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으로 돈 좀 벌고자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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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0입니다.

우선 저를 믿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투자해서 제 강의를 보고 계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자리에 계신 분들 중에는 제 강의를 부정하고, 찾아내서 반박하기 위해서 보고 계신 분들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그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하지만 그분들에게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수백, 수천만 원을 들이며 다녀보신 수많은 마케팅 강의나, 서점에 꽂혀 있는 두꺼운 마케팅 서적들을 보고 나서 과연 얼마나 벌어보셨습니까? 이미지에 현혹되어 '이번에는 다르겠지' 하며 결제했던 강좌들, 듣고 나서 머릿속은 복잡해졌지만 정작 내 통장 잔고는 바닥을 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셨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이 강의의 원리들로 주변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실질적인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수 많은 프로젝트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는 실력 없는 상사, PM처럼 편안한 객석에 앉아 '이 프로젝트는 이래야 한다'고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직접 변덕스러운 고객의 니즈와 예산 압박이 몰아치는 현장에 뛰어들어, 피땀 흘려 기획하고 그 결과물로 실제 고객들에게 가치 주는 사람으로서 직접 실행해보지 않고 경험 하지 않았다면 강의를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제 강의를 지켜봐주시는 분들 중 '너도 사기꾼 아니야?' 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제가 정말 뻔뻔한 사기꾼이라면, 왜 이렇게 고생하고 힘들게 정공법으로 알려드리지 않았을 겁니다. 만약 제 목적이 아무것도 없는 허무맹랑한 것을 팔아 돈을 버는 사기였다면, 저는 여러분들에게 '노력도, 실패도 없이 하루 10분 투자로 월 1천만 원 벌기', '10분 투자로 다이어트 성공', '바라기만 하면 다 이뤄지는 일기' 같은 약을 팔았을 겁니다.

냉정한 현실을 말씀드리자면, 사람마다 가진 능력치와 처해있는 환경은 다 다릅니다. 같은 강의를 들어도, 누구는 1등을 하고 누구는 조금의 변화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많은걸 알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조차도 전체 강의는 강의비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제가 가진 모든 지식을 녹여 냈습니다.

누구는 이 강의를 들고 나서 진심으로 깨달아, 인생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신 분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반면, 몇 년이 지나도록 실행하지 않은 채 겁먹고 가만히 계신 분은 '아, 예전에 그런 강의 보긴 봤는데...' 하고 잠깐 기억속에 스쳤다가 휴지통처럼 지워버리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것은 먼저 이 길을 걸어본 사람이 그린 '보물 지도'입니다. 지도를 백날 들여다보아도, 집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있으면 보물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있을 뿐입니다. 걸어서 나가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몫입니다.

적어도 여러분들이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들을 팔짱 끼고 듣기만 하시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내 것으로 습득만 하신다면 반드시 달라집니다. 장담하건데, 최소한 평범한 회사원이 받는 월급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밥 먹고 살 돈, 월세 내고 살 돈 버는 것은 마케팅의 기초만 제대로 알아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제가 가르쳐드리는 시스템 안에서 굶어 죽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단언드립니다. 이는 거창한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닙니다. 길거리에 떡볶이 포장마차를 차려도, 맛집이면 그 골목에서 최소한 평범한 직장인보다 더 버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기본적인 수익의 문을 여는 열쇠를 제가 쥐여드리는 겁니다.

이제 마음을 잡으십시오. 저를 정말 제대로, 혹은 아무 의심 없이 믿고 따라와주기만 한다면 여러분은 지금보다 몇 단계, 아니 몇 계단은 더 뛰어오른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어둠 속을 더듬더듬 걸어오던 여러분에게, 앞길을 환하게 밝혀 드리겠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의 입에서 반드시 이런 탄식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와... 세상에, 내가 이런것도 남은 인생을 눈만 크게 뜨고 살았으면 어쩔 뻔했냐?"

그날이 오기까지, 저를 믿고 묵묵히 걸어가 주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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