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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 과일 대신 올려줬을 뿐인데 월 5억 벌어요" 현실적인 시작 비용 알려드립니다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0:55
자막
@loop
@[00:00] 부업 시작하려고 알아보면 다들 이렇게 얘기해요.
@[00:01] 초기 비용 안 든다.
@[00:03] 무자본으로 시작 가능해요.
@[00:07] 뭐 틀린 말은 아닌데 그래도 짜잘짜잘하게 들어가거든요.
@[00:12] 그런데 정확히 뭐가 왜 얼마가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 줍니다.
@[00:16] 그래서 제가 리뷰 작업을 몇 개 했는지까지 오늘 싹 보여 드릴게요.
@[00:20] 저는 저희 부모님이 퇴사하시고 퇴직금 2억 드려 가지고 카페 창업하신 걸 제 눈으로 봤거든요.
@[00:24] 알바 10명에 매니저 한 명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지 과정을 지켜보면서 제가 했던 생각은, 나는 잃을 게 없는 구조로 시작해야겠다.
@[00:30] 그렇게 대학교를 휴학하고 여기 군 적금 나라사랑 통장에서 등록금 빼고 남은 돈 600만 원 갖고 사업 시작했습니다.
@[00:36] 제가 600만 원에서 딱 10만 원 투자 시작했거든요. 이 10만 원은 왜 들어갔는지, 그리고 어떻게 600만 원의 사이즈를 5억까지 키웠는지 싹 다
@[00:44] 공개하겠습니다.
@[00:44] 아시죠?
@[00:47] 자, 부업 시작 고민들 하시면서 많이 하시는 게 이것들이잖아요.
@[00:48] 스마트스토어, 로켓그로스, 아니면 뭐 쇼츠.
@[00:50] 자, 그런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00:52] 일단 얘네들은요.
@[00:54] 물건을 미리 사입을 해요.
@[00:55] 리스크가 있다,
@[00:59] 이거예요.
@[01:04] 그리고 이 친구는 아, 시간이 많이 걸려요.
@[01:08] 심지어 제 가까운 지인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데 중국에서 3천만 원치를 미리 사입한다 하더라고요. 이 3천만 원이 들어가는 것, 사이즈는 크지만 우리가 창업 관점, 투자 관점을 봤을 땐 이건 솔직히 돈도 아닙니다.
@[01:15] 그런데 솔직히 그래도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고, 이게 왜 위험하냐면요.
@[01:17] 내가 3천만 원치를 미리 사 왔는데 팔리면 좋은데, 문제는 안 팔리면 어떻게 되냐?
@[01:20] 재고 폭탄이 됩니다.
@[01:22] 재고 폭탄. 이 재고를 또 내가 보관해야 돼요.
@[01:25] 자, 보관하기 싫다.
@[01:27]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01:29] 내 돈으로 광고하면서 떨이로 팝니다.
@[01:32] 이런 구조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다,
@[01:36] 이거예요.
@[01:38] 아, 물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세상에 리스크 없는 게 어디냐, 이런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01:41] 맞아요.
@[01:42] 100번, 1천번, 만번 공감하는데, 제 말은 뭐냐면요.
@[01:45] 리스크의 정도를 살펴보자, 이겁니다.
@[01:47] 자, 그러면 제가 진짜 단적으로 비교를 하고 제 실제 매출까지 까서 보여 드릴게요.
@[01:49] 제가 얼마 드렸는지.
@[01:53] 일단 제가 하는 과일 위탁 판매는 제가 장담하고, 매출 대비 들어가는 돈, 대한민국에서 이것보다 적게 들어가는 사업은 없습니다.
@[01:56] 시작 비용 4만 원. 사업자 등록하고 통신 판매업 신고를 해야 되는데, 이거 하려면 4만 원 내야 돼요.
@[01:59] 자, 그다음에 과일 보관해야 되죠.
@[02:02] 창고. 과일 나가야 되죠.
@[02:05] 누가 포장해서, 인건비.
@[02:08] 근데 이거는 내가 안 한다.
@[02:11] 나의 거래처에서 해 줄 거기 때문에 이거를 세이브하고 가는 거죠.
@[02:13] 그러니까
@[02:18] 우리가 초기 비용이라고 하면은 물건 사오는 금액인데, 중국에서도 안 사오고, 하다 못해 국내 공장에서도 안 사오고, 과일 위탁 판매는요,
@[02:25] 판매를 하는데 일단 올려서 팔고, 돈을 받은 다음에 돈을 갖고 입금해 준다. 말이 안 되는 구조인데, 이게 실제로 가능한 구조가 여기입니다.
@[02:35] 그럼 과일 판매에서는 비용이 어디에 들어가냐?
@[02:37] 내 과일 사 달라고 홍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02:40] 뭐 쿠팡한테 광고비를 쏠 수도 있고, 초반에 아니면 뭐 쿠팡에서 쇼츠 님한테 주면은 팔아줍니다.
@[02:42] 그런 거 많더라고요.
@[02:46] 인스타 보니까 협찬도 많이 합니다.
@[02:47] 자,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고, 귀찮다.
@[02:49] 그냥 리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02:51] 물건을 보낸 다음에 좀 써 달라, 이렇게 할 수 있겠죠.
@[02:54] 이렇게 하는데 비용 진짜 많아야 50만 원.
@[02:56] 근데 저는 50까지 쓴 적 없고, 제 기준 35만 원 정도 초반에 들어가는 비용.
@[02:59] 팔리면 몇 천만 원 팔리니까, 이거를 투자 못 하면 다 본인 거죠.
@[03:02] 제 입장에서 영원으로 할 수 없냐는 댓글 많았어요.
@[03:04] 예전에 할 수 있어요.
@[03:09] 제가 하면서 든 생각이 뭐냐면, 이게 결국 돈에는 시간이라는 개념도 있잖아요.
@[03:13] 남 카페에다 글 쓰고 제가 영상 찍어서 올리고 하는데 100시간 들거든요.
@[03:16] 아니 100시간 들이면 시급 만 원에 100만 원이잖아요.
@[03:21] 페이 자체로만 봐도.
@[03:23] 그럼 100만 원 갖고 남한테 맡기면 되는 거 아니냐고요?
@[03:24] 이거 할 바에 10만 원, 20만 원 쓰세요.
@[03:25] 그냥.
@[03:28] 그래서 저는 그냥 초반에 맡깁니다.
@[03:30] 그러면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10만 원 정도 넣어도 충분히 효과를 보나요?
@[03:33] 제가 실제로 한 달 반 동안 1만 박스 판 거 있거든요.
@[03:36] 저 그거 얼마 들었게요?
@[03:40] 그래도 한 100만 원은 써야 만 박스 팔리는 거 아니에요?
@[03:43] 저 20만 원.
@[03:45] 자, 이거 제가 실제로 쿠팡 전체 랭킹 2등 상품 자료를 까는 거거든요.
@[03:47] 이걸 왜 까냐?
@[03:49] 아니, 요즘 팔아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떠들고 있어 가지고, 제가 그냥 보여 드릴게요.
@[03:52] 저는, 자, 연계죠.
@[03:54] 갑자기 주문 날 0개죠.
@[03:56] 세 개, 22개, 41개, 30개가 뭘 뜻할까요?
@[03:58] 부탁한 거죠.
@[04:02] 공구 전달하라고.
@[04:04] 20만 원 들여서 만 박스 팔고, 이 상품으로 매출 2억 넘게 나왔습니다.
@[04:05] 그리고 이날 1,500박스가 하루에.
@[04:07] 3천만 원치가.
@[04:09] 솔직히 근데 이건 운입니다.
@[04:13] 이거 인정할게요.
@[04:16] 근데 어쨌든 결론적으로 저는 온라인에 건물을 세워 놨고, 건물을 세워 놨기 때문에 트래픽 끌어왔을 때 제가 다 먹은 거죠.
@[04:21] 초반에 투자를 좀 했으니까.
@[04:22] 비용이 얼마다?
@[04:22] 20만 원 들었다.
@[04:24] 이날 이 상품이 3천만 원치가 팔렸어요.
@[04:25] 그럼 제가 뭘 해야 되냐?
@[04:28] 아니요.
@[04:28] 팔렸죠.
@[04:29] 다음 날 아침에 이거를 제가 거래처한테 물건 좀 보내 주소.
@[04:30] 물건 보냅니다.
@[04:30] 끝이에요.
@[04:33] 초반에는 마진이 한 15% 보다가, 나중에는 제가 너무 많이 파니까
@[04:37] 예전에 말씀드린 거 있죠?
@[04:40] 내가 물건을 많이 팔고, 그리고 이 거래처는 제가 수강생분한테 달려드린 거래처거든요.
@[04:43] 제가 많이 팔면 거래처에서 단가를 깎아옵니다.
@[04:47] 많이 팔았으니까. 그러면 점점 마진이 늘어나는 거예요.
@[04:50] 나중에는 마진 30%까지 보면서 팔았었죠.
@[04:53] 그래서 쿠팡 전체 랭킹 2등 먹고 이런 식으로 쭉쭉 판매를 했습니다.
@[04:57] 초기 투자 비용 20만 원 정도 들여 가지고 이렇게 상품 하나로 매출이 2억 이상 나온다는 걸 좀 보여 드렸고요.
@[05:01] 지금도 이 방식이 먹히는 건 맞는 거죠?
@[05:03] 이거 저번 달인데요.
@[05:04] 아, 저기 저번 달인가요?
@[05:05] 저번 달인데요.
@[05:06] 이거 하는데 돈 뭐 냈죠?
@[05:07] 창고비 냈나요?
@[05:07] 임대료 냈나요?
@[05:08] 인건비 있었나요?
@[05:09] 없었어요.
@[05:11] 저 지금 알바 한 명도 없어요.
@[05:13] 작년까지는 알바가 있었거든요.
@[05:15] 왜냐면 1,500박스가 팔리면요.
@[05:16] 이날 CS가 한 20개 들어.
@[05:18] 20개.
@[05:19] 그래서 제가 이제 알바를 하루에 두세 시간씩 썼어요.
@[05:20] 인건비는 한 5, 60만 원 정도.
@[05:22] 근데 지금은 AI가 다
@[05:25] 해줍니다.
@[05:27] AI가 그렇게 인건비도 없이 이렇게 결과를 내고 있다,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05:28] 아, 근데 그건 있죠.
@[05:29] 매출이 3,000이면요.
@[05:32] 거래처에다가 2,000을 보내야죠.
@[05:34] 그러면 이거 받고 바로 주는 거냐?
@[05:36] 정산 기간이 일주일 정도가 있어요.
@[05:39] 기간을 버틸 자금은 필요한 거죠.
@[05:41] 당연히 저처럼 처음부터 못 하겠죠.
@[05:42] 근데 진짜 저 이거 갖고 굴리고 굴리다 보면은 어느 시점부터는 그냥 팍팍 뚫립니다.
@[05:48] 왜냐?
@[05:50] 리스크를 갖고 하는 게 아니라 일단 팔고 그때 가서 사오기 때문이에요.
@[05:52] 이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옷도 모르고 하면은 못 합니다.
@[05:54] 그런 말도 많더라고요.
@[05:57] 방금에 한 100개, 200개 하면 팔린다.
@[05:59] 한번 해 보세요.
@[06:01] 안 팔려요.
@[06:03] 근데 이제 고효율 시기면 좀 가능하다, 이거죠.
@[06:05] 넌 잘해서 그런 거 아니야?
@[06:07] 할 수 있는데, 제가 과일 위탁 시작하고 그다음 달에 매출이 4천만 원 나거든요.
@[06:08] 4천만 원.
@[06:10] 그것도 당연히 뭐 초기 비용도 없었고, 잘 될 줄 몰랐죠.
@[06:12] 저도 그때 정확하게 10만 원 줬다.
@[06:14] 10만 원 이렇게 뽕을 말도 안 되게 뽑을 수 있는 비즈니스고, 너무 좋은 비즈니스다라고 좀 말씀드릴게요.
@[06:16] 일단 오프라인 창업은 진짜 못 해도 인력이 들어가요.
@[06:18] 왜?
@[06:20] 감행 비용, 임대료,
@[06:24] 보증금 뭐 겁나 들어갑니다.
@[06:26] 그리고 당연히 대부분 하시는 분들이 45, 50대 분이기 때문에, 어쩜 이것도 큰 돈은 아닐 수도 있어요.
@[06:28] 근데 제 말은 이제 이거죠.
@[06:30] 비교를 해 봐라, 이거예요.
@[06:32] 아, 위탁 판매.
@[06:34] 한이 정도 낸 다음엔 임대료 없다.
@[06:36] 창고 없다.
@[06:38] 인건비 없다.
@[06:40] 그럼 뭐가 들어가냐?
@[06:42] 아 당연히 물건값은 있어요.
@[06:44] 물건값은. 표현님 듣다 보니까 약간 중계 같기도 하네요.
@[06:47] 정확해요.
@[06:50] 과일을 파는 건 맞는데, 그냥 과일이 잘 팔려서 과일을 중계할 뿐이지, 뭔지 똑같아요.
@[06:53] 그냥 소개해 준 거야.
@[06:56] 소개.
@[06:59] 산지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진짜 이런 시대에서 이게 리스크가 아니라, 진짜 리스크는 이런 게 있는 줄 모르는 게 리스크예요.
@[07:01] 이런 게 있는 줄 아는데 사기꾼들한테 배우는 게 리스크입니다.
@[07:05] 근데 사기꾼인 걸 어떻게 검증해요?
@[07:07] 딱 말씀드리면 과일은 면세기 때문에 면세로 장사를 했다면 무조건 국세청 부가세 신고 자료에 과세분 없이 면세 매출만 찍힙니다.
@[07:11] 과일은 부가세가 면세니까.
@[07:14] 근데 사기꾼들 특징은 자기 부가세를 못 까요.
@[07:17] 뭐만 까냐?
@[07:20] 쿠팡 매출 1억 한 장 딸랑.
@[07:23]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매출 1억을 한 번 찍고 다음 달 매출은 죽어도 못 가요.
@[07:26] 얘가 농산물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강사가 부가세를 안 깠어.
@[07:30] 신고하세요.
@[07:34] 이거는 조작하면 큰일 나는 거죠.
@[07:36] 쿠팡 자료는 얼마든지 뻥칠 수 있잖아요.
@[07:37] 이거는 조작 못 하죠.
@[07:40] 중요한 거는 소싱 하는 것도 맞는데 소싱을 언제 해야 하는지.
@[07:45] 싸게 파는 거 중요한 거 맞는데 어떻게 싸게 팔아야 하는지, 타이밍 중요한 것도 맞는데 타이밍이 언제인지, 이거를 공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알 수가 없겠죠.
@[07:51] 안 해 봤으니까.
@[07:56] 근데 뭐 고효율은 뭐 제 실제 아까 쿠팡도 봤었겠지만 쿠팡이랑 농산물 안에서는 빠삭하기 때문에 제가 자신감의 근거기도 하죠.
@[08:01] 근데 저도 이제 처음엔 이런 걸 몰라 가지고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이 업체가 좋은 업체인지 아닌지, 저품질 도매처인지 고품질 도매처인지도 몰랐고, 저도
@[08:09] 강의를 들어봤어요.
@[08:11] 저도 뻥쟁이들 만나봤고 피해도 많이 받고 제대로 알려준 사람이 없었어요.
@[08:14]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통해서 좋은 정보를 알려 드리는 이유기도 하죠.
@[08:16]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뭐 영상이 과일 판매를 꼭 해라 이런 것도 아닙니다.
@[08:18] 선택은 자유죠.
@[08:21] 부업 종류는 정말 다양하고 비교적 리스크가 낮다는 거지.
@[08:23] 솔직히 뭐 중국에서 물건 몇 번만씩 사오는 거.
@[08:26] 아, 저는 오프라인 창업에 비하면 그건 아니라 생각해요.
@[08:28] 일단 온라인으로 왔다는 것 자체부터가 성공했습니다.
@[08:33] 일단 안에서 뭐 로켓그로스든 블로그든 뭐 인스타든 뭐 쇼츠든 과일 판매 다 나름대로 되는 구조고 안에서 열심히 하시면 무조건 어떤 거 하나라도 성공하실 수가 있습니다.
@[08:44] 당연히 저도 이것만 한 게 아니라 제가 과일 판매하면서 고효율 채널 운영하면서 작년에 열었던 유튜브 쇼츠 채널만 세 개예요.
@[08:47] 세 개.
@[08:51] 그리고 블로그 스마트스토어도 해 봤지, 인스타도 해봤지, 틱톡도 해 봤지.
@[08:54] 다 해 봤습니다.
@[08:58]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제가 과일 판매 말고 딴 것도 많이 해 봤는데 그중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일 판매를 추천한 이유가 뭐냐?
@[09:01] 시작 비용이 작고 무엇보다 매출이 올라가는, 이거 되는 거나라고 느끼는 지점이 굉장히 빠르게 옵니다.
@[09:05] 자, 여러분 부업 시작할 때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09:08] 리스크 없는 거, 시간 안
@[09:13] 들어가는 거 다 중요한데 솔직히 그거 아니에요.
@[09:14] 제일 중요한 건 뭐냐?
@[09:17] 얼마나 빨리 나오냐?
@[09:19] 첫 매출 단돈 1,000원짜리, 만 원짜리 한 장 버는 거 언제 버는지 그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09:22] 그런 작은 성공이 한번 쌓여야 아, 이게 되는구나.
@[09:24] 이거 조금 더 해 볼까?
@[09:27] 그런 마음이 생기거든요.
@[09:30] 자, 반대로 시작 비용이 너무 크거나 첫 수익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
@[09:32] 대부분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09:37] 저도 가끔 생각을 합니다.
@[09:41] 과연 2년 전에 대학교 강의실에서 올렸던 자두, 올린 지 이틀 만에 첫 판매가 되지 않았다면 과연 제가 일을 더 했을까
@[09:46] 싶기도 해요.
@[09:49] 그러고 한 달 뒤에 복숭아가 하루에 500만 원이 팔리지 않았다면 과연 또 제가 학교를 휴학하고 열심히 했을까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09:51] 그래서 중요한 게 뭐다?
@[09:55] 이게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09:57] 이겁니다.
@[09:58] 그리고 뭐 과일 판매 말고 빨리 나오는 거 있다.
@[09:58] 저도 알려 주세요.
@[09:59] 저도 하게.
@[09:59] 진심이에요.
@[10:02] 진심.
@[10:04] 오늘 정리하자면 과일 판매 다른 사업들에 비해서 초기 비용이 굉장히 적게 들어가고 안정적입니다.
@[10:09] 그리고 무엇보다 빨라요, 이거는.
@[10:11] 그런데 이렇게 그냥 단순히 적게 든다고 해서 아무런 준비 없이 들어가는 것도 안 되고 가짜 정보가 너무 많아요.
@[10:15] 제가 또 당하실까 봐 너무 걱정돼 가지고.
@[10:19] 그리고 화가 나서 이번 달에 무료 강의를 좀 준비했거든요.
@[10:23] 거기 들어오시면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자료들과 제가 지금 계획 중인 상품들, 그런 인사이트들을 제가 싹 다 알려 드릴 거예요.
@[10:28] 그거 얼마 남는지 마진 계산기랑 그리고 이거 등록 어떻게 하는지, 가짜 정보가 너무 많아요.
@[10:33] 제가 이 알짜배기 정보들로만 해서 전자책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10:37] 이거 받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고정 댓글에 있는 무료 강의 신청해 주시고 댓글에 과일 팔고 싶어요.
@[10:41]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부업은요.
@[10:45] 뭘 제대로 알고 들어간 사람과 모르고 들어간 사람들의 결과가 너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