다.

@[03:17] 심지어 제 손으로 포장을 해서 택배를 보낸 적도 없습니다.

@[03:23] 원리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데요.

@[03:26]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물건을 사는 위탁판매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03:29] 내가 쿠팡에 사과를 올려두고 손님이 결제를 하면 저는 그때 농장 거래처 사장님께 고객님의 주문 정보를 보내 드리고 물건 값만 입금해 드립니다.

@[03:32] 그럼 농장에서 고객님께 사과를 직배송해 주십니다.

@[03:36] 중간에서 저는 마진만 챙기는 겁니다.

@[03:39]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팔았죠.

@[03:42] 심지어 리스크가 없었습니다.

@[03:48] 왜냐?

@[03:51] 저는 남들과 다르게 일단 비싸게 팔고 그때 가서 싸게 사왔기 때문입니다.

@[03:53] 수익 구조를 더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03:56] 제가 2만 원에 받아올 수 있는 복숭아를 쿠팡에 35,000원에 올립니다.

@[03:58] 주문 한 번에 15,000원이 남는 거죠.

@[04:03] 복숭아 250박스가 팔리면 저는 875만 원의 매출을 먼저 발생시킵니다.

@[04:09] 그리고 일단 팔렸으니 250박스의 원가 500만 원을 농장에 입금해 주고 하액 375만 원을 버는 것입니다.

@[04:14] 근데 중요한 건 제가 포장을 하거나 고객님의 얼굴을 직접 대면하지도 않았습니다.

@[04:20] 그냥 상품만 쿠팡에 올려두고 고객 눈에 들어가기만 해 주면 이 물건이 팔리는 동안 제가 잠을 자고 있던 운동하던 상관이 없습니다.

@[04:26] 이게 바로 제가 말한 돈 복사입니다.

@[04:32] 500만 원을 예적금에 넣어 뒀다면 10%씩 6년을 기다려야지만 875만 원이 되지만 저는 6년의 시간을 단 하루로

@[04:40] 단축시켜 버렸습니다.

@[04:42] 특히 제가 판매하는 신선식품은 유행을 타지 않습니다.

@[04:44] 인간이 살아 있는 한 사과와 고구마는 평생 먹게 돼 있고요.

@[04:46] 수요가 무조건 보장돼 있는 상품군입니다.

@[04:48] 게다가 지금은 마트보다

@[04:52]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시대입니다.

@[04:54] 온라인 식품 시장의 규모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무엇보다 이 시장은 아직 초기 시장이라 제대로 팔 줄 아는 플레이어가 매우 적습니다.

@[04:57] 방법은 초등학생도 따라할 정도로 아주 간단한데요.

@[05:00] 첫째, 네이버 데이터랩을 킵니다.

@[05:03] 지금 시즌에 사람들이 미친 듯이 검색하는 과일을 찾으시면 됩니다.

@[05:07] 예를 들어 지금이 겨울이다.

@[05:12] 귤, 딸기 검색량이 폭발하는 겁니다.

@[05:14] 그게 정답지입니다.

@[05:16] 둘째, 핸드폰을 듭니다.

@[05:18] 제주도 귤농장 혹은 딸기 농장 다양하게 검색을 해 보세요.

@[05:21] 그러면 전화번호가 정말 널려 있습니다.

@[05:24] 그리고 전화 걸어서 딱 한 마디만 하시면 돼요.

@[05:26] 사장님, 온라인에서 물건 좀 팔아 보려고 하는데 공급이 가능하실까요?

@[05:29] 혹시 전화가 무서우시다고요?

@[05:31] 거절당할까 봐 쫄리시다고요?

@[05:34] 여러분, 그분들은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고 판로가 없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05:38] 정말 많습니다.

@[05:39] 자신의 물건을 팔아 주시길 원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05:42] 진짜 전화 한 통에 매출 1천만 원이 왔다 갔다 하는데 정도 깡도 없으시면 솔직히 돈 벌 생각은 접으시는 게 맞습니다. 라고 하면 너무 매정하잖아요.

@[05:47] 제가 제 지난 영상에 전국 최대 규모, 바로 쿠팡 최저가의 꽃이는 엄청난 거래처를 소개해 드렸으니까 그냥 거기 갖다 쓰시면 여러분도 오늘 바로 판매 가능하십니다.

@[05:52] 셋째, 물건 구했으면 바로 쿠팡에 올리세요.

@[05:56] 아, 왜 쿠팡이냐고요?

@[06:01] 쿠팡은 월성 이용자 수만 3천만 명입니다.

@[06:06] 우리는 이 3천만 명에게 상세 페이지를 통해 상품을 소개만 해 주면 됩니다.

@[06:12] 그렇다고 해서 상세 페이지 너무 화려하게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06:16] 농산물은 신선해 보이는 사진 한 장, 그리고 진정성 있는 멘트 한 줄이면 정말 잘 팔리거든요.

@[06:19] 이거 만드는 데 20분이면 충분합니다.

@[06:22] 저는 단지 남들보다 이걸 빠르게 발견했을 뿐입니다.

@[06:26] 혹시 실패할까 봐 무서우신가요?

@[06:29] 예적금은 이자 5만 원 받고 끝이지만 도전은 실패에도 기술이 남고 경험이 남습니다.

@[06:32] 온라인 판매여서 월세도 안 내고 보증금도 없고, 게다가 물건을 미리 사오지도 않습니다.

@[06:35] 위탁판매여서 잃을 게 진짜 없습니다.

@[06:38] 재고를 안 샀으니깐요.

@[06:44] 망해 봤자 내가 쓴 시간, 그리고 뭐 광고비 10만 원, 이게 무섭다고요?

@[06:48] 방법만 알면 날릴 일도 없지만 몇 천만 원을 벌 수 있는 사업에서 그게 무서우시면 그냥 시작도 하지 말고 적금 넣어 주세요.

@[06:54] 게다가 우리는 이 과정에서 1인으로 모든 사업 과정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07:00] 물건을 직접 선택하고 전략을 세우고, 그게 실제 매출로 찍히고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모든 단계를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이 경험은 나중에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시든 수억 원의 가치를 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겁니다.

@[07:06] 물론 처음에는 제가 다 알려 드린 대로 노동이 들어가겠지만 매출이 1억을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위임의 영역입니다.

@[07:12] 저는

@[07:20] 지금 하루에 한 시간도 일을 안 하는데요.

@[07:25] 모두 시스템을 만들어 알바생에게 위임을 했고 제가 자고 있어도 사업이 굴러가는 구조를 만들어 놨기 때문입니다.

@[07:30] 모든 노동 소득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는 것, 그게 바로 이 사업의 진짜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07:35]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07:41] 이유는 아직도 신선식품 시장은 초보자가 당장 들어와도 한 달에서 두 달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는 초보자한테 매우 유리하고 폭발적인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07:46] 거대 플랫폼들이 판을 키우고 있는 지금 개인 판매자가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 광고비 없이도

@[07:54] 최상단에 꽂힐 수 있는 유일한 카테고리입니다. 이 파도를 타지 못하면 기회는 정말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07:58] 꿈은 무조건 크게 꾸고 자신감을 가지셔야 됩니다.

@[08:03] 저는 남들이 제 목표를 보고 비웃어도 최저 시급을 받으며 일을 할 때도 항상 제가 포르쉐 오너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08:08] 사람은 목표만큼, 생각하는 만큼 행동하게 돼 있거든요.

@[08:15] 비록 1천만 원이 모아지는 구간은 공부가 필요하고 익숙함이 키워져야 되는 시기에 다소 힘들지라도 한 번만 흐름을 타고 이후 시스템까지 갖춘다면 3천만 원, 1억 원까지는 정말 순식간입니다.

@[08:21] 중요한 건 1억이 되었을 때 처음 600만 원씩 갖고 시작했을 때의 저와 경험과 정신 상태가 아예 다르다는 겁니다.

@[08:28] 우리는 과정 속 경험을 통해 이 돈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몇 배로 불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돼 있을 겁니다.

@[08:34] 끝으로 솔직히 이 영상 보고도 99%는 안 합니다.

@[08:41] 제가 처음 시작할 때도 학교 안 다니고 쿠팡으로

@[08:50] 자두 팔고 있다니까 다 저보고 미친 놈이라 했거든요.

@[08:53] 물론 전 제 미래에 확신이 있었으니 전혀 동의하지 않았지만요.

@[08:57] 그런 과거에 저와 마찬가지로 주변 잡념들은 다 무시하고 굳이 실행할 1%의 분들만 챙기고 갈 겁니다.

@[09:00] 딱 생각한 대로만 됩니다.

@[09:04] 이것이에요.

@[09:07] 만일 여러분이 지금 당장 결심했다면 댓글에 여러분의 6개월 뒤 수익 목표를 적어 보세요.

@[09:13] 글로 쓰고 선언하는 순간 뇌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09:17] 저는 작년 학교 시험 기간에 600만 원 갖고 시작해 직원도 없이 1년 만에 연매출 20억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09:22] 그런 제가 신선식품 판매를 제대로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무료 라이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09:27] 구체적인 기술들과 판매 루틴들을 싹 다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9:31] 지금 바로 고정 댓글 클릭해서 신청하시고 라이브 듣고 일단 실행부터 해 보시죠.

@[09:36] 모두가 부자가 되는 날까지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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