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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쉬운버전인 Go언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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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go 고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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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uvyxjwuBEQ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질문] Go 언어는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고, 어떤 성격의 언어인가[^1]
[= 답] Go는 원래 구글 내부에서 쓰기 위해(그리고 C 언어를 싫어하던 개발자 3명이 관여해) 만들어졌고, 2012년 오픈소스로 공개되며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2] 문법/작성 감각은 파이썬·자바스크립트처럼 쉽게 설계하되, 성능은 C 언어급 고성능을 목표로 한 “쉽고 간략화된 C 언어” 같은 포지션으로 소개된다.[^3]

[? 질문] Go가 ‘좋다/인기 있다’고 말하는 핵심 이유는 무엇인가[^4]
[= 답] 컴파일 언어이지만 컴파일 시간이 매우 짧고, 복잡한 환경 세팅/라이브러리 추가 없이도 빠르게 실행해볼 수 있으며, 특히 동시성(concurrency) 처리를 쉽게 할 수 있게 만든 점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로 제시된다.[^4]

[? 질문] Go는 주로 어디에 쓰이며, 왜 수요가 생겼나[^5]
[= 답] Go는 기본 라이브러리(HTTP 처리, DB 데이터 뽑기, JSON 처리 등)가 잘 갖춰져 서버 백엔드에 쓰이고, 게임 백엔드(예: 발로란트, 위쳐2 언급) 같은 사례도 든다.[^5] 또한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확산으로 서비스가 쪼개지면서 언어 선택의 자유도가 커졌고, 그때 “쉽고 성능 좋은 언어”로 Go를 선택하는 흐름이 있다고 설명한다.[^6]


2. 큰 그림[^2]

이 콘텐츠는 Go(고/고랭) 언어가 어떤 언어인지(탄생 배경, 특징, 사용처)를 소개하고, “C언어 쉬운 버전”이라는 관점에서 입문자가 빠르게 감을 잡을 수 있는 문법/실행 방법을 예제로 훑는다.[^2] 또한 서버/클라우드/마이크로서비스 같은 실제 수요 맥락에서 왜 Go가 채택되는지까지 연결해 설명한다.[^6]

  • Go는 쉽게 쓰이도록 설계(파이썬·자바스크립트처럼)되었지만, 동시에 고성능을 목표로 한 컴파일 언어로 소개된다.[^3]
  • Go의 개발 경험은 빠른 컴파일과 “세팅 부담이 적은 실행/빌드 흐름”이 장점으로 강조된다.[^4]
  • Go는 서버 백엔드, 네트워킹/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맥락에서 수요가 있고, 동시성 처리가 쉬운 점이 인기 요인으로 제시된다.[^6]

3. 하나씩 살펴보기[^1]

3.1 Go 언어의 탄생 배경과 포지셔닝: “쉽고 간략화된 C”[^2]

📸 0:02

영상은 “Go라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다”는 소개로 시작한다.[^1] 이어서 Go를 만든 사람들에 대해 “C 언어를 되게 싫어하던 개발자 3명이 만들었다”는 식으로 동기를 강조한다.[^2] 다만 실제로는 “구글이 자기네 회사 안에 쓰려고 만든 언어가 Go”였고, 2012년에 본격적으로 오픈소스로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쓰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2]

Go의 설계 지향점은 “덕후 언어(?)는 파이썬이랑 자바스크립트처럼 되게 쉽게 작성을 할 수 있다”는 말로 작성 난이도/문법 단순함을 먼저 깔고,[^3] 동시에 “C 언어처럼 되게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는 언어로 설계”되었다고 성능 목표를 덧붙인다.[^3] 그래서 어떤 언어를 했든지 “한두 시간만 투자하면 Go 프로그래밍을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4]

이 대목에서 화자는 Go를 “쉽고 간략화된 C 언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정리한다.[^4] 즉, 스크립트 언어처럼 쓰기 쉬운 감각과 컴파일 언어의 성능을 동시에 노린 언어라는 포지셔닝을 만든다.[^3]

[!IMPORTANT] “쉽다”의 의미(이 영상 맥락) 영상에서 “쉽다”는 주로 (1) 문법이 간단하고 (2) 실행/빌드가 빠르며 (3) 동시성 같은 어려운 주제를 상대적으로 단순한 방식으로 쓸 수 있다는 의미로 반복 제시된다.[^3]

3.2 컴파일 언어인데도 개발이 빠른 이유: 컴파일 시간이 매우 짧다[^4]

📸 0:28

Go의 특징 두 번째로, 화자는 “Go는 컴파일을 해야 실행이 가능한 언어”라고 못 박는다.[^4] C 같은 다른 언어들도 컴파일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4] Go에서 특히 강조하는 포인트는 “컴파일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이다.[^4]

그리고 이 “짧은 컴파일”이 주는 체감 이점을 이렇게 풀어 설명한다:

  • “어려운 개발환경 세팅”이나 “라이브러리 추가” 같은 복잡한 준비 없이도[^4]
  • “며칠만에(?) 내가 짠 코드를 빨리빨리 실행해볼 수 있다”는 식으로,[^4]
  • 실행까지의 사이클이 빠르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며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연결한다.[^4]

여기서 Go의 매력은 “컴파일 언어 = 느리고 번거롭다”는 선입견을, “Go는 빠르다”로 반전시키는 구조로 전달된다.[^4]

3.3 Go가 특히 인기인 또 다른 이유: 동시성(concurrency)을 쉽게 다룬다[^4]

📸 0:28

화자는 Go의 또 다른 강점으로 “concurrency(병행 처리), 동시에 여러 줄을 실행하고 싶을 때”를 든다.[^4] Go는 이런 것들이 “특히나 쉬워서 사람들이 매우 좋아라 한다”고 말한다.[^4]

이 지점은 뒤에서 실제 코드 예시(“go 키워드”로 함수 동시 실행)를 통해 다시 구체화된다.[^7]

3.4 Go를 어디에 쓰나: 서버/백엔드, 게임 백엔드, MSA, 클라우드/네트워크 수요[^5]

📸 1:07

3.4.1 서버 만들 때 자주 쓰는 이유: 기본 라이브러리/생태계 언급[^5]

화자는 “Go 언어를 어따 쓰냐”를 설명하며, 서버 만들 때 “가끔 자주 쓴다”고 말한다.[^5] 이유로는 자체적으로 다음 류의 것들이 “되게 잘 되어 있다”는 점을 든다:

  • HTTP 요청 처리 라이브러리[^5]
  • DB에서 데이터 뽑는 라이브러리[^5]
  • JSON 형식 처리 라이브러리[^5]

이런 기반이 갖춰져 있어서 결과적으로 “서버 백엔드 같은 거 만들 때 쓰기도 한다”고 정리한다.[^5]

3.4.2 사례로 드는 “게임 백엔드”: 발로란트/위쳐2 언급[^5]

서버 백엔드 예시로 “발로란트, 위쳐2 게임 백엔드가 Go라고” 언급하며 사례를 든다.[^5] (영상에서는 “이거 말고도”라는 흐름으로, 게임 외에도 더 넓은 서버 개발 흐름으로 넘어간다.)[^6]

+++ 상세 예시(영상에서의 사례 제시 방식) 화자는 특정 게임 이름을 나열해 “백엔드가 Go”라고 툭 던지는 방식으로 Go의 실사용을 보여준다.[^5] 여기서 중요한 메시지는 “이론용 언어가 아니라 실제 대규모 서비스/게임에서도 쓰인다”는 인상을 주는 데 있다.[^5] +++

3.4.3 MSA(마이크로서비스) 확산과 “언어 자유도”가 Go 수요를 만든다[^6]

화자는 요즘 서버 개발자들 사이에서 “MSA”가 뜬다고 말한다.[^6] 그리고 MSA를 다음처럼 설명한다:

  • 큰 회사들이 “한 파일에다가 서버를 쭉 작성”하던 방식(거대한 단일 서버 코드)은[^6]
  • “너무 크고 관리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고,[^6]
  • 그래서 서버를 “독립적인 단위로 하나씩 쪼개서 관리”하는 것이 마이크로서비스라고 설명한다.[^6]

이렇게 구조가 바뀌면 “언어의 자유도”가 생긴다고 말한다.[^6] 즉:

  • “굳이 서버 메인 파일과 똑같은 언어를 사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6]
  •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6]
  • 그때 “Go 같은 쉬운 언어”로 마이크로서비스를 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관찰을 덧붙인다.[^6]

여기서 Go의 장점(쉬움/성능/동시성)이 “MSA로 인해 언어 선택지가 늘어난 현실”과 결합되며 채택 이유가 설명된다.[^6]

3.4.4 클라우드 서비스/네트워크 수요와 채용 공고 관찰[^6]

화자는 “클라우드 서비스 만들 때도 Go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고 말한다.[^6] 이어서 한국 맥락 사례로 “네이버가 밀고 있는 주력사업 중 하나가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언급하고,[^6] “수시채용 개발자 채용” 같은 공고를 보면 “(거의) C언어로 네트워크 서비스 만들어본 사람들” 요구가 적혀 있더라는 식의 관찰을 말한다.[^6]

이 대목은 두 가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 클라우드/네트워크 분야에서 저수준/성능 지향 역량(C) 수요가 존재하고,[^6]
  • Go는 그런 세계(컴파일/성능/서버)로 들어가는 쉬운 대안/선택지로 연결될 수 있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8]

3.5 Go를 “얼마나 쉬운지” 보기: 설치와 파일, 기본 골격(main) 소개[^7]

📸 2:17

화자는 “Go 언어가 얼마나 쉬운지 살펴보기 위해 간단한 문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고 전환한다.[^7] 먼저 코드를 짜려면 설치가 필요하니:

  • Go를 “일단 설치”한다.[^7]
  • “사이트 가서 설치파일 다운받아 설치하면 끝”, 즉 세팅이 끝난다고 말한다.[^7]

그 다음 프로젝트/파일 레벨에서는:

  • 아무 데서나 .go 확장자로 파일을 만들면 된다고 한다.[^7]
  • 그리고 시작할 때 “요거 한두 줄 채워넣고 시작”하면 된다고 하며 기본 템플릿을 제시한다.[^7]

또한 “실행하고 싶은 코드는 전부 main 함수 안에 집어넣는 게 제일 쉬운 것부터”라고 말하며, 입문용으로 main 중심의 구조를 안내한다.[^7]

3.6 출력(Hello World)과 실행 방법: go run, 그리고 go build로 exe 만들기[^7]

📸 2:17

3.6.1 출력 함수 소개[^7]

“글자를 출력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러면 “이런 함수가 있다”면서 출력 함수를 보여준다.[^7] (영상 흐름상 표준 출력 패키지/함수 사용 예시를 말로 안내한다.)[^7]

3.6.2 go run 파일명.go: 빠른 실행 체험[^7]

실제로 실행해보고 싶으면 “되게 쉽다”며 터미널에서 다음처럼 한다고 설명한다:

  • go run 다음에 파일명을 적으면 코드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다.[^7]
  • 결과적으로 “파일이 실행”된다고 말한다.[^7]

그리고 컴파일 언어임에도 “되게 빨리 실행해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한다.[^7]

3.6.3 go build 파일명.go: 실행 파일(exe) 생성[^7]

또 다른 방식으로:

  • go build 다음에 파일명을 적으면[^7]
  • 내가 작성한 것을 “exe 파일 같은 거로 뱉어내게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7]

이후에는 생성된 exe를 별도로 실행할 수 있고, 예시로 터미널에서 .\test.exe처럼 실행하는 흐름을 언급한다.[^7] (영상에서는 “test.exe 파일명 이렇게 치면 터미널에서 바로 exe 파일이 실행”된다고 설명한다.)[^7]

[!TIP] 빠르게 테스트 vs 배포/실행 파일 영상의 흐름대로라면, “지금 당장 돌려보기”는 go run, “실행 파일로 만들어 들고 다니기”는 go build로 구분해 이해하면 된다.[^7]

3.7 변수 선언: 명시적 타입과 축약 문법(타입 추론) 소개[^7]

📸 2:17

변수를 만들려면 var를 쓰고 “변수명 다음에 집어넣을 자료” 형태로 만든다고 설명한다.[^7] 이때 중요한 규칙을 붙인다:

  • “타입을 지정해주셔야 돼요”[^7]
  • “미리 타입 선언이 필요”하다고 한다.[^7]

그런데 이게 “너무 복잡하고 싫다”면 축약 문법을 제공한다고 소개한다.[^7] 즉:

  • 더 짧게 쓸 수 있고,[^7]
  • 예시로 “20이라는 값을 a라는 변수에 쉽게 저장”할 수 있으며,[^7]
  • 이때 “타입도 알아서 유추”해준다고 말한다.[^7]

또한 (연산자 예시로 보이는) a := 20 같은 형태를 보여주고, 어떤 연산을 해서 값이 들어가는 예를 든 뒤 “실제로 실행해보면 28 담겨 있을 것”이라는 식으로 결과를 말한다.[^7] (즉 단순 대입뿐 아니라 표현식 평가 결과가 변수에 저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7]

3.8 연산자/문법 느낌: “우리가 흔히 보는 이거랑 똑같이 생겼고, 세미콜론은 없다”[^7]

📸 2:17

화자는 Go의 기본 연산/표현이 “우리가 흔히 보는 …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한다.[^7] 다만 차이점으로 “세미콜론 같은 게 없다고 참고”하라고 한다.[^7]
즉, C/JS 계열 문법을 경험한 사람에게 친숙하지만 문장 끝 ;가 강제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준다.[^7]

3.9 배열(Array)과 슬라이스(Slice): 길이 고정 vs 동적 길이[^7]

📸 2:17

3.9.1 배열 만들기: 최대 길이를 먼저 정한다[^7]

“어레이 안에 자료를 보관하고 싶다”면 어레이를 만들 수 있다고 하며 문법을 보여준다.[^7] 구성은 다음 요소를 포함하는 형태로 설명된다:

  • “어레이의 최대 길이”를 적고,[^7]
  • 그 다음 “타입”을 적고,[^7]
  • 넣을 숫자(값)들을 나열한다.[^7]

그리고 배열의 핵심 특징을 강조한다:

  • “길이가 정해져 있어요”[^7]
  • 예를 들어 길이를 3으로 만들면 “무조건 길이가 3”이고 “더 늘리고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7]

3.9.2 더 자유로운 동적 배열: 길이를 정하지 않으면 슬라이스[^7]

길이 고정이 싫고 “더 다이나믹한 어레이”를 원하면:

  • 길이를 정하지 않고 만들면 “슬라이스라는 게 된다”고 소개한다.[^7]
  • 슬라이스는 “조금 자유로운 어레이라고 생각”하면 되고,[^7]
  • “마음대로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다고 한다.[^7]

이로써 Go에서 리스트/동적 배열 느낌으로 쓰는 핵심 자료구조가 슬라이스라는 점을 입문 관점에서 짚는다.[^7]

3.10 맵(Map): 파이썬 dict, 자바스크립트 object처럼 키-값 저장[^7]

📸 2:17

Go는 “맵이라는 자료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고 소개한다.[^7] 맵을 이해시키기 위해 비교 대상을 든다:

  • “파이썬의 딕셔너리”라고 생각하면 된다.[^7]
  • 또는 “자바스크립트 오브젝트”를 떠올리면 된다고 한다.[^7]

맵은 “키-밸류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자료형”이라고 설명하고,[^7] 생성 방법을 보여준 뒤:

  • 데이터를 “자유롭게 추가”하고,[^7]
  • “데이터를 뽑고”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7]

예시 실행 결과로 “아마 1232 나오겠죠” 같은 식으로 출력 결과를 예고한다.[^7]

3.11 포인터(pointer): &로 주소를 얻고 *로 반대(역참조)를 쓴다[^7]

📸 2:17

화자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포인터 기능도 있다”고 말하며 Go에도 포인터가 있음을 강조한다.[^7] 예로 변수 a에 어떤 값을 넣어두고, 그 변수 왼쪽에 & 연산자를 붙이면:

  • a 변수가 “어디 저장되어 있는지 메모리 주소”를 뱉어준다고 설명한다.[^7]
  • 그래서 이를 출력/실행하면 “이상한 메모리 주소값”이 나온다고 말한다.[^7]

그리고 포인터를 “쉽게 갖다 쓸 수” 있다고 하며,[^7] &의 “반대말이 별표(*) 같은 것”도 쉽게 쓸 수 있다고 덧붙인다.[^7]
즉, 주소 취득(&)과 역참조(*)라는 포인터 기본 조작을 Go에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입문 관점으로 짚는다.[^7]

3.12 함수 만들기: (영상 표현상) function 키워드로 함수명과 괄호를 붙인다[^7]

📸 2:17

화자는 “함수 만드는 것도 똑같다”고 말하고 “function 키워드 쓰고 함수명, 그 다음 소괄호 붙여주면 함수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7]
(영상 자막/발화가 구어체로 전달되며, 핵심은 “함수 정의가 어렵지 않다”는 메시지다.)[^7]

3.13 Go의 동시 실행(concurrency) 예시: go 키워드로 함수들을 동시에 돌리기[^7]

📸 2:17

3.13.1 문제 상황: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실행되면 두 함수가 “동시에” 못 돈다[^7]

화자는 “재미있는 기능 중 하나가 동시 실행”이라며 concurrency 예시로 들어간다.[^7]
함수 1과 함수 2를 준비하고(각각 반복문으로 1초마다 특정 문구를 출력):

  • 함수1: “1초에 한번 안녕 출력”[^7]
  • 함수2: “1초에 한번 메롱 출력”[^7]

이 두 개를 그냥 순서대로 호출하면(일반적인 방식으로는) “함수1이 끝나고 나서 함수2가 실행”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7]
왜냐하면 코드는 “위에서부터 한 줄 한 줄 실행”되니까, 실제로 실행해보면 “안녕만 계속 출력”된다고 설명한다.[^7] 심지어 “평생 출력”된다는 식으로, 함수1이 무한 루프/장시간 루프이면 함수2가 기회조차 못 얻는 상황을 강조한다.[^7]

3.13.2 해결: 호출 앞에 go를 붙이면 동시에 실행된다[^7]

두 함수를 “동시에 동작”시키고 싶으면 방법은 간단하다고 말한다:

  • 함수 호출 앞에 “go라는 키워드만 붙여주면 된다”고 한다.[^7]

그러면 코드 실행 결과로 “메롱과 안녕이 동시에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7]
다른 언어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Go는 특히나 쉽다”는 뉘앙스로 다시 장점을 강조한다.[^7]

3.13.3 go 키워드를 많이 써도 된다: 내부적으로 효율 처리[^7]

화자는 “go 키워드는 천 번 만 번 써도 전혀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7]
“알아서 내부적으로 효율적으로 처리해줄 것”이라는 식으로, 동시성 사용을 과도하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준다.[^7]

[!WARNING] 영상이 다루는 범위의 한계(설명 방식 기준) 영상에서는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쉽다”를 go 키워드로 직관적으로 보여주지만, 동시 실행 시의 동기화/공유자원 문제 같은 심화 이슈는 이 영상 범위에서는 다루지 않는다.[^7]

3.14 결론: Go는 스크립트 입문자에게 ‘컴파일 언어’로 가는 징검다리일 수 있다[^8]

📸 6:41

마지막으로 화자는 요즘 자바스크립트 같은 “간단한 스크립트 언어로 개발 입문”을 많이 하다 보니 “개발자 풀이 커졌다”는 흐름을 말한다.[^8]
그중 “특출난 사람”을 뽑아 “어려운 거 만지게” 해야 하는데, 그때 쓰는 C 언어 같은 건 “되게 어렵다”고 한다.[^8]

그래서 “그럴 때 Go 같은 언어를 예…(배워)두면” 이런 컴파일된 언어에 입문할 때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고,[^8]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로 마무리한다.[^8]

즉, 영상의 최종 톤은 “Go는 쉬운 편이고 성능/컴파일 세계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 제시다.[^8]


4. 핵심 통찰[^3]

  1. [c Go는 ‘쉬운 문법 + 컴파일 성능’을 동시에 노린 언어로 소개되며, 이 결합이 영상 전체의 중심 주장이다.] [^3]

    • 실행/개발 속도(빠른 컴파일)와 작성 난이도(간단한 문법)를 함께 강조해 “C의 성능을 더 쉬운 방식으로”라는 프레이밍을 만든다.[^4]
  2. [h Go의 인기 요인으로 ‘동시성 처리의 쉬움’을 반복적으로 밀어준다.] [^4]

    • go 키워드로 함수 실행을 병렬로 보이게 만드는 예시는 “왜 쉬운지”를 즉시 체감시키는 장치다.[^7]
  3. [h MSA 확산은 ‘언어 선택 자유도’를 키워, Go 같은 언어가 채택될 여지를 넓힌다는 인과를 제시한다.] [^6]

    • 모놀리식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가며 서비스 단위가 작아질수록 “굳이 메인과 같은 언어를 쓸 필요가 없다”는 논리가 작동한다.[^6]
  4. [m Go는 서버/클라우드 맥락에서 “기본 라이브러리가 잘 되어 있다”는 실무적 이유로 정당화된다.] [^5]

    • HTTP/DB/JSON 같은 백엔드 필수 요소를 기본 제공/지원이 좋다는 언급으로, “바로 써먹기 좋다”는 인상을 준다.[^5]

실행 관점에서의 시사점(영상이 암시하는 행동 항목):

  • go run으로 즉시 실행 루프를 만들고, 필요할 때 go build실행 파일을 만들어 배포/실행 환경을 분리해보라.[^7]
  • 동시 실행이 필요한 작업(예: 주기적 작업 2개)을 만났을 때, 우선 go 키워드로 “동시에 굴리는 형태”를 실험해보라.[^7]
  • MSA/클라우드 관심이 있다면 Go를 후보군에 올리고, HTTP/JSON/DB 처리부터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라는 흐름을 제시한다.[^5]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6]

컴파일(compile): 코드를 실행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는 과정이며, Go는 실행 전에 컴파일이 필요하다고 설명된다.[^4]
Concurrency(병행 처리): “동시에 여러 줄을 실행”하는 것처럼 작업을 겹쳐 수행하는 개념으로 소개된다.[^4]
MSA(마이크로서비스): 큰 서버를 한 덩어리로 관리하지 않고 “독립적인 단위로 하나씩 쪼개” 관리하는 아키텍처로 설명된다.[^6]
슬라이스(slice): 길이가 고정인 배열과 달리 길이를 정하지 않고 만들어 “추가/삭제”가 자유로운 자료구조로 소개된다.[^7]
맵(map): 키-값으로 저장하는 자료형으로, 파이썬 dict/자바스크립트 object에 비유된다.[^7]
포인터(pointer): &로 변수의 메모리 주소를 얻고 *로 그 반대 동작(역참조)을 하는 기능으로 소개된다.[^7]



참고(콘텐츠 정보)[^1]

  • 제목: C언어 쉬운버전인 Go언어를 알아보자[^1]
  • 채널: 코딩애플[^1]
  • 길이: 7분 8초[^1]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uvyxjwuBEQ[^1]
  • 키워드(제공): go, 고언어, 고, 고랭, go language, c++, c언어, 포인터, 네트워킹, 마이크로서비스[^1]

[^1]: 유튜브 영상 메타데이터/사용자 제공 정보: "C언어 쉬운버전인 Go언어를 알아보자" / 채널 "코딩애플" / 길이 "7분 8초" / https://www.youtube.com/watch?v=huvyxjwuBEQ
[^2]: @[00:02] "c 언어를 되게 싫어하던 개발자 3명이 만들었는데요" + @[00:07] "구글이... 회사 안에 쓰려고 만든 언어... 2012년에... 오픈 소스 공개"
[^3]: @[00:15] "파이썬 이랑 자바스크립트 처럼 되게 쉽게" + @[00:19] "c 언어처럼... 높은 성능"
[^4]: @[00:28] "한두 시간만 투자" + @[00:31] "쉽고 간략화된 c 언어" + @[00:35] "컴파일" + @[00:45] "컴파일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 @[00:56] "concurrency... 꼬는 특히나 쉽습니다"
[^5]: @[01:07] "서버... http 요청 처리... db... json... 잘 되어" + @[01:20] "발로란트 위쳐 2 게임 백엔드"
[^6]: @[01:29] "msa" + @[01:40] "독립적인 단위로... 쪼개" + @[01:50] "언어의 자유도" + @[01:55] "고 같은 쉬운 언어... 짜는 사람들이" + @[02:01] "클라우드 서비스... 고언어" + @[02:06] "네이버... 클라우드" + @[02:14] "c 언어로 네트워크 서비스"
[^7]: @[02:17] "간단한 문법" + @[02:21] "설치... 세팅 끝" + @[02:26] ".go" + @[02:38] "메인 함수" + @[02:45] "출력" + @[02:53] "go run" + @[03:04] "go build... exe" + @[03:24] "var... 타입 지정" + @[03:39] "축약어... 타입 유추" + @[03:55] "연산자... 똑같이... 세미콜론 없다" + @[04:01] "어레이... 길이 정해져" + @[04:22] "슬라이스" + @[04:28] "맵... 딕셔너리/오브젝트" + @[04:55] "포인터... & ... 메모리 주소" + @[05:16] "별표" + @[05:20] "함수" + @[05:25] "concurrency" + @[05:41] "1초에 한번 안녕/메롱" + @[06:01] "안녕만 계속" + @[06:20] "go... 키워드" + @[06:27] "동시 출력" + @[06:34] "천 번 만 번 써도"
[^8]: @[06:41] "자바스크립트... 입문" + @[06:53] "c 언어... 어려워요" + @[06:58] "고 같은 언어... 징검다리 역할" + @[07:07]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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