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alavkV3NMA
#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1]
[? 질문]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배워야 하는가[^1]
[= 답] **게임 엔진을 다루는 법만으로는 부족**하며, 엔진 선택(언리얼/유니티) → 그에 맞는 **프로그래밍 언어**(C++/C#) → **언어 심화(표준/고급 기능) + 자료구조·알고리즘** → **그래픽스(화면에 그리는 방법)와 필요한 수학/이론** → **엔진으로 게임 제작 실습**의 흐름으로 학습해야 한다.[^8][^21][^36][^53]
[? 질문] 유니티/언리얼 같은 게임 엔진은 정확히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11]
[= 답] 게임은 매우 복잡한 프로그램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게임 제작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편의 기능을 모아 만든 “게임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 **게임 엔진**이다.[^11][^16][^22][^32]
[? 질문] 입문자가 어떤 엔진/언어를 선택해야 하는가[^20]
[= 답] 입문자는 **언리얼 또는 유니티 중 아무거나** 선택해도 되고(수요가 많고 전환이 비교적 쉬움), 그 외 엔진/자체 엔진 선택은 입문자에게 비추천이다.[^13][^22][^27] 이 시리즈에서는 **언리얼(C++)**을 기준으로 진행한다.[^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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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 그림[^2]
이 콘텐츠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를 초심자 관점에서 아주 짧게 정리하고, 이어질 몇 달짜리 시리즈의 전체 학습 로드맵과 첫 설치 단계(개발 도구 설치)를 안내한다.[^2][^23][^42] 또한 “엔진을 다룰 줄 알면 게임을 만들 수 있지 않나?” 같은 초보자의 오해를 바로잡으며, 엔진 이전에 필요한 기초 학습 영역들을 목록화한다.[^32][^44][^50]
- **게임 엔진**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제작 도구”이며, 엔진 사용법만으로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에 충분하지 않다.[^11][^40][^44]
- 입문 엔진 선택은 **언리얼/유니티**면 충분하고, 엔진을 고르면 언어가 사실상 따라오며(언리얼=C++, 유니티=C#), 첫 언어 자체는 본질적으로 큰 문제가 아니다.[^13][^49][^58]
- 시리즈는 **C++ 심화(표준/고급 기능) + 자료구조/알고리즘**, **그래픽스+수학/이론**, **언리얼로 게임 제작 실습**으로 구성되며, 추가로 컴퓨터구조/네트워크의 중요성도 언급한다.[^21][^36][^5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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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씩 살펴보기[^1]
## 3.1 시리즈의 목적과 대상: “채널만 봐도 필수 내용을 학습하게”[^2]

영상 시작에서 화자는 이번 영상이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어떤 것들을 배워야 하는지”를 **간단히 정리해 소개**하는 내용이라고 밝힌다.[^1] 이어서 이 영상이 “앞으로 몇 달 동안” 이어질 강의 시리즈의 **첫 번째 영상**이며, 게임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사람이 **자신의 채널 영상들만 보고도** (표현상 “필수적인 내용들”)을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연속 강의 형태로 진행**하겠다고 말한다.[^2][^23]
또한 초심자 대상이므로 초반에는 설명이 “생략되거나 간략”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한다.[^32] 즉, 이 영상 자체는 로드맵/개요 중심이고, 세부 내용은 이후 영상에서 단계적으로 채워 넣겠다는 톤으로 시작한다.[^18][^32]
> [!NOTE] 이 영상의 위치(역할)
> 이 영상은 “바로 코딩을 시작”하기보다, **게임 개발 학습의 지형도**(무엇을 배울지/어떤 순서인지)를 먼저 제시하고, 다음 편(“C++ 입문”)으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툴 설치)를 다룬다.[^50][^05:34][^06:14]
## 3.2 “게임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가”: 엔진이라는 개념으로 진입[^41]

화자는 본론으로 들어가 “게임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라고 질문을 던진다.[^41] 그리고 영상을 클릭해 아직 보고 있다는 것은 시청자가 게임에 관심이 있다고 전제하면서, 많은 입문자가 **언리얼/유니티** 이름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라고 말한다.[^45][^51] 들어본 적이 없어도 괜찮고 “제가 알려드릴 테니까요”라고 하며 엔진 개념을 설명한다.[^56][^59]
여기서 핵심 정의는 다음과 같이 제시된다.
- **언리얼, 유니티는 게임 엔진**이다.[^01:01]
- 게임 엔진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이 쓰이는 엔진들 중 대표적인 것들이라는 맥락이 붙는다.[^01:04]
- 게임 엔진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한다.[^11]
## 3.3 왜 게임 엔진이 필요한가: 게임의 복잡성과 ‘공통 기능의 묶음’[^16]

화자는 게임 자체가 “굉장히 복잡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만들기”가 매우 어렵다고 설명한다.[^16][^01:16] 그래서 사람들은 게임을 더 쉽고 편하게 만들기 위해, 게임 제작 시 **공통적으로 쓰이는 편리한 기능들**을 모아 “게임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그것이 바로 **게임 엔진**이라고 결론내린다.[^22][^32]
이 부분의 논리 흐름은 다음과 같다.[^16]
1) 게임 = 복잡한 프로그램[^16]
2) 혼자/바닥부터 만들기 어렵다[^16]
3) 반복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미리 묶어 두면 편하다[^22]
4) 그 묶음이 게임 엔진이다[^32]
즉, 엔진은 “게임을 대신 만들어주는 마법 상자”가 아니라, 복잡한 시스템 구현을 돕는 공통 인프라(도구 모음)라는 관점을 깔고 있다.[^11][^22]
## 3.4 “엔진만 알면 게임을 만들 수 있나?”: 포토샵 비유로 오해 교정[^32]

화자는 곧바로 다음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게임 엔진을 어떻게 쓰는지만 알면 곧바로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걸까요?”[^32] 그리고 “안타깝지만 그건 아닙니다”라고 단정한다.[^40]
이때 사용되는 비유가 **포토샵**이다. “포토샵을 잘 쓴다고 그림을 잘 그리는 게 아닌 것처럼”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엔진 사용법 이전에 먼저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는 식으로 설명한다.[^44] 즉 툴 숙련(엔진 조작)은 필요조건일 수 있지만, 게임을 만드는 ‘실력’(프로그래밍/CS/그래픽스 이해)은 별개의 기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다.[^44]
이어 “위 과정을 대충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라며 로드맵(목차)을 제시하는데, “목차만 봐도 벌써부터 갑갑해 집니다”라고 시청자의 부담감을 대변한다.[^50][^01:53] 하지만 “전혀 무서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다 알려드릴 테니까요”라는 말로 진입장벽을 낮춘다.[^55][^58]
> [!IMPORTANT] 오해 교정의 핵심 주장
> [h 엔진 사용 능력 = 게임 프로그래밍 실력은 아니다]라는 점을 “포토샵 vs 그림 실력” 비유로 명확히 선을 긋는다.[^44]
## 3.5 선택지 1: 엔진 선택(언리얼/유니티) — “아무거나”의 의미[^02:00]

화자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게임 엔진”을 선택하는 옵션이 몇 가지 있다고 말하고, 먼저 게임 엔진부터 보자고 한다.[^02:00][^05] 그 결론은 비교적 단순하다:
- **언리얼과 유니티는 둘 중 어떤 걸 선택해도 상관없다**.[^13]
- 이유 1: “개발자 수요가 상당히 많다”는 점.[^14]
- 이유 2: “일단 아무거나 배워 놓기만 하면” 다른 쪽을 추가로 배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점(전환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음).[^22]
반대로 다음 선택은 입문자에게 추천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는다.
- **언리얼/유니티 이외의 다른 엔진** 또는 **자체 엔진** 선택은 입문자에게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27]
- 이유는 여기서 길게 다루지 않고,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 “이후 다른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겠다고 예고한다.[^30]
정리하면, 화자의 권고는 “업계에서 검증된 범용 엔진(언리얼/유니티)을 먼저 잡고, 그 기반 위에서 확장하라”는 방향이다.[^13][^22][^27]
그리고 이 시리즈에서는 최종적으로 **언리얼을 선택**한다고 선언한다.[^37]
> [!TIP] 입문 엔진 선택 기준(영상이 주는 실전 가이드)
> - **언리얼/유니티** 중 택1로 시작해도 커리어 관점에서 수요가 있고 전환도 가능하다.[^14][^22]
> - “다른 엔진/자체 엔진”은 이후에 고려하고, 처음엔 학습 효율이 높은 선택을 하라고 권한다.[^27][^30]
## 3.6 선택지 2: 엔진이 언어를 결정한다 — 언리얼=C++, 유니티=C#[^49]

화자는 엔진을 선택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는 자동으로 선택”된다고 말한다.[^45] 이유는 단순 대응이다:
- **언리얼 엔진은 C++**을 사용한다.[^49]
- **유니티는 C#(시샵)**을 사용한다.[^49]
따라서 화자는 자신이 언리얼을 선택했기 때문에 언어도 **C++로 알려주겠다**고 한다.[^53]
여기서 중요한 뉘앙스는 “언어 자체보다도, 엔진 생태계가 요구하는 언어를 따라가는 구조”를 초심자에게 이해시키는 데 있다.[^45][^49]
## 3.7 “첫 언어는 중요하지 않다”: 파이썬 사례와 ‘원리의 유사성’[^58]

화자는 사실 “어떤 언어를 먼저 배우는지”가 “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한다.[^58] 근거로는 최근 대학에서 첫 언어로 **파이썬**을 많이 가르친다는 사례를 든다.[^03:03]
그리고 어떤 언어든 “일단 하나를 배우고 나면” 다른 언어도 “금방 습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07] 그 이유는 “기본 원리는 다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13]
또한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언어들을 접하고 배우게” 될 것이라고 하며, 단일 언어 고집보다 학습 확장성을 암시한다.[^15]
이 대목은 초보자가 흔히 갖는 “어떤 언어로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나”라는 불안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58][^07]
## 3.8 시리즈 커리큘럼 1: 프로그래밍(C++ 표준/고급 기능 + 자료구조/알고리즘)[^21]

화자는 “프로그래밍 심화 과정”에서 다음 내용을 알려주겠다고 구체적으로 말한다.
- **C++ 표준 업데이트 내용들**[^21]
- **고급 기능들**[^21]
- **자료구조, 알고리즘**[^21]
그리고 “자료구조가 뭐고 알고리즘이 뭔지 전혀 몰라도 상관없다”고 말하며, “완전 처음부터 알려 드릴 테니까요”라고 초심자 친화적 진행을 약속한다.[^34]
즉, 이 시리즈가 단순 문법 입문만이 아니라, 프로그래머 역량의 기반인 CS 기초(DSA)를 포함한다는 점을 명시한다.[^21][^34]
> [!IMPORTANT] 커리큘럼의 전제
> [h ‘모른다’는 상태를 출발점으로 잡는다] — 자료구조/알고리즘을 처음 듣는 수준도 수용하며 처음부터 가르치겠다고 선언한다.[^34]
## 3.9 시리즈 커리큘럼 2: 그래픽스 — “게임을 화면에 그리는 방법”과 필요한 수학/이론[^36]

다음 축은 **그래픽스**다. 화자는 그래픽스 파트에서 “컴퓨터 화면에 게임을 그리는 방법”을 다룬다고 말한다.[^36] 이를 조금 더 풀어 “3D 모델을 만들고 움직이게 하고 화면에 그리는 방법”이라고 구체화한다.[^03:36]
또한 여기에 필요한 “단단한 수학” 및 그래픽스 관련 이론들도 함께 알려주겠다고 덧붙인다.[^47]
즉, 엔진에서 보이는 결과물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픽스 파이프라인/표현을 이해하는 방향의 학습이 포함된다는 의미로 읽힌다.[^36][^47]
+++ 상세 예시(원문 표현을 그대로 살린 구조)
- “컴퓨터 화면에 게임을 그리는 방법”[^36]
- “그러니까 3D 모델을 만들고 움직이게 하고 화면에 그리는 방법”[^03:36]
- “거기에 필요한 단단한 수학… 그래픽 이론들도 함께”[^47]
+++
## 3.10 시리즈 커리큘럼 3: 게임 제작 실습 — 언리얼로 직접 만들며 설명[^53]

마지막 축은 **게임 제작 실습**이다. 화자는 언리얼 엔진으로 “직접 게임을 만들어 보면서 과정을 설명”하겠다고 한다.[^53] 그리고 “이 과정을 마치면 여러분은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으실 겁니다”라고 시리즈 완주 후 기대 상태를 제시한다.[^04:00]
이 문장은 학습 성과를 강하게 약속하는 형태로, 앞에서 제시한 여러 학습 축(언어/DSA/그래픽스/실습)을 통합하면 ‘게임 프로그래머’ 역량에 도달한다는 로드맵의 결론 역할을 한다.[^04:00][^21]
## 3.11 (목차에는 없지만 중요) 컴퓨터구조와 네트워크의 위치[^04:04]
화자는 참고로 “컴퓨터 구조와 네트워크”는 목차에는 없지만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지식”이라고 말한다.[^04:04]
- **컴퓨터구조**: 프로그래밍 언어 파트에서 “간단히 설명”할 예정.[^04:12]
- **네트워크**: 이 시리즈가 모두 끝난 이후 “따로 영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계획을 밝힘.[^04:12]
즉, 메인 커리큘럼에는 당장 넣지 않았지만(아마도 초심자 부담/분량 이유), 필수성을 인정하고 배치 전략을 설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04:04][^04:12]
## 3.12 (미래 가능성 언급) 블록체인 등: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채용 수요 조짐[^04:22]
화자는 “VR”로 들리는 단어와 함께 “블록체인”을 언급하며, 이것들은 “지금 당장 게임 제작에 쓰이는 기술은”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04:22][^04:27] 하지만 “앞으로 중요하게 쓰여질 가능성”이 있고, 일부 게임 회사(“몇몇 게임 …”)에서는 이미 이쪽 지식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고 있다고 말한다.[^04:31][^04:36]
그리고 이런 주제들도 “기회가 되면 따로 영상”으로 만들겠다고 예고한다.[^04:36]
이 파트는 당장 로드맵의 필수 코어라기보다, 게임 산업 트렌드/확장 학습 주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짧은 코멘트다.[^04:22][^04:31]
## 3.13 첫 실습 준비: Visual Studio 설치 안내(검색 → 커뮤니티 → 워크로드 선택)[^42]

이제 화자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해보자고 하며, 구체적으로 **Visual Studio** 설치를 안내한다.[^42]
절차는 다음 순서로 제시된다.
1) 구글에서 “비쥬얼 스튜디오”를 검색한다.[^04:45]
2)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서 **커뮤니티 버전**을 다운로드한다.[^04:49]
3) 설치 옵션 화면에서 (원문 발화상) “C++ …” 관련 항목과, 오른쪽에서 “도구”를 선택하라고 말한다.[^05:06]
4) “설치”를 누르면 끝이라고 안내한다.[^05:15]
또한 방금 선택한 설치 항목들이 “사실 당장 필요한 것들은 아니”라며, 용량이 부족하면 “C++ 데스크탑만 선택”해도 괜찮다고 말한다.[^05:19] 그리고 나중에 설치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해서 추가 설치할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05:28]
즉, 초심자가 Visual Studio 설치 옵션(워크로드/구성 요소)에서 겁먹지 않도록 “최소 설치로도 시작 가능”하다는 안전장치를 제공한다.[^05:19][^05:28]
> [!TIP] 설치에서 막히지 않는 법(영상이 주는 선택지)
> - 용량/환경이 부담이면 “필수 최소”로 시작하고, 이후 필요해질 때 **추가 설치**로 확장 가능하다고 안내한다.[^05:19][^05:28]
## 3.14 이번 편은 여기까지: “실제 코딩은 다음 시간”[^05:34]
화자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만” 하고, “실제 코딩은 다음 시간에” 하겠다고 말하며 마무리한다.[^05:34] 즉 이 영상은 설치/로드맵이 목적이고, 다음 편부터 언어 입문(아래에서 예고하는 C++)으로 진입한다.[^06:14]
## 3.15 채널 운영 코멘트와 다음 편 예고: C++ 입문으로 돌아오겠다[^05:39]

마지막으로 화자는 개인적인 코멘트를 덧붙인다. 지난번에 영상을 올리고 나서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어먹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아 “깜짝 놀랐다”고 말한다.[^05:39][^05:46]
상승세가 계속될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머릿속 지식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도 정리할 겸 여러 영상을 자주 올리겠다고 한다.[^05:51] 또한 지난 영상에서 언급했던 자료(“사용한 …들”)도 빨리 정리해서 올려야 한다고 말하고, 개인적으로 재미로 작성해 두었던 “게임기획 …”도 올리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한다.[^06:02][^06:08]
그리고 결론적으로 “다음 번 영상은 C++ 입문 영상으로 찾아뵙겠다”고 예고하며 끝낸다.[^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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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핵심 통찰[^44]
1. 엔진은 ‘게임 제작을 위한 공통 기능의 집합’이며, 엔진 사용법만으로 게임 프로그래밍 실력이 완성되지는 않는다는 관점을 초반에 못 박는다.[^11][^44]
- 포토샵 비유를 통해 **도구 숙련과 본질 역량(개념/기초)**을 분리해 이해시키는 구성이 핵심이다.[^44]
2. 입문 선택에서 “언리얼 vs 유니티”는 절대적 정답이 아니라, **수요가 있고 전환 가능한 생태계**를 먼저 잡는 전략으로 제시된다.[^13][^22]
- 실행 관점: 처음부터 희귀 엔진/자체 엔진에 매몰되기보다, 대표 엔진으로 시작해 학습 효율을 확보하라는 메시지다.[^27]
3. “엔진 선택 → 언어 선택”으로 이어지는 현실적인 종속 관계(언리얼=C++, 유니티=C#)를 명확히 하고, 동시에 “첫 언어는 덜 중요”하다는 말로 학습 불안을 낮춘다.[^49][^58]
- 실행 관점: 언어 선택 자체에 과도하게 시간 쓰기보다, 하나를 제대로 익힌 뒤 확장하는 태도를 권한다.[^07][^13]
4. 커리큘럼은 문법 입문이 아니라 **C++ 심화 + 자료구조/알고리즘 + 그래픽스 + 실습**으로 이어지는 ‘게임 프로그래머 역량’의 구성요소를 한 번에 펼쳐 보여준다.[^21][^36][^53]
- 실행 관점: “코딩만 하면 된다”가 아니라, 그래픽스/수학/CS 기초를 포함한 장기 로드맵으로 접근해야 한다.[^47]
5. 목차 밖에서도 **컴퓨터구조/네트워크의 필수성**을 언급해, 게임 프로그래밍이 단순 엔진 스크립팅을 넘어 시스템 전반 이해로 확장됨을 암시한다.[^04:0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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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헷갈리는 용어 정리[^11]
**게임 엔진**: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게임 제작에 공통으로 쓰이는 편의 기능을 모아 둔 제작 도구/환경).[^11][^22]
**언리얼(Engine)**: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이 쓰이는 게임 엔진 중 하나이며, 이 시리즈에서는 언리얼을 선택해 진행한다고 밝힘.[^01:04][^37]
**유니티(Unity)**: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이 쓰이는 게임 엔진 중 하나이며, 언리얼과 함께 입문 선택지로 제시됨.[^01:04][^13]
**C++**: 언리얼 엔진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소개되며, 다음 영상에서 입문을 진행할 것이라 예고됨.[^49][^06:14]
**C#(시샵)**: 유니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소개됨.[^49]
**자료구조 /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심화 과정에서 다룰 주제로 제시되며, 몰라도 처음부터 알려주겠다고 함.[^21][^34]
**그래픽스**: 컴퓨터 화면에 게임을 그리는 방법(3D 모델을 만들고 움직이고 화면에 그리는 과정 포함)과 관련 수학/이론을 다룬다고 설명.[^36][^47]
**Visual Studio(비주얼 스튜디오)**: 게임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단계에서 커뮤니티 버전을 설치하라고 안내한 개발 도구(IDE).[^42][^04:49]
**컴퓨터구조**: 목차에는 없지만 게임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지식이며, 프로그래밍 언어 파트에서 간단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언급.[^04:04][^04:12]
**네트워크**: 목차에는 없지만 필수 지식이며, 시리즈 종료 후 별도 영상으로 다루겠다고 언급.[^04:04][^04:12]
**블록체인**: 지금 당장 게임 제작에 쓰이는 기술은 아니지만 향후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고 일부 회사가 관련 지식을 가진 사람을 채용 중이라고 언급.[^04:27][^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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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콘텐츠 정보)[^1]
- 제목: 5분만에 게임프로그래밍 입문하기[^1]
- 채널: 안리얼[^1]
- 길이: 6분 21초[^1]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lalavkV3NM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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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00] "이번 영상에서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게 어떤 것들을 배워야 하는지 간단하게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 @[00:18] "이 영상의 앞으로 몇 달 동안 ... 시리즈의 첫번째 영상입니다"
[^3]: @[00:23] "제 채널에 영상들만 보고도 ... 필수적인 내용들을 모두 학습하실 수 있도록"
[^4]: @[00:32] "초심자 분들을 대상으로 ... 생략되거나 간략하게 설명"
[^5]: @[02:00] "프로그래밍 언어와 게임 엔진 선택할 수 있는 옵션"
[^6]: @[02:05] "게임 엔진 쪽부터 먼저 보겠습니다"
[^7]: @[03:07] "일단 하나를 배우고 나면 다른 언어들도 금방 습득"
[^8]: @[01:50] "과정을 대충 정리해보면"
[^9]: @[00:41] "게임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10]: @[00:51] "언리얼... 유니티 ... 들어 보셨을 겁니다"
[^11]: @[01:11] "게임엔진 ...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12]: @[01:04]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많이 쓰이는 게임 엔진"
[^13]: @[02:08] "언리얼 유니티는 둘 중에 어떤걸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14]: @[02:13] "개발자 수요가 상당히 많은 데다가"
[^15]: @[03:15] "다양한 언어들을 접하고 배우게 되실겁니다"
[^16]: @[01:16] "게임은 ... 복잡한 프로그램 ... 혼자 만들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17]: @[00:56] "들어 본 적 없으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18]: @[00:59] "제가 알려드릴 테니까요"
[^19]: @[01:40] "안타깝지만 그건 아닙니다"
[^20]: @[02:00] "선택할 수 있는 옵션들이 몇 가지"
[^21]: @[03:21] "C++ 표준 업데이트 ... 고급기능 ... 자료구조 알고리즘"
[^22]: @[01:22] "공통적으로 쓰이는 편리한 기능들을 모아"
[^23]: @[00:23] "쭉 강의를 진행"
[^24]: @[01:32] "그것이 바로 게임 엔진"
[^25]: @[01:53] "목차만 봐도 벌써부터 갑갑해 집니다"
[^26]: @[01:55] "전혀 무서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27]: @[02:22] "다른 엔진이나 자체 엔진 ... 입문자 ...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28]: @[02:30] "다른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29]: @[02:37] "이번 영상 시리즈에서는 언리얼을 선택"
[^30]: @[02:30] "이야기는 좀 길어질 것 같아서"
[^31]: @[04:42]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겠습니다"
[^32]: @[01:40]~@[01:44] "엔진을 어떻게 쓰는지 ... 곧바로 ...? 안타깝지만"
[^33]: @[01:44] "포토샵을 잘 쓴다고 그림을 잘 그리는 게 아닌 것처럼"
[^34]: @[03:29] "자료 구조 ... 알고리즘 ...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35]: @[03:34] "완전 처음부터 알려 드릴 테니까요"
[^36]: @[03:36] "그래픽스에서는 컴퓨터 화면에 게임을 그리는 방법"
[^37]: @[02:37] "이번 영상 시리즈에서는 언리얼"
[^38]: @[05:34]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만"
[^39]: @[05:34] "실제 코딩은 다음 시간에"
[^40]: @[01:40] "안타깝지만 그건 아닙니다"
[^41]: @[00:41] "그러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42]: @[04:45] "구글에서 비쥬얼 스튜디오를 검색"
[^43]: @[04:49] "커뮤니티 버전을 다운"
[^44]: @[01:44] "포토샵 ... 게임 프로그래머 ... 먼저 배워야 할 것"
[^45]: @[02:45] "게임 엔진을 선택하면 ... 언어는 자동으로 선택"
[^46]: @[03:03] "대학교 ... 첫 언어로 파이썬"
[^47]: @[03:47] "필요한 단단한 수학 ... 그래픽 이론들도"
[^48]: @[05:15] "설치를 누르면 끝"
[^49]: @[02:49] "언리얼은 C++ ... 유니티는 C#"
[^50]: @[01:53] "목차만 봐도"
[^51]: @[05:46] "훨씬 많은 분들이 칭찬 ... 격려"
[^52]: @[05:51] "지식도 정리 ... 포트폴리오도 정리 ... 영상 자주"
[^53]: @[03:53] "게임 제작 실습 ... 언리얼 엔진으로 직접 게임"
[^54]: @[04:00] "이 과정을 마치면 ... 게임 프로그래머"
[^55]: @[01:58] "제가 다 알려 드릴 테니까요"
[^56]: @[05:19] "당장 필요한 것들은 아니기 때문에 ... C++ 데스크탑만"
[^57]: @[05:28] "나중에 ... 추가로 더 설치"
[^58]: @[02:58] "어떤 언어를 먼저 배우는 지도 ... 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닙니다"
[^59]: @[01:01] "언리얼 유니티는 게임 엔진"
[^60]: @[04:04] "컴퓨터 구조와 네트워크 ... 꼭 필요한 지식"
[^61]: @[04:12] "컴퓨터구조 ... 간단히 ... 네트워크는 ... 이후에"
[^62]: @[04:27] "지금 당장 게임 제작에 쓰이는 기술은 아닙니다"
[^63]: @[04:31] "앞으로 중요하게 쓰여질 가능성"
[^64]: @[04:36] "몇몇 게임 ... 채용 ... 다음에 ... 영상"
[^65]: @[06:14] "다음 번 영상은 C++ 입문 영상"