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상품 단 1개로 40일 만에 1억 번 97년생 현직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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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상품 단 1개로 40일 만에 1억 번 97년생 현직 간호사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6:49


자막

@loop

@[00:00] 진짜 40일 만에 매출 1억이 나왔고 무려 판매량은 4,000개가 나왔던 거 여러분, 이렇게나 소싱이 중요합니다.

@[00:06] 안 되면 다른 거 올리고, 안 되면 타이밍이 안 좋았나? 아니면 다른 거 한번 더 해 볼까?

@[00:12] 이런 식으로 하는데 사실 정말 노트북이나 이런 마우스만 있으면 손쉽게 하실 수 있지 않나? 생각보다 좀 폭발적일 수 있겠다.

@[00:18] 아, 제가 지금 이 간호사 하는 일을 계속 하는 게 맞나?

@[00:27] 안녕하세요.

@[00:29] 고효율입니다.

@[00:32] 저는 오늘 대한민국에서 가장 미친 부업인을 만나 볼 건데요.

@[00:34] 40일 만에 매출이 1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00:37] 현직 3교대 간호사 분이시면서 쿠팡 과일 위탁 판매를 하루 30분 부업으로만 하고 계신데요.

@[00:40] 더 놀라운 것은 바로 상품 한 개로 순수익만 무려 1,500만 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00:42] 그래서 오늘 제가 지금 대바람 부터 여기 청주에 와 있고요.

@[00:45] 바로 한번 만나러 가시죠.

@[00:49] 여기 전설의 1인 사업가 분의 사무실인데요.

@[00:51]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0:56] 어.

@[00:56] 어.

@[00:57] 안녕하십니까?

@[00:58] 안녕하세요.

@[00:59] 네.

@[01:00] 반갑습니다.

@[01:00] 님, 그럼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1:02] 안녕하세요.

@[01:05] 저는 간호사 하면서 과일 위탁도 같이 하고 있는 97년생 셀러라고 합니다.

@[01:08] 시작 40일 만에 매출 1억이 넘어갔다라고 하셔서 제가 찾아왔는데 그거 진짜인가요?

@[01:12] 이따 직접 가서 좀 확인도 가능하시니까

@[01:15] 네.

@[01:15] 다 한번 보여 드릴게요.

@[01:17] 그러면 혹시 그때 순수익은 어느 정도 나오셨죠?

@[01:20] 지금 순수익은 그래도 한 15% 이상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1:24] 오, 그러면 못 해도 1,500만 원 이상 정도의 수익을 짧은 기간 내에 가져가셨군요.

@[01:30] 그렇죠.

@[01:30] 그 정도 순수익이면은 되게 엄청난 건데 상품을 엄청 많이 등록하셨나요?

@[01:35] 등록하진 않았고 지금 그냥 하나로요. 상품이 한 개 먹어 보셨나요?

@[01:39] 자주 시켜 먹습니다.

@[01:40] 아 정말요?

@[01:40] 저도 맛있어서 먹어요.

@[01:42] 스스로 드셨을 때도 맛있는 상품을 그렇게 잘 판매하셨다고 하십니다.

@[01:46] 하루 업무 시간 혹시 어떻게 되실까요?

@[01:48] 솔직히 10분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01:49] 고효율 대표님께서도 일하라고 혼내실 텐데.

@[01:52] 아, 그 정도로 사실 일을 안 하고 있어요.

@[01:55] 저는 그게 가장 쿠팡 셀러로서 추구해야 될 모습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2:01] 좋은 품질을 노출시켜서 꿀 빨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02:04] 그러면 얼마나 꿀을 빨았는지 잠깐 이동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10] 제가 궁금합니다.

@[02:13] 어떤 걸 파셨길래 매출이 그렇게 잘 나오셨고 매출이 실제인지도 한번 보여 주실 수 있으실까요?

@[02:17] 네.

@[02:21] 보여줄 수 있고 진짜 40일 만에 매출 1억 2천이 나왔고 무려 판매량은 4,000개가 나왔던 거 확인했습니다.

@[02:24] 야, 지금 제일 잘 나간 상품이 합쳐서 4,000개가 팔렸네요.

@[02:28] 이게 그렇죠.

@[02:32] 보시면 아시다시피 연금처럼 2, 300 정도는 매일 나옵니다.

@[02:36] 뭐 잘 될 땐 400 이상까지 나오고 되게 잔잔히 쭉 가네요.

@[02:39] 이게 여러분 이렇게나 소싱이 중요합니다.

@[02:43] 좋은 품질의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했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 간 게 아닌가 싶습니다.

@[02:47] 근데 이 정도로 오래 가는 건 또 처음 보네요.

@[02:52] 진짜 이거는 시장을 너무 잘 파고 드셨고 고객 관리도 너무 잘하신 것 같고 무엇보다 좋은 가격, 좋은 품질 삼박자가 다 맞지 않았나 싶습니다.

@[03:03] 사실 뭐 많이 생각하고 한 건 아니고요.

@[03:07] 대표님께서 밥 만들어 가지고 숟가락에 다 얹어서 입에 넣어 주셔 가지고 아, 제가 그냥 씹기만 했습니다.

@[03:13] 근데 이제 상품 한 개로 이렇게 나오니까 어떠세요?

@[03:16] 순수익도 좀 많이 나오다 보니까

@[03:18] 네, 제가 지금 이 간호사 하는 일을 계속 하는 게 맞나?

@[03:22] 좀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아 한편으로는 제가 간호사로 이제 한 달 월급으로 한 3, 400만 원 벌잖아요.

@[03:29] 네.

@[03:29] 그게 봐도 하루 이틀 치에 불과하거든요.

@[03:32] 그래 가지고 3, 400만 원도 좀 작게 느껴지기도 하고.

@[03:37] 아, 네.

@[03:38] 제가 노력 대비 효율이 잘 안 나온다고 생각을 해서 이 직업 또한, 아 뭔 느낌인지 알 것 같습니다.

@[03:44] 그래도 제가 너무 편한 얘기만 해서 혹시 하다가 그래도 힘드셨던 점 하나만이라도 좀 있을까요?

@[03:49] 일단은 대표님께서 광고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조금씩 매출이 나오니까

@[03:56] 혹 욕심이 나서, 아 이거 광고도 안 하고 이렇게 팔리는 게 말이 안 되는데 그러면 광고까지 하면 두 배 세 배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하 더라고요.

@[04:00] 그런 생각도 했었고.

@[04:04] 근데 쿠팡에서 갑자기 뭐 지원금 25만 원 지원해 준다

@[04:11] 뭐 이런 말이 있어서 혹했죠.

@[04:12] 이거는 네.

@[04:13] 효율이 안 나와도 네.

@[04:15] 얘네가 커버를 해 주니까

@[04:16] 네.

@[04:18] 20일만 맞추면 네.

@[04:19] 얘네 이십오만 원 준다는데 안 하기 아깝잖아.

@[04:22] 그래서 이것만 한번 해 보자.

@[04:22] 네.

@[04:24] 그래서 얘네가 시키는 대로 광고 효율 맞추고 이런 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네.

@[04:28] 했는데 어떻게 되셨죠?

@[04:29] 돈만 나가고 네.

@[04:31] 효율은 거의 뭐 300%도 안 나왔던 것 같아 사실.

@[04:35] 이건가요?

@[04:36] 네.

@[04:36] 쿠팡에서 시키는 대로 했더니 광고가 195% 정도 나 그래서 14일을 맞춰야지.

@[04:43] 아까우니까.

@[04:44] 네.

@[04:45] 그래서 이제 계속 진행을 했는데 딱 14일 채우자마자 25만 원 먹고 나오자 했는데 갑자기 줄 수 없다.

@[04:49] 본인들이 제시했던 조건이랑 다르다는 거예요.

@[04:55] 순 양아치들이네.

@[04:56] 그래서 제의를 했죠.

@[04:57] 조건이 한 다섯 개, 여섯 개 있는데 다섯 개는 다

@[05:00] 됐거든요. 근데 마지막 하나가 중간에 중단이 됐대요.

@[05:04] 네.

@[05:05] 그때 잠깐 중단된 게 14일이 안 채워졌다.

@[05:07] 아 줄 수 없다.

@[05:10] 이렇게 그래서 이의도 제기하고 했는데 아 진짜 결국에 못 받았습니다.

@[05:15] 뭐 제가 그냥 날린 거죠.

@[05:16] 제가 쿠팡 대변인도 아니고 뭐 쿠팡 공식 강사도 아니기 때문에 항상 드리는 말, 순 양아치들이다.

@[05:23] 얘네는 더 국민들한테 욕 먹고 참교육 당해야 된다.

@[05:25] 판매자한테 너무 개같이 구요

@[05:28] 얘네들이.

@[05:30] 그래서 제가 항상 초반에 말씀드린 게 쿠팡에서 오는 연락 싹 다 씹어라.

@[05:34] 음.

@[05:35] 얘네가 뭔가 달콤한 제안하면 개무시해라.

@[05:37] 개뿔 하나도 안 중요하다.

@[05:39] 자, 보시는 분들 아셔야 돼요.

@[05:41] 사람들이 여러분 잘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자기들 실적 채우려고 하는 거거든요.

@[05:43] 그래서 그런 거 다

@[05:47] 무시하시고 철저히 본인 페이스대로, 그리고 시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말만 듣고 가시는 게 맞습니다.

@[05:51] 다시 한번 좀 정리해 드리면 초보자분들 여러분이 쿠팡에 가입하게 되시면요.

@[05:54] 연락이 많이 올 건데요.

@[05:58] 그냥 씹으시면 되겠습니다.

@[06:02] 제 말을 들으세요.

@[06:05] 제 말을.

@[06:07] 왜냐면 이제 쿠팡 직원분들보다 쿠팡에서 매출은 제가 더 많이 냈으니까 제 말을 들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6:11] 근데 뭔가 다양한 상품들을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진짜 딱 한 개로만 하셔 가지고 뭔가 할 얘기가 너무 없는데요.

@[06:21] 할 얘기도 없고 할 일도 없고 CS도 한번, 제가 한번 오늘 11시까지 CS가 몇 개 들어왔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06:24] 고객 문의가 안 들어왔는데요.

@[06:27] 고객분이 관심이 없죠.

@[06:34] 좀 주시라고.

@[06:35] 혹시 최근에 쿠팡에서 뭐 드신 분들 계시면 고객 문의 한 번씩 남겨 주세요.

@[06:38]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판매자분이 심심하실 수 있습니다.

@[06:44] 쿠팡에서 최근에 물건 타셨다.

@[06:47] 다들 후기 한 번씩 남기고 판매자한테 잘 지내시죠?

@[06:50] 이런 거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52] 제가 봤을 때 이거 그대로 가시면 돼요.

@[06:55] 전 이 페이스가 제일 좋은 것 같거든요.

@[06:58] 여기서 급한 마음 갖지 마시고 진짜 하나씩만 조금 늘려가시는 게 제일 베스트라 생각해서 페이스를 쭉 유지하시면서 좋을 것 같습니다.

@[07:03] 대표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데 안 팔리면 다른 거 올리면 돼요.

@[07:04] 안 되면 다른 거 올리고 네.

@[07:07] 안 되면 타이밍이 안 좋았나?

@[07:10] 아니면 다른 거 한번 더 해 볼까?

@[07:11] 네.

@[07:12] 그때 사실 정말 초보자분들도 노트북이나 이런 마우스만 있으면은 손쉽게 하실 수 있지 않나?

@[07:20] 그러면 뭐 어떤 실수를 하셨는지도 듣고 싶은데 뭐 CS나 발주 과정에서도 문제가 없으셨다고 하셔서 가장 모범적으로 되고 있던 것 같아서 사실 실수가 있었어?

@[07:32] 할 게 많이 없잖아요.

@[07:33] 네.

@[07:34] 아침에 발주 넣고 저녁에 뭐 시간 될 때 송장 넣고 끝인데 네.

@[07:35] 그날 딱 저녁에 치킨을 시켰어요.

@[07:37] 치킨이 생각보다 빨리 왔어요.

@[07:38] 평소에 실수 한 번도 없었으니까.

@[07:40] 네.

@[07:43] 그럼 드래그 해서 그냥 쫙 넣어줬죠.

@[07:45] 근데 송장 번호가 잘못 들어가서 그렇죠.

@[07:48] 아, 그런 실수 뒤죽박죽 돼 가지고 계속 완료 안 됐는데 완료됐다고 떴고.

@[07:54] 네. 이 사람들이 이제 연락이 오는 거죠.

@[07:56] 그래서 안 왔는데 어떻게 된 거냐?

@[07:58] 제주도에서 시켰는데 왜 갑자기 서울로 가 있냐?

@[07:59] 이런 거죠.

@[08:02] 그걸로 인한 손실 혹시 있으셨나요?

@[08:03] 손실 없었습니다.

@[08:05] 아, 손실이 왜 없으신 거예요?

@[08:05] 네.

@[08:07] 아, 대처를 잘해 가지고 좋습니다.

@[08:15] 자, 모두 다 해결책이 있어 가지고, 해결책은 대표님, 아, 본인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든든한 대표님께서 항상 지원해 주시니까 걱정이 없어요. 제가 진짜 있는 그대로, 네.

@[08:24]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거라.

@[08:26] 아, 근데 대표님, 제가 궁금한데 혹시 온라인 사업은 아예 과일 아이템으로 처음 시작하신 건가요?

@[08:31] 처음은 아니고, 사실 전에 의류 사업 쪽을 하려고 다른 강의를 들었었어요.

@[08:38] 어, 바로 직전이에요.

@[08:39] 제가 의류 사업도 하고 싶어 가지고, 그쪽 관심도 많고 해서, 네.

@[08:40] 네.

@[08:41] 스타일 너무 좋으세요.

@[08:44] 아, 감사합니다.

@[08:48] 그래서 했는데 이제 모델 구인하기도 어렵고, 막상 제가 찍기에는 좀 부담스럽고, 추가적으로 노력 대비 효율이 안 나온다고 생각을 했어요.

@[08:53] 가성비가 좀 안 나온다.

@[08:54] 한 달 초자했는데 한 두 개 팔았다.

@[08:56] 아, 최저 요율 찍었다고.

@[08:58] 완전 저요율을 찍으셨군요.

@[09:01] 물론 노력의 시간이 이후에 또 도움이 됐다고 생각은 하되, 그렇죠.

@[09:06] 저는 좀 그게 있는 거 같습니다.

@[09:08] 온라인 사업은 뭔가 굉장히 꿀단지를 찾는 게 되게 빠르고, 그래서 한 달에서 안 나오면은 빨리빨리 옮겨 다니는 게 되게 좋다

@[09:17] 생각하거든요.

@[09:20] 그래서 아, 되게 선택을 또 빠르게 잘하시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09:23] 그러면은 그것도 간호사를 함께 하시면서 의류 사업까지 퇴근하시고 하신 건가요?

@[09:28] 그렇죠.

@[09:32] 간호사를 하는 게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똑같은 그냥 월급받는 월급쟁이 직장인데 불과하다.

@[09:38] 저는 더 성공하고 싶어서 추가로 사업을 해보고자 의류 사업을 좀 시작했던 거 같은데, 매출이 안 나오니까 재미도 없고 그냥 아, 바로 끝내버렸어.

@[09:47] 그럼 그렇게까지 이제 뭔가 바쁜 시간을 쪼개면서 사업에 도전하고자 했던 게 성공에 대한 욕구가 좀 있으셨다.

@[09:55] 그렇죠.

@[09:57] 어, 돈이 곧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고 싶었던 이유를 제가 조심스럽게 저거 괜찮을까요?

@[10:01] 저는 솔직히 좀 돈이 많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10:06] 근데 대학교 때부터 사실 그렇게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었고, 택배 상하차도 하고, 어, 네.

@[10:11] 추가로 투자 같은 걸 했었는데, 네.

@[10:14] 그게 -80%까지 찍어 가지고. -80이요.

@[10:18] 그때 많이 궁핍한 생활을 살았었고, 그래서 좀 빨리 취직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10:23] 혹시 간호사 일을 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10:23] 한 3년 한 거 같습니다.

@[10:26] 아, 3년 동안 하셨군요.

@[10:28] 아, 좋습니다.

@[10:30] 이렇게 원동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0:33] 저도 정말 좀 와닿는 게 많은 것 같네요.

@[10:38] 근데 사람이 한번 도전에 딱 꺾이면은, 바로 아, 온라인 사업은 역시 안 되는구나 보다 하고 접는 게 사실 10중 8 생각이 듭니다.

@[10:42] 근데 그러다가 어쩌다가 이 과일이란 아이템을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10:48] 사실 의류이 끝나고 나서, 저는 이제 온라인 판매 아니면 뭐 강의, 네.

@[10:56] 다 사기라고 생각했고, 네, 저는 더 이상 이제 온라인 사업 안 하려고 했습니다.

@[11:03] 다시 그래서 그냥 간호사 일, 뭐 이 정도 월급 괜찮은데, 네, 그래서 꾸준히 밟아 올라가 보자 했는데, 네, 제 사업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더라, 아직 끝낼 수 없다.

@[11:12] 한 번 더 해 보자, 한 번만. 그래서 네, 사실 뭐 인터넷이나 유튜브 보다가 과일이라는 걸 되게 알게 됐는데, 집에 사과가 없었던 적이 없어, 아, 집에 항상 과일이 있는데, 네, 이거 생각보다 좀 폭발적일 수 있겠다, 아, 재밌겠다.

@[11:29] 재밌겠다.

@[11:29] 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네.

@[11:31] 찾아봤죠.

@[11:33] 네이버도 찾아보고 했는데, 딱 그때 고효율 대표님 블로그가 보이더라고요.

@[11:37] 아, 저를 유튜브로 본 게 아니라 블로그 보셨군요.

@[11:39] 블로그로 봐서, 그때 글이 되게 많은데.

@[11:42] 네.

@[11:43] 대표님께서는 채널 관리 해 주시고, 추가적으로 이제 수강생들 후기나, 아니면 고효율 대표님께서 이제 강의하면서 느꼈던 점들, 이런 걸 하나하나 읽는데, 네.

@[11:47] 네.

@[11:53] 개인적으로 저 이 강의를 들을까 말까로 들어왔지만, 네.

@[11:57] 사실 너무 재밌어서, 아 재밌어 가지고 다 보게 됐어.

@[12:00] 추가적으로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네.

@[12:02] 제가 이제 강의를 들으니까 대표님 유튜브가 있어서, 네.

@[12:06] 좀 보게 됐는데, 네.

@[12:10] 보다 보니 아, 이 사람에 대한 신뢰감이 느껴지고 진정성이 느껴지고, 딱 그런 블로그 글들 보면서, 네, 와 이게 내 선생님이다.

@[12:17] 좀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 부끄럽지만 제가 감히 누군가의 선생이 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12:21] 그러면 혹시 앞으로의 목표 이런 거 있으신가요?

@[12:25] 목표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12:29] 앞으로의 목표는 그냥 제가 하는 일 계속 꾸준히 하면서, 네.

@[12:31] 네.

@[12:34] 소소하게 연매출 15억.

@[12:35] 그거 되시면 저 맛있는 거 좀 사 주세요.

@[12:38] 세 번 사드리겠습니다.

@[12:39] 나이스.

@[12:39] 저는 진짜 될 거 같아요.

@[12:40] 저는.

@[12:41] 근데 당연히 과정이 마냥 쉽지만 않겠지만, 그죠.

@[12:45] 이미 마인드가 여기에 있으시기 때문에 충분히 되지 않을까?

@[12:49] 그리고 정말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12:53] 목표도 목표까지 한번 들어봤습니다.

@[12:56] 그러면 오늘 날도 좋은데 카페에 가서 제가 커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13:00] 그러면은 아무리 그래도 저한테 돈을 내고 배로 돌아오신 거잖아요.

@[13:05] 그렇죠.

@[13:13] 근데 제가 강의할 생각은, 본전 회수는 진짜 당연하고, 그리고 이거에 세 배 다섯 배 이상은 그래도 순수익으로 벌어가게 해 주는 게 맞다라고 저는 강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마음을 갖고, 그래서 혹시 본전에서는 얼마 정도, 얼마만에 하셨나요?

@[13:21] 요즘 3일에 한 번씩 벌고 있고요.

@[13:23] 아, 회수 기간이 중요하지 않고, 그냥 3일에 한 번씩마다 하고 계시다.

@[13:26] 네.

@[13:28] 회수는 뭐 일주일 만에 했고, 요즘 연금처럼 강의비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13:31] 강의비뿐만 아니라, 네, 앞으로 제가 어떻게 보면 계속 볼 수 있는 그런 무기를 쥐어 주신 거잖아요.

@[13:38] 그렇죠.

@[13:40] 그렇죠.

@[13:43] 뭔가 아이템이 좀 바뀌더라도, 그렇죠.

@[13:45] 계속 제가 이용할 수 있고, 다른 물건들 팔면서 앞으로 계속 벌 수 있는 수단을 주신 거기 때문에, 네.

@[13:47] 네.

@[13:49] 사실 저는 가치는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13:53]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3:54] 근데 가치를 알아 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13:58] 사실 대표님 아니셨으면 저 의류 사업 때문에 망하고, 그냥 평범하게 직장인 다니면서 평범하게 살았을 텐데, 네.

@[14:06] 지금 이렇게 대표님께 강의를 들으면서, 네.

@[14:09] 앞으로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14:11] 되는구나.

@[14:13] 음.

@[14:13] 좀 다른 방식으로 더 생각하게 되고, 사고의 확장이 확 열리셨다.

@[14:16] 그렇죠.

@[14:17] 제 인생에서도 좀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14:19] 아, 앞으로 제가 열심히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14:22] 나, 요즘 아무래도 오프라인보다

@[14:24] 온라인이 확 뜨고 있는데, 그만큼 거기에 대한 이상한 애들도 많고 불신이 많잖아요.

@[14:29] 그래서 이제 시작하려는 분들한테 혹시 한 마디를 해 주시자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4:35] 솔직히 온라인으로 잘 되니까

@[14:37] 오프라인을 했을 때, 네.

@[14:39] 부담이 엄청 크다고 생각이 들고, 되게 추가적으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죠.

@[14:42] 가게 하나 하는데 뭐 못 해도 1억 2억 드니까.

@[14:47] 요즘 쉽게 돈 벌고 하면은 사기도 되게 많고 하잖아요.

@[14:50] 진짜 사기 많죠.

@[14:51] 진짜 저 지금 제 인생이 사기 같아요.

@[14:54] 그래서 저도 별 거 없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매출이 1억이 나온다.

@[14:59] 네, 정말 이게 지어진 게 아니라 저한테 일어난 일이잖아요.

@[15:01] 그냥 진짜 노트북이나 마우스만 있으면, 네.

@[15:03] 네.

@[15:06] 눈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15:08] 네.

@[15:08] 손과 눈만 있으면 할 수 있다.

@[15:10] 그렇죠.

@[15:11] 그냥 강의 듣고, 네.

@[15:13] 제가 귀찮고 힘들고.

@[15:13] 네.

@[15:14] 아, 강의 들었으니까 오늘은 쉬어야지.

@[15:16] 네, 라는 생각을 했고, 아무것도 안 했다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네.

@[15:22] 시간에, 어, 한 번이라도 해 볼까?

@[15:23] 아, 내 빼고 오늘 조금이라도 해 보자.

@[15:26] 좀 이런 생각으로 하나하나 하다 보면, 사실 안 될 수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15:30] 좋습니다.

@[15:32] 아무래도 요즘 모든 시장의 초기가 그런 거 같아요.

@[15:34] 떠오르는 시장일수록 더 거기에 대한 불신도 많고.

@[15:38] 안에서 이제 실행한 사람은 결국 누군가 됐다.

@[15:41] 이런 증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15:43]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시청자분들께 딱 한 마디만 더 해 주시고 끝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47] 저희 선생님 의심하지 마시고, 그냥 믿고 따라와 주시면 누구나 월매출 1억, 큰 건 아니지만 그렇게 시작하실 수 있다라고 장담 있게 제가 수강생으로서 말씀드립니다.

@[15:54] 진짜 불가능한 수치는 절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면서, 모두들 이제 확신을 갖고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 그러면 진짜 오늘 귀한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6:11] 네.

@[16:11] 감사합니다.

@[16:12] 오늘은 현직 간호사로 일하시면서 40일 만에 억대 매출을 달성하신 분을 만나고 왔는데요.

@[16:16] 결과는 놀랐지만, 사실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16:20] 하루 30분, 매출 1억, 상품 한 개, 정말 대단한 성과죠.

@[16:26] 저는 이 숫자보다 놀라웠던 건 과정 속에 담겨진 실패였습니다.

@[16:29] 의류 사업으로 인한 실패.

@[16:32] 하지만 자기 마음속에 있는 야망을 절대 끄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신 정말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16:35] 모든 걸 딛고 일어난 결과여서 더욱 달콤했던 거 같은데요.

@[16:38] 저도 끝까지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6:42] 끝으로 이 성공 비결, 과일 위탁판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고정된 댓글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4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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