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과일 팔아 돈 쓸어담는 30대들 몰아보기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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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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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과일 팔아 돈 쓸어담는 30대들 몰아보기 1시간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54:52


자막

@loop

@[00:00] 네, 안녕하세요.

@[00:00] 고효율입니다.

@[00:01] 유튜브에 과일을 검색해 보면 잘 됐던 사람들 많은데, 저게 진짜인가, 특별한 사람인 거 아닌가, 나도 할 수 있을까,

@[00:07] 이런 생각이 분명 드실 겁니다.

@[00:09] 그래서 오늘 방구석 과일 판매로 결과를 낸 세 분의 이야기를 갖고 왔는데요.

@[00:11] 한 분은 직업군인 출신이신 95년생 분.

@[00:14] 한 분은 아예 과일 판매로 업을 바꾸신 분.

@[00:16] 그리고 마지막 한 분은 31살이세요.

@[00:19] 세 분 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30대시고요.

@[00:22] 저 고효율한테 과일 판매를 배워 시작해서 억대 매출을 내거나, 아예 이걸 본업으로 바꾸는 등 좋은 결과를 내셨습니다.

@[00:24] 물론 세 분 다

@[00:29] 다른 이야기고 다른 사람입니다.

@[00:31] 하지만 듣다 보면 분명 겹치는 게 보이실 겁니다.

@[00:34] 그리고 이 겹치는 게 무엇인지 찾아내신다면, 앞으로 혼자 수없이 헤맬 시행착오를 여러분 모두 다 아끼게 되시는 겁니다.

@[00:37] 자, 그러면 첫 번째 분부터 가보겠습니다.

@[00:43] 가보시죠.

@[00:45] 오늘은 무자본으로 뭐 할 거 없냐 찾아보시다가 과일 위탁 판매로 들어오신 분을 만났는데요.

@[00:48] 놀라운 것은요.

@[00:50] 두 달 만에 매출 2천만 원이 아니라 순수익률이 무려 30%가 넘는다고 하십니다.

@[00:53] 왜 넘냐면요.

@[00:55] 이분은 사실 위탁 판매가 아니라 사입을 하셨습니다.

@[00:58] 너무 놀랍지 않나요?

@[01:00] 저도 대체 어떻게 과일을 사입하신 건지 궁금해서 달려와 봤습니다.

@[01:05] 심지어 제가 지난주에는 20대 대표님을 만나고 왔는데, 오늘은 30대 아버지 대표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01:10] 이분은 직업군인 출신이시고, 숙박업같이 큰 돈이 묶이는 사업들을 정리하시고, 가볍게 리스크 없이 할 수 있던 걸 찾고 계시던 분이었어요.

@[01:15] 보통 부업이라고 하면 그래봤자 천장이 있는 거 아니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이분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천장을 깨보셨는지 오늘 제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20] 그럼 가보시죠.

@[01:29] 아, 대표님 안녕하세요.

@[01:30] 안녕하세요.

@[01:32] 저는 한 달 전에 효율님 강의 듣고 쿠팡 위탁 판매 시작해서 이제 사입을 시작하게 된 흑수박이라고 합니다.

@[01:35] 반갑습니다.

@[01:39] 반갑습니다.

@[01:39] 흑수박님.

@[01:41] 수박이 아니라 흑수박님이십니다.

@[01:42] 시작한 지 이제 두 달 넘으신 거죠?

@[01:44] 이제 두 달이 조금 안 됐죠?

@[01:45] 아, 두 달이 아직 안 됐습니다.

@[01:47] 이분께서는 그러면 혹시 전에 온라인 판매를 해 본 적이 있으신 거 아닌가요?

@[01:51] 한 번도 없습니다.

@[01:52] 한 번도 없으셨다고요?

@[01:54] 예.

@[01:56] 원래 과일 유통 종사자 아니에요?

@[01:58] 전혀 아니고요.

@[01:59] 저는 과일 위탁, 뭐 과일 관련된 거는 효율님 뵙고 처음 알게 됐고요.

@[02:01] 제가 13년 정도 직업군인 생활하다가, 13년 직업군인 나셨다고요?

@[02:05] 되게 동안이시네요. 직업군인 생활하다가 숙박업, 모텔 같은 거 이렇게 운영을 하다가, 이 숙박업에 대한 확장 같은 경우는 자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천장이 좀 닫혀 있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02:18] 혹시 대략적으로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 수 있을까요?

@[02:21] 적게는 2억.

@[02:21] 수십억.

@[02:22] 많게는 수십억.

@[02:23] 네네.

@[02:25] 억 단위가 이렇게 들어가셔서 천장이 좀 막혀 있는 느낌을 받으셨고, 그래서 좀 다 정리를 하셨는데, 정리를 하신 다음엔 저라는 사람을 목격을 하셨고, 그렇게 해서 첫 판매를 시작하게 되셨는데, 대체 이 현장은 무엇이죠?

@[02:36] 시작한 지 한 달인데, 아, 네. 사실 제가 이제 효율님 강의를 듣고 쿠팡 이제 위탁 판매를 저도 처음에 시작을 했었습니다.

@[02:42] 전에 한 달 전에 시작을 했는데, 저는 사실 제가 원래 하던 사업을 정리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부업적 개념이 아니라 할 거면 제대로 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또 하다 보니까 이 업이 굉장히 무궁무진하다.

@[02:49] 수익에 대한 천장이 없구나.

@[02:57] 아, 온라인 판매다 보니까.

@[02:58] 네네, 어차피 할 거면 빨리 해보자.

@[03:01] 아, 이 물건을 사온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거든요.

@[03:04] 왜냐면 누군가 해주니까.

@[03:06] 근데 혹시 사입을 하시게 되셔 가지고 마진이 많이 늘었나요?

@[03:09] 위탁 판매를 할 때는 15%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03:12] 근데 직접 이제 가서 떼 와서 포장까지 해서 판매를 하다

@[03:17] 보니까 30% 정도까지 늘었습니다.

@[03:20] 마진이 두 배가 늘으셨고. 아, 저는 솔직히 생각합니다.

@[03:23] 결국 나중에 살아남는 셀러는 자기 거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도 항상 고민이 있었거든요.

@[03:26] 이런 거를 좀 어떻게 제가 좀 확장해서 보여 드릴 수 있을까라고 했는데, 저의 선배님이 되셨군요.

@[03:29] 진짜 너무 대단하십니다.

@[03:32] 아, 그러면 이거를 따로 인력을 쓰시는 거죠?

@[03:35] 직접 하고 있고요.

@[03:38] 부족할 때 부모님이 좀 도와주고 계세요.

@[03:42] 아, 근처에 계신. 아, 그러면 이게 오늘 제가 오기 전에 직접 포장을 하신 것들인가요?

@[03:47] 네, 맞습니다.

@[03:49] 출고 물량들 오늘 급하게 포장을 했고요.

@[03:51] 좀 아직 부족한 게 있어서 좀 더 써야 될 것 같네요.

@[03:53] 아, 혹시 이거 박스 하나에 얼마인지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혹시요?

@[03:59] 박스는 1,200원입니다.

@[04:01] 박스 한 장에 1,200원이요?

@[04:03] 네네.

@[04:03] 어, 제가 좀 느끼기에 비싼데, 그래도 마진 30%까지 나오는군요.

@[04:07] 네.

@[04:07] 나왔습니다.

@[04:08] 자, 여러분 다음은 이제 저희 흑수박님의 사입 특강이 있겠습니다.

@[04:13] 아, 이렇게 하신 다음에 수박을 갖고서 넣으시는, 네.

@[04:18] 이렇게 해서 박스를 다 진열해 놓고 포장지까지, 포장 에어캡을 넣고. 와, 간단하네요.

@[04:26] 근데 이런 말이 좀 웃기긴 한데 되게 재밌어 보입니다.

@[04:28] 뭔가 현장감도 있고.

@[04:31] 사실 네.

@[04:31] 재밌습니다.

@[04:33] 제가 좀 말씀드리는 게, 그냥 일단 부업으로 하시고 하다가 잘되면 전업으로 하셔라 조언드리는데, 와, 이러면 사실 그냥 진짜 마진도 훨씬 높고 내 주도권도 있고, 그냥 앞으로 확장을 축적할 날만 남지 않나 싶습니다.

@[04:39] 근데 저건 또 뭔가요?

@[04:48] 여기는 다른 과일을 보관하는 냉동 창고입니다.

@[04:51] 냉동 창고요?

@[04:51] 네네.

@[04:52] 안에는 냉장고처럼 시원한 건가요? 네 맞습니다.

@[04:55] 저 한번 들어갔다 와도 될까요?

@[04:56] 네네.

@[04:59] 과연 이 문 안에는 뭐가 있을지. 와.

@[05:01] 아, 저는 진짜 어떻게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이런 생태계를 구축하셨는지. 와, 근데 되게 춥네요.

@[05:04] 아, 근데 이 품목이. 와, 어떻게 이걸 사입할 생각을 하시지?

@[05:07] 저만 봐 가지고 아쉽긴 한데, 이거 어떻게 원래 있던 건가요?

@[05:09] 요거는 제가 이제 시작하면서 새로 중고로 맞췄습니다.

@[05:14] 월 임대료가 나가는 건가요?

@[05:15] 아니면 하나 사는 건가요?

@[05:17] 산 겁니다.

@[05:17] 예.

@[05:18] 금액대를 대략적으로만 알려줄 수 있을까요?

@[05:20] 아, 예요.

@[05:24] 요 평수를 새걸로 맞추려고 하면 이제 1천만 원 다가 들어가고요.

@[05:28] 중고로 하면 그거 한 절반. 아, 절반 정도. 물론 숙박업을 하셨었기 때문에 온라인 셀러들과의 투자 들어가는 기준이 조금 다르시긴 할 것 같아요.

@[05:31] 특히 위탁 셀러분들 입장에서 이런 거를 뭔가 자기 돈을 주고 투자를 한다라는 게 되게 겁이 나고 그냥 상상을 안 하거든요.

@[05:35] 그래서 혹시 약간 좀 투자 개념에서 한번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05:39] 어떤 가치가 있을지.

@[05:45] 일단은 제가 이커머스 업이라는 거를 효율님 강의를 듣고 처음 시작했는데, 네.

@[05:47] 사실 시작하자마자 좀 잘됐던 것 같습니다.

@[05:50] 생각보다.

@[05:54] 한 달 정도 검증을 좀 거치면서, 아, 이거는 진짜 본격적으로 해봐도 되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이 정도면 1년 안에 원금은 다 회수 가능하겠구나.

@[06:03] 네.

@[06:04] 어, 그러면 뭐 하루 루틴이 어떻게 되시나요?

@[06:06] 그래도 조금 더 할 게 많으실 것 같은데.

@[06:09] 아침에 일단 어제 들어왔던 것 발주부터 넣고요.

@[06:11] 네.

@[06:13] 발주 이후에 이제 내일 나갈 것들 미리 포장을 해서 저온 창고에 넣어 두고요.

@[06:17] 그렇게 하면 사실 이제 일과가 끝나는 거죠.

@[06:19] 그러면 하루에 와서 업무 시간 어떻게 되시나요?

@[06:21] 집이 좀 거리가 있어 가지고 한 4~5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06:25] 잠시만요.

@[06:27] 잠시만요.

@[06:29] 4~5시간이라고 하면 시간도 그렇게 많진 않은데, 이거 사입하고 포장하고 하면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06:33] 충분하더라고요.

@[06:34] 아, 충분하다고 하십니다.

@[06:36] 여러분 대본 없습니다.

@[06:38] 저희. 아, 그러면 혹시 지금 컴퓨터로 업무하시는 거 한번 보여 드릴 수 있을까요?

@[06:41] 아, 네. 아, 송장을 직접 출력하시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06:45] 와, 근데 보시면 진짜 5월 1일까지 아무것도 주문이 없네요.

@[06:49] 시작한 지 한 달 차 되셨는데 이렇게 쭉쭉 매출이 늘어나는 걸 보시고, 아, 이거는 사입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으셨다.

@[06:53] 첫 사입을 하신 게 언제가요, 그러면?

@[06:58] 2주 전입니다.

@[06:59] 2주 전이요?

@[07:00] 네.

@[07:00] 어, 그러면 지금 가장 최근 일주일 매출이 1천만 원이 나왔는데, 이게 마진 30%라는 거죠.

@[07:03] 네, 맞습니다.

@[07:07] 2주 전 이때부터 이제 사입을 처음 하셨고, 사입을 하시자마자 바로 이제 순수익이 500 이상 하신 걸로 확인이 되네요.

@[07:11] 혹시 사입은 어떤 루트로 하신 거죠?

@[07:15] 이제 국내에서 가장 큰 시장, 가락시장 통해서 이제 도매 분들. 아, 가락시장 중도매 분들 이제 컨택을 하셔서, 어, 위탁이 아니라 저 물건 사입을 하고 싶은데, 이런 식으로 연락하시는 건가요?

@[07:26] 네.

@[07:26] 네, 맞습니다.

@[07:27] 경매하는 데 이제 가서 참석도 하고, 어, 그렇게 그냥 속전속결로 바로, 네.

@[07:29] 네.

@[07:30] 맞습니다.

@[07:33] 그럼 지금 모든 품목이 다 사입인 건가요, 혹시?

@[07:37] 네, 맞습니다.

@[07:41] 지금 아직 품목이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사실 이거를 이제 제가 직접 포장을 해서 배송까지 하다 보니까 뭐 포장재라든가 그런 게 준비할 게 좀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07:46] 그래서 이제 차근차근 품목을 늘려가고 있어서. 아, 그러면 지금 있는 품목들이 아까

@[07:51] 보여드린 수박과 그리고 창고 안에 있던 비밀 품목, 그렇게 두 개만 이제 지금 운영하고 계시고. 그러면 발주하는 데 혹시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리나요?

@[07:59] 저는 5분 정도면 하는 거 같습니다.

@[08:02] 5분 정도요?

@[08:03] 네네.

@[08:04] 아, 이제 전날에 주문이 60여 건 들어왔군요.

@[08:07] 그걸 이제 미리 넘겨 놓으셨고 엑셀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네.

@[08:10] 저는 이제 발주서를 따로 쓰고 있는데 직접 만드신 건가요?

@[08:14] 아, 네.

@[08:17] 요즘에 AI가 좋아 가지고 클로드 코드 통해 가지고 이제 제가 하고자 하는 순서를 좀 설명해 주고 학습을 시켜서 만들었습니다.

@[08:23] 아, 너무 좋습니다.

@[08:26] 자체 만드신 툴로 이렇게 진행을 하시고. 아, 배송을 직접 하시니까 CJ 택배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이것도 처음 보네요.

@[08:31] 제가 많은 걸 배우게 되는 거 같습니다.

@[08:33] 제 아는 대표님이 계신데 그분도 이제 위탁하시다가 아, 내가 물건 사입을 해야겠다.

@[08:36] 근데 사입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08:38] 주도권, 통제권.

@[08:40] 왜냐면 결국 판매라는 게 남의 거 갖다 파는 거란 말이에요.

@[08:44] 근데 이제 물건이 내 게 되는 순간 뭐, 하다 못해 제가 이 물건 박스에다가 뭘 더 넣고 싶어 그러면 바로 할 수 있고, 그리고 배송 지연, 출고 지연도 사실 없잖아요.

@[08:49] 왜냐면 자기가 통제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위탁 판매의 장점은 통제권이 남한테 있는 게 장점이었는데, 단점도 역으로 남한테 통제권이 있다는 거겠죠.

@[08:54] 그거를 이제 다

@[09:02] 중화시켜 주셔 가지고 제가 다

@[09:04] 설레요.

@[09:04] 이제 아, 이거는 지금 송장권을 출력하시는 건가요? 네.

@[09:07] 왔습니다.

@[09:09] 오, 지금 이제 아까 주문됐던 60여 건에 대한 송장 번호가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09:15] 저 송장 보실 때마다 부자 되는 기분이시겠어요?

@[09:18] 아, 네.

@[09:19] 이때가 사실 기분은 가장 좋은 거 같아요.

@[09:21] 이거 뽑고 그러면 붙이고 내놓으면 이제 끝나는 거죠.

@[09:24] 아, 내놓으면 택배사에서 와서 가져가시고.

@[09:26] 어, 그럼 지금 붙이시나요?

@[09:26] 송장을.

@[09:28] 사실 지금 붙여야 되는데 되게 바쁘니까.

@[09:30] 아, 같이 붙이시죠.

@[09:35] 그러면 처음부터 그냥 사입으로 시작하면 좋은 거 아니에요?

@[09:40] 여기 대표님께서는 모텔 등 이미 큰 돈 들어가는 사업을 해 보신 대표님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 이거 재고 사입하는 것도 그거에 비하면 얼마 아니거든요.

@[09:46] 진짜 저희 부모님도 창업하실 때 몇억씩 들어가서 했었고, 그거에 비하면 진짜 리스크 아니란 말이에요.

@[09:51] 하지만 대부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이 아마 온라인 판매 처음이시고 창업 안 해 보신 분들이 많으실 거고, 가볍게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거 보시고 아, 나도 사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시진 않으시고

@[09:58] 그냥 아, 저런 확장성이 있구나, 아, 저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배울 점이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신 게 많을 것 같아요.

@[10:04] 저는 진짜 너무 대단하신 대표님이셔 가지고 빠르게 가신 거지, 그래도 일단 위탁으로 시작하시고 매출 나오면 하시는 게 맞다라고 봅니다.

@[10:11] 왜냐면 대표님도 처음부터 하신 게 아니라 위탁으로 이제 매출 내고 하신 거거든요.

@[10:15] 그러면 오늘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17] 오늘 고효율 알바 워크맨 고효율이고요.

@[10:20] 오늘 제가 온 것은 수박 작업장입니다.

@[10:22] 그런데 문득 궁금해진 게 여름에 품목들이 다양하잖아요.

@[10:25] 어쩌다가 이제 수박을 하기로 결심하셨을까요?

@[10:28] 사실 그것도 이제 고민이 많았는데 율님이 알려주신 교육, 키워드를 찾는 과정에서 이 수박이 눈에 또 띄었습니다.

@[10:31] 간택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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