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알고해야 돈벌어요 쿠팡에서 2억 버는걸 자동화까지 해버린 0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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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알고해야 돈벌어요 쿠팡에서 2억 버는걸 자동화까지 해버린 02년생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21:13


자막

@loop

@[00:00] 월매출 2억 사업장에서 제가 한 달 인건비로 100만 원도 안 씁니다.

@[00:04] 저는 말도 안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00:05] 단순 일을 얼마나 하냐라고 보면은 안 합니다.

@[00:10] 죠?

@[00:10] 끝물, 저 시작할 때도 끝물이라 했었어요. 이 방법만 알면은 사실 마진이 45%란 말이에요.

@[00:12] 이게 이제 어떻게 가능하냐?

@[00:14] 대박 상품들 잘 팔리는 것도 있잖아요.

@[00:16] 제가 이때 좀 많이 팔았던 게 감자.

@[00:18] 아유, 이거 내용 공개되면은 욕 먹고, 그것 가지고 이거 진짜 편견이에요.

@[00:21] 농장 절대 안 써요.

@[00:23] 솔직히 농장 말고도 소싱 진짜 좋정하는 방법 많거든요.

@[00:25] 저는 일단은 쫄보입니다.

@[00:27] 돈 날리는 거 각도로 싫어하거든요.

@[00:29] 최소한의 투자만 하고 싶다.

@[00:31] 과일만큼 잘 팔리는 건 못 봤어요, 아직.

@[00:33] 야, 과일 그네 말들랑면 치세 변동 있고 어려운 거

@[00:37] 아니냐?

@[00:39] 진짜 현실적으로 보여 드릴게.

@[00:40] 시중에 공개하지 않을 아.

@[00:41] 어.

@[00:44] 아.

@[00:45] 네.

@[00:45] 반갑습니다.

@[00:46] 사무실 겸 집 겸.

@[00:47] 네.

@[00:48] 겸사겸사 이사 왔습니다.

@[00:49] 지금 대표님 하고 계시나요?

@[00:53] 판매 어?

@[00:57] 아, 당연하죠.

@[01:01] 당연하죠.

@[01:05] 저 진짜 꾸준히 합니다.

@[01:09] 물론 전처럼 CS 하나하나 제가 다 하고 그러진 않고, 이제 그게 가장 쿠팡에서의, 그리고 또 제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고효율, 최소 시간, 최소 리스크, 그리고 최대 이익,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 그러려면 사실 어느 정도 위임이 필요하거든요.

@[01:13] 아 처음부터 위임하는 건 말도 안 되고, 내가 어느 정도 이걸 안정화시키고 싶다 그러면 무조건 저는 위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가이드 같은 거나 아니면은 알바생한테 보여줄 그런 업무 지침 같은 것들,

@[01:19] 그런 것들 제가 다 만들어 놓긴 했죠.

@[01:20] 그러면 업무를 얼마나 하세요?

@[01:23] 쿠팡을 일이 아니라 뭔가 앞으로 더 잘되기 위해서 연구를 하고 공부하는 시간은 당연히 그래도 하루에 두 시간 이상씩 하고요.

@[01:27] 근데 이제 단순 일을 얼마나 하냐고 보면은 안 합니다.

@[01:35] 아 대신 위임을 한 거니까.

@[01:37] 보통 그런 경우 있잖아.

@[01:40] 위임하면은 걔가 이제 다 빼돌려서, 아 근데 저는 그거를 스마트하게 절대 못 하도록 다 계획을 짜놨어요.

@[01:43] 제가 치밀하게 다 위임하면 걔가 들고 튀면 어떡하냐.

@[01:46] 아, 실제 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01:49] 경험이 있다 보니까, 어, 그래서 이제 거기서 배운 거죠.

@[01:52] 어떻게 하면은 이거를 안정적으로 잘할 수 있을까?

@[01:54] 그런 거에 대비는 다

@[01:56] 해서 위임을 잘 해 놓은 상태입니다.

@[01:58] 일단 핵심이 뭐냐면요.

@[01:59] 입장에서 이게 쉬워 보이면 안 돼요.

@[02:00] 예.

@[02:03] 야, 뭐야?

@[02:04] 저거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이 생각이 들면 좀 안 됩니다.

@[02:06] 그래서 저는 아 좀 웃기긴 한데, 제 위탁판매니까 제 물건 없잖아요.

@[02:08] 다 제 거래처에 있잖아요.

@[02:11] 저는 이제 되게 어디 농가 혹은 과일 수저인 척을 합니다.

@[02:14] 제가 아유 나 그냥 대신 팔아 주는 거다.

@[02:17] 그냥 우리 내가 상품 관리만 하고, 아 진짜 힘들다.

@[02:20] 현장 가면은 그런 연기를 합니다.

@[02:23] 제가 좀 웃긴가?

@[02:26] 이거 우리 할아버지 거 팔아 주는 거다라고 하면서, 중요한 건 뭐 어떻게 마케팅 작업을 해서 어떻게 상위에 노출시키고 뭐 그런 거는 절대 알려주, 그렇죠.

@[02:29] 그죠?

@[02:32] 발주랑 발주 넣고 입금하고 그런 거거든요.

@[02:35] 업무 카톡방이 있거든요.

@[02:38] 아, 보통 셋 CS가 80이어서 이런 식으로 환불 내역, 환불 내역 이제 CS 다

@[02:44] 한 다음엔 우리 얼마 환불났다 이런 거 보내주면은 입금은 제가 해야죠.

@[02:48] 그래도 예 입금 이런 식으로 하고, 뭐 CS하다가 애매한 거 있으면은 그냥 중간중간에 저한테 전화로 물어보거나 했는데, 뭐 그냥 지금 다 알아서 잘 하십니다.

@[02:53] 오히려 제가 안 하고 더 안정성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03:00] 그래봤자 건 한 건 신경 쓴다 했을 때 거기서 뭐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한 2, 30%거든요.

@[03:03] 가격의 흥정을 2, 30%를 더 해 주냐 많이 하는데, 그게 돈으로 따지면은 3,000원이란 말이에요.

@[03:06] 근데 그거 하려고 이제 또 전화해서 이거 아니어서 그냥 알아서 하십시오.

@[03:10] 예.

@[03:15] 폭 넓게 괜찮으니까.

@[03:16] 또 제가 개입하잖아요.

@[03:16] 제 거잖아요.

@[03:16] 그니까

@[03:19] 저는 쪼아내줘요.

@[03:20] 환불해 주기 싫어하고.

@[03:21] 근데 알바하신 입장에서는 솔직히 자기 거 아니잖아요.

@[03:22] 그러니까

@[03:25] 그냥 후하게 가능하거든요.

@[03:27] 근데 솔직히 좀 후하게 해 줘야 판매하기가 쉽습니다.

@[03:29] 왜냐면 쪼아나게 제 사람이 약간 쪼아내 가지고 쪼아내게 울잖아요.

@[03:32] 그럼 이제 고객 입장에서 화나서 가끔 신고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03:34] 그래서 후하게 해 주는 게 맞는데, 아 전 그게 잘 안 되는 거예요.

@[03:36] 짜증나니까.

@[03:40] 그러면 수강생분들도 다 이 정도 경지에 오르날 거.

@[03:43] 아, 진짜 빨리 하시는 분은 뭐 한 달 만에 하시는 분도 같고요.

@[03:46] 저저번 기수에 첫 달에 1억 지금 분씩 계셨거든요.

@[03:51] 이런 거 보고 나도 하면 될까?

@[03:53]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03:56] 이제 진짜 그분이 잘하신 거고 특이 케이스긴 한데, 그런 분은 진짜 알바 한 달 만에 거의 고용하시더라고요.

@[04:01] 그런 것도 이제 당연히 뭐 당연히 본인이 경험이 있으시니까 과거에 잘하셨겠지만, 근데 그런 거 진짜 빨리빨리 하시는 분들은 제가 봐서 좀 놀랍더라고요.

@[04:06] 이렇게 저렇게 한두 달 만에 바로 하실까, 대단하시더라고요.

@[04:12] 저는 그걸 그런 거 잘못했거든요.

@[04:13] 혼자서 다 해야겠다는 생각이 컸거든요.

@[04:15] 근데 지금 생각하면은 제가 좀 후회하고 있어요.

@[04:17] 좀 더 빨리 했으면 어땠을까?

@[04:19] 제가 한 달 인건비로 100만 원도 안 씁니다.

@[04:22] 그래도 꾸준하게 뭐 최근 두 달만 해도 월 매출이 그래도 2억씩은 나왔거든요.

@[04:26] 월매출 2억 사업장에서 인건비가 100만 원이다.

@[04:28] 저는 말도 안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04:31] 죠?

@[04:32] 끝물, 아 저 시작할 때도 끝물이라 했었어요, 이거.

@[04:35] 그런 말, 저기 과일이 딱 돈 안 된다.

@[04:37] 과일 딱 돈 안 된다.

@[04:40] 소심 발언하자면 같은 매출 대비 다른 거에 비해 마진이 적은 건 팩트긴 합니다.

@[04:44] 저희가 마진 크게 보기 힘든 카테고리긴 한데, 아 그래도 이거는 제 다음 유튜브에 한번 나올 것 같긴 한데, 제가 사실은 그니까 다른 분야에 비해 마진이 적, 그래도 한 20% 가져간다.

@[04:51] 20%에서 가져간다고 하니까 들리는 말이 어떻게 20이 나오냐라는 말이 좀 들었는데, 뭐 이 말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 20도 되게 낮게 잡은 거거든요, 저는.

@[04:58] 그러니깐 남들 다 15%라고 하니까 저 그냥 20이라고 한 건데, 왜냐면 너무 싫으니까.

@[05:05] 근데 방법만 알면은 사실 모든 품목이 그렇게 힘들겠지만, 시기마다

@[05:15] 품목마다 마진 40, 50 가능하거든요.

@[05:16] 그래서 그렇게 해서 저번 기수 때 매출이 3,300만 원 나왔거든요.

@[05:18] 그분이 첫 달에.

@[05:19] 네.

@[05:22] 근데 마진이 거의 45%란 말이에요.

@[05:24] 그분이.

@[05:24] 이게 이제 어떻게 가능하냐?

@[05:26] 자, 저는 소비자가 아니라 판매자잖아요.

@[05:29] 판매자면은 당연히 좋은 가격에 이렇게 잘 제공하는 것도 맞지만, 그래도 많이 벌면 좋은 거잖아요.

@[05:32] 그래서 이걸 좀 어떻게 하냐면요.

@[05:35] 농산물이 힘든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05:38] 저 농산물은 진짜 이거 쉽다고 생각 안 합니다.

@[05:42] 농산물이 왜 힘들까요?

@[05:44] 가격 변동이 심하고, 이게 일정하지 않으니까 품질도 올락날락 합니다.

@[05:46] 그러다 보니까

@[05:50] 농산물 가격 변동이 계속 심한 거는 사실 수요와 공급이 불안정하니까 심한 거겠죠.

@[05:53] 경매가에서 다른 거는, 자, 가장 경매가가 나오는 것은 현장이잖아요.

@[05:57] 현장에서 나오는데, 이게 시장에 반영되기까지의 기간이 있단 말이에요.

@[06:01] 그니까 여기서 가격이 확 내려갔어요.

@[06:04] 이제 쿠팡에선 아직도 4만 원이에요.

@[06:08] 그럼 이제 이게 반영되기까지 좀 기간이 있는데, 이거 그냥 제일 빠르게 냅다 쟁취하면은 내려간 만큼 맛이 먹는 거거든요.

@[06:13] 그리고 지역마다 시세 차이가 존재합니다.

@[06:14] 지역마다.

@[06:14] 그러니까

@[06:16] 여기서는 이제 1만 원인데 여기서 2만 원이에요.

@[06:19] 이거 알고 있으면은 제가 똑같은 거 팔아도 가격 달라는 거거든요.

@[06:21] 지역만, 공급처 지역만 바꾸면, 그래서 중요하다 말씀드리는 게 거래처는 다 익혀 두는 게

@[06:23] 지역마다

@[06:27] 있으면 좋다.

@[06:32] 그리고 이런 걸 좀 볼 줄 아는 눈이 있으면 사실 잽싸게 이동해 가지고 여기서 받아와서 팔면은 맛 먹을 수 있거든요.

@[06:37] 그리고 여기 약간 쿠팡 잡기술들 좀 추가하면은 가능하다 이거죠.

@[06:42] 마진 45%가, 물론 이제 이런 말 하면은 또 주작이니 뭐니 개소리한다니, 8월 달 하나랑 이것도 계정 두 개 운영하는 전략이 또 있긴 합니다.

@[06:48] 나름.

@[06:51] 아, 이거는 좀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

@[06:53] 좀 쿠팡 보면은 자기 월매출 10억이다.

@[06:56] 사실 월매출 10억, 그거 제가 쿠폰 여기 5만 원짜리 껴 놓으면 저도 10억 만들 수 있거든요.

@[06:59] 근데 그런 거 저는 이제 저는 그런 뻥튀기 좀 거린단 말이에요.

@[07:02] 또 해서 또 제가 윈들리 잘 나왔던 게 광고비 없이 팔았다고 해서 좀 잘 나온 것도 있는 것 같거든요.

@[07:04] 세상에 정답이, 그까 저는 이렇게 하는데, 누군가 또 광고하면서 파는 게 효율적일 수 있잖아요.

@[07:07] 그래서 저도 좀 다른 방식으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07:10] 그래서 이 계정에서는

@[07:14] 초반에는 다 광고 좀 해봤거든요.

@[07:16] 저도 마냥 한 방식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07:17] 나름 꾸준히 하고 있다.

@[07:19] 아, 그니까 저도 쿠폰 넣긴 하거든요.

@[07:20] 근데 언제 넣냐면요.

@[07:21] 시세 차익 볼 수 있을 때 전략적으로.

@[07:24] 근데 이거는 진짜 상급 노하우여서 이거예요.

@[07:27] 쿠폰 넣은 만큼 제가 예를 들어서 쿠폰 5,000원 넣었어요.

@[07:30] 5,000원을 그대로 제가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07:32] 그럴 때만 넣지.

@[07:33] 특히 이번 6월 달에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07:35] 이번 여름에.

@[07:37] 당연히 찍힌 매출이 4억이에요, 거기.

@[07:39] 근데 전 알아요.

@[07:41] 실매출 3억이에요.

@[07:42] 거기.

@[07:44] 근데 이제 아, 3억 좀 넘을걸요.

@[07:46] 근데 아무튼 약간 좀 부풀려진 거죠.

@[07:48] 그래서 제가 이제 찍힌 건 4억이어도 그냥 3억 셀러다 이런 식으로 말한 것도 있긴 하죠.

@[07:50] 효율적인 거를 좋아하신다 하셨는데, 네.

@[07:52] 과일이 효율적인가요?

@[07:53] 과일이 효율적이냐?

@[07:54] 야, 그리고 이거 줘.

@[07:56] 야, 과일 그냥 말들면 어려워 보인 거 아니냐?

@[07:58] 시세 변동 있고 그럴 바에 로켓 크로스에 다 쟁여놓고 파는 게 효율적이지 않냐?

@[08:00] 아, 그러니까 저는 이거죠.

@[08:01] 어려운 거를 효율적으로 한다, 이거죠.

@[08:03] 어려운 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고.

@[08:05] 예.

@[08:07] 지름길.

@[08:08] 지름길은 있다 생각합니다.

@[08:10] 저는 이제 세상에 쉬운 건 없어요.

@[08:12] 아니, 저 그런 거 제일 싫하거든요.

@[08:13] 누구나 할 수 있다.

@[08:15] 뭐 50대, 70대도 할 수 있다.

@[08:17] 아, 어떻게 70대 못 합니다.

@[08:19] 이거 근데 효율적인 방향은

@[08:23] 있다, 이거예요.

@[08:26] 소싱도 가는 게 아니라.

@[08:30] 그리고 저는 이제 유튜브에서는 농장 소싱하는 거 위주로 좀 나왔는데, 솔직히 농장 말고도 소싱 진짜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많거든요.

@[08:34]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농장도 물론 시기에 따라서 효율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08:37] 근데 각 시기에 뭐가 효율적이냐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과일이 효율적이냐는 건 아닌데, 과일 안에서는 저는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

@[08:41]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 로켓 크로스 대비 투자하는 게 적잖아요.

@[08:44] 이제 로켓 크로스는 사입이고, 그런 면에서는 과일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08:48] 근데 이제 이거인

@[08:53] 거죠.

@[08:53] 사람 목적에 따라 다르죠.

@[08:55] 나는 이제 내가 추구하는 거는 나는 뭐 진짜 물건 사입하고 이런 거 비용 다 괜찮고, 나는 그냥 쟁여두고 이렇게 팔고 싶다라고 하면은 누군가한테 로켓 크로스가 효율적일 수 있고, 근데 저처럼 저는 일단은 쫄보입니다.

@[09:01] 저는 돈 날리는 거 각도로 싫어하거든요.

@[09:07] 최소한의 투자만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저처럼 위탁 판매로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09:15] 싶습니다.

@[09:16] 근데 위탁 판매 중에서도 저는 과일만큼 잘 팔리는 건 못 봤어요.

@[09:18] 아직.

@[09:20] 네.

@[09:24] 진짜 제가 좀 느껴본 게, 제가 뭐 하려고 하는 것보다 잘되는 곳에 숟가락만 얹어도 절반은 가.

@[09:29] 어떻게 보면 이제 과일 위탁이 약간 좀 그런 거긴 했죠.

@[09:34] 저한테도 제가 뭐 엄청난 사업을 잘하고 이런 거기보다 그냥 과일이 잘 팔려요.

@[09:39] 그냥 그래서 숟가락 딱 얹어서 안에서 나름의 노력은 했지만, 그래도 노력 대비 잘됐다 생각해서, 마찬가지로 고효율로 앞으로 어떤 시장이 잘 될까 제가 봤을 때 쿠팡에서 열 배 확장하는 건 힘들 것 같고, 여기서 가장 아름다운 건 지금처럼 위임하고 여기서 조금씩 더 발전, 당연히 해야겠죠.

@[09:44] 근데 여기

@[09:50] 올인하는 것보다는 이거를 어느 정도, 여기서 중요한 건 안정하고, 쿠팡은 사실 단기간에도 나오거든요.

@[09:56] 진짜 현실적으로 보여드릴 때, 이거 제 강의 내용이거든요.

@[10:01] 시중에 공개하지 않은, 이건 이제 보수적으로 잡은 거, 보수적으로 판매 시작하고 두 달 안에 강의비 회수하는 거, 당연히 어떤 분은 일주일 만에 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10:06] 근데 뭐 누구나 한 달 안에도 가능하겠지만, 이때 중요한 거는 뭐냐?

@[10:11] 이거 된다라고 느끼고, 이거 된다라고 느끼는 게 중요하고, 시스템이나 자동화 세팅을 점점 해야 되고, 그리고 이때부터는 아, 쿠팡만 하지 마라.

@[10:18] 다른 것도 찾아봅시다.

@[10:18] 그렇죠?

@[10:19] 다른 것도 찾아보면서, 왜 이커머스보다

@[10:22] 효율적인 거 없으니까, 이게 가이드라인이고, 이제 세부 목표론 이런 것도 있습니다.

@[10:27] 이제 초고효율 시스템 형성, 뭐 여기서 매출 5억 내고 그런 거 저 관심 없습니다.

@[10:31] 저 시스템 형성해서 일 적게 하고 다른 거 찾는 거에 더 관심 있고, 그리고 이제 지속적으로 파이프라인, 왜냐 농산물 또 팔립니다.

@[10:36] 작년에 팔린 거 또 팔리고, 내년에 또 팔려요.

@[10:41] 지속성 좋기 때문에, 그런 지속성을 잡기 위해서 정말 든든하고 인간 대 인간으로 신뢰가 있는 그런 거래처랑 라포를 맺는 게 어떻게 보면 중요할 것 같고, 그래서 소싱 굉장히

@[10:48] 강조하고요.

@[10:50]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 거, 이커머스 이거 된다.

@[10:52] 성공 경험 바탕으로 제 쿠팡 시스템을 거의 인식시켜 드리는 거죠.

@[10:54] 제가 했던 과정이나 그런 걸 좀, 직접적으로 위탁 판매 뭐 무자본이다, 개뻥이고요.

@[11:00] 자금 필요하고, 자금 많을수록 좋습니다.

@[11:04] 많을수록, 자금 많을수록 좋고, 남의 물건을 대신 팔아주는데 필요한 게 노트북, 휴대폰, 소싱을 할 때 영업을 해야 되는데, 나 말 못 하는데, 아, 자기 팔아주길 기다리고 있는 도매업자들이 있거든요.

@[11:08] 셀러들을 기다리고 있는 도매업자분들, 뭐 그런 분들한테 가면은 초보 셀러는 오히려 좋아하십니다.

@[11:12] 챙겨주려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좀 뭐라고 해야 되지?

@[11:16] 어차피 줄 사람이랑 안 줄 사람 구분 돼 있거든.

@[11:20] 그래서 저는 좀 도매업자분들 쪽으로, 유통회사 그런 쪽으로 가면은 진짜 괜찮을 것

@[11:26] 같고, 그리고 또 중요한 게 그거 구분할 줄 아셔야 돼요. 이 중간상인지 진짜 도매업자인지.

@[11:28] 그러니까 그런 거 진짜 많거든요.

@[11:30] 여기 도매가 진짜 많아요.

@[11:34] 도매가.

@[11:35] 근데 그게 나쁘다 이게 아니에요.

@[11:37] 그러니까 다 병행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냥 아예 제가 어떤 것도 봤냐면, A 업체가 있잖아요.

@[11:41] 반가를 어떻게 주냐면요.

@[11:42] 스프레드시트에 쫙 준단 말이에요.

@[11:43] 거기에 딱 7% 곱하잖아요.

@[11:44] 그럼 B 업체 가격인 거예요.

@[11:45] 품목 완전 똑같이.

@[11:46] 그러니까

@[11:48] 얘네는 그렇게 해서 자기들이 셀러를 모집해요.

@[11:50] 발주 넣으면 바로 그대로 여기다 갖다 주고, 여기서 미출거라고 해요.

@[11:52] 그대로 전달해 주고, 약간 이런 식이거든요.

@[11:54] 그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1:56] 그래서 어떤 걸 보면 좋냐?

@[11:58] 공급처이다.

@[12:00] 그냥 여쭤보세요.

@[12:01] 너희 현장 사진 같은 거 받아볼 수 있겠냐랑, 주소 한번 보세요.

@[12:03] 주소 보는 거예요.

@[12:05] 네이버 지도로 이제 어디나, 예를 들어서 봤는데 어디 빌딩 숲 사이에 있다.

@[12:09] 당연히 이제 본사가 거기 있을 수도 있는데, 위치가 서울이다.

@[12:11] 그러면 합리적으로 한번 의심을 좀 해볼 필요가 있고요.

@[12:14] 그리고 뭔가 가격도 좀 그렇다.

@[12:16] 가격이 비싼 이유가 있거든요.

@[12:18] 비싼 거는 자기들 물건이 아니고, 자기 마진을 얹어서 비싼 거예요.

@[12:22] 그래서 대부분 비싼 것 같으면 그거 대부분 도도입니다.

@[12:24] 어차피 도매상분들은요.

@[12:26] 셀러가 어쨌든 많아야 자기 사업이 확장되는 구조다 보니까

@[12:30] 초보 셀러도 자기가 알려주면서까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12:32] 진짜 도매상들 입장에서는 셀러가 많아야 물건을 많이 사올 수 있고, 물건을 많이 사와야 가격이 싸질 수도 있고, 아니 도매분들이 진짜 싸요.

@[12:35] 오히려 그분들 대량으로 갖고 오시니까, 농장이 훨씬 비쌉니다.

@[12:38] 이거 진짜 편견이에요.

@[12:41] 농장 절대 안 싸요.

@[12:43] 아 저도 하면서 배웠죠.

@[12:46] 하면서, 저 처음 배울 때 농장에 전화 걸으라는 거예요.

@[12:49] 당연히 저 전국에 농장 제일 많이 벌어봤어요.

@[12:51] 근데 이것도 있어요.

@[12:56] 어떤 시기는 농장이 싸요.

@[12:58] 어떤 시기는, 근데 특히 나물 같은 거는 도매업자분들 잘 취급 안 하시는 것들 있거든요.

@[13:00] 그런 거 싸고, 아니면 농장도 진짜 압도적으로 싸게 공급 가능한 곳이 있긴 하거든요.

@[13:03] 근데 너무 소수예요.

@[13:05] 그걸 찾겠다고 전화하는 거는 시간 많다 그러면 진짜 추천드리거든요.

@[13:08] 왜?

@[13:10] 왜냐?

@[13:12] 이번에 저희 저번 기수에 어떤 분이 있었냐?

@[13:17] 저한테 농장 전화한 거 싹 보여드리면서 200군데 하셨대요.

@[13:19] 그분 4kg에 23,000원에 팔았습니다.

@[13:24] 복숭아를.

@[13:24] 진짜 싼 거거든요.

@[13:25] 도매 업체에 가서 그런 가격 안 나왔어요.

@[13:27] 그래서 진짜 싼 곳을 발견할 수 있는데, 웬만하면 비싸다 농장은.

@[13:31] 근데 뭐 하지 않을 이유는 없지만 조금 비효율적이죠.

@[13:35] 근데 그래도 할 줄 알아야 되고요.

@[13:39] 농장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농장만 할 줄 알아야 되는 게 아니라, 중도매인분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도매업자분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13:43] 다 할 줄 알아서, 결국에서 그거를 지금 내 상황에서 누구한테 접근하느냐.

@[13:47] 어떤 분한테 접근하고, 어떤 분이 있는 위치가, 어떤 지역이 나한테 지금 효율적인가 그걸 알아야죠.

@[13:52] 배가 조금 좀 빠르게 성장하고, 혹은 좀 싸게

@[13:58] 갖고 오는 방법은 그런 데 있지 않을까

@[13:59] 싶습니다.

@[14:02] 지금은 좀 위임도 하고 하느라, 한창 많이 할 때는 진짜 거래처 뭐 한번 팔 때 한 12개씩 끼고 그랬었습니다.

@[14:05] 근데 그렇게 하면 조금 힘들긴 해요.

@[14:08] 생각보다 이것도 약간 편견이긴 한데, 중도매인 분들을 소싱한 사람들은 잘 없거든요.

@[14:11] 근데 분들 중에서 진짜 공급 잘해 주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14:15] 오늘 위임 얘기도 하셔서 추가로 조금 더 있.

@[14:18] 아, CS 관련해서 템플릿 같은 거를 어떤 식으로 설정하면 좋을지 노션에 CS 고객응대.

@[14:21] 일단 근본 반품 규정으로 해놔서 어떤 품목이 들어오든 다 처리 가능할 풀 멘트를 적어 놓고.

@[14:24] 근데 안에서도 대박 상품들 잘 팔리는 것들 있잖아요.

@[14:27] 제가 이때 좀 많이 팔았던 게 감자.

@[14:30] 감자도 홍감자, 수미 감자, 두백 감자 다 팔았거든요.

@[14:34] 그리고 참외를 끝물로 되게 많이 팔았었는데 이런 것들은 그니까 따로 만들어 놓는 거죠.

@[14:39] 이제 따로 빼서 신비 복숭아 전용 멘트로 아예 풀 멘트 딱 만들어 드리고, 딱딱한 복숭아인데 말랑한 게 낫다는 거예요.

@[14:44] 거래처 실수죠.

@[14:46] 그래서 그거에 대한 멘트들, 진짜 죄송합니다.

@[14:49] 예.

@[14:51] 이런 거 그냥 제가 만들어 놓고, 납작 복숭아가 아닌데요.

@[14:53] 단품해 주세요.

@[14:55]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14:57] 맛이 너무 없는데, 맛 없다.

@[14:59] 단순 찡찡, 단품해 달라.

@[15:01] 택배사 넘어갔는데 단품 접수 이미 했는데 수거해 가라.

@[15:03] 이런 것들 템플릿을 다 만들어 놔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중학교 이상 나왔다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놨습니다.

@[15:06] CS는 많은데 반품은 진짜 1%.

@[15:08] 왜냐면 애초에 쿠팡에서 신선 냉동이 반품이 불가 상품이에요.

@[15:12] 그래도 직권으로 반품시킨 경우가 있거든요.

@[15:14] 그런 게 1%가 있지, 애초에 반품이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반품이 안 되니까 다 CS로 오는 거죠.

@[15:16] 근데 이런 걸 두고 야, 과일은 CS 힘들지 않냐라고 하면은 솔직히 할 말은 없죠.

@[15:19] 아니, 반품 안 하고 CS 받는 게 낫지 않나?

@[15:21]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15:24] CS 다

@[15:27] 외주시킬 수가 있는데, CS는 아 포도 당도가 장난 아닌데.

@[15:29] 아, 좀 드실래요?

@[15:32] 아, 예. 이 CS는 아무데나 배치해서 됩니다.

@[15:35] 제 초보 입장에서는 가격도 가격인데 맛있는 걸 팔아야 되지 않나?

@[15:36] 뭐 생각을 이제 하게 되는 거.

@[15:39] 맛있는 거 팔아야죠.

@[15:43] 당연히 맛있는 거 파는 게 중요는 한데, 맛이 너무 주관적이거든요.

@[15:46] 그러니까 제가 진짜 팔면서 저는 특히 판매 초기에는 일부러 상품 체크하려고 문자 보내 보거나 뭐, 그것마저도 저 다 외주시키긴 했는데, 이게 진짜 재밌는 게, 누구는 저한테 화내요.

@[15:50] 뭐 이딴 걸 보내냐.

@[15:56] 누구는 너무 맛있어서 그런데 몇 박스 더 시키겠습니다.

@[15:59] 진짜 100% 모든 품목이 다 그럽니다.

@[16:02] 그래서 모두를 만족시키겠다는, 사실 후에서 팔 거면 어느 정도는 내려놓고 가는 게 맞습니다.

@[16:05] 거래처를 이제 잘못 선택해 가지고 거래처에서 진짜 안 좋은 물건 다 보낸 경우.

@[16:07] 그런 경우는 사실 거래처 바꿔야죠.

@[16:10] 이제 거래처가 또 그거긴 해요.

@[16:13] 모든 품목이 다

@[16:18] 그러냐?

@[16:22] 그건 또 아니거든요.

@[16:25] 뭐 특정 품목이 그렇다면은 빠르게 긴급 소싱을 하긴 합니다.

@[16:29] 재빠르게 빠른 판매자 구하는 거죠.

@[16:33] 저도 이제 좀 아는 도매자 대표님이나 중도매인 분들이 따라가서 한번 현장 보고 했었는데, 그게 진짜 웃긴 생각이더라고요.

@[16:37] 그러니까 나중에 경매장 한번 가보시면 종합 운동장만한 크기에 과일들 쌓여 있거든요.

@[16:41] 아이, 좀 과장한 게 아니라, 저저 아파트 한 층만큼, 여기서 내가 꼴랑 샘플 1kg 먹어보고 판단을 한다고, 뭔가 극히 일부만을 보고 판단하는 게 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거래처

@[16:47] 믿고 가는 그게 제가 봤을 때는 베스트긴 해요.

@[16:48] 했는데, 전체 품질이 안 좋으면 당연히 환불 같은 거 다

@[16:52] 해 드리면서 당연히 판매자의 책임은 다 하되,

@[16:53] 거래처를 어느 정도 믿고 가는 게 매출 빨리 내려면 필요합니다.

@[16:56] 저희가 위탁 판매잖아요.

@[16:57] 위탁 판매, 물건 제 게 아니잖아요.

@[16:58] 그냥 남의 거 대신 팔아 준다.

@[16:59] 여기에 집중하면은 그것도 좀 잘 됩니다.

@[17:00] 예.

@[17:02] 그러면 딱 정해 주실 수 있는 추천 자본금.

@[17:04] 저는 항상 추천드리는 자본금이 1천만 원.

@[17:05] 1천만 원 정도면 시작해 보기 좋다.

@[17:07] 물론 더 없이도 할 수 있죠.

@[17:10] 제 주변에 잘된 사람들 비율이 천만 원도 없이 시작한 사람들이 오히려 잘된 사람이 많거든요.

@[17:13] 이유는 진짜 딴 거 없고, 그거 아니면 안 되니까.

@[17:18] 그거밖에 없다 생각해요.

@[17:19] 자본금이 뭐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깡다구가 있다.

@[17:21] 어디선가, 왜냐면 위탁 판매니까, 사실 위탁 판매가 리스크가 있다 하긴 좀 그렇게 하잖아요.

@[17:24] 당연히 돈이 안 드는 건 아니니까 당연히 뭐 없다 할 수 없겠지만, 리스크 없이 돈 벌 수 있는 게 어떻게 어디 있겠습니까?

@[17:27] 그런 거 다 빼봤을 때 그래도 넉넉하게 시작할 거면 그래도 1천만 원씩 시작하는 게 좋다.

@[17:31] 이렇게 말씀드리죠.

@[17:36] 왜?

@[17:37] 근데 뭐 없이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합니다.

@[17:38] 이제 어떻게 성공하냐, 어떻게 이게 쉽냐?

@[17:40] 그거 아니다.

@[17:41] 쉽지 않다.

@[17:42] 그런 거 있잖아요.

@[17:44] 내가 물건 다 공급해 주겠다.

@[17:45] 농산물은 당연히 말하지만 거래처가 무조건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17:49] 그런데 내가 공급 다 해 주겠다.

@[17:51] 저는 이거 진짜 말도 안 된다

@[17:52] 생각해요.

@[17:54] 근데 사실 저도 그런 식으로 하면 저희가 돈 많이 벌긴 했겠죠.

@[17:56] 근데 왜 그렇게 얘기하셨는지 알 것 같긴 해요.

@[17:58] 왜?

@[18:00] 왜냐, 이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되거든요.

@[18:02] 또 그것만으로.

@[18:04] 강의 플러스 수강생들이 내 걸 팔아다 주네.

@[18:06] 제 입장에서 이거죠.

@[18:08] 저이 시세 차익 잘 이용할 줄 아니, 진짜로 저 싸게 소싱 진짜 잘하거든요.

@[18:10] 내가 여기서 19,000원에 갖고 온 거 21,000원에 팔아도 저 2,000원씩 먹는 거잖아요.

@[18:12] 그리고 바로 현금 받는 건데 안 할 이유가 없거든요.

@[18:13] 근데 저는 이렇게 하면은

@[18:18] 진짜 쿠팡에서 판매하기 진짜 힘들다

@[18:19] 생각하고, 이렇게 하니까 비싸니까

@[18:21] 광고비를 때려막는 거예요.

@[18:22] 비싸니까.

@[18:23] 근데 가격 저렴하면은 광고 안 해도 되고, 쿠팡 핵심이 뭐 다

@[18:26] 저한테 불리한 말입니다.

@[18:26] 쿠팡 핵심.

@[18:28] 뭐 상위 노출, 상세 페이지에 엄청난 꿀팁 다 필요

@[18:31] 없고, 가격 싼 게 6, 70%는 되는 거 같아요.

@[18:34] 진짜 가격 싼 게.

@[18:37] 그리고 가격을 싸게 구할 줄 알기 위해서는 어쨌든 농산물 시장 돌아가는 꼴 알아야 되고, 중요한 거는 각 지역마다 거래처를 끼고 있으면 들려오는 게 많으니까 알겠죠?

@[18:40] 왜 여기선 얼마데?

@[18:43] 여기선 또 얼마야?

@[18:47] 그러면 제가 이 정보를 알고 있으면 전 이만큼 시세 차익 먹을 수 있는 거거든요.

@[18:50] 시세 차익을 먹을 수 있거나, 혹은 제 단가를 낮춰 가지고 매출을 늘릴 수 있겠죠.

@[18:53] 그래서 전 이런 게 되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18:56] 강의를 하는 강의 선배님들이 좀 많이 봤거든요.

@[19:00] 최근에 저한테 항상 전화해 주는 게 네가 공급을 해라, 이거든요.

@[19:03] 네가 공급을 하면은 이게 강의할 때도 내세울 수 있고, 아 솔직히 그렇잖아요.

@[19:07] 제가 하는 입장에서 소싱이 중요하고, 이게 여러분이 노력해서 전국에 이렇게 좀 포섭을 할 줄 아셔야 된다, 방법을 알려 주겠다라는 것과, 여러분, 제가 소싱 다 해 왔으니까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19:10] 제가 물론 다 줄게요라 하는 거, 했을 때 당연히 후자가 매력 있긴 하거든요.

@[19:14] 근데 전 알잖아요.

@[19:17] 말도 안 된다는 거.

@[19:20] 어.

@[19:26] 이런 식이였으면은 차라리 그냥 자기가 어디서 소싱인지 알려주면 되잖아요.

@[19:30] 제가 좀 공급은 앞으로도 할 생각 없습니다.

@[19:34] 한다고 하면은 그런 것까지 할 것 같아요.

@[19:38] 그거는 확장성 봤을 때, 특정 품목만 그니깐 어차피 시즌에 제일 잘 팔릴 게 뭔지 전 알잖아요.

@[19:42] 그것만 이제 대량으로 아도쳐 가지고 하면은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모든 물건을 제가 다 공급해 주겠다.

@[19:47] 아 뭐 제가 양심적인 사람이어서 안 하겠다가 아니라, 일단 첫 번째로 어차피 강의도 적게 받는 것도 아니고, 그걸로 받았으면 됐다.

@[19:52] 이상으로 뭐 받을 생각은 없고요.

@[19:56] 두 번째로 수강생 성과가 나와야 저도 유지할 수 있는 거잖아요.

@[20:00] 근데 애초에 그런 식으로 하면 성과가 안 나와요.

@[20:04] 제가 생각했을 때, 제가 수강생 성과가 물론 뭐 다 밝힐 순 없지만, 저는 좀 말도 안 된다 생각하거든요.

@[20:08] 제가 강의한 지 한 6개월 됐나, 이제 저 온라인 강의도 안 했으니까 전체 인원은 적단 말이에요.

@[20:12] 근데 안에서 억대 셀러 비율은 진짜 높다 생각하거든요,

@[20:18] 저는.

@[20:22] 근데 비결이 뭐 제가 엄청난 강사고 뭐 그거냐, 솔직히 저는 그런 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본인이 열심히 하셨겠죠.

@[20:27] 근데 중요한 거는, 그분들은 제 걸 팔지 않고 제가 갖고 오는 방식대로 팔았다, 그거지 않을까 생각해서, 예, 저는 그래서 앞으로 할 생각이 없습니다.

@[20:32] 또 다른 이유로는 저는 사업을 크게 할 생각이 없어요.

@[20:36] 왜냐면 제가 그렇게 하려면 당연히 시스템도 마련해야 되고, 제가 공급을 한다면 저도 창고를 해야 되고, 하면은 애초에 들어가는 게, 인풋이 많아지잖아요.

@[20:41] 당연히 인풋이 많다는 건 사업의 확장이기도 하고, 저도 더

@[20:48] 크게 가져갈 수 있겠지만, 제가 추구하는 거는 고효율, 앞으로의 시대는 어떤 인재가 필요하고 어떤 사업군이 될까?

@[20:52] 제가 추구하는 건 몸집 가벼운 거란 말이에요.

@[20:57] 정말 이제 노트북과 휴대폰으로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지금 당장 영상 나갈 때쯤에 뭘 팔면 좋을지, 내가 딱 한 개만 팔아볼 거다

@[21:03] 하면은 이거 진짜 추천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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