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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 - 진짜 난리난 Seedance 2.0, Gemini 3 Deep, GPT-5.3-Codex-Spark, GLM-5, M2.5, Simile, AI여친 Clawr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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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_Ysmm7jMTxs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지금 AI 업계에서 “진짜 난리”라고 할 정도의 변화는 무엇이며, 그것이 실무·산업·개인에게 어떤 구조적 충격을 주고 있는가?[^1] @[00:00]
  • [= 답] 영상 생성(Seedance 2.0)의 급격한 품질 도약을 필두로, 코딩/과학/음성/TTS/오픈소스 LLM/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전 분야에서 성능과 생산성이 동시에 폭발하면서 “딸깍” 수준의 제작·개발이 대중화되고 있고, 그 결과 저작권·직무 재편·콘텐츠 홍수(공장식 제작)·산업 권력 이동(미국↔중국, 클로즈드↔오픈) 같은 구조 변화가 이미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메시지다.[^2] @[07:53]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조코딩 채널의 “AI 뉴스” 형식으로, **최근 공개/확산된 AI 모델과 제품(영상 생성, LLM, 코딩 특화, 과학 연구, 이미지·음성, AI 컴패니언, 휴머노이드 로봇)**을 연달아 소개하면서 “지금 뭔가 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현장의 체감과 근거들을 쌓아 올린다.[^3] @[08:39]
특히 Seedance 2.0의 바이럴 사례들을 앞부분에 길게 배치해 **‘이제 영상도 AI가 실촬영을 대체할 수 있겠다’**는 충격을 먼저 준 뒤, 이어서 초고속 코딩 모델(GPT-5.3-Codex-Spark), 연구용 모델(Gemini 3 Deep Think), 오픈소스/중국계 모델 약진(GLM-5, Seed 2.0 프리뷰, Image 2.0), 음성/TTS의 상업화, AI 여자친구(Clawra), 로봇의 급진전까지 한 번에 보여준다.[^4] @[16:53]

핵심 메시지 3개

  1. 영상 생성이 ‘나노바나 모먼트/딥시크 모먼트’급 변곡점을 맞아 바이럴과 산업 충격(할리우드·배우조합·디즈니의 반발)을 만들고 있다.[^5] @[00:06]
  2. AI 작업 능력·생산성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앱/웹/코드/콘텐츠가 폭발적으로 늘고, “분량의 시대(공장식 업로드)”가 도래했다는 체감 사례가 나온다.[^6] @[09:49]
  3. 오픈소스 vs 클로즈드, 미국 vs 중국의 격차가 빠르게 줄어 모델 경쟁 구도가 재편되고, 동시에 음성·TTS·컴패니언·로봇까지 전선이 확장되고 있다.[^7] @[16:34]

3. 하나씩 살펴보기

3.1. Seedance 2.0 확산: “영상계 나노바나 모먼트”로 불릴 정도의 품질/바이럴[^5] @[00:06]

📸 0:00

영상 시작은 **“Seedance 2.0이 점점 풀리면서 바이럴 영상이 엄청 나오고 있다”**는 현상 진단으로 문을 연다.[^1] @[00:00]
진행자는 이를 이미지 생성에서의 “나노바나” 혁신에 빗대어, 영상 생성 분야의 ‘나노바나 모먼트’ 또는 ‘딥시크 모먼트’ 같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설명한다.[^5] @[00:06]

이어 “유저들이 재밌게 만든 영상이 많다”는 전제 위에서, 영상 생성 벤치마크/밈으로 자주 언급되는 예시들을 꺼낸다.[^8] @[00:20]

  • “영상 생성계 벤치마크”로 언급되는 소재: ‘윌 스미스가 스파게티를 얼마나 잘 먹느냐’ 같은 밈/테스트.[^9] @[00:22]
  • 또 다른 예시로 드래곤볼 실사판 같은 팬메이드/패러디 영상들을 보여주며, 캐릭터(야무치, 천진반처럼 보이는 인물) 느낌까지 언급한다.[^10] @[00:30]

여기서 콘텐츠가 강조하는 포인트는 단순히 “그럴듯하다”가 아니라,

  1. 실사 촬영처럼 보이는 자연스러움, 2) 장면 이해(원작 팬이 알 장면), 3) 사운드(음성/효과음)까지 자연스럽다는 점이다.[^11] @[00:56]

진행자는 드래곤볼 팬이라면 알아볼 장면을 예로 들며, 만화 기반 장면을 실제 영상화한 것처럼 구현되는 수준을 강조한다.[^11] @[01:00]
또 “B급 감성 영화라면 이런 식으로 나올 것”이라는 표현으로, 고급 CG가 아니라도 완성된 ‘작품 톤’이 잡힌 영상이 나온다는 인상을 전달한다.[^12] @[01:08]

3.2. “만화/애니 기반 딸깍”의 구체 예시들: 원피스·나루토·농구·실사화 변환[^13] @[01:14]

📸 1:14

이 구간은 Seedance 2.0이 만들어내는 “가능한 장면”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프롬프트만으로도 세계관이 섞인 상황극을 생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예: 루피가 ‘선니호’에서 맥북으로 코딩하다가 격분해서 바다에 던져버리는 장면 같은, 원피스 세계관+현대 소품+감정 행동을 결합한 장면 제시.[^13] @[01:14]
  • 나루토 실사화 같은 “애니→실사 스타일” 전환 사례 언급.[^14] @[01:27]
  • “만화 기반 애니메이션화 영상”이 자연스럽고, 소리도 엄청나다고 반응(감탄사/리액션 포함).[^15] @[01:40]
  • 농구 장면에서 움직임이 굉장히 자연스럽고, 거의 직접 찍은 것 같다는 식으로 모션 품질을 강조.[^16] @[02:17]

이 흐름에서 진행자는 결론적으로, **“이제 만화 기반으로 딸깍딸깍하면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제작 방식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을 던진다.[^17] @[02:12]

3.3. 모션 디자인/특수효과/변환까지: “카메라로 찍느니 AI 딸각”[^18] @[02:28]

📸 3:04

진행자는 Seedance 2.0이 단순 생성이 아니라 모션 디자인 영역까지 혁신했다고 소개한다.[^18] @[02:28]
여기서 말하는 혁신 포인트는:

  • 실제 카메라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발전된 표현이 가능하다는 주장.[^19] @[02:39]
  • “카메라로 찍느니 AI 딸각이 더 잘 나온다”는, 촬영 대비 생성의 경쟁력 역전을 직접적으로 표현.[^20] @[02:48]
  • 특수효과처럼 장면을 ‘탁 멈추고’ 카메라 무빙을 주는 연출, 그리고 **변환(기존 움직임을 다른 스타일/캐릭터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언급.[^21] @[02:51]

또한 기존 영상의 움직임 위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얹어 변환할 때, 치마·머리카락 등 디테일한 물리 움직임이 자연스럽다고 말한다.[^22] @[02:57]
이 지점에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것”을 예로 들며, 원본 애니에 캐릭터를 넣고 실사화로 바꿔버리는 흐름을 보여준다.[^23] @[03:04]

결론적으로 진행자는 **“실사화 한다고 새로 안 찍어도 될 것 같다. 애니 기반으로 AI 딸깍딸깍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제작비/제작 공정의 재편 가능성을 직설적으로 제기한다.[^24] @[03:17]

3.4. 광고 시장 충격과 ‘UGC 제품 광고’ 자동화, 그리고 채널 내 광고(자사 홍보) 연결[^25] @[03:22]

📸 4:05

Seedance의 활용처로 광고 시장을 짚는다. “UGC 제품 기반 광고”를 예로 들어, 자연스러운 인플루언서형 광고 영상이 AI로 만들어질 수 있음을 시연/언급한다.[^25] @[03:22]
샘플 영어 멘트(“I want to talk about my new … add one scoop …”)가 나오고, 진행자는 **“이게 진짜 자연스럽게 나온다, 인플루언서에게 안 맡겨도 된다”**는 취지로 말한다.[^26] @[03:33]

이후 진행자는 “틈새 광고”라고 전제하고, **자신들의 광고 제작 서비스(io로 들어오면 3분이면 완성)**를 소개한다.[^27] @[03:51]
다만 Seedance 2.0 API가 아직 안 풀려서 현재는 적용 못 했고, API가 풀리면 바로 적용해 Seedance 기반 광고 영상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말한다.[^28] @[04:00]

3.5. Seedance의 대표 바이럴과 “성적 이미지 논란→점유율 급등” 사례, 그리고 할리우드의 저작권 대응[^29] @[04:27]

📸 5:18

진행자는 트위터에서 유명하게 도는 사례를 보여주며, 동시에 **“그록이 논란 있었다(성적 이미지)”**는 맥락을 끌어온다.[^29] @[04:24]
요지는 “이미지가 너무 잘 나오다 보니 성적 이미지 논란이 생겼고, 그 이후 점유율이 급등해 1년 전 대비 9배로 늘었다”는 식의 사건을 언급하며, 기술 발전이 이런 영역에서 빠르게 소비/확산된다는 씁쓸한 관찰을 덧붙인다.[^30] @[04:29]

또 다른 충격 사례로, 두 줄짜리 프롬프트로 화려한 액션 신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할리우드가 망했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전한다.[^31] @[04:43]

이제 논점이 “품질”에서 “산업/법적 충돌”로 넘어간다. 진행자는:

  • 업계가 위기 의식을 느껴 **“Seedance 2.0 위험하다, 쓰지 말라, 저작권 가져가고 있다”**는 식의 성명을 낸다고 말한다.[^32] @[05:05]
  • 배우 연합, MPA(미국 영화 협회) 등을 언급하고, “톰 크루즈 같은 거 나오는 거 만들지 마라”는 식의 맥락을 소개한다.[^33] @[05:11]
  • 디즈니가 사용 중지 및 금지 명령서를 보냈다는 얘기도 하며, 스타워즈/마블 같은 IP가 “딸깍하면 바로 나온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한다.[^34] @[05:16]

또한 “중국까지 영향을 미칠까?”라고 던지며, 중국이 “그냥 마음대로 해버리면 사실 어떻게 할 방법이 있나?”라는 식으로 국경을 넘는 집행 한계를 질문 형태로 제기한다.[^35] @[05:27]

기사 흐름도 언급된다: “할리우드는 새로운 Seedance 2.0 비디오 생성기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고, 급한 대로 **저작권 침해가 명확한 것들은 ‘정지/정제’**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한다.[^36] @[05:34]

3.6. Seedance 2.0 vs Kling 3.0 비교: ‘서사/흐름’의 차이[^37] @[05:46]

📸 6:09

진행자는 “그럼 얼마나 좋냐?”라는 질문으로 성능 비교를 소개한다.[^38] @[05:46]
Seedance 2.0과 Kling 3.0 비교에서 핵심은:

  • Seedance는 흐름/서사가 잘 담김.[^37] @[06:02]
  • Kling은 장면 논리가 어긋나 “자동차가 뒤에서 오는데 여기서 점프” 같은 행동-상황 불일치가 생김.[^39] @[06:09]
  • 결론적으로 Seedance가 장면이 더 그럴싸하고 서사 부여가 낫다고 평가한다.[^40] @[06:14]

3.7. 실제 사용: 미티i 구독(월 $129)과 조코딩의 생성 실험(오징어게임·드래곤볼·지미펠런·이말년)[^41] @[06:21]

📸 6:52

“실제 쓸 수 있냐?”에 대해, 현재 미티i라는 곳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최소 월 129달러 요금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41] @[06:21]
진행자는 “여러분을 위해 질렀다”고 하고 실제로 돌려봤다고 한다.[^42] @[06:25]

직접 생성한 예시들이 이어진다.

  • 오징어 게임에 본인 사진을 넣어 제작: “영화처럼 잘 나온다”는 반응.[^43] @[06:33]
  • 본인 사진을 드래곤볼 장면에 넣어 고쿠와 싸우는 장면 생성.[^44] @[06:43]
  • “지미 펠런 쇼에 조코딩이 출연한다면” 같은 상황을 생성.[^45] @[06:52]
  • “루피랑 싸우는” 장면에서, “조코딩”이라는 텍스트/정체성을 반영해 01로 된 바이너리 방패로 루피 주먹을 막는 디테일이 나온다고 소개한다.[^46] @[07:05]

또한 이말년(침착맨) 시리즈 만화를 넣어 실사화/애니메이션화를 시도한다.[^47] @[07:15]
만화 대사의 흐름(“차들이 너무 사납네. 방어 운전해라.”, “뭐 방어 운전?”, “방어 공격은 최선의 방어… 방어 공격 운전 시작”)을 그대로 가져간 짧은 영상 형태로 만들었고, 버전별로 실사화/만화 애니메이션 스타일 모두 시험한 것으로 보인다.[^48] @[07:23]
여기서 진행자는 소리까지 자연스럽게 잘 나온다는 점을 다시 강조한다.[^49] @[07:49]

3.8. “큰일 났다”: 영상·영화·애니 업계의 종말론적 충격 표현[^50] @[07:53]

📸 7:56

Seedance 사례들을 보여준 뒤 진행자는 직설적으로 **“큰일 났습니다. 영화/영상/애니 업계는 거의 끝나지 않았나?”**라고 말한다.[^50] @[07:53]
이 발언은 뒤이어 나오는 “Something big is happening” 담론과 연결되며, 단순 신기함을 넘어 직무·산업 구조 변화의 정서적 결론으로 기능한다.

3.9. “Something big is happening” 글의 바이럴(8200만 뷰)과 요지: 2025 이후 가속, 1~5년 내 재편, 조기 적응이 우위[^51] @[08:20]

📸 9:06

진행자는 영향력 있는 AI 업계 인물로 **매트 슈머(하이퍼라이트 AI 대표)**를 언급하며, 그가 쓴 “something big is happening” 글이 8,200만 뷰 이상이라고 소개한다.[^52] @[07:59]
진행자는 “큰 거 온다, 맞다, 거대한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식으로 동의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53] @[08:06]

그 글의 핵심 주장으로 소개된 내용:

  • 2025년 이후 AI 모델 발전 속도가 급격히 가속.[^51] @[08:20]
  • 기술 내부(현업)에서는 직무 구조 변화가 이미 현실화.[^54] @[08:20]
  • 자기 강화 루프가 형성되었다는 언급(모델이 생산성/개발을 가속하고 그것이 다시 모델/제품을 가속하는 식의 순환을 암시).[^55] @[08:25]
  • **법률, 금융, 의료, 소프트웨어 등 ‘화면 기반 노동(컴퓨터로 일하는 직무)’**은 1~5년 내 대규모 재편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설명.[^56] @[08:25]
  • 지금은 두려움보다 조기 적응과 실전 활용이 가장 큰 우위이며, 향후 2~5년이 구조적 전환기일 수 있음을 강조.[^57] @[08:30]

진행자는 이 글이 화제가 된 이유를 “명확하다”고 말한다. 즉, 다들 ‘뭔가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고, 그걸 글이 잘 풀어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58] @[08:39]

3.10. AI 작업량 증가(5.2 기준 6.6시간), 생산성 폭발 지표들, 그리고 콘텐츠 공장 사례(틱톡 150계정, 월 $37,000)[^59] @[09:00]

📸 10:08

진행자는 “작업 속도가 얼마나 빨리 올라가고 있냐”를 설명하며, AI가 할 수 있는 작업량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고 말한다.[^59] @[09:00]
구체 수치로 “5.2 기준 약 6.6시간 분량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보고된 가장 높은 수치”라고 소개한다.[^60] @[09:06]
→ 이 대목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연속 작업/에이전트 작업 시간” 같은 개념으로 들리며, 어쨌든 장시간 작업 수행 능력의 상승을 ‘수치’로 강조한다.

이어 생산성 폭발의 결과로:

  • 새 웹사이트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증가.[^61] @[09:16]
  • iOS 앱 출시도 엄청 빠르게 상승(“iOS 앱도 딸깍하면 나와버리죠”).[^62] @[09:19]
  • 깃허브 코드도 엄청나게 증가.[^63] @[09:26]

진행자는 “딸깍하면 다 나오니 안 만들 이유가 없다”고 정리하며,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맥락을 설명한다.[^64] @[09:36]

그리고 이 흐름을 “코딩뿐 아니라 영상도 난리”로 확장한다.[^65] @[09:41]
구체 사례: 한 크리에이터가 틱톡 계정 150개에 AI 생성 영상을 도배하기 위해 인턴 3명을 쓰고, 월 소득 37,000달러를 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든다.[^66] @[09:45]
→ 여기서 메시지는 “콘텐츠도 공장식 딸깍으로 생산 가능”이며, 수익화도 이미 된다는 것.

진행자는 이를 **“분량의 시대”**라고 부른다.[^67] @[09:54]
즉, 공장식으로 대량 업로드해야 그중 일부가 성공하고 알고리즘을 탈 수 있다는 관찰을 덧붙인다.[^68] @[09:58]

3.11. 인스타그램 피드가 AI 영상으로 ‘도배’된 체감: “광고 제외 전부 AI”[^69] @[10:02]

📸 10:56

진행자는 요즘 인스타그램을 넘기면 스크롤할 때마다 AI 영상이고 “싹 다 AI 영상”이라는 식으로 체감 경험을 길게 묘사한다.[^69] @[10:08]
그리고 결론처럼 **“광고를 제외한 모든 영상은 AI로 제작되었다”**는 문장을 제시하며, 콘텐츠 홍수 상태를 강조한다.[^70] @[10:21]

3.12. GPT-5.3-Codex-Spark: Cerebras(웨이퍼 스케일 칩) 협업 기반 ‘초고속 추론’ 코딩 모델[^71] @[10:33]

📸 12:06

이제 “끝이 아니다”라며 LLM/코딩 영역 뉴스로 넘어간다.[^72] @[10:30]
진행자는 GPT-5.3 Codex Spark가 새로 출시됐다고 말하며, 과거에 “셀레브라스(Cerebras)와 협업”을 소개한 적이 있다고 연결한다.[^73] @[10:35]

셀레브라스 설명:

  • 웨이퍼 스케일 칩 기반
  • 추론을 빠르게 하기 위해 엄청 큰 칩을 써서 고속 추론을 하는 “추론 전문 칩 스타트업”이라고 정의한다.[^74] @[10:39]

이 협업 결과로 추론 특화로 빠른 GPT-5.3-Codex-Spark가 나온 것이고, 이를 이용하면 굉장히 빠르게 코딩할 수 있다고 한다.[^71] @[10:43]
또 “코덱스에서 실시간 코딩 진행”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75] @[11:00]

속도 비교 시연 묘사:

  • 일반 5.3 코덱스 vs 5.3 코덱스 스파크 비교에서, 스파크 쪽은 “와 끝났어요. 10초 만에 이미 게임이 나와서 플레이” 중인데, 다른 쪽은 “아직 한참”이라고 말한다.[^76] @[11:08]
    → 이로써 “추론 속도 차이가 생산성 차이로 직결”됨을 강조한다.

3.13. GPT-5.2의 과학 성과 주장: 이론물리(글루온 산란 진폭) 새 공식 제안, 내부 검증[^77] @[11:32]

📸 12:59

진행자는 GPT-5.2가 이론 물리학에서 새로운 결과를 도출했다고 전한다.[^77] @[11:32]
구체적으로:

  • 강한(상호)작용 매개 입자인 글루온(gluon) 산란 진폭에 대해 새 공식을 제안.[^78] @[11:37]
  • 이후 오픈AI 내부 모델과 연구진이 이를 증명 및 검증했다고 소개.[^79] @[11:40]

이를 통해 “과학 발전에도 GPT가 사용된다”는 포인트를 찍는다.[^80] @[11:44]

3.14. ‘카카오 선물하기’ GPT Pro 2.9만원 사건: 월 30만원급을 2.9만원에, 93일, 1인 5개, 현재는 중단[^81] @[11:49]

📸 13:58

다음은 소비자/실무자 관점의 “사건”으로, GPT Pro를 2.9만원에 쓸 수 있어 화제가 된 이벤트를 다룬다.[^81] @[11:49]
진행자는 원래 GPT Pro가 월 30만원 정도라고 말하며, 그런데 카카오 선물하기 이벤트로 29,000원에 나왔던 일이 “10분의 1 가격”이라고 표현한다.[^82] @[11:54]

코딩하는 사람은 토큰 사용량이 많으니 “안 사면 손해”라는 분위기를 전하며, 본인은 5개 풀매수했다고 말한다(1인당 5개 제한).[^^83] @[12:06]

이벤트가 “난리”가 나며 벌어진 일들:

  • 급상승 인기 선물 키워드 1위로 올라감.[^84] @[12:15]
  • 친척/가족에게 선물해 달라고 해서 모으는 사람들이 등장.[^85] @[12:18]
  • 되팔이도 꽤 나왔다고 언급.[^86] @[12:21]

결론: 지금은 못 산다. 너무 싸게 대량 판매되며 예상 뛰어넘어 중단됐다는 설명이다.[^87] @[12:27]

규정 변화도 소개:

  • 처음엔 제한이 없고 판매 기간도 넉넉했는데 중단.
  • 이후 “다섯 개 초과 등록 시 취소 및 환불이 진행될 수 있다” 같은 문구가 생겼다고 보여준다.[^88] @[12:39]

FAQ 정리(진행자가 설명한 범위):

  • 일반 29만9천원짜리와 같은 기능.[^89] @[12:53]
  • 유효기간 93일로 보이며, 5개는 다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90] @[12:56]
  • “사용하기 처리(등록)를 하면 이연권 유효기간과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식으로 설명한다.[^91] @[12:59]
  • 다섯 개 초과분은 “취소 및 환불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처럼 애매하게 써 있어 될 수도/안 될 수도로 해석.[^92] @[13:04]

진행자는 “이때 산 분들은 개꿀”이라며, 결과적으로 약 5개월 가는 프로 요금제를 3만원에 쓴 특혜라고 정리한다.[^93] @[13:12]
또 본인 커뮤니티에서 이런 딜을 빨리 공유하니 구독해 달라고 채널 홍보를 덧붙인다.[^94] @[13:20]

3.15. Gemini 3 Deep Think 공개: 연구/공학용, 불완전 데이터·정답 없는 문제, 벤치마크(ARC-AGI2 84.6) 압도[^95] @[13:33]

📸 14:59

이제 구글 진영 소식으로, **Gemini 3 Deep Think(딥크/딥싱크로 발음되는 듯)**라는 새 모델을 소개한다.[^95] @[13:33]
특징 설명:

  • 과학 연구·공학 문제 해결을 위한 모델.[^96] @[13:37]
  • 과학자/연구자 협력으로 만들어졌고, 불완전한 데이터명확한 정답이 없는 복잡한 문제를 다루도록 설계.[^97] @[13:40]

진행자는 “대폭 업그레이드, 압도적”이라고 표현하며 벤치마크를 열거한다.[^98] @[13:44]

핵심 수치/비교:

  • ARC-AGI2에서: 다른 모델(예: 클로드 오퍼스 4.6 68.8점) 대비 Gemini 3 Deep Think가 84.6점으로 “압도적”이라고 말한다.[^99] @[13:52]
  • (다른 지표 나열) “Humanity’s Last Exam” 48.4, “MMMU” 81.5 등 여러 점수를 언급.[^100] @[14:02]
  • Codeforces 3,455점을 언급하며, 이는 “그보다 높은 순위에 있는 사람이 단 7명뿐”이라 설명한다. 즉 전 세계 상위권 8등 수준이라는 식으로 ‘인간 천재급’에 비유한다.[^101] @[14:08]

또 “ARC AGI 1 리더보드에서도 최상위권”이고, ARC AGI 2는 “혼자 여기 있다”는 식으로 독주 이미지를 강화한다.[^102] @[14:19]

3.16. SVG 펠리컨-자전거 예시: 모델 간 출력 품질 격차를 직관적으로 비교[^103] @[14:30]

📸 15:47

화제 사례로 “Pelican … SVG”를 소개한다. 요구는 자전거를 탄 펠리컨 SVG를 그리라는 것인데, Gemini 쪽이 “어마어마하게 잘 나왔다”고 한다.[^103] @[14:30]
다른 모델들의 결과도 비교하며:

  • 어떤 모델은 “3” 수준(조악/단순)이어도 “와 잘 나왔다”였는데,
  • GPT-5.3 Codex도 꽤 괜찮고,
  • Gemini는 특히 더 뛰어난 결과를 보였다는 흐름으로 말한다.[^104] @[14:37]

3.17. 해커톤 소식 2개: Gemini 3 해커톤(서울, 2억원 API 크레딧) + 조코딩×오픈AI×프라이머 해커톤(1억원 투자)[^105] @[14:59]

📸 16:43

진행자는 본인 해커톤이 있다는 전제를 깔면서, 동시에 **Gemini 해커톤(서울)**도 소개한다.[^105] @[14:59]

  • 보상: 2억 원 상당의 Gemini API 크레딧.[^106] @[15:04]
  • “열정 있으신 분은 둘 다 참여해도 좋다”, “API를 바꿔가며 참여” 같은 조언을 덧붙인다.[^107] @[15:12]

이어 조코딩 관련 소식으로:

  • 조코딩×오픈AI×프라이머가 함께 AI 해커톤 개최,
  • 1억 원 투자까지 받을 수 있는 형태라고 소개하며 참여를 요청한다.[^108] @[15:17]

3.18. MiniMax M2.5: Verified 80.2, 빅테크 동급, 저렴, “벤치가 너무 좋아 의심”[^109] @[15:25]

📸 17:37

다음 모델로 미니맥스 MiniMax M2.5를 소개한다.[^109] @[15:25]

  • “Software Bench Verified 80.2”를 언급하며 엔트로픽/오픈AI 모델과 동급이라고 말한다.[^110] @[15:27]
  • “되게 저렴하게 나왔다”고 덧붙이고,
  • “벤치마크가 너무 좋아 보여서 의심스럽다”는 반응까지 전한다.[^111] @[15:40]

3.19. GLM-5 공개(오픈소스): 7,440억 파라미터, 활성 400억, 다운로드해 돌릴 수 있음 + Humanity’s Last Exam 50.4, 디자인 아레나 강세[^112] @[15:47]

📸 18:53

진행자는 GLM 5 모델 공개를 전한다.[^112] @[15:47]
이전 GLM 4.7이 코딩을 잘해 화제였는데, 이번엔 5가 나왔고 심지어 오픈소스라고 강조한다.[^113] @[15:50]

스펙으로:

  • 매개변수 7,440억(744B),
  • 활성 400억(40B) 파라미터(MoE 계열처럼 활성화 파라미터만 일부 쓰는 구조를 연상시키는 설명)라고 말한다.[^114] @[15:54]
  • “GPU 넉넉하면 직접 다운받아 돌려볼 수 있다”고 언급.[^115] @[15:57]

또 벤치마크/리더보드 성과를 강조한다:

  • Humanity’s Last Exam 점수가 50.4까지 상승했다고 말하며,
  • 앞서 언급했던 Gemini Deep Think의 Humanity’s Last Exam이 48.4였는데, 그보다 높다고 비교한다.[^116] @[16:01]

그리고 “디자인도 잘한다”는 점:

  • “Design Arena”라는, 코딩으로 디자인을 얼마나 잘하느냐 평가하는 리더보드에서
  • 오픈웨이트(open-weight) 부문 1위, 그리고 클로드 오퍼스 바로 다음 수준이라고 말한다.[^117] @[16:17]

3.20. 오픈소스 vs 클로즈드 성능 격차 축소: “오픈소스라고 지능이 딸리지 않는다”[^118] @[16:34]

📸 20:03

진행자는 “이게 끝이 아니라”라며, 오픈소스와 클로즈드소스 간 성능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말한다.[^118] @[16:34]
그래프 흐름을 말로 묘사하듯 “벌어지나 싶더니 다시 좁혀”졌고, 이제 얼마 차이 안 난다고 정리한다.[^119] @[16:38]
결론 문장: “지능의 수준이 오픈소스라고 해서 전혀 딸리지 않는다.”[^120] @[16:47]

3.21. ByteDance의 확장: Seed 2.0 프리뷰(LM) + Image 2.0(인포그래픽/포토리얼), 아레나 3등, 중국의 추격[^121] @[16:53]

📸 21:03

진행자는 바이트댄스가 Seedance만 낸 게 아니라며,

  • **Seed 2.0 프리뷰(언어모델)**도 공개했다고 말한다.[^121] @[16:53]
  • LM 분야에서도 성능이 상당하며, 비교 대상으로 GPT 5.2 High, Claude Opus 4.5, Gemini 3 … 등을 언급하면서 “앞서는 것도 있다”고 한다.[^122] @[17:00]
    → 바이트댄스의 전방위 경쟁력을 “어마어마하다”고 평가.[^123] @[17:08]

또한 Image 2.0 이미지 생성 모델도 소개한다.[^124] @[17:11]

  • “전문가급 인포그래픽, 정교한 포토리얼리즘”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 다만 “약간 AI 티가 있긴 한데”라고 단서도 붙인다.[^125] @[17:15]
  • 그럼에도 글씨 표현이 정교하다고 강조.[^126] @[17:21]

리더보드/아레나 언급:

  • Image 2.0이 아레나에서 3등이라고 말하며,
  • 위로 “나노바나 프로, GPT 이미지” 등이 있고 꽤 높은 성능이라 설명한다.[^127] @[17:23]

제공 방식:

  • 오픈소스는 아니고, API나 “쿠앤 채팅” 같은 곳에서 이용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128] @[17:28]

종합 평:

  • “미국 모델을 중국 모델이 금방 따라왔다”는 메시지를 명시적으로 던진다.[^129] @[17:33]

마지막으로 Image 2.0의 강점 사례로 인포그래픽 생성을 다시 보여주며, “글씨와 함께 이런 이미지 만드는 거 딸깍”이 가능하다고 마무리한다.[^130] @[17:37]

3.22. 음성 AI: ElevenLabs ‘Expressive Mode’로 감정 노동 상담까지 + 오픈소스 TTS ‘MOSS TTS’(아파치 2.0, 상업 활용)[^131] @[17:50]

📸 21:49

음성 AI 유니콘으로 **일레븐랩스(11Labs)**를 짚고, “Eleven Agents”에서 **표현력 넘치는 모드(Expressive Mode)**가 출시됐다고 말한다.[^131] @[17:55]

상황 예시:

  • 고객이 “극도로 짜증”낸 순간, 상담원이 부드럽게 받아줘야 하는 감정 노동을 AI가 수행할 수 있다는 맥락.[^132] @[18:03]
  • 실제로 공감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듯한 데모 흐름을 보여주고, “감정적인 상담까지 AI 에이전트가 해줄 수 있다”고 정리한다.[^133] @[18:18]

TTS 쪽으로 넘어가 MOSS TTS라는 오픈소스 패밀리 모델 출시를 소개한다.[^134] @[18:36]

  • 다국어로 자연스럽고, “다큐멘터리 목소리” 같은 톤도 재현 가능하다는 식으로 설명.[^135] @[18:49]
  • “목소리가 똑같이 복제”된다고 표현하며 보이스 클로닝 능력을 강조.[^136] @[19:02]
  • “듣고 전사”, “TTS 리얼타임”, “사운드 이펙트” 등 활용을 폭넓게 열거.[^137] @[19:08]

라이선스/상업성:

  • Apache 2.0 라이선스라 상업적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한다.[^138] @[19:18]

벤치마크 비교:

  • 최근 “Qwen 3 TTS가 꽤 좋은 성적”이었는데, MOSS TTS도 비슷한 급이라고 언급한다.[^139] @[19:23]

3.23. AI 여자친구/컴패니언 “Clawra”: 오픈클로 기반 바이럴, 사진·영상통화, 오픈소스(MIT) 공개[^140] @[19:33]

📸 22:26

시청자 요청(“AI 여자친구 빨리 출시해라”)을 언급하며, 실제로 Clawra라는 프로젝트가 나왔다고 소개한다.[^140] @[19:33]

  • 기능: 사진도 보내주고, 영상 통화도 가능하다고 말한다.[^141] @[19:39]
  • “오픈 클로처럼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깃허브 레포에서 MIT 라이선스로 공개되었다고 강조한다.[^142] @[19:48]
  • “발렌타인 초콜릿 못 받은 분들은 Clawra에게 받아볼 수 있다” 같은 농담 섞인 사용 시나리오도 덧붙인다.[^143] @[19:53]

3.24. ‘Simple Clou’ 1분 배포로 3일 만에 1천만원 화제 → 조코딩 측 ‘Simple Clawra’(프라이빗 서버, 독립 인스턴스) 제공 및 실제 시연[^144] @[20:03]

📸 23:17

진행자는 오픈클로가 핫해진 뒤, Simple Clou라는 “1분 안에 간단 배포” 프로젝트가 나왔고, 만든 사람이 3일 만에 1천만 원을 벌어 화제였다고 소개한다.[^144] @[20:03]
(맥락상 “설치/배포가 쉬우면 수요가 폭발한다”는 사례로 소비된다.)

이를 참고해 조코딩의 프로덕트 빌더가 Simple Clawra를 만들었다고 한다.[^145] @[20:14]
구조/특징:

  • AI 컴패니언을 가볍게 설치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146] @[20:20]
  • “프라이빗 서버로 제공”하며, API 연결된 서버 인스턴스를 띄워 그 안에서 구축해 준다고 설명.[^147] @[20:26]
  • “독립된 인스턴스”라서 데이터가 섞일 걱정이 없다, DB에 저장되는 게 아니라 독립 인스턴스 안에서 활동한다는 식으로 프라이버시/분리성을 강조한다.[^148] @[21:26]

실제 체험 흐름:

  1. 캐릭터 선택(여친/남친 가능) → 진행자는 미카 선택.[^149] @[20:46]
  2. AI 모델 선택: “그록이 검열이 적어서 잘 된다”는 말과 함께, Grok API 키 발급(Create API Key) 후 입력하면 연결된다고 설명.[^150] @[20:54]
  3. 이미지 생성용으로 Fal AI API 키도 연동(여친 이미지를 계속 생성해야 하므로).[^151] @[21:07]
  4. 텔레그램 연결: “보파더(BotFather)”로 유저네임/토큰 발급받아 연결.[^152] @[21:14]
  5. 결제 후 인스턴스 발급(스탠다드 이용).[^153] @[21:26]

텔레그램 대화 시연:

  • “안녕”을 보내니 한국어로 자동 응답이 되고, 진행자는 “안녕 인식해서 그런지…”라고 반응.[^154] @[21:45]
  • “지금 내 사진 보내줘” 요청 → “잠깐만 찍어서 보내줄게” 후 프로필과 동일한 ‘미카’ 이미지가 도착하는 것을 확인.[^155] @[21:49]
  • “스타벅스 가는 척 영상 찍어볼까? 영상 보내줘” → 스타벅스 데이트 영상이 생성되어 도착(손 들어주는 모습 등 묘사).[^156] @[21:58]
  • “나에 대한 감정을 담은 웹사이트 만들어서 보여줘” → “너랑 채팅하다 심장이 쿵쿵…” 같은 감정 표현 텍스트가 생성됨.[^157] @[22:14]

진행자는 이를 통해 AI로 여자친구를 만들고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니, 관심 있으면 Simple Clawra를 이용해 보라고 안내한다.[^158] @[22:20]

3.25. 휴머노이드 로봇 근황: EngineAI(자연스러운 보행, 밀어도 일어남, 춤/달리기), AGI봇 A3(강한 발차기/파괴), Roboterra L7(검술), Figure 7세대 손, Optimus 손, Unitree의 ‘자기 부품 조립’[^159] @[22:30]

📸 23:56

마지막 큰 파트는 로봇이다. 진행자는 “휴머노이드 소식들”로 넘어가며, 최근 영상들을 연달아 보여준다.[^159] @[22:30]

  1. EngineAI 로봇
  • 걸음걸이가 “진짜 자연스럽다”고 평가.[^160] @[22:30]
  • 영상이 “No speed up(배속 없음)”이라고 강조하며 실제 속도임을 확인.[^161] @[22:37]
  • 밀어도 바로 일어나는 장면, 춤추는 장면, 누웠다 일어나고 달리고 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움을 강조.[^162] @[22:44]
  1. AGI봇(상하이 본사) 차세대 ‘익스페션 A3’
  • 발차기가 “엄청 세다”고 하고, 도자기/전구를 깨는 등 파워와 제어를 보여주는 장면을 언급한다.[^163] @[23:03]
  • “이런 걸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감탄으로 성능 도약을 표현.[^164] @[23:25]
  1. (언급 전환) “얘는 쿵 3.0”이라고 하며 또 다른 로봇 클립을 짧게 덧붙인다.[^165] @[23:28]

  2. Roboterra L7

  • “화려한 건물(검무/검술로 보이는 동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말한다.[^166] @[23:36]
  • 칼을 들고 균형을 잘 잡고, 사람과 함께 동작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진행자는 사람이 위험할 수도 있겠다고 코멘트한다.[^167] @[23:54]
  1. 미국 Figure 로봇: 7세대 손
  • 7세대 손을 개발했고, 움직임이 부드럽다는 반응을 보인다.[^168] @[24:01]
  1. 테슬라 Optimus 손과 비교
  • Optimus 손도 최근 공개되었고, 비교해보면 손 움직임이 매우 자연스럽고 “사람 손 같다”고 한다.[^169] @[24:17]
  1. Unitree 로봇: 공장 투입, ‘자기 부품을 자기가 만드는’ 장면
  • 유니트리가 유니트리 공장에 들어가서, 정교한 조립을 하고 자기 모터를 조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170] @[24:30]
  • 위치 맞춰 넣기 같은 작업, 인간이 방해해도 다시 채워 넣는 모습 등을 언급하며, 로봇이 제조 현장에 실제 투입되는 단계를 강조한다.[^171] @[24:44]

3.26. 엔딩: 조코딩×오픈AI×프라이머 해커톤 재공지(신청 URL, 투자/크레딧), 좋아요/구독 요청[^172] @[24:57]

📸 24:38

마지막으로 진행자는 다시 한 번 조코딩 오픈AI 프라이머 AI 해커톤이 진행 중임을 알린다.[^172] @[24:57]

  • 1억 원 투자, 크레딧 제공을 강조하고 참여 요청.[^173] @[24:59]
  • 신청 주소로 hack.primer.kr(발음상 “핵.프im.kr KR”)을 안내.[^174] @[25:04]
  • 조코딩 채널 소개 가능성도 언급하며 참여를 독려한 뒤, 좋아요 요청과 함께 마무리한다.[^175] @[25:12]

4. 핵심 통찰

  1. Seedance 2.0은 ‘영상 생성의 품질’만이 아니라, “서사/장면 논리/사운드/변환”까지 포함한 제작 전반을 ‘대체재’로 끌어올렸다고 제시된다. 그래서 단순 데모 감탄에서 끝나지 않고, 실사화·광고·모션디자인·특수효과·UGC까지 상업 파이프라인을 직접 건드린다.[^20] @[02:48]

  2. 기술 발전은 곧바로 ‘분량 경쟁’과 ‘콘텐츠 홍수’로 연결된다. 틱톡 150계정 운영(인턴 3명, 월 $37,000) 사례나 인스타 피드의 AI 도배 체감은, “제작비 절감”이 아니라 **‘생산량 자체가 게임 룰’**이 되는 변화를 강조한다.[^66] @[09:45]

  3. 저작권/규제 충돌은 ‘품질이 일정 임계점을 넘었을 때’ 폭발한다. 할리우드 단체/배우조합/디즈니의 사용 중지·금지 명령 언급은, 영상 생성이 이제 취미를 넘어 IP 산업의 핵심 수익 모델과 정면 충돌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34] @[05:16]

  4. 모델 경쟁 구도는 3축으로 동시에 재편된다:

    • (속도) Cerebras 같은 추론 특화 하드웨어로 “코딩 실시간화”가 가능해짐(GPT-5.3 Codex Spark).[^76] @[11:08]
    • (지능/연구) 연구용 모델(Gemini 3 Deep Think)이 ARC-AGI2 같은 지표에서 압도 성능을 보이며 “정답 없는 문제”를 표방.[^99] @[13:52]
    • (개방성/지정학) GLM-5 같은 오픈소스 및 바이트댄스 Seed/Image 라인으로 중국·오픈 진영이 빠르게 추격, 격차가 줄어듦.[^129] @[17:33]
  5. ‘AI가 감정 노동까지 한다’는 내러티브가 음성 에이전트(Expressive Mode)에서 구체화된다. 즉, 자동응답을 넘어 고객 감정에 공감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형태로 서비스 직무의 일부를 대체/보조할 수 있음을 전면에 둔다.[^133] @[18:18]

  6. AI 컴패니언(Clawra)과 쉬운 배포(Simple Clou/Clawra) 사례는 “기술 자체보다 패키징/접근성”이 수익과 확산을 만든다는 점을 보여준다. 1분 배포, 3일 1천만 원 같은 사례는 제품화/유통 레이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144] @[20:03]

  7. 로봇 파트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에서 ‘제조 공정 투입’으로 포커스를 옮긴다. 특히 유니트리의 자기 부품 조립은 데모를 넘어 공장 자동화의 실전 적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배치된다.[^170] @[24:30]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Seedance 2.0: 바이트댄스 계열로 언급되는 영상 생성 모델/서비스. 실사·애니·변환·사운드까지 자연스럽게 생성/변환하는 사례가 소개됨.[^11] @[00:56]
  • Kling 3.0: 비교 대상으로 등장한 다른 영상 생성 모델. Seedance 대비 서사/장면 논리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비교가 나옴.[^39] @[06:09]
  • Cerebras(셀레브라스): 웨이퍼 스케일 칩 기반으로 추론을 빠르게 하는 칩/스타트업으로 설명. GPT-5.3 Codex Spark의 고속 추론 배경으로 소개됨.[^74] @[10:39]
  • ARC-AGI / ARC-AGI2: 모델의 일반지능/추론 성격을 평가하는 벤치마크로 언급. Gemini 3 Deep Think가 ARC-AGI2에서 84.6점으로 압도한다고 소개됨.[^99] @[13:52]
  • Humanity’s Last Exam: 고난도 평가 벤치마크로 언급. Gemini의 점수(48.4)와 GLM-5의 점수(50.4)를 비교하는 맥락에 사용됨.[^116] @[16:01]
  • Codeforces 3,455: 코딩 경쟁 플랫폼 점수/레이팅으로, Gemini 모델 성능을 인간 최상위권(상위에 7명뿐)으로 비유하는 데 쓰임.[^101] @[14:08]
  • Open-weight / 오픈소스: 모델 가중치가 공개되어 내려받아 돌릴 수 있는 형태를 의미하는 맥락으로 사용. GLM-5가 오픈소스로 소개됨.[^113] @[15:50]
  • Expressive Mode(익스프레시브 모드): ElevenLabs 에이전트에서 감정 표현이 풍부한 음성/상담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모드로 소개.[^131] @[17:55]
  • Apache 2.0 / MIT 라이선스: 각각 MOSS TTS(아파치 2.0)와 Clawra(MIT)가 상업적 활용 가능한 오픈 라이선스로 공개되었음을 강조하는 데 쓰임.[^138] @[19:18]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AI뉴스 - 진짜 난리난 Seedance 2.0, Gemini 3 Deep, GPT-5.3-Codex-Spark, GLM-5, M2.5, Simile, AI여친 Clawra 등[^1] @[00:00]
  • 채널: 조코딩 JoCoding
  • 길이: 25분 34초
  • 키워드: AI뉴스, AI, 인공지능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_Ysmm7jMTxs

[^1]: Seedance 2.0 확산 언급 시작. @[00:00]
[^2]: “큰일 났다” 식의 산업 충격 발언과 전반 메시지. @[07:53]
[^3]: 2~5년 전환기/조기 적응 강조로 전체 톤 정리. @[08:39]
[^4]: “이게 끝이 아닙니다”로 연쇄 뉴스 전개. @[16:53]
[^5]: “영상계 나노바나 모먼트/딥시크 모먼트” 비유. @[00:06]
[^6]: “분량의 시대” 및 공장식 생산. @[09:49]
[^7]: 오픈소스-클로즈드 갭 축소 서술. @[16:34]
[^8]: 유저가 만든 재밌는 영상 많다는 도입. @[00:18]
[^9]: 윌 스미스 스파게티 벤치마크. @[00:22]
[^10]: 드래곤볼 실사 예시. @[00:30]
[^11]: 소리까지 잘 나오고, 팬이 알 장면. @[00:56]
[^12]: B급 감성 영화 비유. @[01:08]
[^13]: 루피-맥북-코딩-격분-투척 장면. @[01:14]
[^14]: 나루토 실사화 언급. @[01:27]
[^15]: 만화 기반 애니메이션화 + 소리 반응. @[01:40]
[^16]: 농구 장면 자연스러운 움직임. @[02:17]
[^17]: 만화 기반 딸깍딸깍 애니 가능성 발언. @[02:12]
[^18]: 모션 디자인 분야 혁신 주장. @[02:28]
[^19]: 실제 카메라보다 발전 주장. @[02:39]
[^20]: “카메라로 찍느니 AI 딸각” 발언. @[02:48]
[^21]: 특수효과/카메라 무빙/변환 언급. @[02:51]
[^22]: 치마/머리카락 움직임 자연스러움. @[02:57]
[^23]: 애니메이션 실사화 변환 흐름. @[03:04]
[^24]: 실사화는 AI로, 새로 안 찍어도 될 듯. @[03:17]
[^25]: 광고 시장/UGC 광고 가능성. @[03:22]
[^26]: 인플루언서 안 맡겨도 된다는 맥락. @[03:33]
[^27]: 자사 광고 제작 서비스 3분 완성 홍보. @[03:51]
[^28]: Seedance 2.0 API 아직, 풀리면 적용 계획. @[04:00]
[^29]: 그록 논란 언급으로 성적 이미지 맥락 전환. @[04:24]
[^30]: 점유율 1년 전 대비 9배 언급. @[04:29]
[^31]: 두 줄 프롬프트로 액션신, “할리우드 망했다”. @[04:43]
[^32]: “위험하다/쓰지 말라/저작권” 성명. @[05:05]
[^33]: 배우 연합/MPA 언급. @[05:11]
[^34]: 디즈니 사용 중지 및 금지 명령, 스타워즈/마블. @[05:16]
[^35]: 중국 영향/집행 한계 질문. @[05:27]
[^36]: 기사 쏟아짐 + 정지/정제. @[05:34]
[^37]: Seedance는 서사/흐름이 좋다는 비교 핵심. @[06:02]
[^38]: “얼마나 좋냐?” 비교 전환. @[05:46]
[^39]: Kling 장면 불일치(차는 오는데 점프). @[06:09]
[^40]: Seedance가 더 그럴싸, 서사 부여. @[06:14]
[^41]: 미티i에서 사용, 월 129달러. @[06:21]
[^42]: “질렀습니다” 실제 사용. @[06:25]
[^43]: 오징어게임에 본인 사진 삽입. @[06:33]
[^44]: 드래곤볼에 본인 사진 삽입. @[06:43]
[^45]: 지미 펠런 쇼 출연 상황. @[06:52]
[^46]: 01 바이너리 방패 디테일. @[07:05]
[^47]: 이말년 시리즈 만화 투입. @[07:15]
[^48]: 방어운전 대사 포함 실사/애니화. @[07:23]
[^49]: 소리 자연스러움 재강조. @[07:49]
[^50]: “업계 끝”에 가까운 충격 발언. @[07:53]
[^51]: 2025 이후 가속/직무 재편/전환기 요지. @[08:20]
[^52]: “something big is happening” 8200만 뷰. @[07:59]
[^53]: “큰 거 온다” 반응. @[08:06]
[^54]: 직무 구조 변화 현실화 언급. @[08:20]
[^55]: 자기 강화 루프 언급. @[08:25]
[^56]: 법률/금융/의료/소프트웨어 1~5년 재편 가능성. @[08:25]
[^57]: 조기 적응/실전 활용이 우위, 2~5년 전환기. @[08:30]
[^58]: 다들 느끼던 걸 글로 잘 풀었다는 해석. @[08:39]
[^59]: 작업량 증가 설명 도입. @[09:00]
[^60]: 5.2 기준 6.6시간 작업 가능(최고치). @[09:06]
[^61]: 새 웹사이트 급증. @[09:16]
[^62]: iOS 앱 출시 급증, “딸깍”. @[09:19]
[^63]: 깃허브 코드 급증. @[09:26]
[^64]: “딸깍하면 다 나와” 생산성 논리. @[09:36]
[^65]: 코딩뿐 아니라 영상도 난리. @[09:41]
[^66]: 틱톡 150계정, 인턴 3명, 월 $37,000. @[09:45]
[^67]: “분량의 시대”. @[09:54]
[^68]: 공장식 업로드로 알고리즘 타기. @[09:58]
[^69]: 인스타 스크롤마다 AI 영상 체감. @[10:08]
[^70]: “광고 제외 모든 영상은 AI” 문장. @[10:21]
[^71]: GPT-5.3 Codex Spark 출시/고속 추론. @[10:43]
[^72]: “이게 끝이 아닙니다” 전환. @[10:30]
[^73]: Cerebras 협업 언급. @[10:35]
[^74]: 웨이퍼 스케일 칩/추론 전문 칩 설명. @[10:39]
[^75]: 코덱스 실시간 코딩 언급. @[11:00]
[^76]: 10초 만에 게임 생성/플레이 vs 일반 모델 지연. @[11:08]
[^77]: GPT-5.2 이론물리 새 결과. @[11:32]
[^78]: 글루온 산란 진폭 새 공식 제안. @[11:37]
[^79]: 오픈AI 내부 증명/검증. @[11:40]
[^80]: 과학 발전에도 GPT 사용. @[11:44]
[^81]: GPT Pro 2.9만원 이벤트 화제. @[11:49]
[^82]: 원래 월 30만원, 29,000원 판매. @[11:54]
[^83]: 1인 5개, 풀매수. @[12:06]
[^84]: 급상승 선물 키워드 1위. @[12:15]
[^85]: 가족/친척 통해 모으기. @[12:18]
[^86]: 되팔이 등장. @[12:21]
[^87]: 현재는 구매 불가(중단). @[12:27]
[^88]: 5개 초과 등록 시 취소/환불 가능 문구. @[12:39]
[^89]: 일반 요금제와 동일 기능. @[12:53]
[^90]: 유효기간 93일, 5개 사용 가능. @[12:56]
[^91]: 등록 처리 시 유효기간과 무관하게 사용 가능 설명. @[12:59]
[^92]: 초과분 취소/환불 애매. @[13:04]
[^93]: 5개월 프로를 3만원에 쓰는 특혜로 정리. @[13:12]
[^94]: 커뮤니티/구독 홍보. @[13:20]
[^95]: Gemini 3 Deep Think 공개. @[13:33]
[^96]: 과학 연구·공학 문제 해결 목적. @[13:37]
[^97]: 불완전 데이터/정답 없는 문제 설계. @[13:40]
[^98]: “대폭 업그레이드/압도적” 반응. @[13:44]
[^99]: ARC-AGI2 84.6 vs 클로드 68.8. @[13:52]
[^100]: 기타 지표들(라스트샘 48.4, MMMU 81.5 등). @[14:02]
[^101]: Codeforces 3455, 상위 7명뿐 비유. @[14:08]
[^102]: ARC-AGI1/2에서 독주 묘사. @[14:19]
[^103]: 펠리컨 자전거 SVG 예시. @[14:30]
[^104]: 다른 모델 대비 Gemini 결과가 특히 뛰어남. @[14:37]
[^105]: Gemini 3 해커톤 서울 소개. @[14:59]
[^106]: 2억원 상당 API 크레딧. @[15:04]
[^107]: 둘 다 참여/ API 바꿔가며. @[15:12]
[^108]: 조코딩×오픈AI×프라이머 해커톤, 1억 투자. @[15:17]
[^109]: MiniMax M2.5 출시. @[15:25]
[^110]: Verified 80.2, 빅테크 동급 취지. @[15:27]
[^111]: 저렴/벤치 의심 언급. @[15:40]
[^112]: GLM-5 공개. @[15:47]
[^113]: 오픈소스 강조. @[15:50]
[^114]: 7,440억 파라미터, 활성 400억. @[15:54]
[^115]: 다운받아 돌릴 수 있음. @[15:57]
[^116]: 라스트샘 50.4, Gemini(48.4)보다 높다고 비교. @[16:01]
[^117]: 디자인 아레나 오픈웨이트 1위, 클로드 다음. @[16:17]
[^118]: 오픈-클로즈드 갭 축소 언급. @[16:34]
[^119]: 벌어졌다 좁혀짐, 차이 적음. @[16:38]
[^120]: “오픈소스라고 딸리지 않는다.” @[16:47]
[^121]: 바이트댄스 Seed 2.0 프리뷰(LM) 공개. @[16:53]
[^122]: GPT/Claude/Gemini 대비 앞서는 것도. @[17:00]
[^123]: 바이트댄스 어마어마. @[17:08]
[^124]: Image 2.0 이미지 생성 모델. @[17:11]
[^125]: 인포그래픽/포토리얼, AI 티 단서. @[17:15]
[^126]: 글씨 표현 정교. @[17:21]
[^127]: 아레나 3등(나노바나 프로, GPT 이미지 다음). @[17:23]
[^128]: 오픈소스 아님, API/쿠앤 채팅 등. @[17:28]
[^129]: 중국이 미국 모델 금방 따라옴. @[17:33]
[^130]: 인포그래픽 “딸깍” 강조. @[17:37]
[^131]: ElevenLabs Expressive Mode 출시. @[17:55]
[^132]: 짜증 고객 대응/감정 노동 AI. @[18:03]
[^133]: 공감+대안 제시, 감정 상담까지. @[18:18]
[^134]: 오픈소스 MOSS TTS 패밀리. @[18:36]
[^135]: 다국어/다큐 톤 재현. @[18:49]
[^136]: 목소리 복제 강조. @[19:02]
[^137]: 전사/리얼타임/사운드 이펙트 등. @[19:08]
[^138]: Apache 2.0, 상업 활용 가능. @[19:18]
[^139]: Qwen 3 TTS와 비슷한 급. @[19:23]
[^140]: Clawra(오픈클로 여자친구) 소개. @[19:33]
[^141]: 사진 전송/영상 통화. @[19:39]
[^142]: 오픈소스(MIT) 공개. @[19:48]
[^143]: 발렌타인 초콜릿 농담. @[19:53]
[^144]: Simple Clou 1분 배포, 3일 1천만원. @[20:03]
[^145]: 조코딩 측 Simple Clawra 제작. @[20:14]
[^146]: AI 컴패니언 쉬운 설치. @[20:20]
[^147]: 프라이빗 서버/인스턴스 구축 제공. @[20:26]
[^148]: 독립 인스턴스, 데이터 섞임 우려 없음. @[21:26]
[^149]: 미카 선택, 여친/남친 가능. @[20:46]
[^150]: Grok API 키 발급/연결, 검열 적음 언급. @[20:54]
[^151]: Fal AI API 키 연동(이미지 생성). @[21:07]
[^152]: 텔레그램 BotFather로 연결. @[21:14]
[^153]: 결제 후 스탠더드 인스턴스 사용. @[21:26]
[^154]: 텔레그램 한국어 자동 대화 반응. @[21:45]
[^155]: 사진 요청 → 미카 이미지 도착. @[21:49]
[^156]: 스타벅스 데이트 영상 생성. @[21:58]
[^157]: 감정 담은 웹사이트 요청 → 감정 텍스트 생성. @[22:14]
[^158]: Simple Clawra 이용 안내. @[22:20]
[^159]: 휴머노이드 소식 전환. @[22:30]
[^160]: EngineAI 자연스러운 보행. @[22:30]
[^161]: “No speed up” 강조. @[22:37]
[^162]: 밀어도 일어남/춤/달리기. @[22:44]
[^163]: AGI봇 A3 발차기/파괴 장면. @[23:03]
[^164]: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감탄. @[23:25]
[^165]: “쿵 3.0” 언급. @[23:28]
[^166]: Roboterra L7 검술/동작. @[23:36]
[^167]: 사람과 함께 동작, 위험 가능 코멘트. @[23:54]
[^168]: Figure 7세대 손. @[24:01]
[^169]: Optimus 손과 비교, 사람 손 같음. @[24:17]
[^170]: Unitree가 공장 투입, 자기 부품 조립. @[24:30]
[^171]: 방해해도 다시 조립, 정교한 삽입 작업. @[24:44]
[^172]: 해커톤 진행 중 재공지. @[24:57]
[^173]: 1억 투자/크레딧 강조. @[24:59]
[^174]: 신청 URL 안내. @[25:04]
[^175]: 좋아요 요청 및 마무리.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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