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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어로 유창하고 길게 말하려면 알아야 하는 필수 요소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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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어로 유창하고 길게 말하려면 알아야 하는 필수 요소 4인방!

채널: Arty and Banana아티앤바나나 | 길이: 13:12


자막

@loop

@[00:00] 쓰 레트로 바라봐요.

@[00:02] 5 들은 말, 곧잘 저희들 부상 천지 사악한 판사 촉촉한 아, 뭐 물어볼게요.

@[00:12] 지난 시간에 저희가 8품사에 중심이 되는 4가지, 명사, 대명사, 동사, 형사를 배워가지고, 문장에 가지는 문장 앞, 그리고 저희는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이렇게.

@[00:22] 들어가는 거라서 마음대로 뺄 수 없고, 마음으로 넣을 수 없다고 했어요.

@[00:26] 주어 자리에는 명사가, 주어 뒷자리 술어 자리에는 동사가 들어간다 배워봤어요.

@[00:31] 그리고 목적어 자리에는 또다시, 주어 자리는 대명사, 그리고 보어 자리는 명사 혹은 형사라고 배웠어요.

@[00:38] 그래서 라면, 먼저 한번 설명할게요.

@[00:38] 부사, 여러분, 2부 사이에 부, 짠 요.

@[00:42] 약간 부가적인 정보를 준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00:46] 주로 시간이나 장소, 방법 등을 나타내는데 문장에서 필수 요소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 넣거나 빼거나가 자유롭습니다.

@[00:50] 그래서 제가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를 써둔 거예요.

@[00:54] 부사 또한 부가적인 정보를 주면서 다른 단어를 꾸미는 역할을 해요.

@[01:00] 다른 단어를 꾸민다는 게 형용사랑 굉장히 비슷하죠.

@[01:04] 그래서 문법 문제에서도 형용사냐, 부사냐 이런 걸 굉장히 많이 물어봐요.

@[01:08] 하지만 여기서 하시면 부사가 꼬이는 애들이 형용사가 꼭 되는 것처럼 반대로 아세요.

@[01:13] 우리가 형용사나 명사구나 배웠죠.

@[01:13] 근데 부사는요.

@[01:13] 명사 빼고 다.

@[01:17] 꾸며요.

@[01:18] 맞고요.

@[01:18] 명사 빼고 다, 그런 구성으로, 명사 빼고 다, 가볼까요?

@[01:23] 대표적으로는 문장 전체, 동사, 혹은 형용사를 꾸미는 거예요.

@[01:28] 그럼 차례대로 어떻게 꾸미는지 볼까요?

@[01:31] 제가 수업을 시작하면서, “오늘은 형용사를 배우겠습니다.”

@[01:34]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01:34] 그런데 뭔가 좀 밋밋한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01:38] 그래서 제가 어떻게 얘기해요?

@[01:40] “자, 오늘은 먼저, 사실은, 형용사를 한번 배워볼게요.”

@[01:43] 이런 얘기하죠.

@[01:43] 역시나 “자, 오늘은 먼저” 이렇게 나온 것들이 바로 문장.

@[01:48] 전체를 꾸미는 부사입니다.

@[01:50] 예를 들어서 so, why, so, today, 이런 식의 표현들처럼.

@[01:55] 이런 것들 있죠.

@[01:56] 이런 모든 것들이 바로 문장 전체를 꾸미는 부사입니다.

@[01:58] 두 번째, 동사를 꾸미는 부사. 제가 여러분한테 “여러분 절 사랑하세요?”

@[02:00] 이렇게 물어봤다고 쳐요.

@[02:07] 그럼 여러분들이 “사랑해요.”

@[02:07] 라고 얘기할 거예요.

@[02:07] 근데 제가, 조금만 더, 이렇게 물어볼 수 있겠죠.

@[02:10] 그럼 여러분들이 “I love you so much.”

@[02:13] 라고 말하는 거예요.

@[02:16] 자, 여기 오는 much가 뭐예요? 이런 동사를 꾸며주는 부사인 거예요.

@[02:21] 이 much는 “많이”라는 뜻의 부사인데요.

@[02:21] “많이”만 아니죠.

@[02:21] “많이”는.

@[02:27] 아니죠.

@[02:27] “많이 사랑해.” 맞습니다.

@[02:27] 바로 동사를 꾸며주는 부사일 거예요.

@[02:32] 이해하셨나요?

@[02:33] 그리고 다른 부사를 꾸미는 부사. 자, 이번에는요.

@[02:35] 여러분이 저를 사랑한다 말을 듣고 저도 대답해 줄 거예요.

@[02:38] 뭐라고요? 자, 그러면 해석해 보면, “나는 사랑한다, 너를, 훨씬.”

@[02:44] 덜 안 되죠.

@[02:45] 자, 이 “훨씬”은요.

@[02:45] “더 사랑해”를 꾸미는, 부사를 꾸미는 부사예요.

@[02:50] 그러니까 “더”라는 부사를 꾸미는 부사가 되는 거예요.

@[02:53] 그러니까 동사를 꾸미고, 부사를 꾸미고, 그렇고.

@[03:00] 다음은 형용사를 꾸미는 부사요.

@[03:02] realize라는 문장은 “당신은 착해요.”

@[03:03] 란 뜻이에요.

@[03:05] 그런데 우리가 “당신 참 착해요.”

@[03:06] 이렇게 많이 쓰죠. 여기서 “참”이라는 건요.

@[03:08] 형용사 “착해요”를 꾸며주는 부사인 거예요.

@[03:15] 알겠죠? 형용사를 꾸미는 부사인 거예요.

@[03:18] 여기까지 어느 정도 부사는 이해했다. 그런데 여러분 중에 문법 공부를 조금 했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문제 본 적이 있으실 거예요.

@[03:25] 까요.

@[03:25] look, really, beautiful, 아니면 beautifully, 이 둘 중에 뭐.

@[03:31] 써야 되냐, 이런 질문 많이 보셨죠.

@[03:33] 왜 이런 문제를 낼까요?

@[03:35] 우리가 형용사 될지, 부사 될지를 물어보는 건데, 왜 맨날 이렇게 부사, 형용사에 대해서 물어볼까?

@[03:41] 여러분, 부사도 형용사도 다른 단어를 꾸며준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03:43] 그쵸? 똑같이 꾸미는 대상이 다르다는 건 우리 배웠죠.

@[03:45] 근데요.

@[03:47] 또 이렇게 많이 물어보는 이유 중에 하나라면, 굉장히 비슷한 게 있기 때문이에요.

@[03:53] 자, 우리 부사는요.

@[03:53] 태어날 때부터 부사로 태어난 애가 있거든요.

@[03:57] 예를 들어서 so, too,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04:00] 얘네들은 딱 보면 짧고, 굳이 철자 바꿀 이유가 없어요.

@[04:03] 근데 어떤 부사는, 형용사에 -ly를 붙여서 부사가 된 애들이 있거든요.

@[04:08] 예를 들어서, beautiful, beautifully.

@[04:15] 그러니까 뜻도 비슷하고, 생긴 것도 비슷하죠.

@[04:17] 그러니까 많이 헷갈리는 거예요.

@[04:19] 근데 여러분, 이런 문제 푸는 거 완전 간단해요.

@[04:21] 자, 다시 한번 이 문제를 보세요.

@[04:24] I’m, really, beautiful, beautifully, 이거.

@[04:27] 잘 해석해 보세요.

@[04:27] “나는 보인다.” 여러분, 만약에요.

@[04:27] “나는 보인다”라는 문장이 부사를 받으려면.

@[04:33] 얘, 문장이 완벽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04:35] 근데 “나는 보여” 이러면 말이 돼요?

@[04:37] 뭐가 보이는지 설명을 해줘야 될 거 아냐. 그쵸?

@[04:41] 그러니까 부사가 오려면, 그 앞 문장이 주어-동사로 완벽한 문장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04:48] “나는 보인다” 다음에 뭐가 와야죠.

@[04:49] 아, 그러니까 이 공식이 아닌 거예요.

@[04:54] 그러니까 당연히 부사가 오면 안 되는 거겠죠.

@[04:59] 그래서 형용사 넣어서 “I’m really beautiful.”을 만들어줘야지, 왜냐하면 부사는 넣어도 되고 빼도 돼야 하거든요.

@[05:03] 그러니까 얘가 없어도 말이 되는데, 이건 많이 안 되거든. “나는 뭐가 보인다” 어떻게 보이는지 살려줘서, “나는 보인다, 아름다운 상태로.” 이게 바로 이 형식 기본이자. 그럼 이 문장 어때요?

@[05:12] She dances, 혹은, “She dances”에 뭐가 들어갈까?

@[05:16] 이번에도 주어, 동사만 써볼게요.

@[05:18] 그냥 “춘다.” 여기서 부사가 오려면, 부사를 지워도 말이 되는 거죠.

@[05:19] 그럼 뭘까?

@[05:24] “그녀는 춤춘다” 이런 말 돼야 돼요.

@[05:26] 뭐 “그냥 춤춘다” 말 되지? 그러면 더 부사, 어느 게 맞는 거예요?

@[05:29] 보세요.

@[05:32] “그냥 춤춘다.” 빼더라도 말이 되죠.

@[05:35] 안 되지? 얘는 이 형식, 완전 자동사라서 말이야. 그러니까 형용사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05:38] 그래서 아주 쉽게 형용사가 아니라 부사가 들어가야 맞구나, 깨달을 수 있는 거죠.

@[05:43] 이렇게 짧은 문제는 이렇게만 생각하면 되게 쉬운데요.

@[05:44] 문장이 길어지거나 하면 헷갈리는 경우도 많아요.

@[05:49] 자, 그런 경우에는 이 “형용사/부사”가 뭘 꾸미는지 생각해주세요.

@[05:53] 명사를 꾸미면 형용사가 들어가는 게 맞고, 명사가 아니라 다른 걸 꾸민 것이면 부사가 들어가는 게 맞는 거죠.

@[05:55] 그럼 기억하면 문제를 풀기 쉬우실 거예요.

@[06:01] 다시, 영어에서는 꼭 들어가야 되는 경우가 있고, 부사는 넣어도 상관없는 거예요.

@[06:04] 그러니까 복잡한 문제 왔어요.

@[06:08] 문장을 지어보자. “처음부터, 말 그대로, 부사가 맞는 거고, 지원해 말이 안 되는 거면 -ly 들어가는 게 맞나?” 뭐죠.

@[06:13] 그러자 이번에는 전치사합니다.

@[06:15] 자, 전치사는요.

@[06:16] 한국어에는 없는 개념이기 때문에 특별히 잘 보셔야 돼요.

@[06:19] 얘가 진짜 재밌는데, 거든요.

@[06:19] 전치사라는 이름을 잘 한번 뜯어봐요.

@[06:23] 앞에 위치할 “전”을 넣었네요.

@[06:23] 그러니까 앞에 위치하는 품사 할 거야.

@[06:29] 아니, 이름 자체가 “누가 앞에 오는 놈이다” 이건데, 그러면 얘를 같이 오는 놈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06:31] 그쵸? 그 전치사랑 같이 오는 거, 한번 볼까요?

@[06:33] 자, 여기 전치사랑 같이 오는 게 있습니다.

@[06:39] 여러분들이 인지하지 않고 있어도 여러분들은 전치사 한해서 꽤 알고 있을 거예요.

@[06:41] 여러분, in 하면 뒤에 뭐 쓰고 싶으세요?

@[06:46] 그렇지, 명사죠. 그래서 in Korea, in 칼로리야, in 코리아, 품사 뭐예요?

@[06:55] 다 명사예요. 이거 다 알고 있죠?

@[06:55] 그러니까요.

@[06:59] 전치사는 “명사 앞에 오는 놈”이다. 그래서 전치사는 항상 명사랑 같이 다니는 거예요.

@[07:02] 거의 한 묶음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7:05] 그래서 얘네들을 전부 뭐라고 부르는 거예요?

@[07:09] 전치사구라고 부르는 거예요.

@[07:12] 근데 전치사구는 무슨 뜻이냐면, 단어 2개 이상이 한 덩어리처럼 묶여서 구라고 하거든요.

@[07:15] 그러니까 전치사구라고 하면 “전치사랑 명사”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얘들이 꼭 기억해줘야 된다 이거죠.

@[07:22] 예를 들면, on the computer라고 했을 때, on은 컴퓨터 아니에요.

@[07:27] the computer가 명사죠.

@[07:30] 그래서 “on + 명사”예요. 얘도 넣고 빼고가 자유로워서 부사랑 되게 성격이 비슷해요.

@[07:34] 그래서 이 전치사구를 우리가 또 부사구라고도 부릅니다.

@[07:38] 하지만 이 전치사구는요.

@[07:42] 형용사적으로 명사를 꾸미기도 하거든요.

@[07:45] 그러면 부사구 역할을 할 때하고, 형용사구 역할을 할 때, 예문을 제일 한번 볼까요?

@[07:47] 자, 먼저 부사구가 되면.

@[07:52] one day at a time, 우리는 죽는다.

@[07:55] 언젠간이라는 뜻이에요.

@[07:55] 예문에도 one point, 이런 전치사구 보이죠?

@[07:59] “언젠가는 죽는다.” 이 말은 주어-동사 완벽하다, 그쵸? 그러니까 부사구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08:05] 자, 그런데 형용사구가 되는 경우라고 보면, 대부분이, the people at our school, 이런 문장 한번 볼게요.

@[08:11] at our school이 왔네요.

@[08:17] 해서 “우리 학교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이에요.

@[08:20] 자, 우리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08:24] 근데 모든 사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학교가 있는 사람들” 그런 식으로 사람이라는 정보를 한정시키죠.

@[08:27] 지난 시간에 형용사는 명사의 범위를 줄여주고 한정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배워가지고, 예쁜 아이, 똑똑한 아이, 바쁜 아이, 이렇게 내용을 하나씩 해준다, 아시죠?

@[08:35] 이 “at our school”이라는 전치사구는 바로 앞에 있는 명사를 수식해주고 내용을 한정시켜주는 거예요.

@[08:42] 그래서 전치사구는 한 80% 정도 부사적인 역할을 하고, 한 10% 정도는 형용사로 쓰인다, 이렇게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08:50] 자, 추가적으로 전치사의 또 다른 역할은, 동사구를 만드는 거예요.

@[08:57] 두 단어 이상이 합해져서 어떤 의미를 만들어내는 거라고 나왔죠.

@[09:07]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동사하고 뭐가 합해져서 구를 만든 거야. 오늘은 전치사와 함께 만든 동사구만 한번 해볼게요.

@[09:12] 예를 들어서 look이라는 단어 무슨 뜻이에요?

@[09:21] “보다” 아니에요.

@[09:24] “보다”예요. 자동사거든요.

@[09:24] 그래서 “I look” 하면 “나는 본다.”

@[09:28] 이렇게 해서 가자. 그런데 이 동사 look과 전치사를 합해서 look at이 되면 어떻게 돼요?

@[09:35] “뭐를 보다” 타동사처럼 바뀌죠.

@[09:35] 그래서 “Look at me” 하면 “나를 봐.”

@[09:41] 이런 식으로. 원래 자동사였는데 타동사로 바뀌기도 하고, 되게 좋겠죠.

@[09:50] 이렇게 원래는 자동사인 동사인데 전치사와 함께 묶여서 동사구가 되면서 타동사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해요.

@[09:55] 그런데 일반 동사도 전치사 앞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 애들이 있거든요.

@[09:57] 예를 들면 take 하면 가지다, 먹다, 여러 가지 뜻이 있죠.

@[10:02] take off 하면 옷을 벗다, 혹은 이륙하다 이런 뜻이 있어요.

@[10:07] take in이라고 하면 섭취하다, 또 take out 이렇게 하면 밖으로 누굴 데려가다라는 뜻이 됩니다.

@[10:11] 접속사는 간단히 말해서 관련성이 있는 단어와 단어, 구와 구, 절과 절을 연결하는.

@[10:15]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어요.

@[10:24] 예를 들어서 “나는 밥을 먹었다”, “TV를 봤다”, “잠을 잤다”.

@[10:25] 이 세 개의 문장 보면 서로 동시에 일어난 연관성이 있는 얘기죠.

@[10:30] 그런 경우에 이렇게 딱딱 끊어서 말하면 꼭지가 뭐예요?

@[10:34] 약간 로봇도 말하는 것 같아. 그치?

@[10:40] 그렇지. 이렇게 내용적으로 관련성이 있거나 시간의 흐름적으로 연결되는 문장들은요.

@[10:45] 접속사를 넣어서 “나는 밥을 먹으면서 TV를 봤다, 그리고 잠이 왔다.”

@[10:52] 이렇게 얘기해 줄 수 있잖아요.

@[10:54] 그쵸? 그렇게 한국어에서도 연결하듯이 영어도 접속사를 써서 문장을 연결해 줄 수 있어요.

@[10:57] 훨씬 자연스러운 연결 됐네요.

@[11:00] 자, 두 개의 예시를 한번 보세요.

@[11:00] also, 그리고, such as, 자, 이 두.

@[11:05] 문장 안에 똑같은 단어가 무려 3개가 있습니다.

@[11:09] 이러한 경우에도 문장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접속사를 연결하는 경우가 많아요.

@[11:13] 예를 들면, “A is easy, but B is hard.”라고 쓰면 되는 거죠.

@[11:15] 이게 바로 접속사의 역할입니다.

@[11:19] 제가 여기 접속사의 종류 같은 것을 이렇게 써드릴게요.

@[11:22] 자, 접속사 정말 중요하니까 절대 까먹지 마세요.

@[11:25] 마지막으로 감탄사는 말 그대로 감탄하는 말이에요.

@[11:29] “어머!”, “우와!”, “헉!”, “아!”

@[11:36] 이런 것도 있죠. 놀라거나 느낌이 많을 땐, “오!”, 대답하는 거, “네!” 뭐.

@[11:42] 이런 것들도 전부 다 감탄사에 들어갈 수 있어요.

@[11:43] 한국어에서도 그렇죠.

@[11:45] 똑같아요.

@[11:46] 여러분, 이렇게 됩니다.

@[11:52] 같아요.

@[11:55] 목표, 여러분들은 5형식으로 문장 만들고 싶을 때 정확한 품사를 넣어서 정확하게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에요.

@[11:57] 문장의 종류와 구성 요소를 다 배운 거예요.

@[12:01] 여러분들은 지금 기초공사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12:03] 오늘 숙제도요.

@[12:04] 저번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오늘 배운 것들을 5개씩 써주세요.

@[12:09] 부사 5개, 전치사 5개, 감탄사 5개, 접속사 5개씩 쓰고, 이제는 구성.

@[12:15] 요소를 다 배웠기 때문에 1, 2, 3, 4, 5형식, 이 배운 품사를 정확하게 써서 문장을 만들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12:21] 오늘, 품사를 설명하고, 종류에는 어떤 애들이 있는지 5개씩 쓰고, 그리고 품사랑 연결해서 5가지 형식으로 문장을 만들어서 쓰는 게 오늘 숙제입니다.

@[12:31] 코멘트에 꼭 남겨주시면, 여러분 이제 거의 다 왔어요.

@[12:31] 다음 시간에는 담화.

@[12:36] 구와 절, 이런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추가적인 설명해드리는 강의를 한번 만들어 볼게요.

@[12:42] 제가 처음에 말한 문장의 구성은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요.

@[12:46]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12:47] 숙제 잘 해보시고,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봐요.

@[12:51] 알리오 14회 3 0 으.

@[13:01] 으,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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